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안보의 시선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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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잭스널 미팅부터 가장 중요한 건 엔비디아가 내일 6시인가 6시예네 우리 시각으로 6시 반 정도에 실적을 발표합니다. 어 완전히 갈릴리길 나올 거예요. 발표해서 근데 저는 상방에 배팅하라 그랬고 네. 예. 그 시나리오 전략도 세워 드렸고 그다음에 이벤트이이 해치 펀드 정략에는 이렇게 중요한 제가 빨간 표시를 했는데 이벤트 드리분 전략 차익거래 M& 거버넌스라고 표현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요새 오늘 현대 오토바비가 급락했죠. 인위적으로 죽겠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싸게 사자. 50만 원에 판 거. 제가 50만 원 팔 때 아 40만 원과 40원 초위 보면 사도 됩니다.
현대차 그룹은 좀 거버넌스로 시세를 죽여야 됩니다. 네. 그러니까 그런 거는 차익거래 요걸 이용할 거고 그다음에 해지 전략, 롱쇼 전략. 지금 저는 삼성자닉스는 지금 롱에 갇혀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이 요번에도 28만5,000원 24만 5,000원 아주 귀신같이 박스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내일 이벤트가 좋게 나오면 28만5,000원에 50% 지정 단가 매도를 내놓겠습니다. 호재 때. 네. 그리고 여기서 이벤트 드리분 전략은 그 시아의 설계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그러니까 나쁠 때 사셔야 돼요. 음. 공포를 만들 때 사셔야 되고 이게 좋은 얘기가 막 나와요.
그럼 때리셔야 됩니다. 그렇게 전략을 짜면 이벤트 드라이브 전략은 그래서 이거를 제가 그 별명하졌어요. 청개구리 전략. 음. 까꾸로 하셔야 된다라고 표현을 해 드리고 싶고요. 그래서 [콧방귀] 첫 번째 이벤트 드리븐 전략으로 제가이 두 사람의 사진을 딱 비교해 보시죠. 네. 스코패센트 재무장관과 케빈 씨 패드 의장. 예. 별거 다 본다 그러죠. 관상 한번 보세요. 아니 그니까 느낌으로 다 보세요. 관상 어떤 느낌 딱 드세요? 저는 이거 부잣집 도료님 같아요. 그리고 이분은 어우 칼잡이 같아요. 음. 그리고 나이가 64세고 요분은 56세.
그리고 V는 S로도 상송여. 그러니까 지금 케빈 씨 그 뭐라고 얘기하는지 자꾸 기대하잖아요. 기대하지 마세요. 아무 소리도 하면 오히려 골치 아플 것 같아요. 그러면 제가 왜이 얘기를 하냐면 오히려 재무부가 네. 연준이 할 일을 지금 대신해서 계속 5. 가는 걸 막아 주지. 그다음에 또 그 여러 가지의 그 전략을 계속 써요. 바이백 전략도 쓰고 뭐 올라갈 것 같으면 재무부 통장 동원해 갖고 연준인 통장 갖고 또 사 주겠다 그러고. 네. 결론은 뭡니까? 여기서 체크할 수 있는 이벤트들이 본 전략은 어떤 전략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스코센트의 입이 더 중요하다.
아니요. 유가와 얘기니까 유가와 금리 불확실성으로 올라갔던 건 다 때려라. 음. 음. 그러니까 지금 오히려 AR 데이터 센터 이거 금리 올라가면 클라요 해갖고 금 오히려 그런 거 사고 그 유가 아 뭐 호르무지해요. 불확실성 그다음에 또 유가 올라가면 또 금리 올라갈테니까 이런 여러 가지의 노이즈들 10년짜리 지금 10년짜리 국채 금리도 제가 4.7 그냥 잊어버리고 무시하라 그랬죠. 전문에 다시 관리가 들어갈 겁니다. 근데 이게 확실히 안도렐리 나오려면 그냥 4.5도 깨야 됩니다. 근데 이거는 당분간 깨긴 힘들 것 같고 그냥 4.5에서 4.7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그리고 최근 전에 호르무집할 때 제가 유가 관련주들 다 때리라 그랬죠. SO이든 SK 이노베이션이든 관련 주들 때려 갖고 오히려 SK닉스 급락할 때 사든지 오히려 다른 종목들로 이동하십시는게 이제이 이벤트 드라이브 전략의 한 예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벤트 드라이브 전략의 기본 논리는 청개구리 전략이다. 네. 그러면 인제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게 이제 내일 엔비디아를 어 어떻게 될까요? 엔비디아 엔비디아 어 최근에 엔비디아의 주가가 대표님 거의 뭐 7거래 연속 이렇게 좀 하락을 했던게 실적에 대한 실망감이 미리 좀 선 반영된 건가라는 생각도 들었고 또 시장이 예측하고 있는 2분기 매출과 EPS 순익 전망치가 각각 920억 달러 20달러 정도 되는데 이게 잘 나올까 또 총 이익률 추가 확대가 있을까 이런저런 부분들을 시장이 좀 고민하고 있는 거 같아.
예. 지금 인간이 사고하는 거를 고대로 얘기해 주셨습니다. 네. 저는 기계적 사고로 인위적으로 그렇게 죽였다. 음. 그래서 엔비디아를 내일 전까지 싸게 만들었다. 그래서 내일 어떤 재료가 나오든 전 실적 서프 아니지고 지금 바라는 거는 그 이후에 그 이제 컨퍼런스에 뭘 얘기하나? 저는 그때 인위적으로 당기나 보겠습니다. 여기서 인위적이란 표현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그림을 한번 전번에 이렇게 되는지 보라 그랬어요. 8월 27에 여기 230불을 뚫는지 그러면 제가 인위적으로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내일 여섯 갖고 그날 밤에 이런 그래프가 나와요.
10% 올라가는. 그럼 우리 시장 어떻게 될까요? 우리도 급등하겠죠. 전 이렇게 될 거 같아요. 이렇게 디자인을 하는 이유는 네. 금융 마피아들 탐욕자들이 이미 세팅을 하고 오히려 6, 7일 동안 뺀게 호재다. 하나는 그러니까 그러니까 우리 시장 죽일 때 비차기로 매도해 갖고 주가 싸게 한다면 밑에서 싹 걷어 놓고 당겨 버리는 거를 여기서 구조화시켰는지 봐자. 그러면 내가 단 하나 걱정했던 거는 여기서 200불를 한번 깼다가는 시나리오는 이거는 아직 덜 모았다는 얘기거든요. 네. 그러니까 내일 당장 200불 근처를 깼다 갈 건지 바로 갈 건지는 내일 내일 6시 그 나오는 거 보고 판단이 돼.
