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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S&P500, 나스닥, 코스피

주식 폭락? 오히려 좋다. 월가 출신이 말하는 저수지 투자법 (여운봉 대표 3부) #ETF #연금 #노후 #주식

자람들 - 자립하는Person들 · 2026-10-15 · 유튜브 시청 33,850 · Board Views 1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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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현금#나스닥#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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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여운봉 · 한국인

요약 보기

연금저축 맥스(1,800만 원) 납입과 세제이연 효과를 강조하며, 주택연금 가입을 적극 권유함. 증시 폭락은 매수 기회이며 S&P500·나스닥100 적립 후 리밸런싱을 추천. 골드만삭스의 2050년 9만 달러 국민소득 예측과 국내 기업 글로벌화를 근거로 한국 증시·자산 상승을 낙관. 상담 사례로 40대 적립식(나스닥100 100만·S&P500 50만), 55세 주택연금+ETF 조합을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게 그 연금 자축이 보통 600만 원, 900만 원 이렇게 되시는 분들이 있는데 맥스로 1,800만 원을 채우는게 제일 좋아요. 새 공제 안 받은 돈 있잖아요. 900만 원. 네. 생는 배당이라든가 매매 차액은 그 계좌에서 사고 팔아도 세금을 안 냅니다. 한푼더 인출하기 전까지는 돈이 묶기는 거 아니냐 이렇게 많이는 물어보시는데 원금은 언제든지 뽑을 수 있습니다. 가입자가 100% 유리하게 만든 연금 제도니까 저는 이거 잘못 만들었다고 얘기합니다. 지금 금액이 자꾸 줄어들고 있는 추세고요. 여차 없어질 수도 있으니까 55세 되신 분들은 빨리 가입해 드는게 좋습니다.

02. 일단은 또 이게 부채예요. 부채 세금이 없어요. 연금인데 55세가 지나신 분들은 무조건 가입해야 되고요. 55세가 안 된 분들은 위장 이원을 해서라도 55세가 넘으신 분하고 재원해 가지고 가입해 보라라고 강하게 얘기하고 있는 것이니다. 대표님 보통 하루 일간은 어떻게 되세요? 하루일간은 글쎄 뭐 정신없이 사는 거 같아요. 항의연 대학교 강의. 강의를 하려고 하면 자료를 다 만들어야 됩니다. 미리 보내 줘야 되고 대학교 강의도 한학기 강의자료 다 만들어야 되고 시험 문제 출제도 해야 되고 각종 제출하는 것도 많고 그런 자료 만드는데 시간 투자를 거의 제 개인 시간에 한 50% 들어가는 거 같아요.

03. 책도 써야지 하다 보면 정말 하루하루가 빼곡합니다. 유튜브또 만들고 하다 보면 새벽 3시에 자는 경우가 가장 많은 거 같아요. 아 일요일이 이제 밀렸던 일들을 그때 처리해요. 와이 어떻게 이렇게 바쁘게 일이 하시 밀려 있습니다. 주말에도 그럼 여기 사무실로 오시는 건가요?네 주말에도 거의 뭐 100% 댓글에 많은 분들이 칭찬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그런게 또 힘이 되는 거 같더라고요. 유튜브는 하신지 얼마나 되신 거예요? 이제 한 7개월 정도 된 거 같습니다. 그 구독자가 17만 명 정도 됐던 거 같은데 구독자가 너무 빨리 넣으신 거 같은데 이렇게 이유가 있을까요?

04. 뭐 시대적으로 금융이라고 하는 분야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거고 제가 이제 주로 뉴욕에서 금융을 또 다뤄봤고 국내에서도 역시 금융 기간에서 오랫동 근무한 커리어가 있다 보니까 거기서 신뢰감을 얻은 거 같고 거기서 제가 얻은 지식이나 이런 것들을 유약 정리를 해서 드리니까 그런 점들을 높이 평가하지 않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은 이번엔 저희 채널이 이제 대표님께 좀 올라타도 괜찮을까요? 제가 올라탄 거죠. 대표님 커피 잘 마시겠습니다. 예. 이거 타이거 커피라고 최애 커피예요. 홍보이 따로 받으신 건 아니시죠? 받았으면 좋겠어요.

05. 투자에 대해서도 아직도 공부를 계속 하시나요? 예. 계속 할 수밖에 없어요. 3년 전, 2년 전, 1년 전 금융 상품을 제가 계속 소개할 수는 없잖아요. 지금 시기에는 전망이 있는 그리고 수익률이 좋을 수 있는 ETF가 뭔지 어떤 테마가 앞으로 뜰 것인지 이런 것들을 계속 연구하고 조사해서 요약 정리해서 유튜브에 올리고 있습니다. 2, 30년을 계속 경제적으로 하셨지만 계속 새로 바뀌는 것들이 있으니까 매일 바뀌니깐요. 의사들 이렇게 제가 많이 만나는데 의사분들 보면 매일 세미나합니다. 사람들이 그 의료 기술이 계속 발달하니까 그걸 체크하고 새로운 의료 기술을 매일 공부해요.

06. 그 사람들 죽을 때까지 공부해야 될 거예요. 마찬가지 우리 투자도 계속 공부해야 됩니다. 자기가 투자해 놓은 거 체크해야 되고 제대로 가고 있는지 아니면 또 방향을 바꿔야 될 수도 있고 새로운 종목이 나오면 관심을 갖고 지켜보다가 자기 포트폴리오에 또 넣어야 되고 개인 투자자들도 부단히 노력을 하고 연구하고 공부를 해야 돈을 벌지 가만히 앉아서 쉽지 않으니깐요. 원래 부동산을 많이 교육하셨다가 금융 쪽을 더 강조하게 되는 것도 시대적인 변하죠. 예전에는 부동산이 좋았던 건 사실이었고 지금에 와서는 이제 부동산 시장이 많이 꼬라졌고 왜냐하면 장사가 안 되니까 왜 장사가 안 되느냐 소비자가 줄었으니까 소비자가 왜 줄었습니까?

