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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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삼성중공업은 2분기 실적 개선과 FLNG 수주 기대로 단기 조정 시 매수, 목표가 3.8만~4만원, 손절 3만원. [화장품 섹터] 아모레퍼시픽은 1분기 영업이익 약 1,300억원(전년比 약 6.9~9% 증가)으로 실적은 좋았으나 주가는 하락. 밸류에이션이 PER 27배 이상(APR 30배 이상)으로 화장품 업종 평균 15~20배 대비 비싸 보여 추가 실적 상향이 필요하다고 봄. 아모레퍼시픽에 대해서는 보수적 접근 권고. 화장품 2분기 실적이 1분기보다 좋을 수 있다고 전망(계절 요인, 선크림 등). 최근 움직임이 좋았던 선진, 뷰티 사이언스 등 선크림 관련주에 관심 표명. 다만 방송에서 언급되면 이미 많이 오른 상태라 접근 타이밍을 강조. OEM/ODM 업체인 한국콜마,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를 여전히 선호. 중국인 관광객 증가와 원화 약세(환율 상승)로 방한 중국인 소비 확대 기대. 화장품주는 조정 시 매수 전략 권고. [철강주] 포스코스틸리온 급등(거의 두 배)은 재건 수요, 호르무즈 우회 파이프라인 건설 기대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 단기 급등으로 당장 추격 매수는 자제, 조정 후 트레이딩 접근 권고. 현대제철은 PBR 0.3배 수준으로 저평가, 중장기 관점에서 눌릴 때 매수 권고, 목표 PBR 0.5배 언급, 4만원대 3,000원 조정 시 진입 고려. 포스코스틸리온은 테마성 상승으로 판단 유보. [삼성중공업 - 금일 장타픽] 31,000원 중요 지지선, 1,500원 이탈하지 않으면 매수. 거래량 터진 후 조정 시 매수 전략.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설비) 수주 기대(상반기 미국 델피 프로젝트 예정, 1건당 약 6조원, 3건 추진 가능성). 2분기부터 1분기까지 싸게 수주한 물량이 종료되고 비싸게 수주한 선박 이익이 반영되며 실적 개선 전망. 모잔비크 프로젝트 수주, 미국 추가 수주 및 기타 국가 진행 건 언급. 목표가 38,000원(애널리스트 추정 4만원 이상도 가능성 언급). 손절가 30,000원, 시간 없는 투자자는 매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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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이랑이 뷰티 화장품 얘기는 사실 처음 하는 거 같아요. 아모래 퍼시픽의 실적 발표 굉장히 좋게 나왔습니다. 아 이게 사실 이제 남성분들 물론 요즘에도 이제 남성분들도 관리하는 시대입니다만 와 이렇게 괜찮구나 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업 이익이이 1,300억 원 어 전년 동기 대비 6.9% 9% 늘어난 흐름인데 어 근데 이제 주가는 또 오늘 빠지고 있네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아레 퍼시픽이 실적 발표 기대감으로 올렸다가 지금 실적 박상 좋게 나오니까 빼죠. 네. 아. 예. 그 이유 뭘까요? 바닥권에 있는 거 같잖아요, 차트는.
네. 예. 여전히 근데 밸류는 비쌉니다. 아, 그렇습니까? 예. C 기준으로 27배가 넘어요. 네. 근데 우리 APR이 고공 행진을 하고 있잖아요. 예. APR 보면 이제 30배가 조금 넘습니다. 아, 별 차이 없죠. 예. 예. 대부분 근데 화장품 회사들이 어디에 모여 있냐면 네. 예. 보통 지금 한 16 20배 안쪽에 있어요. 15배에서 20배 사이에 있고 지금 APR만 사실은 밸류를 좀 많이 받고 있는 거고 대부분 예, 밸류를 그렇게 많이 못 받는데 그러면 다른 거에 비하면 아무래 퍼시픽은 어떤 거죠? 비싸죠. 음. 음. 예. 그러니까 실적 발표 나오고 나니까 그냥 빼는 겁니다.
