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비트코인에 숨긴 미국의 본심, 곧 전세계 화폐 휴지조각 된다 (오태민 작가 / 1부)

신사임당 · 2024-12-21 · 유튜브 시청 362,092 · Board Views 2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현 시점에서 가장 큰 리스크는 트럼프 당선 이런 걸 다 배제하고 보더라도 지금 한 2억까지 오를 수 있어요. 그 패턴상 보자면 내년 큰 조정이 올 거로 예상이 되는데요네 안녕하세 세요. 어 오태민이라고 합니다. 2014년도에 비트코인 발견하고 그 이후로 계속 공부하고 강의하고 글 쓰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달러를 넘으며 순항 중에 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네 원래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12월이나 1월부터는 모르는 그런 추세인데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로 가파르게 올라서 10만 달러 터치를 했습니다.

10만 달러라는게 굉장히 중요한 기준점이 때문에 뭐 한 번 돌파할 따라해서 이게 영구적으로 돌파했다고 말하기 좀 어렵고요 왔다 갔다 할 겁니다. 어제 저녁도 뭐 연준의 매파적인 발언 때문에 바로 떨어졌고요 치만 달러 민원까지 내려왔다 다시 올라가고 있는데요. 이런 일이 계속 앞으로 계속 될거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단기간 급등했습니다. 현시점에서 비트코인의 가장 큰 리스크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현시점에서 가장 큰 리스크는 급격한 조정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저처럼 이제 오랫동안 하지 않으면이 비트코인이 주먹을 받을 때 들어올 가능성이 높고요 그러다 보면 이제 굉장히 낙관적인 전망들은 보게 될 가능성이 높아요.

비트코인은 사실 부정적인 소식이 있었을 때도 가격을 유지했던 것만큼 아무리 낙관적인 소식이 있다 그래지 무조건 오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비트코인은 15년 된 자산인데 여러분들보다 훨씬 더 싼 가격에 비트코인을 잡은 사람들이 있어요. 그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팔아야 됩니다. 그런 매도 물량이 대기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크게 오르면 언제든지 크게 떨어질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시고 크게 오르면 무조건 좋아할게 아니고 좀 기다리셔야 됩니다. 왜냐면 크게 오르면 어제와 같이 진입을 할 때 따라서 진입하면 손해를 벌써 보고 시작하는 거거든 10% 정도 기회가 와요 크게 오르면 조정을 해서 살 수 있는 기회가 옵니다.

근데 그런 걸 절제력을 갖고 지켜보고 낚시하듯 이렇게 잡아 채기가 굉장히 어렵죠. 저한테도 10년 전에 저의 모습을 보는 건 같은데요 오를 때 사게 돼요 떨어지면 멀리하게 되고 비트코인 가격은 사이클을 따른다는 말 있습니다. 4차 반감기 이후 현재 가격이 과거에 사이클을 따 가고 있나요. 분석하기 따라 다른데요이 지금 비트코인이 4년 전하고 또 많이 달라요 굉장히 덩치가 커졌고 그물 포함한 자산 순위에서 62 7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단순한 비교는 어렵지만 그래도 대충 추세를 따라가고 있어요. 지금 4월 반감기 이후에 10월까지 오히려 가격이 떨어졌거든요.

그러다가 11월 들어서 갑자기 올랐는데이 정도 올라요 원래 반감기 패턴상 그래서 트럼프 당선 이런 걸 다 배제하고 보더라도 지금 한 2억까지 오를 수 있어요. 과거의 패턴을 그냥 단순히 투영하면 과거 반감기에 따르면 언제 상승장이 끝날 때인가요 그냥 패턴상 보자면 내년 9월에서 10월 혹은 빠르면 7월 사이에 큰 조정이 올 걸로 예상이 되는데요. 이게 늘 같지 않아요. 패턴이 그래서 봉우리가 한 번 있었던 적도 있고요 2017년이 대표적이었다 봉우리가 두 개였어요. 한 번 또 떨어졌다가 또 다시 회복했다가 이제 본격적으로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봉우리가 하나가 될지 봉우리가 두 개가 될지 는 상황에 따라 많이 다르겠죠. 지금 비트코인 투자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금 사실 많이 드셨죠. 왜냐하면 2023년도 제가 dca 답이 아니다. 지금은 들어가야 될 때다 이런 식으로 확신을 가지고 얘기를 했었고 올해 초에도 그런 확신을 가지고 얘기를 했었고 트럼프 대통령 당선 직후에도 그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지금부터는 그 기본적인 지식이 없는 분들 혹은 비트코인에 대한 어떤 확신이 없는 분들이 투자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시기로 들어가고 있다고 볼 수 있어요. 재미는 있을 거예요.

