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곽상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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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는 이익 대비 주가 부담이 커 이익이 더 올라와야 한다는 입장이며, 네이버가 카카오보다 이익 증가가 빠를 것으로 봄 카카오는 자회사 분할로 이익 유출이 예상되어 이익 증가가 늦을 수 있다고 봄 바이오 섹터는 마진율이 높아 좋게 보지만 과거 사기성 상장사로 인한 피해 때문에 현재는 권하기 어렵다고 함 현금흐름이 플러스인 기업, 연구 인력이 많은 기업 위주로 선별할 것을 제안함 2차전지는 마진율이 낮아질 가능성이 커 장기적으로 부정적으로 봄 전기차 자체는 성장할 것으로 보며 부품·타이어 등 간접 수혜 분야에 관심을 보임 엔터(이펙스 등 비상장 기업)는 장기적으로 가장 좋게 보나 가격이 비싸 싸질 때까지 기다린다고 함 항공·여행·카지노는 중국 등 해외 수요 회복 시점에 따라 점진적 개선을 예상하나, 항공사는 과도한 유상증자로 주가 회복에 한계가 있다고 봄 환율은 미국·유럽 금리 격차가 더 벌어지지 않으면 달러 강세가 멈출 것으로 보며, 한국은 외환위기가 아니고 엔화 약세 영향권에 있다고 봄 원화 강세를 위해서는 무역흑자와 반도체 턴어라운드가 필요하다고 함 시장 심리 지표(유튜브 트래픽, 댓글 분위기, 신용잔고, 거래대금 등)로 바닥과 고점을 판단할 수 있다고 함 금리 관련해 10월 이후 채권 투자에 긍정적 시각을 보이고, 내년 상반기 금리 추가 상승 가능성을 언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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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이 올라올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상황이네요. 엔도 너무 좋게 봐요 장기적으로 가장 좋은 엔터라고 보는데 바이오즘 좋게 봐요 개인적으로 올해 바이오의 조개 보냐면 네이버 카카오는 인터넷 쪽은요 네이버 카카오는 멀티프를 보니까는 뭐 얼마더라 3천원 카카오 3천원 네이버 6,000원 근데 얘들은 50조 30초 많이 찾게 되는데 가격이 많이 착해졌죠. 이익이 좀 더 올라와야 되겠네요. 이익이 올라올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상황이네요이 좀 더 올라와야 됩니다. 이익 대비 주가가 아직도 50배 넘는이 더 올라올 기미는 또 딱히 보이지 않고 있지 않나요.
근데 워낙 각도 같은 경우를 잡고 있잖아요. 그게 커뮤니케이션 통로를 오늘도 저한테 연락할 때 카카오로 연락하셨잖아요. 그리고 뭐 경쟁 채널이 있어요. 예를 들자면 채널이라는 경쟁 업체가 있죠. 그리고 우리 증권회사 직원으로 말씀 텔레그램 되게 좋거든요. 굉장히 좋아요. 메모리 용량 아 저기 그 어떤 구독 용량도 많이 찾아야 하지 않고 근데 다 익었어요. 이게 압도적인 커뮤니케이션 언로를 잡고 있다 그러니까 이거는 뭐 강력한 힘이고요 계속 있죠. 근데 문제는 이제 앞으로도 계속 카카오뱅크 이런 것처럼 계속 분할을 할 거면 카카오가 벌 수 있는 돈이 밖으로 빠져나가서 이익 증가가 제한될 것도 같아요.
물론 이제 뭐 브랜드 로열티 받고 뭐 이러면 지주회사로 가치가 있긴 하겠으나 이익 증가가 좀 늦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카카오는 근데 네이버는 꾸준히 이익은 늘 거 같습니다. 그래서 네이버가 아마 조금 더 빠른 시간 안에 주가의 부합하는 이익 규모를 가지지 않을까라고 보여지고요 얘는 또 이커머스로 뻗을 수가 있어서 매출과 급증할 수 있는 요소를 하나 더 갖고 있는 것도 분명히 맞죠네 그렇긴 합니다. 바이오 쪽은요 지점장님 바이오틱 투자 거의 안 하시죠. 합니다. 굉장히 손에 잡히는 거 위주로만 하실 것 같은 스타일이라서 옛날엔 바이오메드를 많이 했죠.
