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성정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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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비트코인은 약 6만 달러 부근에서 바닥을 다지는 중이며, 현 시점 매수는 장기 분할매수 관점으로 접근하고 1년 단기 보유 목적의 매수는 비추천한다는 주장. [베어플래그·하락 전망 회고] 피터 브랜트의 1월 20일 '6만 달러 하락 가능성' 전망이 거의 적중했다고 평가하며, 확산형 패턴과 베어플래그 완성을 근거로 제시했다. [사이클 관점] 비트코인은 3년 상승·1년 하락 사이클을 반복해 왔고, 현재는 2025년 10월 7일 고점 이후 약 4개월이 지난 하락 구간이라고 봤다. 하락 기간이 1년이라도 8개월 분할매수로 버틸 수 있다고 주장. [반감기 전략] 다음 반감기는 2028년 4월 12일이며, 반감기 500일 전(올해 11월 말) 매수, 500일 후 매도 전략을 제시. 전후 약 50일 범위로 분할 실행을 권장. 과거 이 전략대로라면 2025년 9월 2일 매도 시 수익이 크다고 주장. [스트래티지(MSTR)] mNAV가 약 1.2로 올라 현 시점 매수는 비추천, mNAV 1 미만 구간이 매수 적기라고 봄. STRC 배당률이 11.25%까지 올라 자본 조달 부담이 크다고 지적. [AI 백테스트] 제미나이로 분석한 결과 1년 보유 시 손실 가능성이 크고, 3년 이상 보유 시 손실 확률 1% 미만으로 나왔다고 소개. 급하지 않은 장기 자금으로만 투자하라고 강조. [투자 원칙] 비트코인은 매도하지 않고 2027년 말까지 매수 후 보유, 이후 금·미국주식·부동산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 계획. 코스피 5,500 부근은 일부 익절 자리라고 제시. 한국 주식은 2023년 이후 투자 안 함. [기타] AI 대체 우려로 개발·코딩 직종 신규채용 감소를 언급하며 진로 고민 권고. 부동산은 장기 보유 기조 유지.
다듬은 글
여기에서요 모양이랑 지금의 모양이랑 좀 되게 유사해 보인다. 요거를 한번 복사해서 붙여 넣기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최근 차트에다가 이렇게 딱 겹쳐 볼게요. 저도 좀 깜짝 놀랬거든요. 와, 뭐 완전 쌍둥이 같은 느낌도 좀 나고 만약에 역사가 반복된다고 치면 여기서 좀 살짝 반등은 있겠지만 또 제 차 하락이 나오죠. 뭐 6만보다 살짝 깨는 거니까 대략 뭐 한 5만8천 5만7천요 정도 될 거 같습니다. 거기까지가 최저점이 되는 거죠. 만약에 이대로 된다고 치면 본격적인 상승은 한 이쯤 보면 되겠죠. 9개월 후. 그럼 대략 한 11월쯤에는 다시 우리가 기대하는 상승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도 좀 듭니다.
네. 안녕하세요. 성정길입니다. 어, 지금 시각은 2월 10일 오전 8시 7분입니다. 비트코인이 한 7만 달러 선에서 계속 횡보하고 있죠? 네. 바닥을 찍었다가 6만 달러 수준까지 찍었습니다. 바이낸스 차트로 볼게요. 바이낸스도 최저점이 정확하게 딱 6만이고요. 어, 그리고 코인베이스도 최저점은 정확하게 6만 달러입니다. 현재 어, 최저점은 6만 달러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그리고 반등이 좀 세게 나오면서 한 7만2,000까지는 이렇게 올라갔었거든요. 그리고 조금 조정받고 어, 67,000대 네,까지 빠졌었죠. 그러다가 다시 좀 상승해 가지고 7만 선 정도는 회복을 했는데 약간 다서 위토로가 보이긴 합니다.
안정감이 있지 않고 좀 뭐 느낌상은 좀 버틴다 하는 느낌이 좀 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비트코인 혹시 뭐 매수를 생각하고 있으신 분들도 어 굳이 서둘러서 매수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뭐 제가 어 300 프로젝트 뭐 이런 거 같이 해 봅시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한 300일 동안 어 분할 매수한다. 이렇게 좀 여유롭게 길게 보시고 매수하시면 어 중간에 큰폭에 하락이 나오더라도 멘탈이 좀 덜 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이미 갖고 있는게 10억치가 있는데 어, 내가 300만 원 더 매수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 10억치 비트코인을 갖고 있다고 해도 어, 300만 원으로 300일에 나눠서 꾸진 꾸준히 바이사이드에서 꾸준히 그 매수 포지션에 있으면 멘탈 관리에 확실히 좀 수월합니다.
어, 그런 측면에서 어, 말씀드린 거예요. 어, 비트코인 차트를 좀 보면 최고점은 한 12만6,000달러였고요. 어, 그리고 현재까지 바닥은 한 6만 달러까지 이렇게 빠졌죠. 반토막보다 더 많이 났습니다. 어, 한 52% 뭐요 정도 빠진 거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죠. 근데 이것들을 보면 어 제가 고래동 건부 카페에다가 지속적으로 그 트위터에서 인플루언서분들 이야기하는 걸 올려 드리고 있잖아요. 저는 솔직히 요때까지만 해도 좀 반반이었다가 요때 한 번 더 상승하는 걸 보고서 그러니까 여기를 보면 어 하락 다이버전스가 나와 있어요.
어, 일봉으로 봤을 때 그니까 고점은 높아졌는데 RSI는 빠져서 요때는 하락 다이버전스 나와서 아, 빠질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좀 들었었는데 어, 이때 뭐 하락에 대한 이야기들도 고래동 공부 카페에다가 좀 썼어요. 근데 여기서 다시 한번 고점을 어, 이렇게 차고 넘쳤거든요. 그리고 RSI도 오히려 더 상승을 했고 그래서 아,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아, 한 번쯤 더 갈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서 차오르는 모습이 되게 급하게 올라가면서 마지막 임펄스가 좀 나오게 되지 않을까 뭐 요런 기대를 했어요. 솔직히 희망 해로죠.
하지만 저명한 사람들이이 얘기 저 얘기를 많이 했죠. 어 뭐 라울이나네 뭐 이쪽의 분들은 뭐 바나나 상승 대부분 이야기를 했었고 어 피터 브랜드라는네 기술적 분석하고 트레이더인데 그분은 어 하락을 할 거다. 그리고이 타이밍에 한 6만 달러까지는 하락을 할 수 있다. 이런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지나고 보니까 이건 뭐 사실 결과론적인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어 그니까 이렇게 관점을 맞춘 사람이 예전에 어떻게 말했었는지 그때 논리를 어떻게 이야기했었는지를 한번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 아무튼 좀 도움은 될 거 같아요. 네. 이거는 어디까지나 기술적 분석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사실 비트코인은 어 기본적 분석을 할 수 있는게 좀 많이 제한되거든요. 기업은 뭐 실적이나 비즈니스 모델 관련해서 이야기할게 많은데 어 비트코인은 어쩔 수 없이 좀 기술적 분석에 한정돼서 이야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튼 이때 하락 관점을 어 정확하게 말씀하셨던 분이이 피터 브랜드라는 분이거든요. 초후격차 투자법이라는 책을 보면 어이 이야기가 나와요. 이분 이야기가 좀 나옵니다. 어 근데 뭐 책 추천은 아니고요. 뭐 보시면 좋긴 한데 이분이 그동안 어떻게 말을 했었는지 그 부분을 좀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에다가 고래돈 공부라고 검색을 하시면 저희 카페가 나오거든요.
여기에다가 어 피터 브랜트라고 쳐 볼게요. 그럼 피터 브랜드가 그동안 했던 어 이야기들을 제가 이렇게 쭉 써 놨거든요. 어, 1월 20일 날요 글을 올렸잖아요. 비트코인은 6만 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네.이 글을 올려 드렸었습니다. 어, 이분의 논리는 이래요. 어, 결과론적인 이야기긴 한데 이게 엄청나게 잘 맞았다고 생각하거든요. 신기할 만큼. 물론 결과적인 겁니다. 이때 뭐 피터브랜트도 말했지만 내가 틀릴 가능성이 지금 현재 봤을 때 한 50%다. 어, 제가 봤을 때 피터 브랜트도 이렇게 말하고 여기까지 쇼 포지션을 가져가진 않은 거 같아요.
만약에 그랬다면 어, 그에 대한 이야기들을 되게 많이 했을 것 같은데 어, 그냥 관점 중에 하나로 이야기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어찌됐든 피터가이 전망으로 돈을 벌었는지 못 벌었는지 거기까지는 제가 알 수가 없지만 이때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됐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제고할 여지가 있는 거 같습니다. 어, 좀 뒤늦진 거긴 하지만 뭐 소일코 외양간 고친다 뭐 그럴 수도 있겠죠. 근데 저는 어차피 하락이 오든 상승이 오든 저는 매도할 마음이 없었어요. 네. 그리고이 뒤부터는 계속 꾸준히 매수를 했을 뿐이고 떨어지면 더 사야지라고 생각을 했을 뿐이거든요.
제가 한 이쯤에서 한 20%쯤 매수를 했고요. 그리고 또 이쯤에서 한 20%쯤 매수를 해서 현재 저는 시드에 한 40%가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어 만약에 여기서 상승으로 계속 갔다면 어 저는 비트코인을 팔진 않았을 것 같아요. 하지만 MSTR은 매도를 했겠죠. 만약에 제가 이런 생각을 했었다면 근데 MSTR 고점이 이때가 아니었어요. 네. 한 이쯤에가 고점이었거든요. 사실 MSTR은 어 트레이딩하기도 참 어려운 자산인 거 같습니다. 저도 MSTR은 어 손실 얘기 꽤 큽니다. 어 하지만 뭐 매도할 계획은 없지만 어 비트코인도 매도할 계획은 없지만 한번 복귀를 해 보는 거 자체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여기까지 안 빠진다고 해서 뭐 부끄럽거나 하진 않다. 그래서 나를 뭐 탓타지 마라. 이걸 캡처해서 뭐 그런 의미라고 보시면 되고요.음 50% 정도는 틀릴 가능성이 있다. 그러니까 이때만 해도 피터 브랜트가 확신에 차서 뭐 쇼 포지션을 강하게 걸고 한게 아니라 반반이다. 하지만 트레이딩 관점에서 쇼 포지션 들어가기에 좋은 자리다. 이런 관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피터 브랜트의 글들을 한번 쭉 다시 한번 보면서 해석을 다시 한 번씩 다 해 봤거든요. 어, 저점을 높이고 고점도 같이 높이는 점점 이렇게 확산형 패턴이 나타나죠.
이게 어 불안한 장세라고 합니다. 저는 사실 어 요런 패턴은 어 그동안 뭐 많이 겪어 보지 못한 패턴이기도 하고 이러면 어떻게 간다 뭐 이런게 아직까지 정립이 안 돼 있었어요. 근데 이거를 보면서 아 요런 패턴이 나오면 불안하구나 하방으로 갈 가능성이 높구나 하는 거를 배우긴 했습니다. 이제까지 제가 많이 봐왔던 패턴은이 삼각 수렴 패턴이었거든요. 발산하는 패턴이 아니라 수렴하는 패턴 위주로 많이 봐왔는데 마무리 쪽에는 주로 이렇게 수렴이 많이 나타나거든요. 그리고 방향성이 위로 터지든 아래로 터지든 한 방향으로 이렇게 터지는 패턴이 많이 나왔었는데 어 이렇게 고점도 높이고 어 저점도 낮추면서 확산형 패턴이 나오면 불안하다.
아 이러면 하락할 가능성도 좀 높다. 이거를 이번 장에서 좀 더 배웠습니다. 그리고 나서 어 한번 좀 크게 빠졌죠. 이때 큰 폭에 하락이 나왔어요. 특히나 요때 하락이 좀 주목 주목해야 되는 하락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요때 어 알트코인 비트코인 다 합쳐서 20조 규모의 자금들이 청산이 됐어요. 하루 만에. 이게 역대급으로 가장 많은 하루 청산액기거든요. 혹자는 한 40조까지이를 수도 있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어 그냥 공식적으로는 대략 20조 정도 청산된 걸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때 큰 폭에 하락이 나오면서 어 이때부터는 하락 추세로 돌아섰다고 보는게 어 일면에서는 좀 타당한 거 같아요.
이때 웅달님께서 우리 방송에서도 말씀하시고 아마 공개 방송에서도 이야기하셨던 거 같아요. 그래서 혹시 모르니까 리스크 관리상 어 레버리지는 다 청산하고 그 돈 빌린 거는 다 청산하고 어 일부 익절을 다 했다라고 말씀을 하셨었거든요. 어 그때가 한 10만2,000달러대 한 요쯤 됐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한 번 더 큰 폭에 하락이 나왔죠. 그리고 8만 달러까지 이렇게 빠지게 됐습니다. 어 이때부터는네 하락장을 어 내다봤죠. 저도 좀 더 빨리 알았다면 뭐 좋았을 텐데 저 이때 하락장 뭐 저는 사실 가격 조정보다도 시간 조정이 되게 클 크게 올 거라는 생각이 좀 들었어요.
그리고 여기서 빠지더라도 어 여기서 크게 벗어나진 않을 걸로 생각했습니다. 한 78에서 79k 정도. 네.요 정도가 저점이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현재까지 저점은 60k까지네 빠져 있죠. 내가 제가 어 돌이켜 보면 너무 희망로를 많이 돌렸나 하는 생각도 좀 들긴 합니다. 네. 아무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저는 비트코인은 좀 천천히 매수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늘 그래서 80K까지 갔을 때 이때 20% 샀고 또 이번에 60K까지 봤을 때도 20K 샀고 보수적으로 아주 천천히 접근하고 있어요. 그리고 어 저도 역시 300분할 매수를 하고 있고요.
저는 내년 말까지 살 겁니다. 27년 말까지 꾸준히 어 바이사이드에서 비트코인을 모을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비트코인을 저는 매도하진 않을 거예요. 그래서 비터버렌트가 뭐 떨어질 거라고 얘기하다고 해서 뭐 제가 비트코인을 어차피 팔거나 하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그래도 이분의 논리와 실제로 그렇게 됐으니까 그런 부분을 한번 살펴보는 건 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큰폭의 하락이 한번 이렇게 나왔죠. 요때부터는 어 시장의 충격이 가해진 거 같고 여기서 채널을 만듭니다. 네. 요게 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베어플래그 패턴이죠. 베어플래그 패턴은 어이 크기만큼 한 번 더 빠지게 되거든요.
네. 실제로도 그렇게 빠지게 됐죠. 네. 트레이딩 비에서 한번 보여 드릴게요. 사실 저는 여기에서 어 베어플랙을 보지는 못했어요. 그거를 생각을 못 했습니다. 사실 한번쯤은 좀 생각해 봤다면 뭐 그랬다고 해서 뭐 제가 행동을 다르게 하진 않았을 것 같지만 그래도 좀 좋았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좀 들기는 해요. 한 번에 이렇게 하락이 있은 다음에 어 채널이 만들었죠. 요거를 베어플래그라고 하거든요. 그 깃발입니다. 원래 깃발의 생김새는 뭐 요렇게 생긴 깃발도 있고요. 어 뭐요 요렇게 생긴 깃발도 있습니다. 보통 요거는 불플래그라고 해요.
상승 패턴이죠. 그러면 요만큼 한 번 더 이렇게 올라간다는 의미입니다. 그거를 뒤집은게 베어플래그라고 생각하시면 되거든요. 한 번에 하락이 나왔고 편의상 직선으로 그릴게요. 그리고 요렇게 깃발이 나왔고 그렇게 한 번이 더 하락이 됩니다. 그래서 어 베어플래그 패턴은 일단 좀 마무리가 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 그 뒤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이 베어플래그 패턴으로 인한 하락은 일단은 다 나온 거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여기서 하방으로 안 간다는 의미는 아닙니다.이 뒤에 어떻게 될지 뭐 그거에 대한 판단은 아니고 과거를 돌이켜 보는 네.
