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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뉴스하이킥] 곽상준 "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소각...삼성전자 70조 이상 맞불 놓을 수도" - 곽상준, MBC 260819 방송

MBC 라디오 시사 · 2026-08-19 · 유튜브 시청 61,517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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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증시하이킥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대표님? 네, 안녕하세요. 네. 어제 오늘 증시 별로 안 좋았습니다. 네, 맞습니다. 네. 미국 뭐 국채 금리 때문이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맞습니까?이 국 금리는 중력과 같은 거예요. 네. 아니면 고산지대 같은 거죠. 어, 이게 편안할 수가 없는 거죠. 왜냐면 원래 이제 현금을 들고 있는다는 가정을 해 보면 현금을 그냥 생 현금으로 들고 있는 경우는 없습니다. 물론 작은 돈은 지갑 속에 있죠. 근데 큰 돈은 그냥 그대로 갖고 있지 않습니다. 반드시 그 안전한 것으로 바꿔서 가지고 있는데 그게 대체적으로 이제 국채가 되겠죠.

한국은 한국 국채가 있고 미국은 미국, 1번은 1번 이런 식으로 각 나라가 발행한 국채들이 있습니다. 근데이 국체는 어 그 나라가가 처에 있는 인플레이션 환경 그다음에 돈을 얼마나 풀었는지 여부 어 그리고 이런 것들이 합산되어서 금리에 반영이 되거든요.데 금리가 지금 5%가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넘었고요. 그게 뭐 19년 만에 최고라고요?네 네, 맞습니다. 2007년도 이후로는 본 적이 없었던 그런 지표 흐름들이 나오고 있는 건데 자, 생각해 보세요. 안전 자산이거든요. 우리가 이제 미국 국채라고 하면 뭐라고 표현하냐면 무위험 자산이라고까지 표현합니다.

왜냐면 미국이 내 돈 뛰어먹고 도망갈 것 같지는 않거든요. 미국이 망할리는 없으니까 모르지만 안 그럴 것 같죠. 일단 [목을 가다듬음] 내생 안에서는.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이걸 일컬어 무험 자산이라고 었는데 무위엄 [목을 가다듬음] 자산 수익률이 얼마냐? 30년 바뀌면 5% 넘게 준다. 네. 이번에는 5.3%까지 준다는 거예요. 네. 그러면 어떻게 계산이 되는 거냐면 어 위험이 하나도 없는게 5% 넘게 주면 위험을 감소해야 되는 주식은 몇 퍼센트로 얻어야 돼. 아 이런 계산이 나오게 되죠. 비교하게 되는 예. 비교하게 됩니다. 이게 그 이제 국채이 나오는 순간 이제 머리가 정지하고 재미 없으실 수 있는데

네. 어 투자를 조금이라도 하시는 분은 이거 모르시면 안 돼요. 음. 어 그 예를 들어서 투자의 가장 기초 중의 기초는이 금리 상황이에요. 내돈 얼마 운용할 때는 크게 별로 중요하지 않을 것처럼 보이지만 국민연금처럼 거대한 자산을 운용하는 입장에서는 전혀 달라집니다. 국민연금이 지금까지 그 시작된 이래로 연평균 수익률이 뭐 전 세계 기금 중에서 매우 뛰어난데 몇 %였냐? 네. 8%예요. 어, 8% 뭐 작년 제자 올해 뭐 이럴 땐 훨씬 더 좋긴 했지만 그래도 평균 한 8%입니다. 아주 잘한 거거든요. 근데 국민연금 같은 기금들은 어, 중요한 것은 크게 깨먹지 않으면서 꾸준하게 괜찮은 수익률을 올려서 어, 노후의 그 지불대는 돈을 계속 계속 줄 수 있는게 최고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어, 연면 무슨 얘기냐면음 10년에 한 번씩 계좌 그 사이즈가 두 배가 된다는 거예요. 그 수익률을 기록한다면. 근데 그러면 7, 8%를 하기만 해도 굉장히 만족스러운데 거대 기금들은 무위험 자산이 5%가 넘어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 이쪽으로 배치를 많이 하게 됩니다. 예. 다른 쪽에서는 위험 자산에는 뭐 조금 투자해서 할 예. 10% 정도만 얻으면 되니까 여기서 5%로 충분히 확보하고 편하게. 네. 이거는 뭐 특별히 고민할게 없잖아요. 사 놓기만 하면 5%를 주니까. 그래. 그렇게 되니까 작은 방향이 어떻게 되냐면 금리가 높아지면 금리인 채권 쪽으로 돈 갖고 이동을 하게 되는 경향이 있죠.

