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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수

Accuracy score-8.9
순 place232
Scored calls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7.1% / 40.1% / 39.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5% / -1.4% / -7.4
Bullish / Bearish / Neutral52.4% / 23.8% / 23.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Reliable badge
Main channel경제야놀자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테슬라 (19)#팔란티어 (9)#엔비디아 (5)#삼성전자 (3)#미국기술주 (3)

How scores are calculated

"월가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충격적인 테슬라 주가 전망 (강정수 박사 2부)

성정길 · 2026-02-25 · 유튜브 시청 25,828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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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주가를 2026년 끌어 올릴 것은 가장 중요한 90%는 로봇택시에 있다 또는 FSD에 있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물론 이거를 받쳐 주는 것은 에너지가 있죠. 에너지에서 지금 폭발적으로 지금 성장을 하고 있어서 어 메가팩이 성장하고 있는 거고요. 또 하나 이제 점법을 만들어 낼 것은 옵티머스의 3세대 버전의 공개. CS에서 아틀라스가 보여줬던 것은 실제 공장에 투여되는 것은 시뮬레이션으로 보여 준 거고 가상으로이 3세대가 천대라도 생산이 돼서 근데이 천대는 수작업으로 만든게 아니라 공장에서 생산됐다. 지금 대부분 로봇들은 수작업으로 생산되고 있는 거거든요.

공장에서 매스 프로덕션을 시작을 하고 있다라는 걸 보여 준다라면 테슬라에 대한 주가에 대한 진짜로 AI 기업으로 로보틱스 기업으로 재평가하게 되는 거기 때문에 자동차 기업이라는 걸 완전히 탈피하게 되는 거기 때문에 테슬라에서는 대회가 2026년에 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네. 테슬라의 로보택시 사이버캡 상용화 속도가 생각보다 더 딘데요. 이게 규제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기술적 문제인지 뭐 때문일까요? 뭐 두 가지가 다 섞여 있지만 규제가 더 크다고 전 보고 있어요. 뭐 우선은 가장 테슬라 투자자분들에게 좋은 소식은 이제 사이버캡이 본격적으로 생산이 시작이 됐죠.

근데 이제 뭐 한대 나온 거죠. 뭐 두대 나오고 세대 나오겠죠. 그러니까 본격적인 양산은 원래 4월부터 하겠다고 얘기를 했고 양산도 이제 램업이라고 하는 것도 이제 흔히 말하면 대량 생산하는 거죠. 대량생산도 속도가 있거든요. 예를 블랙웰도 처음에 양산 시작했지만 오래 걸렸고 아마 삼성전자도 요번에 HBM4를 양산을 시작했다고 했는데 어이 올해 양산의 양과 그러니까 예를 들려면 하루 당산하는 양과 2027년의 양산의 양은 엄청나게 차이가 날 겁니다. 이런 본격적인 흔히 말하 풀로 어 공장에서 가동되면서 생산하는 시점은 대단히 느어질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거는 일런버스가 1월 말 있었던 컨퍼런스가 뭐라 그러냐면 지루할 정도로 늦게 양산 속도가 올라갈 거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우선은 속도를 맞춰 나가면서 어 사이버캡을 생산하게 될 겁니다. 그러나 여러분들 여기서 아셔야 될 것은 사이버캡은 생산을 해도 그냥 창고에서 있어야만 해요. 왜냐하면 사이버캡의 가장 큰 특징은 스티어링 휠 즉 핸들이 없는 거고 가스 페달과 브레이크 페달이 없는 거잖아요.이 이 차량은 어 제가 정확한 개수는 대수는 생각하지 않지만 1년에 한 3,000대 이상 생산 못 해요. 미국 법이. 그러니까 즉 법으로 그 정도는 혁신을 위해서 테스트해 볼 수 있다고 그 정도 만들 수 있는 거지.

