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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과 S&P500이 심상치 않은 이유(미국주식전망)ㅣ손주부 풀버전 [후랭이TV]

후랭이TV · 2026-08-31 · 유튜브 시청 80,159 · Board Views 1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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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금리#삼성전자#비트코인#엔비디아#현금#현대차#코스피#카카오#AMD#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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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손주부 · 한국인

요약 보기

환율 하락(원화 강세)의 원인으로 주주환원 원화환전, 수출기업 환전 지연 후 매도, 외국인 국내주식 매수 수요를 꼽음. 달러자산 편입(약 50% 제안, 비트코인·금·채굴기업 10~20%)을 고려하나 잭슨홀 등 불확실성으로 주저. S&P500 PER 상승과 AI 플랫폼 독점 논리로 고밸류 정당화, 미국 정부 부채 한도 이슈는 과거 패턴상 타결 가능성 언급.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과 메모리 병목 긍정 평가. 중립적 답변 다수.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환율이 왜 이렇게 떨어지는지 얘기에 앞서서 환율과 금리에 대해서 약간 설명 한번 드리고 갈게요. 좋습니다. 이제 우리 보시는 분들 뭐 이제 다 잘 아시겠지만 환율은 어떻게 보면 달러에 붙는 우리 원화의 가격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살려고 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달러를 그러면은 달러 비싸지니까 환율이 올라가 환율이 올라가겠고 반대로 지금은 뭐예요? 지금은 원화가 지금 막 세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1,300원 막 1200원까지 막 갈 기세인데 네. 이거는 반대로 뭐냐면은 원화를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지금 많아서 이렇게 되는 거다.

02. 이제요 정도 일단 알고 계시고 금리도 똑같아요. 금리가 막 올라가려 그러잖아요. 미국 금리 보면은데 금리는 올라가는 이유는 뭐냐면은 그게 채권 금리는 반대잖아요. 가격이 올라가면 채권 가격은 떨어지잖아요. 그러니까 살려는 놈이 없다. 그 뜻인 거고 그래서 이제 그러면은 누가 원화를 자꾸 환전을 하려고 하냐라고 하면은 첫 번째가 누구냐면은 주주 환원을 위해 가지고 지금 역대급으로 지금 하이닉스 40조원 한다 그러고 삼성전자 110조원 한다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러면은 걔네들이 달러를 원화 환전하거든요. 그러면 그거에 대한 수요 원화를 원하는 사람이 많아지니까 어떻게 되겠죠?

03. 원화의 가치가 올라가 올라가요. 근데 거기에다가 기름을 부은 사건이 또 뭐가 있냐면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환율이 계속 막 미친 듯이 올라갔잖아요. 워같이 떨어지고 있잖아요. 그러니깐 수출 기업 하신 분들은 대금을 달러로 받고 이거를 환전을 해야 되는데 네. 환율이 계속 올라가는 추세 있으니까 환전을 안 하고 있었어요. 아 기다렸구나. 예. 근데 이제 역으로 이렇게 떨어지기 시작하니까 어씨 약간 뱅크런처럼 이렇게 막 환전을 하기 시작을 한 거예요. 음. 그게 두 번째 이유고 세 번째 이유는 우리나라 주식이 너무 조정을 받아 가지고 이제 외국인들이 조금씩 들어오면서 살려면은 달러를 또 원화로 바꿔야 되잖아요.

04. 그니까이 원화에 대한 수요가 이렇게 세 개가 생긴 거예요. 주주 환원 때문에 환전하고 그리고 수출 기업들이 환전하고 외국인들이 들어오면서 우리나라 자산 줍줍하려고 그렇게 그렇게 해서 이렇게 되는 건데 근데 환율은 예측하는 거 자체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솔직히 연초 보고서나 이런 거 보면 다 환율 박살난다라고 써 있는데 박살이라 하면 그니까 원화 가치가 떨어진다고 떨어진다로 예 근데 지금은 원화 가치 너무 세지고 있잖아요. 네.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시기가 왔을 때 우리들이 해야 되는 거는 제가 늘 강조드리지만 달러 자산 가져가기

05. 더 없이 좋은 시기인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들 대부분은 자산의 대부분을 원화로 들고 있으니까 달러 자산 50% 정도 가져가는게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그 달러 자산 중에서 다양한게 있는데 그중에서도 뭘 가져가면 좋냐면은 이제 최근에는 비트코인하고 금하고 이쪽이 조금씩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어 잠깐 딴 길로가 비트코인 왜 이렇게 오른 걸까? 아, 그게 왜 그러냐면은 비트코인과 금가격이 뭘 말하는 거냐면은 달러가 약세로 갈 거라는 시그널이거든요. 근데 이제 아까 전에 맨 처음에 금리에 대한 얘기를 했었잖아요. 금리가 너무 올라가고 있었잖아요.

06. 미국의 국채 금리가 막 30년 모에 막 5% 넘어가고 아, 5% 넘어졌어요. 예. 장난 아니잖아요. 그 말 뜻은 뭐예요? 국채 가격이 폭나가고 있다라는 얘기였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막기 위해서 100센트 재무부 장관이 이걸 막는 방법은 뭐냐면은 누군가가 계속 국채를 더 사 주겠다라는 시그널을 보내면 되잖아요. 그래서 베센트가 이제 바이백이라고 해서 국채를 재무보가 스스로 사서 수요를 늘리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죠? 장기체 금리가 떨어지겠죠. 왜냐면 장기체 가격이 올라가니까. 그렇죠. 그렇죠. 여기까지 이해되셨죠? 근데 이거를 하고 나니까 이제 시장에서 아 어쩔 수 없이 이게 어떻게 보면 일종에 도움 푸는 과정으로 비춰질 수 있잖아요.

07. 왜냐면 금리를 낮추기 위해서 재무부가 개입을 하네. 그러면은 달러로 표시되어 있는 자산들이 비트코인 원자재 같은게 가격이 들썩들썩일 수밖에 없게 되는 거죠. 근데 이게 계속 이렇게 될지 이건 또 알 수가 없어요. 제가 생각하는 거는 틀릴 수도 있는데 달러의 가치가 강달러일 때 좋은 점이 있고 약 달러일 때 좋은 점이 있는데 네. 약 달러일 때는 어떻게 줬냐면은 대부분의 기업들이 해외에서 장사를 하니까 미국 기업들이 약 달러일 때는 자기 수출하는 물건이 싸지니까 수출이 늘 수 있잖아요. 그리고 해외에서 돈을 벌어오는데 환전할 때 약 달러면은 달러 금액이 확 커질 거 아니에요.

08. 약 달러면은. 그러면 그런 거는 이제 대부분의 대기업들은 선호를 하는데 반대로 이쪽으로 가면은 인플레이션이 안 잡히잖아요. 왜냐면은 다 수입에서 거의 다 많이 조달을 하는데 약 달러니까. 그러니까 둘 중에 뭘 선택해야 되는지 이게 쉽지가 않은 거예요. 결혼을 이제 하실 건데 집에 애가 있잖아요. 그 애 교육 문제로 제 친구도 보면 많이 싸우거든요. 아, 부부 간에 부부간에 엄청 많이 싸워요. 교육 문제로 이제 엄마 쪽은 최대한 시키자. 열심히 이렇게 투입을 하자. 어. 예. 어. 최대한 시키자. 아빠 쪽은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우리 노후에 아무것도 없다.

09. 망한다. 우리 쫄딱 다 망한다. 지금 인공지능 시대인데 이렇게 가회시켜 봤자 근데 이게 뭐가 옳다라고 솔직히 말할 수 없잖아요. 그니까 역할이 엄마의 역할과 아빠의 역할이 이렇게 좀 차이가 나듯이 아까 환율도 강달러가 좋은게 있고 약달러가 좋은게 있는데 지금 배센트는 시그너를 약간 약달러일 수도 있는 그 움직임을 보였잖아요. 왜냐면은 그 국채를 스스로 사드리 사들이니까. 근데 이제 조금 있으면은 이제 이번 주에 잭슨홀에서 이제 연준 의장들 이제 중앙은행장 모여 가지고 이렇게 회의를 하는데 그때 케빈너 씨가 발언할 때는 약간 매파적으로 발언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요.

10. 그러깐 한쪽은 강달러 기조로 그러니까 매파적이면 이제 금리를 그렇게 빨리 낮추지 않고 약간 요쪽으로 가고 한쪽은 이제 좀 완화적으로 가는 요런 식으로 갈 거 같아요. 그래서 비트코인이랑 금이랑 좀 사고는 싶은데 왠지 잭슨 올 때 또 뭐 약간 내파적으로 나오면은 그러면 이제 박살 나거든요. 그때 되면은 그래서 약간 주저주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알 수 없으니까 조금만 들고 갈까 그런 그 정도 생각하고 있어요. 고민중네 10%에서 한 20% 정도를 이제 채굴 기업들을 사 볼까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왜냐면 채굴 기업들은 약간 그냥 금 사는 거보다 금 채굴 기업 사면은 약간 레버리지 효과가 있거든요.

11. 왜요? 아, 왜 그러냐고요? 왜냐면은 금 채굴 기업은 채굴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고정비가 들어가잖아요. 처음에 채굴 장비도 있어야 되고. 근데 이거를 한번 구축해 놓고 난 다음에 이제 어느 채굴 시점을 넘어가면은 그다음에 채굴되는 거는 변동비는 거의 안 들어가요. 그래서이 기업의 이익이 뭐 예를 들어서 금광 채굴하는데 같은 경우에는 금값이 오르는 식기에는 막 기하 급수적으로 이익성이 개선이 되거든요. 그러깐 그러니까 사업 특성 중에 초반에 고정비가 높고 그다음에 변동비는 조금 들어가는 그 기업들의 특성이 그래요. 올라가는 시기에 가격이 갑자기 확 올라가요.

12. 반도체가 그래요. 반도체. 반도체 하려면은 고정비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렇잖아요. 근데 얘가 그 고정비 BP를 넘어서기 시작하면 매출이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생기는 매출에 대해서는 수익성이 미친 듯이 좋아요. 왜냐면 반도체가 결국은 뭐예요? 실리콘인데 그게 뭐예요? 결국은 규소죠. 규소. 규소데. 어, 규소인데 그게 모래잖아요. 그냥 그러니까 변동비는 거의 안 들어가고 고정비가 높은 사업. 근데 얘네들은 이제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이제 개박살이 나는 거니까 그렇게 보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환율 전망은 결론적으로 알 수 없다.