그런 시간이니까 아무튼 여기서는 어 빠질 거 같다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제가 여기 상세하게 적었는데 어 그것으로 안 가더라도 부끄러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틀릴 수 있다는 거를 이야기하고 있죠. 50% 확률로 틀리다. 그게 틀린다는게 저에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어 내 생각대로 안 되면 손절하고 내 생각대로 되면 돈을 벌고 하면 되니까 피터 브랜트는 트레이더거든요. 투자자가 아닙니다. 그런 부분이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뭐 베어플래그 패턴 뭐 요거 아까 말씀드렸으니까 요런 식으로 해서 그렇게 될 거다. 어 이게 1월 20일 날 올렸던 글이거든요.
오늘 좀 어 피터 브랜드 글을 좀 여러 개 올려봤어요. 그 이후에 어떤 발언들을 아 그 이전에는 어떤 이야기들을 했었는지 그것도 갑자기 좀 궁금해지더라고요. 1월 20일 날 포스팅 올린게 어 2주가 지난 지금 시점에서 거의 3주 가까이 지났는데 정말 너무 정확하게 맞았단 말이에요. 그럼 과거는 과거엔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이게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12월 15일 날 어 올린 글을 보니까 그러니까 불 패턴 그니까 상승 패턴이 항상 이게 포물선 모양으로 이렇게 나왔다는 거죠. 얘는 로그 차트입니다. 로그 차트에서 이렇게 상승을 했다는 건 어마무시하게 올랐다는 뜻이에요.
어마무시하게 올랐고 여기는 솔직히 이렇게 파라볼릭한 느낌이 들진 않지만 아무튼 좀 추세가 꺾인 것 같다라고 말을 했습니다.이 파라볼릭 어하게 그니까 포물선 패턴으로 오르기 시작하면 어 80% 최대 80%까지 하락이 있었다. 참고로 2021년 하락이 마이너스 한 78% 정도 됐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어 최고점이 한 12만6,000달러 정도 생각되잖아요. 여기에 20% 그렇게 해서 최저점은 여기까지 빠질 수 있다. 가능성입니다. 빠질 수도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80%까지는 네. 안 빠질 때니까. 어 2021년에도요 정도 빠졌는데 하여튼 뭐 이렇게 크게 빠질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한 거죠.
어 12월 15일에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금 보면 뭐 20%까진 아니지만 많이 빠졌죠. 그리고 어 26일 날 아까 말씀드렸지만 1월 20일에 베어플래그 패턴이 나올 수 있다라고 말하고 지금 이쯤이었거든요. 그리고 6일이 지나서 1월 26일에는 여기에 와 있습니다. 어 베어플래그 패턴에서 어이 플래그 깃발 밑으로 빠진 지점에서 포스팅을 한번 또 올렸어요. 그래서 아마 이렇게 빠질 수 있다. 한 66천까지는 빠질 것이다라는 차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잘 맞죠. 또 하나의 매도 신호가 발생했습니다. 베어 채널이 완성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베어 플래그 밑으로 빠지는 패턴이 완성이 됐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한 거죠. 아, 정말 되게 정확하게 이거를 좀 본 거 같아요. 그러면 최근에 올린 건 없냐? 최근에 올린게 요겁니다. 좀 하락이 어 어느 정도 좀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다는 네. 그런 의미라고 보시면 되는데 바나나 패턴이잖아요. 바나나 모양이죠. 여기 장난스럽게 바나나도 하나 넣어 놨는데이 바나나 모양으로 생겼지 않습니까? 로그 차트입니다. 그러면 밑에 아래 껍질 녹색은 아래 껍질이고요. 빨간색은 윗껍질인데 지금은 어 껍질 부분에 진입하고 있는 거죠. 6만 달러 갔을 때 찐 바닥이 어딘지는 알 수 없지만 여기쯤 오면 더 이상 요거를 뭐 껍질을 뚫고 나갈 가능성은 별로 없다.
뭐 그런 의미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니까 하방은 어 단단하다. 비트코인 하락이 끝도 없이 떨어질 순 없다. 뭐 그런 의미라고 보시면 됩니다. 42,000달러보다 훨씬 더 아래쪽까지 고통받을 필요는 없다. 그러니까 아무리 정말 심해도 한 42,000달러 정도 수준이다.요 요 정도 이야기하고 있는 거죠. 어, 뭐 전 바닥이 어딘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만약에 요런 기회가 오면 보다 더 적극적으로 매수할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어, 물론 기간 조정도 좀 받을 수 있죠. 그래서 뭐 급하게 생각할 필요 없고 진짜이 바나나 껍데기까지 이렇게 떨어지게 된다면 이걸 포스팅했을 때가 한 63,000원일 때였거든요.
지금은 뭐 7만 달러 이상 되고 있지만 또 언제 어, 빠질지 모르죠. 그래서 6만 달러 밑으로 떨어져도 한 4만 달러 대가 끝이지 여기까지 올 가능성은 거의 없다. 뭐 요런 뷰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정도 하락의 끝이 좀 보인다는 그런 의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러분들도 피터 브랜트 뭐 한번 어 팔로잉 해 두고 뭐 의견들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피터 브랜드브랜트는 저 몰랐는데 한국에서도 이렇게 책을 냈더라고요. 팩트 트레이딩 플랜이라고. 어, 이때는 뭐 제가 기술적 분석에 전혀 관심이 없을 때라서 그리고 혹시나 하고 책한 건 살까 하고 봤는데 어, 절판됐더라고요.
좀 인기가 별로 없었던 거 같습니다. 뭐 이북이라도 있으면 살까 했는데 네. 이북도 없더라고요. 네. 혹시 어,이 책 갖고 있으신 분은 한번 읽어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중고서점 나온 거 보니까 10만 원에서 40만 원에 이렇게 말도 안 되는 가격에 팔고 있더라고요. 그 가격에 사서 보고 싶진 않아 가지고요. 네. 아마 거기에 나오는 내용보다 어 여기 포스팅한 것들만 읽어봐도 기술적 분석에 대해서 공부가 많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뭐 그냥 이분은 비트코인만 트레이딩하는게 아니거든요. 웬만한 상품들 다 트레이딩 해 가지고 은도 요즘에 좀 관심 깊게 많이 보고 있습니다.
예. 이거은 차트인 거 같은데. 아, 이것도 그래도 좀 잘 맞춘 거 같아요. 베어마켓은 끝난 건 아니다. 하지만 일단은 어, 위로 가거나 횡보할 거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지금 좀 위로 좀 많이 갔죠. 어, 75달러까지 은값이 빠졌었는데 지금 현재는 한 81달러까지 다시 좀 올라왔죠. 살짝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어 아직 어 은값은 베어마켓이 그러니까 하락 추세가 끝난 거는네 아니니까 지금 뭐 저가 매수 찬스다 요렇게 생각해서 은을 투자하시는 분은 없으시겠죠.네은 투자하기에는네 지금 좋은 때라는 생각이 들진 않습니다. 상당히 위험한 투자예요.
은이 현 시점에서는 상승 추세가 완전히 꺾였기 때문에 어 피터브랜트 포스팅을 봐도 그렇지만 어 좀 추세는 완벽하게 꺾인 거 같아요. 네. 이것도 뭐 같은 패턴에 어 비트코인 차트인데 뭐 같은 맥락이니까 그니까 이거는 초보 투자자분들 어 초보 트레이더들을 뭐 지탄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이건 헤드 앤 숄더 패턴이 아니야. 베어플래그 패턴이야. 뭐 그런 의미라고 보시면 됩니다. 큰 의미는 없어요. 아무튼 뭐 기술적 분석이나 차트 공부하시고 싶으신 분들, 뭐 트레이딩 공부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피터 브랜드 좀 넣어 두시면 여러모로 좀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건 실버인데 어 요때 이제 뭐 거의 끝난 것 같다. 뭐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거든요. 그 이후로 좀 큰 폭에 하락이 나왔고 또 한 번 또 큰 폭에 하락이 나왔죠. 뭐 근데 이건 약간 좀 결과론적인 이야기니까 아무튼 피터는 어 흥미로운 얘기들을 좀 많이 들려 줍니다. 그리고 좀 오랜 기간 좀 증명해 온 트레이더 중에 한 분이시거든요. 이분이 한 1980년대 뭐 요때부터 트레이딩을 했거든요. 40년에서 50년 정도 엄청나게 긴 시간을 했습니다. 뭐 이미지만 보셔도네 좀 나이가 있으시잖아요. 연세가 좀 있으세요. 어, 나이가 있으신데 이렇게 트위터도 열심히 하고 인플루언서도 하시고 이렇게 투자 활동도 열심히 하시는 거 보면 어, 정말 네,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은에 관심이 좀 많아 가지고 이런 거 좀 많이 올리셨던 거 같아요. 하여튼 뭐 모든 상품을 다 많이 다루고 있더라고요. 어, 이거는 좀 금차트인 거 같은데 금차트도 어, 좀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어, 이분이 얘기하는게 좀 내공이 좀 확실히 좀 있으신 분이거든요. 어 이대로 될지 안 될지는 뭐 그건 누구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 참고삼아서 들어볼만은 한 거 같아요. 뭐 제가 되게 좋아하는 트레이더 중에 한 분이신데 어 사실 비트코인이 자꾸 떨어진다 그래서 제가 좀 미웠었거든요. 아 맨날 뭐 이렇게 크게 빠진다 그래 6만 달러 뭐 그렇게 많이 빠진다고 뭐 이런 생각을 했어요.
솔직히 말해서. 어 그래도 좀 관심깊게 지켜봤는데 어 그 포스팅 올리고 불과 2주 만에 어 진짜 6만 달러까지 빠지는 거 보고 야 어찌 됐든 이분 말이 맞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네 오늘네 영상을 한번 올려봤습니다.네 그리고 어 300 프로젝트 때문에 어 이렇게 300프젝트 며칠차 뭐 이런게 많이 올라오잖아요. 그래서 아 이거 다른 카페 만들어서 인증하면 안 되냐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더라고요. 빠른 카페를 만들어서 또 관리할 자신은 전혀 없고요. 네. 불가능합니다. 그 꼭 굳이 전체 글로 안 보시면 되지 않을까요? 네. 불편하신 분들은 저는 어 주로 자유 게시판에만 올립니다.
그리고 어 일부 좋은 글들은 어 이렇게 베스트 글에 올려 드리거든요. 어 베스트고 베스트 글에 있는 글들이 대부분 좋습니다. 강남팔고 비트 님 글들 정말 다 좋다고 생각하고요. 예. 포지타노 아말피 님 이렇게 올리신 글 아, 이것도 정말 되게 좋은 글이에요. 1월 30일 날 올리신 글인데 2021년에 최고가 대비 70%까지 떨어졌을 때 아내분에게 가진 욕을 먹으면서도 팔려고 해서 아, 팔았다라고 솔직히 거짓말 한 거죠. 계좌장고 0인 거 어피트를 캡처해서 보여주고 어 그때 70% 떨어졌을 때는 진짜 힘들었는데 지금도 너무 힘들다 이렇게 올려 주셨네요.
한 - 50 몇 %죠?음 4년 사이클이 유효하다면 2026년은 계속 떨어지기만 할 거다. 이게 사실 가장 무서운 점이죠. 네. 그게 이미 가격이나 심리에 많이 어 반영이 되어 있는 거 같고 금도 오르고 은도 올랐죠. 국장도 오르고 근데 뭐은 최근에 좀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만 어 그쪽으로 자금이 밀려서 그런 건지 아니면 4년 중에 사이클이 유효한 건지 우리랑 다 같은 마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어 4년 사이클이 확실하다. 뭐 그니까 비트코인 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거를 더 많이 어 믿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제가 생각했을 때 이제 4년 사이클에 대해서 굳건한 믿음이 더 단단해졌을 거라고 생각 하거든요.
그게 꼭 단점만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도 좀 듭니다. 비트코인이 이제는 계속해서 3년 상승하고 1년 하락하고 요게 계속 반복이 되었단 말이에요. 그런 면에서 어 이번에도 3년 상승했으니까 그리고 1년 하락하면 앞으로 또 3년 동안 상승하는 거 아닌가? 이런 네러티브가 생기면 그때는 진짜 어 좀 큰 폭으로 오를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미 어 2025년 10월 7일이 최고점이었거든요. 지금 벌써 어 2026년 2월 10일이잖아요. 넉달이 넘었습니다. 어 하락장이 1년 동안 간다고 해도 8개월만 어 빠지는 거를 잘 참고 분할 매수 할 수 있다면 이거 슬기롭게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요?
네. 우리가 300프젝트 하면 좀 이걸 넘어가서도 올라갈 수 있는 거니까 요런 부분을 보면은 좀 버틸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300일만 어 바이사이드에서 어차피 지금 팔 가격은 아니지 않습니까? 뭐 1억까지 빠졌으니까 물론 더 빠질 수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300일 버티는게 더 여러모로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어 이제까지는 역사상 1년 하락했지만 이제는 다들 1년 하락을 생각하고 있으니까 어 그러면 지금부터 매수해 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뭐 한 10개월 8개월 하락 후에 뭐 반등을 할 수도 있는 거죠. 그러니까 뭐 언제 오를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그냥 가지고 있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다 힘든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뭐 보면은 어 뭐 조롱하시는 분들도 댓글 좀 많이 쓰는 거 같고 늘 그렇습니다. 그게 좀 분위기 안 좋을 때는 항상 좀 그런 거 같아요. 이거는 이런 남자님이 올려 주셨는데 어 비트코인이 한 70% 정도 갖고 있으시고요. 리플 이더리움 솔라나 해서 어 그래도 메이저만 하시네요. 메이저 위주로. 그리고 메이저 아닌 거는 한 3% 정도. 요렇게 해서 어 코인을 투자하고 있으신 거 같습니다. 어 세상에 가진 것이 망치밖에 없을 땐 세상의 모든 문제가 못대가리로 보이게 많이다.데이 말이 어 맞는 거 같아요.
내가 어떤 시각을 갖고 있냐 요런게 가장 좀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 비트코인 많으시네요. 5.6개 있으시고 여기 보시면 어 스테이킹도 좀 많이 하고 있으신 거 같아요. 한 6천만 원 어치. 네. 이렇게 공부를 하시면서 버티고 기다리고 있으신 거죠. 이런 남자님, 네, 투자 열심히 하고 있으신 거 같습니다. 지금 뭐 비트코인 개수가 워낙 많으시니까 다섯 개가 넘으시니까 지금 되게 힘드실 것 같은데 어,이 또한 다 지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어, 저도 이게 좀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2번은 뭐 저는 그렇게 잘 못 하는데 알트코인 매매에서 수익 나면 비트코인 DCA 자금으로 활용한다.
그 알트를 비트를 모이기 모으기 위한 수단으로 쓰고 있으신 거 같아요. 근데 저는 뭐 이걸 잘 못 하더라고요. 알트를 잘 팔아 가지고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제 매도를 잘 못 합니다. 그래서 알트코인을 투자 잘 안 하는 거죠. 또 매도 타이밍에 뭐 매도 놓치고 막 그러면 좀 큰복에 손해가 나니까 그냥 저는 그래서 비트코인만 애초에 그냥 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DC한다. 매도를 하지 않는다. 이게 좀 핵심인 거 같아요. 2036년쯤 분할 매도를 고려한다. 어 저는 2036년이 됐다고 해도 매도를 하진 않을 겁니다. 그냥 홀드만 할 생각이에요.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비트코인 매수도 죽을 때까지 계속할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 비트 맥시는 아니거든요. 비트코인 매수는 한 내년 말까지 어 2027년 말까지는 계속해서 매수를 할 생각이고요. 그 뒤에는 그냥 보유만 할 생각입니다. 포트폴리오 다변화 차원에서도 그 뒤에는 뭐 금이나 어 미국 주식이나 뭐 요런 쪽에 투자를 해 볼 생각이에요. 시간이 더 많이 흐르면네 부동산 쪽에도 다시 관심 갖고 매수를 할 생각입니다. 저는 뭐 그동안 부동산 매수 많이 했는데요. 어, 좀 애매한 것들만 정리하고 비트코인으로 갈아타고 나머지는 대부분 부동산도 그대로 들고 있거든요.
어, 요새 뭐 부동산 분위기 나쁘지 않은데 뭐 나중에 또 좋아지는 시장이 뭐 계속해서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부동산은 네, 스테디하게 올라가게 되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어, 포트폴리오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뭐 갈수록 좀 많이 드는 거 같아요. 금과 비트코인, 미국 주식, 부동산 이런 것들을 앞으로도 저는 매도는 잘 못 하니까 좋은 자산 위주로 계속 모아 나갈 계획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성정길입니다. 어, 지금 시각은 2월 11일 오전 8시 3분입니다. 어, 비트코인 뭐 바닥권에서 횡보를 하고 있죠. 어, 비트코인 투자자분들이 엄청 답답함을 많이 느낄 만한 그런 시기인 것 같습니다.
