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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장 대응이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전문가와 함께. 어, 이럴 때는 뭘 봐야 되고 또 전략적으로 어떤 포인트를 잡고 저희가 주식 투자를 해야 되는지 얘기를 좀 나눠 보겠습니다. 프리즘 투자자문의 홍춘욱 대표가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미국이 너무 크게 흔들리니까 사실 연초에 그나마 좀 좋았던 한국 증시 분위기도 같이 동조돼서 지금 하락하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최근 변동성하고 최근 시장의 움직임을 어떻게 파악하고 계시는지 먼저 듣고 싶네요. 일단 연기금 매수라는게 주가를 올리면서 해 주는게 아니라 이 폭락할 때 좀 받치는 역할이거든.
그러니까 즉 다시 말해서이 주문을 밑에 좀 깔아둔다고 저희들이 표현하는데 이제 그런 식으로 매수를 해 주는 쪽이다 보니까 이제 최근에 주시장이 붕괴되는 과정 또는 폭락하는 과정에서 연기금 매수가 많이 잡히는 거죠. 네네. 음. 연기군 매수가 많이 잡힙니다만 그게 이제 하락을 좀 둔화시키는 역할을 해 줄지 모르지만 시장 추세를 반전시킬 순 없다라는 거죠. 저 그림에 나와 있는 것처럼 빨간선이 코스피고 파란선이 연기금의 누적 순수를 뜻하는데 그림 보시는 것처럼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그리고 2018년 그 말에 있었던 크리스마스 대폭락 그리고 2021년 이전에 있었던 이제 그 코로나 때 이렇게 우리나라 그 국민연금이 적극적인 순매수를 해 주는 구간들이 저 주가 폭락할 때 나오거든요.
근데 지금도 주가 폭락 폭이 커지니까 국민연금이 저렇게 이제 적극적으로 사 주면서 지금 지난해 12월 대비 대략 이번 달에 한 10조까지 늘어난 거 같은데요. 누적순 매수 10조가 들어왔는데도음 주식 시장에 하락을 막지 못할 정도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그 투매가 너무 가팔났다. 음.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결국 저가 매수를 해 주기 때문에 어 딴 나라보다 덜 빠지는 정도지. 음. 이걸 어떻게 방어한 거는 국민연금이 폭락장세에서 바닥을 좀 받쳐 줬기 때문이다. 예. 그거 이외는 뭐 별로 설명할 길이 없는 우리가 뭐가 특별한 주주 보상이 나왔다거나 또는 주식 공급이 뭐 줄어들거나 그런 거 없잖아요.
계속 증자 나오고 LG CNNS 상장하고 계속 주식 시장의 수급은 안 좋아지는 상황이다 보니 어 연기금의 저가 매수만으로는 바치는데 한계가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자, 일단은 최근에 이제 그나마 우리 증 씨가 조금 선방한게 연기금이 바닥을 좀 받쳐줬기 때문이고 그 외에 호재거 이중 관세 전쟁 얘기를 조금 더 진행해 보고 싶습니다. 지금 혼춘 대표와 저희 얘기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 1차 미국과의 무역 분쟁의 뭐 결과물일까요? 지금 얘기 들어보면 어, 그 당시에 이제 중국이 미국의 관세 부과를 상쇄시키기 위해서 위하를 좀 이용을 했지 않습니까?
근데 이걸 이용하지 못할 정도로 우리는 관세를 더 부과해 버리겠어라는 전략을 지금 쓰고 있는 거 같거든요. 지금 앞에 부과한 것과 이번에 추가 관세까지 하면 104%의 관세를 지금 부과하겠다는 내용이잖아요. 이게 어떻게 중간에 합의점이 나와서 극적으로 뭐 협상이 나오거나 이럴 가능성이 있어 보이십니까? 현재까지는 없죠. 음면트럼프 대통령에게 있어서 어 관세가 우리는 지렛될 거라고 믿었거든요. 그러니까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관세라는 수단을 쓸 것이라고 믿었는데 이제 반대라는 걸 알게 된 거잖아요. 관세가 목표다. 관세가 목표다.
