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추세버스 · 한국인
요약 보기
이 영상은 SK하이닉스 급락 국면에서 "지금 던져야 하나"라는 투자자의 고민을 출발점으로 삼는다. 진행자는 과거 차트와 2025년 4월 사례를 근거로 저점 매수 논리를 펼친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하락 3단계 이론, 미국 변동성지수(VIX) 30 돌파 이후의 상승 경험, 기준 캔들(7월 28일 저점), 기타법인의 자사주 매집과 소각 가능성, 기관 매수세와 매매 동향을 제시한다. 또한 자사주 매입 물량의 증감과 주가 방향의 관계, 세력 매도 신호 화살표 지표, 세력 목표선 등 기술적 지표를 설명한다. 이어 LG전자 차트를 예시로 지표 활용법을 강의하고 과거 매매 사례를 보여준다. 목표가는 180만 원, 220만 원, 270만 원, 300만 원 등 단계별 구간으로 제시하며, 장기적으로는 430만 원까지 언급한다. 근거로는 2027년 HBM 매출 확대와 PER 10배 수렴 가능성을 든다. 다만 영상은 개인적 경험과 가정에 많이 기대고 있으며, 특정 가격 목표와 확률을 단정적으로 제시한다. 구독과 문자 신청을 유도하면서 타점과 매도 신호를 유료 서비스처럼 안내하는 점도 특징이다. 따라서 투자자는 이러한 예측과 목표가를 검증되지 않은 주장으로 보고, 공시 자료와 실적 근거를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 요약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영상 내용의 정리이다.
다듬은 글
소제목 없음 — 도입
SK하이닉스 오늘 상황 보셨나요? 이번에 반등하다가 워낙 불확실성이 강한 정치 악재가 나오면서 주가가 밀리니까, 오늘 아침에 이렇게 생각이 드셨을 거예요. 이거 저점 이탈이잖아. 더 잃기 전에 지금이라도 던져야 되나? 우리는 교훈을 워낙 많이 얻었기 때문에, 이럴 때 던지는 게 맞는지 틀린지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이 많습니다. 여러분들 혹시 오늘 SK하이닉스를 어떻게든 참아서 안 던지셨다면 잘하셨어요. 포기하지 마세요. 지치지 말고 오늘 얘기를 끝까지 들어 보세요. 제 얘기는 생각보다 현실적이고, SK하이닉스가 앞으로 어떤 주가를 만들지 정확하게 맞아떨어지는 자리들을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과거 차트와 현재 비교
과거에 지금이랑 거의 똑같은 차트를 만든 적이 한 번 있는데, 이런 흐름이었어요. 하이닉스가 잘 올라가다가 고점을 형성하고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회복하는가 싶다가 또 떨어지고, 회복하는가 싶다가 급락이 나옵니다. 그리고 주가가 다시 회복을 합니다. 여기서는 버티기 쉬워요. 버티고 나면 급등하니까, 이제 돌아온다는 생각 때문에 보통 여기서 더 사요. 그러고 나서 다시 떨어뜨리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매도하게 되죠. 그럼 어떻게 됐을까요? 이때가 2025년 4월이에요.
2025년 4월. 우리는 미래에 있기 때문에 결과를 알죠. 주가가 미친 듯이 올라갔어요. 올라가고 나면 옛날 생각이 납니다. 옛날에 여기서 털리면 안 된다는 걸 배우는 거죠. 실제로 올라가기 전에 많은 사람들이 매도를 합니다. 오늘 오신 분들은 정예 주식 투자자예요. 제가 예전에 이때 판단을 어떻게 했는지 보여 드리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재생까지는 안 할 거예요. 4월 21일에 17만 원대에서 SK하이닉스를 매수하자고 방송했고, 주가가 떨어지고 반등하다가 더 떨어졌을 때인 2025년 4월 20일에 영상을 아예 게시해서 매수하자고 했어요.