아. 예. 그러면 여기는 실적이 더 나와야 된다. 더 나와야 된다. 예. 더 나온다는 예상 전망치들이 나와야 줘야 됩니다. 예. 예. 그래서 조금은 보수적으로 보실 필요 있고 [콧방귀] 지금 화장품에서 이제 화장품도 이제 어느 정도 올라오고 나니까 관심을 많이 갔잖아요. 네. 저도 화장품다 좋게 보는데 실적 아마 2분 2분기가 더 잘 나올 수 있습니다.이 계절 요인이 좀 있다 하더라고요. 그렇죠. 1분기는 사실 추워서 예. 특히 그런 것도 있고 북방구가 다 춥잖아요. 추우면 화정은 안 하나요? 좀 덜하겠죠. 그죠? 아무래도 저는 여성분이 아니니까 모르 모르는데
근데 더워지면 자회선이 더 세지니까 아 뭐 선크림이라도 더 바를 거고 그렇죠. 예 뭐 하다못때 비비 크레임이라도 더 바르겠죠. 근데 중요한 거는 그래서 최근에 움직임이 좀 좋았던 건 오히려 그 선크림 관련된 종목 어 선진 뷰티 사이언스 뭐 이런 종목들이 갑자기 한 번씩 튀었습니다. 예. 예. 오히려 이런 종목이 조금 지금은 접근해 봐도 괜찮지 않을까 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그러면은 뭐 KBT 관련해서 뭐 말씀하신 뭐 기업도 있지만 어 그러니까 사실 화장품으로 투자를 한다라고 했을 때는 음 재미 보기는 쉽지 않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도 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언제 사느냐의 문제죠. 언제 사느냐.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 방송에서 이미 얘기하기 시작하면 많이 오른 거예요. 아 그죠. 그렇죠. 주먹이 됐다 얘기니까. 많이 올랐습니다. 예. 그러니까 저희가 이제 많이 오르는 걸 이제 소위 이제 방송하다 보니까 음. 그렇죠. 그까 한 3월 달에 샀으면 수익 많이 하셨죠. 예. 예. 말씀하신 대로네요. 관심 없을 때 사는게 많아요. 예. 조금 관심 없을 때. 예. 화장품주 제가 [콧방귀] 떠들고 다닐 때는 아무도 관심 안 같던데. 아. 예. 한국 콜마 코스맥스 사셔야 됩니다. 그랬는데 예. 아무도 안 사시는 거 같아요.
예. 그렇습니다. 한국 콜마도 굉장히 잘 갔죠. 예. 알겠습니다. 아 그러면은 그래도 어 그래도 어 오늘 뭐 주제를 준비했으니까 KBT 관련주 내에서 아이 종목은 그래도 좋을 거 같아요라고 보시는 콜마나 코스맥스 뭐 코스메카 코리아 이런 이제 OEM ODM 업체 여전히 보시는게 맞고요. 지금 올리브형가 보시면 우리가 아는 브랜드가 거의 없어요. 뭐 이제 어 남자들이 [목을 가다듬음] 남자들이 알 정도서 모르는 거 아니에요. 그 남자들이 알 정도로 유명한 브랜드들이 별로 없습니다. 예. 그만큼 중소 업체들이 굉장히 많고요. 네. 그런 회사들이 되게 잘 만들어요.
근데 잘 만든다는게 디자인을 예쁘게 만드는 거 같아. 근데 [콧방귀] 만드는 사람들은 다 만든 회사는 그냥 한국 골마 코스맥스 뭐 코스메카 코리아. 그러니까 그럼 결국엔 어디 사야 돼요? 여기 사야지. 그러네요. 예. 예. 한국 콜마 코스맥스. 예. 지금 그래서 또 이번에 중국인들도 많이 오고 있죠. 일본에 안 가는 대신에 중국에서 우리나라 오는 비행기 편이 더 늘었어요. 음. 그 얘기는 일본을 줄이고 우리나라 증편을 한 거거든요. 결국에 이제 밖으로 외부로 나가고 하는 수요를 결국에는 우리나라로 채워주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중국분들이 오면 일본 사람들은 오면 사장품 몇 개 안 사 가는데 그 그래도 보면 명동에는 뭐 박스로 사갖고 가긴 합니다만
예. 어 중국인들은 예전에 뭐 컨테이너 사갔다 이런 얘기도 있었잖아요. 그죠? 어. 예. 근데 하간 뭐 그거는 이제 따이공이라고 치고 지금은 우리나라가 원하가 약세고하나가 강세입니다. 음. 비싸졌어요. 예. 그러면 우리나라에 오면 중국인들이 훨씬 더 쓸 돈이 많아진다. 우리나라 왔는데 갑자기 너무 싼 거야. 예. 예. 제가 얼마 전에 중국 갔는데 중국 올랐다 그러는데도 제가 봤을 때 쌌거든요. 어. 근데 그쪽에서 우리나라 굉장히 비싸게 느끼다가 어 생각보다 싸. 예. 그럴 수 있죠. 예. 그러면 화장품주는 또 한번 2분기를 좀 기대하고
조정이 나오면 사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뭐 ODM, OEM다는이 한국 콜마 코스맥스는 개적 요인도 그렇고 어 좋을 것 같다. 지켜보셔라라는 말씀 들어봤습니다. 자, 다음은 철강주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어제 뭐 포스코 스틸리온 상한가 찍고 최근 흐름 굉장히 좋아요. 거의 지난 주말 대비에서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라서 아 철광주 왜 이렇게 잘 가나? 어 어떻게 보고 계세요?음 그 이제 너무 잘 가서 사시면 안 돼요. 이제 저희가 그래도 주제를 준비했으니까 단기 급등했으니까 좀 보시고 왜 올랐지를 보시는게 중요하죠. 왜 올랐을까요?