예. 그러니까 어 미국 경제 모든 문제는 관세 때문이기 때문에 관세를 부과함으로써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이 문제에 대해서 시장이 걱정하는 것은 일시적 문제에 불과하기 때문에 나는 밀고 나가겠다. 음. 이게 이제 최근에 지금 나오고 있는 트럼프 발 오롤리스크 그러니까 입만 열면 지금 사고가 터지는 게 우리가 그를 계속 어 좀 이렇게 협상하는 정치인으로 봤다라면 어 본질은 결국은 교주 아닌가? 그러면 저희가 이제 전제 자체가 틀렸다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전제는 관세를 지렛대로 볼 거다라고 얘기를 했었고 관세가 목표다. 관세가 목표다.
그 앞으로도 유회 조치라든지 이런 것들은 거의 없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두 가지밖에 없는 거죠. 그러니까 하나는 미국 경제가 망가져서네. 어 도저히 뭐 정말 이걸 그대로 고집할 수 없어서 굴복하는게 첫 번째겠고요. 네. 두 번째는 이제 그 과정에 어 이런 일은 없어야 되겠지만 어 금융시장의 시스템이라든가 이런 때 문제가 생겨서 그러니까 지금 제일 겁나는게 그 마진콜이지 않습니까? 최근에 특히 그 금이나 미국채 가격마저 빠지잖아요. 네네. 이건 이제 전형적인 그 어 그 마진콜의 징후입니다. 네. 음. 그러니까 마진 콜이 발생하게 되면 언제까지 증거금을 추가적으로 납부하지 않는다면 당신 포지션을 우리가 마음대로 처분하겠어요.
일정에 반대 매매한다는 얘기 반대 매매를 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반대 매매 가능성들이 부각될 때 일단 가지고 있는 자산이라는 자산들 유동성 있는 건 다 팔아야 되거든요. 그 금이라도 팔아서 현금 확보해서 그걸로 이제 반대매 막고 있다. 이런 얘기죠. 그 뉴스들이 좀 나왔습니다. 해지 펀드들이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는 거예요. 예. 그러면 이제 LTCM 꼴이 나는 거거든요. 롱턴 캐피탈 매니지먼트라고. 그게 언제니까? 예. 1998년 10월이었는데요. 이제 이때 벌어졌던 거 같은 강력한 어떤 청산에 따른 연세적인 충격들이 벌어지면이 연세적인 충격이 벌어지게 될 때 금융 기관이 다칩니다.
음. 왜 그러냐면 돈을 빌려줬으니까. 네. 네. 여기는 이제 증권사 단위 정도가 아닌 거대 IB라든가 상업은행들이 돈을 빌려 준게 그걸 회수하지 못하게 되는 순간 연쇄적인 자금난이 시달리게 되고 소문이 돌거든요. 그게 이제 글로벌 금융 위기하고 비슷한 상황 아니에 시스템 위기로 간다 그렇게 되면 그렇죠. 선진부채인데요. 저 역사성 최고치까지 예 지난 1월에 갔다가 2월부터 이제 줄어들기 시작했는데 저게 지금 엄청나게 스퀴즈 당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제 저기 스퀴즈 당한다라는 건 저게 이제 어 2018년처럼 파란선이 급격히 떨어지는 시기들 보이시죠?
2018년 그리고 2022년 보시면 저팔한산이 급격하게 이제 10억 달러인데 순식간에 그냥 한 1천억 불억불 정도가 한 방에 바로 털리는게 나타나는 거죠. 그래서요 단위들 1조 달러 정도에 달하는이 거대한 부채들이 한 방에 이제 연쇄적으로 어 시장에서 줄어드는 과정에서 가격 불문 매도를 부르고 가격 불문 매도가 여기서 익스포저가 큰 금융 기관들의 리스크로 가게 되는 경우에는 위기가 볼 수 있고 그럼 그런 위기가 올 때는 중앙은행이 나서서 금리를 인하해 주는 이런 식의 시나리오로 가는이 두 가지가 지금 현재 우리한테 남아 있는 시나리오인 거죠.
