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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최근 시장이 너무 안 좋습니다. 엄청 어려운 난이도록 하고 있어요. 비디 필터로 나스닥 전체가 모멘텀 그러니까 동력을 잃고 아주 휘청거리는 상황에 처 있는데 지금이 상황이 왜 나타나는 건지 그리고 언제까지 지속될 건지 한번 알아봐야 될 거 같아요. 자 그리고 비디아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죠. 반독점 혐의로 소환장을 보냈다는 기사가 되면서 약간의 패닉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 엔비디아가 바로 성명문을 발표했어요. 어 우리 받은 거 없는데 아 이거 도대체 무슨 상황입니까 지금 아니 본인들이 받은 적 없다는데 이게 지금 블룸버그에서 첫 기사가 나왔던 거 같은데이 소스가 조금 불투명했던 거 같아요.
일단 엔비디아 성명에 따르면 우리게 좋아서 사람들이 우리 거만 쓰는 거 어떡하냐이 고객들은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상당히 당당한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그리고 뭐 사실 저는 이게 큰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단 미국 자국에서 굳이 황금하 나는 거위의 배를 가른다 그렇다고 엔비디아를 대체할 대안이 있는 것도 아닌데 지금은 어 글쎄요 그리고 뭐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이 반 독점 혐의 내가 진짜 몇 개만 가져온 건데 2024년 뭐 애플 반독점 혐의 조사한다 아마존도 조사해야 돼 메타도 조사해야 돼 어 이거 뭐 한두 번이 아니잖아요.
지금 오른쪽에 제가 2021년부터 2022년도에 나온 반독점법 관련 칼럼들 있데 이거 실제로 구글에다가 안티 트러스트라인 보시면은이 기사가 아마 한 수천 개 수만 개 뜰 겁니다. 그리고이 빅테크 반독점 조사 언제부터 했냐면 본격적으로 한게 2017년부터 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뭐 제대로 된 성과를 낸게 없습니다. 그리고 매년 빅테크가 이 전개 로비하는 돈이 거의 몇 조 단위로 로비를 하고 있는데 아마 10년째이 반독점 가지고 쇼 할 거예요. 아마 결국이 반독점법 관련해서는 사실이 노이즈라 할 것도 못 됩니다. 이거 뭐 다 알고 있는 사실이에요.
그런데 굳이굳이 하락의 이유를 붙이 자니까이 반독 점번 갖고 걸고 넘어지는 건데 뭐 거의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리고 방금 반도체 2 대장이 바로드 컴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주당수익 같은 경우는 1.24 달러로 예측치 1.21 달러보다 훨씬 좋게 나왔어요. 매출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이 실 이이 발표되는 거 보고 처음에 엄청나게 올랐거든요. 한 5% 오르다가 지금 보니까 거의 - 6% 어주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어요. 그 도대체 왜 떨어지냐 아니 실적이 좋았는데 장외에서 6% 떨어뜨릴 정도인가 딱 보니까이 브로드컴의 매출 구조에 좀 문제가 있더라고요 브로드컴 매출 같은 경우는 크게 딱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첫 번째로 이제 인프라 소프트웨어 이건 최근에 이제 가상 머신 돌리는 vm 웨어를 인수하면서 엄청나게 늘었거든요. 거의 두 배 늘었습니다. 이번 실적도 너무 잘 나왔어요. 그런데 문제는 역시 반도체 있죠. 근데 브로드컴 이 뭐 하시는 회사인지 모르시는 분이 또 많을 것 같아요. 브로드컴 하면 이제 최고의 맞춤형 반도체 이제 식이라고 하는 개별 커스텀 반도체를 제작해 주는 회사고 그리고 퀄컴과 더불어 각종 네트워크 장비 서버 제작 등 요새 다양한 사업을 시도하고 있어요. 이렇게 브로드컴이 최근 여러 분야에서 너무 잘 나갔단 말이죠. 그런데 이번 반도체 솔루션 부분 실적이 조금 많이 아쉽습니다.
자 실적은 좋았으이 반도체 부분이 예상보다 많이 화해해서 아 주가는 꽤나 많이 빠지고 있어요. 근데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지금 다음 풍기 매출 가이던스 마죠. 예측치 141.1 빌리언의 약간 모자라는 140 빌리언 내 놓았단 말이죠. 아니 사실 브로드컴 이번 실적 발표할 때마다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 이번 실적은 좀 많이 아셨어요. 아니 그러면 이제 AI 반도체도 같이 날아간 거 아니냐 AI 산업이 거품이 있냐 아니면 비아도 같이 떨어지는 거냐 이거 고민들이 상당히 많으실 거예요. 자 그런데 여기서 반전이 하나 있긴 있습니다. 실작 발표해서 브로드 컴이 AI 칩 매출은 연간 120 빌리언 달러까지 올라갈 것이다라는 아주 긍정적인 예측을 내놓았어 이게 작년만에도 매출액이 크지 않았어요.