시간이 지나서 엄청 올라갔죠. 쭉쭉쭉 올라갔어요. 이번에 크게 떨어지기 전에 여기 화살표 지표가 보이시나요? 이게 하이닉스를 매도해야 하는 조건 중 하나인데, 화살표 지표가 뜨고 외인과 신한투자, 프로그램이 동시다발적으로 매도하잖아요. 크게 빠진다는 이론이 있고, 몇 주를 팔았냐 하는 부분도 있고, 주식 호가를 보고 매도할지 판단하는 것도 있어요. 그런 것들을 써먹으면 전날부터 매도할 수 있어요. 그것도 영상이 있습니다. 매수한 것만 있는 게 아니고, 6월 13일에 지금으로부터 4, 5개월 전에 화살표 지표가 떴을 때 우리는 매도하기로 했죠. 목요일까지 21만 원에 매도하자고요. 그런 방송을 찍고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시청하시고 좋아요를 눌러 주시는 겁니다. 좋아요 한번 눌러 주시고 들어 보세요. 자, 이 다음 주가도 이번에 맞춰 줘야죠.
주식 하락 3단계
여러분들, 주식할 때 하락의 3단계가 있어요. 원래 이름이 있는데 옛날에 어디서 본 거라 이름이 떠오르지 않네요. 주식 3단계 하락 이론은 배워 보셨죠? 급락할 때 이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하락하기 전에 매도했기 때문에요. 그럼 여기서부터 보통 매수를 하거든요. 반등이 나오다가 추세가 이탈되고 밀리는 게 두 번째 하락이에요. 이번에 빠진 게 세 번째 하락이고요. 세 번째 하락은 공포라고 얘기를 해요. 공포에는 수치가 있는데, 그 수치를 오늘 캔들에서 넘겼어요. 공포가 끝까지 올라갔잖아요. 그때부터 싸진다는 이론도 있어요. 혹시 빅스 이론 아시나요? 미국의 빅스 지표 있죠? 어제 이게 60% 가량 상승을 했어요. 28포인트까지 갔는데, 2포인트만 더 높아지면 IMF급 하락으로 보고, 2포인트 더 올라서 30포인트를 찍잖아요?
그러면 미국 증시가 빅스 30포인트를 찍고 나서 안 오른 적이 증권 역사상 한 번도 없어요. 빅스 30을 넘어가면 가까운 시간에 올랐어요. 한 번도 빠짐없이요. 찾아보세요. 그런데 지금은 2포인트가 남았어요. 끝났어요. 빠질 건 다 빠졌고, 만약 오늘 미국장이 더 빠진다 해도 2포인트 정도만 더 빠졌다가 올라갑니다. 지금은 포기하지 마시고, 주식을 안 뺏기는 게 제일 중요해요. 그리고 다음 주 월요일 주가가 어떻게 움직일지 알 수 있는 방법이 몇 가지 있는데, 그것도 알려 드릴게요.
기준 캔들과 매매 동향
먼저 주식을 안 뺏기는 방법부터 설명할게요. SK하이닉스 최근 저점은 언제 나왔죠? 오늘 나왔죠. 그 전 저점은 여기 앞의 이 캔들이에요. 7월 28일이에요. 주가가 떨어질 때 종가 캔들, 거래량이 터진 캔들이 원래 기준점이라고 하거든요. 최근 차트에서 SK하이닉스가 이 캔들보다 비싸냐 안 비싸냐를 기준으로 놓는 캔들이 7월 28일입니다. 여기부터 올라갈지 떨어질지를 공부하면서 쌍바닥 이론 같은 것들을 써먹는데, 매매 동향을 보여 드릴게요. 7월 28일부터 지금까지를 논해 볼 거예요.
여러분, SK하이닉스 주포는 누구예요? 개인인가요, 외국인인가요, 기관인가요? SK하이닉스는 흔히 말하는 개인, 외인, 기관 3대 세력이 매집해서 올린다는 이론을 깨고 있는 중이에요. 요즘 누가 사고 있나요? 기관이에요. 그래서 주포는 요즘 기관에 가까운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한 가지 더, 기관이 주가가 떨어질 때 매수하잖아요. 그러면 가까운 시일에 올라갑니다. 이번에 떨어질 때 기관이 샀어요. 곧 오릅니다. 농담 같죠? 원래 매매 동향을 보면 주가 전망을 쉽게 예측할 수 있어요.