뭐 시장의 분위기는 결국엔 사이클대로 간다. 뭐 요쪽으로 일단 어느 정도 결론이 난 거 같아요. 감론 을박이 있었지만 결국엔 사이클대로 간다. 그럼 이쯤에서 다시 어, 사이클대로 투자한다면 어떻게 해야 되나? 그거를 좀 살펴볼 필요는 있다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일단 사이클대로 가는 거 어, 좀 살펴보면 와, 진짜 어마무시하게 올랐죠. 한 3년 상승하고 1년 하락하고 여기도 보시면 3년 상승하고 1년 하락하고 어 그다음에 여기는 뭐 중간에 코로나 때문에 큰 하락이 있긴 했지만 3년 상승하고 1년 하락하고 계속 반복이 됐단 말이에요.
이번엔 다르다 하는 말이 있었지만네 저도 이번엔 다를 줄 알았어요. 근데 결국엔 또 3년 상승하고 1년 하락했단 말이죠. 어 3년 상승 1년 하락. 3년 상승 1년 하락. 요렇게 어차피 사이클대로 간다고 치면 어 제가 느끼기에 반감기를 기준으로 해서 반감기 날짜 500일 전에 매수를 하고요. 500일 후에 매도를 하는게 어떻게 보면은 가장 좋은 투자 방법일 수 있다는 거죠. 좀 그리고 쉽잖아요. 심플하니까. 정확하게 딱 500일을 맞추기 어려우면 뭐 한 450일 전부터 시작해서 한 550일까지 어 이렇게 매수를 하면 되죠. 그리고 어 500일 후 어 요때도 마찬가지로 매도 또한 어 450일 후부터 시작해 가지고 550일 후까지 요렇게 분할 어 100일 동안 분할 매수 분할 매도 하는게 가장 좀 손쉬운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반감기 날짜 다음 반감기 날짜는 언제이며 그럼 언제 사야 될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네이버에다가 고래 돈 공부라고 검색을 하시면 네. 저희 카페가 나오거든요. 어, 저는 모든 글을 다 자유 게시판에 올리고 있거든요. 네. 가끔 어 좀 중요한 글 같은 거는 베스트 글에 올려 주고 있고요. 어 옹달림 올리시면 뉴스 게시판에 이렇게 올리실 예정이거든요. 어 MRI판 때문에 사실 어 고래동 공부시근이 많고 좀 어지러운 편입니다.네 인정합니다. 그리고 요즘에 어 300일 동안 매일 사자 300 프로젝트에서 어 그 관련된 글들 뭐 운동 관련된 글들 독서 관련된 글들 요런게 좀 많죠.
네. 네. 그래서 좀 어지러운 거 네. 인정합니다. 어, 비트코인 투자하시는 분들은요 세 개만 잘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게시판 클릭해서 보시면 그렇게 큰 불편은 없으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 제가 자유 게시판 쪽에 또 글을 많이 올려 놨거든요. 사이클대로라면 언제 사면 될까? 네,요 부분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지금은 살 때가 아니다. 비트코인 진짜 바닥은 올해 10월이다. 뭐 이런 얘기도 있고. 어 그래서 제가 한번 계산을 해 봤습니다. 그럼 다음 합잉 날짜가 언제냐? 다음 반감기 날짜가 언제냐? 2028년 4월 12일입니다. 28년 4월 12일.
어 500일 전쯤에 매수하면 좋다 그랬잖아요. 그럼 이때 반감기 500일 전이 언젠지 계산을 해 봤더니 올해 11월 말이거든요. 그러면 어 대략 한 11월 초부터 조금 더 일찍하신 분은 일찍하실 분들은 10월 초부터 하는 것도 방법이죠. 뭐 요때부터 시작해 가지고 한 달 뒤까지 어 한 12월 말이나 아니면 그 이듬에 27년 1월 말까지네요 기간에 집중적으로 매수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반감기대로 딱 되진 않겠죠. 네. 앞으로 흐름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굳이 어 만약에 4년 주기 사이클대로 앞으로도 흘러갈 거다라고 치면 어 물론 좀 변동은 있겠죠.
예전하고 어떻게 똑같겠습니까? 아무튼 반감기 전 50일 부근요 날짜를 좀 기억해 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반감기 날짜가 조금 여기서 어 플러스 마이너스 열흘 정도 바뀔 수 있다는 점.이 블록 생성 속도가 약 10분인데 어 난이도에 따라서 좀 조절이 됩니다. 자동으로. 그래서 이게 날짜가 반감기 날짜가 고정된게 아니에요. 요게 가변이다. 뭐 그래봤자 플러스 마이너스 10일이니까 요거 전후로 해서 한 전후 한 50일, 후로 한 50일 뭐 요렇게 해서 어찌 됐든 올해 가을쯤부터 어 매수를 열심히 하면 된다. 뭐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반감기대로 간다면. 네. 저는 뭐 지금도 계속 사고 있어요. 어, 지금도 계속 사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어, 꾸준히 매수를 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어, 만약에 이미 다 지나간 일이긴 하지만 어 내가 작년에 팔았어야 되는데 못 팔았다. 속상하다 하시는 분들은 그럼 언제쯤 팔았어야 됐나 요거를 한번 뒤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어, 제가 48을 안 하는 이유 중에 하나이기도 하거든요. 어, 그럼 반감기 날짜가 2024년 4월 20일이었어요. 이때부터 500일 후에 어, 매도하면 가장 좋은 때였겠죠. 500일 후. 날짜를 봤더니 2025년 9월 2일입니다.
9월 2일. 그래서 9월 2일 차트를 좀 봤거든요. 9월 2일이 요때입니다. 요때 어, 요때 그 단기 고점 찍고서 좀 빠진 다음이거든요. 1억 5,300만 원이거든요. 업비트 가격 기준으로. 여러분 어떠세요? 어,요 날짜인데 요때 팔았으면 어, 엄청 행복했을까요? 한번 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때 이후로 20%나 더 올랐거든요. 그래서 한 1.8억까지 올라갔죠. 어 1.5억에 팔았으면 내가 정말 행복했을까 그거를 한번 어 되돌이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못 팔아서 속상하다. 이런 말씀을 좀 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때 팔았어야 되는데 이때 어 팔았다면 이렇게 올라가는 거 보고 괜히 팔았네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들지 않으셨을까요?
그리고 다시 떨어져서이 가격이 올 때까지요 날짜가 어 꽤 납니다. 어 거의 한 11월 대야 이때가 되거든요. 두 달 동안 어 지나서 올라갔다 떨어졌다 겪게 되거든요.이 욕심을 다 내려놔야네 할 수 있는 투자이기도 하죠. 쉬운 투자가 아닙니다. 어 이게 제가 예전에 좀 다 올려 놨던 글이에요. 반감기대로 투자하면 어 8대일까요? 그때도 올려 놨어요. 9월 1일이잖아요. 9월 2일이 500일 전이라 그랬죠. 그 날짜에 올렸습니다. 어떻게 계산하느냐에 따라서 그러니까 500일 때 500일 후에 반감기 500일 후에 어 제가 계속해에 올리고 방송도 했었어요.
네. 여러분 이때 매도하셨나요? 어 뭐 제가 감정을 섞어서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니까 팩트만 나열라고 방송에서도 요때 500일 투자 기준으로 오늘 혹은 내일 매도하시면 됩니다라고 말씀드렸어요. 어 제 방송 꾸준히 보신 분들은 아 그리고 제 거 영상 다 남아 있잖아요.네 옛날 거 찾아보세요. 다 나와 있습니다. 뭐 제가 해째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어 저는 알고 있었어요. 이게 500일 되는 날인 거 알고 있었는데 어 저는 매도할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어 그럴 리스크가 있었거든요. 만약에 이렇게 했는데 내가 판 다음에 이렇게 급등하면 비트코인 수량을 다 잃어버리게 되잖아요.
이럴 리스크가 있어서 그냥 갖고 있었어요. 떨어진다 하더라도 어 저는 매도할 생각이 없고 추가로 매수만 할 거다. 뭐 그렇게 말씀드렸고 제가 말씀드린 그대로네 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어 제가 생각한 거보다 좀 많이 빠지긴 했어요. 저는 많이 빠져봤자 한 6만9천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미 뭐 하락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미 6만 달러를 보고 있거든요. 그럼 대체 어디까지 빠질 것인가 뭐 이런 생각도 들긴 합니다. 반감기대로 투자했을 때 수익률이 어마무시하죠. 물론 베스트는 아니지만 그래도 상당히 어 좋은 성과를 나타내긴 합니다. 만약에 이때 매도를 딱 했다면 네.
어, 이때가 9월 2일 매도했을 때입니다. 어, 이때는 뭐 한 30배 넘게 벌죠. 이때는 어, 2021년 요때만 해도 열배에 넘게 벌고요. 이때도 한 여섯 배에는 봅니다. 어,요 정도만 해도 사실 어마어마한 거 아닙니까? 어, 그래서 1부는 그냥 뭐랄까요? 다른 계좌 하나 만들어서 테스트 삼아서 저도 이번에는 요거를 한번 해 볼까도 진지하게 생각 중입니다. 뭐 0.1개만이라도 1개만이라도 뭐 한 1천만 원 정도 요대로 해서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해 볼까 테스트 삼아서 그게 사실 되게 잘 맞더라고요. 이번에 솔직히 좀 다를 줄 알았는데 어 그냥 한번 해 볼까 어 생각하고 있어요.
올해 한 11월 29일이잖아요. 이때 1천만 원 워치를 그냥 한 방에 사는 겁니다. 그리고 어 또 반감기 그러니까 28년 어 4월 12일 이후로 500일 동안 또 갖고 있다가 이때 다 팔고 또 하빙 500일 전에 또 4사고 요거를 한 1천만 원 갖다가 요렇게 한번 해 볼까 뭐 없어지진 않을 거 아니에요. 그리고 수익이 안 나진 않을 것 같거든요. 테스트 삼아서 요렇게 한번 어 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만약에 뭐 제가 이때는 비트코인 뭐 알지도 못했던 때지만 이때 1천만 원을 투자했다면 요때 이미 어 3억이 넘었을 거고 요때 이미 어 한 90억이 넘었을 거고요.
요때 이미 900억이 넘었을 거고요. 그리고 요때 어 한 5천억이 넘었을 겁니다. 어마어마 어마무시하죠?네 요때 1천만 원만 투자를 했어도 5천억이네 돼 있겠죠. 무시무시한 투자법입니다. 어 그래서 저도 뭐 이렇게까진 안 되겠지만 1천만 원으로 그래도 이렇게 뭐 한 10년 20년 투자하면 한 10억 정도 될 수도 있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해 보겠습니다. 어 관심 있는 분들은 올 11월 말부터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그때 1천만 원이 있어야겠죠? 어, 1천만 원을 모으셔야 됩니다. 하려면 저도 모아 가지고 어, 1천만 원으로 한번 반감기 투자 앞으로도 꾸준히 한번 해 보겠습니다.
네. 이렇게 뭐 많은 글들이 있지만 여기다가 자유 계시판 딱 누르면 여러분이 원하는 글들만 보실 수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뭐 카페 따로 파면 안 되냐? 네. 이거 뭐 물론 불편하신 거 아는데요 정도 불편은 좀 감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 또 300 프로젝트 하시는 분들도 같이 의하자는 거니까 좀 좋게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 그리고 MSTR 이야기를 오늘은 좀 좀 깊이 있게 한번 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뭐 저도 지금은 물려 있죠. 어 계속 수위권이었는데 최근에 큰 폭으로 빠지면서 저도 물리게 됐습니다. 뭐 어쩔 수 없죠 뭐.
어쨌든 안 팔기로 결심을 했었으니까. 어, 물렸다고 해서 네, 팔진 않습니다. 나중에 올라갈 때까지 뭐 기다리면 되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MSTR이 어, 저는 되게 중요하게 체크하는 부분이이 MNAV거든요. 엔터프라이즈 밸류로 계산을 합니다. 비트코인 갖고 있는 어, 평가 금액이 대폭 줄었죠. 수량은 늘었지만 평가 금액은 줄었어요. 어, 이제 10억 달러, 한 500억 달러도 안 되네요. 대포 네, 줄어들어 버렸죠. 엔터프라이즈 밸류. 그러니까 보통주랑 우선주 전체 다 합한 밸류인데 요걸 계산하면 1.2까지 어느덧 올라왔어요.
이게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한 1.02 정도 됐거든요. 어 거의 20% 가까이 올라버렸습니다. 아 그래서 MSTR 지금 매수하면 어떠냐? 어, 저는 지금은 뭐 별로 좋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어, 이런 말 하면 저도 좀 마음이 불편합니다만 비트코인이 더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68,500인데 뭐 빠질 수도 있잖아요. 뭐 빠진 다가 아니라 빠질 수 있지 않습니까? 이게 또 빠져서 뭐 6만 달러 근처에 가게 되면 얘는 비트코인 떨어지는 속도보다 더 빨리 떨어질 거예요. 이게 엔터프라이즈 전체 밸류가 1미만으로 빠질 수도 있잖아요.
0.99 99 뭐 이렇게 빠질 수도 있잖아요. 그럼 비트코인은 10% 빠졌는데 어 MSTR은 30% 빠지는 그런 일도 발생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위험성이 좀 있다. 어 지금이 매수 적기는 아닌 거 같습니다. 어 비트코인 가격이 충분히 낮을 때이 MNV마저 낮을 때 뭐 1미만으로 빠졌다. 그때가 매수하기에 좀 적기라고 생각합니다. 바닥은 아닐지 모르겠지만 그때 매수하면 어 그리고 장기 보유하면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어, 그리고 스트레티지는 비트코인을 또 샀습니다. 어디서 이렇게 돈이 자꾸 나는 거냐? 어, STRC 통해서 조달을 합니다.
최근에 6만 달러까지 빠질 때 어, STRC 가격도 많이 빠졌거든요. 이게 액면가가 100달러인데 94달러까지 빠졌어요. 그래서 저는 아, 이게 좀 투심이 좀 어, 많이 식으면 90달러 밑으로도 빠질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했지만 어, 여기가 최저점이었어요. 현재까지는. 네. 한번 차트 보여 드릴게요. 약간 차트를 보면 야 이거 정말 오뚜기 같다. 약간 좀 요런 생각이 들어요. 진짜 이렇게 지치고 힘들 때마다 어 넘어지면 일어서고 넘어지면 일어서는 불글의 의지를 보여 주고 있거든요. 배당률을 계속 높여 주고 있어요. 처음에 10%에서 시작했다가 10.25, 10.5, 10.75, 11 그리고 현재는 11.25까지 계속 늘리고 있죠.
네. 아, 이게 세일러의 전략인지 모르겠지만 어, MSTR 주주로서 별로 그렇게 유쾌하진 않습니다. 이게 다 자본 지출인 건데 이자를 점점 더 많이 준다는 거잖아요. 아, 이렇게 이자를 주고 자금을 조달한다는 거는 1년에 11% 이상 어, 비트코인이 오를 거고 초과 수익을 누릴 거다. 이런 네러티브인데 물론 저도 그렇게 생각은 하지만 11% 이자는 무지막 지한 이자잖아요. 사실 배당금이긴 한데 아 배당금 너무 과학에서 돈을 끌고 있다. 이런 생각을 좀 지울 순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MSTR 산다고 하면 가급적이면네 비트코인이 안전합니다라고 말씀드리는 기저에는네 그런게 숨어 있습니다.