시간 외에서 나오겠는데 그래서 오늘 우리 시장에서 저는 선물 다 청산하고 무포러 가라 그랬고 그다음에 어 오늘 어 미결자 학생이 여러 가지 디자인하면 상방을 보는데 현금 만들었다. 음 내일 불확성이 어떤 거가 나오냐에 따라서 집중되는 쪽에다가 배팅하려고 외국인들이 현금 만들어 놨다. 요렇게 오늘 시작을 디자인하겠습니다. 그래서 전 이럴 때 뭘 보냐면 아이 그림이 대표적인 얘데 얘네들이 미결자정을 어디다 많이 걸었나? 여기 여기서 보시면 약간 어 6 6대 4는 안 되지만 콜이 조금 높아요. 풋보다. 그리고 대충 230불. 요게 이제 3일 전 이제 3일이면 만기가 되는 상품입니다.
그러면 230불이냐 200불 근처까지가 이거 둘 중에 하나거든요. 네. 이렇게 크게 하락하는 배팅은 안 해요. 그거는 거기 매수했다가는 거의 휴지될 거 같으니까 하방에서 200불 깨는 시나리오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230불이나 200불 근처 여기서 지금 싸우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10불에서 15불 위로 가냐 아래로 가냐 거기가 제일 많이 몰려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약간 상방 한 6 가방 4 요렇게 걸려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 내일 시간 내가 해답을 주겠죠. 그러니까 시장에 쫓치는 얘기만 안 나오거나 눈높이만 그렇게 훼손 내지 않고 또 육치이 빠졌으니까 요거에 뭔가 플러스 알파만 나와줘도이 금융 마피아들이 당길 거다.
그래서 10%가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야 반응을 해요 우리 시장은. 그래서 어 엔비디아가 하루에 10%짜리 양봉이 나와야 방향성을 준다. 뭐 3% 5%는 그냥 우리는 주도주 순환만 보고 우리는 그냥 빠악세 갇혔다. 우리가 이제 다시 어 삼성전자를 28만 5,원이나 30만 원 단을 구경하든지 그다음에 에스카닉스가 또 180만 원, 190만 원을 구경하려면 내일 새벽 시간에서 엔비디아가 시간내로 9%, 7, 10% 막 올라갑니다. 이걸 누야 됩니다. 그 배팅이 나오나 한번 디자인을 해 보시고 그러기 위해서 오늘 어떤 느낌이 드냐면 오늘 아침에는 어 선물을 그니까 사지 않았어요.
눈치 보게 했고 현물을 때렸어요. 네. 그런데 오후장에 막파하면서 1조 선물을 샀고 대신 비차익을 1조를 때려 버렸어요. 음. 그러니까 비차익 때린게 오늘 현금 만들어 갖고 어 만약에 예를 들어서 오늘 그래서 저는 원전주가 굉장히 좋았잖아요. 50% 때리라 그랬어요. 타액 요새는 수익 나면 챙기고 여기니까 우리가 옛날에 현대 건서 13만 원, 한정 기술 13만 원 오면 거기서는 50% 때리자 했던 그 계획 단가 와서 때려 갖고 형 갖고 있다가 내일 엔비디아가 10% 올라가면 한미반도 소부장으로 붙여 버릴 겁니다. 아니면 삼성자 우선주라든지 뭔가 플러스 알파 되는 쪽으로 힘을 실어 놓을 거고 그런 [콧방귀] 생각을 어 해외 해치펀드나 외국인이나 기관들이 오늘 한 거 같아요.
그래서 결론은 내일이 갈린길이다. 네. 그런데 갈린길인데 저는 어 그 IT 그 삼성전자 에스카이닉스는 내년도 가면 어 제가 30만 원 S 삼성전자 그다음에 SK닉스 200만 원 팔 기회를 10여물을 갖고 주니까 요번에 그냥 박스로 계속 지그재그지 요번엔 뚫는지를 네일 잭슨 그다음에 또 우리 금통이 있지 않습니까? 모든 몰려 있는 거에 어느 쪽 방향으로 방향타를 트냐 갈림길이거든요. 그 갈린길의 첫 발자국이 시간의 에비디아다. 저는 이렇게 진단해서 오늘 현금 만들 수 있는 거는 현금 만들고 선물은 무포 전략으로 가자. 이렇게 전략을 단순화시켜 봤습니다.
이게 미리 생각하기 이벤트 드라이브 전략입니다. 대표님, 내일이 갈린길이다라고 말씀하시면서 비디아가 시간의 거래에서 10% 정도의 급등할 가능성을 언급을 하셨는데 만약에 그렇게 됐을 때 추세적인 상승을 좀 기대해서 기존에 들고 있던 국내 3전릭스 같은 종목들의 포지션을 좀 길게 가져가도 된다는 말씀이세요? 아니에요. 그 그러더라도 반 정도는 사실을 해야 되. 아니 계속 28만 원 29만 원 때리셔야 됩니다. 또 죽일 테니까. 네. 또아닉스도 요번에 제일 많이 보는게 185만 원, 190만 원 보거든요. 이거를 뚫으려 그러면 그 미국의 SK 하이닉스 ADR이 200불을 치고 나가는 에너지가 나와야 돼요.
그런데 그거가 나오려 그러면 엔비디아가 도와주고 테슬라 뭐이 주변이 확 불을 붙여 놔야 돼요. 네. 근데 그거는 아직까지 안 보입니다. 그러니까 어 저는 이런게 충돌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또 중요한게 9월 10일 날이 만길이에요. 만길. 그래서 하방 공격하는 에너지와 상방 에너지가 충돌돼 갖고 요번에 7,250에서 걸려 갖고 요번에 6,400에서 막아냈습니다. 네. 그러면 또다시 7,200을 뚫으면 저 300포인트 더 봐요. 7,500. 그리고 또 죽일 거 같아요. 그러면서 왔다 갔다 할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그래서 매일매일이 빨간색으로 에너지가 붙는 거, 파란색으로 붙는 거를 계속 나눠서 산 찍어 놓니다.
이틀 동안은 원전이 최고였어요. 그래서 오늘 원전을 50% 때려라. 어, 그리고요 밑에 단이 오늘 이벤트 드라이으로 엔터나 사라 오히려 허실 전략으로 요렇게 또 구조화시켜 그 얘기를 또 해 드려겠고요. 네. 그다음에 제 다음 이벤트가 가장 중요한게 우리 원전 아니겠습니까? 원전주의 이런 모멘텀이 나온 걸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대표님 최근에 있었던 이슈를 좀 정리를 하고 거기에 대한 질문을 드리자면 미국측이 한국 정부와 한국 전력의 미국 원전 기업인 웨스팅하우스의 지분 또는 어 지분 투자 또는 공동 인수를 제한을 했고 한국측이 검토를 하고 있다라는 내용인데 사실 웨스팅하우스는 우리나라 기업들과 계속해서 좀 경쟁 관계에 있던 기업이잖아요.
