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5천만원 수익중입니다. 그리고 국내 계좌는 38% 수익률이며 수익금은 450만원입니다. 총수입금은 5,500만원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제 미국 증시는 빅 이벤트들을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는데요. 다우는 0.2% 상승한 반면 나스닥은 0.43% 하락 smp500도 0.27%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금일 맵을 살펴봐도 증시에 힘이 없었고 빅 이벤트들을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특징주로는 2% 급락한 테슬라입니다. 테슬라에게 2%의 급락은 사실 별것 아닌 수준인데요 테슬라는 리콜 가능성이 2% 넘게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특징주가 amd입니다. 어제 2% 넘게 상승하며 마감했고 애프터장에서 실적 발표를 했는데 현재 또 2.7% 상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amd는 매출과 EPS 모두 예상치를 상의했지만 아쉽게 가이던스는 예상을 밑돌았습니다. 그럼에도 AI 관련 매출 증가 발표로 2.7% 상승하고 있죠. 자 현재 8월이 딱 시작되자마자 불안 불안한 이슈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3분기 조정을 받으려고 하는 건지 신기하게도 딱 8월이 되자마자 뭔가 불안한 느낌을 주고 있어서 저는 이번 3분기 좀 보수적으로 리스크 관리를 하려고 하는데요. 먼저 첫 번째로 어제 불안한 이슈가 뭐였냐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급등한 겁니다.
그러면서 tlt tmf 장기채는 급락을 보였죠. 현재 작년부터 혹은 올해 초부터 채권을 높은 비중 들고 계신 분들은이 기회비용과 수익률까지 고통이 이만저만 아니실 겁니다. 어제 갑자기 국제금리가 오르고 채권이 왜 폭락했느냐 첫 번째 이유로 지난주 금요일 boj의 ycc 정책 변화로 인해 수요 불안감이 생겨난 겁니다. 그리고 미국 재무부가 3분기 국채 발행량을 전분기보다 무려 3천억 달러 늘어난 1조 달러로 예고했기 때문입니다. 이것과 acc 정책 변화이 두 개의 요인으로 어제 국채금리가 급등하고 채권이 급락했죠. 추가로 다음 주에 발표될 cpi 역시 기조효과가 사라지면서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9월 금리인상론이 고개를 들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채권은 이런 것들을 모두 체크하고 대응해야 합니다. 그러나 진짜 불안한 이슈는이 국채금리 급등이 아닌 오늘 미국 증시가 장 마감한 후 신용평가사 피치에서 미국의 신용등급을 하향했다는 소식입니다. 이게 과연 주가의 어떤 영향을 끼칠지 우리는 이걸 좀 중요하게 살펴봐야 하는데요. 신용평가서 피치는 부채한도 중액으로 인해 미국의 재정 적자 폭이 커질 것이라 판단했고 이에 미국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습니다. 당연히 미국의 재무부는 반발했고 옐런 재무부 장관은 자의적인 판단에 불과하며 시대의 뒤떨어진 결정이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뭐 이미 일어난 일을 가지고 패닉에 빠질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과거 신용등급 강등 사태를 보고이 과거를 공부하면서 이번 사태를 대응하는게 가장 최근에 언제 미국의 신용등급이 떨어졌냐 이걸 살펴보면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2011년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 사태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2011년에 주가와 극체금리 달러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이런 것들에 살펴보고 이번에는 어떻게 대응할지 이걸 체크해 봐야겠죠. 딱이 신용등급 강등 사태가 터진 2011년 미국의 s&p500과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 그리고 미국의 달러와 지수를 가지고 왔습니다. 먼저 왼쪽에 미국 주가 그러니까 s&p500은 과연이 사태 때 어떻게 되었는지 살펴보면 주가가 1,350포인트에서 1100포인트까지 급락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약 20% 정도 하락했다는 사실인데요 그 반년 뒤 다시 고점을 회복했었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즉 이번에는 어떻게 될지 그 부분은 우리가 알 수 없지만 만약 3분기 조정 핑계로 떨어진다면 우리는이를 웅줍기 위해로 활용해 볼 수 있겠죠. 그리고 두 번째로 미국 10년물 국제금리를 살펴보면 급락 없었다는 사실을 볼 수 있습니다이는 채권은 상승할 수 있다는 사실이죠. 물론 과거처럼 흘러간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과거를 보고 우리가 공부해야 하는 뿐이죠. 그리고 미국 달러 역시 상승한 모습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2011년 미국 주가주의를 살펴보면 나스닥과 s&p500 모두 급락했습니다.
