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늘의주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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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SK하이닉스 주가가 규제 우려로 흔들리는 상황에서 매도보다 매수 기회라고 주장하는 유튜버의 발언을 정리한 것이다. 발표자는 '100원짜리를 10원에 파는 것'이라는 비유로 지금 매도하지 말라고 권하며, 과거 유가 마이너스 사례를 경험담으로 들었다. 근거로는 분기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음에도 주가가 실적만큼 오르지 않았다는 점, HBM 수율 문제로 공급 부족이 2027~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 그리고 데이터센터 신규 승인 제한 이슈가 2028년 이후 물량에 영향을 준다는 해석이 제시됐다. 또한 버지니아 주지사 선거 결과와 AI 규제에 대한 발표자의 낙관적 견해, 미국의 AI 경쟁력 유지 가능성이 언급됐다. 발표자는 나스닥 직전 저점 테스트와 반도체 지수의 60주선까지 4~5% 남았다는 점을 짚으며 추가 하락 가능성도 인정했다. 차트 설명에서는 특정 가격대(125만 원대)와 쌍바닥 패턴, 돌파 신호를 매수 타점으로 제시하고, 단기 고점에서 일부 비중을 줄였다가 재매수하는 전략을 권했다. 영상 말미에는 구독자 대상 실시간 문자 알림 신청을 유도하며, 과거 수익률(누적 362%) 등 검증된 기법이라는 주장도 덧붙였다. 다만 이는 발표자 주장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는 내용이므로, 투자 판단의 근거로 쓰기 전 독립적인 검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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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주 여러분, 전세역전입니다. 오늘 시장 충격에 정신이 없으실 겁니다. 지금이라도 정리를 해야 하나 생각하시는 와중에 제 목소리를 들으셨다면, 제가 드리는 말씀을 끝까지 들어 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이성적이면서도 감정이 있다 보니 10원짜리를 100원에 사기도 하고 100원짜리를 10원에 팔기도 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숨이 턱 막히는 느낌이 드실지라도, 지금은 우리가 이성적으로 냉정하게 봐야 한다는 겁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SK하이닉스에 추가적인 흔들기가 분명 있을 수 있습니다만, 그 자리는 매도를 결정할 자리가 아니라 위기가 아니라 기회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지금 이 가격에서 매도한다는 건 100원짜리를 10원에 판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최근 제가 계속 강조해 드린 건 SK하이닉스가 상승으로 바뀔 거라는 점입니다. 더 비싼 가격에 팔 수 있는데 지금은 바로 올라가지 못하니, 여기서 물리신 분들은 관리하는 타점을 잡아 가시되 우리는 계속 매수의 기회를 보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처음 제 영상을 보시는 분들은 '맨날 올라간다고 하는 사람 아니야?'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SK하이닉스와 삼성의 잠정 실적 전, 위에 올라왔을 때 아무리 못해도 이 자리는 꼭 지켜 줘야 한다고 미리 못 박아 말씀드렸습니다. 그다음 한 번 조정이 나왔을 때인 9월 28일, 반등 구간인 180만 원대에서는 비중을 줄일 기점을 잡자고 말씀드렸고, 급락 구간인 120만 원대에서는 이 흔들기가 매수를 활용해야 할 구간이라고 10월 25일에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단기 고점에서는 그 자리에서 물리신 분들이 관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은 다시 매수 타점을 잡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절, 뉴욕 유가 선물이 하루 동안 마이너스가 된 적이 있습니다. 팬데믹으로 사람들이 밖에 나다니지 않으니 기름을 쓸 일이 없었고, 기름을 보관하는 관리비와 유지비가 오히려 손실이 되니 기름을 가지고 있는 것이 손해였던 겁니다. 21세기에 말이 안 되는 일이었죠. 그때 저는 있는 돈 없는 돈을 끌어모아 유가를 매수했습니다. 원가는 24달러였고, 5, 60달러에서 매도하려 했는데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면서 150달러까지 올랐습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냉정하게 보면, 지금 하이닉스 주가가 왜 말이 안 되는지부터 짚어 보겠습니다.
