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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먹어야 될 거는 금리입니다. 금리. 그러게요. [콧방귀] 지금 제 계속 찜찜한게 미국 장기 금리가 4점 4.7을 잡고 넘어가려고 하는 움직임. 그렇죠. 네. 그게 좀 걸리죠. 아, 요한영의 적절한 시기에 아주 예. 음. 호재를 나왔네요. 호재가 나왔죠. 그 너무 거래 없이 많이 빠지긴 했어요. 예. 지금. 근데 사실 저렇게 빠진 종목들이 허다해서 허다하죠. 근데 유한장형행은 또 빠진지가 오래됐어요. 허. 음. 언제부터 빠졌냐면 냉나자 때부터 빠졌으니까 24년 10월부터. 와, 많이 빠졌네. 많이 오르기도 했고. 예. 요때 많이 올랐죠.
우리나라 최초로 어떻게 보면은 개발한 신약이 로열티를 받는 첫 사례였잖아요. 근데 로열티가 생각보다 많이 안 들어와. 네.이 안세 애들이 영업을 잘 못 해. 존슨 앤 존슨 반성해야 됩니다. 음. 파그리소를 못 제기네. 아 나 참 약을 바꾼다는게 굉장히 어려운 거 그렇지. 어렵지. 그러니까 경쟁약이 없는 약이 좋아요. 그러니까 그 전에 무슨 영화를 보니까 처음에 그 뭐지? 그 비아그라 나왔을 때 그것을 판매하기 위한 그 미국에서 그 셀일즈맨의 그 영 그 그 보니까 아 약장사기가 정말 힘들더라고. 미국도 힘들어요. [목을 가다듬음] 예.
의사들에게서이 처방전을 내게끔 하는 게 맞습니다. 의사들 입장에서선 내가 기존에 썼던 거 계속 안전하게 하고 싶지. 또. 이유 없이 내가 뭐 바꿀 생각이 없는 거니까. 의사분들이 보수적이에요. 되게 음. 약간 교수님들랑 비슷해. [콧방귀] 하여튼 쓰던 양만 쓰려고 그러고. 그래서 참 그 선점한다라는게 제약에서 그게 참 대단한 거 같아요. 맞습니다. 그니까 이제 그럴 수밖에 없는게 효능이 입증된 거를 쓰고 싶지 뭐 새로운 거를 자꾸 쓰고 싶지 않거든. 그렇죠. 예. 그런 리스크를지고 싶어 하지 않으니까 이해합니다. 예. 제가 옛날 같은 비판적으로 얘기했을 텐데 저는 다 이해해.
이제 이해해. 예. 자. 어. 갑자 각자 입장이 있지 뭐. 그렇지. 그 지금 그렇게 뭐 쉬우면 그럼요. 네. 업 사원을 둘 필요가 없죠. 그렇죠. 그 AAI 그니까 지금 어제 흐름을 보면은 전반적으로 다 좋았습니다만은 어쨌건 AI 열품, AI 투자는 계속된다라는 어떤 기조 하에 다들 이 그 밸류 체인들이 다 올랐단 말이에요. 전력주도 괜찮았고 이게 어디까지 갈까? 전력주들이요? 네. 전력주도 그렇고. [콧방귀] 어, 근데 오늘은 일단 좀 다 쉬긴 할 텐데. 예. 근데 이제 어 반도체가 돌고 나면 전력 기기가 가겠죠. 지금 실적이 제일 좋은 섹터가 2분기에 전력 기기랑 조선일 거예요, 아마.