그럼 SK하이닉스를 개인, 외인, 기관이 판 걸 누가 담아 갔을까요? 기타 법인이에요. 기타 법인이 1,000주 단위로 매수를 했는데, 그 기간 동안 약 2,500만 주 정도를 자사주 명목으로 매집했어요. 여러분, 그거 아세요? 차트로 돌아와서 여기 3개월 가량 움직인 기간 동안 유통 주식 2,500만 주가 사라진 거예요. 시장에 나오지 않아요. 그 중 80%는 어제 소각을 했어요. 조 단위의 소각이 있으면 주가가 올라간다는 건 우리가 알죠. 그런데 증시가 안 좋고 미국 정치 이슈가 터지면서 회사 가치는 그대로인데 주가는 밀렸어요. 정치 리스크가 완화되기 시작하면 올라갑니다.
자사주 물량과 다음 주 단서
다음 주에 주가가 올라갈 단서도 또 있어요. 지난번에 주가가 올라갈 때와 떨어질 때의 차이를 기억하시는 분 있나요? 제가 이번에 하이닉스가 저점에서 올라갈 때, 자사주가 늘어나는 시기에는 올라가고 자사주가 줄어드는 시기에는 떨어진다고 했어요. 기억하시나요? SK하이닉스는 자사주를 60만 주씩 매입하다가 10월 2일부터 자사주 매입 물량이 줄었어요. 그렇죠? 그러고 나서 등락률을 보면 매일 하락해요. 자사주 물량이 줄어드니까요. 그러다 자사주 물량이 40만 주 줄었다가 다시 늘어난 날이 있어요. 그날 이후 어떻게 됐냐면, 또 반등을 했어요. 대충 이런 겁니다.
최근에 자사주 매입 물량이 공시됐는데, 25만 주씩 들어오고 있었어요. 웬만하면 안 늘어나는데 급락하면서 물량이 늘었어요. 자사주 물량이 늘어나면 가까운 시간에 주가가 오른다고 배우죠. 그리고 오늘은 30만 주로 물량이 늘었어요. 내기 한번 해 보실래요? 자사주 물량이 늘었으니 다음 주에 주가가 올라간다에 배팅하는 겁니다. 정말이에요. 그리고 제가 SK하이닉스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드리려고 밤을 샜어요. 제가 갤럭시 워치를 차고 있는데, 수면 점수를 잠깐 보여 드릴게요. 오늘 수면 점수가 5점이에요. 요즘 하락장 때문에 원래 잠을 좀 못 자고 있었어요. 2시간 35분을 잤는데 깊은 수면 5분, 렘수면 1분이었어요. 계속 깨어 있었는데, 깨서 뭘 했냐면 첫 번째 이론을 정리하고 두 번째로 경제 이슈를 정리했어요. 텍사스 주지사 연설도 찾아봤어요. 그 주지사가 어제 새벽 5시 30분쯤 연설을 했는데, 일론 머스크가 그 연설 일부를 떠서 트위터 엑스에 올리면서 테슬라 주주 이야기를 또 했어요. 주가에 반영됐어야 할 호재도 있었고요. 그런 것들을 준비했는데, 다 알려 드리면 4시간쯤 되는 내용이라 최대한 간결하게 짚어 드릴게요.
핵심 정리와 하이닉스의 가치
뒷부분 내용을 진행하기 전에 SK하이닉스에서 가장 중요한 걸 알려 드릴게요. 떨어질 때 중에서도 올라갈 만한 자리가 보이는 곳이 있어요. 이건 공포예요. 공포가 끝나면 올라가는 걸 경험해 봤다고 했는데, 근거 없이 희망을 드리는 게 아니라 근거 있는 희망을 드리는 거예요. 하이닉스를 공부할수록 오늘 내용에 공감이 되실 거예요. 생각해 보니 하이닉스는 DDR5만 생산하는 기업이 아니에요. HBM은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가 느려져도 공급이 부족해요. 수요 강세 시장은 여전하고, DRAM 가격은 이번에 살짝 떨어졌어요. 1% 떨어졌어요. 민주당이 당선되고 DRAM 가격이 1% 떨어졌다고요. 그런데 HBM 가격은 그대로예요. 그래서 수요 강세에 대해서는 바뀐 게 없어요. 용기 내시고 구독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아까 17만 원대에서 전 재산 걸고 매수하자고 했던 차트를 왜 보여 드렸겠어요? 그때와 지금이 다른 게 없어요. 그리고 최근 크게 떨어지기 전 화살표 지표에서 세력 매도 신호가 떴을 때 매동이 나쁘면 매도하면 되는데, 지금은 매동이 좋아요. 개인이 팔고, 외인이 팔고, 기관이 최근에 매수는 하지만 3개월 동안은 팔았잖아요. 지금은 기관만 매수하는데, 이게 좋은 거예요. 유통 주식이 줄었어요. 그러면 SK하이닉스를 사고 싶은 사람이 호가에 존재하기만 해도 주가는 올라가요. 그 부분에 집중하셔야 해요.