13. 알 수 없으니까. 근데 지금 현재 상황으로는 조금 원화가 강해지는 쪽으로 가고 있는 거 같은데 알 수 없으니까 그냥 이럴 때 달러 자산 좀 사 놓으면 좋은 거 같아요. 싸니까. 또 언제 또 1500 갈지 모르잖아요. 왜냐면 금리 자체가 한국에 지금 금리하고 미국에 금리하고 거의 1% 차이 나잖아요. 2.75에 3.75니까. 그러면은 기본적으로는 원래 돈은 금리 높은 대로 자꾸 이동하려는 속성이 있잖아요. 왜냐면 여기 투자하는 거보다 저쪽에 투자하는게 1% 더 주니까. 그니까 그것만 봤을 때는 원화가 계속 약해질 수밖엔 없는데. 근데 지금 현재는 이제 단기적 상황 보니까 주주환원 때문에 원화 안전 많이 하고 관망하던 수출기업이 어튼 요런 상태예요.

14. 그래서 결론은 제가 항상 말하지만 달러 자산 어 전체 자산에서 어느 정도 들고 가자. 왜냐면 이게 또 반전으로 이렇게 지금 너무 빨리 원화가 세져 가지고 이게 단기적으로 이렇게 또 한번 팍 치고 가잖아요. 원래 항상 계속 우상향하지만은 않잖아요. 그 한번 꺾음을 주잖아요. 그래서 대표님도 하이닉스요 표로 한번 보면 정리가 되니까 강세 요인은 관망하던 수출기 원화 환전한 거 외국인 우리나라 주식 사려고 원화 한전 주주 환원위에서 원한전 하는 거 그리고 이제 하락 요인으로 이제 앞으로 올 수도 있을 것들을 써 봤는데 그게 이제 너무 빨리 원화 가치가 세지니까 기술적 되돌림이 한번 올 수도 있다.

15. 기술적 되돌림. 그리고 연기금이랑 개인이 지금 달러가 어떻게 보면 싸졌으니까 원화가 세져 가지고 이제 해외 투자를 위해서 달러 환전 그리고 외국인이랑 국 외국인이 이제 국내 주식 어느 정도 먹고 나면은 이렇게 팔고 나갈 때 또 이제 그러면 이제 원화 가치가 떨어질 요인이 될 것이고 더 팔게 남았을까요? 외국인 여기서 더 그다음에 이제 강달러랑 약 달러일 때 미국 입장에서 봤을 때 어떠한 장점과 단점이 있는지 보면 강달러만 보면은 어떻게 보면은 해외 매출 환산 요거 보면 애플을 생각해 보세요. 애플 애플 애플이 한국에서 장사를 엄청해 가지고 지금 이제 미국으로 갖고 가는데 강달러면은 환산할 때 달러가 되게 쪼 쪼그라들겠죠.

16. 음. 그런 문제점이 있는데 약 달러일 때는 반대로 환산 이익이 발생하겠죠. 왜냐면 워가 센데 지금 어 진짜 개꿀린 거 같아요. 그 저 지금 애플 가격 엄청 올렸잖아요. 기기 가격. 근데 환율까지 지금 도와주고 있어. 어 애플 살까요? 어 애플 애플 차트를 한번 봐야 되겠. 그러면 환차 2위까지 생겨. 그래서 어닝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올라가는 거고 그다음에 AI 인프라 관련된 수요 이건 뭐냐면은 엔비디아 칩을 떠올려 보시면 되는데 엔비디아 칩이 약 달러일 때는 어떻게 보면 엔비디아 칩이 싸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해외 바이어들의 구매력이 상승하는 거고 강 달러일 때는 이게 떨어지는 거고 왜냐면 너무 비싸니까 달러가 셀 때는.

17. 그다음에 공급망 비용 구조 측면에서 보면은 이제 엔비디아가 우리나라의 R&D 사무수 이런 걸 짓는다고 하면은 이제 해외 R&D 운영을 달러로 보내 줄 때 강달러면은 원화 환전할 때 이제 돈 많이 생기니까 그러니까 비용 절감 할 수 있겠는데 반대로 약 달러일 때는 돈이 많이 든다. 그래서 자본 흐름 및 주가요 측면에서 봤을 때는 강러일 때는 투자자들 입장에서 전 세계 투자자가 달러가 점점점 강해지을 때는 이제 미국 자산을 들고 있으려고 하겠죠. 근데 반대로 달러가 점점 점점 약해진다 그러면은 미국 자산을 들고 있는 거보다 반대로 이제 신흥국 글로벌 이런데 있는 자금을 사는게 더 낫겠죠.

18. 왜냐면 돈이 상대적으로 세지니까. 네. 그니까 우리나라로 생각을 해보면 이제 원화를 외국인 입장에서 들고 가는게 좋을 수 있겠죠. 그니까 장단점이 있으니까 어떠한 정책을 펼칠지 솔직히 알 수는 없는데 네. 단기적으로는 지금 100센트 때문에 약간 비트코인도 들썩이고 금값도 들썩이고 이러니까 한번 반대로 움직임을 보여 주지 않을까라고 그냥 [콧방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또 많이 받는 질문 중에 하나가 지금 SMP 500이 역사적 역대로 지금 비싼 상태거든요. 네. 그래서 얼마나 비싼지 지금 한번 차트 한번 보여 드릴게요.

19. 이게 무슨 차트냐면은 SMP 500에 퍼를 보여 주는 거예요. PER 이제 퍼를 보여 주는 건데 여기 그래프 보시면 아시겠지만은 역사적으로 지금 10에서 20 사이가 평균 치거든요. 그래서 한 16 정도가 평균 정도 나와요. 근데 지금은 얼마에가 있냐면은 거의 30 정도에 와 있어요. 네. 그랬는데 이제 닷컴 버블 터지기 직전에 34까지 올랐었거든요. 그러면 지금 뭐지 않았죠? 퍼만 퍼만 봤을 때는 어어 그래서 조금 불안할 수가 있는데 그리고 여기 보면은 퍼가 지금 2010년대 이후로 지금 계속 꾸물꾸물 올라가는 추세잖아요. 그러네요.

20. 그리고 여기에 말도 못하게 팡팡 있죠? 네. 천장도 없어. 이건 뚫렸어. 어 이거는 왜 그런 거냐면은 퍼가 주가 나누기 주당 순익이잖아요. 그러면 생각해 보면 이때 금융 위기 때잖아요. 2008년도에. 그러면 주가가 떨어지면은 어 주가가 떨어지면은 퍼가 작아져야 되는 거 아니에요라고 질문을 할 수가 있는데 주당 순익이 훨씬 더 많이 빠진 거예요. 주가 빠진 거보다. 아 그래 가지고이 퍼가 미친듯이 지금 천장이 없는 거예요. 얘도 그렇고요 최근에는 코로나 때 음 얘도 그렇고 근데 지금 현재 29.46으로 6으로 올라가고 있는데 그럼 이게 점점 점점 올라가고 있으니까

21. 어 위험한 거 아니야라고 하면은 솔직히 아 이게 보기 나름인데이 보시면은 과거에는 10에서 20 사이였는데 2010년대부터 이게 퍼가 계속 올라가고 있잖아요. 과거의 패턴하고 좀 최근 다릅니다. 그렇죠. 많이 다르죠. 이제 이거에 대해서 제가 생각하는 제 논리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가 옛날에는 미국 사람만 주식 투자를 했는데 요즘 들어 가지고 인터넷이 발달하고요 시점부터는 전 세계 사람들이 다 미국 주식을 살 수 있게끔 된 거예요. 그래서한 측면이 하나가 있고 두 번째 측면은 인터넷 혁명이 일어나면서 이게 어떠한 변화를 가져왔냐면은 과거에는 사업을 할 때 비용 측면에서 보면은 고정비가 있고 변동비가 있으면은이 측면에서 설명드리자면은 아 유튜브 지금 운영을 하고 계시잖아요.

22. 근데 이제 유튜브를 운영하시면서 혹은 구글 입장에서 소비자가 한 명 더 는다라고 해서 구글 입장에서 비용이 더 드나요? 거의 들지않 거의 들지 않죠. 거의 제로에 가깝게 그렇죠. 맨 처음에 인프라 구축하는데만 좀 돈이 들지 추가적으로 소비자가 계속 진입하는 데는 비용이 거의 안 들잖아요.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이 한계 비용이라 그러는데 소비자 한 명이 늘어날 때 들어가는 비용인데 그 숫자 한 개 할 때 그 한 개가 아니라 여의 한계 비용데이 한계 비용이 거의 제로에 가깝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그 말뜻은 뭐냐면은 일단 플랫폼을 가진 회사들은 추가적으로 손님이 오면은 거의 비용이 제로에 가깝기 때문에 이익이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해 버려요.

23. 그래서 이익이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를 한 다음에 이게 후발 주자가 또 들어오고 싶어도 못 들어와요. 왜냐면 이미 플랫폼이 구축이 돼 버렸으니까. 제가 항상 드리는 말씀이 제가 손주부 톡을 만들어서 쓰시라고 말하면은 대표님도 안 쓰실 거잖아요. 왜요? 친구분들이 아무도 안 쓰니까 안 쓰실 거 아니에요. 아, 카톡이 있는데 손주부톡을 쓰자고 하면 네네. 네. 그렇죠. 저랑 이렇게 할 때만 이렇게 쓸 수도 있겠죠. 아. 어. 네. 아무튼 이게 플랫폼이 한번 구축되고 나면은 이게 끝나요. 게임 끝. 그래서이 소수의 업체들이 이익을 다 독점했잖아요.

24. 지금 생각해 보시면 메타가 그랬고 구글이 그랬고 애플도 지금 거의 독점 상태고 우리가 떠올려 보는 그런 플랫폼 기업들 아마존도 그렇고 이게 다 미국 기업이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이제 인터넷 시대가 아니잖아요. 그다음에는 인공지능 시대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인공지능도 지금은 만드는 데는 지금 돈이 어마무시하게 들어가는데 인공지능이 한번 만들어지고 나면은 진짜 쓸 만한 인공지능이 만들어지고 나면은 얘를 활용을 해 가지고 부과 같이 창출하는 데는 드는 추가 비용이 거의 없어요. 안 들어요. 한계 비용이 되게 낮아요. 그리고 인공지능이 성능이 점점 좋아져야 되잖아요.