요때 거의 어 90달러까지 빠졌고요. 요때 이번에는 한 94달러가 상자 깨졌네요. 저점 한번 볼게요. 93.1달러까지 빠졌네요. 네. 93달러까지. 그리고 지금 또 다시 회복이 돼서 한 100달러 가까이 100달러 근처에서 어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액면가가 100달러라 그랬잖아요. 그니까요 정도면은 그냥 신규 발행해도 어느 정도 계속 팔리고 있다 요렇게 보는게 타당하거든요. 그래서 생각보다 어 좀 견조한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발행을 해서 요런 속도라면 비트코인 가격도 싸졌기 때문에 올해 뭐 80만 개 정도는 축적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속도라면 1, 2년 내에 앞으로 정말 100만 개 모으는게 어 가능할 것 같아요. 이러다가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면 자본 조달을 이렇게 훅하거든요. 어 2024년 말쯤에 이때 갑자기 확 늘었잖아요.이 보시면 금액이 팍팍 느는게 보이실 거예요. 물론 이게 비트코인 가격이 늘어서 그런 것도 있는데 어 여기에서 물량을 갑자기 대폭 늘렸습니다. 어 비트코인 가격이 이때 뭐네 배씩 올라가진 않았을 거 아니에요. 이때 물량을 어마어마하게 늘렸어요. 그 가격이 올라가면 축적되는 물량을 팍팍 쌓을 수 있다. 그래서 아마 스트레티지는 뭐 조심스러운 얘기긴 한데 100만 개를 훌쩍 넘기게 될 거 같아요.
어 다음에 상승이 나타나면 요때 보시면 24년 뭐 9월 10월 11월 뭐 요때 보면 일주일에 막 5만 개씩 모았거든요. 이틀 만에 10만 개를 조달했거든요. 말도 안 되죠. 이틀 만에 10만 개라니. 말도 안 되는 수량인데 네. 상승장에는 이게 자금 조달이 엄청 잘 되거든요. 그래서 어 이렇게 좀 조달을 해서 비트코인을 축 축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은 자금 조달이 잘 안 되는 시기잖아요. 비트코인도 안 좋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배당률을 시가 배당률을 높여 가지고 이렇게 엄청나게 어 많은 양을 축적하고 있거든요. 어 아마 상승장이 오면 100만 개를 순식간에 채울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아 비트코인 100만 개가 채워진 스트레티지 앞으로 뭐 어떤 흐름을 보이게 될지 어 좀 기대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저는 주주니까 어 주주가 기대할 수 있잖아요. 그래 str의 모습인데 어 디바이든가 높아요. 그니까 배당금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거든요. 배당을 많이 줍니다. 이게 100달러잖아요. 어, 세 전으로 1년에 11.25달러 25달러 주거든요. 이게 아마 제가 알기로 월배당으로 알고 있어요. 그니까 거의 1달러 가까운 돈을 어 100달러 주고 사면 1달러씩 매달 이렇게 배당금을 주거든요. 지금 매수하기에는 어 좀 좋은 시기는 아닌 거 같고 어 이번처럼 이렇게 훅 빠지면 매수를 한다고 하면 매수 추천 아닙니다.
저는 한 개도 없어요. 어 가격이 꼭 매수를 하겠다 생각하시면 가격 훅 빠졌을 때 요럴 때 매수하시면네 괜찮을 것 같아요. 배당을 계속 늘리고 있으니까. 하지만 뭐 스트레티지 주주로서 뭐 그렇게 기쁘진 않습니다. 어, 주관으로 봤을 때 RSI가 과매도에 빠졌어요. 이런 때가 별로 없거든요. 현재 주간 RSI가 28입니다. 여기만 보시면 돼요. 28.25. 그렇죠? 어, 이게 되게 드은 일입니다. 한번 보실게요. 이게 주봉입니다. 주봉. 주봉으로 봤을 때 어 로그 스케일이라서이 금액 크기는 보지 마시고요. RSI 위주로만 보세요. 요때 보시면 어 과매도가 있었죠.
이게 2014년 여기 보시면 아주 살짝 아주 살짝 과매도가 있었습니다. 요게 한 2019년쯤 되네요. 그 2022년에 한번 있었고 지금 있었죠. 역사상네 번밖에 없어요. 어 거의 사이클 끝나고 어 급 급금락하던 그 시기에만 있었거든요. 그럼 이게 과매도가 나온 다음에 바로 급등하냐? 어 사실 그건 아닙니다. 보시면 여기 과매도가 나온 다음에 어 바닥권에서 꽤 오랜 시간 있죠. 요때도 감도 나온 다음에 요때 기간이 있었고요 기간 이번에 뭐 앞으로론 모르겠지만요 기간 요게 6개월에서 한 8개월요 정도 걸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 사실 이런 네러티브 때문에 어 우리가 300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걸 수도 있죠.
300 프로젝트가 끝날 때쯤이면 아마 바닥을지나 있을 거예요. 이게 떨어지는 동안이 힘들지 올라갈 때부터는 마음이 그렇게 힘들지 않거든요. 어 이분의 주장과 어 우리가 하는 프로젝트가 궤를 같이 해서 제가 소개를 해 드리고 있는데 어 바닥이 어딘지 모릅니다. 여기가 바닥이 아닐 가능성도 꽤 높아요. 어 현재 6만 달러까지 빠졌는데 바닥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어 앞으로 300일 후에 열 달 뒤면은 올 연말이잖아요. 그러면 뭐 사이클 상으로도 어 매수 주기랑도 맞고 이게 지나고 나면 다시 상승장이 오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 주봉으로 봤을 때 RSI가 역사적 저점 구간에 진입했다.
앞으로 5개월에서 8개월 동안은 비트코인을 저가에 모아갈 수 있는 최적의 시기다. 어 그래서 모아가셔야 됩니다. 분할 매수가 핵심이에요. 지금 한 방에 사라는 뜻이 아니라 어 분할해 매수를 하면 됩니다. 아, 나는 분할 매수가 힘들다. 하시는 분은 업비트 보시면 자동 매수 있어요. 업비트 자동 매수를 이용해서 어, 내가 얼마를 매수할까를 생각을 해 보세요. 만약에 300만 원 매수할 거면은 어, 하루에 만 원씩 매수를 하면 되고요. 300일 동안 하시면 됩니다. 내가 한 3천만 원씩 정도 있다 하면은 뭐 10만 원씩 하면 되겠죠. 1500이 있다 하면 5만 원씩 하면 될 거고 뭐 그런 식으로 300분할 어 무지성으로 모아가는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데 저는 이렇게 손맛이 좋아서 이렇게 비트코인 살 때마다 기쁨이 있거든요.
어 좀 플렉스하는 느낌. 뭔가 우리가 홈쇼핑할 때 물건 사는 기쁨이 있잖아요. 전 비트코인 살 때 그런 기쁨을 조금씩 누리거든요. 어 그래서 저는 수동으로만네 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어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주봉상 RSI가 30을 찍었다. 이게 역사상네 번밖에 없는 중요한 이벤트인 거는 확실한 거 같습니다. 뭐 자주 있는 일은 아니니까. 그러니까 지금 공포가 만연한 시기이기도 하고 물론 태초부터 보면은 어마어마하게 높은 가격이긴 하지만 지나고 보면 아 그때 살 걸 하는시기 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도 들어요.
하지만 서두를 필요는 없는게 주기형 대표도 이야기를 했지만 지금 비트코인이 당분간은 펌핑되기는 좀 어려울 것 같다 이런 의견을네 주기형 대표가 썼거든요. 확실히 좀 되게 조심스럽게 씁니다. 작년에 어 이제 상승장 끝났다라고 얘기했다가네 다시 최고점 훨씬 너넘너 높아져 가지고 어 사과를 되게 많이 하시더라고요. 뭐 틀릴 수 있죠. 뭐 본인의 뷰를 보여주는게 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때 주기영 대표가 한 말을 보면 어 의미 심장한 이야기들이 많아요. 저는이 부분이 좀 되게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2024년에는음 2024년네 기억하세요.
1억 비트코인 1억 넘었다. 요런 네러티브가 생겼던 어 그 해입니다. 2024년 저는 정확하게 기억하는데 어 1억 넘은게 2024년 3월 11일입니다. 왜냐면 이렇게 재생일이라 가지고 24년 재생일에 1억이 넘어서 어 생일 선물 받는 것 같았어요. 이때는 100억 달러 정도만 있어도 10 빌리언만 있어도 시가 총액이 260억 달러나 올라갔다. 그러니까 승수 효과가 있잖아요. 승수 효과가 2.6배나 됐다는 얘기죠. 이때는 그랬는데 어 작년에 작년에 뭐 전체로 보면 마이너스였죠. 어마무시한 자금이 들어왔거든요. 요때 30배가 들어왔죠.
자금을 탈탈 털어서 어마무시한 돈이 들어왔는데 오히려 시총은 감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 2025년은 결국 빠졌죠. 어 연간 수익률이 마이너스입니다. 2025년은 연간 수익률이 어 마이너스로 마감된게 얼마 없습니다. 요건 태초니까 뭐 무시하고 요때 한 번 나왔죠. 한 2014년. 그리고 요때 나왔죠. 2018년. 그리고 요때 나왔죠. 2022년. 그리고 이건 확정된 거니까 2025년에 어 연봉으로 봤을 때 1년으로 봤을 때 음봉이 나왔어요. 홀수년도에 4년 주기 사이클에 해당하지 않는 해에 이렇게 음봉이 나온 건 최초였습니다.
어 뭐 글쎄요. 올해 2026년에 연속으로 2년 음봉 나온 때도 한 번도 없었거든요. 뭐 이번에 처음 나올 수도 있고 아니면 올해 연말까지 많이 올라서 양봉으로 마감될 수도 있고 뭐 제 개인적인 의견은 양봉으로 마감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 뭐 그건 모르는 거니까 그건 각자가 판단하시면 될 부분입니다. 아무튼 어 2025년에는 결국 음봉으로 이렇게 마감이 됐죠. 뭐 이건 팩트니까. 어 그래서 980억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시총이네 날아가 버렸죠. 알트까지 치면은 네, 대단히 큰 마이너스가 있고이 방송 보시는 분들도 비트코인보다 알트코인 뭐 갖고 있어서 뭐 마이너스 80%, 90% 맞으신 분들도 많을 거 같아요.
이게 이거는 좀 특별한 상황이었죠, 사실. 그러면 왜 이런 일이 일어났냐, 요거를 좀 살펴보면 이때까지만 해도 고래들이 어 24년에는 뭐 4월 20일 날 반감기가 있었잖아요. 반감기가 있는 해에 고래들이 매도하진 않습니다.이 고래들은요. 비트코인 시장에서 대부분 달코 다른 사람들이에요. 막 2011년 막 요럴 때 어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투자했던 뭐 그런 사람들이거든요. 요럴 때 엄청나게 쌀 때 비트코인 막 몇십만 원 할 때 요럴 때 투자했던 사람들이거든요. 몇십만 원에 사서 1억이 넘어간 거예요. 그래서 뭐 어마무시한 양을 막 던졌죠.
가격이 높아지니까 뭐 일단 100K 10만 달러 넘어갈 때 그때도 엄청나게 많이 던져고요. 110k 넘어갈 때도 엄청 던졌고 120k 넘어갈 때도네 어마무시하게 던졌습니다. 제가 이제 가장 기억나는 고래는 어 한 5만 개 던졌거든요. 5만 개. 5만 개면 5조가 넘습니다. 뭐 개인인지 아마 개인일 거예요. 예전 글 막 그거 찾아보면 어 개인이 막 이렇게 어디 크립토 커뮤니티에 막 문의하고 했던 것도 막 나오거든요. 그 사람이이 5만 개라는 5조 어치의 막대한 물량을 어 시장에 던졌어요. 근데 이걸 뭐라고 할 수가 없는게 여러분 5조가 있으면 더 오를 때까지 기다리시겠습니까?
5조가 있는데 5조를 죽을 때까지 무슨 수로 다 씁니까? 어 웬만한 도박 중독자 아니고는 5조를 다 쓰는 건 불가능합니다. 5조가 있으면 우리나라에서도 뭐 자산순이 10위 안에 들어갈 거예요 아마. 어 뭐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그런 식으로 매도한 고래들이 상당히 많았어요. 그럼 앞으로론 없냐? 앞으로도 계속 있겠죠.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이게 여러 번 말씀드린 거 같은데이 S자 곡선에 지금은 여기쯤 있는 거 같습니다. 올라가려고 할 때마다 고래가 계속 던져거든요. 진짜 많이 팔았어요. 어마무시한 막대한 자금이 들어왔습니다.
비트코인의 어 자금이 안 들어온게 아니거든요. 하지만 그때까지는 잘 기다렸어요.이 10만 달러가 어 심리적인 뭐 저항선이 아니었나 싶기도 하고 예를 들면 내가 뭐 10만 원 주고 뭐 비트코인을 샀다고 칠게요. 아, 난 1억 되면 팔아야겠다. 뭐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가 1억이 됐을 때 매도를 한 거죠. 네. 실제로 그게 많이 일어났어요. 그래서 2024년에 1억을 넘고서 8개월 동안이나 어 못 올라갔었죠. 2025년에는 어, 그게 좀 지속됐던 거 같아요. 24년 말부터 10만 달러 넘었고 여기 넘어가는게 되게 힘들었죠. 그리고 한번 넘어서 한 126K를 찍긴 했지만 그 부분에서 네.
매도가 엄청 많이 일어나면서 오른폭이 많이 좀 제한됐던 거 같습니다. 어, 이건 뭐 시장에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죠. 뭐 저는 이걸 전혀 예상하지 못했고 어, 사실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라갈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럼 이번에는 이거 어, 매도하는 세력 없겠냐? 있겠죠. 네. 하지만 앞으로 향후 10년 내에는 요런 일이 벌어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개인 고래들 어 이런 고래들이 진짜 얼마 안 남은 거 같아요. 이번에 매도 물량이 어마어마무시 어마무시했거든요. 엄청나게 많은 고래들이 진짜 많이 팔았습니다.
어 그래서 어 진짜 정말 돈이 정말 많이 들어왔는데 어 무려 300빌리언이 들어왔거든요. 어마무시하게 들어왔죠. 한 300조입니다. 비트코인 시총이 2,조 정도 되는데 300조 그니까 한 400조 500조 들어온 거죠. 전체 시청에 1/4이라는 그 어마어마시한 돈이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이 빠졌죠. 네. 그만큼 많은 고래들이 던지고 어 시장을 떠났다는 의미이기도 하거든요. 글쎄요. 뭐 그 고래들이 다시 들어올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어 그 달코다른 고래들이 어느 정도는 좀 빠진게 아닌가? 오지고래들이라고 하거든요. 올드 깽스터의 약자인데 오지고래들 수가 좀 대폭 감수 감소하긴 했을 것 같아요.
그럼 이제 끝났을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어 일단 많이 줄어든 거는네 사실입니다. 어 아무튼 뭐 5년 10년 내로는 그게 오지거래가 거의 다 사라지지 않을까? 어 그럼 그건 다 어디 가냐? 어쩔 수 없습니다. 네. 오지고래 물량들이 어 기관으로네 넘어가고 있는 과도기적인 현상입니다. 이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원래는 고래가 갖고 있는 물량이 10이고 기관이 0이었다가 어 현물 ETF 나오기 전까지는 초창기는 9대 1요 정도 수준이었어요. 지금 현재는 한 3대 7 아 죄송합니다. 7대 3네요 정도입니다. 고래들이 갖고 있는게 70%, 기관이 가진게 30%.
이게 어 그 10년 동안 손바김이 일어나게 되면 뒤바뀌게 될 거예요. 고래들이 갖고 있는게 30%, 기관이 갖는게 70%. 이때부터는 네, 주식 시장하고 연동이 더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어, 이때부터는 좀 재미없는 자산이 되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도 들고요. 이렇게 변화하면서 그게 앞으로 저는 10년이라고 생각하거든요.이 기간에는 어, 그래도 비트코인 투자하는게 어, 주식보다는 재밌을 것 같아요. 요렇게 바뀌고 난 다음에는 뭐 SMP 500 수익률 그 왔다 갔다 뭐 나스닥 수익률 뭐 이쪽 저쪽 뭐 그거랑 뭐 비슷비슷하지 않을까? 대략 뭐 한 15%에서 뭐 그 근처럼 10년 후부터는 막 훅하고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때부터 기관이 다 들고 있으니까 뭐 변동성이 뭐 나스닥을 따라가는 건 어쩔 수 없는 현상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10년이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비트코인 투자하고 있으면 10년 정도는 좀 가져갔으면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저도 10년이 지나고 나면 어 비트코인을 더 매수는 안 할 거예요. 보유는 계속 할 건데 그 이후에는 뭐 부동산이라던가 어 미국 주식이라든가 뭐 금이라던가 다른 자산 위주로네 투자를 열심히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내년 말까지는 27년 말까지는 비트코인 위주로네 투자할 계획이에요.