매매 타점과 구독 안내
SK하이닉스는 구독자분들과 매매를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 매수 타점도 드렸어요. 오늘 매수하면 더 좋을 것 같긴 한데, 매수 타점과 매도 타점을 연구해서 타점도 드리고, 그래서 매수하자, 매도하자 영상을 보여 드린 거예요. 다음에 매도할 자리, 매도 신호가 나오면 팔아야 할 때가 있어요. 그때 같이 연구해서 비중 줄이는 것에 대한 의견을 나눠 봅시다. 비중을 줄여야 할 자리가 되면 영상을 찍으니까, 보러 오실 수 있게 구독해 주시면 좋겠어요. 구독하시면 이런 것도 있어요. SK하이닉스 매도 방송을 보러 오시라고 문자를 받을 수 있는 거 아시나요? "SK하이닉스 매도 추천드려요, 영상 보러 오십시오" 이런 식으로요. 문자를 받으면 점검이라도 해 보세요. 하라는 게 아니라, 하이닉스를 공부하시니까 그걸로 점검해 보시라는 거예요. 아, 전고점 부근인데 떨어지려나, 추세 고점인데 이런 것들이요. 타점에 대한 이런 문자는 무료로 나가요. 구독자가 되시면 연락처를 남겨 주셔야 해요. 문자가 나가니까 여기 있는 연락처로 "SK하이닉스"라고 적어서 문자를 남겨 주시면 하이닉스 타점 때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심리와 기법, 그리고 버티기
제가 밤새 공부한 걸 점검해 드릴게요. 여러분들도 하이닉스를 이미 공부하셨을 거예요. 주식에는 격언이 있어요. 매수는 뭐라고 부르죠? 과학이라고 배워요. 매도는요? 보통 심리라고 부르죠. 그런데 심리로 매매하면 매도 타점이 잘못돼요. 오늘 심리의 저점에 거의 다 왔어요. 오늘 힘들어서 매도하잖아요. 그런데 주식은 올라가는 것이기도 하죠. 그럼 매도는 심리 말고 뭘로 해야 할까요? 지표와 기법이에요. 자기만의 기법이 있으면 승률이 높다고 하나요, 낮다고 하나요? 높다고 하죠. 다만 심리를 이겨내고 지표와 기법으로 매도할 수 있는 사람들을 감정이 부족하다고 얘기하기도 해요. 남들이 주가가 떨어져서 울고 있을 때 "다음 주에 올라갈 건데 왜 사람들이 슬퍼하지? 난 잘 모르겠다, 기업은 투자하는 거지"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사람들이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감정이 약하면서도 나중에 승률이 높아서 이겨내요.
주식은 이기고 지는 게 한 가지밖에 없어요. 수익을 냈으면 이긴 거고, 못 냈으면 진 거예요. 오늘 만약 매도하면 이쪽 방향이겠죠. 하지만 갖고 계신다면 버텨 봐야죠. 이기기 위해서는 포기하지 말아야 할 때가 있어요. 정말 죄송하지만 이번 주는 진짜 거지같이 많이 빠졌어요. 주가만 빠지는 게 아니라 머리카락도 빠질 것 같을 만큼 스트레스를 받는데, 이럴 때는 지치지 않는 원칙을 한번 만들어 보세요. 이번 주말에 그런 원칙이 없다면 주말 동안 머리가 빠져서 다음 주에 뵙게 되거든요. 그 다음 주에 막상 올라가면, 빠진 머리카락은 돌아오지 않더라고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수익 내서 탈모약 사야죠. 그런데 탈모약을 안 사려면 제일 좋은 방법이 있어요.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는 없지만 덜 받는 거예요.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 방송을 한 번 더 보는 거예요. 주가가 빠져서 주식 얘기도 듣기 싫은데 영상을 한 번 더 보라고 하면 짜증나죠. 그래도 어쩔 수 없어요. 주식이란 게 그래요. 그래서 오늘 조금 더 연구한 걸 들려 드릴게요.
