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유창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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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체력은 코스닥 중심으로 양호하다고 판단. 외국인 매도 지속이나 빈집털이식 반등 여지 언급. 삼성전자는 공매도 잔고 600만주대로 25만원 돌파 시 숏커버링 가능성 제시. 하이닉스는 HBM 가격협상 우려와 주주환원 발표 지연으로 약세, 삼성전자 우위 판단. 반도체 성장률 둔화 우려는 과하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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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이렇게 말하면 좀 그런데 기세 싸움이에요. 힘이 약할 때는 계속 안 좋게만 보여요. 모든게 그 기세라는게 무슨 말이냐면 목요일까지만 하더라도 아, 아닐 것 같아, 아닐 것 같아. 요런 모습이었는데 금요일도 한번 급등해 보니까 사람이 심리가 아, 이제 가나 보다.이 기세 싸움인데 이런 발표를 해 주면 안 좋은 기세를 막아 준다라는 거죠. 막아주면은 주가가 하락할 것도 덜 빠지고 올라가야 될 것도 더 치고 나가야 되는 나갈 수가 있는 건데 지금은 치고 나가 줘야 돼요. 코스피가 코스닥처럼 치고 나가 줘야 되는 상황에서 이걸 발표해 주면 더 좋은 건데 8월 7일 갈책방 라이브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라이브 유창이 대표님 나와 주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네 네. 그럼 바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현재 시장 상황 어떻게 보시는지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시장 좋지 않나요? 오늘도 장중에는 많이 눌렸잖아요. 예를 들어서 코스닥을 말씀드릴게요. 코스닥을 보면은 장중에 한 2% 2.5%까지 눌렸는데 막판에 한 2시 이후부터 1시 이후부터 쭉 당겨 주면서 약부한 마감했어요. 어마어마하게 힘이 좋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시장이 힘이 있다 없다를 판단할 때 그 마지막까지 힘을 더 뽑아내느냐. 그러니까 상승할 때 양봉으로 뽑아내고 또 눌리더라도 아래꼬리가 나오면서 마감을 하냐가 중요한데 최근에 코스닥을 보시면 계속 양봉입니다.
그러니까 지난주 금요일에 어 크게 올라왔고 월요일에도 뭐 윗꼬리가 좀 나오긴 했지만 어쨌든 -2%까지 밀렸다가 어 시가가 1.3% 하락 출발해서 -2%까지 갔지만 결국에는 2.4% 4% 상승 마감했고 화요일에는 힘없이 올라왔고 어제 그저께는 도지 시가 출발했는데 결국에는 양도지로 마감을 했고 오늘도 음봉 나왔다가 한 시간 만에 이렇게 마감한 거는 매우 강하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고 코스닥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코스닥이 어 한 1% 정도 0.6% 6% 하락 마감했는데 오늘 어 하이닉스가 5% 정도 하락하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하이닉스를 보면 예 4.88% 그러면 하이닉스가 시장을 1% 밀었다고 보시면 돼요.
왜냐면 하이닉스가 저 전체 시가 총액이 25% 처지하기 때문에 4%가 밀리면 1% 시장을 끌어내리는 거거든요. 뭐 5%가 밀렸기 때문에 1.25% 정도 시장을 압박을 했는데 0.6% 6% 하락 마감했다는 얘기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고르게 좀 반등을 준 것이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 이건 또 상승 종목으로도 우리가 할 확인할 수가 있는 거죠. 어, 최근에 보면은 코스피는 하락을 하더라도 상승 종목가 훨씬 더 많았거든요. 오늘도 마찬가지예요. 코스피가 500 종목, 550개 상승했고 하락 종목이 320개, 코스닥은 어, 상승 종목이 808개, 하락 종목이 829개 거의 뭐 대등하기 때문에 몇몇 종목이 못 가는 것뿐이지 시장은 매우 좋다.