네. 근데 이거를 금융 시간에 참여하는 사람들 다 알고 있어요. 네. 그래서 실제로 자금 이동하기 전에 금리가 오르면 자금이 이동하겠네라고 생각을 하죠. 그럼 이제 위험 자산이 조금 흔들리게 되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시장은 여전히 역사적 고점 부분입니다. 많이 안 빠졌어요. 오히려 어 주변국이 더 많이 빠지죠. 왜냐면은 미국 국차 저렇게 안전하면 신흥국이라든 여타 국가에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미국 국채가 되게 안전한데 미국 국채다 사 놓을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죠. 근데 여기서 잠시 예전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은 환율을 생각하시면 한국분들은 그런 생각을 하실 때 주의하셔야 합니다.

지금 벌써 지난번에 환율 물어보셔서 아마 강세가 될 확률이 높다라는 말씀드렸고 가장 중요한 변수 중에 하나는 국내 금리 기준 금리 결정입니다라고 말씀드렸고 한국은행 같은 경우는 기준 금리를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올릴 것 같은 뉘앙스를 주고 있습니다라고 말씀드렸어요. 오늘 드디어 1,300원 깨져서 1,399원 찍었거든요. 네. 조금 더 갈 수도 있어요. 어 환율은 좀 예 환율은 그렇기 때문에 어 미국금 국채 금리가 높다고 미국 주식 미국 국채 투자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하시면 환에서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요. 아 환율에서. 네. 그리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 한국이 지금 1399원 하니까 와 워낙 되게 강세네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지만 우리 조행커 님 너무 잘하시겠습니다만 조행커 님이 그동안 봤던 달러 환율은 얼마가 가장 많이 봤던 환율이실까요?

환율 이번에 굉장히 많이 아 높게 본 거 말고 낮게 아 아니 계속 내 인생에서 1달러당 보통 얼마인 적이 많았다 이렇게 한다면 보통 뭐 1,000원 뭐예 그게 기준이었죠 1원 예 그때가 옛날에는 예 꽤 오랫동안은 150원이었어요. 꽤 오랫동안 150원이었습니다. 어 그러면 어 이렇게 될 수도 있어요. 어, 심한 경우. 왜냐면 지금 아, 근데 설마 그렇게까지 아니 이거를 가장 결정하는 그 가장 여러 가지 변수 중에 하늘을 결정하는 변수가 여러 가지데 네. 중요한 변수 하나가 금리예요. 근데 지금 미국 국채 금리가 4.7 내외합니다. 근데 오늘 한국 10년물 국채가 어느덧 4.4%라고 있어요.

저희도 깜짝 놀랐어요. 언제 이렇게 올랐어? 이렇게. 그러니까 금리가 비슷하니까 거기에다가 전 세계 국가 중에서 지금 세금 잘 거치는 나라, 돈 잘 버는 나라가 어디니까? 한국이에요. 한국. 예. 그 반도체 두 기업 기 어 대만. 대만은 지금 [콧방귀] 뭐 국민당 1인당 뭐 1만 대만 달러인가 이렇게 주기로 그러니까 나눠 준다면서요. 네. 그 반도체에서 돈 받고. 아예 너무 많이 벌어 가지고. 예. 근데 거기보다 한국이 더 벌었어요. 두 회사가 합산하니까. 예. 그러다 보니까 오적 어 오늘은 어떤 뉴스까지 있었냐면 하이닉스가 드려요.

