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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주가는요. 글로벌 경기와 버블이냐 붐이냐 맞닿 있습니다. 반도체 수요가 폭증을 할지 변수들이 아직 정리가 안 됐죠. 하나의 변수가 등장했죠. 중국의 반도체 생산이 얼마나 많아질지 아직 우린 모르죠. 하지만 2, 3년 동안 포항은 정해져 있습니다. 수주가 다 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덫에 걸려서 치킨 게임으로 도래하게 되는 거 아니냐 이런 공포감들이 이제 공존하고 있는 상황인데 장기적인 흐름에서 가설이 크게 흔들리지 않으셨으면 갖고 계세요. 너무 집중돼 있다라고 하면 추가적인 시드를 모아서 상처를 덜 받을 구조를 만드는게 중요해요.
최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가갑하시죠? 왜 안 내가 사면 왜 안 올라 이렇게 이렇게 그 가갑한 마음이 드실 수 있어요. 근데 지금 가장 근본적인 거는 글로벌하게 금리가 좀 상승을 하는 추세 상황이잖아요. 그리고 미국의 중간 선거로 향방이 안 갈리니까 지금 사실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주가는요. 글로벌 어떤 경기와 그리고 제일 크게는 AI 데이터 센터 버블이냐 붐이냐 이거에 대한 의사 결정과 바로 맞닿 있습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이 시대의 철도 그 위에 돌아가는 AI 모델은 이제 기차고이 데이터 센터라는 철도가 놓이기 위한 어떤 자재로서 우리 대한민국의 AI 반도체 취들이 있는 건데이 반도체 수요가 앞으로 계속 폭증을 할지 가격이 계속 유지가 될지 변수들이 아직 정리가 안 됐죠.
그죠? 어떻게 보면 미국의 선거가 지나가야지 변수가 해소가 되고 또 하나의 변수가 등장했죠. 또 어 중국의 반도체 굴기 이러면서 중국의 반도체 생산이 얼마나 많아질지 아직 우린 모르죠. 수이 얼마나 좋아질지도 어 개선이 된다고 하는데이 속도가 빨라지면 또 위협이 되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어 하지만 일단 2, 3년 동안에 반도체 발 호황은 정해져 있습니다. 수주가 다 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그런데 그 이후에도 계속 될까? 아니면 또 사이클에 덫에 걸려서 다시 영업 이익률 꼬꾸라지고 뭐 치킨 게임으로 도래하게 되는 거 아니냐?
이런 공포감들이 이제 공존하고 있는 상황인데 저는 이렇게 말씀드려요. 일단 장기적인 흐름에서 여러분들이 투자할 때 세워놓이 크게 흔들리지 않으셨으면 그냥 갖고 계세요. 예. 우량한 회사입니다. 둘 다. 예. 그리고 분산이 만약 안 돼 있고 너무 집중돼 있다라고 하면 어 추가적인 시드를 알바를 하시든 어떻게 절략을 하든 해서 모아서 한국 주식에만 너무 내가 몰빵이 돼 있었나 하면 살짝 반성을 하시고 미국의 S&P 500이나 미국의 빅테크 회사들에 대한 어 좀 포지션도 가져 가셔야지 마음이 좀 더 놓여요. 지금 보시면 이제 한국 주식에만 다 이렇게 올인이 돼 있는 분들은 또 미국이 좋으면은 또 소외감을 느끼시죠.
그래서 저 항상 강조하는게 뭐냐면 상처를 덜 받을 구조를 만드는게 중요해요. 상처를 덜 받아야지 오랫동안 투자라는이 플레이그라운드에서 여러분들이 뛸 수 있는 현역 선수가 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빨리 은퇴하고이 플레이그라운드 정말 오랫동안 일할수록 스노우볼처럼 복리가 쌓여가는이 아름다운 투자라는 플레이그라운드를 향유하지 못하고 떠나게 됩니다. 그래서 이걸 정말 100세 다들 누린 사람이 누굽니까? 워렌 버핏이에요. 오래 하다 보니까 어떻게 됩니까? 어떤 수익에 대한 자신의 그냥 본능적인 감각이 생기는 거죠. 저도 한 20몇 년 됐는데 좀 어쩔 때는 내가 집중적으로 보고 있는 종목은 그냥 감각적으로 싸다 비싸다가 느껴집니다.