왜냐면 뭐 사면 일주일 만에 또 오르고 이런 모습도 보겠지만 또 어떤 면이 있냐면 샀다가 몇 개월 동안 기분 좋았다가 하루만에 완전히 기분이 되게 나빠지는 경험을 또 하게 될 거예요. 비트코인 투자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양자 컴퓨터로 인한 비트코인 해킹 리스크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네 비트코인은 추상적인게 아니라 현실 속에 있죠. 그래서 현실 속에 있기 때문에 현실의 기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현실의 암호 기술을 사용하고 있고 현실의 어떤 기계들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 기계들이 엄청나게 좋아진다거나 그 암호를 무력할 수 있는 또 다른 기술이 나오면 비트코인이 위험해질 거라는 이야기는 사토신 나카모토 시절부터 있었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간구하는게 뭐냐면 비트코인은 살아있는 생물 같은 겁니다. 그래서 그런 기술이 발달하면 그거에 대한 반대되는 기술을 채용해서 비트코인도 업그레이드를 하면 되거든요. 비트코인 업그레이드가 힘들다라는 생각을 하죠. 왜냐하면 비트코인이 중앙화 되어 있는 회사가 아니니까 그렇다 해서 비트코인이 업그레이드를 못 하는 것도 아니 입니다. 그러니까 콘센서스 이루어지면 할 수 있거든요. 근데 자산에 대한 굉장히 커다란 충격이 올게 뻔히 보이는데 그걸 업그레이드 안 하려고 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이 양자 컴퓨터만이 아니라 암호 기술에 대한 뭐 새로운 솔루션이 나온다거나 했을 때 어떻게 할 거냐라는 질문이 계속 사토 신학과 모터 때부터 있었고요 특히 양자 컴퓨터에 대한 질문은 2011년도 거슬로 올라가요 그래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논의가 되어 있어서 늘 항상 결론은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양자 컴퓨터 논의를 좀 풀어보자면 어 양자 컴퓨터가 비트코인의 무엇 시스템을 뚫느냐 안 뚫느냐 대해서 안 뚫는다 못 뚫는다는 쪽이 좀 우세해 왜냐하면 지금의 양자 컴퓨터는 굉장히 초보적인 상태에 있고 단지 물리적으로 계산을 해 봐도 지금의 양자 컴퓨터 가지고는 못 뚫고 양자 컴퓨터는 굉장히 그 운영과 관리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초전도 상태를 유지해야 되기 때문에 거대한 건물이 하나의 냉장고가 돼야 돼요 그래서 어마어마한 그런 비용을 깔고 앉아 있는데다가 발전 속도가 사람들 생각하는 것만큼 굉장히 빠르지가 않아요. 왜냐면 보통 사람들은 양샤 컴퓨터가 뭐 우리 PC 럼 한번 나오면 계속 업그레 되면서 계속 발전할 걸 예상하는데 그렇게 상업적으로 성공을 해서 그 자원을 가지고 재 투입해 갖고 업그레이드될 가능성이 별로 없고요 계속 그 커다란 자본이 당장은 판매 효과가 없더라도 계속 투입을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발전 속도가 생각보다 빠르지 않을 가능성도 높고요 만약에 빠르게 낙관적으로 전망하다 그래도 지금 비트코인이 쓰고 있는 암호 3 템을 풀어 갖고 비밀키를 복원한다 그나 하려면 최소 10년에서 최대 20년 30년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그런 주장이 있습니다. 이것들은 이제 과학자들 사이의 논쟁이 때문에 저는 여러분들한테 소개를 할 뿐이고요 설사 양자 컴퓨터가 5년 정도지나 가지고 비트코인의 암호 체기를 뚫는다 하더라도 비트코인은 그 암호 체기를 바꾸면 그만이에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문제가 제기가 됐기 때문에 여러분들 한 가지만 생각하면 돼요 비트코인을 옹호하는 저 같은 사람들이 양자 컴퓨터가 발전 의 걸 생각하지 못하고 그냥 바보처럼 시한부인 거를 주장했다 그나 아니면 우리가 그걸 이미 다 고민하지 않았겠냐라는 생각을 해 보셔야 되는 거죠.