어 하이닉스가 드려. 그 예 40조원 자사주 자사주 메인 및 소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거는 어떻게 보세요? 이거는 어 국민 여러분의 승리입니다. 아 네 어 여러분의 투덜투덜함이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러니까 어 불만이 있으면 가만히 있지 마십시오. 바꿔야 됩니다. 한국 아 이번에 교훈을 얻었네. 예. 한국 시장 분위기을 바꾸셔야 돼요. 이거 제가 보기에는 조용히 가만히 1번 분들처럼 가만히 있었으면 그냥 넘어갔었지 않을까 하는 우려감이 있었는데 야 지금 한국 사람들이 한번 이제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하면이 감당이 안 되거든요. 예. 우리 들불처럼 번지는 그런 성향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난번에 375원을 분기에 배당을 줬어요. 주당 375원. 근데 이제 어이 [콧방귀] 375원은 원래 약속했던 돈입니다. 1년에 연간 1조 주겠는데 분기 한 2,700억원을 줬으니까 약 거짓말 한 건 아니에요. 약속대로 줬는데 그때 분위기가 어떻냐면 200만 원 이상에서 하이닉스 산 사람들이 너무 많았어요. 네. 근데 375원 어 뭐라고? 한 주에 375원 나 10만 원짜리 주식 산 거야? 뭐 이런 분위기가 만들어진 거죠. 사람들에서 저는 그걸 우습게로 야 이거 식당 가면 소주 반전밖에 안 되는데 제가 이렇게 표현을 했어요.

그래서 하이닉스 주주들은 앞으로 소주 반잔씩만 드세요. 뭐 이렇게도 표현을 했었는데 아 이런 불만이 제가 보기엔 하이닉스 IR까지 간 겁니다. 그래서 오늘 그 40조에서 주목할 대목 하나 뭐냐면 네네. 어 우리가 이제 이게 전문 용원데 프리비 캐시플로와 그러니까 지금 뭐냐면 쓸 거 쓸 돈 다 쓰고 남는 돈. 네. 아 예. 이걸 우리가 프리캐시 플로우라 그러거든요. 잉형 현금 흐름. 예. 예. 현금 흐름의 50% 하나 있어요. 그러니까요. 그 얘기도 있죠. 아, 이거는 되게 굉장히 이제 중요한 사건입니다. 어, 지금 이 건으로 인해서 삼성전자가 가만히 있지 못할 거예요.

아, 삼성도 이제 영향을 받는 어, 왜냐면 삼성전자는 이미 지난번 주주환원 저기 그 저기 분기 실적 발표 때 주주환원을 우리는 매년 어, 그 10조 정도씩 하고 3개년 동안 그리고 3개년의 잉여 현금 흐름 중에 절반을 주저한 하겠습니다. 우리 그 약속을 충실히 지키겠습니다. 네. 근데 지금 두 회사 보면음 지난번에 재미난 사건이 하나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 이번에 하이닉스 40조는 삼성전자 분명히 자극할 거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왜 그러냐? 그럼 서로 좋은 경쟁이 시작되겠네요. 우리 입장에서는. 그렇죠. 그렇죠. 계속 여러분들이 계속 소리를 치셔야 됩니다.

계속 가만히 있으시면 안 돼요. 계속 소리를 치면 이게 나옵니다. 그리고 이게 이제이 큰 회사들이 이렇게 하면 중견급 회사들도 가만히 있지 못할 거예요. 분위기가 이제 우리나라 한번 분위기 써 보면 2002년 월드컵 생각 안 나십니까? 음강의 한 아닙니까? 야, 하이닉스도 하고 3전도 하는데 왜 너네 안 해? 이렇게 된다는 거죠. 네. 근데 약간 이제 그 체급 차이가 좀 커서 그니까 체급이 좀 커서 예. 체급 차이가 커서 문제이긴 하지만 그래도 문화는 좀 바뀔 수 있다. 근데이 두 회사가 지난번에 재미난 일이 있었는데 하이닉스가 ADR를 잡했잖아요.

예. 그때쯤에 그 기대감으로 하이닉스가 본주 기준으로 치가 총액을 한번 역전했어요. 그렇죠. 예. 그때가 이제 고점이었어요. 그때 고점 이후로 쭉 빠지긴 했는데 그때 삼성전자 IR에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시가 총행 역전이 무슨 소리 하십니까? 시가 총액이라함은 우선주를 포함한 가격을 시가 총액이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삼성전자 우선주까지 포함하면 우리의 시가총액이 더 높습니다라고 제가 느끼기에는 발끈했어요. 왜냐면 지난 약 한 그 거의 30년 가까이를 삼성전자가 우리나라 시가총 1을 한 번도 뺏긴 적이 없어요. 그렇죠. 이거는 뭐라 그럴까?

