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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멘전 투자문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님과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와, 1월 대단합니다. 정말 1월 효과라는 말도 있지만 사실 통상적으로 1월 효과라고 하면은 코스 낙이 좀 강한 모습을 보였던 전례를 뒤로 하고 오늘도 코스피 지수는 4,600선 4,620선까지 돌파하는 저력을 보여줬는데 마감은 상승폭이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여타 다른 아시아 증시 대비해서 선전선하면서 강보합에서 마감했거든요. 글쎄요. 이런 대형주 중심의 랠리 계속 이어질 거라고 보세요. 일단 말씀 주신 대로 우리나라가 조금 더 좀 특이한 현상이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이제 가장 왜 그렇게 말씀드리냐면 기본적으로 전 세계는 이제 미국의 흐름과 그 스타일이나 이런게 이제 비슷하게 가는데 제가 아마 작년 하반기부터는 계속 말씀드렸던게 이제 미국은 상대적으로 대형주보다 이제 중소용주 갈거다 이제 말씀드렸는데 실제로 이제 연초 이외 정확히는 한 12월 11월부터 시작을 해서 지금까지 보면은 어 소형주가 대형주보다 더 나은 모습을 좀 보이고 있고 올해도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지금 차트가 열려 있는데 보시면은 SM 500이 대형주 지수죠. 지금 1% 연초 대비 상승을 했는데 러셀이 1.6% 여전히 더 나은 모습 12월 뭐 지금 1월 들어와서 지속적으로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다 봐야 될 거 같은데요.
반면 우리나라는 작년에도 압도적 1등을 했는데 올해 들어와서도 여전히 1등을 확실하게 하고 있습니다. 말씀주신 대로 오늘 좀 아쉽긴 했지만 어제피 연차 대비 지금 코스피가 8.6% % 정도 상승을 했고요. 코스닥이 어 아쉽긴 하지만 2% 미국의 다른 지수들보다는 코싹이 또 그래도 나은 상황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우리나라의 지금 주도주가 다른 데에 비해서는 아주 명확한 대형주들이 포진을 하고 있죠. 뭐 반도체니 방산이니 자동차니 뭐 바이오니 뭐 이런 식으로 그 주요 우리나라에 대표하는 대형주들 탑 10 안에 들어가 있는 기업들이 좋은 성과를 내면서 코스피가 대형주 주도 장세가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이런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요. 다만 계속 말씀드리지만 기호흡에서 놓고 보면은 중소용주에 미국처럼 기회가 분명히 온다. 그리고 좀 아쉽긴 하지만 코스피 대비 아쉽긴 하지만 코삭도 여전히 올라간다는 것을 우리가 꼭 그 관찰을 명심히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긴 시계열로 놓고 봤을 때 분명히 코스닥 중심의 중소형주도 차례가 올 테지만 지금은 일단 당분간 코스피 대형주 랠리가 한동안 이어질 수 있다라는 말씀으로 또 요약을 해 주셨는데요. 자, 이렇게 최상위주 안에서도 특히 반도체 투톱의 어 상승 기어도가 한 88%에 달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마만큼 메커리도 뭐 세게 불렀잖아요. 삼성전자 24만 원, 하이닉스는 122만 원까지. 그리고 팔지 말라고 또 이례적인 언급을 하기도 했는데 어 지금 굳이 리스크 관리할 필요는 없죠. 말씀 주신 대로 아직은 조금 더 랠리를 좀 즐기고 기다려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다만 이제 지금 단기적으로 좀 생각해 보시면 연주에 오늘 빼고는 사실 매일 올랐습니다. 특히 한 거래일 기준으로 4거래일 중에 앞에 3거래일은 2%대 뭐 이런 식으로 올랐기 때문에 상당히 지금 단기간에는 지금 시장이 지수도 지수도 그렇고 개별 정동 종목도 그렇고 삼성전자 SK닉스는 단기적으로 기술적으로는 과매수 어 신호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어제 오늘 보면은 확실히 주가의 그런 변동성이 좀 커 큰 거 하루 안에도 업펜다운이 되게 큰게 보여지잖아요. 이게 결국은 과매수 시그널이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좀 아시면서 이제 투자자분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다만 확실하게 반도체를 그렇게 공격적으로 지금 어 투자 의견들을내는 가장 큰 이유는 결국은 이익입니다. 결국은 그래서 이익 모멘텀이 워낙 강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그것이 꺾이기 전까지는 변동성은 좀 높아질지 언정 우상향 추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변동성은 감내하더라도 계속해서 우상향 추세를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다라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 그리고 또 하나 연초 들어서 뭐 CES도 있겠다. 스페이스엑스 IPO 기대감은 뭐 지난 연말부터 좀 계속돼 왔죠. 우주 항공과 로봇주들. 그러니까 우리가 소위 말해서 네러티브형 형식들의 테마주들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글쎄요. 지금 1월 초 랠리의 효과라고 봐야 할지 아니면은 글로벌 자금 흐름 변화의 초입 구간에 들어섰다라고 봐야 되는 건지 대표님의 의견은요. 말씀 주신 대로 보통 그런 이제 꿈을 먹고 사는 테마들은 이게 좋게 말하면은 뭐 장기 그 성장 주고 조금 나쁘게 얘기하면 소위 잡주라고 보통 표현하죠. 근데 잡주라 하기에는 그 대장 그들의 뒤에 있는 기업들이 어마무시들합니다.
