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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증시 양목은 끝난 걸까요? 슈퍼위크에 들어오면서 투자들의 기대감도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닉스 실적에 이어 미국 연준의 금리 결정에 대한 여러 가지 이견들이 분한 상황인데요. 시장의 관심은 이번 반등이 추세적인 회복으로 이어질지에 쏠려 있습니다. 물론 AI 데이터 센터 투자 기업들의 신용 위험에 대한 부각 그리고 미국의 중간 선거부터 유럽 금융 위기 우려까지 여러 가지 시장을 흔들 만한다한 악재도 가까이에 있는 상황이긴 하죠. 그래서 오늘은 이성경 BNK 투자증권 연구원과 함께 글로벌 금융 시장의 방향성과 투자 전략까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연구원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용고님 이제 수요일 후반을 지나가고 있으니까 이번 주 중반도 이제 넘어갔는데 이번 주에 일정이 굉장히 많았잖아요. 그리고 남은 일정도 많거든요. 내일 FOMC 결과도 새벽에 나올 텐데 우선 이번 주 흐름을 좀 어떻게 전망하고 계세요? 어 뭐 다행히 그렇게 아 원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어떻게 큰 펀더멘탈의 방향성을 흔들지는 않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었습니다. 물론 이제 시장은 뭐 아시다시피 굉장히 주가가 크게 어 조정을 받고 있는 상황이었고 금리도 생각보다 조금 많이 이제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었죠.
어, 물론 이제 여러 가지 수급 요인들 복합적입니다만 일단 기존에 많이 쏠렸던 것에 대한 이제 조정 과정 뭐 여러 가지 우려 요인도 말씀 주셨다시피 뭐 AI 투자가 될 거 있었습니다만 그런 그 균형 잡는 어떻게 보면 과도한 기대가 있었던 부분 아니면 과도한 우려가 있었던 부분에 대한 균형 정도에 다행히 펀더멘탈 뭐 오늘 뭐 하이닉스 실적도 그랬습니다만 뭐 뭐 FMC도 일단 동결 가능성을 거의 어 그렇고 뭐이 B도 그렇고 뭐 1번까지 모두 동결 지금 뭐 프라이싱이 거의 다 이제 하고 있는 상황이 있고요. 뭐 점진적으로 당연히 인상 기조에 갈 거 같고 뭐 이쪽 AI 뭐 투자 사이클에서나 뭐 기업 이익 수준에서도 견조한 흐름은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고 단지 그 주변에 여러 가지 이제 뭐 유럽 재정 이슈든 아니면 AI 투자 이슈든 그런 부분에 기대와 우려가 조금은 뭐 시장에서 좀 출렁에 대한 뭐 그런 과정으로 뭐 아직은 조금 진행되지 않을까 뭐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이상 연구 말씀을 쭉 들어보니까 여전히 이벤트가 난무하고 요철권이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결국 이벤트는 불확실성 아닙니까? 다시 한번 수 있다고대 있 수급을 한번 여쭤볼게요. 왜냐면 꼭 국가 간의 사이즈 즉 경제 규모에 따라서 양 국가간의 금리차로 인해 수급의 이동이 좀 다르다라는 여러 가지 연구 분석도 있는데 유독 한국에서 외국인이 채권은 좀 사지만 주식은 안 사거든요.이 수급은 어떻게 판단하고 계세요? 채권도 뭐 아시다시피 한 두 달 전까지만 해도 계속 순매도 기조였었는데 뭐 한두 다행히 저번 달부터 해서 순매수 또 공격적으로 매수가 들어와서 뭐 보이고는 있습니다만 일단 전체적으로는 큰 흐름에서의 그 수급 조정 외국인만 치고 어 놓고 보면 뭐 그 부분에 대한 판단은 뭐 뭐 근거에 다양하겠습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결국 IT 그니까 AI 투자 사이클에서 일단 AI 투자 사이클이 이 약간 둔화가 된다든지 조금 뭐 이연이 되는 과정이 있다고 그러면 그리고 메모리 쪽 그리고 우리나라가 아무래도 그쪽에 직격탄 그 또 특히나 기존에 또 가격 상승 폭이 컸던 점도 같이 맞물려서 이제 어 그런 포트폴리오 조정 과정에서의 밸런스를 찾는 과정에서 우리 쪽이 조금 더 어
