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2차전지 두 번째 혁명 왔다! 앞으로 배터리주 이렇게 된다 | 금양, 405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일 12월31일로 변경...신주 상장·시설자금 투자기간 변경

권미란의 투자사생활 · 2026-10-17 · 유튜브 시청 21,756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안녕하세요. 경제앵커 밀란입니다. 최근 금양 관련 영상을 올리면서 댓글을 굉장히 많이 보고 있습니다. 금양이 기장 공장을 물적 분할해서 데이터 센터 사업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이제 누가 금양을 믿고 투자하겠느냐? 배터리 광산에이어서 이번에는 데이터 센터냐? 이런 비판적인 의견도 많았습니다. 반대로 기장 공장에는 이미 대규모, 부지와 건물, 전력 인프라가 있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로 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인 자구책이 될 수도 있지 않겠냐 이런 의견도 있었는데요. 그런데 이번 주에 또 하나의 뉴스가 나왔습니다. 금양이 추진하고 있는 4,50억 원 규모의 제 3자배정 유상증자의 납입율이 9월 30일에서 12월 31일로 제차 연기됐습니다.

회사는 투자금 납입을 위한 행정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하지만 금양의 투자 유치가 여러 차례 지연돼 왔던 점을 생각하면 이제 시장이 말보다 실제 입금을 요구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저 역시 최근 영상에서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금양이라는 기업의 문제는 이제 돈만의 문제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가 됐다고요.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하나 구분해서 생각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금양이라는 한 기업에 대한 판단과 배터리 산업 자체에 대한 판단은 전혀 다른 문제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지금 미국과 유럽, 중국과 한국이 배터리를 놓고 버리는 경쟁을 보면 배터리는 더 이상 전기차에 들어가는 부품 하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배터리는 국가 전략 산업이라는 점도 많은 영상으로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이제는 배터리의 두 번째 혁명이 오고 있다라는 이야기까지 솔솔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왜 배터리가 국가에서 놓쳐서는 안 되는 전략 산업이고 두 번째 혁명까지 오고 있는지 다시 한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배터리는 이미 거대한 산업이 됐습니다. 먼저 숫자부터 보겠습니다. 2025년 전 세계 배터리 수요는 1.5WC를 넘어섰습니다. 전년보다 35% 이상 성장했습니다. 전기차용 배터리만 놓고 봐도 2025년 약 1.2WC가 사용됐고 불과 5년 전인 2020년과 비교하면 일곱배 이상 커졌습니다.

그러니까 정리차 캐 때문에 배터리 산업이 끝났다고 생각하면 세계 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 성장의 속도가 달라졌을뿐 세계 배터리 수요 자체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또 한 번에 성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변화가 있습니다. 새로운 거대한 시장이 등장하고 있죠. 바로 ESS 에너지 저장 장시입니다. AI 시대에도 결국 배터리가 필요합니다. 2025년 전 세계에 새로 설치된 배터리 저장 장치 규모는 108GW였습니다. 무려 1년 만에 40% 증가했습니다. 2021년과 비교하면 누적 설치 규모는 11배 수준으로 커졌는데요.

왜 이렇게 빠르게 늘어날까요? 태양광과 풍력 같은 재생 에너지는 전기를 생산하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태양은 밤에는 뜨지 않고 바람도 항상 불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전기가 많이 생산될 때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다시 꺼내 써야 합니다. 그 역할을 하는 것이 ESS입니다. 그리고 AI 시대가 열리면서 데이터 센터 역시 엄청난 전력을 소비하기 시작했습니다. 데이터 센터에서는 정전이 몇 초만 발생해도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UPS 즉 무정전 장치가 필요합니다. IEA에 따르면 2025년 데이터 센터 등을 중심으로 배터리 기반 UPS 신규 설치가 역시 크게 성장했는데요.