략 한 70리 달러였는데는 거의 100빌리언 넘어서 120 빌리지 올라간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AI 대한 수요 AI 맞춤형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다는 중입니다. 아마 여러 빅테크에 자체 맞춤형 칩들을 많이 만들고 있잖아요. 거기에 대한 매출 상승이 계속해서 지속되는 거 같아요. 결국 AI 대한 수요는 무너지지 않았다 저는 처음 브로드컴 실적에 나고 많이 걱정을 했어요. 야 이거 엔비디아 실적 발표 태처 시장 전체가 떡락하는 거 아니야 생각했는데 다행히 AI 칩에 대한 얘기를 또 따로 해 주면서이 시장 전체를 잡아 끌어서 내려오는 모습 습은 안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그리고 오늘 테슬라 혼자서 5% 폭등을 했는데 다들 그 이유가 조금 궁금하실 거예요. 제가 이걸 하나 가져왔는데 이게 여기서 짧게 다루기에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거 같아서 나중에 별개 영상으로 한 개 더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간단하게만 보자면 이제 자율주행 버전이죠. fsd 12.5.2 이걸 통해서 de 약 세 배 개선되었다 이게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자 de 아는 건 잘 주행을 하는데 개입을 한 그 사이에 거리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예전의 자율주행은 5k 에 한 번씩 인간이 개입해야 됐다면 이게 세배 개선되면 얼마겠어요.
성능이 엄청나게 좋아졌다라는 거죠. 심지어 다음번 출시될 버전 13에서는 이것보다 두 배나 더 좋아진 여섯 배까지 개선이 된다고요 이게 이제 로봇 택시 발표랑 맞물리면서 진짜 로봇 택시가 가능하겠다는 기대감에 아마 오은 거 같은데 어 이거 말고도 이제 2025년 1분기는 유럽과 중국에서 fsd 시작하겠다는 뉴스까지 같이 나오면서이 테슬라 자율주행이 그렇게 멀지 않은 미래에 도달할 것이다 렇게 보는 시선들이 조금 더 많아진 거 같습니다. 저도이 부분 더 자세하게 말씀드리려고 영상을 제작 중에 있으니까 일단 구독 좋아요. 눌러 주시고 나중에 올라오는 영상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리고이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어요. 노동부의 구인 이직 보고서인 졸트 나왔습니다. 자 최근에 화두가 뭡니까 결국에는이 실업률이 노동 시장이 어떻게 돼가고 있냐 고용이 어떻게 돼가고 있냐가 현재 거시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이 졸 7에서 나온 구인 건수가 많이 줄어들었어요. 이게 예상이 809만 명이었는데 767 명 정도밖에 안 나오면서 야 지금 미국 고용 상태가 그렇게 좋지 못한게 아니냐라는 의혹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까지는 이게 정상화 단계 있다고 봅니다. 실제로 아직 코로나 이전보다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요.
1인당 일자리가 1.07b Pro 아직까지는네 아직까지는 충분히 일자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세부 지표를 살펴봐도 큰 특이점이 없었어요. 그럼 뭐가 중요하냐 바로 오늘 발표될 비농업 고용합니다. 자 앞으로의 증시는이 비농업 고용에 달려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여기서 실험이 4.2% 뜨면 정말 좋을 거 같고 그래도 4.3% 나쁘지 않던데 이제 실업률이 저번보다 올라가게 되면 정말 큰 일이 나는 거죠. 일단 예측치는 16만 4,000 건인데 실제가 얼마나 올지 오늘 9시 반에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참고로 어제 나온 고용 관련 지표들은 좀 애매했습니다.
adp 비농업 이거 약간 짭 비농업 고용 지표라고 하는데 이거는 확실히 예상치보다 많이 안 좋았어요. 144,000 건이라 생각했는데 9만 9천 건밖에 안 나왔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거와 하나도 안 믿습니다. adp 너무 부정확해서 시장에서 그렇게 신뢰를 가지는 지표는 아닌 거 같아요.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 이제 연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와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인 자 이거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러니까 직장을 잃고 실업 수당을 청구하는 건수가 생각보다 별로 안 나왔다는 건 실업률 그렇게 높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거죠. 거기다가 이제 비농업 부분 생산성도 예상보다 좋게 나오면서 야 이거 실업률이 그렇게 나쁘지 않은 거 아니야 경기 침체한 거리가 뭔 거 아니야라는 기대감에 나스닥이 좀 오르긴 했는데 쎄요 아직까지 크게 중요한 건 아닌 거 같고 오늘 나올 비농 고용 지수 이걸 봐야 됩니다.
자 최근 하락에 있었던 주원인 중 하나는 바로 isms 발표하는 제조 pmi 있니다. 이게 월가 예상이 47.5 있는데 47.2% 나왔어요. 자 통상 50을 기준으로 50보다 더 크면 확장 50보다 낮으면 위축하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42.5%지 오면은 경제가 붕괴됐다는 표현을 씁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시면 이제 2022년 중후 반부터는 지금까지 대부분 위축 국면을 맡고 있는 거예요. 거의 2년 동안이 제조업이 그렇게 좋지 못했다라는 거거든요. 이게 세부 지표를 잠깐 보시면 신규 수주 같은 경우는 47.4 44.65 크게 떨어졌습니다.
