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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제이비입니다. 오늘 영상 시작하기에 앞서 감사 인사부터 드리고 시작을 하겠습니다. 멤버십 회원이신 캐슬님이 이번에 또 이렇게 엄청난 액수의 금액을 달러로 슈퍼 댄스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항상 힘이 되는 댓글을 왜 영상마다 남겨주시고 또 이렇게 자주 큰 금액을 슈퍼 댄스로 보내주시는 캐슬님께 정말 깊은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 받으실 수 있는 좋은 컨텐츠로 보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새벽에 실시간 멤버십 게시판에 올린 글에서 멤버십 회원분들은 이미 다 보셨겠지만 제가 이번에 tmf나 bmku에 추매를 하지 않고 뱅크 오브 아메리카를 1차 분할매수 들어갔습니다.
제가 사실 웬만하면 개별주를 이렇게 들어가는 경우가 잘 없다는 거 우리 멤버십 회원분들은 잘 알고 계실 텐데요 이번에 과감하게 밴쿠버 아메리카를 선택을 했고요 그리고 어제 실시간 커뮤니티 글에서도 남기긴 했지만 제 매수 우선순위는 tmf bmku 그리고 뱅크 오브 아메리카순으로 이어집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 같은 경우에는 제가 당장엔 그렇게 막 무조건 장기로 들고 가야겠다 뭐 이렇게 확고하게 결정을 내린 건 아니고요 오히려 단타로 언제든지 치고 빠질 수 수 있다는 점 역시 감안하고 들어간 거구요이 부분은 이제 제가 돌아가는 여러가지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를 해서 매도를 하거나 아니면 추매를 하게 될 시에는 멤버십 회원분들께는 실시간 멤버십 게시판을 통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오늘 영상에서는 제가 왜 하필 지금 타이밍에 밴쿠버 아메리카 매수를 들어갔는지에 대한 부분을 어제 주식시장 실황설명과 함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잘 들어주시면 제가 왜 지금 밴쿠버 아메리카를 매수했는지 다들 납득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네 일단 어제는 비엔케이와 tmf는 보합권에서 끝났고요 나스닥 지수는 0.45% 하락하며 우리들이 많이 투자하고 있는 tqq는 1.66% 하락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뭐 그래도 한때 강하게 흘러내렸던 것에 비하면 비교적 잘 마무리 되긴 했습니다. 어제는 어떤 특정 지표에 의해서 시장이 움직였다기 보단 유명인사들의 발언과 함께 그저 심리에 의한 시장 분위기가 많이 좌지우지 됐다고 생각하는데요.
우선 연준의 마이클 바 부의장의 증언이 상원청문회에서 있었습니다. 바 부의장은 실리콘밸리 은행 파산은 잘못된 경영의 교과서적인 사례라고 밝히면서 경영진이 금리 위험과 유동 위험을 적절하게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실패했을 뿐이라면 미국의 은행 시스템은 건설하고 탄력적이며 강한 자본과 유동성을 갖추고 있다고 발언을 했는데요. 그러니까 실리콘밸리 은행이 그렇게 일터진 건 걔네들이 포트폴리오 구성을 잘못했고 너무 안일하게 사업을 진행해서 그렇게 된 거고 전체적인 은행권은 문제 없다는 식의 확신을 우리 모두에게 다시 준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지금 수면위로 떠오르지 않은 또 다른 은행 문제가 혹시 존재한다 치더라도 이렇게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밖에 말할 수 없는 입장이라는 것도 우리가 어느 정도는 깔아두고 듣긴 해야겠지만 그래도 어쨌든 연준 부의장의 입에서 이렇게 자신감 넘치는 표현이 나왔다는 건 은행주에 투자하고 있는 우리들 입장에서 정말 좋은 신호라고 생각이 되고요 자 그리고 또 하나 주목해야 할 건 세계 최대의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에서 주간 고객 노트를 통해 오래 연준의 금리인하는 없을 것이라고 발표를 해버렸습니다. 사실 지금 시장이 어떻게 보면 이번에 은행뻘 악세 터지면서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도 약간은 가지고 있는게 주가에는 좀 반영이 된 부분도 있거든요.
근데 다른 곳도 아니고 블랙록에서 저런 식으로 발표를 해버리니까 사람들이 좀 많이 걱정을 하게 됐습니다. 발표한 노트의 핵심 내용은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과 싸우기 위해 경기침체를 야기하고 있고이는 금리인할 가능성을 낮춘다라고 전했는데요. 그러니까 이게 제가 지난번 영상에서 말씀드리기도 했지만이 정도로 심각한 인플레를 잡는데 가장 확실하고 좋은 건 사실 경기 침체거든요. 그래서 연준 입장에서도 인플레를 잡아야 하니까 경기침체를 일으키고 싶다라고 대놓고 말은 못하지만 이렇게 고금리 정책을 계속 유지하면서 경기침체를 유도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거죠.
아무튼 그래서 연준 부의장의 은행은 탄탄하다는 발언 그리고 블랙록에서 발표한 저 노트 때문에 아무래도 증시는 타격을 좀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금리 나는 올해 없을 확률이 또 확 올라가 버리고 추가적인 금리 인상에 대한 부분도 고려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까요. 그래서이 정도가 어제 시장의 주요 내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자 그럼 지금부터는 제가 왜 뱅크 오브 아메리카를 매수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할 부분은 이건 거 같아요. 그동안 분할매수 잘 진행해오던 비엔케이유가 아니라 왜 갑자기 밴쿠버 아메리카일까네 이거는 다른게 아니고요 어제 만약 bnku가 화끈하게 하락을 했 하면 비행케이유 춤에 들어갔을 겁니다.
