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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가장 핫한 이슈를 알아보는 황스타그램 시간입니다. 자 오늘은 유가가 이렇게 해시태그로 올라왔습니다. 최근 오팩 플러스가 감싼 소식을 전하면서 그 여파로 유가가 6%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60달러에서 70달러로 횡보하던 국제유가 가격은 80달러 선 위로 훌쩍 올라왔고요이는 지난해 4월 이후 1년 만에 최대 상승률입니다. 유가가 100달러를 넘을 거란 전망까지도 제기가 되고 있는데요. 국제유가는 통상 2주에서 3주에 시차를 두고 기름값을 반영되기 때문에 물가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유가상승세 투자 아이디어를 다시 한번 짜봐야 할 것 같은데요 오늘 황스타그램에서 고유가 수혜주에 대해서 자세한 투자 전략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의 주제 먼저 확인해 보면서 황스타그램 지금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자 급변하는 시장을 진단하고 구에 따른 전략을 세어 보는 시간이죠. 황스타그램 시간입니다. 자 오늘은요 이베스트 증권의 연수관 이사님 모셔보고 아 이런저런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침에만 맺다가 오늘 뭐 개인이랑 기관이 좀 매수하면서 2500선 거의 근처까지 왔다고 2400석 지긋지긋합니다. 이제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4월 시장 어떻게 500도 한번 찍어봤으면 좋겠고 놀라운 코스닥이 정말 대단해요. 코스닥이 지금 전 세계 상승률 1등이거든요. 연초 이후로 근데 그게 더 놀라운 건 개인 투자 분들이 또 이끌고 계세요.
다시 돌아오신 거죠. 사실은 그래서 중심으로 좀 굉장히 좋은 거 같고 다만 이제 4월 시작한지 이제 딱 이틀 딱 지났는데 느낀점은 뭐냐면 영원한 상승 영원한 하락을 없는 거 같아 왜냐하면 오늘 보면서 느낀게 정말 영원히 상승할 것 같은 2차전지가 오늘 좀 많이 빠졌거든요. 근데 오늘은 가장 못 올랐던 섹터의 대표주자가 바로 이게 4월 증시는 좀 뭔가 색깔이 바뀌어서 약간 또 순환이 돌 거 같아요. 그래서 조금 이제 그동안 좀 증시해서 소위 받았던 기업들 들고 계신 분들은 얼마나 또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어요. 근데 이번 4월 한 달은 조금 이제 약간 소혜주들의 반란이 좀 일어나지 않을까 해서 사실 우리나라 바이오 주식 사기가 좀 겁이 나긴 해요.
왜냐면 뭔가 좀 드러나는게 사실 좀 없다라고 해야 되나요. 지금 같은 시기에 그게 이제 사실 좀 그랬던게 그 약간 실망을 줬던게 기대감을 신약개발 이게 좀 안 좋아졌는데 근데 오늘 장중에 뉴스를 보니까 뭐 그 암 정복하겠다 그 미국에서 오랜만에 좀 모처럼 좀 반등 분이 이어졌는데 그래도 어쨌든 이제 우리가이 고령화 시대도 오고 하니까 헬스케어는 어쨌든 장기적으로 전 좋게 보거든요. 그래서 결국엔 업종 그러니까 그 안에서 기업 선정은 잘 하셔야 되겠지만 어쨌든 바이오도 좀 모처럼 한번 흥풍이 볼 수 있는 어쨌든 아까 말씀한 핫휠이 있으니까 사울은 한번 기대감을 높여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바이오주가 세상을 바꿀 만한 기술을 보유한 건 아니겠습니까 한번 봐요 오늘도 좀 특이점이 조선주 정유주 좀 달렸어요네 맞습니다. 아무래도 유가가 좀 상승하면서 좀 매수심이 좀 자극한 것 같다 이렇게 보이는데 조선주 좀 이제 지켜봐야 될 시기가 온 겁니다. 사실 일단 이제 그동안 주가도 좀 많이 빠져 있었고 근데 이제 조선주나 정유주 같은 거 이제 보실 때 이게 에너지 쪽에 관련이 되어 있다 보니까 유가가 사실 좀 중요합니다. 거의 뭐 절반이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근데 이제 최근에 뭐 지난 주말에 뉴스 나왔지만 이제 5팩에서 감산 이슈가 좀 있었죠.