음. 근데 그 두 섹터가 많이 빠졌어. 고점 대비한 40% 넘게 빠졌으니까. 어, 일단은 한번 반등 나올 자리는 맞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소폭의 랠리는 좀 나오지 않겠나? 어,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 방산도 어제 최근에 또 좋죠. 그죠? 예. 방산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보시면 그런 관점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다. 오늘은 아마 로봇주들 같은 경우는 좀 쉴 걸로 보이고. 어제 쉬야 되는데 어제 못 쉬어. 오늘 쉬요. 예. [콧방귀] 예. 오늘 쉬기 딱 좋은 날이죠. 네. 그리고 지금 뭐 전체적으로 시장은 조금 빨간불이 적죠. 음. 예.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이게 프리마켓은 안 좋은 거를 좀 과하게 반영하고 좋은 것도 좀 과하게 반영해요. 음. 그렇죠. 예. 근데 어제 우리가 야간 선물이 한 1%대 하락했기 때문에 지금 선물이 딱고 가격 대했어요. 음. 마이너스 한 1점 시가가 예. 마이너스한 1% 조금 넘기 시작했나는데. 예. 그니까 결국은 -1.19였네요. 예. 음. 결국 외인이 어떤 포지션을 잡아 주느냐 예 거 같아요. 현물은 현물은 외인이 중요하고 어 선물도 선물 공방이 오늘 재밌을 것 같습니다. 이제 기관이 오늘 지금 95억 사고 있는데 어 기관이 얼마나 공격적으로 사 주느냐 어제 그 기세를 이어갈 거냐 자신감이 얼마나 참냐가 중요할 것 같아요.
네. 그동안 이제 선물 시장에서 너무 이제 외국인의 그 혼자 노는 판이었다라고 보면 어 얘네들 좀 적극적이네. 오늘 외군들이 팔고 있는데 또 기관이 한 200억 207억 갑자기 확 사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외국인이 이길 거냐 일시적으로 이제 공격이 먹힐 거냐 예 요거 이제 달려 있다. 오늘도 그래서 어 흔들다가 보합권 정도로만 마감해 주면 좋은 좋은 날일 것 같다. 오늘은 또 금요일이잖아요. 그렇죠. 또 불안해가지고 또 하시는 사람들이 있고 막판으로 갈수록 있고 예 개인들만 그런게 아니라 기관들이 애들이 더 그래요.음 그래서 이제 장 막판 갈수록 그 나스닥 선물 지수가 좀 중요할 것 같아.
빠지면 같이 좀 매도하고 보자. 일단 이런 또 심리들이 생겨서음 그렇죠. 어 그 아는 애들이 그니까 그 공포도요. 많이 알면 공포가 많아지거든요. 이제 먹물 많이 먹은 애들이 보면 그 조금 뭐가이 뭐 금리 튀고 뭐 좀 그러면 이제 [콧방귀] 팔고 막 그래요. 예. 그럴 수 없습니다. 그렇지. 하여튼 그 지금 가장 중요한 그 글로벌 이슈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 거 같아. 뭐 301조 대신 그 트럼프 그거는 이제 결론 난 거 같은데 보니까 우리나라 12.5%음 5%음 12 10% 관세가 끝난 거죠? 예. 10% 관세 끝나고 우리는 아마 12.5% 정도에 수렴할 것 같다.
근데 뭐 우리만이 아니라 다 그럴 거니까 그렇다면은 뭐 우리만 딴 데는 10%인데 우리만 12% 이렇게 된다. 그러면 이게 복잡해지지만 근데 10%도 있고 12.5%도 5%도 있고 뭐 그렇다고 그렇죠. 그래 일본 중국만 아니면음 지금은 잘 모르 아까 이제 발표한 거 살짝 봤는데 이게 확정인지도 잘 모르겠고 돌아다니는 얘기 그 이야기가 이건 좀 시간이 지나봐야지 정확할 것 같아요. 예. 그래서 요것도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신음] 제가 예 아까 지나가다가 봐 가지고 어 이거 금 정해졌네. 결론은 근데 그분 이거 쓰신 분이 해석하기로는 괜찮다.