25. 데 좋아지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이 데이터가 필요해요. 근데이 데이터가 필요하다라는 얘기는 지금 재미나이하고 오픈 AI하고 클로드를 사람들이 엄청 쓰고 있잖아요. 그러면 쓰면서 어떻게 돼요?이 사람들의 정보가 계속 들어가는 거죠. 걔한테 계속 들어가고 있잖아요. 그니까 걔는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더 좋은 거를 계속 학습을 해서 더 좋은 걸 만들 수가 있잖아요. 근데 이게 플라이 휠이라고 그러는데 이게 한번 돌기 시작하면은 후발 주자 들어올 수가 없어요. 아무리 똑똑한 애가 인공지능을 막 좋게 만들어도 사용자가 안 많으면은 데이터 밥을 거기다 못 매겨 주니까.

26. 그래서이 좋은 인공지능 모델이 딱 탄생해서 이거를 정말 초소영화를 시켜 가지고 이걸 가지고 이제 다용도로 막 부가 가치를 창출하기 시작을 하면은 어 그거에 대한 부과 가치를 거의 다 미국 기업들이 먹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걸 생각해 보면은 아 지금 높기는 한데 지금 거의 30 가까이 왔잖아요. 네. 근데 그 높은만큼 주당 순익도 지금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서 그래서 아까 전에 봤던 그 퍼 29.46이라 돼 있는 거 있잖아요. 근데 이거는 주당 순익을 과거 12개월 주당 순익을 써서 구한 퍼인데요. 미래 12개월 걸로 써서 미래에 벌어들릴 주당 순익으로 퍼를 다시 계산하면은

27. 1년 그럼 20 초반으로 나와요. 그러니까 그렇게 높은 상태는 아닌 거죠. 그리고 이거는 그냥 제피셜인데 버블이라고 생각되는 시점은 지금 버블이 올 거 같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져야 버블인 거 같아요. 마이클 버리가 항상 비관론자잖아요. 걔는 항상 말하는게 기분 나빠. 아. 네. 별로게 항상 뭐 떨어진데 기분이 안 좋아. 마이클 버리가 아, 인공지능은 맞는 거 같다. 사야 된다. 그러면 그때 팔 팔아야 될 거 같아요. 이제 맨 마지막 비관론자가 생각이 바뀌면은 아,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그래서 지금 현재 퍼가 오르는 속도가 빠르긴 한데 다시 말씀드리지만 미래 1년치 순위익으로 퍼를 다시 구하면은 20 초반이고 그리고 또 걱정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엔비디아가 최근에

28. 네. 5,억 달러 규모로 이제 해치펀드랑 그런 금융 회사들 불러놓고서 특수 목적 법인을 만들어서 거기에 이제 같이 돈을 넣어 가지고 조그만한 스타트업들이 어 엔비디아 칩을 잘 살 수 있게 파이낸싱을 좀 해 주자 이런 걸 했는데 이걸 또 부정적으로 보면은 부정적으로 볼 수도 있는데 근데 저는 이게 조금씩 긍정적으로 아 저는 약간 시각이 완전 편양되어 있으니까 바이어스가 있으니까 네 감안하고 들으세요. 주주니까. 네. 주 근데 이제 과거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잖아요. 그 닷컴 법을 터질 때도 그 통신 장비, 인터넷 장비를 판매하는 업체들이 돈을 직접 대줘 가지고 사게끔 이렇게 만들었어요.

29. 네. 이걸 밴더 파이낸이라 그러는데 근데 그때랑 지금이랑 제일 큰 차이점이 뭘까라고 고민을 해 보면은 이거 주로 많이 사는 애들이 제일 많이 사는 애들이 빅테크 기업들이 많이 사잖아요. 엔비디아 칩을. 네. 근데 얘네들은 다 자기 본업이 있어요. 그리고 본업으로 지금 돈을 엄청 잘 벌고 있는 상태예요. 그러니깐 지금 문제를 삼는 거는 지금은 지금까지는 본업만으로 칩을 샀는데 올해부터는 본업을 초과해서 대출까지 회사 발행까지 해 가지고 사기 막 시작을 했잖아요. 그래서 월가에서 이거 너네들 지속 가능성이 있어라고 막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30. 그리고 너 진짜 투자 이렇게 하는 거만큼 돈 벌 수 있어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거는 제 딸아이한테 투자하는 거랑 비슷한 거 같아요. 제 딸아이한테 지금 하 학원비를 계속 대고 과외비를 대고 있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은 케팩스 투자잖아요. 그렇죠. 근데 지금 당장 돈을 벌어 와요 걔가. 그건 아닙니다. 네. 시간이 약간 딜레이가 있잖아요. 그래서이 시간적 딜레이가 약간 문제를 삼을 순 있지만은이 시간적 딜레이가 조금씩 조금씩 짧아질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러고 그러한 것들을 제가 느끼는 것들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휴머노이드를 요즘에 얼마 전에 기사를 보니까 휴머노이드 한데 가사일을 시키려고 휴머노이드 그까 가사일이를 잘하려면 학습을 해야 되잖아요.

31. 네. 이제 미국이었던 거 같은데 가사 전문가가 대표님 집 깨끗하신가요? 지금 혹시 지금 저희 집은 지금 개판 5분 전이거든요. 제가 제가 청소를 해야 되는데 지금 자꾸 싸돌아 다녀 가지고 아 네 그럴 수 있죠. 네네. 그래서 이제 거기에서 업체에서 청소를 해 주는 청소 전문가가 오는데 무료예요. 무료. 근데 그 대신에 저희 집안을 이렇게 스캔 다 하는 거예요.이 하는 과정을 집안 청소하는 과정을. 그래서 그 데이터를 쌓이면은 그 데이터를 이제 인공지능 업체에다가 보내서 그걸 학습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네. 그래서 전에도 계속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지금까지나 학습한게 텍스트만 인공지능이 학습을 했잖아요.

32. 근데 이제는 멀티모델 학습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은 얼마나 많은 그 용량이 필요할지 막 상상이 안 가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얘네들을 통해 가지고 뭔가 [콧방귀] 부과 가치를 굉장히 많이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네. 그래서 요거를 이제 슬라이드를 한번 보여 주시면은 이제 사람의 지식 노동자들을 쓸 때는 뭐 예를 들어서 회계사라고 생각을 해 보시면은 지식 노동자 회계사를 이제 일감이 두 배가 있으면 두 명을 고용을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월급이 두 배로 더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리고이 인간의 지식 노동자는 어떻게 보면 변동비 개념이잖아요.

33. 그러니까 안 주면은 돈 하나도 안내는 거고 고정으로내는 건 거의 없잖아요. 근데 이제 채용에 채용하는 순간 이제 월급이 나가는 거고데 인간의 지식 노동자는 일주일에 40에서 60시간 일을 해야 돼. 일요 정도밖에 할 수 없는 거고. 근데 인공지능 이게 지식 노동자뿐만이 아니라 이제 육체 노동자들까지 이게 다 하게 되면 얘네는 특징이 선형적 증가가 아니라 비용이 이렇게 계속해서 늘린다고 해서 그만큼 두 배로 돈이 들어가지가 않잖아요. 여기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한계 비용 얘기가 또 나오는 거예요. 한계 비용이 얘는 굉장히 높은데 얘는 한계 비용이 거의 제로에 가까운 거니까.

34. 그래서 초창기에 이거를 구축하기 위해서 고정비는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데 이게 AGI 기반 인프라가 만들어지고 난 다음에는 추가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거의 안 들어가기 때문에 이거에 따른 부가 가치는 어마어마하게 커질 것 같고 그래서 이거에 대한 부가 가치를 기업들이 다 가져갈 거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가 그 기업들의 주식을 좀 들고 있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대형 IPO가 나오고 나서 폭락이 오는 건 거의 100%였다. 역사이 기사 보셨죠? 이거는 정말 틀림없이 그렇게 됐었다라고 해서 대형 IPO 이제 또 남아 있지 않습니까?

35. 네. 엔트로픽 엔트로픽 이게 이제 피날레다네 이번 시즌에 피날레다 하면서 좀 조심해야 된다. 그다음에 월버핏도 뭐 아직 현금을 최대로 쌓아 놓고 지금 한 10분 정도만 썼죠. 네. 네. 네. 때에 조심해야 된다는 의견들도 좀 있습니다. 아, 네. 공감합니다. 그래서 요즘에 저도 마음이 쪼그라들어서 7월 달 한번 겪고 나서네. 슈드의 중요성에 대해서 설파하고 다니고 있어요. 요즘에 소심해져 가지고 전에는 그냥 무조건 집중 투자, 집중 투자 그랬는데. 네. 그래서 대비 어느 정도 조금 필요는 해 보이긴 해요. 그 틀린 말씀은 아니에요.

36. 근데 그때랑 지금이랑 차이점이 뭔가 또 곰곰히 생각을 해 봤는데 네. 옛날에는 케이블을 까는 거였잖아요. 근데 케이블은 한번 깔고 나면은 또 깔 필요가 없는 것들인데 근데 이제 데이터 센터에 있는 얘들은 당분간은 더 깔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생각이 되게 많이 들었어요. 왜 그러냐면은 전력이 지금 항상 부족하다 그러잖아요. 근데 전력 관련된 발전소 연결하는데 대기 시간이랑 이거 짓는데 시간이 되게 오래 걸리거든요. 근데 이제 새로운 칩을 사들이면은 얘네들이 전력 효율성이 좋아서 그러니까 전기가 제한이 되어 있으면은 전기를 늘려도 되고 아니면은 칩을 새로운 걸로 효율성이 좋은 걸로 갈아껴도 되고 이런 측면으로 저는 접근을 했는데 뭐 불안한 건 어쩔 순 없습니다.