그 뭐라고 되나 외국인 매도가 조금 더 심하지 않았을까 싶고요. 뭐 일반 시장 국내 펀드 플로 뭐 아시다시피 지금 주식 시장이 워낙 조금 부진하다 보니까 재권 쪽으로의 관심 뭐 고객 아시다시피 뭐 지금 거의 뭐 137조 가까이 갔던게 지금 뭐 건 90조 아랫단까지 작년 연말 수준까지 다시 거기 다끔 내려와 있으니깐요. 네 일단 뭐 그 부분은 실히 신리 그니까 선호도 위험 선호도의 뭐 향방에 따라서 뭐 당연히 조금 자금 수급도 좀 달라지긴 하겠습니다만 말씀주신 대로 지금 현재 여러 큰 불확실성 등이 계속 어 이연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해소대역기보다는 그래서 일단 이런 상황에서의 여러 가지 이제 균형 맞추기 뭐 어떤 방향성을 찾기 뭐 조금 확인하고 다시 넘어가기 뭐 그런 과정으로 어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금리도 한번 좀 여쭤 볼게요. 어, 일단 시장에 자금이 없다. 그 말은 금리가 높다라는 것으로 우리가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중간 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보통 중간 선거 이후에 저희가 주식 방송이다 보니까 중간 선거 이후에 통계를 보면 미국 SM이지만 상당히 위험 선호 즉 주식이 올랐다는 것은 많은 통계에서 우리가 다뤄봤거든요. 근데 혹시 중간 선거 이후에 금리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지금? 음, 뭐 일단 펀더멘탈로 말씀을 드리자면 어, 결국 일단 미국이 제일 관건일 거고요. 미국의 지금 펀더멘탈에서 어, 뭐 내년까지 시계를 넓히자면 뭐 미국체 2년을 보면 일반적으로는 기준 금리 경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4.7% 7% 뭐 결국 한 세 번 정도 더 간다는 거고 물론 이제 시간 차가 있어서 이번 달고 뭐 12월에 올리고 내년 초에 뭐 올리고 뭐 이런 과정일 텐데 그 기존은 결국 AI 투자라든지 이제 경기가 견조하게 받쳐 준다. 물가는 조금 높은 수준에 있을 거다. 근데 그 펀더멘탈이 어 조금 말 그대로 이제 AI 투자가 약간 훼손되고 이연되는 과정이라고 하면 어 성장률이라든지 기본적으로 이제 물가 쪽에 포커싱했던 부분을 성장 쪽에 우려 뭐 고용이라든지 기타 등등으로 빠지겠죠. 그러면 전체적으로 시장 금리는 떨어지는 쪽일 거고요. 근데 지금 어느 정도 기대 아 우려가 굉장히 이제 많이 프라이싱이 된 상황이니까이 부분이 조금 진정이 그러니까 어 견조하게 AI 투자라든지이 속도에 대해서 그렇게까지 우리가 걱정할 필요는 없겠다라고 하면 당연히 쭉 성장 기대가 더 살릴 거고요.
그러면 금리도 다시 아, 지금 조금 많이 내려온 부분이 다시 과거 수준까지는 아니겠습니다만 높은 수준에서 계속 아마 현재 수준에서 높은 수준으로 계속 지속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중간 선거 전에 어떤 지금 뭐 부각된 그러니까 제가 판단컨데 중간 선거 과정에서 솔직히 유가 쪽 뭐 이런 쪽 전쟁 쪽 영향보다는 아무래도 AI 투자에 대한 제약 조건들이 그러니까 아마 공화당 뭐 주지사든 하원이든 상원이든 불문하고 모두가 주민들의 요구 그러니까 왜 전기세를 주민들이 더 내야 돼 왜 이제 뭐 용수 수도료 뭐 이런 것들음 왜 주민들이 더 내야 돼?
기타 등등 여러 가지 폐해들 뭐 아 부담들 결국 다 돌아서서 주민들 요구를 수용하는 쪽으로 바뀌고 있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결국 그런 것들이 AI 투자의 제약 조건 뭐 물론 고금리에 따른 수익성 제약 조건도 있습니다만 결국 그 데이터 센터 인허가 자체도 아마 추가적인 제약 조건으로 지금 계속 아마 이연되거나 뭐 조금은 막히는 상황이 진행된다고 하면 굉장히 뭐 결국은 성장까지 조금 낮춰야 되는 뭐 그런 부담이 조금은 더 선거 과정에서 부각되지 않았나라고 그 그럼 이렇게 한번 여쭤 볼게요. 사실 채권 시장에서 이런 기대가 있습니까? 장기 금리 측면에서 보면 금리가 고점을 찍었다.