바이오기구 만드는 거 우리나라 그건 잘 할 수 있으니까 바이오 좋게 봐요 개인적으로 올해 바이오에 이게 뭐냐면 금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성장주들이 안 되잖아요. 근데 시장은 성장률을 찾을 거거든요. 금리하고 상관없이 성장하는 업종 중에 하나가 바이오웨어 바이오는 한 번 터지면 마진율이 50% 80%예요. 터지면 전기전자는 아무리 열심히 벌어봐야 25% 35%예요. 맞잖아요. 테슬라 30% 그것도 매출 총액이잖아요. 매주 영업이익률로 따지면 19%만 이렇게 나오고 뭐 잘 나오니까 20% 때 나오잖아요. 맥스에요. 그게 근데 제약은 어떻다 50% 80% 나와요 그러니까 여기는 금리하고 상관없어요.
이익률 자체가 기가 막히기 때문에 게다가 다 죽었잖아요. 2018년을 기점으로 해서 다 죽었어요. 사기적 회사들이 많았어요. 사기적 회사들이 많으면서 수많은 투자자들을 지옥으로 보낸 업종이거든요. 그래서 아무도 안 하려고 그래요. ipo가 안 됩니다. ipo의 자금조달이 안 돼요 투자를 못 받아요. 안 되거든요. 지금 기존에 살아있는 상장 회사들이 뭔가 반드시 있겠네요. 기존에 있는 업체들 중에서 다 양아치 거냐는 거예요. 그죠. 아니 업체도 많겠죠. 있죠. 당연히 그런 업체들은 진입도 없고 물타기도 없고 시간을 몇 년 끌었잖아요.
성과가 나올 놈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요즘엔 성과가 나와도 안 믿잖아요. 하도 사기를 쳐서 근데 진짜 성과가 나온 애들이 나오겠죠. 그러니까 사실은 최근에 한미약품이 그 일종의 서방형 주사제에 그거 나왔는데도 시장 별로 반응을 안 했습니다. 조금 몇 개 좋은 신호죠. 바이오에 때가 왔다 모두가 행복했다라는 거죠. 모두가 항복했다 그런데 이제 진짜가 나올 때가 됐다 아 그럼 그 진짜를 바이오 제약하면 또 굉장히 넓으니까 좀 진짜 갈아낼 수 있는 뭐 필터링 할 수 있는 장치들은 뭐가 있을까요. 첫 번째 현금흐름이 나오는 애들 현금이 플러스가 나는 애들 그런 애들 보셨으면 좋겠고 근데 이제 그건 저도 잘 모르겠으니까 삼성을 성공할지 안 할지는 그건 잘 모르겠어요.
저도 잘 모르겠는데 아 그건 의사분 일부만 알겠죠. 그렇죠. 임상에 성공 여부 어쨌든이 회사가 진짜 실력이 있는지 그거는 임상 연구원으로 보셔야 돼요이 연구원들이 많은 회사들은 가능성이 높아요. 그런 회사들은 괜찮습니다. 그런 회사들은 이제는 바이오투자를 저는 할 만 할 때인데 권하지 못해요. 왜냐하면 너무 지옥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여전히 숨어 있거든 지옥으로 보내는 애들이 숨어 있기 때문에 권하지를 못하는데 분명히 살아남은 놈들은 굉장히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예 그렇게 해서 바이오는 개인적으로 좋게 보는 섹터인데 권하지 못하겠더라 무서워서 그럼 2차전지 섹터 쪽은 태조 이방원에서 조만 빼야죠.
안 좋게 보시는 계속해서 있을 겁니다. 계속해서 있을 것이고요 근데 지금 2차전지가 산업이 제대로 자리를 잡으면 마진 높을까에 대한 굉장 의문이 있어요. 자동차 회사들이 2차전지 회사들한테 25%, 35% 지금 낮은 주고 가지고 올까요. 안 그럴 것 같은데요 그쵸 아니면 싸게 해달라고 하거나 결국에는 마진율이 두 자릿수 가격이 매우 어려운 업종이에요. 제가 보기에는 그렇거든요. 그래서 지금 보면 이익 대비가 무슨 바이오가 있잖아요. 지금은 성장률이 높기 때문에 이런 걸 봤는데 나중에 진짜 제조업체가 딱 되면 매출대 이익률 이익대 주가 주가 하나를 챙겨줍니다.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저는 2차전지는 좀 하여튼 뭐 저는 없어요. 전기차는 있어요. 저는 전기차는 계속 성장할 거니까 전기차를 2차 정지로 투자를 안 하는 거죠. 전기차를 다른 쪽 옆구리로 치고 어떤 분야로 투자를 카메라나 이런 것도 괜찮고요네 그 다음에 부속품 전기차에 많이 들어가게 되는 부속품도 있어요네 그런 것도 있고 그 다음에 이제 전기차가 되면 한국은 못하겠지만 소프트웨어도 있고요 한국은 할 회사 없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찾아보셔야 될 것 같고 예를 들자면 타이어 업체 같은 경우도 전기차가 대중화 되면 타이 훨씬 빨리 달 거예요.