37. 그래서 일단 지금 지켜보고는 있는 상태고 그래서 요즘에 또 걱정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질문 많이 받는게 정부 부채 미국 정부 미국 정부 네 맞습니다. 역대급이라고네 40조 달러 40조 달러 어 그렇구나네 근데 이제 한도가 41조 1천억 달러거든요 맥스가요?네 네. 맥스가 그래서 41조 1천억 달러인데 그러면은 과거에도 이런 일이 여러 번 있었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제가 표로 정리해 왔는데 전반적으로 소심해져 있습니다. 지금 2011년도에 이때는 미국의 신용등급이이 신용등급 매기는 회사 SMP가 트리플 A에서 한 등급 강등을 시켰어요.

38. 그래서 SMP 500이 거의 20% 가까이 빠졌어요.이 이거 지수가 20% 빠졌다라는 얘기는 개별 종목은 거의 반토막 났단 얘기거든요. 어 장난 아니었어요. 증시 패닉셀링 나오고 변동성 폭발하고 이때 금가격이 급등했어요. 지금이랑 비슷해. 질랑말랑 그러고 있죠. 40조 달러 얘기가 나오니까 금 가격이 막 꿈틀꿈틀되고 막 비트코인 가격이 막 꿈틀꿈틀되고 있죠. 2013년도에 똑같은 일이 있었는데 그때는 -5% 하락을 했고 이때는 신용등급 강등 이야기는 없었어요. 그런데 연방정부 셧다운 했고 이때 단기 국채시장이 국지적으로 발작을 한번 일으켰어요.

39. 근데 재밌는 거는 2021년도에 오니까 SP 500이 변화가 별로 없었어요. 신용등급 강등 없고 왜 그런가 보니까 11년도 13년도에 민주당이랑 공화당이 엄청 싸웠거든요. 야, 이런 식으로 가다가 우리 다 죽는다 그러면서 막 서로 싸워서 연방 정부 셧다운도 되긴 했지만 결국에는 최종적으로는 극적으로 항상 타결을 해요. 그래서 한도 인상. 어떻게 보면은 제일 부럽죠. 마이너스 통장을 자기가 셀프로 그냥 계속 늘리는 거 아니야. 어. 근데 이제 2023년도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상승을 했어요. 이때는. 그리고 이때는 신용등급 피치사에서 강등을 시켰는데도 불구하고 주식이 올랐어요.이 시점에는.

40. 그래서이 추위를 보면은 아이 너네들 싸우다가 금세 화해하고 다시 늘릴 거 같아라고 생각을 하고 하는 거 같아요. 어 근데 알 수는 없지만 올해도 그렇게 되면은 좋을 거 같기는 해요. 그래서 이제 저는 개인적으로 쳐다보고 있는 지표가 두 개의 지표를 보고 있는데 항상 말씀드렸지만 경제 관련된 정책을 연준하고 재무부 두 개가 하잖아요. 근데 연준은 어 양적 완화를 할 수가 있는데 지금 유사 양적 완화를 하고 있는 상태고요. 지금 그리고 재무부는 자기들이 장고, 재무부 일반 계정이라는 장고가 있는데 그 장고를 지금 거의 1조 달러 어지까지 채워 놨어요.

41. 그래서 이거를 쓰기 시작하면 시중에 유동성이 풀리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그거를 지금 한 9월부터는 쓰지 않을까라고 이제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야지 유동성이 들어오면서 주식 시장이 어떻게 보면은 부흥시키고 중간 선거 때 그거를 보고 이렇게 하지 않을까라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음 불안한 거는 뭐 제가 주식 투자 인생에서 올해가 제일 불안한 거 같아요. 아 그래요? 어 올해가 그럼 더 불안한데 역대급으로 힘들어요. 이래 이래 이래. 어 근데 그렇게까지 막 신경 쓰지는 않아요. 네. 미국 주식 포트폴리오가 그게 더 훨씬 큰데도 그러신 거예요?

42. 심듬이. 아, 네. 미국 주식이 근데 제가 들고 있는게 거의 이제 3전 하니까 비슷한 업종의 애들이다 보니까 거의 비슷하게 움직여요. 비슷하게 같이 떨어지고 같이 오르고 좋을 중 걸린 거 같아. 아 하루 하루 오르면은씩 웃었다. 다음날 우울했다. 근데 그 정도가 옛날만큼 심하진 않지만 그래도 뭐 사람인지라 오르면 기분 좋고 떨어지면은 아 그때 팔았으면 내가 이걸 할 수 있었을 텐데 어 껄무새가 되죠.네 아,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요즘 점점 점점 소심해져서 조금 보수적 투자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아, 이게 보수적 투자라는게 이제 배당을 따박따박 받는 배당 투자.

43. 네. 근데 이제 배당 투자하기 전에 일단 이거 방송 들으시는 분들이 나이 어리신 분들도 있는 거 같아서 네. 어 이거 한번 띄어서 보여 주세요. 1억만 넣어도 30억으로 은퇴할 수 있다. 네 쏠기데요.네 쏠기하죠. 1억만 있으면 30억이 된다. 은퇴할 때. 네. 이게 지금 SMP 500에 최근 수익률이 연평균 12% 정도 되는데 12% 수익률이 30년 반복되면은 30배가 돼요. 네. 그래서 이제 이거를 말씀을 드리는데 그래서 이거는 이제 나이 어리신 어리신 분들 기준으로 이제 설명 한번 드릴게요. 그래서 내가 자산을 살 때 뭘 사느냐에 따라서 성격이 다 다른데

44. 이제 세 개의 카테고리로 제가 나눠서 설명을 드리자면은 이제 성장주라는 애가 있고 배당 성장주라는 애가 있고 고배당주라는게 있는데 이게 남자도 그렇잖아요. 남자도 돈 엄청 많은 애가지 없는 애. 그러니까 카테고리를 나누자. 굳이 나누자면은 여자분 입장에서 결혼할 때 보면은 그러니까 그 중에서 어떤 남자를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좋은게 있고 나쁜게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주식도 이렇게 세 개로 나눠서 보면은 성장주 있고 배당 성장주 있고 고배당주가 있는데 고배당주는 이제 배당 수익률이 높은 애들을 고배당주라고 그러는데 얘네들이 주직 시장이 어려울 때 흔들림이 없어요 얘네들.

45. 그리고 얘도 그렇고 배당 성장조는 요와 차이점은 뭐냐면은 배당 고배당조는 기업이 돈 있으면 다 배당으로만 쭉쭉 빼는 애들인 거고 배당 성장는 어떻게 보면 우리 돈 벌려고 주식하는 거잖아요. 자본 차익이랑 배당 인상까지 보는 거.요 두 개 배당금도 보고 자본 차익도 보자. 그래서 이걸 합쳐서 한 연평균 8에서 10% 정도 먹자라는게 배당 성장주인 거고 성장주는 자본 차익만 보고 투자를 하는게 성장주라고 보시면 되고 그래서 제가 요즘에 밀고 있는 투자가 지난번에 제가 나와서 나무 투자 이야기 했었나요? 여기서 뿌리 그렇죠. 했었죠. 줄기예 꽃네

46. 뿌리 줄기 꽃을 계속 강조하고 있어요 요즘에는 그래서 뿌리 부분이 이제 시장이 망가져도 잘 흔들리지 않는 우량 배당주기 모아 놓은 거 그리고 줄기 부분은 SMP 500보다는 SMP 500도 어떻게 보면은 이제 빅테크 비중이 너무 크잖아요. 꽃에 가까운 성각이죠. 그렇죠? 네. 요즘에 그러니깐 아예 RSP라고 동일 가중으로 되어 있는 SMP 500이 있거든요. 그냥 SMP 500은 시가 총액 비중대로 높아지 쪼 쪼개져 있잖아요. 음. 근데 이게 500개 기업이 똑같이 동일 과정으로 되어 있는 상품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게 줄기 정도에 들어가면 괜찮을 거 같고 성장주는 우리가 지금 투자하고 있는 뭐 현대차라든지 삼전한 그리고 이제 고성장할 거 같이 보이는 애들 그러한 것들을 나눠서 하는데 이거를 적절히 잘 섞어서 투자를 하되 제가 전에 다른 데서는 4대 3대 3 추천을 드렸거든요.

47. 뿌리가 4. 근데 이제 어 트럼프가 또 1년에 한 번씩 이렇게 흔들어주는네 박엔 세일 해 주시잖아요. 시즌 오프 그때 이제 뿌이 조금 팔아서네 꽃이랑 입부분을 좀 사는 전략을 하면 어떨까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기업이 돈이 있으면은 항상 결정, 투자 결정을 둘 중에 하나를 할 수가 있는데 미래를 위해 투자를 할 것인지 아니면 주주들에게 배당이나 자사주 매과 소각으로 나눠 줄 것인지이 두 개를 선택을 하는 거예요. 근데 자사주 매과 소각 그리고 배당은 지금 당장은 좋은 거예요. 주주들한테. 근데 미래에 대한 투자는 좀 약해질 수가 있어요.

48. 그러니까 이게 다 장단점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뭐 예를 들어 가지고 지금 삼성전자가 주주 친화적인 활동을 110조원 정도를 한다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근데 막 사람들이 어 잉여 현금 흐름에 100%를 다 해야지 막 이런 막 주장도 하고 막 이러잖아요. 아 그렇습니까? 네. 네. 네. 다 내나라. 어. 그러니까 최대한 많이 내놔라. 왜냐면 애플 같은 경우에는 거의 FCF 잉여 현금에 거의 90% 이상을 주주하는 하거든요. 그러니까 근데 장단점이 있어요. 애플이 인공지능의 바보라고 논림 많이 봤잖아요. 그 이유 중에 하나가 투자는 줄이고 FCF 잉여 현금으로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엄청 오래 했어요.

49. 10년 동안. 그러니까 투자할 돈이 다로 간 거예요. 주주들한테. 그래서 뭐 주식이 오르긴 했지만은 인공지능이 별로라는 그런 조롱을 당하고 있잖아요. 이상하게 주가는 또 잘 안 빠지는데 제가 많이 받는 질문 중에 하나가 이건 아내한테 받았어요. 어제 아내가 55세에 퇴직을 하면은 이제 연금 수력 나이가 65세니까 공 10년간 공백이 있잖아요. 근데 이제 안에는 돈 얼마 있는지 모르거든요, 지금. 아, 서로의 통장에 대해서 몰라요? 몰라요. 저 얼마 있는지도 모르고. 아, 네. 본인한테 얼마 있는지도 잘 몰라요. 체크를 잘 안 해요.