비트코인이 미래의 국제적인 금융 거래의 최후 담보물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셨습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 설명해 주신다면요네 비트코인은 굉장히 중요한 특성을 몇 가지 갖고 있는데요. 가장 중요한 특성이 전유물이라는 특성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실 큰 돈이 움직일 때는 그것이 점유물 형태로 움직이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금 용 기관에 있는 거를 우리가 그냥 내 거라고 간주를 하든가 아니면 담보를 통해서 움직이게 되죠. 근데 비트코인은 그 자체가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비트코인 회 론자들은 비트코인 자체가 아무 가치가 없기 때문에 이게 환상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일단 그 부분만 넘어가면 돼요 그니까 비트코인이 아무런 가치가 없다라는게 아니라 지금 1억 5천만 원이니까 1억 5천만 원짜리 가치를 갖고 있다라고 우리가 믿으면 1억 5천만 원짜리 비트코인을 그냥 내가 순식간에 전기적 속도로 다가 지구 반대편에 보낼 수 있거든요.

이런 자산은 없어요. 비교 대상 자체가 없습니다. 우리가 금을 금괴 덩어리를 지구 반대편으로 빛의 속도로 보낼 방법이 없잖아요. 우리가 금에 대한 어떤 그런 전자적인 소유권을 보낼 수 있지만 그거는 그걸 보장했던 금융 회사가 망한다 그나 아니면 정부가 동결할 수가 있죠. 근데 비트코인은 제 아무리 미국이라고 하더라도 동결할 수가 없어요. 그냥 보내면 보내지는 겁니다. 그러면 이런 속성 때문에 정말로 어떤 세력이나 어떤 위험 원하지 않는 거대한 거래에서는 비트코인이 최후의 담보물이 될 가능성이 있죠. 그래서 그거에 기반해 가지고 이제 이것이 한번 인식이 전환이 되면 비트코인 기반으로 많은 거래들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되게 높습니다.

비트코인을 국제적 금융 거래의 담보물로 사용하는 걸 미국이 허용할 것으로 보시나요. 비트코인하는 무관하게 달러는 지금 굉장한 위기를 맞이하고 있어요. 달러는 외우 내란 있데요 외적으로는 중국이 미국의 장기 국채를 사고 있지 않아요. 중국은 여러 가지 이유로 그러게 하겠지 지만 중국은 미국에 대해서 무역 흑자를 내고 있거든요. 그래서이 달러 금융 글로벌 시스템이라는게 기본적으로 미국은 무역 적자를 내고 미국에 대해서 무역 흑자를내는 나라가 달러 채권을 사 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이게 모순에 직면하거나 딜레마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AI 테 트리핀 딜레마가 뭐냐고 물어보시면 자세한 설명이 나올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이 중국이 201년 때부터 미국의 채권을 추적하지 않은게 외 우에 해당하고 내라는 트럼피즘이라고 하는 트럼프 현상 관련 있습니다.

트럼프 현상이라는게 뭐냐면 아주 쪼리고 조리면 무역 적자를 내지 않겠다는 거거든요. 그 우리 생각에는 미국이 특수한 종에가 특수한 잉크를 묻혀서 외국에서 만든 귀한 반도체 자원 석유 히토류 그리고 자동차 철강 다 사오면 될 거 같은데 그 한 나라의 경제하고 한 가게나 기업의 경제하고 근본적인 수준에서 개념이 달라요 우리는 한 가게라면 내가 일하지 않고 내가 돈을 가지고 사와서 내가 쓰면 되는 거지만 하나의 국가는 그렇게 했을 경우에 이득도 있지만 손실이 굉장히 크죠. 어떤 손실이 있냐면 일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 하겠죠. 왜냐하면 외국에서 전부 일을 하고 그 외국에서 다 사 오니까 자기 나라는 더 이상 반도체 자동차 철강을 안 만드는 거예요.