SK하이닉스는 전쟁 직전 100만 원대였고 지금은 120만 원대입니다. 그런데 1분기 영업이익은 37조 원이었고, 3분기 직전 영업이익은 83조 원이었습니다. 두 배가 넘게 올랐는데 주가는 현재 자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이 10조 원을 넘은 때는 2025년이었습니다. 당시 주가 60만 원대에서 분기 실적이 11조 원을 달성했습니다. 지금은 실적이 여덟 배 가까이 올랐는데 주가는 두 배 수준입니다. 지금 주가가 다시 밀려 내려온다 하더라도 거기서 매도하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봅니다. 과거에는 좋아지는 전망이었고 지금은 하락 전망이 아니냐고 물으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2026년 4분기 실적이 남아 있고, 2027년부터 2028년까지 물량이 거의 완판됐다는 소식도 들으셨을 겁니다. 2027년까지 남은 5분기 동안 분기당 50~60조 원 정도만 벌어도 250조 원 이상이 됩니다. 60조 원 수준으로 보면 300조 원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종가 126만 4,000원 기준으로 시가총액은 약 900조 원입니다. 최근 분기 영업이익 83조 원이 이미 고점에 있다고 치면, 1년 반 정도의 영업이익으로 시가총액의 절반이 넘는 돈을 버는 회사입니다. D램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실적에 문제가 있을 징조도 없는 상황에서 이런 말이 안 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중국이 쫓아오고 공급 부족이 사라질 거라는 이야기도 나오지만, 올해 연말부터는 HBM4가 주력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HBM은 기술 수준이 높아질수록 수율이 떨어집니다. 따라서 HBM 성능이 높아질수록 공급 부족은 지속될 수밖에 없고, 2027년에서 2028년에는 더 심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중국과의 격차가 더 벌어진다는 뜻입니다.
지금 나오는 이슈는 블루웨이브입니다. 버지니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승리했습니다. 데이터센터가 물과 전력 문제를 일으키고 주민들의 실질적인 부담을 키운다는 이유로, 주민 보호 법안을 통과시킨 뒤에 신규 승인을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즉 법안이 만들어지기 전까지는 신규 승인을 일부 중단하겠다는 뜻입니다. 다만 신규 승인이 문제가 되는 것은 2028년 이후 가동될 물량에 대한 이야기이고, 그 전까지의 수요는 제한적입니다. 물론 핵심 공약이었던 만큼 불확실성은 존재하고, 그래서 주가가 지금 눌려 있는 겁니다. 나중에 실제로 신규가 중단되는 상황이 되어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이번처럼 반등이 만들어지는 구간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전에 이미 두드려 맞고 있는 상황에서 매도해 버리는 건 맞지 않다고 봅니다.
유가와 금리 문제는 중간선거 이후 이미 빠져 있는 상태입니다. 중간선거 이후 12개월을 보면 주가가 떨어진 적은 없었습니다. 다만 중간선거 직후 10% 정도 급락하는 경우는 몇 번 있었는데, 지금이 그 경우에 해당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2008년 금융위기 때 수준에 가깝게 떨어져 있어서 저평가 구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금리와 유가 문제도 어느 정도 해결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AI 규제 영향을 보면, 기존 투자와 공급 계약은 유지될 것으로 봅니다. 미국 전역에 강한 규제가 적용될 가능성도 낮습니다. 대통령의 거부권이 있고, 민주당 내부에도 이해관계가 있으며, 무엇보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미국의 AI 경쟁력입니다. 개별 기업 중에는 투자 부담을 감당하지 못해 도태되는 곳이 있을 수 있지만, 중국이 AI를 빠르게 쫓아오는 상황에서 미국이 AI 발전을 스스로 막는 행위는 결국 하지 못할 거라고 봅니다. 10% 양보 가능성을 고려해도, 지금 두드려 맞는 구간에서 아래로 던져 버리는 건 100원짜리를 10원에 파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 바로 급반등이 나온다고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희망만 드리는 것이 아니라, 나스닥 일봉상 직전 저점 수준을 테스트해야 한다고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아래꼬리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쌍바닥을 만들거나, 여기서 한 번 깼다가 반등하는 그림까지 고려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업종 지수는 60주선이 있는데, 여기까지 4~5% 정도 폭이 남아 있습니다. 