충동에서 지금 재건내야 되니까. 그리고 파이프라인 새로 뺀다고 호르무즈 바깥으로 지금 빼고 싶은 거예요. 아랍 예. 아랍 에미 아랍 에미레이트도 지금 한구 쪽에 우리가 지금 얼마 전에 가서 받아온 데가 호르무즈 초입인데 입구 입구에 있잖아. 그죠? 예. 포사이라고 거기에 그러면 더 짓고 싶지 않겠어요? 아. 예. 그럼 송유관을 더 지을 거다라는 얘기가 좀 나왔었고. 그럼 철이 필요할 것이다. 예. 그리고 이제 사우디는 그러면 안 그럴까요? 더 빼려고 하겠죠. 네. 예. 그러니까 자기들의이 경로를 좀 다양하게 하려고 애를 쓸 거예요.
그럼 그거에 대한 수요도 늘어날 거라 그러고 마침 또 중국이 구조정하고 있는 거 안 하다가 한 것처럼 막 방송하거나 이제 신문 기사에 나오던데 미리미 하고 있습니다. 예. 거기도 지금 석유학이랑 철강 계속 구조정하고 있고 그러니까 이제 철강 가격들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음. 그 얘기는 어 현대제철이나 포스코 홀딩스 같은 회사들이 좀 좋아진다는 거고 그걸 원료로 가져다가 또 이제 재강하는 업체들 동국 재강 이런 데가 또 실적이 잘 나왔죠. 네. 예. 그러니까 그러면 세아재강 지주라든지 세야 재강이라든지 이런 쪽도 지금 재강 업체들이 또 갑자기 또 움직임이 좋아지고 있고 또 엄청 올랐어요.
예. 거기다 또 지금 예. 미국에서도 지금 더 파이프라인을 더 설치해야 된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또 지금 미국에 진출해 있는 뭐 휴, 휴스틸, 뭐 넥스틸 이런 관광 업체들까지 지금 확장되고 있는 중이죠. 그러면 지금 막 따라붙지 마시고 조금 지켜보다가 어 조정이 좀 나오겠구나. 네. 예. 조정이 나왔을 때 트레이딩 영역을 한번 들어가 보시면 괜찮다. 근데 중장기로 보면 저는 현대제철은 그냥 조금 눌리면 사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현대제철은 괜찮다. 지금 이제 46,000원대 어 흐름 나타나고 있는데 제재철 요렇게 올라도 사실은 예
어 PBR이 0.3배예요. 아 그거밖에 안 돼요. 예 그렇습니다. 어 그래도 0.5는 한번 가지 않을까요? 0.5 정도. 예. 그러면 지금 지금은 마주복이 들어가긴 했는데 아마 지금 5일선 따라 올라가고 있는데 정비열 나오긴 했지만 한 4만 원대 3,000원까지 조정 나오면 한번 들어가 봐도 괜찮지 않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음 그러면 포스코스틸리오는 어떻게 봐야 돼요? 아, 여기는 컬러 컬러 강판인데 올라가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예, 그냥 이거는 테마로 올라간 거 같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잘. 아, 예. 알겠습니다. 어, 그럼 말씀하신 대로라면 철강주 내에서 좀 지켜볼 만한 종목이라고 하면 현황대 제철이라고 이해하면 되는 거예요?
