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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뉴스읽기 "김영익 교수 투자 전략"

필립 · 2022-11-22 · 유튜브 시청 5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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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립정신 필립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김영익 교수의 내년초 증시 한번 더 급락 나도 30년 만에 예금가입했다 기사를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신영 기자님입니다. 서강대 경제대학원 김영익 교수는 닥터둠으로 불릴만큼 자산 가격이 급등할 때 시장 폭락의 폭락이 닥친다고 권고했습니다. 요즘에 그는 불리곤 합니다. 시장이 환호하던 재난에 가을 그는 내 생애 못 볼 폭락이 온다 준비해야 한다고 반복해서 경고했습니다. 투자자들은 그를 비난했지만 그의 말처럼 코스피는 2200 아래까지 고꾸라지면서 그의 예언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일반 투자자는 채권을 거들떠보지 않던 지난 5월 지금은 채권에 투자해야 할 때라고 했던 그의 조언도 들어맞았습니다.

채권과 예금으로 투자 자산이 몰리고 있습니다. 김 교수는 감이 아니라 증권사 애널리스트 시절부터 축적해온 수많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자체 모형을 통해서 시장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바로 지금 그의 선택지는 어디일지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 교수는 30년만에 처음으로 예금에 가입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예금이 고금리라는 것을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물가지표 집착은 이제 그만해야 한다고 그는 말합니다. 이제는 경기 짐체가 경기 침체가 변수라고 합니다. 지난달 미국 물가상승률이 예상보다 낮게 나왔다고 최근 일시적으로 증시가 급등했습니다.

연준이 기준금리 속도를 늦출지도 모른다는 기대 하나로 과민반응을 했다고 봅니다. 결과적으로 아직 발생하지도 않은 물가 하락과 연준의 기준금리 속도 조정 나아가 금리인하를 주가가 앞서서 다 반영해 버린 것입니다. 증시에 이제 남은 변수는 점점 다가오는 경기침체입니다. 고물가는 이제 건너뛰어야 된다는 말씀이시네요. 이미 국제 통화기금은 내년 경제성장률 예상치를 계속 낮추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제성장률도 4분기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입니다. 물가가 오르고 금리가 상승하니 가게의 소비가 줄어들고 기업은 미래가 불확실해지자 투자를 줄이고 세계경제는 계속해서 나빠질 것입니다.

증시는 아직 이런 경기침체를 반영하지 못한 상태라고 김영희 교수는 경고하고 있습니다. 내년 1분위기까지 한 번 더 큰 폭의 조정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코스피가 2200 정도까지는 내려갈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입니다. 2200 정도까지 내려가면 그때쯤 다시 주식을 시작해도 될지 않을까 하는 것이 그의 조언입니다. 경기 둔화로 물가상승률은 이제 하락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걸 마냥 좋게 보아서는 안 됩니다. 수요가 위축되고 경기침체가 물가를 억누른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요즘 투자자들은 금리 물가가 아닌 경기에 관한 지표를 보완하는 시대로 바뀌고 있다고 조언합니다.

물가가 낮아지면 이것은 이제 호재가 아니라 경기 둔화 신호로 받아들여야 된다는 뜻입니다. 금리가 과도하게 높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미래의 경기를 예측할 때 수출 지표 선행지표 순환 변동치 장단기 금리역전 등을 참고한다고 했습니다. 한국 수출 악화로 올해 무역수지는 적자를 기록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통계청에 선행지수 변동 순환변동치는 지난해 6월 이후 15개월 연속 하락 중입니다. 장단기 금리역전 현상 또한 최근 들어 더 뚜렷해졌습니다. 지표들이 일제히 경기둔화를 가리키는 듯 하는데 이에 따라 김 교수는 만기가 짧은 국채 금리는 통상 만기가 긴 국채보다 낫다 이것이 뒤집히며 거의 100% 경기침체가 왔다 미국 국제의 경우에는 만기 2년과 10년의 금리가 역전되어서 경기침체가 온다고 보는데 이달 들어선 2년보다도 만기가 짧은 3개월짜리 미 국제금리가 10년보다 높은 초유의 역전략이 역전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3개월짜리 국채 금리가 10년보다 더 높은 거죠. 엄청난 이변형 이변이고 볼 수 없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지금이 경기침체를 반영한 반영하지 않은 증시이기 때문에 주식 투자하기가 위험하다고 그는 경고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예금하기 굉장히 좋은 때라고 그는 조언합니다. 앞서 말한 경기 누나 위험을 감안하면 지금의 금리가 지나치게 높은 상태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금금리를 포함해서 하는 말입니다. 요즘 시중은행까지도 만기 5년에 연 5% 금리를 주는 예금 상품을 내놓았습니다. 5년 정도 지나고 나면 한국 금리가 연 1에서 2%대 2% 정도로 떨어지라고 보기 때문에 지금이 예금에 들어주면 큰 이익을 보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도 최근에 예금에 가입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일반인에게 채권투자가 낯선데 그는 이와 같은 어려움을 상장지수 펀드 etf로 대체할 수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예금과 달리 중도매도가 가능한 채권은 만기에 주는 금리가 높아지기도 했고 여기에 더해 채권 자체의 가격까지 더 올라 매매 차익도 노려볼 수 있는 투자자산이라고 그는 말합니다. 채권 가격은 금리가 하락하면 올라갑니다. 앞으로 경기침체가 발생해서 기준금리에 이어 시장금리가 내려가면 그만큼 이득을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경기가 침체하면 기업이 부도날 위험이 커지므로 등급이 낮은 회사채보다는 우량한 한국 구수체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미국도 아니고 한국 국채를 권하는 이유는 요즘 달러가 많이 올랐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지금 미국 국채를 사는 것은 환율에 의해서 손해를 볼 가능성이 있다는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네 여기까지 김신영 기자님의 김영익 교수님 인터뷰였습니다. 또 제가 생각한 부분도 있을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직접 기사를 읽어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 김예희 교수님이 쓴 더 찬스라는 책도 읽어봤는데 요즘에 경제 흐름 앞으로의 세계경제의 흐름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여러분도 기회가 된다면 더 찬스라는 책도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지금까지 자립정신의 필립이었습니다. 다음 영상에서도 더 좋은 그리고 더 유익한 정보 가지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스피#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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