결국 AI 시대는 반도체만 필요한게 아닙니다. 반도체를 돌릴 전기가 필요하고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전력 망이 필요하고 전기를 저장할 배터리가 필요합니다. 반도체가 AI의 두뇌라면 전력과 배터리는 그 두뇌를 움직이는 에너지 인프라입니다. 그리고 바로이 지점에서 배터리와 데이터 센터가 연결됩니다. 배터리는 ESS뿐 아니라 데이터 센터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UPS에도 활용이 되는데요. 따라서 금양이 추진하는 데이터 센터 사업 역시 기존 배터리 사업과 완전히 동떨어진 영역이라고만은 볼 수 없습니다. 배터리에서 ESS로 그리고 전력 인프라와 데이터 센터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연결 고리는 분명 존재합니다.

물론 그 가능성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는 투자와 계약 그리고 실제 매출로 증명해야겠지만요. 그래서 배터리는 국가 안보 산업이 됐습니다. 그런데 배터리가 중요한 이유는 시장 규모 때문만은 아닙니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공급망입니다. 현재 세계 배터리 생산은 중국의 극단적으로 집중되 있습니다. 국제에너지기구 IA가 발표한 2026 글로벌 전기차 전망에 따르면 2025년 중국은 전 세계 전기차 생산의 약 70% 배터리 셀 생산의 8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배터리 핵심 소재로 들어가면 집중도는 더 높아집니다. 양극 활산의 약 85%, 음극 활물질 생산의 90% 이상이 중국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배터리가 국가 안보 산업으로 부상한 이유입니다. 단순히 배터리를 얼마나 많이 생산하느냐가 아니라 핵심 소재와 공급망을 누가 장악하고 있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지정학적 갈등이나 수출 통제가 발생한다면 전기차, ESS, 데이터 센터, 로봇, 드론, 방산까지 수많은 산업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IEA는 더 극단적인 상황을 계산했습니다. 중국의 배터리 공급망 수출이 한 달 동안 중단될 경우 중국박 전기차 공장에서 약 170억 달러 규모의 생산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고 추산했습니다. 그래서 배터리가 경제 안보 산업이 된 것입니다.

미국이 왜 배터리에 돈을 쏟을까요? 미국의 움직임을 보면 더 분명해집니다. 미국 에너지는 올해 8월에 핵심 광물 가공과 배터리 제조, 재활용 공급망을 확대하기 위해서 일곱 개 프로젝트의 5억 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우리 돈으로 약 6,700억 원 규모죠.이 이 발표에서 미국 정부가 사용한 표현이 중요합니다. 경제 안보, 에너지 안보, 국가 안보. 배터리를 단순히 전기차 기업을 지원하는 산업 정책으로 보지 않는다는 증거입니다. 배터리는 전기차에도 필요하고 전력 망에도 필요하고 방산에도 필요하고 제조업에도 역시 필요합니다. 따라서 배터리 공급망을 특정 국가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것 자체가 국가적인 리스크가 된다는 것입니다.

유럽도 결국 배터리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유럽은 더 흥미롭습니다. 유럽 배터리 산업은 지난 몇 년 동안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대표적인 유럽 배터리 기업이 무너지고 중국 기업과의 가격 경쟁에서도 밀렸습니다. 그런데 유럽은 중국산이 싸니까 그냥 사다 쓰자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올해 새로운 배터리 부스터 팩실리티를 만들었습니다. 유럽 내 배터리 셀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서 최대 15억 유로 우리 돈으로 수조원 규모의 모의자 대출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유럽 연합이 직접 밝힌 이유가 있습니다. 산업 경쟁력과 전략적인 자율성인데요.

배터리 산업을 잃어버리면 결국 자동차 산업과 에너지 산업의 핵심 부품을 다른 나라에 의존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세계의 경쟁은 누가 배터리를 가장 싸게 만드느냐의 싸움이 아닙니다. 누가 자기 나라 안에 배터리 공급망을 유지할 수 있느냐의 싸움입니다. 그리고 한국도 배터리를 국가 전략 산업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 역시 2차전지를 국가 첨단 전략 산업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개롭게도 금양의 유상증자 연기 소식이 나온 바로 그날 9월 30일 정부는 전남 광향 여수 순천을 새로운 2차전지 국가 첨단 전략 산업 특화 단지로 지정했습니다.

