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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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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지금 심상치 않아요 지금 무조건 '이렇게' 하세요 (김대준 대표 / 2부)

웅달책방_투자 · 2026-09-16 · 유튜브 시청 1,452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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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말 사이 제게된 이제 AI 속도 조절로 좀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우리 시장이 좀 과도하게 우려로의 해석이 진행이 되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콧방귀] 주말이 아니고 얼마 전에 그 넷플릭스에서 뭐 여러 드라마 영화들을 보는데요. AI가 이제 인간을 지배하는 그런 굉장히 공포스러운 영화를 보면서 야 나도 저런 시대가 얼마 먼 남지 않았고 이런 시대가 오게 되면 굉장히 인간으로서 어 무서움을 느낀다라고 했었는데 우려죠. 걱정이고요. 이거는 그러한 상황으로의 진행이 되어지지 않는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제가 예전 기억을 더듬어 보게 되면 2000년 제가 사회생활하고 몇 년 되지 않았을 때 어 밀레니엄이라고 이제 뉴 밀레미늄이라고 2000년 그 1999년에서 2000년으로 넘어갈 때 Y2K라고 그러니까 모든 전자 기기가 작동을 멈추고 대혼란이 나타날 것이라는 그런 사회적 분위기가 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2000년 똑똑 해서 2000년을 지나가 보니까 아무런 변화가 없었지 않습니까? 어, 지금 AI의 어떤 그 속도론에 대해서 시장에서 많은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근본적인이 이유는 몇 가지가 있어요. 어, 최근에 AI와 관련된 어, 악재라고 할 만한 내용이 한 두 세 가지가 있었죠. 첫 번째는 어 하이퍼스케일러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를 크게 운용하고 짓고 있는 회사들이 데이터 센터를 짓는데 있어서 과도한 재무적 비용을 어 출연하면서 위기가 나타날 것이다라는 첫 번째 내용이 있었죠. 캐팩스 투자에 대한 FCF 현금 잉여금이 마이너스까지 진행이 되면서 과도한 투자를 하고 있어서 앞으로 AI 시대는 내리막길로 갈 것이다.요 내용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한 한 달 전쯤에. 그런데 실적을 발표하는 내용을 보니까 아니었지 않습니까? 오히려 실적이 좋아지고 있었죠. 데이터 센터. 그리고 또 순환금융. 어, 엔비디아가 자회사나 관계사에 출자를 하고 그리고 우리에게 주문을 주는 형태로 요거 부정적인 내용으로 AI 이제 서막 AI가 이제 마무리되어질 것이다는 내용들이 그것도 아니었습니다. 지금 속도론에 대한서 이제 많은 이제 CEO들이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은 비단 이번에 처음 나온 얘기는 아니고요. 한 2, 3년 전부터 계속 AI에 대한 우려론의 내용으로 진행이 되었던 부분입니다. 그럼 왜 지금 AI 속도론이 나왔을까요?

왜 지금 시점에서 기존에도 AI와 관련된 악제들이 많았었는데 다음 주에 미중 정상회담이 있습니다. 미중 정상에 다해서 첫 번째 의제이 정상회담 시작하기 바로 직전에 어 고의급 그 관료들이 의제를 가지고 일단 이번 회의는 어떤 중요 의로 할 것인지를 여기서 회의합니다.이 중요 사이버보안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중국이 계속해서 딥스크라든가 AI 산업에 대해서 미국을 견제하면서 쫓아오고 있죠. 그래서이 견제에 대한 패권을 장악하기 위해서 이런 부분에 대한 어 그 중국가의 협상에서 의제로서의 AI가이 위험하니 우리가 속도 조절을 하자라는 취지에서의 분위기적 측면에서의 내용으로 진행하고 있다라고 판단이 되고 있고요.

과거에 미소가 뭐 군비 경쟁할 때 그 저기이 핵폭탄을 많이 만들었지 않습니까? 군비 경쟁을 하면서이 경쟁 관계에서 어 현재 AI 속도론이 나왔었고요. 그리고 최근에 또음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부정적 의견에서의 뭐 시위이 많아지죠. 이런 내용이 확장성 내용이고 미국이 한 달 반 뒤에 선거가 있기 때문에 선거와 관련돼서 이런 이슈들이 대부각되는 내용에서의 상황이기 때문에 단순히 이러한 이슈들이 재부각되는 상황에서의 흐름들은 일시적이죠. 일시적입니다. 그래서 AI 속도론에 대해서 여러 얘기가 있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명쾌한 정답을 줬죠.