근데 이렇게 되면 시장에는 굉장한 호재가 되는 건지 또 최근 이틀간 주가가 오은게 또 어떤 상단을 높이는 하나의 시그널로 보시는지 요런 점들이 좀 궁금하더라고요. 그거 나오자마자 우리 정부에서는 바로 이거를 보도자를 올렸습니다. 산업통상부가 사실 무군이다. 무보단 사실과 다르다 다르다라고 이것도 단어도 굉장히 중요하실 무보다는 사실과 다름 이거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그 다투는 부분이 많다. 첫 번째. 음. 그러면 저는 미국의 트럼프 정부의 요구는 돈 내놔. 그래 갖고 책임이나 관리는 네가 해. 우리 한국 보고. 대신 우리가 원하는데 짓고 원하는데 써.
음. 트럼프 정부에. 그러면 우리는 책임만지고 다행해서 나중에 이게 잘되라는 법을 나중에 계속 문제가 되거나 비용처면 우리 보고 되라는 거니까. 이런 것들이 얼마나 불공정거려요. 그러니까이 부분에 대한 좀 다툼과 교통 정리가 필요할 거고 그다음에 우리 정부는 이제 대미 투자 이호가 원전이 아니었습니다. 우리의 조선을 풀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뭐 루지아나 LNG나 또 그 중동에서 들어올 유가 그 부분을 한 10에서 10분 줄여 갖고 알 얘네들을 사주 이렇게 해 줘야 되는 그런 거에 관련된 어 연골고리에 우리 그러면 조선 업체도 살리고 또 이게 또 잘 풀리면 어 마스가 해 갖고 또 여러 가지의 우리 산업 쪽에 포스코나 조선이나 이런 걸 끌고 갈 수가 있고 이런 거에 그래서 300업을 투자하는 걸 거기서 풀어 갖고 하려는데 우선 순위가 원전로가 버리니까 이게 교통 정리가 이게 막 어긋나지 않겠어요?
그래서 최근에 여지구 산업통장이 면직된 거 그다음에 요번에 또 사시가 다 이런 자꾸 노이즈가 나오는 게 돈에 우리는 낼 때 우리가 관리하고 우리 책임지고 혜택 너네들 쪽으로 돈만 내고 간단하게 해서 어 비용만 들어가는 거는 안 하겠다가 우리가 주장하는 부분이고 미국은 내 뜻대로 왜 안 하니? 그러다 보니까이 지분 참여도 우리 한국 주도형 APR 1400을 해야 되는데 미국계 관련된 거 하라 그러면 이게 또 문제거든요. 그래서 어이 한수원하고 충돌 정보의 충돌이 굉장히 심한 거 같아요. 근데 이거 우리가 풀 수 있을까라고 생각할 때는 못 풀 거 같아요.
끌려 갈 거 같아요. 그래 갖고 계단식으로 갈 거 같아요. 음. 음. 그리고 여기도 이제 구분을 해야 될 거 같아요. 지금 두산 에너빌리티나 현대 건설이 생각보다 강합니다. 네. 다른 건 꼬리 달렸어요. 한정 기술이나 공기업 관련된 것들은 위꼬이 달리고 아 직접 어떻게 됐던간에 책임 소재든 짓는데 책임지는 두산 에너빌리티나 현대 건설은 주가가 계속 강한 모습. 그다음에 또 건설이 또 우리 시장에는 또 이제 대규모 어 재건축이 이제 지금부터 시작 들어가니까 요번에 오늘 용산 공원는 안 되고 탄천 지역에 13,000세대 뭐 이상한 지역에다 깨다데 저는 그거보다 여의도 재건축이 이제 다음 달부터 이사 들어가면서 시작 들어갑니다.
네. 여의도 그 재건축이 15단지거든요. 거기에 몇 세대가 들어올 것 같습니까? 대충 찍어 보시면 어마어마하겠죠? 지금 7,700세대가 15,000세대. 아, 두 배 정도 늘어났네. 네. 예. 2032년이면 그러니까 짜다닥 갈 텐데 거기에 관련된 건자재, 건설, SOC 대부분도 삼성 물산이 많이 획득을 하더라고요. 가장 대교가 또 모카 아파트가 제일 또 우선순인데 대교는 어 헤더이라고 하는 유명한 사람 디자인에 레미안이 또 그 상품이 들어와서 저 건너편에 레미안하고요. 저기 그 용산 쪽 그 저기 보면 레미안이 엄청나게 큰 거 그게 이렇게 대각선으로 딱 보이게 가는 하나의 상징적인 부분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하나의 큰 이슈가 되니까 건설주나 건자주 이런 것들이 에너지를 주거든요. 그러면 원전주를 놓고 볼 때는 저는 그래서 상대 수익률 게임 어느 얼마만큼 같고 음 얘는 아직 얼마만큼 못 갔고 네 여기서 키높이를 좀 측정하시는게 어떻겠나 오히려 오늘 꼬리단 종목들이에 상승 여력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래도 한전기 팔아 갖고 그 한전 KPS나 엉뚱하지만 아니 한전 KPS는 수리 아니야 냐 지금 당장 건설 그거는 두산 에너빌리티나 현대 건설이나 대우 건설이 더 날 거 같고 여기에는 엉뚱한 전략으로 요번에 생각지도 않았던 재건주가 막 그 제의 해인 같이 200% 올라듯이 오늘은 전전에 전진 건설 로봇도 한 토막 만들어 놓고 급등시키가 라이언 일변구에게 그 종목이 들어간다 전번 방송했는데 오늘 요새 최근에 급등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쪽에서 하나의 또 테마가 낼 수 있는게 지금 우크라이나가 그 자라 원전이 심각합니다. 거기는 건설이라 수리가 들어가야 돼요. 네. 그러면 거기에 연골고리에는 또 한정 KPS가 딱 나올 거 같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생각하는게 어떤 그리고 요번 7월 29일 저점 대비 요것도 한번 보시. 현대 건설은 13,000이면 70%나 올랐습니다. 하락폭에 반 밑에서 60에서 100% 오면 우리는 비율 매도 일단 하자 그러지 않았습니까? 전에 한번이 그림을 통해서 요번에 빈집털이 된 거 하락폭의 반 120일과 그다음에 어 하락폭 반이 어느 거가 되냐에 따라서 이제 하락폭에 반만 와도 저는 비율 매도하는게 좋겠다는데 현대 건설 한정 기술이 왔고
네. 그다음에 여기 보시면 요게 이제 한전 산업이거든요. 요거 윗꼬리 달리거나 한국 전력이 약간 공격들은 눌림목대 사시는 거 어떻겠나? 그리고 여기에서 또 오르비택이라든지 우진엔택이라든지 아직까지 이제 못 간 것들을 노려봐라.이 원전 테마는 트럼프 정부가 이거를 찍은 거 같아요. 음. 웨이스팅하우스를 풀어 갔고 이게 아주 뭐라 그럴까 참 이런 말면 되겠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머니 게임에 트럼프 미디어가 걸려 있습니다. 트럼프 미디어 트럼프 미디어 원전이 관계가 있습니까? 트럼프 우리 미국의 원전을 질러면 트럼프 미디어 허락을 받아야 됩니다.