저는 그거를 어 내 DNA에 각인되 있는 본질 가치라고 생각해요. 예. 그러면은 사고 파는 것들이 이렇게 도파민으로 되지 않아요. 그냥 어 지금은 살 때야 아니야. 이게 그냥 장기적인 관점에서 그냥 받아들여집니다. 친구들이 뭐라 그래서 포모에 막 이끌려서 감정적으로 하지 않게 돼요. 그래서 저는 그런 측면에서 여러분들이이 상처를 덜 받을 구조 그러면 어느 정도의 분산는 돼야 되겠죠. 미국과 중국 아게요. 미국과 한국의 어떤 적정한 포트폴리오 분산 그리고 미국을 이만큼 담았으면 거기서도 이제 어 안정적인 예를 들어서 구글은 뭐 수비수라고 보여 줘요.
엔비디아는 뭐 미드필드 예 그리고 테슬라랑 뭐 스페이스엑스는 공격수겠죠. 스페이스 X는 이런 거죠. 뭐 축구 경기 내내 잠깐 나와서 헤딩 골 두고 들어가는 그런 공격 최전방 공격수일 거예요. 그러면 적절히 잘 분산을 해야 되고 수비수가 더 많아야겠죠. 예. 이런 식으로 좀 뭐 포트폴리오를 축구 포메이션으로 잘 구성을 하시고 상처를 덜 받을 구조를 만들어 놓으면요. 3년 5년 그냥 발벗고 잠을 잘 수가 있어요. 뭐 도파민은 덜 터져요. 근데 우리가 재미로 투자를 합니까? 예. 재미로 투자하는게 아닙니다. 야, 그렇게 하면 재미가 없잖아.
이러시는데 재미 없어도 상관없어요. 돈을 버는게 중요합니다. 수익을내는게 중요하고 상처를 덜 받고 장 기간에 걸친 복리를 경험하는게 중요하고 복리를 경험하려면 적어도 3년 5년 10년 20년 여러분이 계속이 투자라는 업계에서 떠나지 않게 되시면 60 70대 은퇴를 하시더라도 제2의 직업이었던 투자가라는이 직업이 본업이 되게 되십니다. 그러면서 개인 투자자로서 60, 70대 새로운 제2 인생을 정말 행복하게 어 자유로움을 느끼면서 살 수 있게 되는 거죠. 예. 영앤니치 꿈꾸지 마세요. 파이어 꿈꾸지 마세요. 예. 왜 파이어를 합니까?
계속 새로운 시대가 생기는데 어 그런 것들이 사실은 왜냐면 월렌 버핏이 빠하지 않았잖아요. 예. 90 넘어서까지 현업으로 한 건 왜 그럽니까? 계속 한 리라도 더 투자하는게 재밌어서 그런 거. 최근 외국인 매도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지금 한국 반도체를 팔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업항 문제인가요? 금리 환율 같은 거시 경제 문제인가요? 참 이런 부분도 여러분들이 아마 뭐 야 외국인이 떠났으면 나도 떠나야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콧방귀]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을 바라보는 거는 상당히 기회주의적으로 바라보죠.