어, 좋은 흐름들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어, 생각을 합니다. 어, 그렇다면 좀 최근 외국인과 개인 수급 상황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수급은 음, 조금 아쉽죠. 어 수급은 뭐 외국인들이 이렇다 할 뭐 수급을 잡아 주진 않아요. 외국인 수급인데 화면 보시면은 어 코스닥 계속 좀 팔고 있고요. 그리고 코스피도 샀다 팔았다 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는 매도 우입니다. 이번 주도 결국엔 매도로 어 마감을 순매도로 이제 한 주를 마감을 했는데 [콧방귀] 다만 어 외국인이 판다고 해서 무조건 빠지고 외국인이 산다고 해서 무조건 오르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수급적으로는 사실은 지금은 이제 빈집털이라 그럴까요? 어, 약간 워낙에 많이 빠져 있는 거잖아요. 그런 종목이 지금 올라온 중이라서 어, 일단 눈에 보이는 수급은 좀 안 좋은 편이지만 그래도 뭔가가 개선될 수 있는 여지가 좀 있다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이제 우리가 좀 봐야 될 거는 어, 화면 계속 보여 드릴게요. 이제 반도체 쪽의 수급인데 요거는 이제이 미국 디램 ETF예요. 기름 ETF인데요 흰색이 어 공매도 비중이거든요. 근데 이게 쭉 올 최근 들어서 쭉 올라왔잖아요. 요게 30%까지 어 좀 취소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라면 여기서 만약에 시장이 조금 더 올라간다라면 어 충분히 반도체 쪽으로 해서 쇼커버쇼 커버링이 들어올 수 있다 보는 거고 이게 이제 어 디름 ETF니까 여기에 삼성전자 한식서 포함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에서 어 미국 ETF 아니냐라고 생각하셔도 이게 올라온다라면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외국인 수급이 좋아질 수 있는 여지는 있다라고 보셔야 될 거 같고 또 하나는 어네 요거 요게 삼성자 공매도 수량입니다. 어저께까지 기준으로 617만 주예요. 요걸 화면으로 요걸 여러분들이 그 뭐냐 인터넷으로도 검색을 해서 보시면 제가 걸 찾아서 해 놨었는데 그 네이버 같은 데서 공매도 장고 확인하는 이렇게 검색을 하시면 거래서 거래서별 개별 종목 공매도 요거 종합 정보 시스템 요걸 누르시면 이게 나와요. 그럼 여기 보시면은 이제 5 우리가 이제 거래일이 있잖아요.
2플러스 1 거래 1이기 때문에 어 지금 600만 주 어 쌓여 있잖아요. 요게 지금 요거 화면으로 보여 주고 있는 건데 요걸 제가 왜 보여 드리냐면 여기 보세요. 어 7월 22일까지는 많지가 않았어요. 그러니까 40 그니까 7월 21일까지 45만 주인데 7월 22일에 100만 주가 들어왔고 그다음에 한 100만 주 늘어난 거잖. 7월 22일, 23일에 100만 주씩 늘어난 거고 그다음에 의미 있게 늘어난 날이 7월 27일. 이때도 한 100만 주 가까이 늘어난 거잖아요. 그리고 의미 있게 늘어난게 어, 여기 8월 3일 정도거든요. 그럼 우리가 요거를 한번 보죠.
22, 23 그리고 27요 정도. 요때 보시면 삼성전자 기준이에요. 그러면 요때가 언제냐면요 구간이에요.요 구간.요 요 22 23요 구한이잖아요. 그리고 8월 3일 예, 8월 3일 4일 정도인데요 지금 요기에서 보시면요 정도잖아. 요기잖아. 제가 지금 화 빨간색으로 화살표를 해 드렸는데 그럼 가격대가 얼마입니까? 요렇게 보시면 여기 표시를 24만 원에서 어, 대충 우리가 계산하는 거니깐요. 27만 원요 사이거든요. 그러면 이번에는 실패한 거죠. 뭘 실패한 거냐면 여기 그 지난번에 7월 31일에 26만 26만7,000원 언저리 그러니까 26만 원까지 올라갔는데 밀린 거잖아요.