뭐 여러분이 살지 말지는 여러분들이 어 선택을 하시면 되고 저는 제 포지션을 그냥 어 이렇게 할거다 정도만 말씀드렸을 뿐입니다. 짐 사이먼이라는 수학자이시거든요. 어, 재작년엔 돌아가신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이분이 대단한 수학자예요. 거의 뭐 천재 수학자라고 보시면 되는데 이분이 어, 수학을 이용해서 어마무시한 돈을 벌었습니다. 어, 메달리온 펀드를 이끌었거든요. 퀀의 대가인데 어, 이분의 좀 인생을 같이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천재 소년의 고속 성장 엄청나게 수학을 잘하다 보니까 어, 이때만 해도 냉전 시대 아니었습니까?
냉전 시대에 어 암호학이 되게 중요해요. 그러니까 어 전쟁에서 좀 핵심은 예전에는 좀 암호학이 핵심이었습니다. 암호학에서 유리하면 전쟁에서 승리하는 수준이었거든요. 사실 2차 세계 대전을 어 영국이 독일을이긴 가장 큰 원인도 암호학이 급속도로 발전한데 있습니다. 그니까 암호학이 이때만 해도 가장 중요했어요. 그래서 사이먼 또한 암호학에서 어 NSA랑 국가 안보국이랑 같이 일을 했던 거죠. 뭐 수학계의 노블 노벨상 필드 메달인데 아무튼 뭐 요런 상도네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수학은 할만큼 했다. 뭐 천재니까 뭐요 정도면 충분하다라고 생각을 했고 그다음에 학계를 떠나서 투자 업계에 뛰어든 거죠.
그래서 어 메달리언 펀드 요걸 만들었는데 이게 진짜 미쳤어요. 네. 이제 역사상 이런 건 없습니다. 30년 동안 연평균 수익률이 66%입니다. 66% 말이 안 되는 수익률이거든요. 참고로 66%로 30년을 제가 한번 계산을 해 볼게요. 어, 한 100만 원 투자했다고 가정을 해 볼까요? 아, 제가 못 익을 것 같은데. 100원 투자했다고 해 볼게요. 100원. 66% 수익률로 30년 동안 복리로 굴렸다고 치면어요 정도가 나옵니다. 만약에 100원을 투자했다 하면 4억이 됩니다. 100원을 투자하면 4억이 되는 뭐 말도 안 되는 수익률이거든요.
만약에 만 원을 투자했으면 400억이 되는 거고요. 10만 원을 투자했으면 4,억이 된다는 뜻이거든요. 말도 안 되죠. 데 그만큼 경의적인 정말 역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만큼 대단한 어 수익률을네 올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돈을 어마무시하게 벌었겠죠.네 네. 뭐 재산이 수십조입니다. 수십조. 아까 뭐 오지고래가 5조이 팔았다 뭐 그런 얘기 했는데 이분은 그 사람의 열배예요. 열배. 거의 뭐 자산이 정확하게 추정할 순 없지만 한 50조 정도로네 알려져 있거든요. 돈을 워낙에 많이 벌었으니까. 그다음에는 자선 사업가의 일을 좀 많이 했습니다.
어 수학과 가학 선생님들한테 자긍심을 갖고 살 수 있도록 이렇게 많이 서포트를 했다고 합니다. 자산 규모는 대략 한 43조원. 어, 대략 한 50조 정도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연평균 수익률 66%. 이건 뭐 말이 안 되는 숫자예요. 참고로 어 버크셔가 초창기에는 한 연평균 한 30% 정도 됐고요. 요즘에는 한 20% 밑으로 이제 좀 떨어졌습니다. 어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하면 대략 20%인데 최근 10년 수익률을 보면 한 20% 밑으로 떨어져 있거든요. 메달리온 펀드는 최근까지도 연평균 수익률을 이렇게 높게 유지하고 있으니까 버크셔 해서웨이를 압도적으로네 높게 어 유지하고 있다.
요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마 무시했죠. 기부행만 8조입니다. 기부한 x만. 네. 어마 무시하지 않습니까? 어, 정말 대단한 거 같아요. 이분은 퀀로 투자를 했거든요. 뭐 업계의 비밀은 알려 주지 않고 있고 경제학이나 경영학, 전공자 이런 분들을 일체 채용하지 않고 어, 과학 분야, 수학 분야의 좀 천재들 있잖아요. 여기에 뭐 과학자들, 수학자들만 고용해 가지고 컴퓨터 모델링의이 결과가 나오면 그대로 따르기만 했다고 합니다. 자세한 메커니즘은 알려져 있지 않아요. 네, 비밀입니다. 업계 비밀. 아무튼 이런 분이 있었다. 아, 이분 보면 좀 되게 자상한 할아버지 같지 않나요?
정말 어마어마한 자산신데 이분을 보면 좀 흐뭇한 미소가 나와서 어 좋은 일도 많이 하시고 한번 소개를 드려봤습니다. 네. 이건 마지막 주제인데요. 어 아마 라울팔에 대해서 다들 어 잘 아실 겁니다. 제가 M2를 어 비트코인 추종하고 있다 하면서 좀 자주 말씀드렸던 그분이신데 바나나존에 대해서 바나나존을 어 처음으로 이야기하신 분 중에 하나입니다. 뭐 솔직히 말해서네 이번에 바나나존이 안 나왔죠. 우리도 많이 실망했지만 이분도 많이 실망을 했겠죠. 그리고 얼마나 많은 좀 비난이 쏟아졌겠습니까? 이분은 뭐 세계적인 인플루언서니까 여기에서 뭐 이게 바나나 좋은이었을 수 있어요.
뭐 이게 상승이 적었다고 말할 수는 없잖아요. 네. 물론 많은 분들이 이때나 이때 들어와서 상승도 못 하고 빠지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지만 바닥부터 보면 어 4년주기 사이클대로 보면 사실 뭐 적게 올랐다고 말할 순 없습니다. 여덟 배 아홉배 정도는 올랐으니까. 아무튼 어 이분의 좀 멘트들이 울림이 있었어요. 네. 그래서 한번 소개를 해 드려 봅니다. 광기와 공포 그리고 붕괴. 어 38년 동안 어 투자 바닥에 몸담으면서 어 비트코인을 투자하면서 어 본인이 느꼈던 거를 어 이야기하는 거죠. 처음 아 암호화폐를 투자한게 2013년이라고 합니다.
네. 저는 이때만 해도 비트코인이라는게 세상에 있는지도 몰랐어요. 이때는 엄청 쌌죠. 이분 200달러에 사셨대요. 한 개 한 30만 원에 사신 거죠. 근데 본인은 장투로 투자를 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 -75% 와 장난 아니죠. 하지만 어 장기 투자하고 있는 거니까 10배 넘게 올랐다고 합니다. 근데 안 팔았대요. 이게 중요합니다. 그럼 그 이후에도 어 수없이 많은 붙임을 겪게 됐겠죠. 열배가 올랐다가 거의 뭐 오른 거 다 뺀 거죠. -87%면 거의 10로 빠진 거니까 2017년 강세장에도 -40% 하락이 수차례 반복이 됐죠. 18년에도 85% 하락하고 2020년에도 하루 만에 어 2020년 3월입니다.
3월 10 며칠이었던 거 같아요. 네. 그날 하루에 - 50%가 빠지기도 했죠. 그리고 현재 어 본인은 200달러에 사서 지금 현재까지 7만5,000달러까지 가지고 있는 거죠. 그러면 어 한 300배 정도 오른 거잖아요. 300배. 물론 얼마 어 샀는지 모르겠지만 1천만 원 어치만 사도네 30억이 되는네 어마무시한 수익률이었던 거죠. 이게 어찌 됐든 어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크단 말이에요. 어 뭐 오은게 별로 없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바닥부터 보면 3년간 보면은 여덟 배에서 아홉배가 어마무시하게 올랐었거든요. 그리고 지금은 하락 중이고 일단은 반토막 났죠.
고점 대비해서 반토막이 났는데 뭐 물론 더 빠질 수도 있습니다. 그럼 이런 공포는 우리가 어 지불해야 되는 입장세라고 말을 하네요. 네.이 시장에 머무르려면 어 사서 물리고 하는게 과정이다. 과정의 일부다. 어 요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죠. 저도 되게이 글을 읽으면서 공감이 좀 많이 됐습니다. 변동성을 좀 이겨낼 수 있는 사람이 투자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겁니다. 어 만약에 투자로 큰 돈을 벌고 싶지 않다. 어 그냥 나는 좀 생활비 정도 벌고 싶다. 뭐 그런 분들은 배당주에 투자하시겠죠. 변동성은 좀 적고 뭐 은행주 같은 거 요런 애들은 변동성은 적지만 그래도 배당은 좀 잘 주잖아요.
요런 쪽을 투자하는게 맞는 거 같고 그래 나는 투자의 변동성을 견디면서 어 좀 그 큰 과실을 먹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그 변동성을 건 견디면서 좀 장기로 투자하시면 어 부침들이 많긴 하지만 결국에는네 좀 시간이 많이 흘러가면 좋은 열매를 얻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어, 많은 분들이 좀 글을 쓰셨는데 되게 어렵죠. 네. 되게 어렵고 그냥 제가 여러분께 당부드리고 싶은 건 이렇게 가격이 막 빠지면 어 너무 공포스럽잖아요. 요때 매도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이거는 비단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어떤 자산이든간에 급격하게 빠지면 반등은 나오거든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 비트코인은 정말 좋은 자산이니까 그러면 어 뭐 시간은 흐르겠지만 어찌됐든 고점보다는 훨씬 더 월등이 높게 올라갈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어, 매도는 요럴 때 매도하는 건 몰라도 굳이 이럴 때 매도를 하셔야 되나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어, 제가 매도에 대한 이야기를 작년에 어, 9월부터 네, 적지 않게 했습니다. 하지만 못 팔았잖아요. 솔직히 저도 못 팔았고 어, 저는 팔게 아니었거든요. 요때 보면 어, 이거 뭐 제가 고래동 공부에 쓴 글에도 다 나와 있고 제 방송에도 다 나와 있습니다. 이때 뭐 거의 고점 근처잖아요.
이때 하락 다이버전스가 나왔다. 아, 그래서 조금 무섭다. 이런 말씀도 드렸고 글도 계시에도 나왔고 백테스트 결과도 다 보여 드렸어요. 어, 결국에는 네, 하락이 나왔죠. 사실 제가 생각한 거는 그래서 좀 빠지고 어, 좀 더 높게 훨씬 높게 뭐 한 일단 2억은 넘고 어, 빠지는 걸 생각했었는데 그렇게 못 됐죠. 네. 그래서 저도 많이 아쉽고 이쯤 되면은 네. MSTR도 좀 매도를 하려고 했는데 어, 못 팔았죠. 네. 그 부분도 좀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 근데 투자는 제가 생각한 대로 되지 않더라고요. 어떻게 해도 아쉬움은 남을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가장 심플하게 하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 어, 저는 계속해서 바이엔 홀드 할 거고요. 어, 그리고 뭐 분할 매수 계속 할 거고 그리고 이럴 때처럼 큰 폭으로 빠지면 이때 20% 사고 이때 20% 샀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요때 한 21% 사고 요때 한 19% 샀는데 어 아무튼 저는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할 거예요. 어 좀 큰 폭으로 빠질 때마다 매수를 해서 제 올해 목표는 1비트 채우는 거거든요. 어 충분히 어 채울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네 장시간 들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되게 힘든 시기인데 같이 어 바이사이드에서 비트코인 매수하면서 힘든 시기를 이겨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네 안녕하세요.
성정길입니다. 어, 지금 시각은 2월 12일 오전 8시 17분입니다. 어, 업비트 차트로 보면 네, 또다시 1억이 깨졌죠. 2월 6일, 5일, 6일에 어, 이때 깨졌다가 다시 반등해서 1억 위로 올라왔었는데 오늘 연속으로 3일 하락이 나오면서 다시 1억이 깨졌습니다. 요즘 분위기상으로는 6만 달러 리테스트 하러 간다. 네, 요런 관점도 좀 많이 있더라고요. 어, 다들 심하실 텐데 약세장은 늘 힘든 거 같습니다. 비트코인 약세장이 힘들지 않았던 적은 네, 한 번도 없는 거 같아요. 트위터에서 보니까 어 좀 요런 관점이 있더라고요. 그 네이버에다 고래동 공부라고 검색하시면 저희 카페가 나오는데요.
여기도 제가 어 공유해서 올려 놨거든요. 어 비트코인의 역사는 반복되는가?요 요 제목으로 썼는데 어 이게 되게 그럴듯한 거예요. 여기에서요 모양이랑 지금의 모양이랑 좀 되게 뭐 유사해 보인다 이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어 겹쳐서 한번 그려 보겠습니다. 어 저는 그림 그리기로 한번 해 볼게요. 요런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어 요거를 한번 복사해서 붙여 넣기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최근 차트에다가 이렇게 딱 겹쳐 볼게요. 그럼 되게 그럴 듯하지 않아요?네 네. 저도 좀 깜짝 놀랬거든요. 와 뭐 완전 쌍둥이 같은 느낌도 좀 나고 그죠?
음. 만약에 역사가 반복된다고 치면 어 여기랑 완전 똑같이 된다고 치면이 금액까지 이렇게 똑같거든요. 그것도 참 신기합니다. 어 여기서 좀 살짝 반등은 있겠지만 또 제차 하락이 나오죠. 아 요때가 무서워요. 여기에 저점이 말하자면 여기가 한 6만 달러 정도 되거든요. 6만. 그다음에 조금 반등이 있죠. 어, 뭐 한 만 달러 정도 반등이 나옵니다. 어, 한 7만 정도 되겠죠. 그러면 그다음에 또 급격히 떨어져요. 하지만 뭐 6만보다 살짝 깨는 거니까 대략 뭐 한 5만8, 57천 네, 뭐 한요 정도 될 거 같습니다. 거기까지가 최저점이 되는 거죠.
만약에 이대로 된다고 치면 네, 요게 2월 달이니까 제차 상승이 나오는 건 본격적인 상승은 한 2쯤 보면 되겠죠? 그럼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기간을 한번 보면 아, 이게 똑같이 될 없습니다. 그냥 만약에 똑같이 된다면이라는 가정 하에 그냥 참고 삼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된다가 아니라 어, 대략 한 7개월 정도죠. 7개월. 그러면 만약에 역사가 이렇게 똑같이 반복이 된다면 9개월 후 그럼 대략 한 11월쯤에는 다시 우리가 기대하는 상승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도 좀 듭니다. 그런 면에서는 얼마까지 올라갈까 뭐 그것까지도네 재미 삼아서 여기에 빚대요.
그렇게 좀 보면은 여기가 한 57천 그랬잖아요. 57,000부터 이렇게 올라가니까 어 총 올라간게 대략 한 10만 달러 정도 올라갔습니다. 아, 그니까 뭐 별로 솔직히 재미가 없죠. 여기서 10만 달러 올라가 봤자 뭐 한 15만 달러니까 그럼 솔직히 좀 재미는 없는데 어 그래도 바닥부터 보면 한 세 배는 됩니다. 어 앞으로 만약에 진짜 이렇게 똑같이 어 로그 스케일이 아니라 그냥 똑같이 이렇게 반복이 된다면 어 비트코인은 되게 재미없는 자산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한편으로 얘기하자면 이때랑 오른폭이 로그 스케일이 아닙니다. 그냥 일반 스케일인데 어 비슷하게 오르고 비슷하게 빠지고 있다는 거는 사실 어 별로 호재가 아닙니다.
아 요거는 좀 한편으로는 좀 우려스러운 부분이기도 하죠. 근데 뭐 저는 변주곡이 나올 거라고 생각해요. 어, 뭐 더 크게 빠질 수도 있고 더 크게 오를 수도 있고 어, 아무튼 좀 어느 정도 변화는 나타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1억이 깨진게 뭐 이게 약세장의 출발일 수도 있습니다. 이쯤 된다고 쳐도 앞으로 한 7개월 정도, 7개월에서 한 9개월 정도 더 이때는 하락장을 겪었잖아요. 이번엔 뭐 얼마나 더 겪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좀 지루하고 힘든 시간이 어 계속될 가능성은 좀 높아 보이긴 합니다. 이거는 패드 워치인데요.