왜냐면 한국이 메인 시장이 아니에요. 예. 그리고 월가의 해치 펀드들은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 겁니다. 원래가. 그래서 아시아 퍼시픽에 대한 익스포를 줄여 늘려 이거는 금리 상황에 따라 그들의 전체적인 포트폴리오에서 선택적으로 가져가는 거예요. 그래서 월가의 자본 입장에서는 제일 중요한 건 미국이겠죠. 예. 미국의 핵심 자산들. 그리고 나서 바깥으로 글로벌 투자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잘 구성을 하는 거에서 과거에는 일본 훨씬 중요했고 하는데 최근에 한 1, 2년 사이 한국이 되게 부상을 한 겁니다. 그런데 한국의 변동성은 언제보다 더 컸죠.
어 그러면은이 변동성이라는 건 뭐냐면 리스크 값이에요.이 리스크가 크다는 거는 이익 볼 때는 많이 벌지만 손실 볼 때 많이 버니까 많이 손실 보기 때문에이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포지션을 줄여야 되는 상황이 나올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외국인이 왜 나갔냐를 굳이 이해하려고 하지 마세요. 날씨가 오늘 왜 이래요? 굳이 이해 안 해도 되잖아요. 계절의 변화 알아야 되죠. 그리고 그 계절에 맞게 씨앗을 고르는 거는 잘 골라야 되죠. 근데 날씨는 몰라요. 예. 유가, 금리, 뭐 외국인, 수급 이런 거 자꾸만 너무 매몰돼 가지고 야, 나 맞췄다.
좋아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게 확률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월렌 버핏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없거든요. 관심 가져야 되는 건 뭐냐면 창업자 본성, 그리고 산업의 다이네믹, 경쟁 구도 제품의 어떤 내가 투자한 회사가 제품 만들어요. 그럼 제품의 경제성 그 제품을 만들면 얼마를 남고 얼마가 어 원가고 그 재료비 구성이 어떻게 되고 이런 것들을 깊이 아는게 훨씬 중요해요. 그리고 사업부별 손익 그게 앞으로 그래서이 사업부가 잘될 거야. 저 사업부가 잘될 거야. 어 나요 사업부가 잘될 거서 난 투자할 거야. 이런 것들이 과학적 가설이지 유가 금리, 뭐 외국인 수급 이런 것들은 되게 단기적입니다.
그래서 어 이런 [콧방귀] 것들에 관심 갖다 보면 여러분들이 좀 사냥꾼 습성으로 가게 돼요. 근데 사냥꾼 습성 되면요. 예 되게 마음이 힘듭니다. 예 농부의 습성으로 가면요.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예. 씨를 뿌리고 나무를 키운다는 마음으로 어 투자를 임하시면 훨씬 어 마음에 평화가 올 겁니다. 예. AI 시대에도 월런 버핏의 가치 투자가 여전히 유효하다고 보시나요? 창업자 위인을 모으는 방법을 투자법으로 제시하신 바 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가요? 참 앞서 말씀드린 거에 이어지는 정말 [콧방귀] 좋은 질문이라고 생각하고요. 어 워렌 버핏의 가치 투자가 AI 시대에도 먹히겠냐?
근데 워렌 버핏의 가치 투자는 100년 후에도 유효합니다. 월렌 버핏의 가치 투자는 어 월렌 버핏만의 고유한 투자법이 아닙니다. 그냥 투자의 정석이라고 보시면 돼요. 수학의 정석이 수학의 정석이 적혀 있는 내용만 정석은 아니잖아요. 그게 수학의 어떻게 보면 에센스를 모아 놓은 거잖아요. 투자의 그냥 근본 원칙이 워렌 버핏의 그 주주 서안들에 다 담겨 있는 것뿐이지 워앤 버핏의 아이디어는 고유한게 아니라 인류가 공통으로 갖고 있는 생각들이에요. 그래서 앙드레 코스톨라니, 하워드, 막스, 레이, 달리오 등등 투자의 그루들의 책들을 세 번, 네번 피터린치 반복해서 읽다 보면 뭐야?