07. 그거는 고령화 저출산이니까 그런 식으로 이제 부동산 시장이 꺾이니까 금융 시장이 상대편으로 좋아진게 아니라 마침 금융 쪽이 발전하게 됐죠. 우리나라가 기업들이 돈을 벌기 시작을 했고 본격적으로 삼전 아이닉스가 3년 전문에도 마이너스 적자던 회사가 플러스로 돌아섰듯이 금융 시장의 기업들이 이제 먹고 살만이 된 거죠. 돈을 벌기 시작을 했고 본격적으로 앞으로 돈을 더 벌 겁니다. 대한민국 기업들이. 왜냐면 기술적신의 속도가 워낙 빠르고 대한민국이 모든 산업 전반에 걸쳐서 돈을 벌고 있으니까 글로벌하게 예전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로컬 기업이었었어요.

08. 대부분 국내 소비자만 대상으로 하는 기업들이 지금은 웬만한 기업들 다 글로벌 기업이에요. 수출을 먹고 살잖아요. 세계의 돈들을 빨아들이는 블랙홀 대한민국이 앞으로 그렇게 갈 거 같고요. 올해 연말이 되면 9만 달러까지 가는 거는 쉽게 빠르게 갈 것 같습니다. 골드만 싹스에서 이미 2007년도에 예측한 거예요. 대한민국 국민 소득을 2050년에 9만 달러 나간다. 아, 그 20년 전에 이미 예. 근데 골반삭스가 사실 2007년도에 그 보고서를 영문으로 낼 때 제가 받았는데 그때 이후로 그 친구들이 예측한 우리 대한민국 국민 소득 다 맞췄습니다.

09. 아, 그럼 지금 4만 달러 넘은 것도 다 맞춘 거예요. 예. 예. 2020년에 3만 달러 대한민국 간다라고 했는데 우리가 2018년도 당겨서 갔어요. 2년 당겨서. 이번에 2030년에 우리가 4만 달러 넘는다라고 볼륨 삭스가 2007년도 예측을 했는데요. 올해 이제 환율이 1,300원대 떨어지면서 원화 가치가 높아지니까 4만 달러가 이번에 연말에 아마 갈 겁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가 몇 년 당긴 거죠? 4년 당긴 겁니다. 보드만 삭스가 대한민국 국민들 기분 좋을 하고 7만 달러, 9만 달러 붙인게 아니라 굉장히 보수적으로 평가해서 만든 자료예요.

10. 근데 보드만 삭가 전 세계에서 분석 보고서가 가장 정확하고 가장 신뢰성 있는 보고서라고 소문나 있습니다. 정평이. 그래서 골드만 싹스 보고서를 항상 염두에 두고 보시는게 좋을 거예요. 금융 투자하시는 분들은. 요즘에 뭐 한글로 번역해서 또 나오고 하니까. 대표님 과거에 금융업에서 미국에서 종사하셨잖아요. 처음에 어떻게 미국에 가시게 되신 거예요? 원래 대학 때부터 유학을 가겠다는 생각을 가졌었고요. 그 대학 때부터 이제 영어 공부를 열심히 했고 이제 대학을 가서 유학을 가려면 돈 있어야 되는데 부모님도 돈 없고 어떻게 갈까라고 생각하니까 벌어서 가자.

11. 대학교 졸업해서 군대 갔다 와서 직장 생활 한 4, 5년에서 돈은 모아서 가자. 이렇게 이제 플랜이 짜진 거예요. 아 일단 월급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주는 대로 찾아보자 했던 거죠. 한국 장기 신용은행이라고. 거기서 딱 4년 일하고 사표 던지고 미국으로 갔습니다. 아 그 꿈을 이룰 가신 거예요? 네. 사표 던질 때 우리 부모님도가 다 반대했고 갔다 와서 보장도 되지 않는데 그런데도 제 갔어요. 6월 공부하고 싶어 가지고 옛날 꿈을 이루기 위해 갔죠. 아무 뭐 보장도 없이. 이제 금융공학이라고 하는 것이 뉴욕 대회에서 처음 생겼어요.

12. 그때 금융공학 새로운 분야를 공부를 하자 갔는데 금융공학은 신학문이었었습니다. 신학문이라 보니까 너무 빨랐던 거예요. 학문 자체가. 그 덕분에 98년도에 이제 미국 회사에 운이 좋아서 취직이 됐죠. 유학생 신문으로. 한국 국적을 갖고 있는 사람도 비자를 줘 가지고 채용을 했었어요. 운이 좋았던 거죠. 그래서 터도 잡고 이제 인정도 받고 그러다가 2002년에 한국의 삼성 그룹에서 스카웃트해서 들어가게 됐는데 들어오지 말라고 말렸습니다. 그걸 무릎 쓰고 제가 들어왔죠. 결론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남들이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는 너무 휩쓸 필요는 없고요.