뭐이 정도면 나쁘지 않다. 이렇게 쓴 거 같은데. 어 예. 그것도 이제 최종 15% 최종 15%네. 한미 합의 15% 관세 지켜지도록 긴밀이 협의하겠다. 청와대에서도 나왔고. 원래 15%였잖아요. 저희가. 그러니까 12.5로 내려가도 좋은 거고 뭐. 네. 그렇죠. 네. 일단은 예. 그리고 이제 다음 달인가요? 네. 8월 그 FOMC에서 금리인상이 되겠냐 지금? 7월 19일. 어, 그 이게 지금 80%까지 올라왔다. 뭐 이런 얘기도 있던데 확률이 오늘 지금이 안 좋으니까 그렇지. 누가 올라오니까 안 올릴 겁니다. 올려도 9월. 보험적 인상 한번.
음. 근데 보험적 인상이라는게 뭐냐면 지금 점도표들을 내년은 다 떨어뜨린 걸 써 써 있어요. 그 얘기는 더 올라 여기서 막지 않으면 물가가 더 틴다. 음. 그러니까 일단 보험적으로 인상 한번 해 주고 우리 그다음에 많이 낼까 이런 거거든요. 어 그게 지금 거의 대세더라고요. 백크로 보는 사람들 보. 그러니깐 동결하거나 아니면 한 번 정도 인상이 나올 수 있다. 음. 음. 근데 그게 거의 뭐 인상의 마지막 요렇게 보는 거 같습니다. 근데 그거는 이제가 봐야 아는 거니까 케빈은 어 어떻게 해서든지 AI가 물가를 떨어뜨릴 수 있다라는 거를 근거를 만들어서 예 금리를 더 떨어뜨리려고 했을 겁니다.
예 뭐 저는 이렇게 그분이랑 안 친하지만 예 그분에 대해서 예측하시는 분들이 여러 얘기를 들어보면 어 그럴 가능성이도 높겠구나 이렇게 개인적으로 이제 보고 있습니다. 네. 음. 자, [콧방귀][한숨] 그 삼성전자는 예상 효과가 플러스로 나오네. 그러니까 지금 장이 좀 열려 봐야지. 예. 오늘은 지금 프리마켓은 별로 의미가 없고요. 어, 지금 선물의 흐름과 그다음에 장 이후에 외국인들이 현물을 계속 사 주느냐? 오늘도 어, 선물이 어차피 뭐 샀다 팔았다 하는 거니까 현물을 계속 사 주느냐가 중요하죠. 그렇죠. 네. 현물을 사 주느냐 중요하고
하여튼 공격적인 매수가 긍정적이었는데. 음. 뭐 HLB도 또 좋은 뉴스가 좀 나온 거 같아. 같아요. 뭔지 모르겠는데 여기가 또 언론 플레이 잘해 가지고 리나프 그나 그라티입 예 어우 12.5% 급등하고 있네.네 담관 2차 치료제 허가를 허가 심사 관련돼서 미팅을 하고 있다. 예. FDA랑 이건 또 담도함이에요. 담도함. 음. 여기도 아마이 담도함까지도 얘기가 좀 있었어요. 예. 간남 치료제는 지금 리버세라닙이랑 이제 칼렐리 조마 병용인데 어 이거는 또 이름이 리나프 그라티입이네요. 예. 요거 관련돼서 지금 하고 있다. 담도함 얘기도 있었는데 이건 2차 치료제 뭐 이렇게 얘기가 나오나 봐요.
음. [콧방귀] 담도함은 어차피 좀 이렇게 희귀함이어 가지고 이게 담관함. 음. 음. 담관이 뭐냐면 간에서 쓸개로 가는 그 통로죠. 예. 그렇죠. 자, 지금 NH 투자 증권에서는 현대차 관련해서 목표 주가를 76만 원. 86에서 76으로 좀 내렸네요. 그 휴먼노이드 양산 시점에 대한 눈높이를 하향 조정한다. 그까 좀 딜레이가 될 것이다. 이렇게 보나 보죠. 예상보다. 자기가 좀 흥분했었다. 이런 얘기 음. 너무 기대치가 컸었다. 최근에 KB도 130만 원 불렀다가 90만 원으로 다쳤지. 아, 그죠. 이게 주가가 빠지니까 그니까 자기 목표가랑 개류율이 높아지면 애널리스트도 부담스럽죠.