네. 물론 이제 세 번째가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마음을 바꾸는 건데. 음. 일단 지금 간밤의 태도는 일단 제가 봤을 때 우리가 그거를 지금까지 잘못 본 거 아닌가? 그니까 정치인으로 봤는데 정치인이 아니라 1기 때 봤던 트럼프와 이기의 트럼프는 지금 좀 다르다 이런 말씀. 이게 그 4년 쉬는 동안 더 독해져서 왔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아집이 세져서 왔다라는 거죠. 음. 음. 어쨌든 정책적으로 트럼프가 이걸 협상의 도으로 이용할 거다라고 얘기했던 여러 가지 근거 중에 하나가 어 미국 사람들의 주식 투자비 굉장히 많다는 거. 이른바 401K에서 80% 정도가 주식을 갖고 있는데 주식 시장이 이렇게까지 망가지면 과연 트럼프가 견딜 수 있을 것이냐 이런 얘기도 있었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401K만 8조달러 정도 되거든요. 네. 8 달러인데 지금 20%가 날아갔으니까 주식이 그럼 1조 6천억 불이 사라진 거예요. 그러면 미국 GDP가 얼마냐면 25조 달러니까 미국 GDP에서 본다라면 거의 한 뭐이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만네 지금 그림에 나와 있는데 네어 대부분이 주식이에요. 제 뮤추얼 펀드가 저렇게 5조달러 정도 되고 나머지가 이제 기타 투자 자산인데 제게 대부분 주식입니다. 8조달러에서 거의 한 2조 달러나 1조 5천억 불이 나가간다면 GDP 한 10% 가까운 손실이 발생하는 건데 어 저걸 가지고서 과연 어 가격 소비를 계속할 수 있느냐네.음 음.
그렇기 때문에 저거를 멈출 것이다라고 이제 우리는 기대를 했던 거잖아요. 음. 그런데 이제 아직까지는 그런 모습은 전혀 없다. 전혀 없는 그니까 그러니까 어 경제의 충격은 일시적이고 우리가 지금 밀어붙이고 있는 그 어 관세가 가져다 줄 긍정적 효과는 장기적이고 연구적인 것이기 때문에 당장한 당신이 참아라.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죠. 이 이제 걱정되는 저희가 이제 모든 상황을 두고 모든 시나리오를 점검을 해야 되기 때문에 어 말씀하신게 어 지렛대가 아닌 거 같다라고 했지만 실제로 갑작스럽게 뭐 지렛대가 나올 수도 있는 거고요. 그건 앞으로 이제 저희가 예상할 수 없는 상황이긴 한데 그음 지금 말씀하신 시나리오로 간다 그러면 결국엔 미국은 경기 침체로 간다라는 얘기지 않습니까?
경기 침체 논란이 좀 있죠. 네. 예. 이번 모건이 70% 이상 경기 침체의 확률이 높아졌다. 음. 어 이렇게 보고서를 쓴 거 내용을 좀 봤는데 결국 이 스토리예요네. 어 미국의 전체 이제 소비 지출의 한 70%를 누가 그 좌지 유지하냐면 65세 이상 노인들인데 그럼 결국 401k의 혜택을 보k 혜택을 보면서 또 자산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겠죠. 예. 그 65세 이상 자산가가 전체 소비 지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더라고요. 음. 그래서 그 필수 제품 소비는 중산층이나 중하리층에 좌우하는데 경기에 변동해서 민감하게 움직이는 내구제라든가 그리고 여행 같은 서비스 쪽은 어 대부분 65세 이상의 자산가 계층들이 좌우하는데이 사람들의 자산 대부분이 주식으로 편중되 있는 상황에서 주식 가격을 무너뜨리게 된다라면 이게 경기가 나빠질 거다라는게 JP 모건 쪽의 설명이고요.
물론 이제 거기는 여러 가지 모델들을 가지고서 확률을 주산했습니다만 스토리를 살펴보면 결국 어 경기가 나쁜 주가를 끌어뜨리는게 아니라 주식 시장이 폭락하고 주식 시장이 반등을 제대로 못 하는 경우에는 소비 심리가 그다음에 꺾인다. 네.라는 이제 시나리오라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가의 하락을 막아야 되는데 문제가 이제 어 연준이 금리를 인하해 주기는 지금 명분이 별로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요. 그 문제를 제가 여쭤보고 싶었는데 결국엔 경기 침체 이슈가 이렇게 나온다라고 하면 이른바 파월푸에 대한 기대감들이 장에 있단 말이에요.