이곳은 리튬과 니켈의 정제와 재련부터 양극제와 음극제 핵심 소재, 폐터리 재활용까지 아우르는 배터리 공급만 거점으로 육성됩니다. 기업들이 이미 투자한 금액은 약 4조 7,500억 원, 2036년까지 약 5조 3,700억 원으로 예정된 투자까지 합쳐지게 되면 전체 투자 규모는 약 10조원에 달합니다. 목표도 명확합니다. 중국 의존도가 높은 배터리 핵심 원료 공급망을 국내에 구축하겠다는 것인데요. 정부는 앞서 전고체 리튬 금속, 리튬 황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에 2029년까지 2,80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흥미로운 것은 배터리의 수요처인데요.

전기차만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SS, 방산, 로봇, 선박까지 새로운 배터리 수요를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배터리가 자동차 부품을 넘어서 미래 산업 전반의 기반 기술이 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유상증자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여기서 저는 한 가지 질문을 다시 던지고 싶습니다. 금융당국이 유상증자를 심사하는 그 기준은 과연 무엇입니까? 금양은 [콧방귀] 2024년 약 4,500억 원 규모에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했습니다. 기존 발행 주식의 약 20%에 해당하는 1156만 주의 신주를 발행해서 기장 배터리 공장 시설 투자와 채무 상환 등에 사용하겠다는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금융 감독원은 증권 신고서에 대해서 정정 신고 제출을 요구했고 결국 금양은이 유상증자를 철회했는데요. 그런데 다른 사례를 한번 보겠습니다. 교복 사업을 하는 형지 엘리트는 2025년 213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산증자를 추진했습니다. 발행하려던 신주는 2,300만 주. 당시 전체 발행 주식 수의 무려 60%에 달하는 규모였습니다. 금양보다 훨씬 높은 주식수 증가 비율이었습니다.이 우상증자는 금감원이 허가에서 실제로 진행됐습니다. 그런데 지금 형지 엘리트는 어떻게 됐습니까? 영업 활동 현금 흐름은 계속 악화됐고 유상증자와 차입을 통해서 자금을 조달했지만 올해 3월마일 기준 보유 현금은 16억 원 수준까지 감소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주가와 시가 총액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관리 종목으로 지정됐고 상장 폐지 위험에 놓였습니다. 형지 그룹의 다른 상장사대 역시 감자와 주식 병합, 유상증자 등을 반복했지만 상장 유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저는이 질문을 앞으로도 계속할 것입니다. 금감원이 유상증자를 심사하는 기준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물론 회사마다 재무 상황도 다르고 유상증자의 방식과 목적, 증권 신고서의 내용, 투자자에게 제공되는 정보도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증자 비율만 가지고 두 회사를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금융 감독원이 유상증자의 성공 가능성을 완전히 보증할 수 있는 기관도 아닙니다.

그 점은 분명히 구분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기준이 더 명확해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기존 주식의 20% 규모 증자의 정정 요구가 이어지고 결국 철했는데 어떤 기업에서는 기존 주식의 60%에 달하는 신주가 발행됐습니다. 그렇다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떤 위험은 허용되고 어떤 위험은 제동을 거는 것인지 당연히 묻게 되는 겁니다. 불공정하다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금감원의 기준이 증자 규모인지 주주 가치 희석 정도인지 회사의 재무 건전성인지 자금 사용 목적의 타당성인지 사업의 실용 가능성인지 공시의 신뢰성인지 금융당국은 시장이 납득할 수 있도록 그 기준을 명확하게 설명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금양의 유상증자를 무조건 허용했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금양 역시 당시 공시와 사업 계획의 신뢰성에 대해서 엄격한 검증을 받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엄격한 검증에는 일관된 기준이 따라야 합니다. 특정 기업에는 엄격하고 다른 기업에는 느슨하다는 의심이 생기는 순간 그건 역시 자본 시장에 대한 신뢰의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기업에게 투자자의 신뢰를 요구한다면 금융당공 역시 시장이 이해할 수 있는 기준을 보여 줘서 신뢰를 줘야 하는 것입니다. 유상증자를 막느냐 허용하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누구에게나 같은 원칙을 적용하고 있느냐입니다.

