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영익

정확도 점수-1.1
순위163
채점 발언1324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6.8% / 49.2% / 48.7%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4% / -0.1% / -0.9
상승 / 하락 / 중립24.7% / 56.8% / 18.5%
잘 맞는 기간1d
수분 표시뒷북수분
주 채널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점수 계산 방법

[닥터 둠 김영익] '닥터 둠' 김영익 "자산시장과 부동산 붕괴되는 내년이 주식 투자 기회"

SBS Biz 뉴스 · 2022-06-13 · 유튜브 시청 41,078 · 게시판 조회 2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코스피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지난 주말 뉴욕 증시의 급락 여파 인데요 미국의 5월 소비자 물가가 8.6% 로 뛰면서 인플레 정점 논이 쏙 들어간 탓이죠. 시장의 개인 터널의 한복판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는지 반등에 궤 넘는 지 알아보겠습니다. 김영익 서강대 경제대학원 교수 나오셨습니다. 요즘 어서 오십시오 좀더 안녕하십니까 4 주가가 정말 오버 돌아오니까 블랙 먼데이 라고 할 정도로 많이 떨어졌는데요. 예 교수님 이렇게 이렇게 될 것을 좀 보셨습니까 주말에 3개 있 예 미국 주가 아마 많이 떨어져 가지고 우리 주가 등 영향 받을 거라고 봤습니다만 예 뭐 예상보다 더 큰 폭으로 를 좀 하라고 있습니다.

예 어떤 다른 더 악재가 더 있었습니까 없이 예 그럴까요. 특별한 악재는 없었 거에요. 그동안 상대적으로 우리 주가가 좀 덜 떨어져서 오늘 좀 많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예 그러나 뭐 제가 취향을 포함해서 들 그 말씀 드리고 싶은 건 아예 자장가 기는 것 연착륙 이란 게 없다 늘 경착륙 안다 그거 어려울 때는 펀더멘털을 가드 평가하고 떨어질 때는 가수 평가하는데 예 지금 가소 평가 국면에 들어선 거거든요. 예를 들어 가지고 제가 우리나라의 명목 gdp 로 추적해 보면 적정 교관이 총 9백 나오고 4 그 다음에 5월 뭐 1편이 수출 금액 가지고 하더라도 예 월별로 단 2750 정도 뭐 주가 지수가 그정도 적정주가 나오거든요.

예 그렇죠. 은 2500원 1 2500 에 접근하고 있으니까 예 5% 10% 지금 뭘 별로 가도 저평가 된거죠. 요즘 경착륙 가고 있단 어 그런 증거가 되겠습니다. 자산 시장의 연 창 이라는 건 없다 예 에 오를 때 과도하게 오니까 돌 때 과도하게 흐려진 지금 가도 하게 떨어질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는 겁니다. 과도하게 떨어지는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예 해석을 어떻게 해야 되니까 과도하게 떨어지면 고도를 걸어 봐야 됩니까 아니면 계속 그냥 더 떨어질 걸어 봐야 되는지 예 가 덕에 떨어져도 어느 좀 더 적정 수준의 가기는 가는데 예 또 과도하게 밑으로 떨어지고 상당히 오랫동안 적정 수준보다 주가가 오랫동안 또 밑에 있는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지금 에 그런 경우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다는 지금 주가가 올라 면은 예 뭐 금리를 올라 쓰니까 경기가 좋아 했다는데요. 예 우리 경계가 지금 이제서야 나빠지고 있거든요. 아 그럼 이제 나빠지는 거에 추입 이에 우리가 예 예 그렇습니다. 고 물론 것 주가 하고 상관관계가 높은 선행 지수 순환 변동 치라고 그러는데요. 그것은 작년 6월을 걱정으로 7월부터 하락의 썼어요. 주가 도 작년 7월부터 하겠어 경기 수냉 기수 순환 전도 순환 등록에 미래의 경기를 예측해 주는 지표가 얻은 데 근데 현재의 연기를 나타내는 대표인 지표가 동행 지수 순환 변동 치료하고 있는데 예 예 2020 년 5월부터 올 2월까지 로 올라 썼습니다.