트럼프 미디어가 인수한 회사가 네. 앞으로 미국의 원전 짓는데 갖다 얘기해서 지역을 어디다 할당하고 어떻게 해 주는 거를 갖다기해서 하는 그 회사 중심 회사를 인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미디어를 오히려 사라. 여기가 다 연골고리이기 해석이 돼야 돼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그럼 트럼프 대통령이 얼마나 이게 대통령인데도 이런 탐욕을 이런 머니 게임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지 참 대단한 대통령이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래서 어 웨스팅하우스 카드를 쓴다는 거는 자기 11월 달에 중간 선거의 국면 전환을 이런 일자리 창춘이나 전력 설비나 이런 것들로 풀겠다라고 선언한 거 같아요.
네. 그러면 여러분들 이제 제가 다음 카드 나올 거 예언까지 해드게요. 자원 개발 히토류 그린란드 그리고 9월 24일과 25일 날 시진핑하고 이렇게 만나지 않습니까? 그다음 카드가 우크라이나라는지 보세요. 이제는 호르무즈은 잊어버리시고요. 음. 그러니까 요런 카드가 이벤트 드라이브이 탐욕자들에 의해서 어떻게 설계되나? 그래서 그쪽 관련된 종목들을 어 청개 전략은 뭐냐면 길목 지키게 하셔야 됩니다. 관심 없는 것들 미리 말 빠진 것들 사나 갖고 이런 것들이 순환될 때를 기다리는 이런 전략이 지금 같은 장애에서는 굉장히 효과적인 전략이고 요새 절대하지 말아야 되는 전략은 호재 때 사는 거야.
아 바닥에서 5, 60% 올랐는데 호재 때 사는 거. 오늘 급락시킨 현대 오토 에버드 그런 성격이 인정적으로 죽여 버린 거예요. 거버넌스로 50만 원에서 40만 원. 전에 30만 원, 50만 원, 40만 원. 그다음에 이거 치고 나갈 때가 이제 저는 내년도 보지 다이너스 상장 일정과 그다음에 정희선 회장님은 지금 빨리 올라가면 안 돼요. 솔직히 현대차하고 현대 모비스는 계속 눌러야 되고 그다음에 현대 오토에버하고 여기 7% 현대 글로비스 20% 현대 글로비스는 보스턴 다이니스 10% 지분도 투자하고 근데 최근에 계속 누르잖아요. 요새 18만 원까지 눌렀다가 지금 20만 원대거든요.요 요런 거를 30만 원 만들 때 이제 담보 잡아 갖고다는 걸 하는데 그게 내년 같습니다.
그래서 요런 일정들을 어 상대 속도 전략으로 측정하시는게 앞으로 장을 잃는데 굉장히에 중요한 역할 아니지 않겠나? 그래서 제가 또 상대적도 전략으로 참고할 만한 것 또 하나 갖고 왔습니다. 제가 고려하연 때리라 그래요. 이것도 거버넌스로 여기 100만 원인 아래나 이때 사 모으면 제가 140만 원대 60% 올랐습니다. 그리고 이게 막 좋은 얘기 나와도 구이 뭐 뭐 여러 가지 얘기들 나오지 않습니까? 50이나 70% 팔아 갖고 미국의 자회사관에 있습니다. TS 더멘탈지 얘는 40%요. 요거 조정할 때 얘를 들어가든지 아니면 미국의 현지 공장이 있는 이제는 뭘 지려 그러면 어 철강이 굉장히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캐나다하고 지금 대판 싸우고 그러다 보면 미국에 공장 있는 넥스틸 지금 바닥을 다지고 있거든요. 이런 걸 가든지 그다음에 풍산도 60% 올랐습니다. 그런데 풍산 올리스는 반밖에 못 달랐어요. 그러면 60% 오른 거를 반 팔아 갖고 30% 정도밖에 못 오른 걸로 이동하는 이게 상대 속도 전략이에요. 앞으로는 그런 거를 생각하시면서 매매를 하셔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시장은 청개거리 전략, 길목기 전략, 그다음에 F4는 박스 전략. 그러면서 끌개 이벤트가 있어야 계단식으로 더 가갖고 만약에 그지 못할 때는 눌렀다 가고 그러면서 어 [콧방귀] 단분간은 저는요 6,400 6,500에 파생 시장이 바닥을 확인해 줬거든요.
네. 그러면 요번에 제일 해피해 보는게 전 7,500입니다. 음. 그 선물로 1200이에요. 지금 계속 1200까지 보내나 한번 M비디아 갖고 볼 생각입니다. 네. 원전주 최근에 급등을 해서 그와 관련해서 대표님의 의견을 여쭤봤는데 일단은 대미 투자 이호가 원전적으로 될 가능성이 있다. 원전주는 계단식 상승을 보일 건데. 네. 다만 많이 오른 종목보다는 우리가 좀 길목 지키기를 통해서 그간 많이 오르지 못했던 종목 쪽으로 매수를 해 보는 것도 전략이 될 수 있다라는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원전주 중에 60%나 70% 건 밤 때려 갖고 내일 M비디아 급등하면 소부장 가려고 그래요.
한미 반도체나 소부장 쪽으로 가신다는 말씀을 드렸죠. 네. 그걸 5일씩 왔다 갔다 할래요. 그게 단기적으로는 수익이 더 좋을 거라는 생각에 말씀을 하시는 거 같은데 맞요. 그렇죠. 그렇죠. 그런 타이밍을 생각하셔야지 지금부터 현대 건설 13만 원에서 이게 만 원 2만 원 올라가기가 벅찰 거 같고 그럼 밑에 단에 오히려 데림바스라든지 요새 이간 산업이 오늘 아침에 상한가까지 갔다가 급락을 시켰어요. 오히려 그런 걸 역전으로 들어가 보는 거예요. 왜? 그 이건 산업 같은게 물량을 내가 모아 보려면요. 못하져요. 네. 여러분들 이거 한 3, 40만 주 모아 보려고 그랬어요.
내가 다 올려요. 그럴 때 방법 상한가 깨버 올려요. 그리고 하한가 만들어 버려요. 그러면 한 100만 주어집니다. 그 수법을 쓰는 거예요. 그럼 그거를 이건사로 왜 할까? 아, 앞으로 이쪽에 건자재나 철강이나 시멘트나 중소용주 중에 완전히 박살내서 빈지터리전 중에 이런 것들이 앞으로 재건축 들어가면 플러스 알파 나니까 한 길게 작업할 때 물 기초적인 물량 확보 전략 이럴 때 그런 걸 쓰거든요. 그거는 해 봐야 하는 겁니다. 펀드 매니저 출신으로. 그렇지 않고 이론 보려면 저게 왜 저러지? 그럴 때 이제 그 제가 어떤 뉴스나 이런 걸 이용한다 그래.
