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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Warren Buffett Picks Stocks...and What He Got Wrong?

Infomania · 2026-10-23 · 유튜브 시청 1 · Board Views 8 ·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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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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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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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식 종목 선정 원칙을 설명하고, 버핏의 과거 사례(코카콜라·아메리칸익스프레스 성공, 코노코필립스 실패)를 통해 사업 이해·경제적 해자·오너 이익 계산·가격 안전마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교육 영상이다. 결론: 좋은 사업이라도 적정 가격과 안전마진 없이는 투자하지 말라는 원칙 중심 교육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의 가격 방향 예측은 없다. 원칙 설명: 주식은 사업의 일부이며, 사업이 어떻게 돈을 버는지와 무엇이 잘못될 수 있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투자할 수 있다고 말한다. 능력 범위(circle of competence) 밖의 기업은 이해하지 않아도 된다. 해자와 경영진: 브랜드, 원가 우위, 네트워크 효과 등 해자가 수익성을 실제로 지키는지 증거를 확인해야 하며, 경영진이 실수를 솔직히 인정하는지, 현금을 현명하게 쓰는지 봐야 한다. 사례 - 코카콜라: 버크셔가 1994년 8월까지 지분 구축을 마쳤고 총 비용은 13억 달러였으며, 연간 배당은 1994년 7,500만 달러에서 2022년 7억 400만 달러로 증가했다(과거 현금 수령액이며 현재 배당수익률이 아님). 사례 -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버크셔가 받은 연간 배당이 1995년 4,100만 달러에서 2022년 3억 200만 달러로 증가했다. 사례 - 코노코필립스: 2008년 유가·가스 가격 고점 부근에서 대량 매수했다가 에너지 가격 급락으로 손실을 봤고, 버핏이 주주서한에서 실수를 인정했다. 연말 기준 취득원가 약 70억 달러, 시장가치 약 44억 달러(26억 달러 차이는 연말 스냅샷이며 실현손실 전체 계산은 아님). 오너 이익: 보고 이익에서 비현금 항목을 조정하고, 경쟁력 유지에 필요한 설비투자와 운전자본을 차감해 계산한다. 영업현금흐름에서 자본적지출을 뺀 값이 출발점이며, 일시적 요인·재투자 필요분·희석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 가치 평가: 주당 오너 이익 5달러에 주가 100달러면 시작 수익률 5%, 200달러면 2.5%라는 예시를 제시한다. 이익 50% 성장에도 PER이 50에서 30으로 떨어지면 주가는 배당 전 10% 하락할 수 있어 성장과 밸류에이션을 함께 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비자·코스트코 적용: 비자는 결제 인프라로 2026년 6월 분기 거래 717억 건(전년 대비 10% 증가)을 처리했으며, 대체 결제수단·규제·수수료 압박이 리스크로 언급된다. 코스트코는 미국·캐나다 회원 갱신율 92.3%, 연회비 수익 약 59억 달러를 근거로 충성도를 설명했으며, 가격 우위 약화·갱신율 하락·확장 자본 부담이 리스크다. 회원 수익이 곧 순이익은 아니라고 덧붙인다. 실천 체크리스트: 수익 구조, 해자, 실질 오너 현금, 스토리를 깨뜨릴 요인, 안전마진을 주는 가격을 기업마다 적어보라고 권한다. 결론적으로 좋은 사업이라도 적정가격이 필요하며 때로는 기다리는 것이 가장 버핏다운 결정이라고 말한다. 투자 방향 예측: 대상 자산에 대한 1~3개월 가격 방향 발언은 없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버핏이 고르는 주식은 어떤 주식일까요? 이해할 수 있는 사업, 쉽게 베낄 수 없는 경쟁 우위, 그리고 말이 되는 가격입니다. 코카콜라와 아메리칸익스프레스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하지만 버핏도 틀린 적이 있습니다. 그는 에너지 가격이 정점에 가까웠을 때 코노코필립스를 샀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은 어떨까요? 비자와 코스트코를 놓고 해자가 얼마나 강한지, 실제로 얼마의 가치가 있는지 따져 보겠습니다.

02. 동네에 있는 작은 가게 하나를 산다고 상상해 보세요. 어제의 주가 차트부터 보지는 않을 겁니다. 누가 이 가게를 찾는지, 왜 다시 오는지, 비용을 내고 나면 무엇이 남는지부터 물어볼 겁니다. 이것이 핵심적인 관점의 전환입니다. 주식은 사업의 일부입니다. 그 사업이 어떻게 돈을 버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무엇이 잘못될 수 있는지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두 가지를 다 설명하지 못한다면, 아직 그 사업을 이해하지 못한 것일 수 있습니다.

03. 버핏은 이것을 능력 범위(circle of competence)라고 부릅니다. 모든 회사에 대해 의견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내 지식이 어디서 끝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르겠다"라고 말하는 것도 유용한 답입니다. 이제 그 가게가 아주 잘 되고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누군가 길 건너에 똑같은 가게를 엽니다. 무엇이 그들이 손님을 빼앗아 가는 것을 막을까요?

04. 그 보호막이 바로 해자(moat)입니다. 신뢰받는 브랜드일 수도 있고, 비용 우위일 수도 있고, 이용자가 많을수록 더 유용해지는 네트워크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우위가 실제로 수익력을 지켜 주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다음에는 경영진을 봐야 합니다. 실수를 솔직하게 인정하는가? 현금을 현명하게 투자하는가?