13. 자기의 꿈, 자기의 주장대로 살면 그게 좋은 거 같더라고요. 내 주장 내 계획대로 움직이면 남을 탓가 없잖아요. 내가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거죠.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 미국에 그럼 처음 가셨을 때 진짜 아무것도 없으셨는데 합비도 사실 저는 비싸다고 생각됐는데 네. 사립되니까 되게 비쌌기 때문에 한국에서 가져간게 밑빠진 독에 물 붓기더라고요. 택도 없어요. 그도 또 제일 생활비가 비싼 뉴욕으로 떨어진 거죠. 어떡하지 어떡하다가 학원에 제가 취직을 했어요. 아르바이트로 최점관으로 채점 하다 보니까 미국 애들이 물어봐요. 내가 문제도 풀어주고 거기서 영어를 익혔어요.

14. 제가 수학 용어를. 그러고 나서 이제 뛰어들었죠. 과외 시장에. 수학 과외를요. 예예. 미국에서 이제 주로 재미동포 2세들 한국말을 못 하고 이제 영어하는 아이들을 수학을 가르쳐줬는데 인기 강사었습니다. 그래서 그 돈 가지고 항비도 충동할 정도로 급쪽하게 잘 살았죠. 아 이게 역시 꿈이 있으니까 어떻게든 방법을 찾고 또 하게 되네요. 사실 월가에서 근무하셨던 분들 만나기 힘들잖아요. 미국과 한국 좀 어떻게 다른지 그런 것도 좀 궁금한데. 예. 다들 궁금해하시더라고요. 저는 이제 미국 놀란게 두 가지인데요. 하나가 주구 주더라고요. 주마다 거기는 우리는 매월 말일래 돈을 받는데 미국은 매주 금요일마다 돈을 줍니다.

15. 한 달에네 번 봤죠. 급여을 나눠서 그게 놀라왔고 두 번째 놀란 거는 입사하자마자 스타 옵션을 줘요. 아, 입사하자마자요? 예. 우리나라는 스타 옵션이란 주는 데가 없지 않습니까? 우리 사주도 주고 하여튼 베니핏이라 그러죠. 그 베니핏이 굉장히 많아요. 세 번째 놀란 거는 내줌에 그 이력서 있지 않습니까? 이력서를 내가 타이핑 쳐 가지고 그거 한 장으로 면적으로 갔어요. 그리고 그날 결정을 합니다. 너 당장 일해. 이렇게 레줌에 한 장 내 가지고 취지게 됩니다. 면접에서 결정하는 거예요.이 사람들은. 그러면 내가 허버드로 나왔다 쏠겨 볼까 하면 어떻게 되지?

16. 근데 이제 미국은 참 그게 무서운게 뭐냐면 미국 문화는 용화야. 일만 잘하면 네가 고등학교만 졸업했지만 서울대로 나왔다 해도 쓰는 겁니다. 그 친구를. 진짜 철저하게 능력 위주는 궁금한게 있는데요. 2000년도 초반까지 뉴욕에 계셨으면 2001년 9월에 911일대로 현장 있었죠. 그때 그날 출근했었고 당시 어떤 상황이었어요? 그 당시는 제가 그때 MBCTV에 매일 아침마다 아침 방송했었을 때입니다. 생방송으로. 그날 뉴욕 증시가 4시에 클로징하면 그 유학 정리에서 방송을 매일매일 샀었는데 뉴욕 증시가 폭락하고 방송을 했었는데 그 당시는 저는 세계 대전이 일어나는 걸 알았어요.

17. 대형 큰 빌딩이 무너지는 거를 현장에서 보면 온갖 길에 시멘트 먼지가루가 쌓이고 지나가는 차마다 막 차 지붕에 회색 시멘트가루가 쌓이고 지하철 다 스톱되고 당시에는 세계 대전는 줄 알았죠. 그래서 그 당시에 주식을 팔아 달라고 다들 매도 주문을 던지지 않았습니까? 지금 생각해 보면 샀어야 되는 거죠. 근데 우리나라는 지금 지난 6월 어떻습니까? 폭락했다고 다 도망가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근데 우리나라는 쌍둥이 무너진 것도 아니고 IMF 온 것도 아닌데 아무 이상 없던데 바르고 나갔다는 거는 이거 진짜 바보짓했다. 저는 이렇게 얘기해요.

18. 투자자들은 그 당시에 그럼 매수를 한 분도 있을까요? 많이 샀겠죠. 근데 저는 그 당시에는 사라고 감히 얘기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니었었습니다. 뉴욕 현장은 진짜 지우가 멸망하는 느낌 그런 느낌이었었으니까 투자라 이런 거를 감히 말을 못 보낼 정도로 아주 참혹했죠. 수천 명이 사망했으니까요. 그렇죠. 네. 근데 결국에는 그런 상황에서도 시장은 회복을 한 거예요. 아, 회복했죠. 그거를 저는 뼈지리게 배운 겁니다. 정말 회복하기 어려운 상황까지 상황이 떨어져도 회복하더라. 시장은 우리 뭐 지금 10월 뭐 5월 주가가 반토막 났다고 도망가기는 아닌 거죠.

19. 거기에 비하면 사실 남북한 전쟁이 난 것도 아니고 남북한 전쟁이 났다고 해도 팔면 안 되죠. 전쟁을 해결나니까. 예. 세계 대전도 우리가 회복되지 않았습니까? 그죠? 지구가 정말 무너지지 않는 한 영혼히 발전할 수밖에 없다. 경제는 계속 발전한다. 인권 시장은 계속 오를 수밖에 없다라고 하는 그런 어떤 철학이 생기더라고요. 아 그니까 물가가 오른다는 건 모든 사람이 다 아는 것처럼 시장도 무조건 올라간다라는 거라고 생각을 당연히 해야 되는 거네요. 예. 그래서 국민 소득도 계속 올라갈 거고요. 왜냐면 부가 가치가 늘어나니까 부과 가치가 늘어나기 위해서 기술 혁신이 돼야 되고 기술 혁신이라고 하는 거는 기술은 항상 진부하지 퇴부하지는 않잖아요.