이건희 회장의 유운 같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뺏겼잖아요. 본주 기준으로는. 아, 우리 일반인들이야 뭐 우선주까지 포함시키겠습니까? 역전됐네. 예. 그러니까 IR 센터가 발끈한 거죠. 그럼 결국은 하이닉스하고 격차를 버릴 수 있는 최고의 방법 중에 하나는 주조원을 많이 하는 겁니다. 예. 그래서 지난번 아마 실적 발표때 주조원을 하겠다고 얘기를 했던 거고 그 이후로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계적을 보면 삼성전자가 좀 나아요. 예. 그래서 이번에 이번 하이닉스의 40조로 인해서 삼성전자는 무조건 그거보다 많이 할 겁니다.

그죠. 하나만 제가 경제이가 잘 몰라 가지고 아까 얘기하신 그 인녀 현금 흐름 지금 뉴스에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요거 개념 한 번만 좀 다시 좀 설명 좀 해 주시죠. 우리가는 이제 그 매출을 하면은 매출에 돈을 받지 않습니까? 어, 돈을 받으면은 네. 월급 줘야 되죠. 네. 그다음에 공장 리모델링도 하고 가동도 하고 설치도 하고 온갖 운용이 다 들어가지 않습니까? 예. 그거를 다 띄고 나면 이제 영업 이익이 남는데요.이 그 그냥 그것뿐만이 아니라 이런 반도체 회사들은 설비 증서를 계속 꾸준히 해야 돼요. 네. 그리고 또 가끔은 M& 같은 것도 해야 되죠.

인수를 해야 되는 경우도 있고. 그냥 그 돈을 쓰고 쓰고 쓰고 쓰고 다 써도 돈이 딱 남는 돈이 있어요. 아, 네. 자기 수중에 완벽히 남은 돈. 예. 완벽하 쉽게 얘기. 그거의 50%를 이번에 하겠다고 얘기를 한 거군요. 예. 그런데 저는 생각할 때 와, 이거 돈이 너무 많이 남는데 저희 저희가 예측하기는 어, 70조에서 140조 어디 짐으로 프리캐시플러가 남을 거라고 봐요. 네. 그러면 근데 조금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뭐냐면 100조기 환 저 환난다, 주 환난한다 이런 얘기까지 했었거든요. 그 저는 생각할 때 한국의 문화로 봤을 때 설마 그렇게까지 하겠어?

그러면 결국 M&를 많이 하겠네. 그리고 게다가 어 노태문 사장님 나와 가지고 뭐 로봇 관련 얘기하고 막 그랬거든요. 아 이거 1번 주요 로봇 기업 인수하겠네. 아 이제 로봇이 대세다. 이렇게 그리고 삼성전자 잘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 생각을 막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하이닉스 40초를 딱 했단 말이죠. 이거는 자존심상 절대 40조 이하를 할 수가 없어요. 제가 보기에는. 70조 이상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어. 예. 이거는 약간의 자존심 싸움이에요. 네.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이제 주주들이 주주들은 좋았다. 주주는 좋았고 그래서 [콧방귀]

여러분들이 그동안에 아이 주주 환원이 이게 뭐냐라고 여러분들이 주주 환원이란게 사실상 5년 전만 해도 주주 환원은 뭐예요? 그러니까요. 이문화였어요. 그건 뭔데? 주주를 이렇게 뺑글뺑글 돌리는게 주주 환원인가? 뭐 이런 정도 수준은 우리가 인식이 없었거든요. 근데 이제 모든 사람들이 인식했잖아요. 이게 한국의 기업문화를 바꾼 거다. 이렇게 보셨 우리 증시도 어느 정도 한 단계 도약했다이 얘기네요. 예. 그런데 이제 여기서 이제 주의하셔야 될 점이 어 하이닉스가 어 아주 이제 똘똘해진 자회사 솔리다임을 미국에 상장할 것 같아요. 근데 그 금액으로 언급된게 한 4, 50조쯤 되거든요.