똑같은 얘기 하는데 결국 원리는 단순합니다. 지루할만큼 단순합니다. 예. 그래서 워앤 버핏의 가치 투자는 AI 시대든 우주 시대 초지능 시대든 휴먼이드 시대든 언제든지 변함 없이 적용이 된다. 근데 월앤 버핏에 뭘 투자했는지 보시면은 뭐 그게 지금은 안 맞잖아. 맞아요. 왜냐면 워렌 버핏은 수십년 전에 예 50년 전에 자신의 투자 패턴을 익힌 사람이고 그러면 월렌 버핏이 투자를 한창 하실 때요? 인터넷도 없었어요. 그분이 기술의 전문성이 있겠어요? 편하지가 않겠죠. 워렌 버핏의 가치 투자는 뭐예요? 자신의 컴포트 존 나만의 편안함의 영역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왜? 여기에서 하면 타율이 높은데 굳이 내가 왜 타율이 낮은 곳으로 지금 나가야 돼? 근데 컴포트 존이 형성이 안 돼인 2, 30대 분들은 지금 만드시면 되고 그 나만의 컴포트 존이 AI일 수 있고 데이터 센터일 수도 있고 새로운 신재생 에너지일 수도 있고 뭐 조선이 될 수도 있고 다 다른 거예요. 예. 그래서 무엇을 투자를 하느냐는 어떻게 했고 왜 하느냐가 훨씬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워렌 버핏이 어떻게 투자했고 왜 그런 투자법을 했느냐를 깊이 있게 공부하다 보면 어이 시대도 정확히 적용되는구나. 그 어떻게 해서 가장 핵심적인 하나를 꼽으라고 하면 바로 인간에 대한 깊은 탐구입니다.
예. 그래서 많은 분들이 뭐 어 월앤 버핏은 그냥 투자하고 30년 40년 안 팔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그게 아니에요. 워렌 버핏은 사람에 대한 연구를 엄청나게 합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어 네스카 주에서 가장 큰 가구 유통 회사를 하고 있던 로즈 블럼킨 이제 대표님 여사님이 계셨는데 이분이 70 80 90 되도록 현역에서 CE로서 계속 활동하셨어요. 워렌 버핏이 거의 정신적 지주 자신의 정말이 사업과 기질로서의 엄마처럼 따 따르던 분이에요. 그래서 이분이 90대까지 하는 거 보고 어떻게 보면은 월렌 버핏도 90대 넘어서도 현역을 한 걸지도 몰라요.
그래서이네네 네라스카주의이 가구 회사에 대주주로 투자를 하면서 조건이 뭐였냐면이 할머니잖아요.이 로즈블렁킨 여사께 요청을 한 거예요. 계속 경영을 해 달라. 오히려 물려받을 아들 딸들은 반대를 했어요. 엄마가 출근하면 자기가 퇴근을 못 해. 엄마는 80이 돼서도 월하수목 금근금인 거야. 월앤 버핏은 그걸 존경하는 거고 자녀들은 그걸 싫어했어요. 심지어 쿠데타가 일어났어. 엄마를 찌오에서 내리자. 근데 월렌 버핏이 한 건 뭐냐면 아들보다 더 나은 아들인 거죠. 진짜이 로즈플렁킨 여사 편을 들면서 자녀들 다 몰아내고 나 대주주야 다 나와.