20. 기술은 발전하게 돼 있기 때문에 그 속도도 빨라지고 따라서 증권 시장은 계속 오를 겁니다. 기업들이 돈은 많이고 그러면 우리 인간들은 생활 편의가 계속 좋아질 거고 국가적인 측면에서는 세수도 많이 생기기 때문에 잉여 국가 가치가 많이 생기니까 아마 기초 연금도 많아질 테고 그런 국가 어떤 지원도 좋아질 테니깐요. 삶은 자꾸 더 좋아진다라고 저 생각합니다. 진짜 말씀하신 그런 것들을 보면 폭락한다고 도망간 제 자신이 조금 상쾌한 폭락하면 박수 치고 반겨 줘야죠. 이거 두 번 다시 안 올 기회다. 우리나라 증권 시장에서는 서킷 브레이크를 지금 여덟 번 정도 내렸어요.

21. 오래 안에 오해 안에 그 이거는 역대 정말 폭락 장세가 엄청나게 많이 온 건데 서킷 브레이크 올 때마다 돈을 넣었어야 되는 거죠. 추가로 다음 서킷 브레이크가 기다려집니다. 네. 는 언제 올까 빨리 왔으면 좋겠는데 잘 안 오네요. 그래서 저주지에다 물을 좀 담가 놓으면 저처럼 서킷 브레이크 오기를 고대할 겁니다. 근데 목돈으로 투자하신 분들은 고대하기는 커녕 홍락장 오기를 거부하겠죠. 이제 정립식으로 꾸준히 하시면서 홍락장이나 급락이 왔을 때 그때 이제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사실 부자가 되지 않을까? 그러기 위해서는 뉴스를 매일 보셔야 됩니다.

22. 네이버 뉴스 이런 것들은 습관적으로 매일 보셔야 되고 저도 보고요. 밤 10시 반에는 뉴욕 증시 항상 체크하시고 뉴욕 증시도 좀 떨어지면 여유돈 있는 분들은 좀 뉴욕 증시에 ETF라든가 개별 주식 한두 개씩 이렇게 사두면 재미 있을 거예요. 그런 재미가 붙으면 꾸준히 하게 돼요. 취미라고 하는 것이 재미가 붙으면 취미 생활이 오래 가잖아요. 투자도 취미가 붙으면 오래 투자합니다. 사람들이 대표님은 투자가 재미있으신가요? 저는 진짜 재미있죠. 돈이 없어서 더 이상 못 할 정도로 재밌죠. 대표님, 제가 오늘 대표님 만난다고 하니까 제 지인이 상담을 원해 가지고 저한테 정보를 줬거든요.

23. 상담을 좀 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네, 가능합니다. 40세의 직장인이고 지금 현금이 한 5천만 원 정도 모아 놓은게 있습니다. 그리고 매달 150만 원 정도 저축을 할 수 있으면 어떻게 지금부터 구성을 하는게 좋을까요? 아직 이제 소득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네. 150 정도월히 큰 금액인데 사실 그 정도 나이 되면 150은 저축해야 되겠죠? 그러면은 저 같으면 아까 목돈는 일단은 저소재 5천만 원 놔두고요. 그 150만 원을 100만 원, 50만 원으로 펀드 두 개로 가는 거예요. 밑에 붙개로. 100만 원은 나스닥 100백 지수에 들어가고 50만 원은 SMP 500 지수에 저는 추천드리고 싶네요.

24. 매월 그렇게 SP 500하고 나스닥 100에 투자를 꾸준히 하다가 아까 말씀드린 리밸런싱으로 한 달 한 번씩만 조종해 주면 좋을 것 같은데요. 어, 생각보다 너무 간단한데요. 예. 그리고 나머지 그 저수지에 있는 돈들은 서킷 브레이커나 또는 폭락이나 급락이 왔을 때 미국 시장, 한국 시장 양쪽 다 그때 추가적으로 조금씩 더 들어가게 되면 아마 수익률은 굉장히 좋아하실 것 같은데요. 그럼 아까 그 엑셀 파일 하나만 있으면 투자 끝이네요. 예. 그 나이가 좀 적기 때문에 나스닥 쪽 비중을 높이는게 좋고요. 연세가 55세 정도 되고 그런 분들은 거꾸로 가야죠.

25. 이제 SMP 500을 비중을 한 100만 원 정도로 가고 그다음에 나스닥 같은 거를 한 50만 원 정도로 그런 식으로 본인의 연령에 따라서 포트폴리오 짜면 좋을 것 같아요. 뭐 아까 대표님이 말씀하신 딱 저수지 투자법과 그다음에 정립식 투자 딱 이렇게 두 가지가 안정적으로 딱 되는 특히 SNP 500하고 나스닥은 성질이 서로 다른 금융 상품이기 때문에 리베싱을 하려고 그러면 성질이 이렇게 많이 달라야 돼요. 음 같은 성질을 넣으면 안 되죠. 예를 들어서 코스피 200 지수에 넣고 SP 500 지수에 넣는다는 거는 사실 같은 성질이잖아요.