그렇지. 후속을 뭔가 내야 되니까. 그렇죠. 예. 그러니까 또 목표가 유지한데도 있습니다. 대신 증권은. 음. 대신 증권은 오히려 목표가를 좀 음. 했고. 예. 삼성 증권은 70만 원. 삼성증권도 조금 낮춘 거 같네요. 80만 원에서 80만 원인가 그랬던 거 같은데. 예. 그렇죠. 아, 90만 원에서 70만 원을 하향했네요. 이게 이제 실적 발표 이후에 어제 실적 발표했잖아요, 연대차가. 그 실적 발표 이후에 애널리스트들은 다 이제 리포트를 한 번씩 써야 되니까. 음. 그렇죠. 예. 관련해서 예, 쓴 거 같습니다. 그다 큰 내용들은 별로 없고 다 이제 로봇에 대한 기대감을 얼만큼 반영시킬 거냐요 차이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 그다음에 지금 선물은 계속 지금 뭐 그냥 찌그닥거리고 있는 상황이죠. 아직 방향 못 잡고 있는 [콧방귀] 거 같고. 외국인도 오늘 좀 뭔가 그 적극적이지 않네요. 상방이든 하방이든. 음. 지금 요거 보시면 코스피 예 785억 팔고 있네요. 코스피. 음. 그리고 이제 그 프리마켓에서 그러니까 이게 음. 개인들이 오히려 사고 있어요. 예. 이제 좀 빠지면 개인들이 사고. 음. 하여튼 그 올라가면 어 이게 만약에 좀 글쎄 결론적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어쨌든 매매를 매매로 좀 바뀐 거 같아. 매매를 잘하는 거 같아. 개인들이요?
응. 아닌데. 주변에서 들리는 거 보면 아닌데. 다 물렸다 그러고 좀 난리하. 아. 요새 그니까 오르면 단기 그 우리 이제 급등나게 지쳐 가지고 이제는 급등하면 그냥 매도하고 빠지면 사고 요런 그 흐름이 좀 보이는 거 같아요. 음. 그렇습니다. 예. 근데 이제 오늘 확 오르면 이제 또 달라지는 거죠. 근데 만약에 좀 빠지거나 이러면 어제 매도하신 분들은 또 잘한 거고. 그렇습니다. 예. 이게 뭐 하루하루 평가해 가지고 힘들어요. 그러니까 그래서 이게 우리가이 단타로 어지간한 고수들도 지금 어려운 장이라 좀 중장기로 보고 그죠?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싶데.
빠지면 사면 된다. 빠지면 샀더니 더 빠지잖아. 그냥 그 참꽤 어려운 겁니다. 주식이라는 게. 그래서 어 저도 이번에 예. 어이 정도는 대찍으로 샀다가 다 물렸어요. 뭐. 음. 그렇지. 지금 어제 본전됐네. 지금 뭐지? 그 설문 조사 리얼리티 리얼 미터에서 한 거 보니까 단일 레버리지 도입이 잘못한 결정이었다가 63.7% 7% 자랑 결정이었다. 19% 이렇게 나왔다고 하네요. 그리고 금융당국의 보완 체계는 충분하지 않다가 59% 금융 위기 준화는 국면이다가 41.5% 이렇게 나왔대요. 아 그 그러니까 이게 우리 투자자들의 심리가 얼마나 흔들렸겠어?
