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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엔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시장에 대한 더 깊이세요. 중동 리스크 정말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네요. 주말 사이에 다시 한번 지금 긴장감, 텐션이 격화되고 있는데 다시 전면전으로 확산도의 가능성도 있을까요? [콧방귀] 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은 여전히 저는 그 전면전 가능성은 극히 낮다. 뭐 세상에 재로는 없겠죠. 근데 그렇죠. 예. 근데 매우 낫다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이제 가장 큰 이유는 저는 이제 이러한 것은 우리 주로 이제 요즘은 인기가 좀 들여졌지만 실름에서 사빠 싸움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결국은 협상 주도권을 좀 더 누가 가져갔느냐를 위해서 지금 미국과 이란간의 그런 군사적 긴장이 좀 더 높아져 있는 상황이다 봐야 될 거 같고요.
결국은 이것은 호르무주 해협의 무기와 아 그것을 서로 인정하느냐 안 하느냐 여부가 사실상 지금지지 지속적인 협상 주도권의 사파 싸움이 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것의 그러한 그 강도를 결국 우리는 다 이거 유가로 영향을 받는데요. 그래서 결국은 유가의 어 소위 상승 폭이 얼마나 이러한 이벤트 때문에 올라가느냐 또 빠르게 하향 안정화되느냐 여부를 갖고 오히려 판단을 해야지 단지 그러한 그 긴장감이나 어디를 때렸다 이런 뉴스를 갖고 뭔가 투자 판단을 내리는 것은 오히려 더 위험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렇다면 금리인을 자극할 가능성은 어느 정도로 보고 계실까요?
사실 유가가 이미 시 소위 경제 물가에는 영향을 미쳤다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것 때문에 연준 입장에서는 이번에서 상당히 매파적인 의사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연내에 한 1년 내 적어도 40b에서 50b 결국은 자 한 번 이상 두 번 가까운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장이 열어두고 지금 소위 선물 그 소위 연방 기준 금리 선물 가격에다가 지금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유가가 정말로 급락 뭐 연초였던 만 한 60불대 50불대로 내려가지 않는 이상에는 현재의 이제 이미 그니까 일제 유가가 오르고 그것이 이제 6서의 금 물가에 반영된 건 2차 영향이죠.
이것 자체를 빠르게 하향 안정화시키기에는 다소관이 시간이 좀 많이 걸릴 거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결국 전면전 가능성은 낮고 지금 협상 주도권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이렇게 또 코멘트를 해 주셨고요. 자, 그리고 엔비디아가 최근 낙폭을 회복하고 있죠. 지난주에 4% 급등하면서 210달러를 다시 한번 탈아냈는데 반도체로 쏠렸던 자금이 다시 좀 돌아가는 중인 걸까요? 말씀 주신 대로 4, 5월은 정말로 오로지 전 세계가 반도체와 비반도체로 나눠졌었죠. 그러다가 지금 6월 이후 특히 7월 초에 들어오면서 상당한 순환매 빠른 수납매가 벌어지고 있는데요.
하반기 시장의 투자 키워드라고 하면 결국은 순환매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 당연히 지금 분위기상은 뭐이 소위 어닝 파워 뭐 이런 걸 봤을 땐 반도체로의 자금 쏠림이 다시 지속될 수도 있지 않겠느냐 봐야 될 거 같은데 이게 급히 먹은 밥이 채한다고 지금 차트를 보시면은 SM 500에서 반도체 비중이 지금 역대급입니다. 과거에 제일 높았던게 한 9% 정도가 2000년도 다컴버일 때데 지금은 그것을 완전히 넘어서서 20% 가까운 비중을 좀 보여 주고 있거든요. 이러다 보니까 아무래도이 얘기는 다른 말로 하면 투자자들이 웬만한 투자자들은 반도체 비중을 꽉꽉 채워 놓고 있다.