26. SMP 500은 주로 굴뚝주들이 많이 들어 있는 안정적인 거고 나스닥백 같은 경우에는 주로 기술주 반도체 주다 보니까 변동성은 워낙 크지만 장기적으로 묻어두면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그런 지수기 때문에 나이가 젊으신 분들은 나스닥 비중을 높이라고 제가 좀 말씀드리고 있어요. 그럼 이런 금융산들은 예를 들면 집을 산다든지 큰 돈이 필요하지 않는 한 그냥 계속 그렇게 리밸런싱하면서 쌓아가면 되는 건가요? 예. 리밸런싱이라고 하는 뜻은 이익 실현이에요. 이익 실현. 이익을 내 손에 지어서 그 재투자하는 거잖아요.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복리 효과가 있습니다.

27. 너무 쉬워 가지고 제도 한번 지인분께 다시 잘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예. 리밸런싱을 안 하면 재미 없어요. 리밸런싱 주기는 한 어느 정도를 추천하시나요? 가장 좋은 거는 한 달에 한 번이고요. 바쁘신 분들은 분기별로 1월, 3월, 6월, 9월, 12월 이렇게 한결 한 번씩 해 줘도 좋고 아주 바쁜 사람들은 1년에 한 번이라도 해 줘야 되는 거고요. 그리고 아까 55세 말씀하셨는데 아시는 분 또 55세 마침 그 사연이 또 왔습니다. 이분은 55세시고 아파트 한채가 있으시고 그다음 현금은 한 1억 원 정도 있으십니다. 근데 근데 한 5년 뒤에 이제 은퇴를 하신다고 하거든요.

28. 그럼 이분은 또 어떻게 좀 하면 좋을까요? 이분 같은 경우에는 국민연금 있지 않습니까? 그죠? 국민연금도 받을 테고 한 20년 정도 납입을 하셨다면 100에서 130만 원 정도 받으실 거예요. 기본적인 그런 수입은 있고 또 하나는 이분은 이제 그 여유 자금을 좀 공격적으로 투자해도 돼요. 왜냐면 이분은 아파트 한 있지 않습니까? 그 아파트가 주택 연금을 가입시키십시오. 꼭 가입하는게 좋아요. 주택 연금이요? 주대 연금은 기준가로 기준으로 12억 이하면 누구나가할 수 있어요. 나이가 55세 넘으면 55세 정도라면 이제 은퇴할 지음에 아니면 지금이라도 주택 연금을 가입시키는 거죠.

29. 가입해서 매월 연금을 타는 거예요. 지금은 수입이 있지만 그 연금을 받아서 재투자하는 겁니다. 그러면이 주택 연금이라고 하는 것은 좋은게 뭐냐면 내가 사망할 때까지 받는 거잖아요. 내가 죽고 나서 배우자가 살아 있는 동안에 받는 거고. 네. 국민연금에다가 주택 연금만 도해 주면 사실 기본 생활을 다 할 수 있어요. 주택 연금이요? 예. 그거가 사실 전 세계 없는 연금 제도입니다. 주택 연금이. 왜냐하면 미래에 지금 한 40년 30년 되는 아파트 맡기면 앞으로 적게는 40년에서 많게는 60년 동안 타 먹는 거잖아요. 그러면 40년 60년 뒤에 내가 20년 30년 되는 아파트를 그때 가서 한국 주택 금융공사가 그 아파트를 팔아서 그동안 지급한 연금을 회수를 하려고 하는데 그 아파트가 지금 30년 된 아파트니까 지어진지 앞으로 3, 40년 지나면 그 아파트는 60년 70년 되지 않습니까?

30. 네. 네. 그때 그 아파트 아마 팔리지 않을 거예요. 아, 너무 오래돼서 안 팔리는 거. 예. 예. 그러면 한국 주특금융공사는 그거를 상속인들한테 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국가 세금으로 충당하는 거죠. 그럼 약간 국가가 좀 손해보는 그런 제도입니다. 그 가입자한테 100% 유리하게 만들어 놓은게 주택 연금이에요. 거꾸로 주택 가격이 오를 수도 있잖아요. 30, 40 뒤에. 오르면 오른만큼 그동안 지급한 연금을 해수하고 남는 돈은 또 자식한테 주는 거예요. 아, 집값이 오르면 오른 차익만큼 주는 거예요. 예. 예. 상수인들한테 100% 가입제가 유리한 제도 아닙니까?

31. 무조건 가입해야죠. 그래서이 제도는 저는 주택가 없어져야 된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국가 사이금으로 또 중당해야 되고 지금 일본이나 다른 선진국들 보면 아파트 50년 60년 되면은요 가서 거래 안 됩니다. 벌값이에요. 일본도이 서울 도심에 있는 주택 말고는 대입분 외곽에 있잖아요. 우리 아파트 지방이나 앞으로 40년 50년 지나면 가격이 정말 얼마 될까요? 고령화 저출산 때문에 아마 지금 일본도 사이다맛실하고 거기도 인구 100만 도시인데 우리나라 치면 약간 경기도 같은 데잖아요. 예. 예예. 1960년대 아파트 가격 우리나라 돈으로 2억 5천 했던게 지금 1천만 원도 안 합니다.

32. 2억 5천이 1천만 원도 안 해요. 예. 예. 그러니까 우리 프랑스도 그렇고 고충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낡게 되면 재건축 못 해요. 저는 보통 이제 주택 연금을 누가 하겠어라고 생각했던게 이제 집값도 오를 거고 재건축도 하겠거니 하니까 아무도 안 할 줄 알았는데 그래서 주택 연금을 어떤 분들이 하셔야 되냐면 부자들 못 합니다. 강남서 송파는 못 해요. 기준가가 다 10억 넘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중산층에 만들어 놓은 제도기 때문에 중상층들이면 무조건 가입하셔야 되는 거고 또 주택 연금은 이게 부채예요. 부채 세금이 없어요. 연금인데 그게 또 좋죠.