한마디로 여기서 한 번더 공매도 세력이 또 어 삼성전자를 찍어 누른 거잖아요. 그럼 지금 우리가 예상할 수 있는 거는 만약에 삼성전자 기준으로 봤을 때 25만 원이 넘어간다라면요 중간값이 대충 25만 원이잖아요. 여기 지금 제가 파란색 위 아래 선 그어 드렸는데요 중간값이 25만 원 정도기 때문에 여기를 만약에 좀 다음 주가 됐든 다다음 주가 됐든이 공매도가 장고가 줄어들지 않는다는 전지 하에이 공매도 장고가 줄 줄어들지 않는다는 전지 하에서이 25만 원이 돌파가 된다 그러면 쇼커버링이 들어올 수 있겠죠. 왜냐면 손실을 보거나 약수익이기 때문에 빨리 판매를 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수급은 지금은 아직 유의미한 수급은 없지만 여기서 조금만 올라가 주면 어 꽤 어 외국인들이 좋은 수급이 들어올 이게 뭐 외국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좋은 수급이 들어올 수 있는 여지는 있다라고 어 생각을 하시면 좋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특별 감사합니다. 어, 그리고 최근에 블룸버그에서 한국을 투자 부족합 국가가 되고 있다라고 비판을 했는데 좀이 해당 의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헛소리죠. 아니, 뭐 거기서 나온 얘기가 그거잖아요. 그니까 주가가 어떻게 단일 그 주가가 어떻게 한 달 만에 그러니까 뭐 긴 뭐 1년이나 6개월에 걸쳐서 하락하면 모르겠지만 어떻게 종합 주가 지수가 한 달 만에 거의 40%가 빠지냐?
지금 올라왔으니까이 정도지. 지난주까지 기준으로 따지면 지금 저점 대비 18% 올라온 거예요. 그러면은 지난주 장중 저점으로 따지면 40%가 넘는 하락이 나온 거고 뭐 단일 레버리지의 어 편된 이런 부분들 이런 것 때문에 그렇게 말을 한 건데 그거는 무시하십시오. 어 그것 때문에 갑자기 우리나라가 MSC에서 편입이 없어지거나 뭐 이게 갑자기 뭐 부정적으로 바뀌거나 하지 않습니다. 다만 주가 변동성이 크다라는 것은 과거에도 그랬습니다. 우리나라가음 지금 뭐 주식하신지 한 1년 정도 2년 정도 되신 분들은 잘 못 모르실 텐데 저희나라는 좀 화끈해요.
한번 오르면은 한 100%씩 오르고 떨어질 때는 또 고점 대비 한 50%씩 빠지는게 우리나라 지금지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좀 개선돼야 될 여지가 좀 있죠. 그니까 지금은 과덕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어떤 과독이냐면 어이 대만 같은 경우도 그렇다고 하잖아요. 하이닉스 그 TSMC가 차지하는 시가 총액이 55% 정도가 넘어요. 그래서 근데 이게 갑자기 이렇게 넘 그 TSMC도 데마에서 그렇게 시가총이 갑자기 올라오는 그 시점이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 때 그런 어 약간 개리가 좀 있었고 그걸 다시 안착게 되는데 시간이 좀 걸렸거든요.