급가속 급제동 그 다음에 과속 이게 너무 쉽게 이루어질 거거든요. 되게 빠르다면서 전기차가 등판 그 초기 뭐죠. 60마일 그러니까 100km 빠르잖아요. 제로백이 10초 넘는 전기차는 거의 없어요. 근데 10초 안에 들어오는 내연기관은 또 별로 없거든요. 전기차는 제로백 10초 넘는게 거의 없습니다. 거의 대부분 6초 안이에요. 6초 해보시면 깜짝 놀라요 그게 뒤로 젖혀줍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 타이어가 어떻게 됩니까 장기적 측면에서 전기차에 뭐 지금은 지금은 뭐 정차 아직 보편 안 됐으니까 근데 문제가 되면 그런 것도 방법이 그러니까 전기차에 대한 투자는 저는 Ok 정의철에 대한 투자는 오케이인데 개중에 2차전지는 많이 묻잖아 어느 정도 더 먹을 수 있겠지만 저는 하여튼 인기 있는 데는 가지 말자 너무 인기 있는 데는 창 쓰지 말고 방패 먼저 쓰자 뭐 이런 입장이니까 거기서 수익 내실 분 내세요.
최근에 이정재님이 이제 상을 받은 콘텐츠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이쪽 섹터는 좀 어떻게 보이시나요. 또 장기적으로 잘 알죠네 아이돌이에요. 그렇게 말하면 알아듣는 분이 계신가요 없죠. 이펙스라는 그룹이 향후에 잘 될 것 같습니다. 근데 비상장이더라고요 장기적으로 가장 좋은 엔터라고 보는데 가격이 안 쌉니다. 가격이 싸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반도체 너무 좋지만 비싸서 안 한 것처럼 엔터 너무 좋지만 기다리고 있고요 미디어나 이런 쪽은 한국의 미래 산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잘 키워야 되는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키울 수 있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가격이 착해지면 오케이 항상 콜 이쪽은 근데 지금은 한 번쯤 기회가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젠가 한번 꼭 기회가 와요 기다리다 보면 때가 오니까 그때를 기다리고 있는데 좋아요. 장기적으로 장기적으로 뭐 한 20년 투자하신다는 개념은 지금 투자하셨던 문제 없죠. 여행지 좀 많이 시작했던데 이어폰이 이제 항공호텔 레저 여행 이쪽엔의 봅니다. 음이 있다고 보는데 비행기 같은 경우는 유상증자를 너무 많이 해가지고 그게 좀 문제더라구요 이미 시가총액이 옛날 고점 시가총액하고 비슷해요. 물타기가 너무 많이 돼가지고 주식을 너무 발행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이 부분 좀 문제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리적으로라도 좀 반등을 할 겁니다.
특별히 미국이 비자 뭐 일정기업 면제하고 1번이 일정한 면제해주고 남 동남아에서 PCR 검사가 없어지는게 확인이 되고 아직 지금 일본 개인이 못 가잖아요. 자유여행 그렇죠. 자유여행까지는 이제 막 열리기 시작하고요 근데 이제 비자를 받아야 돼요 무이자 있잖아요. 91년 무비자 이런 거 이런게 이제 열리게 되면 거기를 제일 많이 여행을 갔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분명히 좋아지니까 올해부터 주가 반영은 일부 되긴 되는데 옛날 고점 생각하시면 안 된다 일단 회복은 낼 수 있으나 옛날 고점까지는 생각하지 말자 비행기는 그렇고 이런 쪽은네 이제 좀 증가를 할 건데 카지노는 중국 애들이 풀려야죠.