혹은 tmf가 화끈하게 하락을 했더라도 tmf 춤에 들어갔을 거예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 생각보다 이게 잘 버티면서 마무리를 했거든요. 아무래도 3배짜리 상품들은 과하게 하락할 때만 들어가는게 안전한 부분이 있다 보니까 지금 상황에서 딱히 제 평단가와 별로 차이가 없는 비엔케이유나 tmf에 들어가기엔 좀 내키지 않는 부분이 있었고요 오히려 차라리 지금 갖고 있는 브랜드 가치에 비해 너무 큰 하락폭을 보이고 있는 밴쿠버 아메리카에 들어가는게 낫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는게 어느 정도 안전함을 유지하면서 추후 수익률도 비엔케이유 만큼까지의 수익률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나름 나쁘지 않은 수익률을 기대해 볼 수 있는 그런 선택이라고 생각을 했고요 뭐 쉽게 말해서 그냥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현금 파킹을 해두는게 단기로 봤을 때도 꽤 높은 확률로 돈을 먹을 수 있다고 판단을 해서 이렇게 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요 워렌 버핏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워렌 버핏의 버크셔에서 웨이가 밴쿠버 아메리카의 최대 주주잖아요. 뱅크 오브 아메리카 같은 경우는 버핏이 애플 코카콜라와 더불어서 상당히 애정하고 있는 기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기도 하고요 왜냐면 뭐 현금흐름 너무 좋고 배당을 많이 주니까 자 그리고 이쯤에서 이제 우리가 다시 주목해 봐야 할 건 버핏이 작년 4분기 때 은행 주도를 엄청나게 처분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이렇게 또 은행들이 폭락을 하니까 사람들이 와 진짜 버핏은 대단하다 정말 주식의 신이구나라고 감탄을 하고 있는데요.
근데 이제 우리 구독자 분들 같은 경우에는 단순히 버핏이 미리 은행주에서 손 뗀 것을 감탄만 하고 보고 있을게 아니라 그 와중에서도 어떤 투자 힌트를 찾아야 한다고 보거든요. 이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분을 매도한 은행들을 살펴보자면 jp모건 웰스파고 골드만삭스 그리고 US 밴코프와 뉴욕 멜론은행의 지분을 상당히 많이 줄였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미국에서 제일 잘 나간다는 대형은행들 지분을 다 엄청 줄였는데 유일하게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여전히 큰 지분을 남겨뒀습니다. 그리고 버핏은 몇 달 전에 애플 추가매수 강하게 들어간 거 보셔도 아시겠지만 본인이 좋아하는 기업의 주가가 크게 떨어질 땐 망설임 없이 떨어진 주식을 주워 담는 걸로 유명하거든요.
그리고이 부분을 그 유명한 빌에크먼도 언급을 했습니다. 이번에 버핏이 이런 엄청난 은행들의 영화 속에서 은행 주식을 매수할 확률이 매우 높다고 말을 했습니다. 저 역시도 개인적으로 비슷한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지금 밴쿠버 아메리카의 주가가 2020년 이후 처음으로 30달러 아래로 떨어진 상황이거든요이 정도면 버핏도 충분히 춤의 욕심을 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우리가 또 하나 알아둬야 할 것요 일반적으로 투자자는 은행 주식을 10% 이상 매입을 할 수가 없는데요. 버크셔서 회의 같은 경우에는 2020년에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아서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지분을 25% 미만까지는 매입을 할 수가 있거든요.
아무튼 이런저런 상황들을 봤을 때 물론 버핏이 요즘 옥시덴탈에 제대로 꽂혀 있는 것 같긴 하지만 지금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주가 정도면 추가 매수를 할 확률이 꽤나 있어 보이고요 버핏의 춤의 소식이 전해지면 투자자들에게는 그만큼 밴쿠버 아메리카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게 되는 거니까 주가가 크게 상승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뭐 꼭 버핏이 아니더라도 밴쿠버 아메리카는 jp모건에 이어 시가총액 2위에 엄청난 대형 은행이구요 전 세계 은행 시총 순위를 봐도 1위 jp모건 제이스 2위 중국 공상은행에 이어 무려 3위에 해당합니다.
아무리 은행 섹터 결과적인 위기가 불어닥친다 한들 망할 수가 없고요 어떻게 전세계시 총순이 3위가 망하겠습니까 그리고 여기에 또 배당 인상도 잘하고 자사주 매입도 잘하고 하면서 적극적으로 주주환원을 펼치는 것으로도 유명한 은행입니다. 그래서 저도 상황을 보고 좀 더 장기로 들고 갈지 아니면 단기적으로 수익을 보고 빠질지 여전히 고민 중에 있고요 아무튼 제 매도나 매수 현황에 대해선 멤버십 회원분들께는 실시간으로 멤버십 게시판을 통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tqq는 언제 추매하냐는 분들의 질문이 간혹 달리는데요. tqq는 이전에 보유한 물량을 여전히 가지고 있긴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추매하기엔 tmf나 bnku 같은 다른 주식들이 좀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해서 tqq 치면은 좀 더 기다려 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전 영상에서도 계속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경기침체가 강하게 올 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때가 돼서 적당한 고점에 tmf나 비엔케이유를 매도하고 동시에 주가가 많이 떨어져 있을 tqq를 매수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제 예측대로 흘러가지 않을 수도 있으니 제 의견은 그냥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 감사 인사드리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정림 맥도날드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장혜경님 맥도날드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바텔 브라이어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피터팡 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차비 없는 에르난데스 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상철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jy팡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제리에스님 코카콜라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린 마르셀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전기쟁이 지롱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박선영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박해진 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제이님 코카콜라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이하한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준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jw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미니시간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진 어게인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선희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김덕환 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이상철 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멤버십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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