어 지금 3월 달에 금리 결정이 있는데 아마도 동결될 가능성이 매우 높고요. 어 그리고 오늘 또 고용 지표가 잘 나왔잖아요. 고용이 높으면 어 금리나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그리고 4월 달에도 아마도 동결이 될 거 같고요 사이에 이제 어 케빈 워시로 바뀌죠. 네. 파월에서 케빈 워시로 연준의장이 교체가 됩니다. 그래서 아마도 6월부터는 금리인화를 할 거다. 네. 이런 의견이 좀 지배적입니다. 어찌 됐든 케비랑 트럼프랑 뭐 그 관계가 있으니까 뭐 무시할 순 없다. 이런 의견이 좀 지배적이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너무 금리인화를 많이 해서 너무 완화적으로 해서 좀 연준의 독립성을 해칠 수도 있다.
이런 의견도 일부 있습니다. 어찌 됐든 6월에는 한 번쯤 할 거 같고 올해 한 두 번 정도 예상하는 전문가들이 많더라고요. 케비너 씨가 어 뭐 공격적으로 금리 인화를 막 할 수도 있는 거겠죠. 그러면 뭐 비트코인 상승 폭기나 어 상승하는시기 뭐 이런 거는 좀 당겨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가 희망로를 돌리면서 투자를 하면 좀 힘들 수 있으니까음 그냥 올해는 좀 내려놓고 어 언젠간 오르겠지 이렇게 좀 편안하게 생각하면서 모아가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장이 되게 안 좋았는데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보면 YTD로 보면 물론 어 아크나 FBTC 그니까 피델리티나 블랙 뭐 이런 데는 마이너스이긴 하지만 사실 대부분은네 플러스예요.
어 전체적으로 보면은 마이너스이긴 합니다. GBTC도 마이너스고 하지만 어 플러스인 데가 어 꽤 많습니다. 그래서 아주 나쁘진 않아요.네 올해 유입되고 있는데도 좀 많다. 그래서 비트코인에 대해서 어 너무 절망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 네. 요런 의견인데요. 어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 블룸버그 ETF 전문 수석 애널리스트거든요. 비트코인 되게 좋아하시는 거 같아요. 에릭 발주나스 보면은 어 비트코인 이야기 되게 많이 하거든요. 그냥 그런 점은 참고해서 어 비트코인 투자를 많이 하고 있으신 분이다. 참고해서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비트코인 좋아하시는 분은 이렇게 보고 있구나.
그 정도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요게 좀 드리고 싶은 거에 어 제일 좀 대부분을 차지하는 어 오늘 제게 방송에 어 많은 지분을 갖고 있는 내용인데 이분이 누구신지 아나요? 바이낸스 설립자예요. 어 자오장퐁이라고도 하고 짱펑자오라고도 하는데 우리나라랑 미국이랑 성하고 이름이 반대잖아요. 네. 그래서 짱펑자오라고 하고 시지라고 많이 합니다. 네. 짱펑자오. 그래서 저는 보통 CG라고 부르거든요. 발음이 좀 힘들어 갖고 짱펑자오. 어쨌든 어 짱자오 인터뷰를 좀 한번 다 보시면 좋겠고요. 어제 올라온 영상인데요. 뭐 요거 누르면네 링크 되니까 순자산이 100조가네 100조 정도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뭐 최근에 바이낸스 코인도 많이 떨어져서 어 좀 100조까지 안 될 수도 있긴 한데 어찌 됐든 100조원을 뭐 올랐다 내렸다 하면서 어 많은 부분이 BNB 코인으로 좀 갖고 있거든요. 2024년에 감옥에 갔죠. 어 미국의 감옥에 수감됐었는데 그때 이야기가네 나옵니다. 웬투 프리즌 오버크립토네 그러니까 전 세계 최대 거래소잖아요. 바이낸스 거래소는 납도적으로 1입니다. 다른 거래소하고는 비교가 안 될 정도예요. 볼륨을 보시면 알겠지만 다른 데는 뭐 2조 3조 뭐요 정도 수준이죠. 업비트도 한 2조 뭐 정도 되고 3조랑 뭐 이쪽 저쪽인데 혼자서네 16조 17조 하루 거래량입니다.
압도적으로 많아요. 웬만한 거래소 뭐 한 다섯 개 합한 것보다 더 많습니다. 바이낸스가 전 세계 최대 거래소거든요. 여기에 설립자고 재산도 100조원이나 있지만 2024년에 감옥에 갔죠. 아, 그때 눈물 나는 스토리가 여기에 좀 담겨 있습니다. 어, 그 상세한 내용들 같이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한국어로 네, 다 반 번역돼서 올려 놨으니까 일단 아쉽게도 네, 감옥에 갔죠. 어, 사실 뭐 크게 잘못한 건 아닌 것 같긴 하지만 네. 그 얘기는 뒤에 할게요. 어, 수감 시설 등급. 보통의 경우에는 어 좀 미국의 시민권자들이 가는 어 최소 보안 시설 그니까 보안이 좀 돼 있는 시설로 가야 되는데 마약 사범들도 성 섞여 있는 그 강력 사범들이 있는 낮은 보안 등급의 교도소에 배정이 됐다고 합니다.
아 이거 좀 무섭죠. 그러니까 뭐 경제 사범이나 이런 분들 모아 놓은 거 그런데 가면 그래도 좀 무시무시한 사람들은 없잖아요. 근데 무서운 사람들이 있는 그 교도서로 보내진 거예요. 참고로 어 4개월 실령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4개월 동안 수감을 한 거예요. 인종벌 분리 정책이 있어서 어 뭐 백인 뭐 이렇게 아시아인 뭐 이렇게 섞여 있는 거죠. 아시아인끼리는 아시안끼리 가는데 아시아인이 많지가 않아 가지고 다른 부족들 이게 섞여 있었다고 합니다. 기타 그룹에 배정이 됐대요. 하와이 원주민 태평양 섬 사람들 뭐 이렇게 섞이게 된 거죠.
뭐 아무튼 뭐 친호 뭐 이런게 있었나 봐요. 뭐 우리 차에 온 걸 환영한다. 마이카 뭐 이랬나 봐요. 우리 그룹에 온 걸 환영한다. 이게 깽단 가입을 권유한 건가? 하니까 나중에 알고 보니까 감옥 내에서 생존을 하기 위한 어 커뮤니티 시스템이었다고 합니다. 뭐 이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는 좀 별로 없고요. 그리고 가장 힘들었던 건 자유가 박탈됐다. 뭐 이런 것보다도 일상의 결핍이 가장 힘들었다. 아 요게 같은 거 아닌가요? 자유의 박탈이나 일상의 결핍이나 일단 먹는 거는 다 거긴 뭐 주는지 모르겠네. 빵 빵 같은 거 주겠죠. 우리나라는 콩밥 준다고 하던데 가공식품.
어, 신선한 과일의 부제 뭐 요런게 없었다. 일단 과일을 되게 좋아하나 봐요. 그래서 출소 후에 가장 먼저 한게 과일 먹는 거랑 벽에 몸이 닿지 않게 샤워하는 거. 우린 이게 당연한 건데 어 교도선 되게 좁은가 봅니다. 그래서 벽에 몸이 닿나 봐요. 씻을 때마다. 그리고 참고로 제가 어느 영상을 보니까 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사람들한테 가장 하고 싶은게 뭐냐라고 물었을 때 대부분이 어 온수 샤워였다고 합니다. 목욕하고 싶다.이 이야기를 좀 많이 했다고 해요. 어 씻는게 되게 인간의 큰 욕구 중에 하나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분이 되게 부자잖아요.
어 100조 규모의 자산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에 이만큼 가진 사람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한 1위부터 10위까지 다 합쳐도 100조 될까요? 아마 안 될 거 같은데.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자산을 갖고 있어요. 한국에 1위부터 10위까지 재산 다 더한 것보다 더 많은 돈을 갖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능 중심적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사치가 없다. 뭐 이런 뜻이에요. 본인은 사치하지 않는다. 100조를 갖고 있는데 사치를 안 한다. 이것도 대단하죠. 어찌 됐든 뭐 자수성가한 스타일이잖아요. 현재 사는 집에 거실장에 물이 세는데도 아 요건 확실히 모르겠어요.
진짜 집에 물 셀까요? 엄청 백조 재산 갖고 있는데 물 세는 집에 산다고? 저는 이거는 약간 좀 코스풀의 느낌도 나긴 하는데 뭐 실상은 뭐 모르죠. 어찌 됐든 어 위치나 기능이 마음에 들어서 고쳐가며 살고 있다. 한번 뭐 물 세 가지고 뭐 대규모 공사를 했을 수도 있고 어찌됐든 좀 이런 걸 어필하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나는 어 부자지만 돈이 많지만 그 부돈 얘기는 안 하긴 하는데 사치스러운 사람이 아니야. 난 너희하고 똑같은 사람이야. 그리고 어 자선 사업을 열심히 하려고 해. 요런 거를 좀 어필을 많이 하려고 하시더라고요. 어, 좀 이제 또 잡혀갈 수 있으니까 그런 분에 대해서 좀 조심하고 있는게 좀 많이 느껴졌습니다.
유죄를 어, 선고받기까지 그 과정이 좀 나오거든요. 어, 아무튼 뭐 도날드 트럼프가 아무튼이 좌우 장펑을 좀 미워했었고 그것 때문에 어, 재판도 하게 됐고 결국에는 수감이 되게 됐잖아요. 어 정확하게 기소된 거는 어 은행 비밀 보호법 위반 어 미등록 금융법 요걸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등록이 안 된 금융을 했다. 정확하게 말하면 어 바이낸스 US 바이낸스 글로벌 서비스라기보다는 미국 내에서 했던네이 바이낸스 서비스가 좀 문제가 좀 됐어요. 그리고 자금색탁 방지 시스템이 없었다. 그 자금 색탁을 직접 한 건 아니지만 어 이런 시스템이 없었다는 이유로네 감옥에 가게 됐습니다.
네. 우리가이 상황에 있었으면 조금 억울하긴 했겠죠. 어, 자금 세탁을 직접 지시하거나 관여했다는 혐의로 이걸 씌우면 좀 오래 감옥에 넣을 수 있으니까 이렇게 하려고 했지만 결론은 증거부적으로 법원에서 이건 기각되고요. 직접 처리한 적이 없음을 강력히 변호해서 이건 좀 받아들여진 거 같아요. 검찰의 그 구형은 36개월을 구형했는데 어 아무튼 판사는 4개월네 실령을 선고했습니다. 이게 어느 정도 좀 딜이 있었던 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어 실령을 일단 받는 코스프레만 하는 정도이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어 뭐 예를 들어서 징역 뭐 한 2년 6개월 받고 어 뭐 집행 뭐 이렇게 받고 하면은 실제로는 징역 살인는 안 하더라고요.
집행로 많이 나오고 재벌들이 좀 이렇게 많이 받더라고요. 뭐 징역 2년 정도 뭐 받았는데 실제로는 실령 안 살고 뭐 이렇게 좀 많이 하던데 어 여기는 4개월밖에 안 받는 안 받았는데 직접 실령을네 살게 됐습니다. 시지는 담담히 받아들이고 네. 아까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교도소 생활을 한 거죠. 네.이 또한 정말 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시즌은 좀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거 같아요. 어찌 됐든 어 한 번은 내가 죄값을 받아야 된다. 그래야 좀 뭐라고 할까요? 좀 다 이걸로 퉁치자. 나 교도 한번 갔다 왔으니까 이제 더 이상은 건드리지 마.
약간 좀 요런 느낌으로 한 거 같습니다. 그리고 4개월 실령도 실령인데 CG가 원래 바이낸스 CEO였거든요. CEO 자리에서네 물러놨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뭐 막대한 어 최대의 주중인 건 사실이고요. 그리고 바이낸스 코인도 BNB라고 하죠. 가장 많습니다. 전 세계에서 바이낸스 코인은 CG가 거의 다 갖고 있어요. 하여튼 뭐 그런 코인입니다. 제가 그래서 좀 알트코인 별로 안 좋아하는데 어 바이너스 코인은 뭐 어찌 됐든 메이저 코인이죠. 어 메이저 중에서도 괜찮은 편이에요. 바이낸스랑 어 샘 뱅크먼 프리드 아세요?이 뽀그리 머리 있는 FTX 사태의 주범이죠.
네. 요런 뽀그리 머리. 네. 얘가 FTX의 뭐 CEO였는데음 사이가 되게 안 좋았어요. 원래부터 안 좋은 건 아니었는데 언젠가부터 되게 안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샘 뱅크먼 프리드랑 악연이 되게 깊었죠. 어 얘는 뭐 좀 뭐라 그럴까요? 좀 되게 여우 같은 인간이에요. 지금 봐도 그런게 느껴지지 않습니까?이 인간이 어 좀 전개에 로비도 되게 많이 해서 어 FTX 거래소가 되게 많이 크게 됐죠. 코인베이스 다음으로 2위 거래소까지 올라갔죠. 그리고 재벌이 됐고 그리고 심지어 고객의 돈을 유용을 너무 많이 했어요. 수십조 규모에 고객의 돈을 막 유용하고 그걸로 로비 자금 쓰고 막 한 거죠.
미친 놈이죠. 센 뱅크먼 프리드는 진짜 말 그대로 미친 놈입니다. 어 죽을 때까지 감옥에서 썩었으면 좋겠는데 어 절대로 사면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바이낸스가 FTX 만들 때 초기에 투자도 해 주고 했거든요. 하지만 어 뽀그리는 좀 장펑자를 시기한 거죠. 네. 바이낸스도 시기하고 어 질투화시기 때문에 바이낸스를 뒤에서 험담을 엄청나게 했다고 합니다. 뭐 이거는 유명한 일화예요. 그리고 어 바이낸스의 VIP 담당 직원을 아 VIP 담당 직원이면 자산이 큰 고객들을 관리하는 직원이잖아요.이 직원을 연봉을 다섯 배 주겠다 해서 스카우트를 해 갔대요.
이거는 상도가 아니죠. 네. 상도의을 아 얘는 어 뭐랄까 윤리 의식이 아예 없는 인간입니다. 어 쓰레기예요. 쓰레기. 그러니까 인간 말 수준의 그런 인간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인간이랑 엮긴 거 자체가 좀 재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FTX가 망하게 되는데 어 CG가 망하게 했다. 이런 의견들이 많아요. 어 솔직히 저는 일부는 그 이야기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트리거가 되었다고 주장하지만 주장한게 아니라네 사실이 그렇습니다. F스가 망하기 1년 반 전에 이미 투자를 회수했다. 그럼이 타이밍에 어 FTT 토큰을 더 이상 투자하지 않을 거다라고 말했어야 되는데 어 하필 하락장이 지금 같은 시대예요.
지금 같은 시기에 뭐 예를 들어서 도널드 트럼프가 BNB 코인을 앞으로 규제하겠다 뭐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한 거예요. 그러면 바이낸스가 뭐 망할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약간 좀 그런 느낌이라고 생각해요. 암호화폐 업계를 통틀어서 가장 부자거든요. 네. CG가 근데 그런 사람이 FTT 코인을 어 이제 여기 위험하다. FTX 거래선 위험해서 어 우리는 여기서 발을 빼겠다라고 트위터에 공식적으로 올렸어요. 저도 그 트위터를 봤거든요. 사실 좀 여기에서 자유롭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 뒤에 FTT 가격이 엄청나게 떨어졌습니다. 네.
저도 2022년에 FTT 코인에 숏을 쳐서 이게 상패될 때까지 바이낸스에서 네. 좀 수익을 얻었어요. 그래서 제가이 사건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거든요. 어, 결국에 뭐 FTX 망했죠. 실제로까 보니까 문제가 너무 많았어요. 네. 어, 근데 문제를 많이 만들어 냈던게 사실이잖아요. 잘못이 있으니까 깜방이 간 거죠. 뭐 CG도 잘못이 있었다면 4개월만 사는게 아니라 40년을 살았겠죠. 하지만 얘는 진짜 고객의 돈을 유용하고 어 센 뱅크먼 프리드는 실제로 나쁜 놈이었던 거예요. 그래서 깜방에 간 겁니다. 시지가 그 짱자우가 감옥에 간 거랑 센 뱅크먼 프리드가 감옥에 간 거는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이 부분은 오해하시면 안 돼요.