50. 네. 그래 가지고 본인이 한 2억 정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2억 가지고 어떻게 한 달에 한 300 정도 받을 수 있는 그런 거 없나? 그런 거를 물어보는 거예요, 저한테. 네. 그래서 2억 가지고 300 정도 받으려면은 거의 3, 정도 되잖아요. 연간. 음. 2억을 투자해서. 그러면 배당 수익률로 따지면 15%가 넘어야 되잖아요. 가능할까요? 아, [콧방귀] 쉽지 않은데요. 그렇죠. 일반적인 고배당 기업들이 8% 예. 8% 주면 진짜 많이 주고 막 그런 거고 막 슈드 같이 이렇게 빠르게 성장도 하면서 그런 애들은 한 3% 2% 3% 사이 어 뭐 3 4요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51. 그럼 2억 넣어 봤자 얼마 안 되잖아요. 그래서 결국은 찾다 보니까 커버드 콜밖에 할게 없어요. 커버드 콜밖에. 근데 커버드 코를 그래서 두 개를 제가 찾았는데 한번 슬라이드를 한번 같이 보시죠. 이거 절대 추천은 아니지만 그냥 제가 2억 정도 있고 은퇴를 했고 55세에서 65세까지 10년의 텀이 있으면은이 둘 중에 하나를 쓸 거 같은데이 두 개의 차이점은 뭐냐면은 네. 얘는 우리나라 그 코스피 200 가지고 만든 커버드 콜인데 그리고 얘는 우리나라 금융주들 있잖아요. 금융주들 하나금융 이런데 KB 어 [목을 가다듬음] 우리 이런데 거를 모아 놓은 것들인데요 두 개가 15% 정도 되더라고요.

52. 배당 수익률이. 음. 근데 근본적으로 얘네 둘은 커버드 콜이기 때문에 주가가 한번 쭉쭉 빠지면은 빠지는 대로 이건 다 두드려 막거든요. 근데 이제 다시 올라갈 때 조금 더딜 수가 있는 그런 리스크가 있어요. 근데 얘는 보면은 지난 1년 동안에 얘는 어떤 일이 있었냐면은 원금이 두 배가 됐는데 투자한 거 대비 그러니까 딱 이래요. 얘 한 주에 얘가 1년 전에 한 주가 한 만 원 정도 했거든요. 지금 2만 원 넘어요. 두 배 된 거예요. 원금이. 미쳤네. 근데 배당금으로 받은게 3,000원 정도 받았어요. 작년에 만 원 주고 샀는데. 그러면 30% 정도 받은 거예요.

53. 장난 아닌 거죠. 근데 이게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이게 약간 물음표는 있어요. 이게 저는 좋을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약간 불안감은 항상 갖고 가야 돼요. 왜냐면 코스피의 대부분이 3전한익이니까. 근데 반면에 얘는 거의 변동이 없어요. 주가가 작년에도 만 원 초반대였고 지금도 만 원 초반대요. 진짜 철저히 [콧방귀] 배당 중심이구나. 어. 그러니까 거의 주식이 주가가 변동이 없어요. 오르지도 않고 잘 떨어지지도 않고. 그리고 배당 수익률 측면에서 얘도 한 15% 정도. 그래서이 두 개가 장단점이 있는데 금융주는 원래 배당금을 많이 주잖아요.

54. 그러니까 15%에서 배당금으로 들어오는게 비중이 되게 높아요. 두 번째는. 근데 위에 있는 얘는 15% 중에서 배당으로 들어오는 거는 한 2% 정도밖에 안 되고 13%는 옵션으로 벌어들이는 수익이 들어오는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는 콜옵션이 뭐예요? 비과세잖아요. 비과세. 네. 네. 요렇게 비교한 거예요. 비교. 그래서 제가 만약에 55세부터 65세 사이에 10년 동안 텀이 있고 그리고 2억 가지고 만약에 돈을 한 200에서 300 정도를 빼서 써야 된다. 연금 받기 전까지. 그러면은이 둘 중에 하나를 할 거 같긴 한데 이제 주가 변동폭이 쫄리면은 이거를 할 거 같고.

55. 음. 제가 55세가 안 돼 봐서 모르겠는데 사람은 바뀌니까 지금은 막 어 앞뒤 가리지 않고 성장주만 사지만 제가 또 나이 먹으면은 지금 요즘에 앞에 있는 것도 잘 안 보이는데 어 사람 또 어떻게 바뀔 줄 모르니까 그러면 요걸 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미리 찾아 놨어요. 미리. 아, 근데 요거와 요거의 제일 큰 차이가이 15% 배당의 원천이 얘는 대부분이 위클리 옵션 프리미엄이라서 거의 비과세예요. 비과세. 음. 근데 얘는 한 40% 절반 정도가 주식 자체 배당이 있기 때문에 얘는 그런 리스크는 있죠. 아, 리스크라기보다는 세금이 얘보다는 얘가 많이 나올 거다라고 추측을 해 볼 수가 있죠.

56. 약간 장단점은 있다. 그럼 세후 수익률을 따져 봐야 되겠는데요. 새 후익률만 따지면은 얘가 월등이 낮겠죠. 근데 얘는 3전 한익이 녹아져 있기 때문에이 출렁거림이 되게 심해서 밤잠을 설치 아니다. 얘는 낮에하니까 밤잠을 설치진 않겠네요. 초전녁까지 설치다. 네. 아무튼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제가 요거는 한번 준비를 해 봤고요. 미국 배당주와 네. 비교를 할 수밖에 없겠네요. 아, 미국 배당주. 미국 배당주는 웃긴게 미국 배당주는 옵션 프리미엄으로 버는 돈 있잖아요. 비과세가 아니에요. 네. 다 두려 맞아요. 근데 이제 슈드는 미국에 정말 우량한 기업들을 다 짠 모아 놓은 거니까 약간 안정적인 그런 마음의 평화 같은 건 살짝 있죠.

57. 그러니까 그거를 내가 어떤 거에 가치를 줄 건지에 따라 가지고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삼정과 하이닉스의 주가 얘기랑 솔리드 파워 얘기 살짝 한번 하면 좋을 거 같아요. 네. 좋습니다. 네. 웃기죠. 주주는원 하겠다 그러니까 폭락하고 어 그래서 주식이 어려운 거 같아요. 8%인가 뭐 그것까지 봤었는데. 네. 아 지금 방송하기 전에요. 네. 아, [콧방귀] 지금 장난이다. 8% 빠졌으면은 이거 빠진 이유가 대표님도 아시겠지만 배당한다 그러니까 지금 난리치고 있는 거잖아요. 네.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해야 되는데 근데 어찌됐건 저는 되게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58. 그러니까 옛날에는 우리나라 기업들한테 이런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어서 카카오도 지금 분할한다고 그러잖아요. 아, 그래요? 네. 또 분할한대요. 인공지능 사업부 또 따로 떼어내 가지고 근데 옛날과 참 많이 달라진게 그래도 주주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어서 옛날에는 물적 분할을 했는데 이번에는 인적 분할 한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옛날에는 물적 분할할 때는 모회사가 있고 자회사가 있으면 자회사가 그냥 상장시켜 버리니까 모회사 투자한 사람은 바보되는 거였잖아요. 근데 지금 인적 분할하는 거는 새롭게 상장되는 회사의 주식을 어느 정도 비율대로 해 가지고 기존 주주한테 주는 방식으로 한대요.

59. 그래서 아 그게 참 많이 바뀌어 가고 있는 거 같고 그다음에 3전 한익의 그 FCF를 제가 찾아봤거든요. 잉여 현금 흐름을. 근데 잉여 현금 흐름이 장난이 아니에요. 네. 좋다는 얘기죠. 네. 미쳤어요. 너무 많아요. 그래서 얼추 계산을 하니까 3년 동안 거의 시가총액 안파게 환원을 하겠더라고요. 주주 환원을. 대박인 거예요. 느낌이 잘 안 오죠. 20% 정도 하는 얼마나 대단한 금액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원래 피자를 시켰을 때 지금 가족이랑 같이 사시잖아요. 근데 20%가 어느 정도냐면은 그냥 계산하기 쉽게 25% 정도 주주 환원 해서 자사주 매입과 소각한다라고 가정을 해 볼게요.

60. 그러면은 25%면은 1이잖아요. 자사주 매입과 소각한다는 얘기가 주주가네 명이 있는 회사가 있으면 한 명을 없앤다는 얘기거든요. 그럼 이게 대박인 거예요. 25%를 자사 좀 소각을 하면은 주당 순익이 33%가 올라가요. 근데 주가가 EPS * 계속 말씀을 드렸잖아요. EPS가 거의 한 33% 올라가는 효과를 갖게 되는 거예요. 얼마 전에 보니까 삼성전자가 자율주행차 구글 자율주행차의 메모리 반도체에 납품한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찾아봤죠. 어 그러면 자율주행 차에는 메모리 반도체가 얼마나 들어가는 거지 찾아보니까 레벨 4 기준으로 해서 아이폰이나 그 스마트폰 갤럭시 100대 분량이 들어가요.

61. 차대. 그래서 또 휴먼노이드도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휴먼노이드도 100대에서 200대 분량이 들어가. 되게 많이 들어간다. 어 왜냐면은 실시간으로 주변을인지를 하면서 계속 걸어가면서 의사 결정을 해야 되잖아요. 로보트가. 그러니깐 모든 센서들이 받아들이는 정보가 장난 아닐 거 아니에요. 계속해서 실시간으로 들어오니까 즉각적이야 되니까.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피드백도 해야 되고 그리고 과거에 했던 학습 내역도 계속 다 저장하고 있어야지 이거를 같은 실수를 안 할 거 아니에요. 일 한번 시켰는데 아 여기는 좀 깨끗이 하고 요쪽은 그리고 이쪽에는 바닥 여기 좀 잘해 놔야 돼.