더 이상 만들면은 불법이에요. 그러니까 그거를 판매하는 거죠. 창고에 쌓아 놓는게 아니라. 그렇기 때문에 더 이상 만들 수가 없고 그거를 가동시킬 수가 없습니다. 이걸 위해서는 미국의 법이 개정돼야 되는 건데 지금 미국 하원 소위 보통 법을 만들 때는 특정 소위에서 전문 소위에서 그거를 통과시켜 주면 본의 상정을 해서 통과를 하게 되는데 미국은 자 이제 소위를 통과했어요. 그럼 하원도 통과해야 되죠. 미국은 반드시이 법은 상원도 통과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대통령도 서명을 해야 되고 그리고 교통과 관련해서는 주가 권한을 갖고 있는데 주에서 헌법 수업을 안 해 줘야 돼요.

물론 헌법 수업을 하더라도 어 우선 대통령만 통과가 사인을 하게 되면은 어 상용화 할 수가 있습니다. 쓸 수는 있는데 나중에 헌법 소원이 이제 바뀌어질리는 없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특별하게 없으면은 상업만 통과하면 되는데 이거를 통과하려면 보통 1년 정도 걸리거든요. 그 이게 1년보다 좀 더 빨라져서 중간 선거보다 빨라지면 빨라야 10월 말이라는 거죠. 그럼 10월 말까지는 1년에 2,000대 이상 생산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정도로 근데 한 저는 뭐 1천000대, 2천000대만 생산해서 특정 지역에만 사이버캡이 돌아가도 테슬라에겐 매우 긍정적인 의미를 갖게 될 거라고 보고 있고 그 사이에 어 법도가 빠른 속도로 개정이 된다라면 좀 더 대대량적으로 생산해서 어 로봇 택시 시장을 열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로봇 택시는 저는 올해는 뭐 수십만 대가 뭐 진행된다라면 좋겠지만 대단히 테슬라가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잖아요. 파고가 적게 나야 되고 막 3만대 풀었는데 교통 사고가 하나 난다든지 그래서 크게 임명 피해가 있다든지 그럼 테슬라 주가에도 그렇고 어 규제 문제에도 대단히 안 좋을 수가 있고 사회적으로도 대단히 안 좋은 여론이 형성될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 테슬라는 대단히 지금 보수적으로 저 접근하고 있는 거 잘하고 있다고 보고 있는 거고 1800대에서 2,000대만 다녀도 의미가 있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예를 려면은 어 경기도 수원에 2,000대의 로버택시가 돌아다닌다.

그러면 수원은 사실상 많은 부분에 있어서 로봇 택시가 그니까 사이버캡이죠. 자율주행 시장을 점령할 수가 있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특정 도시가 완전히 바뀌어진다라는 건 의미가 있는 거고 여기에이 부분이 된다라면은 어 나머지 사람들이 FSD를 더 쓰게 될 거고 그러면서 FSD와 즉 이걸 더 쓴다라는 건 FSD가 되는 차량에 대한 수요도 늘어난다는 거고 이렇게 해서 상호 관계를 맺으면서 플라이 힐이 영성되면서 매우 좋을 수가 있기 때문에 현재 지금 어 사이버캡과 로봇시는 테슬라가 이야기했고 일런 머스크가 컴퍼런스 스코에서 얘기했던 그 시간 타임라인에 늦지 않게 저는 진행되고 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여기에서 결정적인 비전 변수는 미국 하원과 상원에서 관련 법의 개정의 통과 속도라고 보고 네. 테슬라가 옵티머스 로봇을 이제 2월에 텍사스 기가 팩토리에 투입한다는 소식 들었는데 이게 로봇 시장이 본격화된다는 이야기로 해석을 해도 될까요? 아닙니다. 아닙니다. 예를면 보스턴 다이맥스가 아틀라스를 2028년부터 뭐 3만대 정도 어 미국에 있는 현대자대장 조지아 공장에다가 투입을 한다 그랬어요. 이건 뭐냐면 되게 규모 있게 합민하는 겁니다만 아직까지 상용화가 아니라 아 실전 테스트라고 볼 수 있고 데이터를 모으고 마지막 튜닝 작업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그런 튜닝 작업을 소규모지만 하고 있는 것이 예를 들면 피규어 같은 경우에도 헬릭스를 지금 BMW 공장에 지금 투입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애트로닉이라는 회사도 구글라고 협력을 하고 있죠. 거기도. 그것 같은 경우 물론 삼성전자도 그곳에 투자를 했습니다. 그것 같은 경우엔 지금 메시지스 벤츠에서 지금 공장에서 테스트를 하고 있는 거고 그거를 현대장 좀 더 규모 있게 늦기 시작하지만 미국 공장에서 하겠다라는 거고 아주 소수지만 일런 머스크도 뭐 얘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 몇 대가 될지 되게 모르겠지만 저 많이 안 될 거라고 봐요.