근데 우리나라도 원래는 작년 이맘 때까지만 하더라도 삼성자 하이니스가 다 차지하는 시가 총액이 한 20% 남짓이었는데 이게 이제 워낙에 많이 올라와서 지금 55% 50%입니다. 두 종목이. 그래서 약간의이 두 종목의 편차이 시가 총액 때문에 시장의 변속성이 큰 것인데 좀 시간이 지나면 충분히 안정화가 될 것이기 때문에 그런 뉴스에 너무 휘둘리지 않아도 된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어 그렇다면 좀 최근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가 흐름과 분위기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사실은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조금 그렇게 좋은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코스피 차트를 보여 드릴게요. 화면 좀 보여 주신다. 그러면 코스피는 되게 어 보는 사람 관점에서 다르긴 하지만 제가 보는 관점에서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어요. 코스닥만큼은 아니죠. 코스닥은 아예 아까도 차트 보여 드렸지만 계속 쭉 뻗어다가는 기분이고 5일선이 20일선 골드가 어 그저 어저께 나오면서 더 뭔가가 갈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고 코스피 같은 경우는 어 그건 아니죠.요 요 양봉에서 딱 그 뭔가 어 갈지자로 일주일 횡보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사실은 이번 주는 뭐 한게 별로 없습니다. 코스피가. 그래서 어 요렇게만 본다라면 좀 아쉽지만 근데이 양봉의 1을 훼손하지 않았다는 부분들도 저는 상당히 의미가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러면 어 일단 6,200은 계속 지키려는 모습을 보여 준 거고 그리고 여기서 어이 좋지 못한 모습은 결국은 삼성전자 하이닉이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보면 어 요게 양봉이라고 우리가 생각을 한다라면요 갭 상승이 나왔지만 이게 양봉이라고 생각을 하고 우리가 한번 그 차트를 한번 분석을 해 본다. 그러면 결국엔요 양봉의 절반에서 지금 움직이고 있는 거거든요. 삼성전자는 절반 조금 아래에서 움직이고 있는 거고 하이닉스를 본다라면 요게 양봉이라 그러면 사실은 하이닉스는 요거를 다 반납한거나 마찬가지죠. 물론 넥스트 말고요. 본장 기준으로 본다라면 거의 다 반납한 거잖아요, 사실은.
그러니까 그런 거기 때문에요 두 종목이 어 코스피를 억누르고 있는 것이지 나머지 종목군들은어요 양봉에서 어 위에 있거나 그니까요 양봉요 위에서 움직이고 있거나요 양봉 위에서 어 움직이고 있거나 혹은 어 아까 코스피 차트처럼요 양봉의 1분의 지점에서 계속 상승 하락을 좀 반복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어 너무 우리가 그 삼성자 하이니스는 좋지 못하지만 분위기는 코스피의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어,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주 환원 책 관련해서 시장의 기대감이 조금 높아지고 있는 거 같은데 어 언제쯤 어떤 내용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네. 아, 이게 사실은 저도 잘 모르겠어요. 다행히 오늘 어, 삼성 하이닉스가 그 배당 발표를 했어요. 배당 발표를 그 중간 배당이죠. 2분기 중간 배당 발표를 350원인가요? 320원 발표를 해 가지고 좀 하이닉스가 지금 넥스트에서는 납폭을 좀 줄였습니다. 지금 본장에서는 화면에서 보시는 것처럼 4.5% 4.8% 하락 마감했는데 넥스트에서는 1.6%까지 당기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이럴 거면 차라리 장 마감 한 30분 전에 발표하죠. 어차피 발표할 거면 좀 아쉽죠. 왜냐면 이게 본장 넥장은 반영이 안 되잖아요. 그니까 월요일에 시작을 할 때 본장에서 오늘 본장에서 보안 마감하고 월요일에 플러스 출발하면은 더 갈 수가 있는데 월요일에 갭산 4% 나오면 많이 올랐다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사람이라는게 타이밍이 좀 아쉬운데 이거는 노네고 아 조금 그래요.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배당이기 때문에 주주하는 정책은 아니에요. 삼성전자는 원래 3분기 중에 발표한다고 했어요. 지난번에도 그 IR 그 어닝 IR 때 컴콜할 때 보면은 3분기 중에 어 구체화된 내용을 발표하겠다라고 발표했기 때문에 그럼 기다리면 되죠. 3분기면 이제 8월 7월 한 달 지났으니까 8월 9월 두 달만 지나면 되는 거니까. 근데 하이닉스는 하이닉스가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빠졌습니다. 어저께 오늘 특히 어저께 심리를 안 좋게 만든 거는 저는 그것 때문에 생각하고 있어요.