4 3 4월 떨어졌 껏 은요 근데 각을 10 한번 우리 경기가 좋아졌다고 나빠졌다 경기순환 있었는데 한번 떨어진 평균 19개월 떨어졌어요. 예 그러니까 2호 를 고쳐 뭐 이제 떨어지기 시작했으니까 최소한 앞으로 1년 정도는 우리 경기가 수축 꾸면 이라는 거 그러니까 평균적으로 순환 변동 치 동행 지순한 베놈 19개월 떨어졌으니 예 아 지금 2월로 떨어졌어요. 애인 그러면 경기 둔화가 계속 이어질 것 않은 걸 확실히 예고하는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 은 주가가 가소 평가 국면에 들어섰기 는 쓰러졌는데 경기가 지금 계속 나빠지기 때문에 상당히 오랫동안 가소 평가 영역에 있을 거라는 거 상당히 오랫동안 예 예 4 뭐 상당히 오랫동안 이 언제까지 냐 이렇게 만약에 시청자들이 물어본다면 어떻게 전부 1년 정도는 계속 박스권 이라고 보고 있구요 앞으로 1년 종교 예 물론 단기적으로는 많이 떨어져 가지고 약간 반등을 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4 야마하는 3분기 쯤에는 약간 반등 하랴 보고 있는데요. 3분기 전도의 반등할 가능성이 에 그때 감히 어서 물가 문제가 많이 대두되고 있습니다마는 아마 7 8월 가면은 4 0 불거나 우리 물 거 아나 상승률은 좀 둔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7 8월에 혹시 그러면 그 때쯤에 소위 말하는 인 플래 뭐 정점을 지난 다 뭐 그런거 예 예 전 아마도 you're 리 정 점 이 아니었을까 이렇게 지금 생각이 다리 이 다리의 우리나라나 미국 썼냐 볼까요. 예 그리고 7 8월 곳부터 는 물가 상승세가 좀 2나 데려와 보고 있습니다. 4 매체가 그렇게 보는 이유는 회 지금 유가가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만 하는 수 유가가 회계 경제력이 면서 좀 높은 수준의 있구요 유가가 여기서 더이상 힘들기는 모르게 힘들 것이다 그렇게 힘들게 그것은 왜그러냐면 수요가 쭉 될 거라는 거죠. 연기도 한테 전 세계 주 우리도 기름 넣을때 비싸진 걸 금방 알 그렇게 되지 않습니까 2,000원 2,000원 훨씬 넘었을 거예요. 그리고 물가가 오르니까 실질 소득이 줄어드니까 소비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뭐 공급 측면 사이 또 뭘까 섞은 여러 여인이 남아있지만 소비가 줄어들면서 수요가 위축될 것이기 때문에 물가 상승세가 둔화될 거라는 거죠. 그때 그래서 아마 3분기 중 후반가면 은근히 인플레 는 조금 상승률이 둔화될 네 그래서 먹음 6 긴축 정도도 다소 않아 될 것이다 지금처럼 5 빅스 때 많이 올리지 않을 것이다 이런 기대가 작용하면서 3분기에는 반등을 할 수가 있다고 보고 있는데요.