반면에 재고는 44.5 50.3% 오히려 올라 버렸죠. 자 신규 수준은 없고 재고는 오른다이 말은 곧 구매력이 약화 돼서 소비가 줄어든다는 말이겠죠. 근데 또 이상하게 고용은 좀 올랐습니다. 어쨌든 좀 혼란스러운 지표인 해요이 지표가 발표된 날 나스닥이 3점 몇 퍼가 빠지고 엔비디아가 99% 금락 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이 지표로 그 하락이 이루어졌다고 보기에는 너무 말도 안 되는 소리 같아요. 아니 그도 그럴게 월가 예상이 47.5 있고 그 0.3% 정도 낮게 나온 건데이 지표가 막 그렇게 크게 신뢰도가 있는 지표가 아니거든요.
그리고 심지어 보면 저번 달보다 오히려 반등을 한 거예요. 이게 언제부터 제조 pmi 그렇게 신경 썼다고 이게 안 나왔다고 떨어뜨린다 이거 진짜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제가 그래도 유튜브 하면서 매일같이 지표를 확인하자아요. 정말 오랫동안 지표 발표에 대한 리액션들이 확인해 봤는데 어 개인적으로이 제조 pmi 정말 시장에 대한 설명력이 떨어지는 지표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 그리고 저는이 ISM 공급사 협회도 역시 믿을 바가 못 된다고 생각을 해요. 여기서 맨날 발표해 놓고 수정치 내는데이 수정치 변동폭이 너무 커 가지고 아 개인적으로는 이게 과연 설명력이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냥 추세 확인용 인덱스 인디케이터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저는 그리고 또 제가 제조 pmi 그렇게 안 믿는 이유가 사실 미국 경제 핵심은 서비스예요. 서비스가 전체 경제 70% 그리고 또 서비스 pmi 지수는 50을 넘는 그 확장기를 나타내고 있어요. 아직까지 미국의 서비스업은 그렇게 나쁘지 않고 많은 고용이 또 서비스에서 나오고 있기 때문에 제조 pmi 안 나와서 나스닥이 3% 폭락 그랬다 정말 이거는 너무 과한 해석입니다. 물론 이제 서비스도 조금씩 줄어드는 추세가 보여요 살짝 둔화되는게 걱정이 되긴 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는이 지표를 조금 더 관찰할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자 그리고 최근에 아주 최근에 일본 은행이 또 매파적 발언을 한번 했습니다. 저번에 일본 금리 올린다고 했다가 니케 지수 하루 만에 뭐 12% 대폭락 맞고 다음날 도개자 박으니까 다시 10% 좀 올라갔고요 아이 그런데게 정신 못 차리고 이런 발언 했습니다. 경제화 물가가 예상대로 진행될 경우 우리는 금리 인상하겠다 아 사실 일본은행 입장이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거든요. 아 내가 일본은행 총재도 지금 금리 올리고 싶을 것 같아 그런데지 쉽지 않은 거예요. 아마 여기저기서 압력이 들어와요 사실 요새요 입만 열었다고 하면은 이케가 그다음날 폭락을 하니까이 정치적으로도 문제고 외교적으로도 특히 미국이 미국 입장에서는이 boj 금리 인상이 결코 달가울 수가 없어요.
지금 아무리 일본이 무방 국인이 뭐니 하지만 결국에는 본인만 잘 살면 된다 약간 이런 마인드가 기저에 깔려 있기 때문에 이거를 또 미국이 어떻게 압력을 넣었을까 그리고 뭐 해지 펀드들 마찬가지고요 아니 그러면 도대체 일본 금리 인생이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 거냐 흔히들 엔캐리 트레이드라고 하죠. 금리가 싼 일본의 돈을 빌려서 미국 국채나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그런 엔캐리 트레이드가 지금 청산이 되냐 안 되냐가 또 희대 화두에 이제 티로 프라이스의 아리프 후세인 같은 경우는 7월에 한번 엔캐리 맞았지 않느냐 앞으로 엔캐리 트레이드가 청산 리와인딩 되면서 변동성이 더 심해질거다 일본 은행이 긴축을 하면 글로벌 자본 흐름에 크고 긴 영향을 줄 것이다라고 발언을 한 반면 JP 모공 같은 경우는 또 완전 다른 이견을 냈습니다.
이미 75% 가까이 청산된 거 같다 오케 트레이드가 종전 수준으로 회복되지 않고 어느 정도 안정화를 거칠 것이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실제로 지금 달러 환율 보면 장기간 우상 밴드를 탈피해서 아마 145원 저리에 왔다 갔다 다시 박스를 칠 것 같긴 한데 뭐 엔케리 트레이드에 대해서는 지금 시장의 의견이 상당히 분한 상태요 이거 뭐라 청산이 됐다 안 됐다 영이 크다 안 크다 이걸 지금 당장 내놓기는 어렵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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