33. 세금 다 되잖아요. 국민연금도 세금 내야 되고 이거는 연금인데도 이건 부채기 때문에 아파트를 담보를 해서 내가 돈을 빌린식이 되기 때문에 자기 자산이 잡히지도 않고 소득세도 안 내고 아주 근데 어떻게 상품이 이렇게 잘못 만들었죠? 저는 이거 잘못 만들었다고 얘기합니다. 주택 연금이 지금 금액이 자꾸 줄어들고 있는 추세고요. 여참 없어질 수도 있으니까 55세 되신 분들은 빨리 가입해 드는게 좋습니다. 일단은 와 이거 꿀팁이네. 처음 들어보는 거예. 가입 당시에 시세 기준으로 연금액을 측정을 해 줘요. 가입할 때 기준은 기준가 12억이라고 하는 기준으로 하지만 지급하는 그 연금액은요.

34. 시세 기준으로 하는 거예요. 그럼 기준가보다 시세가 높으면 높은만큼 더 받는 거죠? 예. 예. 근데 시세라는 건 변하잖아요. 앞으로 20년 30년 뒤에도 그 시세가 유지되리라고 그 보장 못 하지 않습니까? 그래도 가입 당시 시세 그대로 평생 준다라는 거니까 이렇게 좋은 연금이 어디 있습니까? 아 그럼 집값이 떨어져도 원래만큼 죽은 거고 오르면 오은 만큼 속인들한테 또 주는 거고 그니까 제도니까 국가에서 주는 좋은 혜택이죠. 55세가 지나신 분들은 무조건 가입해야 되고요. 55세가 안 된 분들은 위장 이원을 해서라도 55세가 넘으신 분하고 재원해 가지고 가입해 돌라라고 제가 그렇게까지 강하게 얘기하고 있는 것이 주택 연금입니다.

35. 그 정도로 좋다든 거예요. 와 이거는 처음 들어보는 거 같아요. 국민 연금이든 주택 연금이든 이게 참 중요한게 우리가 아무리 부동산을 한 채 두 채 모아놓고 금융자산이 10억 20억 현찰로 있다고 해도 구돈이 내가 나중에 늙어서 취매에 걸리거나 의사 결정 능력이 떨어지면 관리 못 하지 않습니까? 돈이 없어져요. 재산도 없어지고 자식이 다 쓰든 다 없어집니다. 그런데 연금은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죠. 연금은 나의 마지막 보예요. 이제 우리가 의사 결정 능력이 떨어지기 전에 그런 확보고한 연금 흐름을 현금으로 만들어 놓는게 중요해요. 돈을 재택해서 재산을 모으는 것보다도 그 재산 모아야 죽을 때 못 가져가잖아요.

36. 쓰고 죽어야죠. 근데 우리 인간들이 절대로 자기 쓰고 죽는 사람들 본 적이 없습니다. 당겨옵니다. 왜냐면 우리는 언제 죽을지 모르기 때문에 자꾸 이렇게 축해서 모아놓는 버릇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어차피 일부의 제사는 자식한테 가게 돼 있는 거죠. 그 주택 연금으로 나오는 거도 처음에는 이제 삶의 여유가 있으면 그것도 또 월정립으로 투자를 해도 괜찮겠네요. 예. 그러니까 연금을 받는다 해서 내가 돈이 필요해서 받는 경우도 있겠지만 당장 다른 수입이나 이런게 있으신 분들이라도 국민 주택 연금 가입해 돌아 이거죠. 그러면 그 돈을 당장 쓸 데는 없지만 재투자하는 거죠.

37. 그게 낫지 않을까요? 부동산 시세가 꽁꽁 막힌 경우에도 이렇게 하면은 그걸 또 투자를 할 수 있는 여력이 되네요. 예. 부동산 가격 떨어질 걱정 없고요. 네. 이거 주택 연금은 몇 세부터 보통 개시가 되는 거예요? 부부 중에 55세만 지나면 바로 개시가 돼요. 신청하자마자. 그래서 한국 주택금융공사 지사에 찾아가셔서 가입을 떠나서 일단 내 아파트를 맡겼을 때 연금액이 종신토로가 얼마가 나오는지 정액형으로 그거를 한번 체크해 보는게 좋아요. 일단 상담을 받아보고 예. 상담 공짜니까. 얼마 전에 판결 중에 그런게 있더라고요. 그 남매 중에 남동생이 이제 재산을 받고 부양하기로 했는데 부양을 안 하는 거예요.

38. 맞아요. 그런 경우 많죠. 재산을 다시 반환해 달라라는 소송을 했는데 부모님이 졌다 그러더라고요. 그니까 이게 우리가 지금 자식들이 다 사랑스럽고 그렇겠지만 그 나이가 들고 자식들이 다 사업하잖아요. 결혼도 해야 되고 주택도 사야 되고 유학도 가야 되고 부모님 돈들을 자식들이 빌려 갑니다. 우리가 늙어서 돈이 없어지는 경우가 크게 두 가지예요. 하나는 자식이 다 뺏어 갑니다. 어떻게 돈 냄새를 맞고요. 아버지 저 사업 한번 해 보려고 합니다. 도와주십시오 하는데 안 도와줄 부모 있습니까? 자식이 와서 공부하겠다는데 미국에 유학 가겠다는데 안 도와주고 부모 있습니까?