예 근데 문제는 이게 추세적인 상승은 아니다.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은 우리 경기가 이제 수축 국민의 이제서야 접어들고 있다는 겁니다. 잠깐만요 제가 좀 정리를 하기 위해서 한 가지만 더 여쭤 보고 싶은데 3분기 정도의 지금 지난후 월 4회휴무 미국에서 발표 1월 소비자 미국의 소비자물가 8.6% 를 해야 하나요. 깜짝 시장이 놀랐는데 어예 상보다 훨씬 높게 나왔다 말이죠. 그게 한달 더 지난 지금 씩 6월 정도로는 정점 일 것 같다 그래서 긴 축이 강하게 계속되지 않을까 따는데 근데 월가에서는 먹인 초기 강하게 계속 이른바 빅 스탭이 연달아 3번 있지 않겠냐 이렇게 보는데 까만 7월까지는 예 예 빅스 탭 r 가능성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액 6월 이 더 이번주 한번 또 대로 캐스터 0.5% 폰이 돌리고 예 하 한달 쉬어서 9월달에 도 x 대 9월까지는 좀 빅스 태만 할거라고 식을 많이 해 후덜 많을 거야 하며 는 이제 7월 물가가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8월 처의 발표가 되고요 예 미국은 8월 중순경에 7월 물가가 발표 되거든요. 예 그 채널 물가는 6월 보다 더 상승률이 낮아졌을 거라는 거죠. 그거 더 중요한 것은 예 경기가 지금 많이 나고 나빠지고 있다는 겁니다. 음 좀 우리 연기도 나빠지고 있구요 예 사실 미혹 경기도 좀 성장률 많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미국 경제가 1사분기 -1.4% 아이나 성장 했거든요. 예 그리고 2분기 성장률은 높아야 되어 기저효과 때문에 1분기에 많았을 거예요. 그런데 그 lin 태연 존에서 gdp 나오라는 것에서 2분기 gdp 를 다수 업데이트에서 발표 하거든요. 그게 다른 것보다 정확성이 넓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 안팎 이에요. 어 그러니까 아마 로 센트 면 1분기 가 - 였는데 예 2분기 가 1% 예상 이라면 굉장히 낮은 것은 굉장히 낮은 거죠. 그 이런 짚어보면 은 물론 연주해서 로코믹 말을 겁니다. 연주를 가장 중요한 목표로 물가안정 일까요.

물가가 떨어지더라도 뭐 8% 초반 째 7% 중반이 정도 유지 할 거거든요. 4 그래서 금리를 올려야 되는데 경기가 둔화된 이까 예 그리고 금리 라는 건 시차를 두고 경계 반영 되거든요. 예 우리나라 제가 미국 뭐 같이 분석해 보니까 한 6개월 정도 시차를 두고 금리 에 의한 효과가 소비나 투자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깨어 영향으로 지금 계속 급류를 올리니까 예 내년에는 경제 성장이 더 떨어질 거라는 거죠. 이런 걸 생각하면 은 아마 9월부터는 픽스 데 번째는 하지 못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그렇게요 어 그러니까 시장에서는 9월에도 빅스 탭을 얘기하고 일부에서는 뭐 이번 6월 자이언트 스텝 0.75% 포인트 돌리지 않게 이런 기사까지 나오던데 예고 과도하게 뭐예요.

예 어 자이언트 스텝 3 에 합류 레이 13% 정도로 올라갔다 고기 실천으로 사이트 예 그런데 물 까만 고려한 여러 뭐 1% 포인트 더 올려야 될 줘 예 애초 미국 금리가 적정 수준의 띄어 쓴다고 나 테니까요. 예 그런데 연전 을 항상 물가 뿐만 아니라 경지도 고려해야 된다는 거죠. 예 우리도 이제 미국의 금리인상이 앞서 조금 먼저 시작했지만 우리는 제 7월에 금 토의가 있잖아 예 우리도 계속 금리를 올려야 되겠죠. 어떻게 그렇습니다. 뭐 우리 물가도 퍼센트가 넘어 썼으니까 예 예 그런데 과연 그 빅스 탭을 하냐 우리는 계속 0.25% 포인트 올리는 야 뭐 이걸 가지고 금통 의원들 한국의 총재가 코믹 할텐데요 예 예 저는 뭐죠.