근데 이거를 감사받게 한게네 CG의 그 포스팅이 트리거가 된 건 맞거든요. 어 근데 이게 잘한 건지 못한 건지 모르겠지만 저는 솔직히 어 잘했다고 생각해요. 결론만 놓고 보면 만약에 어 아무도 이거를 관여하지 않아서 감사도 받지 않고 FTX 거래소가 전 세계 최대 거래소가 됐다고 쳐 보세요. 센 뱅크먼 프리드가 수십조 규모가 아니라 뭐 수백조 수천를 만지게 됐다고 가정을 해 보세요. 끔찍한 일이 일어나지 않겠습니까? 네. 너무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났을 것 같은데 그래도 어 좀 초반에 빨리 정리가 돼서 다행입니다. FTX의 그 자금 맡겨 놨던 분들 동결이 되게 오래됐었죠.
근데 뭐 작년에 어 거의 대부분 다 환수 받은 걸로 알고 있고요. 결론은 그래도 뽀그리만 나쁜 짓 탄 놈들만 감옥 가고 그래도 투자자분들은 아 물론 손해가 크긴 했지만 어 돌려받긴 했다는게 참 다행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럼 창폭자우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어 좀 이미지 세탁을 좀 도전하고 있죠. 뭐 나쁘게 말해서 이미지 세탁이고요. 좋게 말하면은 어 자선 사업가의 모습을 좀 보여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거는 되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이미지 세신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나는 부자다. 뭐 플렉스한다 뭐 약간 그런 느낌으로 가는게 아니라 어 앞으로 세상에 기여하며 살겠다.
이런 취지 자체는 정말 좋지 않습니까? 크립토를 통해서 돈을 벌어서 어 세상에 기여하고네 이런 부분은 어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기글 아카데미를 어 만들어 가지고 7, 8억 명의 어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 문맹인들 뭐 이런 사람들에게 무료 디지털 교육을 제공한다. 어 되게 취지가 좋죠. 하지만 여기에다가 토큰을 발행하고 하면 또 여기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 있으니까 토큰 발행은 안 하겠다. 아, 요것도 좀 잘한 거 같아요. 어, 이런게 묻으면 좀 취지가 좀 지저분해질 수 있거든요. 좀 조심해야죠. 그리고 어, AI 에이전트 예전에 그 지난주에 코수다 통해 가지고 데니월드 님이 좀 이야기한 뭐 그런 부분이죠.
에이전트 AI. 여기서는 신용 카드 만들고 하는 거는 좀 어렵다. API를 홀출하고 은행 계좌를 틀 수가 없다. AI는 그래서 암호화폐를 사용할 수밖에 없다. 뭐 요런 논리로 앞으로 유망하다. 어 AI하고 크립토는 결합이 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뭐 좀 마무리를 좀 하고 있습니다.이 보면은 성공한 사업가보다는 성숙한 인간. 네.요 요 말이 맞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돈 많이 번 사람 뭐 이렇게 낙인 찍히면 아 코인에서 돈 많이 벌었나 보다 하면서 부정적 이미지가 많잖아요. 하지만 그냥 인간적인 면모를 많이 좀 부각시키려고 했던 거 같아요.
특히나 뭐 감옥 생활을 먼저 이야기하고 하는 것부터가 마음을 좀 열게 만들어 준 거죠. 아, 힘들겠다. 어, 겸손을 좀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4개월 동안 감옥 갔다 오면서 되게 뭐랄까요? 더 많이 성숙해진듯한 모습이 좀 보이는 거 같아요. 그 전까지만 해도 가끔씩 이렇게 트위터 보면은 좀 싸울 때도 있고 했었거든요. 근데 이제는 좀 전반적으로 어 좀 좋은게 좋은 거지 이쪽으로 좀 많이 가고 있는게 아닌가? 그리고 처음에는 바이낸스 CEO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울었다고 합니다. 너무 가슴이 아팠대요. 하지만 이게 강제로 휴식을 갖게 되었고 감옥에 4개월 동안 갔으니까 창업자 리스크를 해소하고 규제 준수 기업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다.
이게 뭐 전화 위복의 계기가 될 수도 있죠. 네. 실제로 한 100조 정도 있으면 어 재산은 충분히 많잖아요. 남은 여생을 자선 사업가로 이렇게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니까 CG의 어 인간적인 면에서는 좀 오히려 좀 전화복의 계기가 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어이 영상 뭐 저는 좀 흥미로웠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어 CG가 영어를 잘하네 그런 생각도 좀 들었고 법원에서 공방할 때 초기에 내가 영어를 너무 못 해서 했던 실수들이 많다.네 네. 그런 부분 인정한다. 뭐 이런 얘기도 했었거든요. 네. 지금은 뭐 영어를 너무 잘하고 있으니까.
예. 한번 자막이 한글 자막으로 아마 요새 다 지원되잖아요. 자막으로 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관심 있는 분은 한번 좀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그리고 이거는 어 마지막 주제인데요.음 이거는 좀 의견이 분분한 부분입니다. 두 가지 의견이 있는데 최근에 제가 피터 브랜드는 많이 소개를 좀 해 드렸죠. 바나나 존에가 있긴 한데 좀 요렇게 보시면 알겠지만 어 피터 브랜드의 바나나 존은 점차 이렇게 좁아져요. 그죠? 수렴하는 형이고요. 어 이분은 피델리티의 어 티머라는 분이거든요. 이분은 점차 바나나존이 확장이 됩니다. 그럼 이거는 폭발적으로 성장한다는 뜻이고요.
피터 브랜트는 성장하긴 하지만 좀 어느 정도 수렴하는 경향을 보인다. 요런 의견이라고 보이시면 됩니다. 보시면 됩니다. 피터 브랜드의 곡선이에요. 확실히 곡선이 많이 좁아지고 있는게 보이실 겁니다. 피터 브랜드는이 부분에 차가난 거 같아요. 예. 고점이 올라오는 속도가 점점 어 더 많이 내려가고 있다. 이때만 해도 19,000이었는데 그리고 요때는 한 69만9,000 한 세 배 이상 올랐잖아요. 근데 이번에는 두 배도 못 올랐거든요. 12만6이니까. 그래서 앞으로 어 상승폭이 점차 둔화될 거다. 이런 의견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전 이건 뭐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그리고 요거는 티머의 의견인데요. 어 고점 24 저점 2달러 고점 1100 저점 208 19200 64천 16,000 그리고 최고점이 현재 한 12만6,000 됐죠. 뭐 고의적인지 몰라도 일부러 이건 좀 빼 놨네요. 왜 빼 놨을까요? 어, 그다음에는 음, 요렇게 써 놓으려고 한 거 같은데. 어, 여기에 상승폭보다 여기가 더 커지니까 그것 때문에 일부러 빼놨나? 뭐 어떻게 될지 아무도 알 수 없죠. 어, 이때의 상승폭보다 이때가 더 커질 수 없다라는 의견도 있고요. 이때 많이 못 올랐으니까 이때 폭발적으로 오를 거다. 요런 시선도 있습니다.
어디가 맞게 될지는 어, 저는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은을 보면 네, 그런 걸 좀 볼 수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게 어, 1980년이고요. 이건 한 2010년 정도고 이게 2026년이지 않습니까? 어, 상승폭이 더 커질 수 있는 거죠. 뭐 이렇게 된다는 뜻이 아니라 이런 때도 얼마든지 어 나타나더라 하는게 뭐 팩트니까요. 뭐 투자의 판단은 여러분 각자가 하시면 되고 그리고 저는 그냥 장기 투자할 만한 자산이라고 생각이 들긴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렇게까진 안 되더라도 어쨌든 로그 차트에서 이런 곡선만 보여도 이거 어마어마한 상승이거든요.
CAGR로 한 15%에서 한 20% 정도는 장기 상승률을 봐도요 정도는 될 거 같거든요.요 정도만 해도 어마어마한 상승입니다. 연평균 수익률 20%로 10년 동안 복리로 계산하면 여섯 배가 넘지 않습니까? 10년 동안 여섯 배. 뭐 누군가는 서운할 수 있지만 이렇게만 상승해 줘도 정말 저는 되게 기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락장에서 더 많이 모아가는 요런 것만 어 꾸준히 하시면 상승률은 더 커질 수 있죠. 그래서 이번에 어 6만 달러 근처까지 다시 오고 1억도 깨지지 않았습니까? 이런 때 열심히 모으면 그리고 장기 보유하면 피터브랜트의 뷰든 티머의 뷰든 어찌됐든 장기 우상향 자산이니까 오래 가져갈수록 자산 가치가 계속 올라가는 거는네 팩트라고 생각합니다.
피터 브랜드의 차트를 보면 어 하락이 어느 정도 이어졌나 요것도 나오거든요. 요때는 1년이 좀 넘었습니다. 한 14개월 정도 1년 2개월 정도 됐고요. 이때 딱 1년. 요때도 어 날짜가 똑같네요. 우연 일치인데 요때도 딱 1년이었거든요. 그럼 이때도 딱 1년일 가능성이 크죠. 네. 그렇다면은 올해 한 10월 정도가 최저점이 될 것이고 그 이후에 반등할 수 있다. 뭐 요런 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네. 안녕하세요. 성정길입니다. 어 지금 시각은 2월 13일 오전 10시 9분입니다. 네. 간밤에 또 비트코인 하락이 좀 나왔어요. 한 2% 정도 하락이 나왔습니다.
그래서네 업비트 가격으로 봤을 때 1억이네 또 깨져 버렸어요. 그래서 현재 비트코인 업비트 시세는 9,714만1,000원입니다. 어 고용 관련해서네 별로 그렇게 좋지는 않은 거 같아요. 오늘은 비트코인뿐만 아니라네 나스닥도네 온통 좀 빨간색이죠. 제약 쪽만 좀 올랐고 어 대부분의 주식들 빅테크 주식들 다 마이너스로네 많이 크게 빠졌습니다. 특히 애플이 5%나 좀 많이 빠져 있는 상태네요. 어 AI 발로 이제 생산성이 어 너무 좋아지기 때문에 대부분의 기업들이 다 초토화될 것이다. 돈 벌기가 힘들어질 것이다. 이런 네러티브가 조금씩 생기고 있어요.
그 영향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어, 이제 좀 하락장이 점점 더 깊어지고 있잖아요. 어, 그래서 저는 요즘에는 좀 인문학책을 주로 읽고 있습니다. 어, 입문학책. 제가 보고 있는 책은 어, 요즘에 보는 책은 이세돌의 인생의 수읽기. 네.이 이 책을 읽고 있어요. 어, 사실 저는 바둑을 잘 못 둡니다.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둑 이야기는 좀 재밌는 거 같아요. 작년에 그 이병원 배우랑 어, 나왔던 그 영화 있잖아요. 조훈현 9단 모티브로 해서 이게 이창호랑 조훈현이랑이 모티브를 해서 만든 영화가 있었죠. 그 제목이 아마 승부인가 그 책이 있었던 거 같은데 그러면서 바둑 이야기가 네, 요즘에 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어,이 책 나왔을 때랑 어,이 승부라는 영화 나왔을 때가 좀 비슷한 때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 제가 갑자기 바둑 이야기를 왜 하냐면 바둑은 어, 그니까 딥마인드에 알파고가 나온 이후로 완전히 판도가 바뀌었어요. 알파고로 대표하는 뭐 AI라고 할게요. AI가 이제는 그냥 답안집니다. 예전에는 뭐 기풍이나 이런게 있었거든요. 아, 조은현 스타일이다. 뭐 이창호 스타일이다. 네. 아무튼 어 이제까지는 기풍이라는게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거 자체가 없다. 왜냐하면 AI가 알려 주는 대로 그냥 어 답안지를 보면서 공부하는 느낌이에요.
쉽게 말해서 우리가 어렸을 때 수학을 배울 때 선생님한테 배우고 답지를 보고 배우고 답안지를 보고 아 이렇게 하는 거구나 그러면서 그냥 익히기를 하죠. 2000년 동안 정답이 없었거든요. 바둑에. 어, 바둑은 그냥 나만의 스타일을 찾는게 중요하다. 저는 승부라는 영화는 봤는데 어, 조우현 9단이 어, 제자인 이창호에게 그렇게 말을 하잖아요. 어, 너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이런 이야기를 하고 돌부처 이창호는 본인만의 스타일, 방어적인 스타일로 질질 끌면서 네, 노인내처럼 들면서 최고수의 자리에 오르게 되죠. 어, 바로 또 스승도 이기게 되고 어, 거기서 말하고자 하는게 스타일이었는데요.
네. 더 이상은이 기풍이랄게 없어지고 스타일 자체가 없어졌습니다. 이제는 그저 답안지를 보고 베기는 분위기로 가고 있어요. AI가 말하는 대로 하면 이기고 어 지금 현재 제 바둑은 잘 모릅니다만 어 신진서 9단이 기록을 써 가고 있거든요. 어 뭐 전 세계 기전에서 한 6연패 2025년까지 해서 6년 동안 연속 우승을 한 걸로 알고 있어요. 신진서 9단은 뭐 AI로 불리고 있습니다. 실제로 요즘에 프로 기사들은 다 AI에 도움을 받아서 답지를 보면서 공부하는게 너무 당연시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세돌 프로는 그게 너무 안타까웠던 거죠.
바둑이라는게 너무 재미가 없어진 거예요. 쉽게 말해서 그냥 답지를 보면서 어 답을 그냥 배우는 답습이죠. 네. 요렇게 하는게 너무 안타까웠다. 어 요런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런 책이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음. 그리고 저는 이세돌 프로를 좋아해서 어 유튜브 통해서 뭐 여기저기 많이 출연을 하셨더라고요. 네. 그거 보면서 아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그런 걸 좀 보면서 어 앞으로 AI가 우리 인생을 너무 많이 바꿔 놓을 거 같거든요. 그리고 수많은 일자리를 박살 낼 것 같거든요. 가장 먼저 어 AI가 일자리 박살 낸게 개발 쪽이죠. 어, 그러니까 뭐 코딩 소프트웨어 개발자분들은 지금 어, 극심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어, 코딩 자체가 AI가 제일 잘하는 것 중에 하나가 코딩이거든요. 프로그램 만드는 거. 그래서 신규 채용이 거의 없다시피 하고 있죠. 어, 만약에 컴퓨터 학과를 생각하고 있으시다면 정말 잘 생각해서 결정을 하셔야 됩니다. 이게 앞으로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꿔 갈지 간음도 안 됩니다. 저는 가급적이면 AI가 손댈 수 없는 건 어떤게 있나 그쪽만 요즘에 되게 많이 고민을 하고 있어요. 제가 주로 하고 있는게 뭐 교육이고 그리고 어, 요식업이죠. 식당 같은 거. 이거는 AI가 대체하기는 뭐 도움을 받을 순 있지만 AI가 완벽하게 대체하기는 좀 어려운 면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하지만 뭐 바둑 교육 같은 경우는 어 완벽하게 어 AI가 대체를 했거든요. 바둑 교육에 한해서는 앞으로 교육 시장도 AI가 빠르게 대체해 나가지 않을까? 가상의 선생님이 어 강의를 하겠죠. 그게 앞으로 추세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좀 많이 듭니다. 여러 가지 생각이 좀 많이 들어요. 여러분들이 책도 좀 읽어 보시고 어 너무 하던 일만 하시지 마시고 우리 앞으로 남은 인생이 너무너무 길지 않습니까? 아무리 짧게 봐도 100세까지는 어 살 걸로 기대를 하고 대비는 해 놔야 될 거 같은데 앞으로 100세까지 산다면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되나이 부분에 대한 고민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이 책을 읽다가 갑자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왜 비트코인 투자에 대해서 그동안 AI한테 물어보지 않았나 뭐 이런 생각도 좀 들었습니다.이 이 책을 읽으면 어 요즘에 어린 바둑 기사들 알파고가 나온 이후부터 바둑을 배운 사람들은 애초에 그냥 답안지처럼 AI가 시키면 그게 정답입니다. 이거를 의심조차 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어 AI를이기는 인간은 진작게 없어졌거든요. AI가 두는 스타일대로만 두면 그냥 최고수가 됩니다. 아까 말씀드렸던네 신진서 9단이 AI하고 뭐 합치율이 한 37% 된대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전 세계 최고수죠. 승률이 한 90% 된다고 칩된다고 합니다. AI가 두는 거랑 37% 정도만 비슷해도 승률이 90%에 이른다.