화살표 지표와 세력 목표선
지난번 이란 유가 관련 이슈가 있었을 때, 이 화살표 지표에서 매도를 한번 해 봤었고, 시총 1등을 탈환했을 때도 있었죠. 화살표 지표가 떴을 때 매도를 해 봤었고요. 이 다음에 주가가 올라가면 화살표 지표 때 매도를 또 해 볼 거예요. 화살표 지표를 공부해 볼 건데, 이는 세력의 매도 신호예요. 그다음에 세력의 목표선 이론도 있어요. 파란색 굵은 선을 건드리면 떨어진다는 건데, 최근에도 파란색 굵은 선을 건드리고 떨어졌어요. 떨어지기 전에 파란 선을 건드리고 떨어진다고 해 드렸던 것처럼, 주가 방향성을 알 수 있는 기준도 있어요. 이번에 주가가 올라가면 저번보다 높게 올라가겠지만, 한 번 빠졌다가 올라가겠네요. 그 빠지는 자리가 매물대 자리 같은 것들에 대한 기준과 이론도 있어요. 먼저 한 가지 설명을 드리고, 디테일을 더 짚어 볼게요.
LG전자 차트로 지표를 강의해 드릴게요. 지난번 8번 자리 보이시죠? 여기 다이아몬드 표시부터 주가가 급등했어요. 그리고 파란색 굵은 선이 하나 있는데, 이게 세력 목표선이라고 해서 저항 역할을 합니다. 저항선을 캔들이 건드렸을 때 윗꼬리 캔들이 등장하면서 주가가 밀렸죠. 그리고 일정한 아래꼬리 캔들이 지지 라인을 만든 뒤 다시 주가가 올라갔어요. 다시 올라가도 파란색 굵은 선을 건드리거나, 화살표 지표 같은 세력의 매도 신호가 등장하면 어떻게 될까요? 파란색 굵은 선에서 저항을 받고, 세력들이 매도하면 주가가 떨어집니다. 저희는 LG전자처럼 매매할 때, 수급이 들어오면 주가가 올라갈 걸 알고, 수급이 이탈되면 떨어질 걸 알고, 다시 들어오면 올라갈 걸 알고, 세력이 이탈되면 떨어질 걸 알 수 있는 지표들을 많이 활용합니다.
이 지표대로 8번, 9번, 10번, 11번에서 매매했다면 영상도 있을 거고 구독자분들의 매매도 같이 했겠죠? 보여 드리자면, 아까 다이아몬드 자리에서 매수 시작점을 보여 드렸죠? 3월에 11만 원대에 LG전자를 매집하자고 방송했어요. 시간이 지나 5월 15일이 되니 주가가 다이아몬드 자리보다 비싸졌어요. 매도하자고 방송을 했고, 주가가 떨어졌어요. 조정이 끝났다고 하면서 다시 올라갔고, 5월 20일부터 시간이 지나 6월 2일이 됐어요. 이런 화살표 지표가 나오면서 제가 뭐라고 했냐면, 매도할 때 나타나는 고점이라면서 36만 원에 팔자고 했어요. 팔면 주가가 떨어져서 다시 살 자리를 드려요. 이런 식으로 과거에 촬영했던 것처럼 사고 팔고 사고 파는 영상을 촬영하고 있고, 지금 방송하는 종목 LG전자도 이런 지표대로 매매가 어느 정도 가능합니다.
다만 변수가 없지는 않아요. 그 변수를 관리할 수 있으면 승률이 높아지죠. 변수를 관리하려면 종목을 공부할 때 증시 일정과 이슈도 점검해 드리고, 주가가 올라갈 때 매도할 자리를 찾는 법, 차트를 잘 만들었는데 증시 때문에 밀리는 변수에 대한 대응, 손절가에 대한 전략, 오히려 추가 매수해서 지지 라인이 이탈하지 않으면 올라갈 것이라는 자신감 같은 것들도 방송해요. 그래서 구독자분들이 많이 시청하러 오시는데요, 여러분 잊지 마세요. 오늘부터 구독하시면 이런 내용을 강의해 드리니까 언제든 영상 보러 오세요. 그리고 세력이 매도한다는 화살표 지표나 세력 목표선을 건드릴 때, 여러분들과 매매하는 종목도 같이 매도해 볼 거예요. 그때 "그 종목을 매도 추천드려요"라고 단체 문자가 나가면 여러분이 대처하기 좀 수월하겠죠. 이런 문자는 오늘부터도 받으실 수 있어요. 타점이 필요하신 분은 연락처를 적어 두었는데, 연락처가 없으면 문자가 나갈 수 없겠죠. 여러분이 먼저 010-2456-8354번으로 "구독"이라고 적어서 문자를 남겨 두시면, 타점이 보일 때 "매수합시다, 매도합시다" 같은 조언도 받아 보실 수 있으니 오늘부터 받아 보세요.