로이트 통신이 두 기업한테 주주하는 정책 관련해 가지고 의견을 물었는데 삼성전자는 3분기, 하이닉스는 연말. 그러니까 주주 입장에서 디톡프 가진 느낌이죠. 왜냐면 하이니스가 원인코를 할 때 어 배당 관련 주조 환원 정책에 대해서 물어보니까 아 우리가 ADR 때문에 25일 한 달 정도요 블랙웃 기간이 있어서 어 준비 중에 있는데 발표는 어 못 한다. 그 말을 안 했으면 몰라. 본인들이 그 말 해 놔 버리니까 사람들이 봤을 때는 아 그러면 블랙웃 기간이 25일에서 30일 사이니까 어 빠르면 이번 주나 다음 주쯤에 발표하지 않을까 봐서 많은 전문 저도 그렇게 말을 했고 많은 전문가들이 그걸 기다리고 있었는데 로이터에다가 연말에 하겠습니다.
연말에 자세한 내용 발표할게 해 버리면 섭섭하지. 사람들이 나 같어도 섭섭한대요. 그리고 우리 같은 사람들도 뭐야? 사람 바보 만드는 거야? 어, 이렇게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이 부분은 좀 아쉬워요. 아쉬운데 근데 이제 오늘 하이닉스가 압박을 받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어 300원 350원인가 중간 배당 발표하면서 3분기 중에 주원전 경책을 발표하겠다. 그러니까 이게 그럼 빨라진 거거든요. 연말에서 3분기로 앞당겨진 거니까 조금 압박을 받고 있다라는 걸 확인시켜 준 것이고 그러니까 이제 넥장에서 어 주가가 반응한다 생각하고 있고요.
근데 이게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아니 아 그게 뭐 연말에 발표하나? 오늘 발표하 무슨 차이가 있냐? 어차피 해 줄 거면 그 믿고 기다리면 되지 않겠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게 어떻게 보면 그 말도 맞습니다. 근데 이게 귀회 건물 귀걸리 코면 코거리라고 지금 이제이 배당 그 삼성자 하이닉스 모두 잉여 현금 흐름의 50% 정도까지는 주조 환원 정책 관련돼서 이야기를 하겠다라고 말을 해 놓은 상황인데 삼성전자는 어 3분기 중에 구체화된 내용을 발표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믿고 가는 거잖아요. 그리고 삼성전자는 계속해서 자사주를 계속 소각을 해 왔어요.
작년부터 주가가 빠지니까 죄송합니다. 사과하면서 계속 자사주를 소각해 왔는데 하이니스는 그런게 없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사람들이 뭘 걱정하냐면 말로는 50%까지 주조하는 정책 발표를 한다고 했는데 발표가 계속 늦어지고 있네. 그러면 돈은 많이 벌고 있는데 왜 발표를 안 하지? 어 생각보다 반도체 실적 피크가 빨리 오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돈을 함부로 안 쓰려는 거 아니야? 혹은 뭐 다른 어떤 문제가 있어서 발표를 안 하는 거 아니야? 어차피 줄돈이면 그렇잖아요. 어차피 주조 환원 전책을 발표할 거면 좀 기세 좋게 어 하면 좋은데 왜 안 왜 머뭇거리는 것이지 이러한 어 의구심이 이제 생기는 거죠.
그러니까 주가에 좀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고 그리고 이제 어 뭐라 그럴까요? 주식은 어 이렇게 말하면 좀 그런데 기세 싸움이에요. 그 무슨 말이냐면 힘이 약할 때는 계속 안 좋게만 보여요. 모든게 시장이 지난주 우리가 목요일까지만 보시죠. 내일 당장 끝날 것 같은 느낌 들지 않았나요? 이틀 연소 섞힘 맞았고 화요일 수요일 이틀 연소 섞힘 맞았고 목요일에도 반등 줄여다가 혼조에 마감을 버리면 아 마지막 날까지 그냥 끝나겠 이번 달은 그냥 베렸다. 뭐 반등이냐? 무슨 역대 최악의 그 하락 기록하겠네 하면서 끝났는데 미국이 그게 폭등할지 아무도 몰랐던 거잖아요.