멘탈이. 이런 데이터가 나왔다는 거. 그리고 정부 관련된 그런 그 여론 조사을 하면 다 부정적이에요. 웬만하면. 음. [목을 가다듬음][기침] 그이 사단을 만든 것도 ETF를 만든 것도 문제지만 사실은 그거에 참여하신 분들도 문제예요. 그렇지. 그리고 또 그걸 이용한 외국인 기관도 있고. 근데 보면 외운 기관들은 왜 제지 안 하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외운 기간은요. 개인들이 이렇게 때로 안 달려들면 자기들끼리 자정 작용이 알아서 됩니다. 음. 그래서 미국에 상장된 고루인가요? 3배짜리 한국 ETF. 이것도 얼핏 보니까 뭐 거의 그 투자 금액 80%가 빠져나갔다 뭐 이런 얘기가 있는 거 같은데
그렇죠. 빠져나가죠. 예. 그러니까 이게 축소가 그니까 그 시총이 줄어들었단 얘기죠. 그러니까 뉴스 이게 우리가 지금 며칠 전에 75% 줄었다고 했잖아요. 청산이 됐다. 이게 비슷한 거 같아. 글로벌리. 비슷.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변동성이 위아래로 왔다 갔다 해 주면 좋은데 한 방향으로 쭉 가니까 예. 후유증이 예. 그렇죠. 후유증이죠. [콧방귀] 하여튼 그 피해분들도 좀 많이 있긴 합니다만 어쨌든 이제 지금 어쨌든 꼬리를 내리고 있는 상황이라는 거 피해당하신 분들은 본인의 책임이에요. 예. 그거 하시면 안 된다고 그렇게 얘기를 전문가들이 얘기했는데 본인들이 해놓고 피해당하니까 이제 주식 샀는데 환불해죠.
이거랑 똑같은 거 아니에요? 그 주식을 사서 직접적인 매매를 통해서 손실을 분들은 또 그럴 수도 있는데 그거 외에 또 피해자들이 있잖아요. 다른 좋은 종목들이 같이 빠져버릴까? 그니까 그거는 피해자데 제가 얘기하는 거 ETF를 직접 매매하시 손실 보신 분들은 레버리지 단일 종목 레버리지를 통해서 손실 보신 분들은 그분들은 그분들 책임인 거고 제가 얘기하는 것도 그거에 가장 큰 피해자들은 다른 종목 갖고 있는 분들이에요. 그렇죠. 예. 그래서 지금 여타 종목들이라든지 어 오히려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그것 때문에 변동성만 커진 거야. 그 그것도 약간 주주분들도 손해 본 거고.
그렇죠. 예. 마이크론 주주들도 손해 봤어요. 예. 그때 마이크론도 많이 빠졌고. 그렇지. 그 미국에서 다행이다. 이런 얘기가 나오지. 언론 사회에서 한국이 정 이게 좀 진정되는 거 같아서 다행이다. 근데 그거를 발동을 또 건 애들은 또 찾아보면 해치펀드 애들이에요. 그렇죠. 그 그 차익을 노리는 거니까. 어. 해치 펀드 애들이 엄청 팔아서 반도체를 너무 많이 벌어 가지고. 음. 하여튼 그래서 그 피해입은 정말 좋은 그 섹터들 뭐 전력주도 그렇고 많잖아요. 원전주도 그렇고 또 뭐 조방원 뭐 그다음에 화장품 뭐 코스닥 코스닥 전체 그렇죠.
이게 이제 좀 바이오 주주들은 진짜 엄청 피해를 받죠. 그렇습니다. 예. [한숨] 자, 그러니까 그 어떻게 많이 할 방법이 없나? 음. 그러니까 이제 좀 아 뭔가 좀 가지고 있으신 분들 입장에서는 이렇게 좀 이렇게 올라가 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 유한양인 같은 것들을 자꾸 해 줘야 됩니다. 그렇죠. 스스로 자꾸 이럴 때 어려울 때일수록 그 주주들을 위한 친화 정책이 그렇죠. 이미지 확지잖아요. 전술적으로 전략적으로 기업들에서 좀 고민을 해야 될 거 같아. 네. 그리고 요번에 삼성전자 한익스 실적 발표할 때 주조하는 책 관련돼서 좀 고민을 좀 하시고 있겠지만
그렇죠. [콧방귀] 이런 것들 좀 공격적으로 해 줘야 마이크론과의 밸류가 맨날 뭐 마이크론 대비 30% 할인받는게 당연하다는듯이 이제 받아디는 시대가 좀 끝나야 되지 않나? 그렇죠. 예. 그래. 우리 MSCI 들어가지. 저 3등 따위한테 우리가 자꾸 휘둘리고 예. 그죠? 예. 그렇습니다. 예. 이게 제가 이제 뭐 근데 할인 요소가 있어요. 진짜로 마이크로는 주주하는 잘해요. 그렇지. 배당도 그렇고 내년도 아주 역대급 배당 예상하던데. 네. 그러니까 지금 뭐 주주 환원할 수 있는 자금이 너무 풍부하다. 이게 리포트의 골짜야. 그렇죠.