목표가와 시나리오
우리가 공부하던 종목 마저 공부해서 공통 주제를 가진 종목이 있죠? 어떤 종목이든 비싸게 팔고 싶어서 공부하잖아요. 비싸게 팔 수 있는 전략을 알려 드릴 테니 오늘 끝까지 들어 주세요. 세력의 목표선에 닿으면 주가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으니, 목표 주가를 이 근거로 설명해 드릴게요. 잘 들으셨죠? 그럼 시나리오를 한번 짜 봅시다. 결국 최종적으로 비중을 많이 줄이는 날은 화살표 지표가 뜨면서 매매 동향에서 이탈이 보일 때 매도 자리를 짚는 거예요. 화살표 지표가 뜰 때마다 분할 매도해도 되는데, 매동을 보면 승률이 높아져요. 매동의 기준은 첫째 신한, 그다음 외인인데, 외인에 대해서는 할 말이 좀 많아요. 요즘은 기관이 매집을 하고 있으니 외인은 나중에 점검해 볼 거고, 기관을 넣어 두도록 할게요. 그다음 프로그램이 들어가야 하는데, 이것도 나중에 점검해 드릴게요. 신한에 대해 덧붙이자면, 오늘 많이는 안 샀어요. 그런데 신한이 매수하면 올라갑니다. 신한이 많이 살수록 올라갈 가능성이 높은데, 살짝 애매하죠. 다음 주 월요일에 한 번 더 흔들 수는 있으니, 그건 잊지 마세요.
정부가 시초가가 자꾸 급락해서 출발하는 걸 최대한 막으려고 뭔가 하나 했다는 걸 들어 보셨나요? 하이닉스는 신용 매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신용 잔고가 있는데, 신용 잔고는 증거금을 바탕으로 해요. 증거금이 부족하면 반대매매가 나오는 구조인데, 증거금 비율을 없애 주면 증거금이 부족해도 반대매매가 안 나올 수 있어요. 이건 양날의 검이에요. 그럼에도 증시가 안 오른다면 이번 정부가 탄핵될 수도 있어요. 증거금 비율이 없다는 건 계속 떨어질 때 반대매매가 안 나가다 보면 잔고가 마이너스가 날 수 있다는 뜻이거든요. 돈을 다 날린다는 뜻이죠. 그걸 막으려고 원래 증거금률을 도입했는데, 정부 입장에서는 이게 부작용이 엄청 많은 정책이에요. 증시가 안 오르면 부작용이 폭발해서 큰일 나요, 진짜로요. 정부도 안 오르면 안 될 것 같긴 한가 봐요. 그래서 다음 주에 양질의 매집이 광범위하게 들어올 거예요. 정부가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투자하게 만들 수는 없겠지만, 기관, 금융투자, 보험, 투신, 기금, 은행, 연기금, 사모펀드, 국가, 입법 쪽은 정책적으로 매수를 독려할 수 있어요. 다음 주에 매동이 좋아지면서 주가가 잘 올라갈 수는 있는데, 반대매매까지 사라졌으니 시초가가 약하지는 않더라도 흔들렸다가 갈 수 있어요. 다음 주는 올라가는 데 배팅하는 시기라고 보시면 돼요.