우리 경제도 나빠지고 있기 때문에 특히 치는 4월 할 산업활동동향 범요는 생산 소비 투자 다 감사 했거든요. 동행 교수라면 대로 제가 익 열려서 감사했어요. 이건 앞으로 경기 돌아가 본격 아 될 거라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그 빅스 탭 하기는 좀 쉽지 않은 단계 둔화 우려 때 예 백스텝 은 우린 이 어려울 거다 예 예 예 자 일시적으로 경기둔화 때문이지만 그래도 3분기에 미국 증시 반등 알 것이다 그러나 추세적 상승 새 난 이곳이 버렸잖아 예 그러면 앞으로 전망이 좀 반등을 할 때 추세적 상승 생 아니라면 이거 오른 질문이 지 모르겠습니다만 주식을 갖고 인 사람들 반등할 때 좀 팔아야 되나 요구하는 것 예 처럼 뭐 하락 추세가 최소한 내년 상반기까지는 지속 때라 보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에 큰 트렌드로 추세는 예 그래요. 그거 하락 가정에서도 우리가 뭐 등산 하던 여러분 차근 언덕 등 뒤에 하지 않습니까 예 예 그런 언덕이 뭐 3분기 쯤에 한번 있을까 라는 거죠. 특히 8 버리라고 보고 있는데요. 아 그때 멋진 제천 방처럼 워홀을 찢 조금 기다려 봐야 되겠습니다. 많은 최소한 늘릴 때는 아니다. a 면은 비중을 좀 축소해 가지고 내년 상반기까지 로 좀 기다리시는 게 좋을 것 같다 이 때 앞서 말씀 부동산 이야기 마지막 질문이 대세 하락이 냐 일시적 반대는 스런 질문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모든 자산가의 거품이 발생했다 지금 붕괴되는 과정이에요.

부동산도 그렇게 보시는게 채권 시장의 거품이 발생했다 붕괴 되었죠. 그래서 미국이라 우리나라 금리 특히 미국 금리 10년짜리 가 2020년에 0.53% 까지 떨어졌고 서예 3.1% 2% 테니까 채권시장 커플이 많이 품게 됐습니다. 그 다음에 지금 추 식상 에서 부품이 붕괴되고 있는 과정이죠. 공개 되는 거죠. 네 저는 이제 부동산 차례라고 보고 있어요. 우리나라랑 성 사례도 붕괴의 차례 왔다 예 그래서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사실 뭐 물가에 비해서 그 다음에 소득에 비해서 렌트 앱에서 주택가 게 상당히 거품이 발생해 했거든요. 예 2 거품이 부동산에서 붕괴가 되면은 아마 소리 심리의 굉장히 많이 축을 주고요 실적 소비가 감사하게 될 검룡 그래서 저는 뭐 언제 에서 자산 투자를 우리가 시작해야 되면 야 그건 부동산가격 2 금 나겠다 이런 보도들이 많이 나올 때에 우리가 그 때로 두려워하지 말고 해외 주식을 사야 된다는 거죠.

왜 그때 가 내년 상반기가 아닌가 그렇게 동선 붕괴가 시작되고 게 내년 상반기 정도 역시 언론에서 의 닥터 둠이 라고 이렇게 교수님을 미래를 상당히 비관적으로 본다 그러는데 같은 추세적으로 지금 증시는 허락하고 부동산도 붕괴가 시점이 오는데 그러면 어 투자자들에게 얼마전에 어제가 그 김종필 쓰신 책을 읽어 봤습니다. 더 찬스 기회에 도 찬스 당신에게 찾아올 부에 대해 기회 내게 찾아올 재산을 불릴 때 교회 라는데 예 그러면 이렇게 닥터 둔 처럼 상당히 비관적으로 보시는데 언제 철수가 옵니까 나한테 언제 부위에 택해 가 온거 그 가장 까 지금 나가면 또 급등을 하거든요.