사실 이제 예상을 못했던 부분이다 보니까 유가 좀 급등을 했고 일각에서는 여러 얘기가 있어요. 뭐 들리는 얘기로는 사우디가 좀 미국한테 약간 이제 지금 약간 이제 미국한테 좀 싫은 소리 하는 거죠. 왜 그 전략비치교 매입 안 해주냐 원래 70달러 깨지면 해주기로 했거든요. 왜 아무런 소식이 없으니까 사우디도 좀 다급했던 거 같아요. 자기네들 힘을 좀 보여 준 거죠. 그래서 이렇게 되면 유가가 70달러 이하로 이제 내려가기는 좀 어렵거든요. 근데 이제 유가 하방이 이렇게 다져지면 에너지 업체들이 좀 빠졌잖아요이 업체들 투자하시는 분들 심리가 바뀝니다.
아 이제 더 이상 6가 안 떨어지게 그래서 여기서 뭐 유가 급등한다 이걸 보는게 아니라 하방이 단단해지면 주가 또 리바운딩을 하거든요. 그래서 일단 어쨌든 전형적으로 또 조선주가이 유가의 민감한 업종이니까 좀 당분간 좀 좋은 주가로 나오지 않을까요. 게다가 또 lng선 그러니까 천연가스를 이제 실어 날리는 lng선이죠. 신조선과 상승도 뭐 선가와 수주 모두 요즘 총 호황입니까 어떻게 가고 있는 건지 잘 조선주 아 그러니까 이게요 주가는 빠졌는데 사실 성과는 되게 좋아요. LNG 선박의 우리나라에서 지금 가장 잘하잖아요. 제일 비싼 선박인데 그게 척당 뭐 3000억 넘거든요.
사실은 근데 그게 성과가 좀 꾸준하게 오르고 있습니다. LNG 가격은 떨어졌는데 그러니까 그 천연가스나 이런 건 떨어졌는데이 성과는 계속 올라가요 그만큼 이제 공급이 부족하다는 얘기죠. 그래서 요즘에 굉장히 좀 좋은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고 특히 올해 이제 수주한 17척 정도 했는데 작년에 너무 많이 수주해 가지고 올해는 좀 줄 알았는데 그러지도 않아요. 연초부터 좀 수주가 잘 되고 있고 또 최근에 미국의 오일 메이저라 부르죠. 쉐브론이 언론보도가 됐지만 6쪽 발주하겠다는 뉴스까지 좀 나왔어요. 그러다 보니까 올해도 LNG 선수죠. 한번 기대해 보면 좋지 않을까 저는 좀 얘기들이 나오면서 어쨌든 올해도 지금 lng선 수주 기대감에 일단 분위기가 조금씩은 개선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국내 3대 조선주가 있잖아요. 현대중공업 그다음에 한국조선해양 뭐 대우조선해요. 거기에 뭐 삼성중공업 나왔다고 말씀하셨는데 실적을 종합적으로 한번 좀 분석해 주실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실적은 작년까진 안 좋았어요. 작년에 대부분 기업들이 적자를 받고이 삼성중공업만 해도요 저도 이제 그 정도까지 심각한지 몰랐는데 8년 연속 적자에요. 삼성중공업이 제가 옛날 삼성중공업 4만 5천원까지 그때 사는 기억도 있어요. 아 그래요. 근데 정말 이게 8년 연속 적자면 정말 다른 기업 같으면 정말 이게 어떻게 보면 상장폐지 당할 수도 있었던 이제 상황인데 삼성도 이제 유상재도 많이 하고 이제 정말 어려운 시기를 겪었거든요.
근데 이제 이번에 올해 전망이 나왔는데요. 올해 드디어 흑자전을 한다고 합니다. 올해 1분기부터 흑자로 돌아가고 대우조선해양도 이번에 한화그룹에 이제 매각이 됐잖아요. 근데 계속 적재했는데 대우조선은 2분기부터 흑자를 본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동안 좀 너무나이 적자 때문에 고생을 했는데 올해는 실적을 한번 기대해 보시고 또 작년 말에 일단 인건비 조선사도 지금 인력난이에요. 사람이 없대요. 이러시던 분들이 코로나 때문에 다 그만두셨다고 그래서 복귀를 안 하신 거죠. 그래서 좀 인력이 좀 부족한데 어쨌든 그래서 좀 인건비 오래 좀 수줍음 해놓은게 있으니까 이제 건조하려면 인력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이 선제적으로 인건비 충당금을 먼저 쌓아 놨대요. 미리 이제 비용 처리했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좀 가벼운 마음으로 아마 출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올해만큼은 아마 조선도 좀 투자하신 분들은 실적은 좀 기대해봐도 좋지 않을까요. 삼성중공업 가격 봤는데 오늘 3% 넘게 상승을 했고 지금 가격이 5,380원이네요. 어떻게 흘러갈까요이 슈퍼사이클이 한번 좀 찾아올까요. 왜 그러냐면 옛날에 20년 전에 보통 이제 선박이 20년 25년 타면 이렇게 운항을 하면 이제 폐선을 하잖아요. 근데 그게 선박 수주가 제일 많았던 데가 언제냐면 2000년 초반입니다.