주가가 올라가면 잠깐 흔들리는 순간이 한 번 와요. 여기는 죄송하지만 목표 주가가 조금 낮아졌어요. 젠장. 180만 원입니다. 한번 적어 드릴게요. 주가가 올라갈 때 파란색 굵은 선을 캔들이 건드릴 때가 있어요. 여기도 그렇고요. 화살표 지표까지는 없으니까요. 큰 측면에서 하이닉스의 기업 가치는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근거는 실적이에요. 실적이 꺾이는 시점은 2029년이라고 적혀 있는데, 하이닉스가 이번에 IR에서 밝힌 것으로 따지면 2030년쯤 꺾일 거라고 봐요. 그러면 2029년까지는 큰 화살표가 우상향한다고 보는 거예요. 이해되셨나요? 우상향 선을 하나 긋고, 차트가 이렇게 만들어진다고 보시면 돼요. 다만 이 굴곡이 예뻐서 그렇지, 이 굴곡을 타고 짜잘한 파동이 또 있어요. 그 파동의 단기 고점 추세를 보면, 이 파란색 굵은 선이 이렇게 움직일 거예요. 주가가 올라갈 때 파란색 굵은 선이 이렇게 움직이고, 닿을 때마다 흔들려요. 이거 이해되시나요? 이걸 이해하면 주식을 진짜 잘하시는 거예요. 영상을 대충 넘기면서 봐도 이미 구조를 이해하셨을 테니까요. 이번에 올라가면 180만 원대에서 흔들립니다. 그다음 목표 주가가 높아져서 220만 원대에 가고, 220만 원대에서 흔들려요. 그다음 270만 원대까지 높아지고, 270만 원에서 흔들리고, 300만 원을 가면 또 흔들려요. 이렇게 만드는 걸 작은 추세라고 해요. 큰 추세는 이렇게 됩니다. 이해되시죠?
그래서 이런 작은 파동들이 맞물리는 시기가 있는데, 그게 곧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요. 단기적으로 180만 원대에 가면 흔들리고, 220만 원대에서 또 흔들리고, 300만 원대까지 이런 식으로 가기 때문에 단기 목표 주가에서 매도해야 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나 이번 11월 안에 팔아야 돼"라는 사람은 여기서 파는 거예요. "나 1월에 팔아야 돼"라는 사람은 여기서 파는 거고요. "나 3월에 팔아야 돼"라는 사람은 여기서 파는 거죠. 이해되셨나요? 단기간 잠깐 흔들릴 만한 자리들은 엑시트 전략을 짜 드려요. 이번에 180만 원 이하가 평균 단가인 분이 180만 원대에서 주면 좀 팔고 현금을 갖고 싶다고 하시면 여기를 노려 보세요. 다만 저희는 430만 원을 찍을 때까지는 매매를 계속 해 볼 거예요. 하이닉스가 430만 원 간다는 근거는 뭘까요? 미래에 낼 수 있는 실적의 PER 10배 수렴이에요. 내년에 낼 수 있는 실적에 대한 PER 수렴에 대해서 베팅해 볼 거예요.
마무리
SK하이닉스가 이 다음에 단기간 매도하거나 스윙으로 매도할 만한 자리가 나오면 타점을 참고하러 오셔야겠죠? 구독하셔서 참고하러 오시면 됩니다. 문자로 팔 자리를 집어 달라고 하시는 분들은 아까 알려 드렸듯이 "SK하이닉스"라고 적어서 문자를 남겨 주시면 타점을 받아 보실 수 있어요. 구독자분들이 매매하는 다른 종목도 타점이 필요하거나 신규 종목이 필요하시면 "구독"이라고 적어서 남겨 두시면 다른 종목 타점도 받아 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아까 제가 이런 얘기를 했죠. 매수할 때는 종목을 많이 공부해서 과학적으로 접근한다고요. SK하이닉스가 어떤 사업을 하는지는 다들 잘 아실 텐데, 한 번 더 정리해 드릴게요.