그러니까 어쨌든 그것 때문에 금요일에 폭등을 했는데 그 기세라는게 무슨 말이냐면 목요일까지만도 아닐 것 같아. 아닐 것 같아. 요런 모습이었는데 금요일도 한번 급등해 보니까 사람이 심리가 아 그럼 기세가 좀 좋을 때 아니면 기세가 좀 안 좋을 때 지난주 최태훈 회장께서 한 50억 사 준 것처럼 이런 발표를 해 주면 안 좋은 기세를 막아 준다라는 거죠. 막아주면은 주가가 하락할 것도 덜 빠지고 어 올라가야 될 것도 더 치고 나가야 되는 나갈 수가 있는 건데 지금은 치고 나가 줘야 돼요. 코스피가 코스닥처럼 치고 나가 줘야 되는 상황에서 이걸 발표해 주면은 더 좋은 건데 아니 이미 치고 나간 상황에서 예를 들어서 이런 거죠.
주가 더 빠졌다고 치죠. 취약의 경우 하이니스 100만 원 갔다고 치죠. 100만 원 가서 발표하면 뭐 하냐고? 이미 다들 그냥 손실이 엄청난 상황에서 발표하면 이제 와서 어차피 할 거면은 그거 일주일 일찍 못 해. 한 달 일찍 못 해. 이런 말 이런 느낌 들 거고 또 반대로 300만 원 가서 발표한다고 치죠. 그 뭔 감흥이 있을까요? 어, 다들 뭐 해피하고 있는데 아, 그런가 보다 이렇게 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거 타이밍이라는 것도 좀 중요한 건데 IR 담당자들이 주식을 안 하나 봐요. 그래서 조금 주주 환원 관련해서는 삼성전자는 그런 건 없는데 하이니스는 좀 그런 아쉬운감이 있 있었던 한 주다 어,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오늘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 조금 엇갈리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어, 대표님께서 지금 두 종목 중 지금 더 눈여겨 볼 곳은 어디고 좀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어, 삼성자 하이닉스 중에서만 선택을 한다라면 지금은 약간 삼성전자 쪽이 좀 더 나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약간 요런 루머도 아, 루머는 아닌데 그런 얘기도 좀 있었죠. 어, 오늘 어 이제 아까 말씀드린게 어,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좀 약했었던 거. 어, 그게 이제 주주 환원책이라고도 말씀드렸고 그다음에 이제 조금 안 좋은 영향을 준게 요거거든요. 요거 좀 보시면 요게 여의도에서 돈 찌라시예요.
어저께부터 돌아왔던 내용인데 HBM 관련해 가지고 하이닉스가 내년에 가격 협상이 어, 좀 낮다. 그 타 기업보다 낮다.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는 제가 듣기로는 4달러. 어 그러니까 여기서 평가하기로는 4달러의 어 계약을 맺었고 하이니스 같은 경우는 2.5에서 어 한 3.2달러 정도에서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이게 원래는 80% 인상을 예상을 했는데 하이닉스는 50%만 인상을 했다. 그래서 이거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 하면서 주가가 어지원을 좀 많이 빠진 거예요. 사실은이 영향이 좀 크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게 확정된 건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여의도에서 돈은 찌하시라고 하니까 저도 가지고 나온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뭐냐면 [콧방귀] 어 예를 들어서 저게 그렇다고 하더라도 하이닉스의 주가를 끌어내릴 정도는 아니라 생각하고 있어요. 이미 주가는 반영이 됐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미 어제께 10%가 하락을 했고요. 본장에서 오늘도 한 4% 하락을 했으면 이틀 동안 하락한게 15%가 넘게 하락을 했기 때문에 이건 반영이 된 거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또 하나 오늘 오전에 나온 뉴스를 보면 어 그 엔비디아 베라루빈 관련해 가지고 HBN 4 2를 쓰는게 아니라 3를 쓴다고 [목을 가다듬음]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12단 16단짜리를 쓰는게 아니라 8단을 쓴다. 그 이유가 뭐냐면 수요일이 안 나오고 안 나오고 있기 때문에 어 HBM 어 3를 3나 3 2를 어 적용시킬 가능성이 높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러면 이미 이런 부분들이 하이닉스는 알고 있었기 때문에 가격을 높이지 않았을 수도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하이닉스 편을 들려는게 아니라 4 2가 더 좋은 제품이잖아요. 