그때 이제 2007년까지 그때 조 업종은 그래도 지난 정말 10년간 정말 아무 기억하거든요. 이제는 수주도 늘지만 실적까지 숫자까지 받쳐주니까 조선업종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시각도 가져볼 필요는 있는 거 같아요. 얼마 전에 그 현대중공업이 발표하고를 보니까 배도 이제 결국 중국이 따라오는게 어떻게 보면 그 비슷하게 이제 기술이 첨단으로 가면 그때도 과연 따라올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어서 이제 더 나은 쪽으로 뭐 전기라든가 선박도 결국 자율주행이 들어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만약 그렇게 간다면 조선주도 굉장히 크게 상승할 수 있는 그 길목에 좀 접어드는 겁니까 아니 어떻게 기본적으로 어쨌든 지금 가장 중요한게 이제 그 우리나라로 치면요 선종이 한 두세 개 정도 lng선이 있고요 컨테이너선이 있고 그냥 원유 운반선이 있어요.
여기서 이제 중국과 경쟁을 하거든요. 근데 lng선은 경쟁이 안 돼요 한국에 그냥 압도적이고 기술력이 훨씬 많거든요. 근데 이제 컨테이너 지금 주가가 7만원까지 빠졌어요. 한 40% 그 이후로 좀 빠졌어요. 그래서 이제 좀 저가매력이 좀 생겼고 그리고 이게 2020년 말 수주잔고가 2020년 말부터 지금까지 수주잔고가 125% 늘었거든요. 근데 시총이 얼마든지 아세요. 그만큼 늘어야 되잖아요. 12% 이게 지금 수주를 해도 사람들이요 안사는 왜 그러냐면 실적이 안 나와요 자꾸 적자 보고 아니 수주를 따낸 건 좋은데 이걸로 돈 벌어야 되는데 돈을 자꾸 못 본 거예요.
그 약간 그런 심리도 있는 거 같아요. 요즘 같은 시대에 제조업이나 만들어내는 거에 대한 약간 거부감도 좀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이게 그 우리나라 지금 배터리 회사들이나 양극재가 좀 잘 가는게 수주도 잘하는데 숫자가 팍팍 나오잖아요. 조선사는 수준 잘하는데 똑같은데 이걸 실적으로 뽑아 줘야 되는데 이게 그동안 좀 안 나온 거예요. 그래서 주가가 좀 이게 저렴하게 거래됐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올해는 드디어 학자로 좀 바뀌니까 이제 올해부터는 아마 실적도 받쳐만 준다면 지금 저평가는 이제 올해 해소되지 않을까 지금은 좀 매력 있다고 보고 있어요.
조선주의 미래에는 우려준 밝아 보인다라고 좀 정리를 해 드려야 될 거 같고 아 경기민과 리오프닝 수위에 따른 해운주의 전망 뭐 해운주에도 관심이 많으신 분들 많아요. 운반선이라든가 뭐 이런 것도 많이 있으니까 어떻게 보고 계신지도 좀 궁금하네요. 아 회원제도 근데 종류가 워낙 다양하니까 첫 번째가 hmm이 대표적인 컨테이너 근데 여기는 좀 안 좋아요. 업황이 왜냐면 컨테이너선은 공급이 좀 많은 데다가 작년에 그 상하이 컨테이너에서 운임지수가요 작년 5천 포인트였거든요. 지금 900까지 떨어졌어요. 그러면 이게 hmm이 어마어마한 이익을 냈는데 지금도 이익을 냈는데 이익이 줄 수밖에 없어요.
근데 주가가 많이 빠져서 거의 한 절반 정도 빠진 거 같은데 결국 컨테이너 운임이 올라야 되는데 지금 당장 좀 쉽진 않거든요. 그래서 약간 컨테이너선 쪽은 투자 매력은 아직은 좀 떨어지는 편이고 반면에 폐모션 있죠. 벌크선이라고 원자재를 실현하면 된대 이쪽은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왜냐하면 중국이 리오프닝 하면 원자재 수요가 느는 데다가 또 한 가지가 배가 없대요. 공급이 좀 부족해요. 그래서 이쪽은 좀 괜찮지 않을까 그래서 상대적으로 벌크선은 좀 괜찮은데 컨테이너선은 조금 시간이 좀 걸리지 않을까 아니 근데 단편적으로 좀 생각해 한번 중국 의료 폰이 시작하면 컨테이너선으로 물건을 많이 이제 옮겨 다녀야 될 것 같고 뭐 수주도 좀 많이 할 거 같다라는 생각도 들고 많이 실어서 보낼 것이다 이렇게 좀 생각이 들어서 투자하시는 분들 중 계시는 거 같거든요.