상한가 만들어 놓고 무슨 땅 매각하고 자사속 막 호재를 터트어요. 그래놓고 그냥지가 짱돌를 보내 버리거든요. 그리고 밑에서 싹 걷어 버려요. 음. 이런 것들은 소수인들밖에 모르고 우리 일반 투자자들은 당할 겁니다. 그러면 사호적으로 이런 징후 나오는 거를 역으로 이용하시는 거예요. 아 이렇게 아 요거는 뒤져보면 냄새가 나네. 이러면 의도는 뭘까? 이렇게 그러면 그 흐름도 체크해 보시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반박자 빠르든지 미리 길목 지키든지 인기 있는 거 피해 다녀야 되는 그러니까 초보 투자자들이 지금 매매하기가 가장 어려운 장입니다.
선수장이에요. 지금 선수장. 그러니까 급락 공포 때 나눠서 사야 되고이 종목은 여기에 자금을 얼마 투입해야 되고 한도 정해야 되고 그다음에 연속성이 얼마 될 건가 뭐 3일인가 5일인가 이거는 좀 길게 갖고 이거 딱 구분하실 수 있어야 되거든요. 그거를 한 3년에서 5년 차 초보 이자들이 그 종목의 색깔을 읽어낼 수 있을까? 10년 된 분도 잘못 읽을 거야. 종목을 공부하지 않으면. 그래서요 세장은 난이도 최상의 선수장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대표님께서 이미 급등한 원전 섹터 말고 아직 바닥권에 있는 종목에서 이런 이벤트 드리분 전략을 짤 수 있는 종목이 뭐냐라는 질문을 드린다면 그래서 말씀하시는게 고려화연 뭐 넥스틸 풍산 홀딩스 이런 종목인가요?
아니 고려하는 8짜리 왔고 거버넌스로 오늘 그 거버넌스로 현대 오토에 죽인게 들어온 거 같고 그다음에 어 풍산이니 이런 것들은 이미 오른 것들의 수익률 게임의 키마축이고 제가 오늘 그 완전히 엿발성 전략에 전혀 보지않에 금년 6월 달에 LG 생활 공강이나 사라 했던 거 똑같은 걸 하나 여러분들한테 소개시켜 드릴게요. 하이브 사십시오. 엔터주 전에 말씀하셨는데 그 중에 하이브예요.이 그림이 이분이 어 이게 방시 의장인지 이게 사진 한번 보시죠. 오 살을 많이 뺀 건가요? 마음자로로. 네. 아니 살 뺀 거 갖고 무슨 제가 35만 원대 작년 아 금년 3월 달인가 정확히 21일 날 강화문에 뭐 비거 때려라.
소용 없다. 무슨 전장이시때 거의 효과도 없고 뭐 아미 그 사람들만 좋아야지 주가는 저는 떨어진다. 엔터는 하지 마라. 그렇게 말씀하셨죠. 예. 또 하나 아니 JYP 박진영 이분 왜 장관급에 그걸 직접 맞느냐? 엔터는 정부하고 도망다니고 멀리 있어야 된다. 근데 그걸 책임지고 이거 큰난다. JRP도 팔아라. 다 반토막됐습니다. 근데 지금 반토막됐는데 이렇게 살을 뺏어요. 저는 마운자로 이거 효과라고 그러는데 비만 치료제 관련주를 사야 되는 거 아니에요, 대표님? 다들 그렇게 얘기하죠. 근데 비만지료도 다 해 보세요. 다 급등했어요.
한미 부민이 살 위치에 있는게 없어요. 네. 그러면 나는이 사람이 왜 이렇게 살 빼만큼 독하게 먹었을까? 이거 독해야 돼요. 그러면 회사에 뭔가 변화가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주가도 반통확됐다. 그래서 16만 10원서 한 24만 원, 5만 원까지 보인다. 이게 2, 30%거든요. 음. 그리고 그래서 다른 오래간만에 엔터를 쫙 들여다 봤습니다. 네. 여기에 끌기는 저는 일본 비중 이제 평화의 시대가 와야 돼요. 전쟁의 시대에서 평화의 시대. 그리고 유럽이나 미국보다는 이제 일본 시장 비중이 많은 거를 찾아왔어요. 1등이 하이브, 2등이 JP엔터, 3등이 SM이더라고요.
근데 그래프가 다 똑같아요. 여러분들이 지금 완전히 관심들 없어요. 지금 보시면 다 반토마 JYP 엔터 완전히 그냥 어이 수직 급락 다 수직 급락이에요. 그러면 지금 엔터라는 모멘텀이 형성됩니까? 안 되거든요. 그런데 저는 여기서 이제 하이브 갖고 분할 매수하면서 이제 JYP나 SM 대표적인 종목 아닙니까? 요거를 어 일주일 단위로 이거는 억대로 해도 되는데 한 1로 나눠 갖고 나눠서 평균 시간으로 나눠서 보겠습니다. 그래서 제자리 뛰게 하다가 이제 하이브는 뭔가 좀 모양을 보이려고 그래요. 요게 이제 24만 원 가면 이거는 이제 시작 마치 어 알테오젠 바닥에 사는 거 비슷하게
그러니까 완전히 역발상 청개구리 정막에 길목 지키게 하고 이게 이제 호르무지어 뭐 타협밭 우크라이나 그 프린팅하고 만나서 종전선는 들어간다 하면 이때 급등시키지 않을까? 음. 저는 그래서 우크라이나 나오면 재건주 그다음에 원전 수리 그다음에 이제 엔터 저는 요렇게 잡아서 대응을 해 보겠습니다. 이게 이제 이벤트 드라이브의 허시스 전략으로 남들 쳐다보지 않는 거 길목 지키기. 대표님, 최근에 엔터주에 대한 관심도가 굉장히 낮은 상태에서 기업들의 리포트 역시 계속 목표 주가 하향 리포트가 나오더라고요.이 같은 상황에 오히려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보시는 건가요?
예, 저는 우리나라 어날리스트들 그 현장 감각이 있는 분들이 썼다면 믿겠는데 그냥 좀 젊은 애들 현장 관각 없이 그냥 지금 다 엔터 좋게 얘기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하향 조정하고 그래서 통계를 해요. 하향 조정이 한 80% 되네. 네. 어, 좋다. 사요. 근데 이게 반대로 상향 리포트가 80% 돼요. 절대 안 합니다. 저는 이런 스타일로 가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이게 꼭 6월 달 반도체 그 포머 현상에 다 반도체로 레밍 줄 때 화장품 사러 가듯이 이제 엔터가 저는 어 청개구리 전략의 대표 1등. 대표님 지금 화면에 증권사회에서 하향 리포트가 나온 종목들 순위를 좀 정리해서 띄우고 있는데요.