아, 예. 그게 좀 편하지 않을까? 생각. 어. 예. 알겠습니다. 철강주. 그러니까 이제 전쟁으로 인해서 재건 이슈 그리고 파이프라인 이슈로 인해서 최근에 너무 잘 가고 있는데요. 어. 첫마디까 지금 사지 마세요였습니다. 예. 지켜보시고요. 어 현대철은 어 저피이기 때문에 예 조금 빠지면 들어가셔도 괜찮다라는 말씀 들어봤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오늘 장타픽은 어떤 종목인지 꼽아 주시죠.네 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네 이렇게 맨날 무거운 것만 갖고 나오냐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데. 예. [콧방귀] 그런 거죠. 이제 조선주는 좋아질 텐데.
네. 좋아졌죠? 좋아졌는데 제가 오랜만에 뭐 고가권에 있는 걸 갖고 나온 거 같은데 삼성 중공업을 기술적 분석으로 보면 지금은 예 31,000원 1,500원 안 깨면 무조건 사야 됩니다. 약간 꺾이고 있네요, 지금 그런 흐름인데. 어, 조정 나오는 거죠. 주봉 보면은 한번 예, 박스권 뚫고 나가서 예, 조정을 받고 있는 거죠. 요럴 때가 매수 찬스. 네. 오,이 거래가 터졌죠? 거래 터지고 그다음에 쉴 때 사는 겁니다. 원래 거래 터지고 쉴 때 사는 것이죠. 그렇죠. 여기서 못 사신 분들은 여기서 사는 거예요. 아, 근데 아, 살려고 보니까 자꾸 빠지네.
이게 빠지니까 안 사고 싶지. 그러니까 어, 더 빠지지 않을까라는 그랬더니 그렇죠. 예. 거기에 함정 있다. 항상 함정. 예. 그럼 삼성자 삼성 중공업이 왜 올라갔냐? 네. 뭐부유식 데이터센터 그거는 플러스 알파 이거 껴놓고 그냥 FLNG 수주가 올해 그 델피 쪽에 이제 미국에서 나오기로 한게 상반기대로 나올 겁니다. 예. 원래 2월부터 기대를 했는데 자꾸 밀뤄지고 있지만 한번 나오는데 한 번 나오면 그게 6조짜리예요. 아 근데 그게 하나만 있냐면 세 개를 해야 됩니다. 돈을 더 많이 벌 것이다. 네. 지금 그러니까 지금 그리고 1분기 실적 잘 나올 텐데 2분기는 더 잘 나올 겁니다.
왜 더 잘 나올 수밖에 없냐면 그동안 안 좋았던 그러니깐 한마디로 싸게 수주했던 것들이 끝나는게 1분기 다 끝나요. 음. 그러면 2분기부터는 비싸게 수주한 종 그 배들에 대한 네. 이익분이 반영이 되기 시작합니다. 아 2분기부터. 예. 그래서 FLNG랑 실적 개선 이쪽을 보면 너무 뻔한 거 아니야라고 얘기하실 텐데. 예. FNG하나 수주하면은 예. 웬만한 배가 보통 뭐 2,억, 3,억 뭐 1,억 1천억 다이잖아요. 여긴 조단입니다. 예. 그래서 지금 조단이 사업을 계속 하고 있고 작년에 뭐 모잔비크 거 하나 받았는데 올해는 미국에서 한 두 개 정도 받을 수 있을 것 같고 또 지금 다른 나라에서도 지금 진행 중인게 있어요.
네. 그래서 수주 장고를 계속 채워 나가고 있기 때문에 삼성 중공업은 어 한 38,000원까지는 한번 끌고가 보자. 38,000원까지는 갈 수 있다. 음. 예. 더 부르고 싶은데. 예. 더 불러 주시면 안 돼요? 아까 애널리스들이 한 4만 원까지 밖에 안 쓴 거 같아서 예. 한 4만 원 정도까지는 충분히 뭐 갈겠습니다. 손절가는 그럼 어떻게 보면 될까요? 손절가는 3만 원. 예. 박스 여기 이제 여기서 예. 박스권 상단을 예. 내려와서 3만 원 내려오면 조금 시간 걸릴 수 있겠죠? 예. 예. 시간 없는 분들은 파셔야 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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