아 이게 조산모사인가? 뭐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지금. 그래서 하이닉스 주주분들은 아, 그거 빼고 나면 아, 예. 그 하이닉스 주주분들 그거 지금 100% 하이닉스 자회사거든요. 그러면 수익 다 100% 하이닉스한테 들어와요. 상장을 안 했기 때문에. 근데 상장을 하만 하면 미국에 상대하면 미국 주주들하고 그 돈을 나눠 먹어야 됩니다. 하이스 주주들이 그럼 좀 불리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는 그것도 하인스 주주분들은 열심히 외쳐서 아 반대 세 이렇게 얘기하시면 어이 이런 어떤 분위기가 어 SK 그 순해진들한테 들어가면 지금 이미 아라는 보고 있는 거 같아요.

공시한 거는 확정된 바 없다고 했지만 우리나라에서 확정된 바 없다는 거는 안 하고 있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뭔가를 하고 있는데 아직 밝힐 수 없으니까 확정된 바 없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 하이닉스 주분들은 훨씬 더 강렬하게 투덜거리십시오. 야 그러면은 어 감히 못 할 수도 있어요. 곽 대표님이 아 오늘 진짜 의미심장한 또 얘기를 해 주셨어요. 진짜 저 그리고 저 하나만 저 외신보다가 이해 안 된 거 하나만 좀 여쭤 보려고 지금 얘기 적어 왔는데 채권 자경당 패닉 버튼 누를지 주시하고 있다. 이런 상황 요거 좀 번역 좀 해 주세요.

자단이라 건 이제 자치 경찰을 자격단이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는 이제 채권을 사실은 채권 사이즈가 주식 사 훨씬 큽니다. 어마무시한 사이즈를 가지고 있는데이 돈 가치를 떨어뜨리게 되면 채권이 제일 분리해요. 그러니까 인플레이션의 제일 약채가 채권이에요. 왜냐면은 내가 10년 뒤에 3%씩 받고 돈을 뭐 1조를 빌려줬어. 근데 매년 인플레이가 7%씩 나. 그래 가지고 10년 뒤에 보니까 된장찌개가 5,000원 하던게 15,000원 됐어. 이렇게 되면 그 1조플러스 3% 받아봐야 꽝인 거예요. 그렇죠. 그 채권은 만기까지 보유해야 되는 개념이고 물론 중간에 팔려고 하겠지만 인플레이션이 심해지면은 중간에 채권 가격이 뚝 떨어집니다.

그니까 본전을 못 갖고 오는 거예요. 주가 빠지듯이. 네. 그러면이 채권을 많이 갖고 있는 친구들은 어떻게 플레이를 하냐면 완전 큰 손들인 거죠. 글로벌 큰 손들 글로벌 큰 손들이죠.이 어떻게 행동하냐면 이렇게 되는 거죠. 이거 방송용으로 적합하지 않은데 너네 한번 해 볼 거야. 한번 해 보자는 거야. 어 이제 막가자는 거네. 네. 이던 그러면 던져버리면 어떻게 되냐면 세상에 수요 공급법칙이 뻔하기 때문에 물량이 많으면 가격이 떨어집니다. 가격이 떨어지죠. 가격이 떨어지면 채권은 가격이 떨어지면 금리가 올라요. 이건 할인하시면 돼요.

10% 할인는 만 원짜리가 9만 원, 5% 할인짜리는 어 만 원짜리 9,500원이에요. 예. 9,000원, 9,500원 이렇게 돼요. 금리가 낮을수록 채권 가격이 높아요. 근데 어 막 물량을 막 때리면 채권 가격이 떨어지니까 금리가 막릅니다. 자, 그러면 미국 같은 경우는 국가 부채가 얼마니까? 40조 달러예요. 엄청나죠. 예. 그거 계속 차원 발행해야 됩니다. 차원 발행해야 되는데 갑자기 다음번에 하려 그러니까 어 이번에 3.5% 줬는데 다음 번에 하니까 5% 줘야 돼. 5% 줘야 내 채권을 사 줘 사람들이. 네. 이렇게 되면 국가부담이 장난이 아니게 되는 거예요.