어 정답이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AI가 두는 거랑 뭐 한 20%대 뭐요 정도밖에 안 비슷하다. 그럼 그분은 승률이 10% 미만입니다. 어 아주 떨어지는 실력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죠. AI가 답안지처럼 되어 있어서 AI가 시키는 대로 안 하는게 이제 불가합니다. 어 코치들, 뭐 감독들 다 AI 보면서 어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어요. 이게 어 바둑계의 현실입니다. 현재는 우리나라 선수가 그니까 신진서 9단이 전 세계 최강인데 이게 또 언제 뒤바뀌게 될지 몰라요. 어 우리나라가 이런 환경에서는 어 최고인 거 같아요. 답지가 있는데 이걸로 공부한다.
그거는 우리나라를 이길 수 있는 나라가 저는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왜냐하면 모든 교육이 여기에 최적화돼 있죠. 가장 대표적인게 네, 수학 교육이라고 할 수 있죠. 어, 쉽게 말해서 어렸을 때 수학 공부하듯이 그거를 계속 어, 나이 들어서도 같은 방식으로 공부를 하는 겁니다. 되게 편안함을 느끼죠. 우리는 정답을 알고 그대로 공부하는게 어 그 무엇보다 편안함을 느끼는 사람들입니다. 이게 맞는 건지 틀린 건지는 모르겠지만 어 현재까지 팩트가 그러합니다. 여기에서 이게 이거는 지금 트레이딩 뷰거든요. 트레이딩 뷰는 조금 뭐 유료 버전에서는 무료 버전에서 안 됩니다.
유료 버전에서는 이거를 차트 데이터를 엑셀 파일로 다운로드를 할 수가 있어요. 그럼 저는 이렇게 막 다운로드를 해서 그거를 재미나이에 업로드를 한 다음에 여러 가지 백테스트 및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 AI를 활용하는 거죠. 어, 저는 백테스트를 많이 하고 있는데 그 백테스트 결과를 고래동공부 카페에 올려 놨습니다. 상세하게 말씀드릴게요. 네이버에다가 고래동부라고 검색을 하시면 네, 저희 카페랑 이렇게 연결이 되거든요. 어, 제가 정말 상세하게 이렇게 써 놨는데 여기 베스트 글에다가 제가 좀 올려 놨습니다. 앞으로도 어, 길이길이 좀 보고 싶어서.
그리고 차트 데이터이 유료 버전 아니면 다운받을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제가 차트 데이터도 올려 놨습니다. 여러분들도 뭐 재미나이 같은 거 쓰고 있으시면 요거 활용해서 뭐 다양하게 백테스트 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거는 어 제가 선물로네 넣어 놨습니다. 비트코인은 매수한 다음에 아 그리고 참고로이 글꼴로 쓴 거는 제가 하는 이야기고요. 그냥 요런 글꼴로 쓰는 거는 재미나이가 하는 이야기입니다. 참고삼아서 알려 드립니다. 어, 지금 비트를 매수하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그럼 이거는 사실 매수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뭐 예를 들어서 어, 제가 한번 여쭤 볼게요.
오늘도 고래돈 공부 시장 방송 하면서 여쭤봤던 건데 만약에 이렇게 1번 자리에 있다. 그럼 여러분들은요 자리에서는 매수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좀 기다리는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럼 요때 매수를 하신 분들은 아마도 여기서 매도를 하고 싶어서 여기서 매수를 하는 거죠. 데 현실적으로 여기서 매도하는게 매우 어렵습니다. 정말 어렵습니다. 투자를 어 그래도 2, 3년 이상 해 보신 분들은 이럴 때 매도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아마 아실 거예요. 쉽게 말해서 네. 비트코인 최고가에서 못 팔았죠. 매도는 그만큼 되게 어렵습니다.
그럼 여기서 팔면 되지 않냐? 2번 자리에서 팔면 되지 않냐? 이것도 쉽지 않습니다. 왜냐면이 다음에 다시 올라갈 것 같거든요. 매도는 되게 어렵다. 요거는 좀 인정을 하셔야 됩니다. 매도가 어려우니까 우리가 상대적으로 쉽게 할 수 있는 건 매수거든요. 어, 저는 투자라는게 매수를 잘하는게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매도는 어떡하냐? 매도는 안 해도 되는 장기 우상향 자산을 매수하면 됩니다. 그러면 해결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게 어, 금, 비트코인, 그리고 부동산. 부동산 아주 좋아합니다. 그리고 어 미국 주식. 한국 주식은 우상향긴 하는데 어 좀 괴랄한 움직임을 좀 보여서 전 한국 주식에는 2023년 이후부터는 투자를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 매도를 안 해도 되는 그런 자산에 투자할 때가 마음이 편한 거 같아요. 이거는 저만의 투자 방식입니다. 이게 저를 뭐 갑부로 만들어 주지 못하겠죠. 이렇게 투자해서 언제 갑부가 되겠습니까? 하지만 이렇게 투자한다면 적어도 소부자는 되지 않을까? 노후 걱정은 안 하고 살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차원의 문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뭐 한 이쯤에 위치해 있다고 치고 비트코인 과거 차트로 보면 제가 뭐 어저께 이거 뭐 그림 그리기 놀이를 했었잖아요. 지금 만약에 뭐 한 이쯤에 있다고 가정을 해 보는 거죠.
뭐 예를 들어서 지금 이쯤이라고 치고 재미나이하게 아까 그 데이터를 넣고 물어봤어요. 1년 후에 지금 가격보다 높을 거 같냐, 낮을 거 같냐. 그렇다면 뭐한 3년 후에 지금 가격보다 높을 것 같냐, 낮을 것 같냐. 이거를 물어본 결과를 여기다가 네, 담아둔 겁니다. 1년 후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1년 동안 보유하실 거라면 어, 비트코인을 지금 사시면 안 됩니다. 어, 지금 사 갖고 1년 후에 팔 건데요 하면 절대 지금 네. 사시지 말아야 돼요. 여기에도 써 놨지만 지금 비트를 매수하고 1년 뒤에 팔아야 되는 상황이면 지금 비트코인 투자하는 건 완전히 비추합니다.
안 사거나 다른 자산에 투자하셔야 됩니다. 하지만 급하지 않은 돈으로 3년 이상 보유하는 건 아주 좋은 전략인 거 같아요. 네. 그거에 대한 근거든요. 어, 첫 번째는 뭐 반감기 사이클 패턴을 따를 경우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살펴보면 예전 같은 경우에 지금 현재 어, 반감기 이후로 22개월 지난 시점이거든요. 어, 2012년 때는 네, 한 50% 가까이 하락했고요. 이때도 한 40%, 이때도 40% 하락했거든요. 그 대략 한 40% 정도 지금 가격보다 더 하락한다는 의미죠. 어,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오히려 지금 사서 1년 후에 판다고 치면 40% 정도 하락한 4만 달러 초반대일 가능성이 크다.
어, 이거는 사이클 관점으로 봤을 때 분석한 겁니다. AI의 분석이죠. 뭐 이대로 될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어, 만약에 제가 AI한테 받 바둑을 배웠다면 시키는 그대로 네. 했을 것 같아요. 아, 이때는 1년 보유학 가면 절대 사면 안 되겠다라고 생각을 하겠죠. 어, 몬테카를 시뮬레이션 뭐 이거는 아무 의미 없어요. 네. 최근 어, 4년 데이터 기준으로 뭐 홀짝 같은 거죠. 어, 매수 매도를 어, 4년 주기로 하면 한 48% 확률로 상승합니다. 반반이죠. 네.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 전체 기간 동안 단순하게 그니까 2015년 이후에 모든 날짜 중에서 아무 때나 사 가지고 1년 뒤에 팔았을 때 수익이 날 가능성은 71.5%입니다.
5%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네, 별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손실 볼 가능성도 매우 크니까. 그리고 이거는 하락기에 해당하니까 그대로 어 넣을 순 없다. 하락장이니까 오히려 빠질 가능성이 더 크다. 요거를 무게를 두는게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1년 후에 AI 판단상으로 1년 후에 매도할 거라면 지금은 사면 안 된다. 오히려 향후 1년간 분할 매수를 통해 평균 단가를 낮추는 전략이 유리해 보입니다. 어 제가 1년 후를 굳이 어 해본 이유가 사실 여기에 있습니다. 지금은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네, 지금 매수를 너무 열심히 하면 안 됩니다.
앞으로 1년 동안은 분할 매수를 통해서 평균 단가를 낮추는 전략이 유리해 보입니다. 분할 매수하셔야 돼요. 뭐 우리 이렇게 300 프로젝트 하잖아요. 어, 300일 동안 뭐 가능하시다면 뭐 지금부터 360일 동안 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 아무튼 앞으로 1년 동안 꾸준히 분할 매수를 하면 단순히 그냥 300분할해서 사면 됩니다. 300만 원씩 투자할 거면 매일 만 원씩 사면 되고요. 3천만 원을 투자하겠다 하면 매일 10만 원씩 300일 동안 뭐 요런 식으로 매수하시면 됩니다. 그게 가장 유리하다. 그러면 3년 동안 보유하면 어떨 것 같냐 이거를 한번 분석을 해 봤어요.
어 1년 분석가는 정 반대로 매우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어, 사이클 기반으로 분석을 하면 2012년에는 네, 지금 매수에서 한 3년 동안 보유한다고 치면 724%, 16년에는 490%, 2020년에는 135% 상승을 했다. 그러면 지금은 어, 폭발적인 상승을 네, 기록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그니까 1년 보유하면 손실 위험이 크고 3년 보유하면 다음 반감기 이후에 다음 반감기는 참고로 2028년 4월 정도입니다. 이게 핵심인데요. 어 2015년 이후에 그니까 최근 한 10년을 봤을 때 비트코인을 임의의 시점에 매수를 해서 3년 동안 묶혀 놨을 때 3년 보유가 핵심입니다.
부동산도 뭐 2년 보유는 해야 비과세 혜택 있잖아요. 3년 보유를 했다고 치면 이때 수익이 날 가능성은 무려 99.16% %입니다. 3년 보유하면 손해 보기가 매우 힘들다는 뜻이죠. 이마저도 1년 더 보유하면 100%가 됩니다. 비트코인은 3년 이상 장기 보유했을 때 돈을 잃을 확률은 1% 미만입니다. 돈을 잃는게 더 힘들다는 뜻이죠. 그래서 여러분이 비트코인 투자를 생각하신다면 최소한 한 3년 이상 장기 자금으로 하셔야 돼요. 급한 자금으로는 절대 투자를 하시면 안 됩니다. 더더군다나 지금 같은 때 대출받아서 비트코인을 투자한다.
저는 좋은 생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 그건 한 뭐 6개월이나 1년 뒤쯤 뭐 그때는 생각해 볼 만 하겠죠. 3년 이상 장기 자금이 아니면 비트코인 투자하는게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몬테카를러 시뮬레이션은 뭐 그렇게 큰 의미는 없습니다. AI가 알려주는 비트코인 투자는 어 지금보다 3년 3년 뒤에는 훨씬 높은 가격에 도달해 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그냥 높은게 아니라 매우 높습니다. 반대로 1년 뒤에는네 지금 가격보다 하락에 있어서 손해를 볼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거를 생각해서 아 내가 1년 뒤에 팔아야 되나 아니면 3년 정도 더 보유할 수 있나 이거를 먼저 철저하게 따져 보시고 그 이후에 비트코인을 사셔야 됩니다.
단순히 지금 비트코인 떨어졌으니까 사야지 이렇게만 생각하면 더 떨어지면 패닉셀 할 수 있죠. 비트코인은 패닉셀만 안 하면 됩니다. 어 트럼프 대통령이 이야기했죠. never sell your 비트코인 비트코인을네 절대로 팔지 말라고 했죠. 지금부터 1년 동안 하락장이 조정장이 이어질 수 있죠. 네. 그동안은 저가 매수의 기회로 삼는게 가장 좋다. 시간은 투자자의 편입니다. 저희 어머니가 어 2024년에 그니까 1억 넘었을 때요. 1억 넘었을 때 저한테 물어보시더라고요. 전기아 엄마도 어 비트코인을 좀 살까? 해서 제가 말렸거든요. 아이 엄마는 사지 마.
이렇게 말렸거든요. 그때 급등했을 때라서. 어, 근데 앞으로 한 6개월 후 아니면 뭐 한 1년 후 이때 1년 후 정도면 적당한 거 같아요. 빠질 거 다 빠지고 이제 상승장 초입이거든요. 1년 후에는 어머니께 전화해서 엄마 비트코인 살 생각 있으면 지금 사라고 이야기해 주려고요. 그리고 제가 2022년인가 23년쯤 됐을 거예요. 22년 말이나 어 2023년 초에 어 분당의 원장님한테 한 3천만 원 밑으로 떨어졌을 됐거든요. 2천만 원대 들어가 가지고 22년 말이었던 거 같아요. 원장님, 지금 비트코인 어 한 달에 100만 원씩 아니면 하루에 10만 원씩 꾸준히 계속 사면 되게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이땐 못 사셨어요. 그래서 나중에 2025년쯤에 되게 안타까워하셨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1년 후에 이때는 네. 그때 원장님께 다시 말씀드리면 이때는 사실 거 같아요. 네. 어, 제가 말씀드린게 그래도 옳은게 많았어서 이때는 좀 사세요 하면 어, 사실 그때는 주변에 많이 추천을 할 생각입니다. 앞으로 1년 후에 그니까 내년 초가 되겠죠. 어, 2027년 1월 1일 아, 이때부터 과세 시작인데 뭐 어쩔 수 없죠, 뭐. 비과세 혜택은 못 누리겠지만 뭐 안 팔면 과세 안 하니까. 어, 장기 자금 있으시면 이때부터 좀 사세요라고 주변에 좀 전파를 많이 할 생각입니다.
올해에는 왜 얘기 안 하냐? 2026년 내내 안 좋을 수도 있잖아요. 어, 제가 얘기한게 여기였는데 조금만 더 떨어져도 좀 심리적으로 불안할 수 있거든요. 어, 주변에 추천해 줄 때는 상승장 초입에 추천해 주는게 가장 좋은 거 같아요. 네. 그리고 이때 돼야 사람들도 이제 귀담아 듣기 시작하거든요. 요때 충 추천을 해 주면 네, 장기 보유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이때 추천해 준 분들에게는 음, 예를 들어서 뭐 자금이 좀 있으면 비트코인 두 개를 사서 두 배가 되면 한 개는 매도해라. 그러면 투자 자금을 다 회수한 거니까 나머지 한 개는 좀 뭐 한 50년 가져갑시다.
뭐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좀 해 볼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주 좋은 전략이지 않습니까? 어 주변에 이렇게 추천을 좀 해 줘야겠어요. 투자 추천을 저는 주변에 잘 안 해 주거든요. 아마 제 가까운 지인분들이 저한테 뭐 비트코인이나 부동산이나 이런 거 물어보면 주식이나 한번 물어보면 아 지금 사기에는 애매합니다. 굳이 지금 뭐 항상 이렇게 대답하거든요. 왜냐면 사람들이 물어볼 때는 다 많이 올라와 있을 때 이때 많이 질문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좀 위험한 시기인데 이럴 때 꼭 사야 되니 뭐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데 많이 빠진 다음에 다시 올라갈 때 요때는 어 추천하기에 좋은 거 같아요.
코스피도 지금은 어 꼭 꼭대기가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코스피가 만 포인트 가기는 쉽지 않아 보이거든요. 네. 지금 한 5,500포인트 되잖아요. 그걸 생각해 봤을 때 어 지금은 저라면 일부 익절을 할 만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저점 대비해서 2,500포인트에서 한 5,500까지 두 배 넘게 갔잖아요. 반 정도는네 매도해야 되는 시기가 아닌가 뭐 요런 생각이 들어요. 어 이렇게 쫄보같이 투자하면네 갑부가 될 순 없겠죠. 하지만 복리의 효과로네 소 부자는 작은 부자는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 1년 보면네 비트코인은 좀 비극이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한 3년 정도 길게 보면 인생의 기회가 이때가 될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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