일단은 뭐 테슬라가 사실은 그 두 개를 대표하고 있고 또 우리나라의 사실은 현대차 그룹이 갖고 있는 보스턴 다이나믹스 같은 경우도 이번에 이제 IPO를 올해 앞두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놓고 본다면은 사실은 이제 이건 잡주 테마라기보다는 올해 시장을 끌고 가는 성장주 컨셉에서는이 두 가지 우주와 로봇이 시장을 주도할 수밖에 없는거다 봐야 될 것 같고요. 이번 CS CES에서도 화두가 자동차 자율주행 로봇 공학 이것이 AI하고 어떻게 연결되느냐 융합 이것이 결국은 화두였고 그 지금 우리 화면에 나오지만 어 우리 보스턴 다민학스의 신 그 신 아틀라스이 상당히 뭐랄까 이제 호평화를 받았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요.
여기서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될 거는 저는 이번에 정말로 흥미롭게 봤던 것은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구글 마인드하고의 전략쪽 제율을 발표했다는 것 사실은 그것이 어제 상승 그 그 앞 급등세 현대차의 급등세를 일으킨 가장 큰 1등 공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 우리가 이제까지 봤던 그 소위 그 AI 모델 그러니까 우리 채 GPT라고 대표되는 이런 걸 우리가 보통 LLM이라고 합니다. 이게 결국은 쉽게 얘기하면 이거 이제 사무직이다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사무직 두뇌를 만든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거 같고 거기에 반면에서 지금 차트가 열려 있는데 월드 모델이란 걸 앞으로 많이 들으실 거 같아요.
월드 월드 모델. 월드 모델 그냥 쉽게 생각하면 생산 공장에서 쓸 수 있는 두뇌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근데 지금 우리가 지금 말하고 싶어 하는 거는 피지컬 AI 결국은 세상에 나가서 사람들과 대면하면서 하는 거고 우리가 이까지 봤던 LRM 같은 책상에 앉아서 컴퓨터를 보면서 하는 이런 거하고 좀 또 다른 그러한 그 컨셉이 필요하다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거기에서 확실하게 1등을 점하고 있는 것이 이번에도 구글이다는 거죠. 구글딥인드가 2014년도에 구글이 영국의 딥마인드를 사서 지금 자회사를 갖고 있는데이 회사가 여전히 월드 모델에서 이제 앞서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현대차가 자율주행에서 조금 테슬라에 뒤지는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이번에 구글 딥마인드와 전략적 제우를 메워지면서 그 아쉬움을 어 메꿀 수 있다는 거 이것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내 만약에 성장주 컨셉의 테마를 여전히 우리가 투자를 해야겠다 하면은 로봇과 우주고 우 로봇 안에서도 피지컬 AI와 관련된 월드 모델 국내에서는 아직 개발들이 좀 덜되고 있는데 어쨌든 앞으로이 컨셉을 열심히 우리가 공부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알겠습니다. LLM과 대조적인 월드 모델에 대한 개념을 또 설명해 주시면서 로봇 쪽에서도 우리가 좀 옥석가르기라고 하죠. 선별해서 월드 모델이 무엇인지 그것을 실현해내는 국내 기업이 있을지 한번 또 현대차가 해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또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 또 삼성전자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대한민국 단국일회 처음으로 분기 영업 이익 20조를 기록한 기업에 또 이름을 올리게 된 우리의 삼성전자. 어, 사실 월요일 또 출연하셨을 때 신흥국 가치주에 속할 수 있다. 삼성전자를 그렇게 표현하셨거든요. 음.이 이 정도 실적이고 올해 뭐 영업익 100조도 찍을 수 있겠다라는 이야기 나오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글로벌 입장에서는 K 반도체의 밸류체인 매력도 충분히 남아 있다고 보세요. 예. 사실은 지금 AI 안에서도 유일하게 지금 시장이 각광을 주고 있는 것은 메모리 반도체 분야다 보셔야 될 것 같고 1, 2등이 다 우리나라에 있죠.