이미 지금 미국 같은 경우 좀 좀 위태위태한게 뭐 그렇다고 미국이 장 문제가 되는 건 아니지만 채권 이자로 국방비 이상입니다. 네. 예. 그러니까는 갚아야 될 빛이 너무 많아요. 빚을 갚기 위해서 빚을 져야 되는 상황으로 이제 점차 가고 있죠.이 국가 그 국가의 권력이라고 해 국력이 굉장히 안 좋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거를 잘 지켜서 어 저 해가지지 않는 나라가 된게 영국이잖아요. 그러니까 신용을 잘 지키는 나라가 튼튼한 나라고 신용을 잘 지키는 나라가 돈을 당겨서 빌릴 수 있고 돈을 당겨야 그 저 경작 잘 돌아가는 거거든요. 돈 당길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나라가 잘 돌아가는 나라입니다.

근데 금리가 높아지면 못 당겨요. 돈을. 우리 남미 같은 나라 함부로 빌려 주겠습니까? 어, 너희 옛날에 뛰어먹었잖아. 이렇게 되면서 함부로 못 빌려 줘요. 그러면 어, 그래 15% 주면 한번 2년만 빌려 줄게. 뭐 이렇게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신용이 떨어지면. 네. 저 당분간 그 주가 전망 좀 해 주시죠. 어떨 거 같으세요? 그 그건 저도 잘 모르죠. 아 모르 지금 뭘 좀 유념해? 어이 이제 금리가 계속 치소사 오르면 이건 시장을 압박하는 요인이 될 것이다. 그리고 미국 시장도 싸지 않기 때문에 금리가 오르면 이건 불리하다라는 거 하나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AI 서사가 지금 되게 중요한데 AI에서 제일 중요한게 GPU 대여 요금이 어떻게 되느냐가 되게 중요합니다. 임대료. 음. GPU 임대료가 계속 올라요. 지금 이게 최근에 이제 미국 반도체 주식을 올렸던 핵심적인 이유인데 반 그 임대료가 계속 오르니까 데이터 센터가 때돈을 벌고 있어요. 그래서 데이터 센터 지금 지으려고 러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좀 수많은 사람들이 지금 데이터 센터 짓겠다고 하고요. 데이터 센터를 지금 뭐가 되겠습니까? 취입을 넣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집값이 떨어질까가 떨어지지를 않아요. 네.

그러니까 우리 한국 입장에서 제일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는 GPU 임대료가 유지될 것이냐. GPU 임대료가 유지가 되어야 데이터 센터가 돈을 많이 벌고 데이터 센터가 돈을 많이 벌어야 데이터 센터를 더 짓고 데이터 센터를 더 지어야네. 반도체를 계속해서 산다. 이게 아주 중요한 포인트가 그러면 굉장히 우리한테는 좀 긍정적으로 갈 수 있다는 거잖아. 지금은 되게 긍정적인데 [목을 가다듬음] 약간 이제 서브라임 냄새가 한 느낌상 2004년쯤 느낌 나요. 어 데이터 센터 너무 많이 지어요 지금. 예. 근데 이거는 당장 못 짓기 때문에 한 2, 3년 걸리거든요.

2, 3년 후에가 이제 문제가 될 수도 있겠다. 근데 그때까지는 그 데이터 센터를 채워 넣어야 될 반도체가 필요하니 우리는 굉장히 많이 팔아먹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런 상황입니다. 일단 뭐 전체적인 외곽의 상황 자체는 우리한테 지금 분리할 건 없는 그런 거네. 네. 지금 분량게 없고 그다음에 중국과의 대결 대결투잖아요. 중국과 미국의 대결투예요. 근데 하나 이제 유의하셔야 될 점은 AI 관련해서 중국 애들이 AI 가격을 너무 다운시키고 있어요. 그래서 덩달라 미국의 AI 오픈 AI라든가 이런 데서 가격을 올리는데 조금 방해를 받고 있습니다.

요거는 아주 안 좋은 뉴스예요. 어 반도체 입장에서는 중국발 악재네요. 옛날에도 스키 시스코라는 회사가 라우터 통신 인터넷 연결시켜 주는 거를 만들었던 회사가 하웨이 때문에 꺾였어요. 알겠습니다. 자, 벌써 시간이 다 됐습니다. 자, 매트릭스 투자자문 곽상준 대표 수고하셨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M.

#금리#현금#환율#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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