근데 자동차 반도체 철강은 오늘 당장 안 만들었다가 내일 당장 만들고 이런게 아니거든요. 꾸준히 만들어야지만 만들 수가 있는 거예요. 근데 이제 그거를 상실한지 오래되면 그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없는 거죠. 그죠. 그럼 그럴 수 있는 사람 그럴 수 있는 사람들 중에 일부는 더 고차원적인 산업로 갈 수 있어요. 금융이라는 문화산업 혹은 소프트웨어로 가지만 대부분의 그냥 일반적인 사람들은 직업을 잃습니다. 직업을 잃고 그냥 정부가 주는 어떤 복지 기금에 의지해 갖고 살아가요 그러니까 가정이 파탄이 되고 마약 중독자가 생기고 뭐 하는 거죠.

그렇게 미국이 안으로 썩어 들어가고 있었던 거죠. 중산층이 괴묘 상태 있었던 겁니다. 그걸 트럼프라는 천재적인 정치가가 언어화 시킨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트럼 즘이라는 걸로 모여서 무려 8년에 걸쳐서 두 번이나 대통령에 당선을 시켰거든요. 트럼피즘 대로 간다면 미국 무역적자를 안내해야 되는 거예요. 무역 주자를 줄이거나 그러면 전 세계에 달러가 유동성 공급이 안 돼요 모순이 모순 달러 스템 자체가 모순에 빠져버려요 그래서 내우 외란에 빠졌다 달러는 그러면 우리 같은 비트코인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왜 비트코인을 주목하면 달러 시스템이라는게 우리나라하고 일본하고 무역을 하면서 미국하고 전혀 관계 없지만 우리가 달러로 결제를 받고 달러를 주는 거거든요.

근데 달러가 부족해 그러면 당 우리 생각하잖아요. 아 일본하고 무역할 때 우리가 하를 쓸 수도 있고 원화를 쓸 수도 있고 중국하고 무역할 때 위안화를 쓸 수도 있고 원화를 쓸 수도 있고 뭐 이런 식으로 갈 거예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한국하고 일본 사이에서 하나 원화를 쓰는 것을 미국이 뭐라고 할 건 없죠. 단지 우리가 이제 그걸 믿지 않을 거예요. 아마 나를 갖고 내가 석기로 살 수 없으니까 나보다는 달러 주세요. 할 거고 일본도 원하은 안 믿을 거니까 애나 주세요. 할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 어떤 부분에서는 하가 쓰이겠지만 어떤 부분에서는 못 쓰이고 뭐 이렇게 되거든요.

원하는 더 폭이 줄어들 거고 근데 만약에 우리나라하고 일본 사이에서의 무역거래에서 위 하나를 쓴다 그러면 이거는 미국이 군사 지정학적으로 용납하기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제가 주구장창 주장하는게 뭐냐면 비트코인은 미국에도 안 좋지만 미국 입장에서는 더 나쁜 대안 한국하고 일본 사이에서 무역 대금 으로다가 위안화를 쓰는 거보다는 비트코인을 쓰는게 훨씬 낫죠. 왜냐하면 비트코인 뒤에는 어떤 세력이 있지 않은데 그니까 적어도 무기를 들고 미국한테 대항할 수 있는 어떤 군사적인 도전자는 없잖아요. 비트코인 뒤에는 근데 위한나라는 거는 중국이 있기 때문에 중국 그런 식으로 통화 주권을 확장을 하면 미국이 세계질서를 어긴 나라에 대해서 했던 여러 생션이라고 하는 어떤 규제를 이제 중국이 먹일 수가 있게 되는 거예요.

그건 미국이 용납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미국은 비트코인을 키우는 거죠. 가장 나쁜 대안들 중에 가장 나은 대안이기 때문에 렇습니다. 그렇다면 미국은 달러를 포기하고 비트코인을 선택하게 되는 걸까요. 미국이 스스로 달러를 포기하진 않죠. 달러는 매우 중요한 특권입니다. 미국 입장에서는 근데 또 어떤 시스템도 영구적이지 않으니까 달러를 기축으로 해 갖고 운영되었던 세계 시스템이 미국의 의지하고 무관하게 균열이 생기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대표적인 균열이 미국 밖에서는 중국이었다 정치적 운동으로 연결시킨 건데요 그것만이 원인은 아니에요.