일차적으로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고 특히 4, 5월 달에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미국도이 주가 반도체 주가를 끌어올린 가장 큰 원동력은 레버리지 투자였습니다. 결국은 레버리지 투자는 위로든 아래로든 상당한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측면에서 투자자들이 상당히 뭐랄까요?이 이 이전과 같은 상반기와 같은 속도로 주가 상승을 끌어올리기에는 이제는 좀 부담스러운 상황은 됐다 보셔야 될 거 같고 따라서 제가 아까 모두 말씀드린 대로 순남매 장세에 지속적으로 좀 대응할 필요가 있고 반도체가 꺾이냐 그러기보다는 상반계에 보여줬던 상승 탄력을 하반기에 똑같이 기대하면 실망도 클 수 있으니까 기대 수준을 좀 낮춰서 반도체를 비중을 가져가자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자, 그리고 최근 중국 쪽에서 H200 구매를 허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들도 나오고 있다라고 합니다. 이게 자극 친으로 좀 부족하다라는 뜻으로 해석이 될까요? 음, 당연히 그렇게 해석을 첫 번째로 해야 될 거 같고요. 그 거꾸로 보면 이제 다행스러운 것은 그 얘기는 중국으로부터의 공급 소위 그 강화 뭐 공급 확대 뭐 이런 것 때문에 과잉 때문에 주가가 빠지는 이런 일은 앞으로 상당 기간 없을 거다라고여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번에 나온 내용을 보면은 냉정에 보면은 소위 투자자들이 특히 엔비디아 투자자들이 원하는 그림은 전혀 아니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H200 수입을 허용을 하되 수량을 제한했습니다. 20만 장으로 제안을 했고 두 번째로는 대상도 딥크 바이트댄스 알리바바동 그니까 중국 내 최첨단 LLM 모델을 개발하는 데한테 속도를 낼 수 있게끔 훈련용의 국한에서 그것도 이제 군사 쪽으로 전혀 안 되고요. 정부쪽으로는 결론적으로는 상당히 제한적인 소위 그 수입 허용이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고 결국은 이런 것을 놓고 봤을 때는 지금 상장 중심의 이런 출론 분야 이제 앞으로의 향후의 성장 분야는 대부분 이제 출론 쪽에서 나오는데 그 소위 훈련 부분에 국한했다는 것은 여전히 자체칩으로 중국이 직접 만든 자체칩으로 출론 성장하는 출론 분야는 대응하겠다라는 중국 정부의 의지가 읽히는 대목이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뭔가 큰 판도 변화라고 읽기는 아직 섣부름감이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자, 그리고 SK닉스 얘기를 좀 본격적으로 해 볼까 합니다. 지난주에 나스닥에 또 활용하게 데뷔를 했는데 어 미국 주식 이번 상장이 국내 본주 상승에도 좀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뭐 당연히 도움을 줄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제 가장 큰 이유는 이번에 첫 번째 확인이 된 것이 아 SK 하이닉스에 대해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정말 뜨겁구나. 그렇더라고요. 예. 일단 일차적으로서 북빌딩이라고 하죠. 음, 사전 그 예약을 받았을 때 투자하겠다는 사람들이 전체 그 원래 물량보다 일곱배나 많았다는게 이제 첫 번째 우리가 아, 그 기관 투자자들의 수요가 많다라는 걸 확인할 수 있었고요.
이제 두 번째로는 결국은 첫날 상장했을 때 아까 말씀드 주신 대로 한 12, 3% 올랐고 장외 시간에 거래까지 합치면은 한 16% 가까운 상승으로 마무리가 된 셈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우리 국내 투자자들의 심리에는 상당히 긍정적인 요인을 미칠 수밖에 없겠다라고 봐야 될 텐데요. 다만 이제 우리가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ADR이 상장되고 국내 원주가 있으면은 ADR 상장되면 무조건 다 빨리 올라가는 거 아니냐라고 기대를 해 볼 수 있었는데 우리가 TSMC의 사례를 놓고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을 수도 있겠다라는 말씀을 드려 봅니다. 이제요 차가 차트를 하나 준비했는데 이것이 이제 차트가 위로 올라가면은 ADR TSMC의 ADR이 그 대만에 있는 TSMC 원주보다 더 높게 프리미엄이 더 비싸게 거래된다는 것이고 내려올수록 좁혀진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의 기대는 그 결국은 그 ADR이 올라가는 거보다 원주가 더 빨리 올라가기를 바라겠죠. 국내에서 투자지 할 텐데. 근데 이제 아쉬운 것은 저 보면은 기본적으로 한 20%에 지난 한 3년간 20%의 평균적인 프리미엄이 유지됐던 걸 확인하실 수가 있어요. 빨간 줄이 20% 예. 20% 높아 갔을 때 최대 30%까지 갔고 최근에는 한 12%까지 내려왔습니다. 이제 근데 이제 요렇게 변동폭이 꽤 있지만 프리미엄이 첫 번째로 존재한다. 가장 큰 이유는 뭐냐면 국내의 원주 그니까 ADR을 지금 현재 상장한 상태에서 ADR이 국내 원주로 바뀌는 데는 제한이 없습니다.