네. 당연히 한국의 반도체 관심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연초 이후에 지국인들 러브이 계속적으로 들어오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요. 지금 연초 이후에 보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그다음에 마이크론 3 4가 서로 약속이나 한듯이 연초 대비 한 18% 전후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아까 말씀이 20조 4분기에 실적을 달성을 했는데 올해 연간으로 놓고 보면 예상치가 평균 컨센서스는 지금 100조 정도 되는데 제일 앞서 있는 데들 시티니 뭐 노무라이 이런 데는 130조 150조 부르는 데들도 있지 않습니까? 정말 달성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어쨌거나 우리가 중간값으로 놓고 봤을 때도 100조만 나온다 하더라도 이렇게 주가가 올랐는데도 지금 PER이 10열배밖에 안 된다. 그렇게 보면 당연히 가치주의 대우를 받아야 되고 이렇게 고금리가 진행되는데에서는 삼성전자만한 그러한 이익 모멘텀 또 SK 하이닉스만한 이익 모멘텀은 없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변동성은 있을지 언정 지속적으로 어 우상향 추세에 대한 그런 기대를 가져볼 만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삼성전자 올해 내내 좀 더 열심히 힘을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자, 1월 이후에 대해서도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지금 국내 투자자분들 어 코스닥에서 아직도 좀 물려 계신 분들도 계실 수 있을 것 같고 아니면 지금이라도 좀 빨리 팔고 어느 정도 대형주로 좀 비중을 늘리시는 분도 계실 것 같은데 1월 이후로는 어떤 투자 전략 현명할까요? 예. 사실은 그 두 개를 둘 다해 꼭 한쪽으로 왔다 갔다 하기보다는 일정 부분은 대형주, 일정 부분은 소용주에 갖고 같이 포트폴리오 가져가는게 맞는 거 같고요. 왜냐면 시장은 순환매를 하기 때문에 언제 그게 올지는 우리가 타이밍을 맞출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위 이제 어부의 심정으로 낚시를 들여놓고 기다려야 된다 말씀드리고 싶고요.
우리 제가 1년 전에 정확히 이맘 때 이런 말씀드렸습니다. 1월에 소위 1월 내내에서 선두를 하는 1, 2 주도 업정이 1, 2위 주도 업정이 적어도 상반기를 1, 2등을 한다. 내내 간다.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까지 지금 딱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이 지금 한 5위권까지 보면은 반도체, 방산, 자동차, 기계, 조선 뭐요 정도가 지금 1, 2위를 향해서 이제 앞다 싸우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은데 아직 우리 3주나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제가 저래도 마지막 좀 비겁할 순 있겠지만요 앞으로 3주 안에이 1, 2등의 윤곽이 잡혀 보이는 그쪽으로 조금 더 부 소위 이제 비중을 더 가져가는 이런 전략이 좀 덜 먹더라도 좀 안전하게 상반기를 편하게 보낼 수 있는 한 방법이 되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한 주간에 상승률을 보면 반도체, 방산, 자동차, 기계, 조선이었으니 좀 3주간 어떤 또 행태가 변화가 되는지 한번 주시해 보시면서 또 마지막 주 한번 다시 여줍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이야기 들어보죠. 지금까지 디맨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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