그렇죠? 근데 파월푸을 하려니 인플레이션 전망을 지금 이번에 높여 잡았잖아요. 네. 3월 FMC에서 올해 막 인플레이션 전망을 계속 올리잖아요. 이런 식으로 인플레이션 전망을 계속 올리고 있는 상황에서 금리를 인화한다. 그러려면 뭔가 핑계가 필요한데 핑계라는게 아까 제가 말씀드린 어떤 금융 시스템들의 문제 또는 금융 기관들의 부실한 문제들 같은 것들이 부각이 되는 핑계가 필요한데 그러려면 아 이게 얼마나 무서운 일입니까? 이미 터진 다음 얘기니까. 그렇죠. 그 전에 파월푸시 나와서 시장을 안정시켜주면 좋은데 어 파월은 어 시장에서 그걸 해 줄 만한 빌미가 나와야 되는데 빌미라고 얘기하는 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금융 시장 시스템의 붕괴가 우려될 때쯤 나올 수밖에 없다.
예. 뭐 아니면 이제 인플레 지표가 굉장히 개선되는 그런게 나와야 되는데 문제는 이제 이번 4월 9일 날 오늘 이제 발표를 하니까 네 오늘부터 이제 적용이 되는데 문제 이러면 인플레 영향이 재구 소진되는데 한 두 달 걸리거든요. 6월부터 인플레 이제 영향을 미쳐요. 음. 아 물론 이제 그 전부터 저기 가격 올리는데도 나올 겁니다. 그렇지만 6월부터 인플레이션 압력들이 높아진다라고 생각을 한다라면 연준 입장에서 5월에 과연 금리를 인하해 줄 것인가? 네. 그래서 일부 시각에서는 5월 달부터 이제 매번 열리는 FMC마다 금리 인하할 거라는 이야기도 나오지만 연준이 이제 그렇게 스탠스를 바꾸려면 이게 항상 그렇지만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터지고 난 다음에도 금리 인상 못 하고 다음 달 했어요.
이것처럼이 여기도 정치적 조직이기 때문에 네네 그렇게 주식 시장 빠졌다고 해서 금리 인한다. 이거 굉장히 반대한 사이 많다라는 거죠. 왜냐하면 우리가 맨날 주식 시장 폭락하면 금리 인하해 주는 곳이냐? 저기서 저기서 알아서 할 문제지. 금융 시스템도 괜찮은데 이렇게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걸 상쇄시킬 만한 뭐가 있어야 되는데 이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율 이런 거 조정을 좀 해 준다든가 아니면 금융 시스템에 뭔가 문제가 될 것 같은 경고들이 나오거나 근데 이제 전제가 훨씬 좋지만 후자가 나오는 경우는 여기서 한 번 더 레벨다운이 될 수 있으니까 일단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바뀌길 기대하는 거밖에 지금은 답이 없는 상황 같습니다.
위기 가능성이 좀 높아졌다. 이런 말씀으로도 이해가 되고 그 전에 이제 트럼프의 스탠스가 바뀌는 드라마틱한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라면 어 위계 가능성을 우린 대비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죠. 국내를 봐 보죠. 그럼 국내는 추격 얘기는 나오고 있습니다만 10조원 그리고 산불과 AI 쪽에 집중해서 투자하겠다 이런 얘기거든요. 부족하다는 의견들이 많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네. 거의 뭐 대단히 실망스럽다. 음. 아니, 제가 봤을 땐 거의 아무 생각이 없는 거 같습니다. 이거 가지고는 지금 전혀 도움이 안 된다. 이런 말씀이죠. 예, 그렇습니다.