투자자들이 원하면 얼마든지 국내 원주로 바꿀 수 있거든요. 근데 문제는 국내 원주가 다시 ADR로 바뀔 때는 소위 SK 하이닉스의 허가를 득해야 되는 그런 셈이 있는 겁니다. 그니까 결국은 좌축 그니까 왔다 갔다가 일방향으로 양방향으로 쉬운게 아니라 일방향적인 특성이 있기 때문에 소위 말하는 마찰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프리미엄이 유지될 수밖에 없다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결국은 이것은 미국을 비롯한 해외 투자자들의 ADR 수요에 의해서 ADR 주가 가격은 결정이 될 거고 국내 원주는 상대적으로 이제 국내 투자자들에 의해서 결정이 됩니다.
따라서 이제 수요의 강도에 따라서 주가 상승 탄력은 좀 달라질 수 있을 텐데 다만 최근에 보면 미 그 대만에서도 보면은 TSMC에서의 프리미엄이 좀 내려온 것은 주가가 빠져서 그런 것이 아니라 어 대만의 국내 투자자들의 TSMC 투자가 엄청 늘었거든요. 그러다 보면서 대만의 원주 가격이 많이 올라가면서 지금 좁혀졌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올해 하반기에 전반적으로는 흐름 방향성은 같이 갈 텐데 프리미엄 존재가 있다는 것만으로 주가가 똑같은 방향 그니까 똑같은 속도로 똑같은 높이로 상승한다라고 보시기보다는 국내의 흐름 심투자 심리에 좀 더 영향을 받을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정리를 보자면 프리미엄이 분명히 존재는 하긴 하지만 이게 무조건 올라간다 이렇게 좀 생각하는 거는 좀 조심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해 주셨고요. 자, 그리고 러트닉 장관이 지금 마이크론을 언급하면서 3자닉스를 압박 중인데 반도체 투의 투자 플랜 앞으로 어떻게 좀 흘러가게 될까요? 일차적으로는 이게 그 사이에 러트닉 장관의 존재감이 너무 없어져서 버렸죠. 작년에는 엄청난 존재감을 뿜뿜했었는데 오래 들어와서는 그 사람들이 까먹을 정도로 잘 못 타났습니다. 이게 다 일란 전쟁 때문인데 그러다 보니까 우리는 해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 얼굴을 엄청 많이 봤고 간간히 베센트 장관 얼굴도 봤습니다.
이게 이제 이란산 원유에 대한 제재 또 러시아산 제재 뭐 이런 것 때문에 우리가 이제 베센트까지 했는데 러티닉이 못 나타난 가장 큰 이유는 관세 얘기를 할 결이 없었기 때문에 그랬죠. 이제 그런데 그이 러트닝이 이게 뭐랄까요? 일종에 이제 스스로도 이제 존쟁을 한번 내 보이려는 것이 있다 봐야 될 것 같고요. 지금이 나왔던 얘기 자체가 없었던 얘기가 아니라 같은 장소에서 정확히 1월 달에 이미 한번 했던 얘기입니다. 뭐냐면 뉴욕주에서 마이크론 테크날로지가 신규 앱 착공식했을 때 똑같은 얘기를 한번 했었고요. 이번에 가봤더니 이제 그것이 아마 기초공사 끝나고 이제 콘크리트 타설한 때 또 갔나 봐요.