과도한 우려의 해석이다. 어 그래서 저도 AI 속도론에 대해서는 어차피 대세는 그 AI 쪽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가는 길이고요. 여기 속도 조절을 못 합니다. 빠르게 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과도한 우려석이라고 얘기한 것처럼 지금 시장에서 반응하고 있는 내용은 어 저 또한 이제 과도한 우뢰로 해석이다. 그래서 크게 걱정하실 필요 없지 않나 이렇게 판단합니다. 네. 어, 사실 많은 분들이 느끼시게 이제 리스크가 아직 많이 남아 있는 상황인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오늘 좀 많이 금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좀 여기서 더 조정받을 가능성 좀 어떻게 보실까요?

음, 최근에 한 달반 두 달 정도의 가격 차에 진행해서 저점권이라고 할까요? 받쳐주는 가격에서의 수준을 보게 되면 삼성전자는 25만 원, 하이닉스는 160만 원, 전후 가격이 계속해서이 가격이 들어오면 리바운딩 주 리바운딩을 주는 형태가 진행이 됐습니다. 어, 최근 이제 단기적으로 삼성전자는 25만 원 근처 바닥 다지기를 하고 뭐 28만 원 근처까지 갔었죠. 27만 몇원까지 갔었는데 다시 25만 원 내려왔고 하이닉스는 160만 원에서 한 190만 원 근처 180 몇 만 원까지 갔다가 다시 뭐 170만 원짜리까지 왔어요. 바닥다지죠.

그러니까 저는 바닥자가 지난주 상황에서 어느 정도 마무리되어진 것으로 해석을 했었는데 한 번 더 출렁임의 과정이 진행이 되어지는 형태라고 해석이 되고 있기 때문에 어 저는요 가격 수준 지금 가격 수준이 어 철저하게 방어해 주는 형태에서의 가격 상황이라고 해석이 되고 있고요. 만에 하나 만약에 미국이 이번 어 금요일인가요? 연준회에서 금리 인상을 할 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금리 인상을 한번 이번에 해야지만이 어 10월부터 주시장이 안정적으로 상승한 형태가 진행되어지고 미정부에서는 트럼오프 정부에서는 11월 중간 선거에서 이러한 내용으로 주시장 상승시키고 경제 부양시키고 선거에서 이기고자 하는 내용의 어떤 플 플랜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어 금리 인상을 하는 과정에서 시장에 영향력 영향도를 주면서 출렁이면서 주가가 빠진다 그러면 저점 매수의 기회 타이밍이 아닐까라고 판단되어지기 때문에 어 삼성 하이닉스가 오늘 좀 빠졌습니다.

뭐 3% 6% 정도 빠졌는데 지금은 다시 제자리로의 가격으로 회개했고요. 만약에 금리 인상하면서 또 한번 출렁인다. 그러면 그동안에 삼성전자의 저점을 잡지 못했던 투자자라고 한다면 저점을 잡을 수 있는 기회 또는 가지고 계신 분이라고 한다면 출렁인 이후에 V자 반등을 줄 수 있는 상황 이러한 모습에서의 진행을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큰 우려의 판단을 하실 필요는 없지 않나 이렇게 해석합니다. 네. 어, 그렇다면 지금은 좀 물타게 하면서 좀 버텨야 되는 구간인지 아니면 좀 다르게 대응해야 될지 좀 궁금합니다. 제가 앞서 시장에 오랜 기간이 있었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시장에 오래 살아남으신 분들의 어, 투자 스타일들을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이제 저도 과거에 이제 주식자할 때 뭐 단가를 낮추는 측면에서 주가 좀 빠지면 더 사고 더 사고 더 사고 하는 형태의 모습 어, 매매를 많이 했습니다.

근데 돌이켜 보면 수익을 나는 진정한 투자 방법에서의 상황을 보면 어 제가 이제 나중에 터득한 거고 배운 거이지만 애업 전략이라고 그래서 주식을 살 때에는요 철저하게 기다리다가 내가 산 가격 근처 요거나 넘 넘어섰을 때 애더 그러니까 흔히 시장했다던 불탁이라고 하더라고요 지금 용어가 그러니까 올라갈 때 수량을 더 늘려가는 형태로의 진행을 하는 매매 전략으로 진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여유자산이 있다라고 한다라면 가격은 굉장히 이 매력적 가격의 구간에 들어왔다라고 판단합니다. 근데 좀 기다리셨다가 완전히 전환해서 내가 산 가격 근처나 그 이상을 돌파할 때 애드업 불타기 전략으로 가져가셔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시장이라는게 항상 출렁이기 때문에 계속 물타기를 하다 보면 수량이 늘어납니다. 비중이 늘어납니다. 그럼 전체 사단이 조금 흔들릴 때 그걸 못 버티기 때문에 어 저는 개인적으로 삼성 하이닉스 현 시점에서 초기 물량을 진입한다라면 가격은 굉장히 매력적인 가격이지만 기존에 가지고 계신 분들이 추가로 매수를 한다라고 하면 전환했을 때 바람 방향 바뀌었을 때 흐름 이제 움직임이 그 바뀌었을 때 진입하는게 어떠할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어, 그렇다면 대표님 생각하시기에 이제 그 비중은 전체이 포트폴리오 비중에 좀 어느 정도로 담아야 되는다고 생각하실까요?