62. 근데 이거를 얘가 시킬 때마다 까먹어 내가 다시 시켜야 돼. 그러면 겁나 짜증날 거 아니에요? 군대에서 그런 경험 있으시잖아. 근데 일론머스크가 또 하겠다라고 한 것 중에 하나가 스페이스 X가 인공지능에다가 데이터 센터 해 가지고 띄운다 그러잖아요. 그러면 거기에는 메모리가 얼마나 들어가지 해서 막 차를 찾아보니까 거기에도 아이폰이나 갤럭시 200대 분량 들어가요. 한 대. 어 그러면 얘네들이 2030년까지 그러면 몇 대나 만드나라고 하고 보니까 다 100만 대예요. 자율주행차도 100만 대가 목표고 휴먼노이드도 양산이 한 100만 대고 그리고 인공 위성의 데이터 센터도 100만 대인데 근데 이제 만약에 조정을 받는다면은 일론머스크가 시간 약속은 잘 못 지키잖아요 보면은.

63. 네. 한다고 한 건 꼭 하긴 하는데 근데 그 텀이 조금 밀리면은 조금 안 좋을 수는 있을 것 같은데 근데 늘어나는 수요 측면에서 봤을 때는 아네 전혀 걱정은 되지 않아요. 그리고 내년도부터 뭐가 화두냐면은 지금 구글에서 인공지능 모델을 계속 내고 있는데 최상위급 모델을 주로내는게 아니라 소형 모델을 지금 업체들이 주로 내려 내고 있거든요. 왜 그런가 곰곰히 생각을 해 보면은 대형 모델은 너무 무거워서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간단 말이에요. 근데 중국이나 이런 데서 만든 소형 모델은 잘 돌아가는데 가격도 싸고 거의 다 오픈 웨이트로 무료로 풀고 막 이러잖아요.

64. 네. 그러니깐 결론은 인공지능으로 싸게 어 맨 끝단에서 돈을 벌어야지 이게 계속 어 순환이 될 거 아니에요. 지금 이게 잘 안 되니까 엔비디아가 계속 밴 파이낸싱이라 해서 계속 돈을 주는 거잖아요. 이게 순환이 되려고 하면은 결국은 온디바이스 AI가 내년도에 좀 쫙 퍼져야 될 거 같은데 온디바이스 AI는 그 인공지능 모델 초소형화 된 거를이 노트북 안에다가 넣어 넣어 가지고 돌리는 거잖아요. 아니면 휴대폰에 넣어 가지고 근데 그걸 넣어서 돌리려면은 최소 메모리 사양이 올라가야 돼요. 그러깐 1년에 스마트폰 추하량이 거의 10억대에서 12억대 정도 되거든요.

65. 근데 스마트폰의 램이나 그 SSD 사이즈 보면은 한 8GB 아니면 16GB에 뭐 한 128GB나 이거는 랜드죠. 128 아니면 뭐 256 이거이 정도 되잖아요. 근데 이제 그거에서 이제 인공지능을 돌리려면 인공지능 모델을 휴대폰 안에다 하나를 상시적으로 박아 넣어야 되기 때문에 이게 두 배에서 세 배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인 거예요, 지금. 그래서 온디바이스 AI로 인해서 기기 하나당 탑재되는 메모리가 지금 증가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그리고 솔리드 파워에 대해서 질문을 많이 주셔서 이제 솔리드 파워는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은데 약간 금리랑 굉장히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66. 왜냐면은 솔리드 파워는 지금지가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회사예요? 아니에요? 아, 아니잖아요. 그런데 돈을 못 버니까 그러면 회사 운영을 하려면은 어떻게 해야 되죠? 은행 대출하거나 회사 발행을 하거나 아니면은 주식을 발행해서 팔아서 유상증자로 돈을 당겨야 되잖아요. 근데 금리가 높은 상태에는 이거를 하는데 비용이 되게 많이 들거든요. 네. 왜냐면은 지금 채권 금리가 국채 미국 국채만 사도 지금 30년물이 5% 이상 주는데 뭐 예를 들어서 솔리드 파워의 회사체를 발행을 한다라고 가정을 해 보면은 5%니까 한 7% 준다 그러면 살까요?

67. 사람들이 안 사겠죠. 구글 같은 데서 발행하는게 100년채 이런게 7%에서 8% 이렇대요. 그러면 이런 회사들은 거의 막 10% 이상씩 줘야지 살까 말까 할 거 아니에요 사람들이. 그러니까 금리가 높은 시점에는 조달 금리가 굉장히 비싸지기 때문에 조달 비용이 그래서 비용이 올라가면은 주당 순위익이 깎길 네. 그러면 주당 순익이 깎이면은 주가는 주당 순익 곱하기 퍼인데 한쪽 편이 망가지게 되니까 주식이 조금 조정을 받을 수가 없 받을 수밖에 없는데 근데 역설적으로 베센트가 바이백한다 그랬을 때 비트코인 점프했잖아요. 금도 점프하고 이게 어떻게 보면은 시장에서는 약 달러 하려는 거 아니야라고 읽은 거거든요.

68. 금리 낮춰 가지고 그러면은 솔리드 파워한테 좋은 시그널인 거예요. 그러니까 솔리드 파워를 포함해서 수많은 중소형주들 있잖아요. 러셀 2,000에 포함되어 있는 수많은 중소형주들한테는 금리 인하가 호재인 거죠. 호재. 그래서 솔리드 파워 주가도 보니까 지금 막 꿈틀꿈틀돼서 올라가려고 지금 유혹을 하고 있더라고 저한테. 유혹을 어 빨리 더 사. 빨리 더 사. 아, 그래서 지금 계속 고민이 되고 있어요. 지금 더 사야 되나? 아니면 잭슨까지 보고 더 사야 되나? 지금 그런 상태예요. 저는 어, 뉴스를 제가 정리를 해 왔는데 솔리드 파워에 대해서 제가 유튜브를 뭐 거의 안 올리다 보니까 제가 뉴스 정리한 거 한번 8월 초 이후로 뉴스를 정리한 걸 한번 읽어 드릴게요.

69. 네. 그래서 한국 기업하고 합작법인 설립하고 양산 계획 이런 것들을 보니까음 솔리드 파워가 지금 현재 한국 주요 기업 세타고 상업용 전해질 양산 합작법인 설립을 지금 논의 중이고 26년 연말까지 최종 파트너십 발표를 목표로 하고 있고 그리고 우리나라에 500톤 규모의 전해질를 생산할 수 있는이 공장을 착공이 이제 설계 및 착공을 27년에 들어가 가지고 네. 28년에는 실제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지금 500톤인데 이제 수요를 봐서 2만 톤까지 늘린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용을 그냥 제가 쭉쭉 읽어 보니까 그렇게 막 특별히 이렇게 많이 바뀐 건 없어요.

70. 그래서이 기업들은 제가 아까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중소형주들은 자기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역량이 없으니까 그러니깐 금리의 향방을 보고 투자를 해야 될 거 같은데 금리의 방향은 예측하는 거 자체가 불가능하니까 그냥 장기 투자를 하다가 금리 하락 시그널이 조금 만약에 뜨면은 그때 이제 행복하게 그 기분을 느끼면 될 거 같아요. 그때 좀 많이 오르면은 7월에 제가 질문 많이 받은게 요즘 같이 장이 안 좋을 때 어떻게 하면은 멘탈을 잡을 수 있는지 그거를 알려 달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뭐라고 말씀을 드렸냐면은 대표님은 아직 결혼은 안 하셨지만은 이제 곧 하실 거잖아요.

71. 아니요. 계약은 없습니다. 아, 계약은 없어요. 아, 한 내년쯤. 네. 곧도 아닙니다. 아, 아니에요. 그러면은 이제 어쨌든 어 유부남이 되는 순간 기회 비용이 발생하잖아요. 유부남. 기회 비용이 뭐냐면은 내가 이걸 결혼을함으로써 인해서 내가 포기한 것들 중에서 제일 가치 있는 거 대표님은 뭐가 될 거 같아요? 기회 비용이 운동. 아, 운동이요? 그럼 운동 좋아하는 분이랑 같이 결혼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 뭐 어떻고 그게 딱 그것만 맞는다고 되는 일은 아닙니까? 아, 그렇죠. 그렇죠. 아. 운동.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나의 자유, 어, 취미 그걸 막 자기 마음대로 할 순 없잖아요.

72. 왜냐면 가족들도 있으니까. 그러니까 주식도 똑같은 거 같아요. 주식을 제가 엔비디아 10년 투자하면서 느낀게 뭐냐면은 빠르게 오르는 주식은 중간에 50% 빠지는게 일상 답안사예요. 이게 싫으면은 안 사면 돼요. 당연하다고 받아들이는게 맞다. 네. 그 이걸 당연하게 생각을 하고 결혼을 하면 타격이 없잖아요. 나의 자유는 이제 없어진다. 결혼하는 순간 그리고 마음에 각오를 하고 하면은 괜찮잖아요. 그래서 남자들 퇴근한 다음에 지하 주차장에서 안 올라가고 계속 혼자 뭐 하고 있어요. 네. 아 얘기해도 되나? 아 핸드폰 보고 뭐 핸드폰 보고

73. 괜히 통화할 사람 있으면 통화하고 게임하고 유튜브하고 막 그러다 올라가잖아요. 자기 자유 시간이 없으니까. 네. 똑같아요. 이런 등락폭기 싫으면은 예금하시면 되고 아니면은 배당주 고배당주 사면 얘는 거의 변동폭이 없으니까 아까 전에 금융주 열 개 모아놓은 그 커버드 콜에 한 주에 11,000원인가 그랬는데 지금도 11,000원이에요. 변화가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뭘 샀느냐에 따라서이 장점만 있는게 아니라 단점도 같이 딸려오니까 그러니까 단점이라고 말하기 좀 그렇고 그러 여러 특성이 같이 딸려오니까 그걸 감안하고 투자를 하시면 될 거 같고

74. 그리고 두 번째로는 멘탈이 너무 나갈 때이 우리가 말하는 금융시장의 리스크는 진짜 돈을 잃을 리스크라기보다는 이제 변동폭이 낙폭이 큰 거를 리스크가 높다라고 고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변동폭이 큰 거는 클 순 있는데 이게 내가 매도하지 않는 이상은 그냥 평가 손실로 끝나거든요. 근데 이제 대부분은 이거를 진짜 팔아 가지고 무서워서 더 떨어질 거 같으니까 평가 손실로 잡아 버리면은 평가 손실이 이제 연구 손실로 바뀌어 확정돼 버리는 거니까 그거를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 그래서 결론적으로 내가 투자하고 있는 종목이 막 50% 빠지고 막 이런다 난리 법이다 그러면은 빨리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는 주식을 투자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그런 상황이 오면은 줍줍하면 되는 거예요.