사실은 우리나라 장사가 아니잖아요. 일본인들하고 중국 장사니까 같은 경우는 1번 중국이 풀려야지 되는 장사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면세도 결국은 우리나라 장사라기보다 1번 중국 장사니까 뭐 중국이 저렇게 맞고 있으니까 그게 풀리는 시점이 좋아지는 시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행하면 우리가 사실 또 항상 하는게 한전 하잖아요. 환전 환전 오늘 한국전력인 줄 알았어요. 갑자기 한국전력이 나와요 1390원을 돌파해서 거의 요즘은 찍을 뿐이더라구요 지금 이게 10년 만에 최고치잖아요. 이런 강 달러 시대 어떻게 일단 달러 방향은 어떻게 보시고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요.
약간 미국 투자 얘기 드릴 때이 부분을 안 드렸는데 일단 미국과 유럽의 금리 격차가 더 이상 벌어지지 않는 시점이 되면 달러가 강세가 멈출 거라고 봅니다. 그게 이제 아마 제일 중요한 키가 되는 거고요 한국은 이제 IMF 경험을 하신 분들을 위해서 위기 아닙니다. 지금 우리가 외환 보유한게 많다면서요 로얄 보유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말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 원앤 한율은 970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n1 환율이 100인당 960원 970원을 위기라고 말하기는 어렵죠. 그리고 이러한 열은 1390원입니다. 예전에도 있었던 가격이에요.
그냥 달러가 가능할 거예요. 달러가 모든 통화 대비 강세가 없기 때문에 외환위기는 아니다라고 보면 되겠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무역적자가 나니 그 부분이 계속 누적되는 건 좋지 않다 그건 뭐 맞는 건 맞는 거니까 대신에 유카가 떨어지면 해결될 것이다 이거 안 떨어지면 무역수주는 좀 나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어느 나라보다도 수출을 많이 나는 나라다 그러면 원화 양세가 나쁠 거 하나도 없다라고 보셔도 되는 그러니까 위기는 지금 오지 않는다 단 최근 3 4개월 동안의 흐름을 보면 한국 나는 독자적으로 움직이는게 절대 아니다.
뭐 유로 달러에 의해서 움직이는 부분도 있지만 아시아 통화하고 계속 연동된다 그런데 위안화하고 엔화의 연동된다 근데 엔화를 못 믿겠다 와시즈하고 금리 안 올리고 미국과의 금리가 계속 벌어지고 통화를 왕창 찍어놨고 부채도 엄청나게 많고 금리 올릴 생각을 당분간은 없고 엔화 약세는 추가될 가능성이 여전하다 그러면 엔화 약세가 계속 이루어진다면 워낙 강세가 되겠느냐 어렵지 않겠느냐 그래서 원화강세가 되려면 일단 무효 흑자가 나야 되고요 무역 흑자가 나고 반도체의 턴 이게 있으면 이제 워낙 강세가 되고 워낙 강세뿐만 아니라 외국 매수까지 같이 있을 겁니다.
그러면 이제 녹아나는 시장이 오게 되는데 그 시점에 언제인지는 기대를 하고 있는데 좀 시간이 걸릴 건데 일단은 지금 현재로는 엔화 약세의 영향권 안에 우리가 있을 것이다 그렇게 보여집니다. 마지막으로 4분기 투자 포인트는 눈여겨 봐야 돼 변수라 이런 상황에서 개인투자자분들 좀 어떻게 대응하면 좋은지 주식 전문적으로 해가지고 주식으로 일과를 이루신 분들이 훨씬 많이 계셨습니다. 아시잖아요. 여기 나오신 분들 중에 주식으로 엄청 깨졌잖아요. 안 깨진 사람이 없어요. 나만 깨진게 아니다. 다 깨졌고 자요 다음에 이제 실력 차이가 나는데 깨지고 절망할 것이냐 깨진 상황에서 기회를 볼 것이냐 이게 차이가 난다 그래서 여러분 기회를 좀 보셨으면 좋겠다 이러면 숱한 욕이 들리겠지 그러면 댓글에 나쁜 댓글이 많이 다니면 그건 좋은 신호다 내심리가 나쁜 건 긍정해야 될 상황이고 내심리가 좋으면 부정해야 될 상황이다라는 거 이럴 때일수록 심리에 휩쓸리지 말자 말하는 말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다 깨졌다 말씀해주셨는데 어떻게 보면 투자 고수들 투자로 부자 되신 분들은이 일반 개인보다는 어떻게 보면 또 덜 깨져야 되는 거 아닌가요 왜 다 깨졌을까요. 아마 덜 깨지면 조금 더 많을 거예요. 그렇지 금액이 당연히 투자금 자체가 많아요. 근데 10억 기준이 개인들이 많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더 많이 깨진 건 맞죠. 근데 시장은 20% 깨졌거든요. 코스닥은 24% 깨졌고 근데 10% 깨졌어 잘한 거죠. 중요한 거는요 다음번입니다요 다음번 상승장에서 확연하게 달라져 그때 쫙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가 주식 시장에서 어떻게 벌어지냐면 하락 때에는 대체적으로 많은 비율로 비슷하게 떨어져요 비슷하게는 좀 잘 방어하는 사람 좀 덜 떨어지긴 하고 그렇긴 한데 근데 이때는 차이가 많지 않아요.