이 정도까지는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몇 % 더 빠질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매도하시는 건 맞지 않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규제 우려로 주가가 빠지는 동안, 반대로 많은 돈을 쓰고 있다는 아마존은 급등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히려 신고가를 찍었습니다. 하지만 이 종목들이 여기서 뚫고 계속 올라갈지는 의문입니다. 올라가더라도 다시 밀려 내려올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제가 집중적으로 보고 있는 건 마이크론, 테크 로지, 엔비디아입니다. 엔비디아 실적 구간에서 저점대를 찍고 돌아서는 형태가 나올 거라고 계속 예측해 왔습니다. 이번에 SK하이닉스 실적이 발표되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되어 한 번 올라왔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마지막 변곡 구간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엔비디아는 고점 240달러에서 198달러로, 20% 정도밖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SK하이닉스는 얼마나 빠졌습니까? 엔비디아도 아직 하단 구간까지 4~5% 정도 남아 있습니다. 흔들기는 남아 있을 수 있지만, 그 자리가 꼭 매도해야 할 포인트냐고 묻는다면 아니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현재 SK하이닉스는 125만 원대 구간을 기다리던 자리에 왔습니다. 아직 시그널이 나오지 않았으니 더 빠질 수 있다고 예상하고, 타점을 기다려 보자는 겁니다. 이전에도 이렇게 만들다가 떨어졌는데, 지금의 하락과 이전 하락은 폭 자체가 다릅니다. 첫 번째 하락 뒤 ABC 파동에서 아래쪽 흔들기가 나오더라도, 조정의 끝을 마무리하고 돌아갈 자리에서 막바지에 물량을 던져 버리는 상황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차트를 보겠습니다. 직전에 매수를 말씀드렸던 매직 구간 수준까지 아직 폭이 남아 있는 하락을 버텨 내는 중입니다. 위로 올라왔을 때 녹색 라인에서 관리가 들어갔던 만큼, 반등이 나오면 지지를 받고 올라오더라도 한 번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매도하라고 오해하시면 안 됩니다. 저는 상승 구간으로 가고 있다고 보지만, 지금 바로 치고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파동을 만들며 계단식으로 올라갈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바닥을 확인하고 올려 주는 과정입니다. 그 과정에서 이미 매수해서 물리신 분들은 관리하시고, 다시 타점 위에 있는 분들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지금 말씀드리는 단기 고점은 관리를 위한 고점이지, 여기서 매도해 버리라는 뜻이 아닙니다.
하이닉스는 아래쪽 저점대까지 폭이 남아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금 끝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쌍바닥 타점 신호가 나왔을 때 매수 포인트를 잡으시고, 추가 매수가 가능하신 분들은 용기를 내셔야 할 자리라고 봅니다.
다른 차트를 보겠습니다. SK하이닉스는 지금 회색 구간 아래로 밀려 내려가고 있습니다. 회색 구간에서 확인해야 할 것은 직전처럼 쌍바닥 패턴이 나오는지입니다. 그 자리가 나오면 매수에 참여하고, 돌파 시그널이 나오면 추가로 매수하시면 됩니다. 주황색 선을 끌고 올라가면서 단기 타점 구간은 보되, 단기 타점이 아니라면 일봉상 흐름을 가져가는 그림을 보시면 됩니다. 앞에서 흐름을 봤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점을 계속 지켜 주면서 돌파가 나오는 구간, 쌍바닥이 나오는 구간, 그리고 돌파 구간에서 같은 방식으로 매매에 접근하는 겁니다. 지금 나오는 125만 원 자리를 일차적으로 체크하고 있지만, 흔들기가 조금 더 나온다면 그 자리에서 쌍바닥 타점이 나오거나, 수렴의 끝에서 돌아 올라오는 구간이 매수를 완료하는 총 타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관리가 필요하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이미 추가 매수해서 수익이 난 상태라면 주황색 선을 따라 가져가다가, 여기서는 비중을 조절하고 다시 잡는 형태를 보셔야 합니다. 상승 추세로 전환되는 기점이라고 보지만 단숨에 급등하기보다는 이런 식으로 움직일 것이기 때문에, 단가가 높거나 비중이 높아 걱정되시는 분들은 단기 고점 신호가 나왔을 때 일부 비중을 조절하셔야 합니다.