75. 어, 감사합니다. 이렇게 싸게 살 기회를 주셔서. 음. 근데 이번 장은 감사합니다하고 샀는데 더 떨어지네. 그러니까 그 감사합니다 더 떨어지면 또 감사했거든요. 거기서 더 떨어져. 예. 감사합니다. 몇 번 했거든요. 어. 다 하고 나니까 돈이 없어. 돈이 없네. 이제. 근데 더 패드리겠치더라고요. 예. 힘듭니다. 네. 근데 저는 요렇게도 생각 많이 하거든요. 이게 지금 270까지 갔다가 지금 170 정도 온 그렇죠. 근데 이게 달러로 보면은 한 주에 2.7달러 하던게 1.7달러 된 거랑 똑같거든요. 어떻게 보면은 그렇게 보면 별 느낌이 없던데.

76. 저는 뭐 그렇게 생각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이게 본업에 뭐가 그렇죠. 데미지가게 아니잖아요, 지금. 이제 뭐 그냥 잘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 일을 자기 일을 그죠 똑똑한 분들이 잘 하고 있는데 주가만 지금 출렁출렁하고 있는 거니까 그 사는게 맞다. 음라는 편안한 생각을네 저는 하고 있습니다. 그게 맞지 않나 싶어요. 본업이 바뀐게 없다. 네네. 그렇죠. 본업이 바뀐 건 없고 그냥 둘 다 그냥 타자들만 있는 거 같아. 지금 장투할 생각이 없는 거 같아. 모든 시장 참여자가. 맞습니다. 네. 서로 어떻게 베겨 먹으려고. 오늘은 코스닥이 스멀스멀 오르는 거 보니까 유혹을 하는 거 같아요.

77. 개미들한테. 이리 와. 일로 와. 먹고 싶지. 그래서 코스닥으로 가면 또 이제 고수닭 새기 패드기 팍 친 다음에 코스피 확 그럼 개미들 다시 이제 코스피 아씨 괜히 팔았네. 그런 거 같아요. 어. 그러니까 우리는 타이밍을 잡을 수 없으니까 그냥 사 놓고 가만히 있으면 돼요. 아무것도 안 하면 돼. 그리고 나중에 몇 십 년 지나서 내가 어 앞에 눈도 잘 안 보이고 어 힘이 없어졌을 때 그때 이제 조금씩 팔아서 살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아까 전에 15%짜리 배당 수익률 그거면 한 2억만 있으면은 뭐한 2, 300포 한 달에 나오니까 충분하잖아요.

78. 2, 300이면. 음. 그렇죠. 대표님은 헬스장 1년권이랑 닭가슴 쌀만 있으면 되잖아요. 그렇죠. 그 아, 넷플릭스 구독 정도. 그렇지. 네.요 요 정도 딴 거 필요 없잖아요. 어, 그리고 헬스비도 아까우면은 이제 요즘에 야외 가면 야외 헬스장도 많잖아요. 저희 동네 한번 가니까 이제 다 6, 70대 할아버지들이 할머니들 앞에서 막 벤치 프레스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렇죠. 나 아직 죽지 않았다 이런. 어. 어. 그리고 시간이 살짝 남았는데 제가 욕심을 내서 대가들의 포트폴리오까지는 할게요. 왜냐면은 대가들의 포트폴리오를 요거 한번 띄어 보여 주세요.

79. 네. 얼마 전에 나와 가지고 요거는 설명을 한번 하고 싶었어요. 네.이 레오폴드 아시 브레너에 얼마 전에 청산당한 애잖아요. 저기 시타델한테. 근데 얘의 투자 논리를 우리는 읽을 필요가 있는데 청산 당하기 직전에 메모리 관련된 주식을 자기 포트에 거의 절반 정도를 많이 넣었고 그리고 TSMC를 딱 담은 걸 보면서 지금 GPU는 계속 양분되고 있잖아요. 엔비디아도 만들고 AMD도 만들고 구글도 만들고 메타도 만들고 테슬라도 다 만들잖아요. 근데 결국은 이걸 다 만드는 애는 TSMC에서 다 만들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식으로 본 거 같아요.

80. 병목은 결국 여기랑 여기 파운더리랑 메모리 쪽에 있다라고 이게 청산당하기 직전의 포트예요. 그러니깐 지금이랑 한 4, 50일 정도 딜레이가 있는 포트예요. 지금 시타델한테 넘어갔고 시타델에서도 이거를 다 정리를 하고 있었다라고 기사를 읽었어요. 워버핏 아저씨는 보면은 기본적으로 이거를 제일 많이 들고 가고 있으니까 얘는 국밥 같은 회사잖아요. 애플, 코카콜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그러니까 버핏 아저씨는 뿌리 줄기 꽃 투자법으로 봤을 때 뿌리에 해당되는 걸 거의 절반으로 박아 놓은 아저씨인 거예요. 야, 그리고 이제 여기에 이제 어떻게 보면 줄기 겸 꽃이 될 만한 구어를 굉장히 많이 늘렸고 그리고 여기 보면 DAL이라고 되어 있는게 델타 에어라인 항공 쪽도 보니까 계속 꾸준하게 오르고 있더라고요.

81. 그니까 얘는 국밥을 50% 국밥 같은 네. 그리고요 살짝 요렇게 하고데요 빨간색은 줄인 거잖아요. 네. 이게 뱅크 오브메리카인데 얘를 줄였어요. 그러니까 은행의 실적이 안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줄인 거 같은데 그러니까 요거는 그냥 저희 네피셜인데 그냥 생각인데 은행은 어떤 식으로 장사를 하냐면은 단기로 부채를 끌어다긴 다음에 빌려 줄 때는 장기로 빌려 줘요. 그러면 자기가 단기체로 조달할 때는 금리가 싼데 장기체는 높으면은 이윤이 극대화 되잖아요. 자기가 대출을 해 줄 때는 장기로 해 줬는데 그게 커지면 커질수록 근데이 아저씨가 이거를 많이 정리를 한 걸 보면은 장기적으로 채권 금리가 낮아지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한 거 같아요.

82. 음. 스탠니 드렁 밀러이 아저씨는 이분은 30년 동안 30% 이상 수익률을 매년 무패로 갖고 있는 거의 신의 경제 있는 분인데 이분은 나테라는 유전자 진단 회사를 거의 몰빵을 하고 있어요. 아 몰빵까지 아닌데 엄청나게 많이 들고 가고 있어요. 이게 뭐냐면은 어 산정 검사할 때 기영아 검사하거나 뭐 이제 암 검사할 때 그냥 피 검사만 해 가지고 피 안에 있는 유전자를 확인을 해서 태아가 뭐 기영화 있는지 없는지 막 이런 거를 다 하고 있는 업체인데 이거 꽤 됐어요. 이거 들고 있는지 이거 계속 늘리고 있어요.이 이 아저씨는 그리고 똑같이 TSMC 똑같이 배팅을 하고 있고 보니까 네.

83. 그리고 구글이랑 아마존을 들고 가는 걸 보면은 인공지능이 투자는 하고는 싶은데 자기 본업에서 돈을 잘 버는 애들한테 투자를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투자를 하신 거 같고 그리고 이분은 샌디스크를 들고는 있는데 지난 분기에 조금 정리를 하셨어요. 보니깐 너무 많이 올라서 약간 시세 차익 보신 거 같은데데 또 웃긴 거는 STX 얘는 늘렸어요. 얘가 시게이트라고 얘는 하드디스크 만드는 애고 얘는 랜드 플래시고 만드는 앤데 얘를 또 늘린 거 보니까 그 결국 메모리 병목에 대한 배팅은 한 거 같은데 본격적으로 인공지능은 플랫폼을 갖고 본업을 하는 애가 잘 될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그 과정 중에 GPU를 만드는 회사는 하나밖에 없으니까 TSMC를 이게 두 번째 크기로 들고 가는 거 같다.

84. 그리고 요거는 약간 승부사처럼 요거를 많이 하신 거 같고 그리고 재밌는게 보면은 이게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이고 얘는 델타 에어라인인데요 항공사를 이렇게 두 개를 넣어 가지고 이게 다 약간 바이오텍하고 여기는 다 인공지능 관련된 쪽이 너무 치우쳐져 있으니까 거기에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 조금 담아 놓은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이거는 정치인들의 움직임을 제가 조사를 했는데 이거를 하면서 왜 했냐면은 사람들이 하도 아 지금 인공지능 고점 같은데 투자하는게 무서워요. 무서워요. 막 이런 얘기 하도 많이 들으니까. 음. 우리나라 강남의 아파트 가격이 안 떨어질 거 같다라고 제가 확신한 이유 중에 하나가 정치인들이 다 강남이 있습니다.

85. 다 강남이 있잖아요.이 정치인들이 뭘 들고 있는지 이제 잘 모르시면은 ETF가 두 종류가 있는데 민주당 의원들의 뭘 들고 있는지를 모아 놓은게 NC라고 낸시 펠로시이 티커명이에요. 티커명 ETF예요. ETF 있어요. 민주당 모든 의원들의 뭘 사고파는지를 조사를 해 가지고 그걸 ETF를 만들었고 GOP는 공화당 애들 거 요거를 집중적으로 한 거예요. 그래서 요거를 뜯어 보잖아요. 그러면은 많이 들고 있어요. 인공지능 관련된 거. 요거는 뭐냐면은 어떤 사람이 조사를 한 건데 정치인들 이름이고 정치인들의 수익률이에요. 그리고 이게 SMP 500 스파이 수익률.

86. 이게 2023년도가 제일 최근 자료만 들고 왔는데 23년도에 SP 500에만 투자를 해도 24.8% 수익률이 났는데 여기에 보면은 우리 좋아하는 낸시 펠로시 누님이 23년도의 수익률이 65.5% 어 높습니다. 높죠 높죠.이 아저씨는 뭘 했는지 모르겠는데 238.9%의 수익을 거뒀어요. 터졌다. 네. 그러니까 미국은 희한하게도 정치인이 사 주식을 사고 팔 수가 있어요. 심지어 내가 그 관련된 부서나 부처에 일을 하고 있어도 그리고 어떠한 것이 입법이 될지 미리 정보를 다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고 팔 수가 있는 희한한 나라예요. 주식에 관대하다.