39. 뭐 어떻게 되든 돈이 다 빠져나가요. 두 번째는 사기를 당하는 경우가 많아요. 꼭 은퇴하고 나서 돈 냄새 맞고 주변에 친인처. 근데 이분들이 사기라고 얘기 안 해요. 투자라고 얘기합니다. 돈을 여기에 넣으면 매달 꼬박 거북 얼마 준다. 내 통장 봐라. 통장도 보여줘요. 친한 친구나 친한 친인 척이 가족들이 추천을 하니까 믿고서 정말 투자를 하는데 투자는 두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하나는 원금을 까먹을 수 있는게 투자예요. 두 번째 원칙은 투자는 1년 2년 뒤에 얼마를 내가 수익을 얻을지 예측이 안 되는게 투자예요. 음. 그런 걸 하셔야 됩니다.

40. 그게 주식이잖아요. 그건 좋은 거예요. 사기는 원금도 보장해 준대요.이 사람들이. 어, 맞아요. 두 번째는 당신이 넌 돈에 몇 %를 매년 준대요. 어, 맞아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진짜 그렇게 해 보니까 돈을 진짜 줘요. 그래 1천만 원을 시험만 있는데 내다 30만 원씩 그러니까 이제 3,000원을 넣고 1억을 넣고 2억을 넣고 제 주변 사람은 40억 날렸습니다. 40억이요? 왜냐면 돈을 계속 주니까 이게 펀지 사기라 그래요. 그렇게 원금을 보장해 주고 높은 수익을 따박따박 주는 거는 100% 사기입니다. 근데 그 사람들이 뭐라 그러는지 알아요?

41. 투자를 얘기를 해요. 그 투자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사기인지 아닌지로 판별하는 거는 그 사람이 제한한 상품이나 서비스가 당신 원금 보장 안 해 준다. 수익률 보장 안 해 준다. 그러면 투자하십시오. 그럼 안전합니다. 아 오히려 그런 게도 아닐 수 있다. 예. 그게 더 안전할 겁니다. 우리 회사가 잘 나가니까 투자하면 돈 벌 수 있다라고 하는 거 아니겠어요? 근데 우리나라 국민들은 원금을 까먹는 경험을 안 해 봐 가지고 그게 참 문제예요. 그래서 이번에 6월 달, 5월 달에 반토막 난 경험은 어떻게 보면 오늘 좋은 경험이라고 저는 봐요.

42. 그게 아, 진짜 투자를 한 거네요. 와, 여기 근데 여기가 지금 어디? 여기 안양천입니다. 제 사무실 바로 옆이에요. 너무 좋네요. 내일부터는 우리 구독자분들 여기 꽉 차겠는데 여기 지나가면 이제 대표님을 만날 수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 그럼요. 예. 볼 수 있을 거예요. 제가 마스크 쓰고 다닐 겁니다. 그때는. 나중에 이제 은퇴하고 연금계좌에서 인출할 때 그 순서도 뭐 중요하다 이런 얘기가 막 있었던 거 같은데 원래 연금 계좌는요 원금부터 빼가게 해 줘요. 중요한게 아니라 그렇게 자동을 빼 줍니다. 원금부터 빼주고 원금을 제외한 수익에 대해서는 이제 3.3%에서 5.5% 연금 소득세를 낮은 세율로내는게 연금 저축이죠.

43. 그러면 원금이 얼마인지를 그래도 알아놔요.이 세금을 잘 계산을 할 수요? 아 그건 나중에 다 산출을 해 줘요. 금융기관에서. 그게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연금 소득세로 낮게 내기 때문에 연금 저축만큼 좋은게 없죠. 사실상. 예. 그거는 세제 혜택을 많이 주는 거니까. 그리고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게 그 연금 저축이 보통 600만 원, 900만 원 이렇게 되시는 분들이 있는데 맥스로 넣을 수 있는게 1800이에요. 그러면 세액 공제 받는 거는 900만 원까지 봤는데 나머지 900은 세액 공제는 못 받잖아요. 그래 무조건 넣으셔야 됩니다.

44. 네. 아, 그것까지 다 채워서 넣어야 돼요. 네. 1,800만 원 꽉 채워서 제가 넣으라고 하는가 하면 새 공제 안 받은 돈 있잖아요. 900만 원. 그걸 언제든지 내가 인출이 가능해요. 필요할 때. 55세 안돼도 그거 잘 모르시더라고요. 중도 인출은 언제든지 가능해요. 세액 공제 안 받은 돈은. 그리고 세액 공제 안 받은 돈을 왜 제가 넣으라고 하는가면 세제 이연 효과가 있잖아요. 그니까 거기에서 생기는 배당이라든가 매매 차액은 내가 거기서 그 계좌 안에서 사고 팔아도 세금을 안 냅니다. 한 푼도 인출하기 전까지는. 그니까 그걸 세제원이라 그러는데 세금 납부를 연기해 주는 거잖아요.

45. 그렇다는 얘기는 세금 낼 돈이 다시 개투자돼서 굴러가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 효과 때문이라도 맥스로 1,800만 원을 채우는게 제일 그러면 세액 공제 안 받은 입금액은 태제 2연 효과는 다 누리면서 언제든지 뽑을 수 있는 거예요. 네. 언제든지 뽑을 수 있죠. 얼마 좋아요? 연금 조축에 돈이 묶기는 거 아니냐 이렇게 많이는 물어보시는데 기본적으로는 나이가 젊든 많든 IX 기자 2천만 원 꼭 넣어 달달인 넣든 한꺼번에 넣든 두 번째가 연금 조축 1,800만 원 꼭 채우고 그러면 한 사람 병의로 3,800만 원은 체제 혜택 받으면서 굴릴 수 있는 거죠.