사람은 확증편향 때문에 하락이 나오고 밀려 내려오면, 이것이 쌍바닥이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계속 밀려 버릴까 봐 매수 타점에서 매수를 못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돌파 구간에서도 '여기서 안 샀는데 한 번 더 밀릴 때 기다려 보자'는 생각 때문에 매수 버튼만 맴돌다 못 누르시기도 합니다.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리고 상승 추세를 따라갈 때는 수익을 보유하지만, 이탈 신호가 나와 조금만 하락해도 매도 신호가 떴는데도 '다시 올라가겠지', '더 올라갈지 모르니 조금만 더'라는 마음 때문에 결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가격대 대응이 괜찮으신 분은 그대로 대응하시면 됩니다. 혹시 이런 고민 때문에 머뭇거리시는 분들은, 지금 매수에 들어갈 자리인지, 눌림에서 가져갈 구간인지, 관리해야 할 포인트인지, 매매 타점의 신호가 딱 나오는 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문자 메시지로 빠르게 알려 드리고 있습니다. 실시간 대응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매매 가격 밴드도 하단에 잡아 드리니, 조금 늦게 확인하셔도 충분히 대응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타점 신호를 절대 놓치지 않으시려면, 화면 아래 번호로 휴대폰 문자 메시지에 '역전' 두 글자만 남겨 주세요. 매수 타점 신호가 뜰 때 정확한 가격과 비중을 무료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움직임이 다 나온 뒤에 급하게 하지 마시고, 지금 잠깐 멈추셔서 '역전' 두 글자를 남겨 두시기 바랍니다.
삼성전자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6만 원대 구간에서 매수해 빨간 선이 깨지지 않으면 계속 보유하다가 목표가에서 매도합니다. 녹색 선 구간에서 다시 매수해 빨간 선을 지켜 주며 가져가다가 신호가 나오면 매도합니다. 그 뒤 다시 녹색 선 구간에서 매수해 보유하는 방식입니다.
목표가는 세력의 움직임으로 정해집니다. 세력은 앞에서 돈을 써서 파동을 만들고, 그 파동으로 다음 목표가를 설정합니다. 세 번째 선이 트리거가 되는데, 이 트리거를 돌파하면 목표가가 오게 됩니다. 빨간 선을 깨지 않고 계속 올라가다가 2차 목표가까지 도달하면 편안하게 매도하시면 됩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작년 9월 6만 원대 녹색 선, 즉 세력 단가선에서 매수하라고 말씀드렸고, 2월에 2차 목표가까지 왔기 때문에 매도를 진행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후 전쟁이 지나고 3월에 단가선 구간으로 내려왔을 때 쌍바닥을 예상하고 매수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도 그 흐름에 따라 보유하고 계실 겁니다. 이 기법은 한두 번 맞춰서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월간 베스트 6개월 동안 362%를 기록한 김성현 영광님과 함께했고, 실제로 SBS 방송에서 누적 수익률 362%로 연간 1위를 찍었을 때도 이 기법으로 지금처럼 수익을 냈습니다. 검증된 기법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 영상을 보여 드리는 겁니다.