지금은 추경을 어, 최소 50조는 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보여지고요. 음. 왜 그러냐면 우리나라가 기본적으로 지금 예, 중앙부 재정 지출 보시면 알겠지만 2022년 380조가 지금 350조로 줄었고 25년 예산은 이거에서 또 10조가 340조잖아요. 네. 근데 경제 규모는 커지는데 재정 지출은 계속 줄었어요.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집니까? 예. 정부가 경기에 대해서 마이너스 압력을 계속 가했다라는 거예요. 저 숫자를 보시면 알지만 정부마저도 돈을 안 쓰고 있다는 얘기. 예. 그렇죠. 기금은 국민연금이 저하는거나 저건 신경 쓸 필요가 없고 결국은 우리는 저 녹색 영역으로 돼 있는 중앙 정부 지출을 봐야 되는데 저렇게 중앙 정부 지출을 깎아 놓은 상황에서 3년 연속 저렇게 지속적인 정부 재정 지출을 삭감해 놓은 상황에서 올해 추경을 네 이거밖에 안 한다.
10조 20조 이야기가 나온다라는 건 경제에 대한 인식이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어 좀 문제가 있다. 음. 어 시장이 지금 얼마나 위급 위급한 상황인지 모르고 있다. 이런 말씀이시죠. 당장 우리나라가 25% 상기관세 맞아서 지금 뭐 당연히 대행이 가셨습니다. 한 대행 갔습니다만 네. 미국이 우리나라 지금 의사 결정권자가 사실상 없는 상황에서 얼마나 무리한 요구들을 할 텐데 그로 인한 충격을 생각해 본다면 사람들의 심리가 지금 완전 꺾여 있는 상황을 돌려 놓을 만한 음 어 적극적인 어 대책을 세우고이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 놓은 다음에 경기가 정말 막상 좋아지면 내년 예산을 깎으면 되는 문제잖아요.
어찌 그렇게 어 이렇게 시장에 대한 경제에 대한 인식이 이렇게 네 좀 너무 낙고한 마인드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참 안타깝습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는 자산 배분을 어떻게 가져가야 됩니까? 위기의 상황이 목전에 있다. 혹시 그럴 가능성도 대비해야 된다는 말씀으로 이해가 되는데 포트폴리오 어떻게 조종해야 됩니까? 일단 뭐 금이나 미국 국제 같은 안전 자산에 대한 비중을 일부는 둬야 되는 게 지금을 위한 시기였다라고 볼게 볼 수가 없는 거고요. 일부를 둬야 됩니까? 그걸 확대해야 됩니까? 아, 확대는 늦었죠. 이미 늦었고. 아, 왜 그러냐면 패닉이 온 상황에서 정상적 자산 배분의 그 기준에서 본다면 이미 트리거를 다 쳤어요.
그러니까 그 약간 표현이 좀 죄송합니다만 이미 위기는 온 거잖아요. 네. 음. 아니, 나스닥이 약세장 진입했는데 예. 그 위기 이미 왔을 때 이제 우리는 적극적으로 단방에 그동안 우리가 보유했던 채권과 골드를 주식을 살 것이냐 점진적으로 분할 매수할 것이냐를 선택하는 거밖에 지금 없거든요. 자산 배본 관점에서선 그거밖에 없어요. 근데 지금 제가 아까 말씀드린 건 저 지금 국채 금리 오르는 거 보이시죠? 끝부분 네네 저게 뭘 의미하냐 하면 예 지금 일부 금융 기관들이 금이나 채권도 파는 중이죠. 저럴 때는 일단 첫 번째 자금 집행을 시작해야 됩니다.
음. 첫 번째 자금 집행을 시작하라는 의미는 바로 채권이랑 골드를 조금 팔아서 지금 시장에서 프리드롭하고 있는 추락하고 있는 떨어지는 칼러를 1차로 지금 잡아야 되는 시기가 온 거죠. 주이 폭락했을 때 예. 그러니까 전액 다 사자라는 콜은 지금은 안 나올 수 없는 거고요. 분할 위기가 어디까지 갈지 모르기 때문에 아 그런 거보다 이제 시간이 우리를 이제 말라 미틀어지게 만들 수도 있는네 이벤트들이 좀 남아 있으니 일단 오늘이 바닥인지 아무도 모르는 거라면 조금 대응해 보자 정도가 현재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대응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알겠습니다. 프리즘 투자자문의 홍춘욱 대표와 함께 시장 대응과 관련된 얘기 그리고 시장 상황까지 들어봤습니다. 오늘 고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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