그래서 같은 얘기를 한번 더 꺼냈다 봐야 될 것 같아서 이것이 새로운 얘기는 아니다 보셔야 될 것 같고 지금 상황에서 냉정에 보면은 미국이 만일 지금 반도체 우리 압력을 그 주기 위해서 관세를 인상하면 그 관세 인상부는 고스란이 미국의 AI 데이터 센터를 짓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안 그래도 높아진 비용의 비용을 더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상황에서 러트닉 장관의 말은 수사에 가까운 것이 이것 자체가 실질적인 행동으로 옮겨지기에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는 말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삼전닉스가 계속 좀 뜨뜻 이지가 난 반응을 보일 경우에 어 혹시 관세 카드를 꺼내야 될 가능성도 있을까요?
그래서 이제 제가 이렇게 아까 또 말씀드렸겠지만 드렸지만 이게 이제 칼자루는 우리 가지고지고 있거든요. 지금은 이제 마이크론도 그렇지만 우리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아마 이번에 실적 발표할 때 장기 계약 얘기 엄청 해야 될 겁니다. 그리고 앞에서 봤지만 이제 소위 사이클이 바뀌었다. 소위 이제 장기 소위 그니까 CQ라고 하죠. 구조적 성장 상황으로 이제 바뀌었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칼자루를 메모리 업체들이 쥐고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관세카 카드를 꺼냈다가는 아마도 미국 내 안 그래도 지금 물가 상승 때문에 부담스러운데 우리 이제 치플레이션라는 얘기 많이 듣고 있습니다.
AI 투자 때문에 미국의 물가가 더 올라가는 그런 상승 압력을 받을 수 있어서 이것은 정확히 우리가 늘 얘기하는 부메랑 효과로 미국에 다가올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관세 카드를 꺼내기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마이크론 밀뤄줄 가능성은 어떻게 보세요? 그거 자체도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아요. 마이크론이 1등 기업이고 지금 미국 내 수요를 충족할만큼 생상량을 가지고 있고 시장을 주도하는 상황이면 그러면 밀어주면서 오히려 관세로 위협을 할 수가 있겠죠. 근데 냉정하게 보면 지금 상황은 마이크로는 1등이 아닙니다.
SK넥스와 삼성전자 이연 3등 플레이어다 보셔야 될 것 같고 무엇보다도 HM4로 넘어가는 소위 이제 신기술로에 넘어가는 관다 상황에 있는데 여기에서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좀 더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선 마이크론이 일단 뭔가 떡을 주고 싶어도 받을 준비가 돼 있어야 됩니다. 적어도 마이크론이 그런 준비는 돼 있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아 순수하게 마이크론 밀어 주기 하고 싶겠으나 할 수 없는 상황이겠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자, 그리고 하이닉스 상장을 통해 들어오는 달러가 통화 수화표급이라는 평가들도 나오고 있는데 환율 수방수 역할을 좀 기대해 봐도 괜찮을까요?
일차적으로 이미 지난주부터 그 효과가 좀 나타나고 있죠. 성공조원 자금이 국내유입될 수 있다라는 기대감을 이미 시장에 한번 키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선물부터 먼저 반영하면서 환율이 결국은 원화 강세 미국 달러 약세의 현상이 지난주부터 나타났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결국은 이런 것들이 시장에서 선반영되고 있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여기서 우리가 이제 체크해 될 것은 그렇다고 그러면 SK 하이닉스가 지금 40조원이 지금 통장에 미국 통장에 꽂혔다고 바로 다 원화로 환전하느냐 이것 자체도 SK닉스 입장에서는 굳이 그럴 필요는 없겠죠.
국내 투자속도 환경에 맞춰서 순차적으로 아마 그 자금은 들어올 거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어쨌든 그 자금은 국내 들어오게 이미 계획이 돼 있기 때문에 그 영향력 그 결국은 소위 달러를 팔아서 원화를 가져가리려는 수요가 커져 있다라는 것이 시장에 상당한 원화 안정 원화 강세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겠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하반기에 좀 환율이 안정될 가능성도 있을까요? 예, 저는 당연히 이렇게 보고 있고요. 가장 큰 이유는 우리나라가 [콧방귀] 미국 달러를 너무 많이 벌어요. 그러니까 무슨면 경상수지, 무역 수지 흑자가 역대급이고 전에는 아마 1년에 아마 그 무역 수지 1천억 달러 본게 역대 최고 있는데 올해는 상반기에 1천 1천억 달러가 넘었지 않습니까?