곳곳에서 균열이 있고 그 징후를 우가 어떻게 할 수 있냐면 달러가 아프다 환자다 아는 걸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냐면 열이 나기 때문에 우리가 환자라는 걸 알 수 있잖아요. 그 열이 나는게 바로 뭐냐면 10년 주의로 나타난 어떤 금융이라는 뭔가 국제적인 통화 시스템이 뭔가 어딘가에 빵꾸가 나기 때문에 그런게 하는 거거든요. 미국이 치솟는 부채라는 ka 이런게 다 그 지우에 이걸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트럼프가 원한다 그래 가지고 이거를 하는 거고 원하지 않으면 뭐 해리스 부통령이 됐으면 이게 없었던 문제가 없어지는게 아니고 그냥 계속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인간이 만든 시스템이기 때문에 한계가 있는 거죠. 그래서 그게 모순에 봉착한 거고 그걸 단지 소프트 랜딩 할 거냐 하드 랜딩을 할 거냐라는 어떤 정도의 선택만 있는 건데 그 선택권도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봐야 돼요 그래서 어 10년전 에 제가 비트콘을 발견하고 주변 지인들한테 비트콘을 얘기하면 미국이 가만두지 않겠다라는 반응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 제가 왜 이렇게 미국 시스템에 대해서 나하고 이해가 틀리지 나하고 생각이 틀리라고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 현실적인 관점을 가졌던 거고 그들이 미국에 대해서 되게 이상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거예요.

미국이 무소 부리 같은 미국을 좋아하는 친미 주의자도 미국이 무소 불리하다고 보고 미국을 싫어하는 반미 주의자들 미국이 무소 불리하다고 보는 거예요. 둘 다 틀린 거죠. 미국은 무소 불리하지 않아요. 왜냐면 인간이 만든 시스템이기 때문에 구멍이 있고 계속 그게 지금 당장 터지지 않더라도 계속 문제가 누적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있는 그대로 봤을 경우에 우리가 생각해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달러를 가지고 미국이 어떻게 할 수가 없을 때 결국은 미국 입장에서는 비트코인이란 대안이 그나마 괜찮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거죠.

지금의 흐름이 그와 유사하게 가고 있으니까 또 한번 이걸 좀 생각을 좀 더 아 이게 한 번 정도 검토해 볼 만한 가설이지만 이게 좀 진지하게 이제 들여다봐야 될 거예요. 앞으로 무역 흑자를 지속적으로 유지한다면 국제 결제 시스템의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그거는 별로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왜냐면 미국이 무역 흑자를 낼 가능성은 거의 없어요. 다만 이제 무역 적자를 줄이거나 동결하겠습니다. 더 이상 늘리지 못하는 방식으로 겠죠. 왜냐면 AI 로봇을 이용해서 미국의 고임금을 극복할 수 있는 분야에서부터 빠르게 그 외국에 나갔던 제조 불러 드릴 거예요.

특히나 이제 바이든 정부에서도 우리가 봤지만 반도체라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전략적이다 개념을 붙여 가지고 설사 그 회사가 미국 회사가 아니더라도 미국에 와서 공장을 지어라라고 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한 발 더 나가서 미국 와서 공장 짓는 건 너네 마음대로 하고 우리는 보조금 안 줘 우리는 미국 기업한테 줄 거야 우리는 tsmc 테 안 줘 인텔 테만 줄 거야 뭐 이렇게 나가는 거거든요. 정책은 나와 봐야 알겠어요. 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도 굉장히 현실주의 자기 때문에 그럴 경우에 ksmc 굳이 미국에 공장을 짓지 않아도 되죠. 근데 인텔 아고 tcmc 어느 분야에서는 따라올 수 없는 그어떤 격차가 있단 말이죠.

그거를 뭐 미국 기업을 통해 갖고 매운다 이런 거에 대해서 전문가들은 별로 현실성이 없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너무 그렇게 미국이 갑자기 무역 혹자를 볼 거라고 예상을 할 필요가 없는데 관세나 이런 걸로 일단 수입 대체할 수 있는 수입 물품 많이 줄일 거고 그리고 수입선을 되게 다원화 할 거예요. 그래서 중국한테 의지하거나 뭐 이랬던 것들이 여러 나라로 흩어지게 하겠죠. 뭐 이런 식으로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r

#비트코인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