저는 금양을 보면서 두 가지를 동시에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금양이라는 기업이 시장의 신뢰를 다시 얻을 수 있을 것인가? 이건 철저하게 금양이 증명해야 할 문제가 될 겁니다. 투자금이 실제로 들어오는지, 재감사가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배터리 공장이 실제로 가동되는지, 그리고 데이터 센터 사업까지 실제 계약과 매출로 연결될 수 있는지 봐야 합니다. 하지만 두 번째 질문은 훨씬 더 큽니다. 대한민국은 배터리 산업을 계속 국가 차원에서 육성해 줘야 하는가? 세계가 이미 답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국가 안보를 이야기하며 배터리 공급망에 돈을 넣고 있습니다.

유럽은 전략적 자율성을 이야기하며 배터리 공장에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이미 세계 최대의 배터리 공급망을 구축했습니다. 그리고 한국 역시 배터리를 국가 첨단 전략 산업으로 지정하고 원려부터 소재, 셀, ESS와 차세대 배터리까지 산업 생태계를 지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업에 대해 차별하지 마십시오. 앞으로는 전기차 ESS, AI, 데이터 센터, 로봇, 선박, 드론, 방산까지 배터리가 필요한 곳이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저는 배터리를 전기를 저장하는 국가 인프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AI 시대가 결국 전력의 시대라면 그 전력을 저장하고 필요할 때 꺼냈을 수 있는 기술 역시 국가 경쟁력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배터리 산업의 파급 효과인데요. 배터리 하나만 만드는 산업이 아닙니다. 리튬과 니켈 같은 핵심 광물에서 시작해서 양극제와 음극제, 전해질과 분리막, 배터리 셀과 장비, 전력망, 전기차와 로봇, 선박과 드론, 방산과 데이터 센터까지 연결됩니다. 원려부터 소재, 제조와 장비, 에너지와 첨단 산업까지 거대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한국이이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다면 단순히 배터리를 많이 수출하는 것을 넘어서 핵심 광물과 에너지의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제조업 경쟁력을 지키는 것은 물론 광물 안보를 확보하고 양질의 일자리와 투자를 만들고 AI 시대의 전력 인프라까지 하나의 산업 생태계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앞으로 배터리는 반도체와 바이오에 버음 가거나 어쩌면 그보다 더 넓은 산업을 연결하는 대한민국의 핵심 전략 산업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도체가 디지털 시대에 기반이 됐다면 배터리는 전기차와 AI 시대에 에너지를 저장하고 움직이는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이 이 산업을 누가 선점하느냐에 따라 앞으로 수십년의 제조업 경쟁력과 에너지 안보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배터리라는 거대한 미래 산업의 주도권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투자자들과 기업인들이 미래를 향해 더 큰 꿈과 목표를 가지고 도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국가와 금융, 자본 시장은 가능성 있는 기업이 주식 시장을 통해서 필요한 자본을 조달하고 그 자본으로 기술과 공장을 만들고 다시 성장의 과실을 투자자와 나눌 수 있는 선순한의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투명한 회계와 정확한 공시, 철저한 투자자 보호가 전제돼야 합니다. 하지만 투자자를 보호한다는 이유로 도전 자체를 막아서도 안 되고 미래 산업을 키운다는 이유로 모든 위험을 눈감아 줘서도 안 됩니다. 좋은 기업에는 도전할 자본을, 투자자에게는 판단할 정보를 그리고 시장에는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공정한 기준을 주는 것.

저는 그것이 대한민국 자본 시장이 미래 산업을 키우는 방법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자본이 대한민국의 다음 반도체, 다음 글로벌 산업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배터리가 그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제앵커 권란이었고요. 또 다른 영상에서 다시 만나요.

#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