어 소스가 지금 이미 기가 팩토리에서 아틀 저기 어 옵티머스가 테스트 중이고요. 그런 실전 테스트를 하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지금 올해 공개하겠다고 하는 것은이 상반기죠. 그러니까 1분기에 즉 3월까지죠. 3월 말까지 목표를 세워 가지고 공개하겠다는 것은 지금이 2세대거든요. 3세대 버전을 공개하겠다. 즉 3세대 버전을 양산하겠다는게 아니라 공개하겠다는 건 수작업으로 몇대 만들었다는 거겠죠.이 이 부분들을 정 만들어서 올해말까지 테슬라 기가팩토리에 즉 텍사스 기가팩토리에 15 운전을 하겠다. 즉 마지막 튜닝 작업을 하겠다라는 거예요.이 튜닝 작업을 지금 아틀라스 하려고 하고 있는 거고 옵티머스 하고 있는 거고 아틀라스는 조금 늦고 옵티머스는 조금 더 빠릅니다만 원래 옵티머스가 조금 더 빨랐으니까 하여튼 큰 차이는 안 나는 거죠.

이런 테스트는 이미 지금 중국도 하고 있고 사실 미국도 하고 있지만 이거는 상용화 되는 것이 아니라 상용화 직전에 반드시 거쳐야 될 상용화 이전에 좋게 얘기하면 마지막 단계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아 그럼 이런 마지막 튜닝 이후 실제 상용화까지 어느 정도 기간이 걸릴까요? 전문가마다 이제 시간이 잘 중요한 거는 이제 두 가지가 이제 맞아 떨어져야 되는 거잖아요. 뭐 자질구리하게 뭐 얘기를 해야 될 건 많지만 크게 볼 때는 이제 몸 육체가 물리적으로 잘 메카니컬하게 잘 작동되는가 중요한 거고요. 두 번째 이제 중요한 것은 인간의 뇌처럼 뇌가 중요한 거죠.이 이 뇌가 잘 작동이 돼야 되는데 뇌를 작업하는게 이제 AI라고 볼 수가 있는 거고 이것은 엔드투 엔드 AI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고 여기에 들어가는 것을 요즘 피지컬 AI라고 얘기를 하죠.

근데 2025년 9월 달에 구글 딥마인드에 여러분 제미나이 로보틱스라고 검색을 해 보시면 그때 구글 딥마인드에서 공식 발표한 구글 로보틱스 그니까 제미나이 로보틱스라는 우리가 여러분 쓰시는 채팅은 제미나이라고 얘기를 하고 여기서 만드는 피지컬 AI의 이름이 제미나이 로보틱스예요. 이것이 아틀라스의 뇌 역할을 해 줄 거예요. 이것이 애트로닉의 뇌 역할에서 만드는 아폴로라는 로봇의 뇌의 역할을 해 줄 건데요.이 이 뇌의 신뢰도가 정확도가 40%라고 2025년 9월에 구글이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정확도가 40%라는 거예요. 그럼 이거를 거의 90% 100%까지 끌어 올려야 될 거 아니에요.