근데 이제 중국도요 요새 자급자족을 해요. 아 내수 쪽 내부 자기네들이 다 만들잖아요. 예전 같진 않고 다만 이제 그걸 뭘 완제품을 완제품이 들어가요 중국도 다 완제품 만들죠. 근데 벌크선은 원자재거든요. 원자재가 있어야 그걸 만들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중국이 리오프닝 하면 원자재 수현은 늘어요. 그래서 벌크선 좋아요. 근데 중국이 리오프닝에도 자기네가 자금 만들어서 뭐 예를 들면 하이얼이 자기가 가전 직접 만들어 버린 수출해서 수입한다기보다 뭐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같은 거 화장품 같은 아모레퍼시픽에서 엄청나게 수입했는데 요즘에 사실 중국으로 가는게 그렇게 많지 그래서 오히려 컨테이너선을 보실 때는 선진국 수요가 중요해요.
선진국은 사실은 자기네가 가전 만들기보다는 수입하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근데 지금 요즘에 미국 경기침체 우려 뭐 이런게 있다 보니까 그래서 상대적으로 좀 컨테이너선은 조금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는 그렇군요. 자 해운 관련주 투자 전략을 어떻게 올라오는게 좋을까요. 전 그래서 이제 말씀드린 대로 hmm도 많이 빠져서 저가매력은 있지만 아직도 미녀와 이슈도 좀 남아있고 전환사채 물량이 있어서 조금 아직은 좀 저는 개인적으로는 좀 보수적으로 보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이제 팬오션이나 대한해운 같은 벌크선 쪽이 좀 괜찮고 주가도 저평가돼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가 해운하면 빠질 수 없는게 현대글로비스 이쪽도 배가 없대요. 굉장히 근데 또 현대차가 있잖아요. 그래서 수출도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저는 뭐 자동차 운반선 그리고 좀 약간 요새 저는 이제 장 끝나고 항상 보는게 내부자 매수 보거든요. 그 임직원들이 뭐 샀나 현대글로비스 요즘에 계속 들어오더라고요 임원들이 좀 사고 있어요. 왜냐하면 주가 많이 빠졌어요. 그래서 현대글로비스 같은 이제 뭐 사실은 자동차 운반선은 글로비스밖에 없으니까 선택지가 없죠. 사실은 우리가 해야죠. 그래서 해운 쪽에서는 아까 말씀드린 벌크선이나 자동차 운반선 좀 괜찮지 않나 근데 거기가 연관에서 올 연말부터 좀 경기침체에 예상하는 분위기도 좀 있긴 해요.
저는 아무래도 차를 바꾸는 시기를 지금으로 정하지 않진 않을까 뭐 그런 생각도 계속 있는데 그게 참 아이러니한게요 5년 만에 최대치 그러니까 이게 참 우리가 예상했던 거는 또 반대로 가니까 차가 또 오히려 차는 안 바꿀 것이다라고 예상을 했었잖아요. 근데 tv는 좀 좋진 않은데 자동차 수요는 여전히 좀 괜찮은 거 같아요. 차를 바꿔줄 수가 많은 걸까요. 어떻게 근데 그동안 차가 아시겠지만 공급이 너무 좋겠죠. 이제 이런 것들이 좀 이제 풀리기 시작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현대차 상품성도 좋아진 것도 원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현대차가 지금 미국에서 전기차 판매율 2 테슬라 차이가 좀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현대차의 발전 가능성을 좀 좋게 보기 때문에이 모든게 다 좀 가격도 괜찮아질 것이라고 저는 어쨌든 그리고 다른 것보다도 좀 설사 안 좋아져요 주가가 좀 많이 빠져 있어요.
하방이 좀 단단한데 아까 말씀드린 내부자 매수도 좀 있어서 지금은 뭐 저는 개인적으로는 좀 잃기 힘든 그런 구간에 좀 진입을 했다 그러니까 많이 간다 이게 아니라 주식 투자에서 제일 좋은 거 중에 하나가 사방이 좀 단단한 거거든요. 근데 이런 기업들이 갑자기 예상 못한 호재가 나오면 갑자기 어려운데 근데 그건 저도 모르니까 다만 좀 리스크가 좀 줄어든 구간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보트에 올려서 한번 계속 지켜봐야겠네 알겠습니다. 오늘 바쁘신데 이렇게 매번 자리를 다시 한번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네 자 황열이 스타키 오늘 이제 또 마칠 시간입니다.
오늘 당첨자 위 밑으로 나가고 있죠. 졸탄수 티켓 제가 선물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내일도 역시 생방송 7시에 여러분 찾아뵙겠습니다. 황현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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