과연 이번에는 이게 조정의 핑계가 될까요. 아니면 다음 주 cpi가 조정의 핑계가 될까요. 아니면 3분기에도 설마 조정은 없는 걸까요. 정확하게 어떻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드릴 순 없고 그걸 맞추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확률적으로 3분기에는 웅덩이를 보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라는 것을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고 제가 상반기부터 말씀드렸던 내용이죠이 생각을 통해 대응을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8월 특히 9월 그리고 10월에 즉 3분기에는 약세분기입니다. 과거 통계적으로 가장 약세를 보이는 분기죠. 그래서 저는 올해 상반기 미국 증시 급등을 이번 3분기 혹은 이번 하반기에 어느 정도 잠시 웅덩이를 보였다가 그 다시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5% 정도로 짧게 용돈이가 팔지 10% 이상 깊게 팔지 그건 아무도 알 수가 없죠. 우리는 웅덩이 매매법 매스 타이밍에 닿으면 그냥 그 원칙대로 투자하면 경제적 자유에 도달할 수 있으니 올라도 좋고 떨어져도 좋은 투자자입니다. 그리고 낙관론자 톱니가 8월에는 좀 지저분한 달이 될 것 같다라고 말해서 화제인데요 항상 강세로는 펼치는 그가 8월 조정을 예상한 겁니다. 8월은 좀 까다로울 수 있다라는 표현을 쓰면서 투자자들은 휴가를 떠나 있는 상황이라이 조정 충격에 취약한 상황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추가로 이제 미국 증시에 낙관론이 너무나 많이 퍼진 것도 안 좋은 징조라고 말하며 아까 제가 보여드린 통계처럼 계절적으로도 8월은 안 좋은 달이라고 말했습니다.
대체 어떤 이슈로 그럴지 살펴보니 반등하는 인플레이션이나 강력한 고용 거기에 유가상승이 지속된다면 9월 금리 인상이라는 이슈가 나 할 수 있다며 8월 미국 증시는 꽤 지저분할 수 있다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럼에도 톱니 역시 이후 하반기 주식 시장이 강할 것이라 믿는다면서 만약에 조정이 찾아오면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조언했는데요. 우리에게이 전략적인 대응이 바로 웅덩이 매매법이라는 것이죠. 현재 2개월 넘게 극심한 탐욕 구간 나스닥은 올해 40% 급등했고 s&p500도 5개월 연속 상승했습니다. 언제인지는 맞출 수 없지만 결국 웅덩이가 곧 찾아올 그 어딘가라는 느낌입니다.
그러나 주가가 오를 때 사람들의 광기를 말릴 순 없습니다. 이런저런 합리화를 통해 받아들이지 않죠. 그래서 이런 명언이 생기는 겁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로 반복한다 인간의 욕심 탐욕 심리가 너무 재밌는게 꼭 처음 소액으로 매수하면 그때 주가가 오릅니다. 그래서 매도하게 되는데요. 문제는 여기서 더 오르기 때문에이 포모라는 심리를 컨트롤하지 못해 결국 꼭대기에서 큰 비중 매 들어가게 됩니다. 그렇게 결국 극소수의 돈을 불려주는 시스템인데요 아이작 뉴턴은 이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천체의 움직임은 계산할 수 있지만 인간의 광기는 계산할 수 없다 주식 시장은 숫자로 움직이는 수학이 아닙니다.
인간들의 심리가 반영된 수치라고 볼 수 있죠. 지금처럼 모두가 오른다 모두가 지금 매수 안 하면 놓칠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질 때가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위험했던 그 어딘가였습니다. 우리는 극소수 웅중러로서 이럴 땐 가만히 계좌상승을 즐겨야 합니다. 그러다가 남들 다 물리고 갑자기 웅덩이를 보이면서 그 사람들이 싸게 매도를 던질 때 우리는 그 웅덩이에서 접촉하는 극소수 웅중러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락장과 경기침체를 버티고 올라서 팔고 싶지만 그럼에도 보유하다 보면 주식회사 수익률은 100%로 넘어가고 300%를 넘어가고 1000% 달성될 겁니다.
제가 직접 제 계좌 1000% 수익률을 보여드릴 겁니다. 시간만 활용하면 되는 매우 단순한 게임임 내 자신의 마인드 때문에 무너지는 겁니다. 이걸 컨트롤할 수 있는 변태가 되어야 결국 경제적 자유를 얻는 극소수의 자산가가 되는 겁니다. 마치 강남의 부동산처럼 보유해야 합니다. 여러분 강남 부동산 보유하고 있으면 그거 팔 건가요 이게 성공할 수 있는 핵심입니다. 매수는 적금처럼 하시고 매도는 부동산처럼 하면 되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