왜냐하면 어 전통적인 거대 언어 모델이라고 하는 것들의 정확도는 좀 떨어졌을 때도 2022년에 11월에 채집이 나오면서 사람들 놀라했지만 실수 많이 했잖아. 그래서 2023년에 맨날 뭐 세종대항이 뭐 맥북을 던졌냐 많이 뭐 이런 얘기 하면서 할루스네이션 할루스네이션 했어요. 그렇다고 해서 어 인간 사회에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한 건 아니에요. 우리가 좀 비웃고 부족하다고 얘기를 한 거죠. 그런데 로봇이 와 가지고 저 가만히 있는데 툭 치고 간다든지 네. 스마트폰 내 거 떨어진 거 내가 죽고 있는데지가 주워주겠다면서 말도 안 했는데 죽다가 저랑 헤딩해 가지고 제가 머리가 쪼개진다든지

그 즉 로봇이 신뢰도가 떨어지면 임명 사고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봇의 신뢰도는 매우 높여놔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사실은 알 수 없는 것이 옵티머스도 메카니컬하게 옵티머스가 또 갖고 있는 건 뭐예요? 아틀라스하고 다르게 옵티머스는 인간손을 모방하고 있어요. 인간손을 모방해서 유연성 즉 27 뭐 26인가 27의 디그리 오브 프리덤이라서 자유도를 구가 해야 되는데 지금 테슬라 같은 경우 옵트머스는 21도인가밖에 구을 못 해요. 21도까지만 해도 놀라운 거예요. 이런 거 대단히 중요하죠. 근데 그렇게 유연하게 했더니 얘가 힘이 없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조금만 일을 하면 얘가 손에서 발열 현상 열이 발생한다는 거예요. 내구성이 떨어진다는 거죠. 그래서 아직 제가 코너만 돌면은 마지막 단계라고 했지만이 마지막 단계가 항상 AI라든지 휴먼노이드 로봇도 어렵습니다.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 과거에 웨이모의 CTO가 어 MIT 가서 강의를 하면서 웨이모라는 건 여러분 구글에서 운영하는 로봇이죠. 어 오래 전에 얘기했냐면은 8대 1라고 법칙이라고 뭐 80대 20의 법칙이라고 얘기할 수 있죠. 지금 80%까지는 AI가 가는 거 자율주행 빨리 간다. 근데 A 1은 0부터 80까지 가는데 1년이 걸렸으면요.

81부터 100까지 가는데 데는 훨씬 더 걸린다는 거예요. 어 그죠. 그래서 어느 정도까지 하는 건 다 해요. 그죠? 로봇이 어느 정도까지 하는 건 더 합니다. 그 예를 들려면 작년만 해도 미국 중국 춘절에 애들이 막 덤블링 부채 충쳤잖아요. 요번에 뭐 난리 났잖아요. 그냥 위연하기도 하고 막 무술하고 자 이것도 거의 끝에 가고 있는데 거기 두뇌가 어디까지 와 있는지는 모르는 거예요. 예. 요런 부분에서 거의 끝까지 가고 있는 거 같지만이 마지막에이 코너가 되게 어려운 거거든요. 그래서이 부분을 어떻게 할지는 사실 쉽게 장담할 수 없습니다만 지금과 같은 컴퓨팅 파워가 좋아지고 데이터가 많아지는 것 로봇의 또 문제점이 뭐냐면 피지컬 AI에 그나마 우리가 거대 언어 모델 채치피pt 엔스로픽의 클로드라든지 재미나이는 데이터가 월드 와이드 웹에 되게 많아요.

상대적으로 또는 없으면 심지어 나쁜 짓을 해서라도 책으로 스킨해 가지고 도서관에 있는 거 책 스캔해 가지고 그거라도 전환해 가지고 데이터로 학습시키면 되잖아요. 애들한테 먹을 걸 줘야 애들이 잘한단 말이에요. 로봇은 공급할 데이터가 많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 공장에서 로봇의 수준이 떨어져도 지금 계속 BMW 공장, 메테스 공장, 현대자대동차 공장 또는 테슬라 공장이 집어가는 그 공장에서 그 데이터를 어떻게든지 모으려고 하는 거예요. 중국은 지금 뭐라고 있습니까? 작년 12월에 충격적인 보도가 일어났죠. 상하이라든지 빼이징뿐만 아니라 중국의 성 우리 식으로 하면 광역 단체죠.