16단 뭐 12단에서 좋은 거고 8단은 이것보다는 안 좋은 제품이잖아요. 그러니까 올릴 수 있는게 한계가 있는 거고. 그리고 어 하이니스는 3가이 8단 제품에 대해서는 아마 수율이 80%가 넘을 것 같데 삼성전자 같은 경우 제가 알기로는 70%가 채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마지막 70%가 넘나 지금은. 아무튼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러면이 수율 10%가 어마어마한 차이예요. 그러니까 웨이퍼를 100장을 쓰면 100개를 만들려고 하면 30개는 버린다라는 거거든요. 근데 하이니스는 어 20개만 버리고 혹은 열 몇 개만 버리고 나머지는 다 제품을 한다라는 거잖아요. 그럼 아무래도 여기서 로스 나는게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엔비디아가 조금은 가격을 어 쳐 준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삼성전에 비싸게 판다고 해도 수율이 안 좋아서 영업 이익률을 떨어질 거고 하이니스는 좀 싸게 판다고 하더라도 수율이 좋으니까 그 부분을 물량을 더 많이 넘길 수가 있기 때문에 상세가 된다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어차피 어 더 좋은 제품이 들어가는게 아니니까 가격을 올리는 것도 한계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전 생각을 하고 있는데 뭐 그건 논뇌를 하고 그것 때문에 하이닉스가 지금 조금 더 약한 거면은 사실은 지금은 삼성전자를 보는게 맞다라고 판단하고 있어요. 만약에 둘 중에 하나를 선택을 해야 된다라면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삼성전자가 숏 커버링이 들어오는 가격대가 아까 화면을 좀 보여 주신다라면 아까 제가 한 20 한 5만 원 정도가 될 거라고 말씀을 드린 거잖아요. 그러면 25만 원 정도가 넘어갔을 때 숏 커버링이 나온다 그러면 아무래도 삼성전자 전자의 탄력도가 좀 또 좋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삼성전자가 예를 들어서 뭐 그 한 20% 오르는데 하이니스 0% 오르고 이러진 않을 거라는 거죠.
하이닉스도 오를 때 뭐 최소한 15% 13% 이렇게 어 차이는 있을 차이는 있겠지만 같이 올라갈 거기 때문에 굳이 종목을 교체할 필요는 없다 생각하고 있고 어 만약에 신규 매수를 고민하신다 그러면 일단 지금은 삼성전자가 타이닉스보다 조금 더 유리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어 그리고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가 좀 나온 상황에서 눈 여겨 볼 만한 것들이 있다면 좀 어떤게 있을까요? 어 빅테크 실적은 뭐 이제 나온 상황에서 눈여겨 볼 만한 것은 어 그거 같아요. 이제 빨리 끝냈으면 좋겠다. 어닝 시즌 그러니까 사실은 어저께 샌디스크도 실적 좋았는데 뭐 가이드에서 상단을 못 맞췄다 그래 가지고 주가가 그렇게 빠질 거였나 그건 아니라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니까 이번에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가 그 시작점을 만들었죠. 삼성전자가 실적 발표하는 날 폭락 나왔고 그리고 나서 어 TSMC도 실적 발표한 날 많이 빠졌고 ASML도 실적 발표한 날 많이 빠졌고 다 서프라이즈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도 구글이 실적 발표는데 폭락 나왔고 막 유일하게 이제 아마존만 저기 했는데 어 이번에는 다 좋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조금은 우려감을 더 표출한 거 같아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눈높이 안 맞으면 주가가 어김없이 하락을 했는데 뭐 저는 오히려 이번 분기가 그랬다라면 다음 분기는 더 반대 모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결국엔 케페스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투자를 빅테크는 빅테크대로 그니까 하이퍼스켈로 그룹단는 하이퍼스케일로 그룹단대로 반도체는 반도체 케팩스인데 여기는 케펙스 늘리려고 하는데 돈이 어디냐? 지금 너들이 그거 할 때냐? 나한테 배당해 줘야지. 나한테 어 자사주 소각해야지. 왜 그런데 돈을 쓰고 있어. 돈도 못 벌면서 이런 거고. 여기선 케스 늘리면은 야 이거다가 또 옛날처럼 또 반드시 겨울 오는 거 아니냐? 가격 떨어지는 거 아니냐? 그냥 지금 즐겨라. 이런 건데. 근데 저는 어쨌든 이번에 확인된 거는 어 투자를 줄이진 않는다.