46. 부부라면 거의 한 8천만 원 가까이를 체제으로 굴리는 거니까 좋죠. 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55세이신 분 주택 연금을 받으면 다시 재투자를 하잖아요. 그럼 이제 은퇴를 앞둔 분들은 예를 들면 150만 원이라 아까 그 30세인 분과 어떻게 다르게 투자하면 좋을까요? 55세이면서 150만 원 정도 있다. 그리고 소득은 내가 국민 소득이라든가 주택 연금을 하고 그러면 사실 그 투자 비중도 개인의 투자 성형에 따라서 결정한 문제예요. 내가 어느 정도 변동성을 견딜 수 있는 투자 성향을 갖고 있다 그러면 리스크가 있는 나스닥 계열 쪽에 지수 쪽에 비중을 좀 높이는게 좋고 나는 좀 안정적인 걸 원한다 할 때는 안정적인 SP 500열에 그런 거의 그런 지수의 비중을 높이는게 좋고요.

47. 아, 그 아까 말씀하신 거에서 비중만 조절하면 되는 거네요. 네. 그리고 이제 내가 현금 흐름이 더 필요하신 분들 계세요. 국민 연금도 얼마 안 나오고 주택 연금도 주택도 없고 현금 흐름 필요하고 그런 분들은 이제 커브드 콜 같은 그런 ETF를 좀 섞어 줘야죠. 커브드 콜 ETF라고 하는 거는 매월 분배금을 일정 비율을 주는 거예요. 생활 비초로. 그런 비중을 20% 30% 전체 금융 자산에 그 정도 커버드 콜 관련된 ETF를 같이 섞어서 가져가는게 좋죠. 근데 커버드 콜은 비중을 많이 넣기가 뭔가 무서운데 한 어느 정도 예이 커버드 콜은 옵션이라고 하는 금융공합적으로 파상 상품을 이용해서 만든 금융 상품인데 옵션을 제 3자한테 팔아서 그 옵션 팔른 돈 가지고 분배금을 주는 형식이에요.

48. 그런데이 시장이 좋을 때는 갖고 있는 남아 있는 재산 남아 있는 금액도 늘어날뿐만 아니라 분배금도 받는데 증시가 폭락할 때는 달라요. 폭락하게 되면 약속한 분배금을 줘야 되잖아요. 네. 주면 원금을 뺏어줍니다. 그때는 그니까 내 원금을 갉아먹어요. 증시가 나쁠 때는. 아, 자산이 그러면 조금 깎길 수 있겠네. 예. 그러면 내가 예를 들어서 증시가 계속 폭락하는 단계에서 내가 100%를 뭐 커버드 콜 같은 이태 넣었다 그러면 일정 시간이 지나면 내 돈은 고갈이 되겠죠. 그런 리스크가 있으니까. 커버드 콜 같은 경우에는 제가 계산을 잘해서 30%가 됐든 전체 금융 자산에 50%가 됐든 그런 것들 결정을 잘 하셔야죠.

49. 아, 대표님 고민 상담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거 보고 계신 분들 비슷한 처지인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 아주 도움 될 것 같습니다. 이제는 어디 가시나요? 이제 사무실로 들어가서 이제 제가 지금 자료도 정리하고 그럴 시간입니다. 강위도 준비하시고 또 다음 강의들도 많이 있으니까 네. 내일도 있고 하니까 또 준비 좀 해야 되고 아 진짜 바쁘십니다. 오늘 하루 이렇게 시간 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방문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희 오늘 한번 촬영했던 소가 어떠신가요? 글쎄 뭐 제가 갖고 있는 투자 철학, 투자 방법 이런 것들을 이렇게 유튜브를 통해서 일반인 분들하고 공유할 수 있다는게 좋은 거 같아요.

50. 우리 유튜브 분들께 정말 우리나라 국민들이 경제 교육이 워낙 안 돼 있고 안타까운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제가 말씀을 좀 많이 드린 거 같은데 제가 드린 얘기들을 너무 흘려 듣지 마시고 자기 생활을 잘 적용해서 적응해서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아, 대표님 앞으로 바라시는 점이나 계획하신 것들 좀 있으실까요? 저는 대중들의 경제 교육 이런데 시간을 많이 살해를 하고 싶어요. 우리나라 국민들이 사실 그동안 전략하고 모으고 안 쓰고 해서 재택을 해 왔지만 이제는 우리가 그런 것보다는 투자를 통해서 부자가 되는 그런 방법을 이제 익혀야 될 때가 아닌가 싶어서 그런 투자에 대한 것들은 원금을 까먹을 수 있고 미래의 수익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계획을 잘 세워야 되고 어떠한 투자 방법을 쓰냐에 따라서 결과가 크게 달라지잖아요.

51. 요런 투자 방법들을 제가 좀 요약 정리를 잘해서 대중한테 전달해 주는 이런 역할을 하고 싶어요. 진짜 오늘 말씀을 들어 보니까 진짜 많은 사람들이 대표님 강의를 좀 들으셨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런 국민들이 내가 산 주식을 사 줘야 제 주가가 오르잖아요. 그러니까 농담입니다만 하여튼 같이 투자를 잘해서 좋은 기업 발굴하고 그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가 투자를 많이 해 주면 더 부가 가치가 더 높은 거를 얻을 수 있겠죠. 앞으로 대중들의 금융 교육을 위해서 많이 힘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오늘 하루 너무 수고 많셨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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