지자체죠. 여기에 로봇 데이터 센터를 다 지었어요. 국가가 주정부에서 사신 거죠. 그래서 진짜 여러분 사진 한번 보세요. 몇백 명이 앉아 가지고 한 명은 하루 종일 전자레인지 뚜껑 문만 열었다 닫았다 해요. 한 명은 하루종일 냉장고에 냉동고 문만 하고 있고요. 열었다 닫았다. 하 한쪽에서는 인간이 하는 겁니다. 인간이이 특 기계를 끼고서 하루 종일 냉장고 문 열었다 닫았다 하고 있어요. 한 명은 하루 종일 진짜 봤는데 저 놀랬어요. 프라이팬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만 하고 있어요. 이거를 로봇에게 데이터로 주고 있는 겁니다. 중국은 이거를 인내 전술로 하는 거예요.

가 아직 어떻게 어떤 데이터를 해 아무리 걔네를 쿵을 하고 춤을 추고 난리를 피더라도 한쪽에서 열심히 데이터 모으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뭐 휴먼노이드 시대 지금 1월 달에 CES 보고서 사람들 난리나고 하는데 이해 가요. 맞는 말이에요. 뭐 사실은 테슬라도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잖아요. 맨날 서사시로 옵티머스가 짱이야 뭐 하면서 막 다 될 거야. 로보택스 다 됐어. 자율쟁 다 됐어. 6개월만 기다려. 6개월 지낸 다음 3개월 더 기다려 볼까? 3개월 지나면 아유 6개월 더 기다려야 될 것 같아. 일했던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현대자동차도 버스 타임에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것이 내년도에 막 로봇이 와 가지고 여러분 방치워주고 막 목욕시켜 주고 어르신들 뭐 몸 아프실 때 누워 있을 때 어 차 끓여주고 어 현대 자동차 공장 가가지고 노동자들 다 나가 내가 다 일할게. 절대 그런 일 없어요. 그런 일은 상당히 적지 않은 시간이 저는 걸릴 거라 보고 있습니다. 네. 근데 이제 테슬라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주가 관련 이야기에 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은데 작년 일론머스크가 정치적 행보를 보이면서 주가가 요동치기도 했잖아요. 이제 일론머스크의 정치적 관련 이슈들 그만 생각해도 되는 부분일까요? 아니요.

아니에요. 일런 머스크는 한번 맛이 갔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그 반복적으로 나타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는 일런 머스크를 기업 경영인으로서 그리고 엔지니어로서 과학자로서 대단히 존경합니다. 네. 방향 대부분 맞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정치적으로 1일도 동의하지 않거든요. 뭐 제가 뭐 그 정치적으로 동의하거나 이러지는 않지만 뭐 이해는 가요. 왜 저러고 있는지. 그러니까 뭐 자기가 뭐 생각하는 것이 있으니까 저러고 있는 건데 저는 그것이 과잉되어 있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 있고 또 뭐 전 세계 돈이 다 많다 보니까 누가 그거 말리겠어요.

그죠? 뜯어 말리기도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저기 마대로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에 대한 리스크는 예측하기 어렵다고 봐요. 그래서 테슬라의 가장 큰 리스크는 아 가장 큰 장점은 일런 머스크고요. 가장 큰 리스크는 동시에 또 일런 머스크라고 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렇게 미움 많이 받으면 누가 또 암살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암살의 가능성이 왜 없겠어? 미국에서 저렇게 총 쏘고 그러는데 그 암살를 당하면 테슬라 주가 어떻게 될 거 같으세요? 그냥 폭락하는 거예요. 그 위에 뭐 회복될 가능 뭐 스티브 잡스가 죽어도 애플의 주가가 올라갔듯이 아주 장기적으로 올라갈 수 있어도 지금 테슬라 주가에서 일런머스크는 핵심이죠.