한번 보시죠. JP 엔터가 1위고요. 2위가 현대차, 3위가 또 클래시스 하이브 요렇게 나와 있네요. 어 저기서 JY 엔터 하이브를 원픽으로 잡겠습니다. 네. 예. 청개구리 전략입니다. 네. 그리고 한 3개월 후에 또 어떻게 되나 한번 보죠. 예. 잘 알겠습니다. 대표님 앞서서 요새 용상공원 인대주택 건설 로이즈가 심하다가 이원동 탄천으로 지역을 이동한다라는 뉴스를 언급을 하셨었는데 여기서 생각할 부분 아이디어를 어떤 걸로 말씀을 하셨는지 다시 한번 정리를 해 주시겠어요? 왜 정부가 임대 임대를 공공 임대를 주장할까요? 선들을 위한
저는 이게 대선용 같거든요. 그리고 우리나라 집값을 자면 싱가폴트 비슷하게 가는 그 진짜 그건 아이디어 좋아요. 우리 젊은 사람들한테 그 강남, 서울, 용산 이런데 저기 밖에 말고 거기에 매달 뭐 보증금 얼마에 뭐 150에서 200 정도 살 수 있는데 기본 뭐 예를 들어서 방 두 개 뭐 화장실 하나이라도 이런 거를 살 수 있는게 서울 저기 용산이나 저 한복판들에 있어요. 그런데 그러면 어떨까요? 이게 저는 그 고가의 비교 논리로 강남 집값을 떨어뜨리는 가장 결정적인 정책으로 보거든요. 음. 이거 공공 임대 전략은 계속 끌고 갈 겁니다.
그러면 이게 2030년까지 그 법을 바꾸고 금리를 올리고 그다음에 공공임대 전략을 세우고 이거는 단순한 전략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 땅이 어디냐에 따라서는 이게 또 말들이 많잖아요. 네. 그게 지금은 서울 중심이죠. 예. 근데 약간 좀 탄천 이런 근데 저는 아 오히려 여기가 아직 비었어요. 용산 공원이 아니라 용산 공작창. 여러분들 드래곤 호텔 앞에 가면이 허벌판이 어마무시하게 큽니다. 여기 있고요. 그다음에요 앞에 이제 옆에 제가 현대 오토에버하고 같이 보면서 현대차 정비소가 있어요. 여기.요 네모 삼각형. 네. 그리고 제가 그린 색깔로 요렇게 옆으로 쫙 진게 여기가 서울 아파트, 목아파트 제가 뭐 부동산업자 같은데 강과 바로가 앞에 건물이 하나도 없는 대예요.
입지가 굉장히 좋네요. 좋죠. 여기에 47층에서 50층짜리 갔다리해서 맞춘누가 자꾸 올라가는 거야. 그래 갖고 요의도만 13,000에서 여기 보시면 이제 대교 아파트가 기존 세대 600이 1200 한양 아파트 1300부 아파트 광장 아파트 이렇게 등등해서 7,700세다가 13,000에서 15천 그러면 서울이 지금 탄천이 어든 이거 공급하고 땅하고 하면 지금 10년 후 얘기예요. 얘는 금년부터 시작이에요. 이거 놓치지 마시란 얘기예요. 그래서 건설 재건주 쪽을 보라는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렇죠. 건자재. 네. 건자재까지 건자재 지금 다들 박살 시멘트 주가 보시고 월봉 보시면 끔찍한 지하를 판 것들이 무지 많아요.
근데 우리가 아파트 건설하면 제가 대림 바스가 대림 요업 아닙니까? 화장실 관련된 인테리어. 그다음에 또 시멘트 들어갈 거고 철근 철강 들어갈 거고 그다음에 또 이게 또 하나의 그 이슈화가 될 거 같거든요. 그러면 여기에 연동된게 국가 성장률을 자합니다. 저는 이게 건설이 13,000 15,000세들 서울 여의도 중심에 그리고 저 건너편까지도 확장이 될 거예요.요 요 타이밍에 이게 또 삼성동 현대 건설이 삼성동까지 건들면 이게 국가 서울 지역 개조론이 나와요. 한강 라인 스카이라인을 완전히 개조시키는 라인이 나오거든요. 그러면이 건설 대표주들이 지금 원전하고 역지만 저는 실적으로 13천 15천 세대가 이제 7년에서 10년 안에 이제 다음 달부터 이사 보내요.
저기 탄천이든 뭐 안만 얘기하지만 보내고 장성하고 이게 언제 어느 사세월에 될지 모르잖아요. 근데 직접 이제 짓기 시작하는게 여의도에서 13,000대 15단지가 발동을 걸었어요. 네. 그럼 이거 관련주들 왜 놓쳐요? 저는 이게 앞으로 3년을 주도할 것 같거든요. 그러면 이게 이제 관련된 종목들 찾기가 상당하지 않을까? 저는 이게 그래서 현대 건설 단계는 팔아 갖고 다시싸겠지만 추세로는 이거를 미국 원전주로 보지 말고 여의도 재건축 13,세대 될 때 현대 건설이 질 거, 삼성 물산이 질 거 이런 걸 추적해 갖고 그다음에 또 하나 그이 용상 공작창 현대 그 정비소 하면 현대 건설이나 그 현대 엔지니어이 들어가지 딴데 주겠어요?
그리고 삼성동부지도 딴데 주겠습니까? 이게 다 SOC의 건설 아닙니까? 이런 것들을 앞으로 추적하는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그래서 데림스, 시멘트, 철강 이런 것들이 다 월봉 기준으로 보면 다 빈집의 절벽들이 많습니다. 토막내고 거기서 새로운 주도 주착기가 하나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또 허실 전략으로 판단해 드리겠습니다. 조금 길게 시각을 가지고 투자를 해 볼 만한 종목이겠군요. 이거는 3일 5일이 아니라 네. 2030년까지 보시죠. 네. 또 하나 재건 연결고리 상승세에 대해서 앞서서 말씀을 하셨는데 재건 그러니까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아직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고 오히려 좀 장기전으로 가는 분위기인데도 재건 연결 고리를 말씀할 수 있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제가 요번에 네. 우크라이나의 열병식을 보고 전쟁 꼭 끝나겠다라고 딱 느꼈습니다. 음. 왜요? 그 로봇들의 전진이 좀 눈에 띄던데요. 예.이 이 사진 보세요. 인간이 없어요. 인간이 없어요. 그래서 러시아가 용병하는데 그 용병 스카 비용이 너무 높아요. 음. 그러니까 재원을 끌고 갈 수가 없을 거예요. 푸틴 입장에서는. 그니까 러시아가 후퇴를 하게 될 거. 그리고 이거는 기술력의이 기술 속도 우크라이나가 엄청나게 발전 속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싼 거하고 비싼 거의 싸움이 돼 버린 거예요. 네. 네. 그래 갖고 저는 이게 어 시진핑 트럼프 대통령 9월 24일, 25일 교통 정리 끝나면 지금 요번에 그 맨센트 재무장관이 딱 날린게 중국 겨향에서 이제 금융거래 이런 도와주면 다 맞겠다가 중국을 좀 겨한 거 같은데 중국이 그 말 듣겠습니까?