그렇게 놓고 보면 하반기에는 더 높은 사상 초유에 그 이런 그 달러를 벌어들일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시장에 상당한 그 소위 원화 상승 결국은 원화 원 달러가 내려가는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거기에 플러스에서 드디어 지난주 6일부터 외한 시장이 24시간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이것 자체도 시장이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보면 거기 심지어 미국조차도 어 원화가 달러보다 강세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이 모든 조합을 놓고 봤을 때 하반기에 상당한 원화 강세 압력으로 자용할 수 있겠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자리 이번 주에 중요한 실적들도 많이 나옵니다. 넷플릭스부터 금융주들 그리고 항공주들이 실적을 발표할 텐데 관전 포인트는 어디에 있을까요? 일차적으로는 이제 2분기 실적 전체의 흐름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1사분기 때 너무 좋은 성과를 받습니다. 그러니까 원래는 그니까 1사분기가 이제 4월 초부터 시작된 거잖아요. 그때 시장의 컨센서스는 미국 기준으로는 한 분기가 전년 동기 대비 한 13% 어 이익 증가 기는데 25%인가요? 뭐 이렇게 증가를 했었습니다. 엄청난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그때 기대감이 높아지다 보니까 이번에는 애초에 시작이 23%부터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상당히 뭐라할까 눈높이가 높아져 있고 그 높이를 넘어설 수 있느냐가 일단 관전 포인트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이번 주에는 실적에서 가장 보셔야 될 것은 미국의 금융주입니다. 근데 금융주가 이익을 잘 내느냐 이것이 중요하기도 하겠지만 그것보다는 미국 향후 경제의 흐름을 미리 볼 수 있는 소위 바로미트가 됩니다. 그래서 대출 증가율 그다음에 소비자들의 신용 연체가 얼마나 늘고 있는지도 보셔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소위 소위 3호 펀드들한테 돈을 빌려주는 비금융 대출 증가율 같은 것도 같이 보셔야 됩니다. 왜냐면 이것이 AI하고 연결되고요.
소비자 신용대 연체는 소위 그 소 미국의 소비 증가율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꼭 관심 있게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무엇보다도 중요한게 화요일 날 밤에 있을 CPI 어 그렇죠. 되게 중요합니다. 왜냐면 4월 달 그니까 5월 달 CPI가 이미 6월 달 CP 그 5월 달 CP 6월 달 CPI가 많이 지금 높아져 있는 상태에서 6월 달의 기대감이 좀 더 더 올라가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좀 시장 예상치보다 내려오는지 유지가 되는지 더 올라가는지에 따라서 시장이 격하게 반응할 수 있거든요. 왜냐면 이것이 지금 금리에 가장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화요일 날 또 있을까? 그 그니까 다음날 우리 수요일 새벽일 텐데 소위 워시의 하원 청문에이 상반기에 대한 테스티모니가 있습니다. 여기 때 워시가 뭐라고 얘기하는지도 매우 중요하다. 힌트를 좀 줄까요? [콧방귀] 아 냉정에 보면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이제 근데 지금 워시의 방향성이 병주고 약주고 지금 하는 그런 스탠스기 때문에 시장이 거기에 대해서 반응을 어떻게 할지도 우리가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고요. 그다음 수요일 날 PPI도 매우 중요하고 그다음 이제 목요일 날 있을 소매 판매요 세 가지 흐름 자체가 하반기 미국 경기가 AI 투자를 지속할 수 있는지 여부의 가장 큰 주요 변수들이기 때문에 결론적으로는 이번 주에 큰 흐름 자체가 결국은 우리 반도체 추자에도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겠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 실적과 워시의 발언 그리고 이제 CPI까지 잘 챙겨보면서 한 주를 보내는게 좋아 보일 듯하네요. 지금까지 디전 투자 자문의 송재경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네 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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