잘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 물론 아주 잘하는 사람은 뭐 차이가 나겠지만 보통 약간의 차이에요. 그때 잘하는 사람은 100% 200% 수익이 나는 거고 많게는 300% 수익이 나는 거고 못 하시는 분은 그 상승을 다 커버를 못 쫓아가는거야 그러니까 근데 영혼이 상승이 안 올 거냐 아니다. 인류 역사까지 필요 없고 자본주의 최근 100년간의 역사를 봐라 사이클 보면서 언젠가는 올라온다 투자자들 어떻게 보면 심리잖아요. 그런 투자를 심리 좀 알 수 있는 것들이 좀 있을까요. 아 심리를 분석할 수 있는거다 대표적인 심리 같은 것들을 일단 경제 관련 유튜브 트래픽이 떨어진 거는 심리가 나빠진 거고 트래픽이 올라가면 심리가 뜨거워지는 거고 다 나빠지고 있습니다.
댓글이 지저분해지면 취미가 나빠진 거고 댓글이 뭐 용비어천가 1세기면 고점을 향해 가는 거고 더 저점인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저 확인됐습니다. 뭐 그렇고 그 다음에 이제 그 개인들이 다 떠나는 시장 일반 투자자들이 정말 떠나는 시장 돈이 점점 마르는 시장 이런 거는 바닥 지구요 돈이 많이 들어오는 거는 고점 친구고 신용이 바닥이면 확실히 확실한 바닥이죠. 이제 신호위원이 콘크리트처럼 부조인가요 거기서부터 더 이상 잘 안 떨어져요 많이 떨어져서 16조 17초 잠깐 떨어졌다 또 올라오고 이상하게 굉장히 공고한데 이게 뭐 엄청나게 많이 위긴 상황이 되면 크게 떨어질 겁니다.
2020년 코로나 때도 미친듯이 떨어졌거든요. 아마 쉽죠. 언더로까지 떨어졌을 거예요. 자기가 그러면 그런 때는 정말 최고의 얘기인 거죠. 최고에게 그거는 위기 때고 지금 위기까지는 발생하지는 잘 모르니까 위기를 프라이싱 확인 좀 애매해요. 근데 많은 분들이 위기를 프라이싱하고 싶어해요. 그거는 좀 배제하고 생각하시는게 낫지 않을까 위기가 올 때 제가 요걸 먹더라도 위기까지 계산하시는 건 좀 아니지 않을까 싶고요 나 그런 거 싫어하시는 자세요. 지금부터 앞으로 채권 투자만 계속 하셔도 괜찮습니다. 그런 거 1절 다 싫어하시는 분은 하시는 것도 방법이다 어느 상반기 때는 채권 투자를 굉장히 반대하셨던 지점장님께서 올해 이제 지금이 아니라 10월부터는 사람들이 눈빛 금리를 보는 눈빛이 달라질 거예요.
우리 하반기에 채권시장 어떻게 됐는지는 내년 상반기 때 지점장님과 함께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괜찮아요. 내년에 가격 금리 더 올라가서 가격 조금 더 떨어질 건데 10월 달 이후부터는이 정도 금리면 뭐 괜찮다고 봅니다. 이젠 진짜 얼마 전에 손님은 지점장님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였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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