SK하이닉스도 같은 방식으로 보겠습니다. 녹색 선 구간에서 지지를 받고 빨간 선을 타고 올라가다가 목표가 구간에서 매도하고, 다시 올라가는 흐름입니다. 지금은 고점에서의 매도를 말씀드리는 것이니, 아래쪽에서 세력의 돈이 들어와 상승 파동을 강하게 만들었고, 1차 목표가 구간에 도달하면 신호가 뜰 때 매도하는 겁니다. 직전 파동에서도 1차 목표가에 와 있었기 때문에 그 구간에서 비중을 조절한 뒤 아래쪽에서 다시 잡을 수 있습니다. 현재는 얼마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2차 목표가를 향해 보유하고 계시면 됩니다. 과거에도 녹색 선 구간인 50만 원대에서 쌍바닥을 만들어 올라갈 수 있다고 매수를 말씀드렸고, 작년 12월에 그 흐름이 나왔습니다. 이후 목표가에 도달하여 매도 신호를 드렸고, 바로 전쟁 이후 80만 원대에서 세력 단가선이라고 보고 매수를 말씀드렸습니다. 이렇게 명확한 기법으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오늘 매도한 종목도 있습니다. LG전자입니다. 11만 원대 녹색 선 구간에서 매수해 보유하다가 지금 목표가 구간에 와서 매도했습니다. 세 번째 선을 뚫고 1차 목표가를 한 번에 돌파하며 2차 목표가까지 온 것입니다. 최고점 근처에서 매도할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이제 고점에서 잘 매도했으니, 세력의 관리선인 17만 원대에서 매수를 노려 볼 차례입니다. 이런 좋은 타점을 놓치면 너무 아깝지 않습니까? 매수와 매도 타점은 꼭 받아 보셔야 합니다. 영상은 아무래도 늦습니다. 그래서 영상을 제작하기 전 장중에 구독자분들께 중요한 타점이 오면 지금 매수하자, 신호가 뜨면 매도하자고 가장 먼저 매매 타점 문자를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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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 외우실 필요는 없습니다. 핵심 투자 포인트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지금 가격대에서 만들어지는 하락은, 예를 들어 AI 회의론과 속도 조절론으로 이미 만들어진 것입니다. 물을 어둡게 해 놓고 귀신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갑자기 '워' 하고 놀라게 하는 파동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놀라게 하는 파동이 지금 나오고 있는 것이고, 지그재그로 빠지다가 지금은 ABC로 깔끔하게 빠지는 모습을 보여 주면서 바닥을 형성할 거라고 봅니다. 반등이 나온다면 여기서도 녹색 선에서 저항을 받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세력의 관리선이 빨간 선 위로 올라가면서 상승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번에는 실패하고 다시 밀려 내려왔기 때문에, 그 전까지는 상승 방향성이 바로 나오기보다는 올라갔다 떨어졌다를 반복할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다음번에 고점 구간인 150만 원 정도 수준에 다시 오면 한 번 더 눌리며 박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저점에서 매수하고 계신 분들은 보유하시면 매수가 위로 올라올 것으로 봅니다. 타점 신호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추가 매수가 부담되지 않으신 분들은 저점 수준에서 한 번 추가 매수를 고려하신 뒤, 반등 구간에서 수익권에 있을 때 비중을 조절하고 다시 잡는 방식이 좋습니다. 위에서 매수하신 분들은 사실 수익이 나 있어도 바로 빠져나오기가 쉽지 않은 자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번 반등에서 고점이 생긴다면 그 구간에서 20~30% 정도 비중을 줄였다가 아래쪽에서 다시 잡으시는 것을 권합니다. 손해를 보고 손절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선택입니다. 저도 이 말씀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일부를 줄여 놓고 아래쪽에서 다시 맞추면 단가가 낮아집니다. 남은 수량은 다시 빠지더라도 손실이 적고, 정리한 부분은 지켜 낼 수 있습니다. 아래쪽에서 정리했던 부분을 다시 잡는 형태로 한 번만 해 주셔도 단가가 아래로 내려올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다음번에 상승이 만들어지는 구간에서, 외국인과 기관들이 얼마나 털어 내고 흔들어 대는지 버틸 수 있습니다. 흔들기에도 버티면서 매수가에서 본전 청산으로 끝나 버리는 상황을 피하고, 끌고 갈 수 있는 포지션을 만드는 낮은 단가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매수와 매도 타점은 장중 실시간 문자 알림으로 드리고 있으니, 화면 아래 번호로 '역전' 두 글자를 남겨 주시면 됩니다. 내일의 SK하이닉스 지지 가격대 흐름을 단기적으로 체크하시고, 타점 신호를 기다렸다가 잘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여기까지 전세역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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