그 거기는 그게 무화하니까 거기는 FCF 너무 좋아하니까. 음. 그런 거 보면은 예. 그렇습니다. 자, 이제 전체 주식의 40%를 사서 팔 수 있다. 참 그런 거는 참 부러워요. 그 스스로 아니 그런 식으로 보고 쓰더라고. 음0%를 소각하면 주식 더라. 네. 근데 그렇게 되면 마이크론 입장에서선게 엄청난 부담이 될 거예요. 시장에서 원하는게 이거구나. 주주들이 원하는 게 네. 압박하는 거죠. 그렇죠. 근데 이제 반도체는 설비 투자를 워낙 많이 해야 돼서 음. 그것도 감안해서 이제 요구하겠죠. 네. 일단 시작했는데 시작은 코스피가 1.2% 27% 코스닥은 1.4% 정도 하락 출발 했습니다.
적당하게 눈치 보면서 하락 출발한 걸로 보이고요. 어. 어 어제이어서 좋았던 OCI 이제 그i가 LTA 맺었다이 어제 상한가 종목들은 특히 조심하셔서 매매하셔야 됩니다. 어 이터닉스 오늘 뭐 지금 예 보시면 예 급등했다가 시가 5 8만 2,000원까지 갔다 뭐 빠졌다 막 날리죠 예 그럴 수 있으니까 좀 조심하시고 예 그다음에 HLB도 뭐 지금 15% 정도 올라오고 있고 이거는 담관함이라고 새로운 이슈로 올리는 건데 좀 잘 보세요. 예습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이거는 공부를 깊게 안 해 봐서음 하여튼 주주분들은 좋죠. 뭐 이렇게 올라오고
네. 그다음에 뭐 특별하게 오늘은 방산주들이 그래도 한 1, 2% 대 아무래도 전쟁이 좀 격화될 거라고 생각되니까 그런 거겠죠. 예. 그렇죠. 근데 방산주도 많이 빠지긴 했어요. 고점 대비 40%씩. 어제 어제 조금 반등의 신호를 좀 보여 주긴 했습니다. 음. 음. [콧방귀] 그 외에 SO이 한 15만 원까지 올라간 거 보면 SO이 참 견조했죠. 제 목표가가 14만 원이었는데. 정유 시설이 그 역시 쇼티지라고 타격을 막 어 많이 입어가지고 지금 또 이제 막 러시아 막 때리고 막 우크라이나가예 시설들이 많이 파괴 돼 가지고 그래서 이제 정유주도 요새 상당히 좀
장기적으로 괜찮게 보는 분들이 늘더라고요. 그 말 쉐이브론이랑 쉐 같은 애들도 지금 막 그 증서를 안 해 놔 가지고음 미국 내 그거 수요를 감당을 못 한다고 예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죠.네 [콧방귀] 알겠습니다. 자, 오늘 한 줄 요약을 한번 해 볼까요? 오늘 장 포인트. 오늘 한 줄 요약. 예. 어, 빠지는 거에 겁먹지 말고 그냥 보자. 지켜보자. 관망하자. 관망하자. 어제 좀 돌렸는데또 빠지니까 또 무서워하고 이러시지 마시고. 어. 장 초반에 이러다가 이제 오후에 외국인과 기관들이 어떻게 이제 보느냐. 선물도 외군들이 복네요. 그니까 조금 좀 보시면 [콧방귀] 어 잘하면 보합권까지도 좀 만들어 낼 가능성도 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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