87.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여론이 생겼는데 아 너네들 주식 못 하게 해야 되는 거 아니냐? 너무 선행 거래하는 거 아니냐? 그랬는데 정신들이 다 합심해서 아니야. 응. 아니야. 어. 우린 계속 할 거야. 초당적 합의. 요거는 오늘 뉴스인데 요거까지 짧게 할게요. 엔비디아가 가격 인상을 15% 한다라고 이거 블룸버그에서 뜯어온 건데. 네. 이제이 말뜻은 15% 올릴 수 있다라는게 이걸 왜 그런지 뜯어 보니까 메모리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가지고 얘가 파는 GPU에 거의 3, 40%가 메모리 가격이 녹아 들어가 있는데 그게 급격히 올라가니까 어쩔 수 없이 고객들한테 15% 정가하겠다라고 얘기를 하는 건데

88. 이렇게 되면은 이제 실적 측면에서 봤을 때 이거를 사가는 애들이 거의 빅테크 기업들이 사가잖아요. 네. 그러면은 빅테크 기업들한테는 비용이 늘어나는 거니까 조금 안 좋을 수 있다라고 시장의 그런 시그널을 줄 수가 있고. 근데 여기에서 어떻게 보면은 갑과 을의 관계에서 보면은 가격 인상분을 전과할 수 있는 애가 갑인 거잖아요. 메모리 회사는 가격 올려서 얘한테 정가했잖아요, 지금 젠슨왕한테. 젠슨왕도 아이씨 나도 몰라. 가격 인상해서 지금 빅테크에 정가를 한 거잖아요. 그러니깐 그런 상태예요, 지금. 그래서 이거를 진짜 숫자로만 보면은 빅테크한테는 약간 안 좋은 뉴스다.

89. 그리고 메모리 기업한테는 가격, 경쟁력 그리고 이제 협상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뉴스인 거 같다. 하면 그 정도 하면 될 거 같습니다. 엔비디아는 앞으로 좀 뭐 넣을 거야. 주가가 엔비디아는 인공지능과 관련되어 있는 모든 밸류 체인에다가 다 발을 걸쳐 놨어요, 지금. 그래서 인공지능이 잘돼서 성장하면은 엔비디아 세상이 올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은 데이터 센터에서 지금 다 연산을 해서 우리가 이렇게 인공지능을 일 시키면 데이터 센터에서 연산한게 우리한테 오잖아요. 인터넷 통해서. 근데 그다음 단계가 중간 단계에 수많은 데이터 센터를 박아 넣는 거거든요.

90. 그 중간 단계가 어디냐면 통신 기지국에다가 데이터 센터를 넣어요. 소형 데이터 센터를. 그러면은 통신 장비를 제일 많이 만드는 회사 중에 하나가 화웨이도 있지만 노키아가 만들거든요. 근데 노키아 주식을 엄청 샀어요. 그리고 그다음 단계가 데이터 센터가 점점 내려오고 있어요, 지금. 그러니까 초대형 데이터 센터에서 중간에 통신 장비 있는데 거기로 데이터 센터 들어가고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여기 우리가 쓰는 노트북이랑 휴대폰에도 인공지능이 들어와요. 그래서 앞으로는 발전의 방향이 이것도 이제 내가 질문을 할 때 내가 한 질문이 쉬운 질문이라서 휴대폰이 소화할 수 있겠다 싶으면은 여기서 그냥 다 소화를 하는 거예요.

91. 근데 지금은 다 무조건 초대형 데이터 센터로가 버리잖아요. 근데 이게 비용이 너무 많이 들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서 끝내고 그다음 단계가 통신 기지고 그다음 단계 거기서도 안 되는 거를 데이터 센터형 거기로 넘기는요 과정으로 가는 건데이 단계 단계 엔비디아가 다 발을 걸쳐 놨어요. 그리고 자기네 칩을 써야지이 연결 과정이 스무스하게 지게끔 만들고 있어요. 그러니까 핵심은 제가 여기 휴대폰에다가 질문을 했을 때 얘가 질문을 분류해서 이거를 휴대폰에서만 처리를 할 것인지 아니면 중간 기지국에 보낼 것인지 아니면 초대형으로 보낼 것인지를 바로 빨리 판단해서 피드백을 받아야 되잖아요.

92. 그러면은이 장비 장비 장비가 같은 장비로 다 되어 있으면 엔비디아로 이게 되게 스무스하게 흘러가게끔 지금 만들고 있어요. 음. 그 그러면은 약간 애플 생태계처럼 애플을 쓰면은 편한게 이제 연동이 되게 네. 쉽잖아. 쉽잖아요. 편하고. 음. 아무튼 그런 상태예요. 그래서 인공지능이 잘 되면은 워낙 들고 있는 주식이 많아서 그 지분 가치가 올라가서 회사 가치도 올라갈 거 같은데 인공지능이 좀 조정받으면은 좀 많이 조정을 받겠죠. 근데 밸류에이션만 봤을 땐 지금 그렇게 비싸 보이진 않아요. 순주부님은 금리하락 시그널이 뜨면 무엇을 매수하실 생각이신가요?

93. 아까 말씀드린 대로 중소영주 그리고 채굴 관련된 주식 금광네 그런 것들 살 것 같은데요. 코인 관련주 손주부님 진지하게 중국 및 일본 주식은 어떻게 보세요? 이쪽 투자 방법도 알려 주세요. 그냥 ETF로 투자를 해도 되고요. 그리고 이거를 다루는 증권사들이 있더라고요. 근데 그거는 한번 확인을 해 보셔야 돼요. 그래서 제 예를 들면은 저는 대만 주식 중에 너무 좋게 본 주식이 있어서 미디아택이라고 그걸 어떻게 하면 살 수 있을까 막 보다 보니까 직접 사는 법도 있고 아니면 그게 많이 섞여 있는 ETF를 찾아 가지고 사는 방법도 있어요.

94. 네. 중국은 약간 해지 차원에서 저도 조금 샀었어요. 왜냐면 창신 메모리나 이런게 등장하면서 그쪽으로 원래 항상 그렇잖아요. 중국 쪽이 잘 나가면은 미국 쪽 반도체나 이쪽이 우르륵 망가지고 약간 그런 해지 차원에서 ETF 상품 찾아보니까 있더라고요. 중국 AI 반도체 관련된 거만 모아 놓은 것도 있고 인공지능 관련된 거만 모아 놓은 것도 있고 그거는 검색해서 그렇게 ETF 사셔도 될 거 같아요. 차원에서음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저는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중국을 왠지 돕는 거 같아서 좀 들고 있다가 아 기분 나빠 그냥 정리했습니다.

95. 조금 수익 조금 보고 순주부님 예전 강의에서 반도체 파시면 후행이에서 알려 주신다고 했는데 혹시 매도 계획 있으신가요? 어 아직은 없습니다. 저는 일단 지주나 ETF 쪽으로 돌아섰어요. 근데 손주부님 요새 변동률 엄청난데 어떻게 견디세요? 요령이 있을까요? 아 아 지수 투자 지수 투자나 ETF 쪽으로 하신다고 하시네요. 최정희 님. 아 잘하셨습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 저 7월 지나고 나니까 여기 흰머리가 이렇게 다 아 진짜요? 나가지고 후랭이 TV 오기 전에 염색하고 왔습니다. 방법 없는 거 같아요. 그냥 특별한 방법은 없고 그냥 운동하고 산책하고 좋아하는 사람이랑 맛있는 거 먹고 그냥 그렇게 하루 보내고 주식창 자꾸 확인하려고 하니까 주식앱 지워 버리고 옛날 휴대폰에다가 주식 앱 깔아 가지고 이렇게 거래하고 그러면은 이제 휴대폰이 집에 있으니까 어 그렇게 확인하기가 쉽지가 않죠.

96. 음. 음. 그 정도. 어떤 분도 흰머리 다셨다고. 아, 네. 그렇죠. 뭐 다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네. 앞도 잘 안 보이고 이제 벌써 이게 벌써 또 돌아왔습니까, 이게? 아, 시간 빠릅니다. 빠릅니다. 진짜 저희 9월 5일 날에 손주분님 모시고 또이 시황에 맞게끔 이 커리큘럼을 좀 수정하긴 해야 되는데 앞에 네. 지수가 너무 높게 들어가. 너무 높게 들어가. 8,500시대 앞두고 있는데 어림없는 소리. 네. 네. 네트를 해긴 하무튼 9월달 버전으로 저희가 가를 준비를 했으니까 오셔가지고 궁금한 종목이나 있으시면 오프라인이니까 편안하게

97. 질의 응답하시면 또 다 자세하게 알려 주실 거라 생각을 합니다. 네. 네. 구정 채팅에다가 제가 링크 넣어 놓았으니까요. 네. 한번 신청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뭐 아직도 방향을 못 잡고 있는 들락날락하고 있는 주식 시장. 1분 요약 오늘 해 주시죠. 아, 네. 뭐 어떠한 선택을 하시든 뭐 상관없는 거 같아요. 네. 현금 보유를 하고 계셔도 되고 완전 올인 투자를 하셔도 상관없고 이게 무책임하다라기보다는 때가 있는 거 같아요. 사람이 돈을 벌 수 있는 시기가 오는 거 같아요.이 살다 보니까 50이 다 돼 가면서 느낍니다. 네.

98. 아 유미심장하다. 그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돈 버신 분들한테 여쭤오면 딱 그 시기가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돈 버는 시기가 이게 꾸준하게 엠빵으로 들어오는게 아니고 이렇게 확 벌리는 시기가 있다고. 예. 맞아요. 다 그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예. 그러니깐 [목을 가다듬음] 평소에 열심히 그냥 주식 공부도 하시고 경제 공부도 하시고 재테크 공부하시면서 뭔가 기회를 엿보시다가 뭔가 아 이거는 내가 잡아야 될 기회인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드시면은 네. 한번 질러 보는 것도네 좋을 것 그래서 공부를 해서 삼성전을 샀는데 오늘 -8.8%면

99. 안 팔면 되죠. 아, 네. 저도 같이 들고 있으니까 네. 파이팅 하십시오네. 알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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