사실 그 시기는 아무도 모르죠. 예 그런데 제가 좀 앞서 같습니다만 2008년 글로벌 금융 얘기를 좀 예측해 썼고요 그 다음에 2019년 며 책을 내면서 2020 년 상반기 주가 폭락 한다네 이런 전망을 했습니다. 이 건의 돈과 맞출 적으로 있습니다. 저는 뭐 내년 상반기가 2 아까 말씀 드렸습니다만 은 주가 더 떨어지고 지갑도 금 나가면서 굉장히 경제가 어려운 사항이 오리라고 보고 이제 내년 상반기엔 뭐 그때가 우리가 적극적으로 떨어진 자산을 특히 주식을 사야 될 시점이 라든가 대 년 상반기에 그런 측면에서 정신을 파로 뜨고 있어야 된다는 게 이 더 찬스 의 생일입니다.

메쎄 지네요. 예 어 2기가 오니까 이게 준비하고 있으며 는 부를 일이 아주 좋은 기회가 이 올 거라는 겁니다. 아 그런데 좀 준비를 해야 되죠. 그 준비 라는 게 우리가 현금을 좀 가지고 있는 거구요 예 그 다음에 저는 지금 버 구체 사시라고 권유하고 있습니다. 국체를 사는 게 좋겠다 흑제 만기가 낀 거든요. 예를 들어서 미국 10 년 국제 나 우리 심령 제 음 금리가 오르기 때문에 그런건가요 금리가 기준금리는 항상 시장도 미티 따로 올릴 것 은 예 예 그런데 저는 조망과 미국 10년 국회 수인이 라울이 10년째 수익률이 내년 경지도 란 내년 물가상승을 둔화를 반역의 해가지고 예 조만간 또 를 들었습니다.

좀더 금리가 떨어지면 채권과 루베 오르조 올라가는거 예 그때 책들 팔아요. 이게 지금 4 속에 지금 사서 그때 채 꿈 하셔도 될 거에요. 예 그래서 여서 이제 가장 관심이 아까 계속 말씀 다 인플레가 어떤 식으로 해결되면 야 그러니까 이렇게 얘기를 될까요. 경기 침체를 해결될 수 밖에 없어요. 예 수요가 2축 되면서 인플레가 해결될 수 밖에 없거든요. 네 지금 제가 공급 중에서 인 플레이어 2 많고 수의 측면인 플레이어 이마에 둔화되고 있어요. 그런데 중앙은행 총재가 육안 없다고 온유 생산을 할 수도 없고 뭐 밀 가격은 없다고 미에 생산할 수가 없거든 조 좋아 네 총재가 하는 일은 통화 긴축 금리인상 하면서 수열을 주려면 일이 헌트를 잡는 수밖에 예 소비 투자를 줄이는 일입니다.

그러면서 비트가 줄어들면 경제성 경력이 - 줘 왜 투자가 줄어들고 소비가 줄어들면 은 수요가 줄어들어 가지고 물가상승률이 잡힐 수가 있는데 예 그 결과 물가가 떨어진다는 건 결국 경제 침체 라는 것입니다. 그렇군요. 지금 엔브렐 해결하는 방법 어떤 정책적인 다른 노력이 어필을 걷고 경기둔화 경기침체 밖에 없다는데 그러면 기회가 내년 상반기에 많은 자산가격 이 붕괴 수준 크게 떨어지는데 기회가 올 수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러진 않을 거 아닙니까 그 기회 라는 게 그러면 글로벌하게 보면 혹시 지역별로 더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나라가 있을까요.