요즘 DDR5 가격이 11월 3일, 미국 시간으로 11월 3일부터 미세하게 빠지고 있어요. 낸드 가격도 DDR5보다 조금 더 빠르게 하락하고 있어요. 이것 때문에 여러분이 하나 놓치는 게 생길 수 있어요. HBM 가격은 하락하지 않았어요. HBM 가격은 지켜지거나 아직도 올라가는 중이에요. HBM과 DDR5는 둘 다 램인데 같은 거 아니냐고 하실 수 있는데, 같은 게 아니에요. DDR5는 최신 칩 기준으로 초당 전송 속도가 약 60GB 정도 되고, HBM4 기준으로는 초당 약 2TB쯤 돼요. 2테라바이트요. 기가가 1024개면 1테라니까, 약 30배 정도 빠른 거라고 이해하시면 돼요. 그런데 이걸 단순히 이렇게만 보기보다는, GPU를 설계할 때 GPU 칩 옆에 HBM을 붙일 수 있도록 작게 만드는 거거든요. 3cm, 3cm, 또는 1cm, 1cm 같은 식으로요. 일반 램은 어떻게 만들까요? 우리가 흔히 시금치 램이라고 부르는, 작은 메모리 칩을 여러 개 맞물려 꽂는 방식이죠. 전송 속도 차이도 크고, 면적 차이도 생겨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따져서 적층하는 HBM이 훨씬 더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해요. 이제 HBM4를 본격적으로 납품할 시기가 찾아왔잖아요. 수익성이 아주 좋다고 하죠. 가격도 더 비싸지고요. 최신 최첨단 장비이기 때문에 매출이 가파르게 올라가는 시점이 2027년이에요. 2027년 데이터센터는 아무도 털지 못해요. 민주당이 2028년이나 2029년에 설치하는 데이터센터에 대해서는 조건을 좀 살펴보자고 접근했기 때문에, 내년까지는 실적이 좋을 거라는 데 배팅하시면 돼요.
그래서 과학적으로도 매수 점검을 해 봤고, 주가가 가치에 수렴하는 걸 기대하면서 볼 때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오늘 캔들 저점을 이탈할 때를 눌림목이라고 하는데, 이 저점을 이탈해도 3거래일 이내에 주가가 올라가면 좋아요. 저번에도 저점을 이탈하고 3거래일 이내에 회복했고, 회복해서 올라가기 시작하면 주가가 꽤 잘 올라갔어요. 작은 쌍바닥이 완성되고, 크게도 쌍바닥이 완성되는 맞물리는 자리에서는 예후가 좋은 편이니까, 이번 주는 힘드셨겠지만 주말에는 주식에 신경 쓰지 마시고, 이번 주말만큼은 HTS, MTS를 열지 마세요. 그러다 월요일 아침에 한번 열어 보세요. 그때 점검하시면 되는데, 조심할 것은 시초가가 흔들릴 때 털리는 거예요. 털리지 말라고는 하지 않을게요. 너무 힘드시면 포기해도 돼요. 그래도 경계는 하시길 바랍니다. 조심해야 할 때니까요.
마지막으로 여러분께 드리고 싶었던 메시지를 하나 전할게요. 다음 주 전망을 공부해 봤는데, 제가 어제 캔들에서 오늘 캔들을 어떻게 전망했는지 보여 드릴게요. 보여 드리기 전에 분봉을 한번 볼게요. 아침에 여기서 매도한 사람들은 진짜 힘드실 거예요. 이 부분을 마지막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10월 5일 어제 방송이죠? 맞습니다. 제가 오늘 미리 찍은 게 아니에요. 어제 올려 드렸어요. 한번 재생해 보시고, 다음 주에 뵐 준비를 하겠습니다.
내일 이거 하나 조심하세요. 내일이 죽음의 금요일이에요. 오늘은 어젯밤 미국장에서 다우지수가 3% 올랐는데, 코스피는 오늘 몇 퍼센트 빠졌죠? 5% 빠졌어요. 코스피가요. 그런데 오늘 아시아 증시도 별로 좋지 않아서 미국장이 흔들릴 수 있어요. 그러면 얼마나 빠질지부터 걱정될 거예요.
아침에 빠져서 출발하잖아요? 그럼 오늘 빠져서 출발해 10% 빠졌죠. 내일도 10% 빠질 거라고 생각해서 아침에 팔고 다시 사려고 하실 거예요. 그런데 아침에 빠지는 척하다가 회복하고, 월요일에 급등해서 출발하잖아요? 그러면 여러분은 이 종목을 영원히 못 사요.
여기까지 들어볼게요. 제가 오늘 몇 퍼센트 빠진다고 했어요? 10% 빠져서 출발할 것 같다고 했죠. 그러면서 털리면 반등해서 마감하고,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좋아서 영원히 못 산다고 했어요. 왜냐하면 매도했던 가격이 아른아른 떠오르고, 한 번쯤은 돌아오겠지 하고 생각하는데 막상 못 사거든요.
교훈은 충분히 전달드렸어요. 이제 저희는 다음 주 월요일에 제가 예언한 대로 움직이기 시작하는지 체크해 보세요. 저는 반등에 초점을 맞춰 보겠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