05. 좋은 사업이라도 잘못된 인수합병, 과도한 부채, 지나치게 비싼 자사주 매입으로 여러분의 돈을 낭비할 수 있습니다. 인내가 어떤 모습인지도 보겠습니다. 1994년 8월, 버크셔는 코카콜라 지분 구축을 마쳤습니다. 버핏은 나중에 총 투자금이 13억 달러였다고 밝혔습니다. 버크셔가 받은 연간 배당금은 1994년에 7,500만 달러였습니다. 2022년에는 7억 400만 달러였습니다. 사업이 소유주에게 점점 더 많은 현금을 보내온 것입니다. 아메리칸익스프레스도 비슷한 이야기입니다. 버크셔가 받은 연간 배당금은 1995년 4,100만 달러에서 2022년 3억 200만 달러로 늘었습니다. 이것들은 과거에 실제로 지급된 현금이지, 오늘의 배당수익률이 아닙니다. 교훈은 오래 지속될 수 있는 경제성을 찾고, 그것이 시간을 갖도록 두는 것입니다. 다만 악화되는 사업을 오래 들고 있는다고 해서 사업이 회복되지는 않습니다.

06. 그런데 사업이 실제로 버는 돈은 얼마일까요? 가게가 건강한 이익을 보고하는데, 그 사이 설비는 닳아 가고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설비를 교체하려면 현금이 필요합니다. 소유주는 같은 1달러를 두 번 쓸 수 없습니다. 버핏이 말하는 주주 이익(owner earnings)은 보고된 순이익에서 출발합니다. 관련된 비현금 비용을 조정한 다음, 사업의 경쟁 지위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지출과 운전자본을 뺍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영업현금흐름에서 설비투자를 뺀 값이 유용한 출발점입니다. 그다음에는 무엇이 일시적인지, 무엇을 다시 재투자해야 하는지, 희석이 나의 지분 가치를 줄이고 있지는 않은지 확인해야 합니다.

07. 성장에는 보통 대가가 따릅니다. 그리고 여기서 이야기가 반전됩니다. 2008년, 버핏은 석유와 가스 가격이 정점에 가까웠을 때 코노코필립스 지분을 대량으로 샀습니다. 그 뒤 에너지 가격이 급락했습니다. 그는 주주서한에서 이것이 실수였다고 인정했습니다. 붕괴를 예상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연말 기준으로 남은 보유분의 장부상 원가는 약 70억 달러였습니다. 시가는 약 44억 달러였습니다. 이 26억 달러의 차이는 연말 시점의 스냅샷일 뿐, 실현된 손실을 완전히 계산한 값은 아닙니다. 우리가 얻을 교훈은 더 단순합니다. 내가 사는 이익이 정상적인 것인지, 아니면 호황으로 부풀려진 것인지 물어야 합니다.

08. 이제 질문을 실제 종목에 적용해 보겠습니다. 먼저 비자입니다. 금융기관, 가맹점, 소비자를 연결하는 결제 인프라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비자 자체는 카드를 발급하거나 카드 소지자에게 돈을 빌려주지 않습니다. 비자의 도달 범위, 신뢰성, 연결성은 재현하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로 끝나는 분기에 비자는 717억 건의 거래를 처리했습니다. 1년 전보다 10% 많은 수치입니다. 그래도 큰 네트워크가 무적인 것은 아닙니다. 다른 결제 시스템이 비자를 우회할 수 있을까요? 규제나 고객의 협상력이 비자의 경제성을 압박할 수 있을까요? 비자가 챙기는 수수료, 지급하는 인센티브, 재투자 후 남는 현금을 주시해야 합니다.

09. 코스트코는 방식이 다릅니다. 회원은 낮은 가격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에 돈을 냅니다. 대량 구매 규모, 집중된 상품 구색, 효율적인 창고형 매장이 그 약속을 뒷받침합니다. 이 혜택이 고객을 다시 오게 만듭니다. 2026 회계연도 말 기준으로 코스트코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92.3%의 갱신율을 보고했습니다. 연회비 매출은 약 59억 달러에 이르렀습니다. 이 수치들은 충성도에 대한 이야기를 뒷받침합니다. 그다음에는 무엇이 이를 약화시킬 수 있는지 물어야 합니다. 가격 우위가 줄어드는 것, 갱신율이 떨어지는 것, 예상보다 더 많은 자본이 필요한 확장이 그것입니다. 회원 매출이 곧 순수한 이익과 같은 것은 아닙니다.

10. 이제 쉽게 건너뛰기 쉬운 부분이 나옵니다. 어떤 사업이 주당 지속 가능한 주주 이익 5달러를 창출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주가가 100달러라면 시작 수익률은 5%입니다. 200달러라면 2.5%입니다. 이것은 설명을 위한 예시이지, 여러분의 총수익률에 대한 예측이 아닙니다.

11. 또 다른 예를 보겠습니다. 이익이 50% 늘었는데 주가수익비율(PER)이 50에서 30으로 떨어집니다. 배당을 제외하고 보면 주가는 결국 10% 낮아집니다. 그래서 미래 현금흐름의 범위를 추정해야 합니다. 성장을 위해 필요한 투자도 감안해야 합니다. 미래의 돈을 현재 가치로 할인하고, 틀릴 가능성에 대한 여유도 남겨 두어야 합니다. 모든 사업을 싸게 만드는 단 하나의 PER 기준선은 없습니다.

12. 비자, 코스트코, 또는 어떤 후보 종목이든 다섯 가지를 적어 보세요. 어떻게 돈을 버는가. 무엇이 이를 보호하는가. 소유주에게 실제로 속하는 현금은 얼마인가. 이 이야기를 무너뜨릴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실수에 대한 여유를 남겨 주는 매수 가격은 얼마인가. 여기 나온 사례들은 리서치의 출발점일 뿐입니다. 훌륭한 사업이라도 합리적인 매수 가격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때로는 기다리는 것이 가장 버핏다운 결정입니다. 사업을 이해하고, 해자를 점검하고, 가격을 존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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