멋진 세계의 주가 방향은 같거든요. 예 그런데 저는 미국 시장에서는 굉장히 가부장적인 말씀을 지금까지 많이 들어왔습니다. 많은 역사상 가장 큰 거품이 발색 했다가 지금 꺼지는 가정 이거든요. 어 그래서 우리가 이제 미국 시장보다 면 세계의 성장 쪽 소비 축이 아시아 쪽으로 이전 되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하세요. 아예 미국보다는 상대적으로 중국이 낮고 중국보다는 상대적으로 저희 인도네시아 인도 베트남 이런 나라 주가가 안정적인 7% 이 정도 경쟁력을 바탕으로 더 어려워 보고 있습니다. 그래요. 인도네시아 베트남 인도 가 오히려 한국보다 낮다 그렇죠.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좀 미국 비중이 굉장히 머 연기금 돈 없고 개인 투자자들도 넋 되는데요. 옆을 것 같은데 예 미국 비중 좀 줄이시고 아시아 비중을 좀 늘렸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 인도네시아 베트남 인도를 좀 좋게 추천을 하셨는데 중국은 괜찮지 않을까 중국은 에 중국도 미호 빠다 상대적으로 이 알려야 하고 있네요. 예 그래도 이제 상승률 측면에서 보면 은 예 뭐 인더 패턴 암 이런 주가가 중 것보다는 더 우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혹시 그런 기회가 왔을 때 분야별 업종을 봐야 되는 그런 것을 좀 관심을 가져야 될 업종이나 뭐 이런걸 들어서 주신답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세계 성장주의 미워서 아시아 쪽으로 이전되는 가정 이고요 예 우리가 수출 보면은 아시아 쪽으로 비중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들어 나거든요. 예 네 그래서 아시아 쪽으로 뭘 수출 많이 하는가 음 내 처는 마다 반도체 삼성전자 떤 축가 도 굉장히 싸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싸지고 이따 에 언제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오래 됐는데 계속 떨어지니까 요 예 그 걸음 번 경기 둔화 때문에 그렇죠. 예 그런 일부에서는 삼성전자 경쟁력도 의심하고 있죠. 반도체는 잘되고 있는데 가전제품이나 학사 비슷해 품 같은 다른 경쟁력을 잃어 가지 않게 그런 그렇지 않습니까 없이 경쟁의 잃지 않았을 까요.

너무 조금 이러하고 읽는다고 저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 낮고 반도체 서 돈 많이 벌기 때문에 뭐 경제가 회복되면 은 다시 세계 반도체 수요 늘어 나고 반도체 안들어간 데가 없지 않습니까 4 그래서 다시 오류라고 좀 보고 이끄 다시 올해 예 그런데 그 시점을 물론 지금 아니더라도 3분기 반등 한다고 보는데 4 내년 그 상반기 2.2 예 모든 주식을 싸게 살 시점이 양 아 그래요. 예 그리고 제가 계속 중국의 과 전기차 etf 는 오래전부터 말씀드리고 그렇죠. 저희 넣어도 말씀을 많이 하셔야 되요 저도 간만에 올랐다가 떨어졌다가 예 인데 오늘도 첨부 3개 주가 중국 추가 떨어지는데 예 이거는 모르고 있더라 그래요.

예 이건 오르고 있는 이유는 예 전 세계가 전기차로 하는데 그 수요가 제일 많은데 가 중국 이라는 것이죠. 중국의 예 그래서 이런 것들은 큰 추세 니까요. 네모 주가가 출시 자 어려울 때마다 다음 서서히 더 투자해서 좀 멀리 내다보고 가지고 계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4 어 주가 지수에 예상 이랄까 예측 상반기에 많이 떨어지는데 어느 정도까지 나도 아니까 지금 2500 써니가 위협받고 있는데 그걸 뭐 애초에 상당히 힘든 일입니다. 그런 처럼 뭐 뭐 2500 에서 한 10% 정도는 더 떨어질 수 있다 이걸 때까지도 갈 수 있다 싶어서 이렇게 크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뭐 주식을 우리 경제력 모든 것에 비해서 충분히 거 저평가된 상태이기 때문에 감히 투자를 의 해야 되죠. 4 도 찬스를 잡아라 마침 쓰신 책에 그 시점은 된 상반기 중 해독 4 전하겠습니다. 시장 동향 전망 분석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 김영희 서강대 경제 대한 교수의 있습니다. 요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코스피#금리#현금#삼성전자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