어, 투탑을 판단해서 담느냐, 소부장을 판단해서 담느냐가 전혀 다를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제 학습 효과에 있어서 지난 그 상반기에 반도체가 굉장히 강했기 때문에 투탑을 중심으로 해서 나는 다시 투탑을 담아서 지난 상반기와 같은 수익률을 구현 시장이 움직인다면 수익률을 구현해야지라는 생각들을 가지고 해서 시장은 전혀 다릅니다. 주의시은 똑같은 행위의 반복적 형태의 주가 수준에서의 상황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항상 바뀝니다. 8색초처럼 색깔이 바뀌어요.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어 시장을 판단하면서 우월 하반기 하반기 시장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있거든요.

하반기 시장에서의 주도성 종목에 대한 색깔을 달리해서 우리가 예상을 한번 해 볼 수 있겠죠. 이렇게 한번 말씀드릴게요. 지난해 시장에서 가장 강한 섹터,이 섹터를 꼭 가지고 있어야 수익이 낮은 섹터는 조방원 전력기였어요. 지난해 조방원 전력기가 없었으면 전혀 수익이 나는 나지 않는 장이었어요. 올해 반도체였습니다. 그것도 반도체 투탑을 가지고 있었어야 됩니다. 나머지 종목들을 가지고 있었다라고 한다면 수익이 좀 낮긴 하겠지만 반도체 투탑만큼의 수익률을 만들어 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올 하반기 또 반도체 투탑이 움직이는 시장에서의 모습이 나타날까요?

아닙니다. 다른 색깔의 형태의 종목이 움직이는 거고요. 그럼 우리가 곰곰히 한번 지난번에 움직였던 종목들이 왜 상승했는지를 판단해 보게 되면 지난해 조방원 전력기가 왜 움직였을까? 실적이죠. 수출 잘되고요. 기존에 적자의 흑자로 돌아섰고요. 어 전체 이익치가 급증하는 [목을 가다듬음] 형태로의 전환이 되었기 때문에 지난해 물론 출발점은 25년 초 24년부터 주가가 움직이긴 했지만 실적 기반한 주가의 움직임이 업항과 맞물려서 주가가 폭발적으로 상승할 겁니다. 올해 반도체 똑같은 내용이죠. 반도체 업항이 지난해까지 안 좋았다가 업항이 호전되고 산업이 긍정적으로 진화되면서 반도체 종목들이 폭발적으로 상승합니다.

여기는 HBM이 이제 가속도를 붙이긴 했으나 이러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죠. 그러면 올 하반기에 반도체 투탑이 또 간다라는 전제로의 판단을 해 보게 되면 지금보다도 반도체 업항이 두 배, 세 배네 배 업항이 더 좋아야 되. 램 가격이 20불이 아니고 50불 100불 가야 되는 거죠. 가격이 50불 100불 가면 우리 전자기 못 씁니다. 휴대폰 하나에 뭐 한 5, 600만 할 겁니다. 그렇게까지 상승하지는 않고요. 어, 지금 수준 적정 수준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다음 하반기 장세에서 움직일 수 있는 실적이 개선되어지는 안 좋았다가 좋아지는 턴 어라운드하는이 업종에 대해서 하반기 투자 관점으로 접근을 해야 된다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반도체에 대한 투자 비중을 문의를 주신다면 시장은 반도체 종목 중심으로 해서 국내 주식 시장이 재편이 돼 있어요.

40% 이상의 시총 비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가 올라가긴 할 겁니다. 그런데 올 초와 같이 뭐 4, 5, 6월처럼 하루에 10%씩 따블 가고 따따블 가고 다섯 배, 여섯 배 가는 형태의 모습은 아니고요. 20%, 30%, 40%, 50% 이렇게 움직이는 형태의 가격 차에 진행이 나타나는 것이고 강한 종목 수익이 나는 업종의 종목들은 다른 턴 어라운드하는 종목에서의 흐름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반도체는 50% 이상 가져가시면 안 되고요. 30% 내외 비중으로 어 포트폴리오 구성도를 가져가실 때 나머지 센 종목이 나타나는요 섹터에 대해서 50%의 비중으로 투자 관점으로 접근해야 된다라고 생각해서 반도체 한 30% 정도 가져가는게 어떠할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입니다.

#현금#엔비디아#삼성전자#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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