엄마가 하셔야 돼. 그래서 이분이 그냥 무릎 관절 안 좋으셔도 걸어다니지도 못했거든요. 전동 휠체어 타고 다니면서 가구를 팔 팔아요. 확성기도 들고 할인해 드릴게요. 이러면서 김사장님 오시면 어 이번에 카페트 바꿔야지 그 영상이 있습니다. 그럼 오랜 법핏이 거기 쫓아다니면서 막 박수 치면서 어 멋져요 이러면서 쫓아다녀요. 창업가를 본받는 거예요. 차원가를 존경하고 본받다 보면 그 차원가에 진심이 느껴져요. 젠슨왕 전기를 제가 3종 세트로 몇 번 읽었습니다. 젠슨왕을 보면요. 같이 일하고 싶지 않아요. 너무 빡셀 거 같아. 실수하면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막 수백명 직원 앞에서 면박을 줘요. 너 왜 그랬어? 이거 왜 이거밖에 못 했어? 근데 거기서 버틴 사람은 젠슨왕이 절대 먼저 내치지 않아요. 그건 또 약간 되게 동향적이죠. 챙겨 줄 거니까 나는 코너에 몰아놓고 너를 틀을 깨고 성장할 수 있도록 극한의 환경으로 몰아놓는 거. 그러니깐 이렇게 비난은 하지만 버리는게 아니라이 사람을 막 실리콘 밸리에서 몇백 명씩 막 몇 천 명씩 감원하잖아요. 젠슨왕은 한 사람이 3인분을 해라. 그리고 힘들 거야. 함께 해 주면 불황이와도 난 안 자를 거야. 이거를 수십년에 걸쳐서 검증이 된 분이에요.
그러니까 엔비디아에서 근무하려면 그 정도 각원 돼 있어야 돼요. 예. 되게 무서운 무섭지만 친대래 따뜻한 CE온 거죠. 예. 되게 동향적이에요, 이분은. 그러니까 사실 이렇게이 창업자 한 사람 보더라도 그 사람의 인격적인 부분을 360도로 내가 보겠다. 기술, 사업 개발 그리고이 사람의 장기적인 비전 직원들에 대한 기업 문화를 형성하는 그 가치관 이걸 종합적으로 다 이해하게 되면 엔비디아, 테슬라 그리고 구글 이런 회사들이 다르게 보여요. 그래서 구글을 예를 들어 드리면 좀 여기는 어 그냥 혁신의 제일 앞단에 항상 자기네가 뭔가를 이정표를 꽂으려는 본능이 이미 수십년간 완전 세팅이 돼 있는 회사예요.
보시면은 샘 알트만이 채치 제일 먼저 한지 알잖아요. 근데 그 기본적인 원리에 대한 글로벌 논문은 구글 리서치에서 나온 거예요. 예. 근데 구글에서 이걸 제일 먼저 상용화시키지 않았어요. 왜냐면 최치피pt 같은 그 프리트레인드 머 AI 모델을 너무 가속화시키면 구글의 검색창이 무의미해지잖아요. 실제 그래서 지금 AI 시대에 와서 검색을 잘 안 하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속도 조절을 한 거예요. 또 이제 기회를 보는 새말트만이 빠르게 한 건데 오리지널티는 그 어텐션 is all유 need드라는 그 논문이 있습니다. 구글에서 발표했고 그게 GPT의 최초 논문입니다.
예. 그러니까 그런 데서 느낄 수 있죠. 아 굴은 좀 다르구나. 그거는 계속 인류의 최초 최초를 만들어내는 그리고 보시면은 노벨 화학상 데니스 하사비스가 받았잖아요. 그게 구글 딥마인드잖아요. 예. 그러니까 그렇게 노벨상 받을 만한 AI 공학자들을 이렇게 골라담게 하고 있는 거예요. 예. 그래서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그 앞서 그 앞서 말씀드릴 때는 축구 포메이션을 말씀드렸어요. 그거는 리스크를 어떤 관리하는 측면에서 말씀드린 거고 인본주의적인 투자 방법론을 보시면은 어 나만의 위인전을 만든다. 내가 저자야. 내가 저자인데 지금부터 10년 동안에이 시대에 대한 위인전을 여덟 명만 뽑으라고 해 하면은 아 나는 일단 머스크를 넣겠어.