그렇기 때문에 앨런머스크의 정적 리스크는 분명하게 있습니다. 여러분 모든 주식은요. 변동성은 변수가 아니라 상수죠. SK 하이닉스에 왜 변수가 없겠어요? 삼성전자에 왜 변수가 없겠어요? 아, 이제 잘 됐으니까 HBM4 만들었으니까 이제는 승승 장고 이제는 나는 일밖에 없구나. 아니죠. 변동의 변수는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래서 주식 투자를 한다는 건 변동성이 항상 있다라는 거. 그 변동성을 내가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가? 어떻게 어 펀드 매니저가 하고 있는 시스템적인 대비처럼 개인 투자자는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성정길 TV가 어떻게 거기서 주요한 기능을 할 것인가?

이런 고민들 하시면 될 거 같고 있습니다. 아 그럼 2026년에 예정된 테슬라 관련된 이슈나 이벤트 같은게 뭐가 있을까요? 저는 사실은 제가 다른 방송에서도 여러 번 얘기했었고 여기 성정길 TV에도 좀 말씀을 드렸던 것이 3월까지는 되게 어려울 거라고 봐요. 테슬라가. 네. 그 이후에는 어려울 일이 전 별로 없다고 봐요. 우선 사이버캡이 생산되면서 그것이 1천000대가 생산되고 2,000대가 생산되도 바로 즉각적으로 최소한 텍사스 오스틴이라든지 달라스 같은 데서 투여가 된다라고 한다라면 그래서 올림픽 전에 어 미국에서 6월 달에 이제 월드컵이 열리는데 월드컵 구경하러 왔던 어 뭐 저널리스트라든지 또는 팬들이 와서 보고서 어 판타스틱하다라고 느끼는 순간 그리고 그것이 매출로 요번에 특히 처음으로 2026년 1월 28일에 쓴 컴퍼넌스콜에서 이번에 처음으로 CFO가 테이크레이트 즉 FST를 쓰는 비율이 어떻게 되고 어떤 정도 순때 100만이 넘었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100만이 넘었다는 것 중에서 이제 일시적으로 구별하는 사람들, 매번 월로 돈을내는 사람들, 뭐 일시적으로 구별하는 사람 아직은 절대적으로 많을 거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 이렇게 FSD의 테이크레이트를 즉 채택률을 얘기했다는 것도 대단히 의미가 있고 이렇게 되면서 점점 분기 발표 때 어 FSD로 또는 로봇 택시로 얼마를 버는지를 얘기한다라는 것 처음으로 자율주행 AI로 테슬라가 돈을 벌기 시작한다라는 거고 그것은 대단히 테슬라에 흔히 말하는 재평가 리프라이징이 발생할 거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 그 부분들이 지금 제일 중요하다고 봐요.

그러니까 즉 것은 가장 중요한 90%는 어 로봇 택시에 있다 또는 FSD에 있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물론 이거를 받쳐 주는 것은 에너지가 있죠. 에너지에서 지금 폭발적으로 지금 성장을 하고 있어서 어 메가팩이 성장하고 있는 거고요. 또 하나 이제 점법을 만들어 낼 것은 옵티머스의 3세대 버전의이 공개 부분에서 쉽게 얘기해서 춘추절에 지금 중국이 막 무술했던 거보다 더 하는 거잖아요. CS에서 아틀라스가 보여줬던 것은 실제 공장에 투여되는 것은 시뮬레이션으로 보여 준 거고 가상으로 어 연구하고 연구 센터에서 연구하는 로봇을 보여 준 건데도 저렇게 난리가 났는데이 3세대 보여주면 될 거고이 3세대가 천대라도 생산이 돼서 몇 만 대가 아니라 어 올해 하반기나 저는 내년 초 1월이 돼도 좋다고 생각해요.

공장에 투여돼서 데이터를 모으기 시작했다. 근데이 천대는 수작업으로 만든게 아니라 공장에서 생산됐다. 지금 대부분 로봇들은 수작업으로 생산되고 있는 거거든요. 공장에서 매스 프로덕션을 시작을 하고 있다라는 걸 보여 준다라면 테슬라에 대한 주가에 대한 기관 투자나 개인 투자 흔히는 재평가를 한다는 거죠. 기업으로 재평가하게 되는 거기 때문에 자동차 기업이라는 걸 완전히 탈피하게 되는 거기 때문에 테슬라에게서 대한 기회가 2026년에 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네.

#테슬라#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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