따라서 미국의 중앙은행이 한 차례 더 예정대로 금리를 올린다면 그때가 오히려 채권은 금리랑 가격이 반대니까요. 투자 적기다 맞는 만약 지금 솔직히 아 일단 투자 적기에 대한 판단은 조금 더 미루고 나중에 한 연말쯤에 가서 판단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그 아시듯이 연준에서 지금 팬딩 그러니까 검토하고 있는 연준 TF 전때 워시 의장 들어오고 TF 한다고 해서 연말쯤 12월 내외에 아마 그 목표 물가의 수준이라든지 그리고 결국 그게 장중장기 중립 금리 그러니까 적정 수준의 금리에 대한 판단을 어느 정도 다시 새롭게 하겠다. 기존이 3%였거든요.
단순이냐면 농런해 가지고 3% 정도가 적정 금리라고 치면 지금 5% 대의 장기 금리는 굉장히 꽤 긴축적인 수준. 성장이 그렇게 좋아. 아, 물가는 오케이. 물가는 높으니까 인정하겠는데 성장이 2%대 쭉 지금 예상을 하고 있는 미국 성장에 비추어서 5% 금리는 어 지속 가능한 수준이 아니거든요. 그 떨어질 거라는 보고 있고요. 그런데 만약에 아 진짜 AI다라다든지 성장이 견조하기 2, 3% 정도를 꾸준히 갈 수 있는 미국의 그니까 성장 체력이 되고 물가는 당연히 조금 더 높겠죠. 그렇다고 그러면 장기 금리 4, 5%는 뭐 적정 수준이다라고 판단할 수 있겠죠.
근데 기존의 현재의 생각으로는 높은 수준이다. 아, 좀 떨어지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당연히 조금은 더 있지 않나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조금은 말씀대로 지금 AI 투자에 대한 투자 사이클에 대한 우려 여러 가지 약간의 이제 마찰적 요인들이 있기 때문에 결국 그럼에 성장이 조금 더 둔화되고 물가는 유가 이런 쪽은 결국은 해소될 거라는 걸 전제했을 때는 내려온다고 치면 지금 금리가 높은 수준이라 충분히 예 그 투자할 적기이지 않나라고 보입니다. 아, 또 처원 드림자면 아시다시피 지금 네, 분산 투자죠. 뭐 자산배분상에서 지금 약간 주식적으로 쏠려 있던 부분에 대한 밸런스를 조금 여러 불확실성이 있으니까 가추자는 쪽에서의 아 재권이 지금 충분히 매력적인 가격대이다라는 의견도 같이 마무리지 않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말씀 쭉 들어 보니까 확실히 자산 배분 측면에서 여러 바구니에 담아라 이런 말씀을 주시는데 지난 상반기에 우리 주위차 하시는 분들이 한 바구니에 담아갖고 그 바구니를 계속 째려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산배분의 좀 느낌이 좀 다르다라고 할 수 있는데 프랑스에게도 좀 물어볼까요? 유럽은 어떻습니까? 어, 특히 뭐 프랑스죠. 예. 구조적인 악수나는 피할 수 없는 그니까 쉽게 바뀌기 어려울 거다라는게 현재 프라이싱 아, 그까 시장이 생각하는 거가 되겠고요. 아마 내년 총 아, 대선이죠. 대선을 하고 나서도 그렇게 뚜렷하는 이제 뭐 재정 정책이라든지 그 변화가 쉽지 않을 것이다라는 쪽에 프라이싱이 된 거 같고 결국 계속 구조적으로 그 위험은 내제되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단지 이제 소위 말하듯이 예전에 피 피그스처럼 아니면 이제 금융기 수준에 시스템 위기까지 벌릴 그니까 번질 거냐 크게 그렇게까지는 판단하고 있지는 않고요. 그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22 저쪽 그 예전에 피크스 사태 이후에 TP라고 그 어떻게 보면 무제 유동성 공급 수단을 지금 세팅 하고 22년부터 세팅을 해 놨었거든요. 예전에 이제 피그스 사태 때 뭐 드라기 총제가 얘기했던 뭐 왓버스죠. 튼튼간에 어떻게든 우리가 살리겠다라는 의사를 보였었고 그게 이제 더 구체적으로 제도화돼서 그게 TP라고 어 트랜스미션 그다음에 그니까 뭐 아 TPI군요.