그럼 테슬라 스페이스를 사야겠죠. 어느 비중으로. 아 난 피터티를 넣어야 될 것 같아. 그러면 이제 팔란티어를 사야겠죠. 아 [한숨] 그리고 나는 구글의 [콧방귀] 세르게이블인 아니 그냥 구글이라는 조직 자체가 되게 궁금해. 이게 위인인 거 같아. 데니스 하사비스 플라스 막 많거든요. 그러면 구구를 넣을 수 있는 거죠. 예. 어, 나는 주커버그의 그 메타글래스가 너무 앞서 갔지만 5년 후에는 반드시 올 거 같고이 사람이 위인인 거 같아. 그러면 주커버그를 집어넣을 수 있는 거죠. 어, 이런 식으로 하나하나 위인전을 구성을 하다 보면 그러면 훨씬 마음이 편해집니다.
왜냐면이 사람들의 말과 행동이 이해가 돼요. 이걸 깊이 안 보면요. 뉴스 보면서 계속 자꾸만 소주 먹을 때이 사람들에 대한 가심만 생각이 나요. 아, 걔는 그래서 안 돼. 어, 젠슨 그래서 안 돼. 죽커고 그러니까 맨날 똥볼 차지. 이렇게. 근데 이걸 깊게 보잖아요. 그러면 희한하게이 사람 나름대로의 생태계가 맞아 돌아가요. 예. 그래서 지금 그 주커버그도 지금 홈런치지 않았어요. 뮤즈. 예. 잘되고 그 중국계 AI 공학자 정말 큰 돈 들여서 영입해하는데 지금 대박 조짐이 나오고 이런 것들이 그리고 그렇게 보면 과거 인스타그램 인수했던 거에서의 신기를 발휘했던 그 주커버그의 그 능력들이 또 계속 이어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어 창업자 한 사람을 이해한다는게 그렇게 간단치 않습니다. 뉴스 몇 개 본다고 이해되지 않아요. 예. 전기 몇 개를 융합적으로 보고 뉴스 보고 다 합쳐서 봐야 돼요. 사실 제가 머스코놈이 그렇게 쓰게 된 거예요. 몇 개 전기를 보고 최신 뉴스를 보고 논문도 보고 다 융합하다 보니까 어이 사람 생각하는 거 이거 좀 100년짜리 그 그랜드 플랜이고이 사람은 지금이 시대의 메디치 가문 같은데 어 단순히 돈 벌자가 아니라 역사책에 탁 획 핵을 긋고 경쟁자는 헨리보드인데 뭐 이렇게 보인 거예요. 그러면서 이걸 다 점과 선과 면으로 다 연결을 하다 보니까 하나의 책이 됐고 머스코놈이 맨 뒷장에 보면 제 뇌피셔들이 가득합니다.
메디치다이 사람이 호기심의 절은 뭐 데크라르트랑 경쟁한다는데 재밌게 썼어요. 뭐냐면 저는 약간 그렇게 생각해요. 그리고 그것들이 이제 뇌인지 공학과 우주와 AI와 데이터 센터 기술과 다 융합이 되는 무언가데 현재 진행이 벌어지고 깊이 이해할수록 아는만큼 더 많이 보이니까 더 재밌고 그럼 일런 머스크가 계속 뭐 하는 행동들이 남들이 보는 시선과 다른 시선으로 [목을 가다듬음] 보이는 거예요. 그러면 주가도 좀 편안해지고 예 박스권에 있더라도 덜 화나고 그런 거죠. 예. 마지막으로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일단 지금 시대는 AI의 시대입니다.
그래서 인공지능에게 여러분들이 어 소외되지 않는게 제일 중요해요. 그리고 대한민국은 AI 시대에 엄청나게 천운을 지금 얻었습니다. 피지컬 AI 통해서. 그래서 여러분들도 나만의 기회는 무엇일까를 고민해 보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그런 힌트를 일런 머스크, 젠슨, 글로벌이 시대를 창조하는 혁신가들로부터 얻으셨으면 좋겠고 그렇게 얻다가 감화가 되는 인물들이 있으면 그 인물들의 주식을 한번 모아보시는 방법론 입문학적 투자가 되게 재밌을 겁니다. 한번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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