저는 중국 입장에서는 요때다구 위에나 그 저기 블록을 만들 것 같아요. 그래 갖고 자기네들 바운더리 만들 것 같고 그러면 전 세계가 어떻게 되냐면 유럽 블록 그다음에 중국 중심의 위에나 블록 브라질 그러니까 어 브릭스 블록 그래서 요번에 대규모 사절단 인도 보내는 것도 지금 끼리끼리 뭉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우리나라도 이제 선택을 해야 될까? 중국 이냐 미국이냐 그리고이 그 카드를 요번에 날리기 시작한 거 같아요.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 뭐 한미 축소하겠다 계속 괴롭히잖아요. 그러면서 웨스트하우스 카드 나오고 11월 3일 중간 선거 지금 가면 떨어질테니까 그대로 냅두지 않을 거거든요.
그러니까 깜짝 쇼의 카드로 하나 이렇게 내놓고 그 에너지가 나오는데 여기에 우크라이나도 들어갈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에 오늘 올라간게 앞으로 주도주 얘기해 주는 거 같아요. 전진 건설 로봇, 히림, SG 해인는 이미 200% 나왔고 대우 건설, 현대 건설, GS 건설, 데모 저는 이런 것들이 보시면 어 중소용주들은 다 토박 났거든요. 네. 이런 것들이 순환의 주도주가 나오지 않을까? 그래서 요런 부분도 같이 또 읽어 보면 하나의 물주기가 나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런 쪽으로 투자를 생각하신 분들은 포트폴리오의 비중을 어느 정도 가져가면 좀 좋겠습니까?
대표님 올인하셔도 좋아요. 제가 40년 싸우니까 네 그냥 두 세 개 갖고 그 종목 갖고 사고팔하고 사고 팔하는게 정답이지 뭐 ETF의 포트폴리오에 뭐 한 20개 열 개 넘으면 다약입니다. 제가 장단컨인데 열 개 넘어서 포트려면 어 애를 열명 키우는 거 똑같아. 그 어느 애가 어디 사 열면 끌고 밖에 나가서 그 관리가 돼요. 그 나는 나무가 바람 잘린 없는 거랑 같은 이치네요. 예. 그래서 초보 투자자들은 집중 투자하셔야 됩니다. 음. 제가 제자 훈련할 때 어 내가 현금 뭐 1억이에요. 5천은 내가 반토박대고 망가졌을 때 다시 투입하고 5천만 원 갖고 그것도 네가 잘하는 한두 개만 갖고 샀다 팔았다 샀다 팔았다 해라.
어 그러면서 딴 종목 공부를 계속 해라. 그다음에 한 3년이나 그리고 나서 여기서 땀을 보면 한 종목 더 늘려라. 음 이러면서 훈련을 해서 10년가 보면 너네들이 전체장을 잃는다서 종목의 속성이라든지 이런 거를 깨우칠 수 있을 거다라고 보는데 우리 초보 투자자들 이렇게 감안 보시면 요새 제가 넷플릭스를 보는데 어떤 개그맨인가 어떤 배우가 천만 원 갖고 시작했다가 그 한 1억 8천을 그스닉스인가 이런 거를 쫙 넣요. 그 분이 아니 저 사람이 저런 그 갔다서 물리니까 들어가는 거야. 음. 요번에 그 고가에서 초보투자들이 물렸던 그 행태 행위를 따라한 거예요.
내가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거예요. 그러면서 나 우울하다. 본인의 실력을 믿 건증도 못하고 하지도 않다고이 시장이 얼마나 위험한 시장인 모르면서이 시장은 제가 단원컨인데 여러분들 순진한 사람들 들어오면 혼라당 베겨서 깡통 만드는 장입니다. 철저하게 준비하고 들어와도 위험한 장인데 여러분들이 사업하면 진짜 정밀하게 조사하고 실습하고 음식점 알아내는데도 뭐 초기 이렇게 하고 노력하는데 주식 시장은 그냥 사요. 그래 어느 날 물렸니까 돈이 쫙 들어가요. 그러다가 대응 못 할 때는 순식간에 반토막 나고 그다음에는 액자만 주식 절대 하지 마.
이런 악순화를 자꾸 한다고요. 그리고 자기 모르니까 자꾸 전문 무슨 뭐 알고리즘 떠는 것들. 그럼 자기가 알고리듬 무서운게 자기가 고민되는 것들만 떠요. 그러면 이게 마음에 안일를 주거나 더걸 더 하게 만들어요. 반대되는 알고리즘을 뜨게 만들어야 되는데 그래서 저는 초보 투자자들은 그냥 한두 개 갖고 완전히 소외된 종목에서 사고 팔고 하다가 이게 시장에 각강받고 순식간 큰 빼나면 다음 그림을 그려놓고 이렇게 천천히 외롭게 투자하면 이겨내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시장의 인기에 따라서 투자하면 내 돈 여기 있습니다라고 똑같습니다. 네.
초보 투자자는 성공이라는 경험을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지금 하신 겁니다. 그리고 리스크를 높이지. 내 실력이 너무 과신하시는 거 같아. 아니 맨 처음에 1천만 원, 2천만 원이 돈 있다고 갑자기 어느 순간에 2억, 3억씩 꽂혀요. 심하면 그거 빠져나오려고 레버리지 일으켜요. 요번에 레버리지 당하신 분들 중에 어떤 분이냐면 손절 너무 커요. 그러니까 레버리지 켜서 물 타 갖고 잠 안돼. 잠시 하루 이틀 노리고 들어갔다가 반대당하신 분도 허다고요. 네. 그러니까 레버리지는 절대 일으키면 안 돼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어 지금 요번에 7월 달에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요새 제가 사람들 만나보면 다병 걸리셨어요. 다친 데가 많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요번에 SK닉스 노조 그거 안 된다. 왜? 그 직원들도 다친 사람들 많아요. 돈은 받을 건데 저희는 더 사 갖고 레버리지스 두 배짜리 사서 마이너스 됐고 들어오는 현금 더 들어와야죠. 이런 것들이 지금 우리 사회 현상화 된 거 같아요. 그래 갖고 당분간 [콧방귀] 저는 어 F번은 4848만 할 겁니다. 그래서 새로운 전환 국면이 나오는 거는 MSCI 관찰 지수가 들어와야 돼요. 그때는 추세로 바꿀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타이밍을 조절해 보시면서 요번에 오늘 이벤트 드라이브 전략 특집 아닙니까?