죄송합니다. 트랜스미션 프로텍션 인스트루먼트입니다. 예 하튼 이렇게 어떤 불치 약간 마찰적 요인들이 반영돼서 어떤 어느 국가가 조금은 부담이 커졌을 때 그니까 금리가 급등하는 경우가 되겠죠. 그 부분은 이제 맞겠다라고 이제 그 제도가 있기 때문에 어 어느 정도 그렇게 시스템이까지 벌질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반지 근데 구조적 결함이라든지 여러 가지 제약 조건 등은 어 있기 때문에 뭐 조금 가격적으로는 뭐 약간 위험 우려 아 프랑스가 어떻게 되는게 아니냐 우려는 계속적으로 뭐 보일 것이다라고 그러니까 말씀하시는 것 보면 22판 양정화인데 결국 최종 대부자 역할을 단단히 하고 있다.
그래서 구조적인 리스크 시스템 리스크로 확대되진 않을 것이다. 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전반적으로 지금의 유럽발의 이런 리스크는요. 전 세계적으로 확대된다라고 생각하기 전에 위험 선호을 좀 더 가져도 되는 상황입니까? 어 솔직히 위험 선호의 메인은 제가 판단할 때는 AI 쪽 그러니까 AI 그 말 그대로 지금의 가장 큰 그 드라이브 요인이죠. 계속 가장 중심이기도 하겠고요. 거 그 거기에 파생된 지금까지 시장에 프라싱 거 어떻게 보면 금리까지도 이제 AI 투자가 지금 어떻게 보면 자금의 수요죠. 앞서 수급도 말씀 주셨습니다만 모든 이제 관심은 그니까 그니까 말 그대로 돈의 그러니까 그 원의 그 투자자들의 관심이죠.
결국 AI 투자가 핵심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게 어떻게 과정 예전에 좀 낙관적인 기대로 어 점되었다가 지금은 조금은 우려 어떻게 좀 흔들릴 것 같다. 아니면 이게 이연될 것 같다. 근데 그 이후 단계에는 어이 테마가 말 뭐 어떻게 보면 그 산업 혁명의 과정이고 큰 기술 혁명의 과정이기 때문에 이게 사라지거나 그냥 쉽게 꺼질 거가 아니라는 건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그 과정에서 아마도 뭐 선호도가 높았다가 조금 우려스러웠다가 다시 살아났다가 뭐 그런 과정 등이 계속 뭐 이어지지 않을까 뭐 기대로는음 여러 부분을 막 바꿔 주겠죠 아이가 네
그럼 연구님 이제 FM FMC가 지금 시작이 됐기 때문에 내일 새벽 3시에 또 결과가 나오잖아요. 일단 시장의 예상은 이번에 유지를 하고 12월에 인상하는게 기정 사실화 되고 있는데 연구님도 그렇게 예상하세요? 네. 뭐 시장에서 어 오늘 아침에 CM이 패드와치죠. 뭐 그 선물 기준으로 이제 금리 인상 가능성인데 거의 뭐 6% 아침에 확인한 거 6% 오늘이 아 이번 달 인상은 6% 10월 달밖에 안 되고 12월이 이제 건 79% 뭐 80% 가까이 되고 있고요. 일단 그 부분에서 뭐 내일 뭐 이리저리 이제 멘트가 나올 텐데 큰 뭐 어떤 시장에 충격을 줄 포인트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존대로 아 조금은 그 데이터 확인하면서 그리고이 기조에 대해서 물가 우려 당연히 존재하고 있고 뭐 견조한 성장 확인되기 때문에 인상 기조를 어 인상 기조가 바뀐다 뭐 그런 멘트가 나올 것 같지는 않고요. 그래서 인상은 12월에 그 뚜렷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근데 그다음 한 번 더 갈 거냐? 네진짜 그중금 수준을 더 높은 수가게 적정하다고 판하고 있다라는 그런 정도 나오면 금리 레벨 자체가 말씀대로 장기 금리가 뭐 5%는 적정 수준이 다 이제 그런 식으로 평가되겠고요. 아니다. 조금은 더 낮게 본다고 그러면 금리 조금 안정이 되고 어떻게 보면 시장 금리가 안정이 되는 측면은 전체적으로 위험 선호도를 조금은 더 뭐 어떻게 보면 그 과정이 힘들어서 그렇지 그 결국 금리가 낮으면 결국 투자 자금은 결국 조금의 더 높은 수익에 대한 기대처로 또 빠져나가는 흐름이니깐요.
그 과정 네 만 뭐 지켜볼 부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그럼 저희 방송 중에 전해드린 내용과 관련해서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분에게 있다는 점 알려 드리면서요. 지금까지 이성경 BNK 투자증권 연구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고갑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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