어제도 구글이 250억 달러 채권 발행했잖아요. 그러니까 투자를 줄이지 않는다라는 거는 한 번도 확인이 된 거고. 그리고 반도체 관련돼서 이야기는 어 계속해서 어 상승 사이클은 이루어진다. 그러니까 제가 지난번에도 그 나와서 인터뷰할 때 말씀드렸는데 예전에는 실적 피크에 대한 우려감이 있어서 주가가 빠졌다라면 지금은 어 성장률 피크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어 300% 성장 400% 성장 근데 앞으로는 150% 100% 80% 성장률이 꺾인다라는 거잖아요. 근데 성장률이 꺾인다라는 것이지 영업 이익이 줄어든다는게 아닌데 이거를 사람들이 좀 잘못 오해를 좀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결국 성장률이 꺾이면 영업 이익도 나중에는 후행적 떨어지지 않겠느냐라는 건데 엔비디아를 보시면 엔비디아가 이제 처음 AI가 나오고 나서 성장률이 어마어마했어요. 막 800% 막 이렇게 올라오다가 작년부터 성장률이 확 떨어졌어요. 왜냐면 이제 그게 이제 지나고 그다음회가 되면 이거 대비해서 얼마가 올랐느냐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처음에는 이런게 없었던 상황에서 전년 대비해서 800% 올라왔는데 그다음에는 얘가 이미 800% 올라왔기 때문에 여기서는 뭐 200% 300%밖에 안 되는 거고 그다음에는 계속 떨어진다는 거죠. 근데 올 2분기 지난 1분기 때죠.
1분기 M비디아 실적 발표를 보면은 다들 무엇을 봤냐면 어 성장률이 올라가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그동안 성장률이 이제 떨어지다가 다시 1분기서부터 성장률이 턴을 했거든요. 그러면 여전히 제품 판매가 잘되는구나 하면서 주가가 그때 기세 좋게 M비디아 차트를 잠깐 보여 드린다라면 네. 어떤 모습이었냐면 이때거든요. 이때 4월 달 요때 보면 M비D가 실적 발표하고 나서 오히려 물론 이제 이때 주가가 저점을 짓긴 했었지만 이렇게 올라갔었던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 요때군요. 어쨌든 그래서 이제 주가 흐름이 나쁘지 않았었는데 충분히 어 저는 내년에 그 지금 그 많은 전망들을 이게 그게 맞다라면 지금 여기저기 전문가들이 말하는 전망들이 맞다라면 계속 말하는게 27년이 피크가 아니라 29년 30년까지이 수요 그니까 공급 부족 사태는 계속 이어질 거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게 맞으면 아마 내 후년부터겠죠.
내후년부 내년 하반기나 내 후년부터 다시 성장률이 이렇게 올라갈 가능성이 높은데 그건 사실은 이제 그때가 봐야지 않은 거기 때문에 어 지금 얘기할 건 아니고 성장률이 꺾일 수 있 성장률이 정 둔화될 수 있다라는 우려감들은 좀 과하다. 그로 인한 하락은 좀 가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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