네. 남들 쳐다보지 않는 것만 찾아보세요. 음. 그러면 거기서 수급 딱 들어오는 것들을 트레이딩하시면 초보자도 선수 같이 잘하실 수 있을 겁니다. 대표님 여기서 한 가지만 집고 넘어갈게요. 엔비디아가 실적 호실적을 발표해서 주가가 불기둥을 세웠을 때 10% 정도의 상승이 나왔을 때도 498989라는 전략을 가져가시는 거예요? 소부장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것들은 월 보면 많이 고점에서 빠졌지만 2024년도 삼성전자 5만 전자일 때 그 비율 갈로 기준을 잡으셔야 돼요. 어마무시하게 다 올려 놨습니다. 그러니까 위치들이 만만한 위치들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트레이딩하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한미 반도체 21만 20 들어갔어요. 삼성전자와 닉스도 같은 의견이시고요. 네. 이게 추세는 저는 12월물 갖고 할 거지 9월물은 아닙니다. 지금 아직까지 흔적들이 안 보여요. 얘네들이 그 계속 그 미결제 인수 분해해 보면 네 얘네들도 48이에요. 추세 매매 아닙니다. 알겠습니다. 대표님 요거를 또 하나 짓고 넘어가야 될 것 같은데 최근에 미국의 재정적자이 부채 문제가 붉어지면서 금리가 이슈가 됐었는데요. 요새 금이라든지 비트코인 쪽으로도 상승세가 좀 들어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읽고 계시는지 들어볼까요?
저는 그분 하지 말라 그러고요. 어, 비트코인은 또 트럼프 정부의 탐욕이 들어간 거 같아요. 또 그러니까 미국의 국가 부채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스테이블 코인 전략으로 사용할 건지 이게 이제 법률로 통과되기가 만만치 않거든요. 그러면 11월 달에지면 안 돼요. 그리고 다음 대통령 되신 분이 이게 뭐 끌고 와야 돼요. 지금 이게 이제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인데 요번에 저점에서 지금 치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 이럴 때 아 여기 보시면 글로벌 X인 ETF 있어요. 블록체인 ETF. 네. 요게 이제 2월달 말이나 3월 달이 바닥이었거든요.
50불짜리가 90불 갔다가 지금 60불에서 다시 터닝하고 있어요. 그럼 여기 구성 성분을 이렇게 딱 비교해 봐요. 그러면 요게 2월 20일대 1등이 아이 그다음에 또 코인 베이스. 그런데 갑자기 갑자기 여기에 들어가지 않은 종목이 2등으로 팍 들어왔어요. 서클입니다.이 포트에 아주 엄청난 변화 아니에요. 그러면 아니 저 12 안에도 들어가 있지 않았는게 왜 이렇게 갑자기 들어왔어? 첫 번째. 네. 그럼 서클이 뭐야? 스테이블 코인 USDC. 그렇죠. 네. 그리고 얘 에너지가 어떻게 왔어? 벌써 60% 갔어. 이거는 내부자 아니면 이쪽 연결된 에너지가 들어왔다는 거.
미리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네. 그이 서클, USDC, 스테이블코인 앞으로 법이 계속 일로 힘을 실어줄 거다.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어 달러 부채 태우기를 스테이블 코인 갖고 하려고 하는 작업 지금 그게 이제 그 간단히 예를 들어서 미국 국채를 누가 사 줘야 되는데 달러 강세를 만들어 그럼 AI가 성공해야 되거든요. 그래야 달러 강사인데 그거는 시간이 걸릴 거고 국가가 마음대로 못 할 거고 그러면 지금은 달러 불태기로 이제 부채를 깎아 먹을 거는요 스테이블 코인 전략이 카드를 또 사용하나 볼래요. 그래서 어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들의 전략은 좀 롱으로 보겠습니다.
어, 그 대표님 9월 15일에 클레리티 법안 통과 여부가 결정이 난다고 저 알고 있는데 혹시이 법안이 미스가 난다면 그래도 좀 롱으로 보시나요? 예, 그거는 크레디 법안이 요번에 통과되든 안 되거든 정식 그거는 아니고 그다음에 민 공화당이 53, 민주당이 일곱회에서 거의 60회를 다야 되는데 뭐 공화당도 반람포도 나올 수도 있고 그러니까 그리고 그게 당장 또 실행하는 것도 아니에요. 음. 네. 그러니까 저는 뭐가 더 중요하냐? 여기도 트럼프 미디어가 있어요.이 트럼프 미디어는 두 가지. 비트코인 왕세사 지금 평가손 완전히 내 있고.
네. 그다음이 또 하나는 원전. 그러니까 그리고 주가는 3분돼 있고. 음. 그럼이 트럼프 미디어 패밀리들이 작업한 거 같아요. 그러면 이런 것들 연골고리가 이제 어 비트코인 그다음에 또 하나가 있어요. 이게 히토리하고 연결됩니다. 블록체인 연결되고 양자 컴퓨팅되고 그래서 빈집터리에 요새 양자 컴퓨팅이 아직 우리나라 테마가 안 올랐어요. 네. 네. 그러니까 조정대 요런 것도 사놓으면 또 또 한번 또 상한가 한 번만 으쌰으시 순환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런게 다 길목 지키기 전략. 그래서 요번에 비트코인 관련된 종목들 그러면 우리나라는 근데 문제는 다 세력 탐마주만 많아.
네. 우리나라에 상장돼 있는 기업들이요. 네. 네. 그래서 미국이 더 나요. 근데 우리나라를 하려 그러면 오히려 여러분들 징글징글한 네이버이 LG CNS는 괜찮아요. 그런데 네이버를 사셔야 돼요. 어 네이버를 사야 된다고요? 아니,이 스테이블 코인이나 이런 것들 뭐 연결하려면 이게 엮을 수 있는게 네이버예요. 카카오 페이요. 근데 카카오 사라 그러면 내가 얘기를 해 봐요. 10명 중에 한 명도 안 사세요. 네. 네이버은 10명 중에 한두 명은 사세요. 음. 그 고익 자산가들은 얘기하면 얘기도 꺼내지 말라 그래요. 그리고 세력주는 또 핵토파이낸셜이니 그다음에 갤럭시 모니터이니 뭐 이런 종목들이 우리 기술 투자니 그나마 최근 뭔가 그 두나무 상장에서 요런게 좀 올랐는데 네
참 하기 힘들어요. 종목 불러. 그리고 1,000에서 2천 정도 밖에 안 되고 그래서 여기도 어 아이디어가 11월 달에 우리도 조각 투자 그림을 쪼개서 할 수 있고 하는 시장을 이제 정식으로 거래해서 열립니다. 그러면 딱 생각나는게 빈집에서 뭐 하나 있었어요? 조각 투자하면 서울신이죠. 그런 것들 남들 관심 안 가질 때 그런 것들 사는 전략도 또 하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요런 것들 참고하시면 어떻나 이렇게 체크해 드립니다. 네. 크립토시장 가상자산에 대한 대표님의 투자 의견까지 들어봤습니다. 오늘 의견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다인 경제 이승조 대표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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