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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문홍철

Accuracy score+1.2
순 place78
Scored calls18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3% / 55.7% / 58.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8%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6.2% / 37.8% / 26.0%
Best horizon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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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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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70)#환율 (61)#미국기술주 (34)#한국채금리 (34)#코스피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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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원화, 국고채, 동반 하락의 진짜 이유...(문홍철) | 인포맥스라이브 251111

연합뉴스경제TV · 2025-11-11 · 유튜브 시청 326,738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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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금리#비트코인#JP모건#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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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홍철 · 한국인

요약 보기

환율·금리·주식 동반 변동성의 핵심 원인은 달러 유동성이다. 1~9월 달러 약세가 전 자산 랠리의 원천이었으나 9월 이후 달러가 강세로 전환되며 자산이 흔들리고 있다. 달러 강세 전환은 9월·10월 FOMC의 매파적 태도 때문이며, 12월 중순 FOMC에서도 매파적 기조가 이어지면 시장이 더 힘들어질 수 있다고 봤다. 최악은 금리 인하가 없는 경우이고, 베스트는 인하와 QE가 함께 나오는 시나리오다. 유로/달러 환율을 핵심 지표로 보고, 달러 강세가 지속되면 달러 대출·파생 포지션 청산이 이어져 외국인 주식·국채 매도가 계속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 단기자금시장(레포)에서 연준 목표를 웃도는 금리가 나타난 것을 달러 부족의 증거로 제시했다. 미 정부 임시 예산 통과로 재정 방출이 이뤄지면 12월 중순까지는 버틸 수 있으나, 구명보트일 뿐 근본 해결은 QE라고 했다. 관세 위헌 판결은 관세 수단이 다른 툴로 대체될 수 있어 자산시장 영향을 예측하기 어렵다고 봤다. 도피처로는 달러 단기물·현금을 제시하고 비트코인과 금 선물은 유동성 민감도 때문에 피난처가 못 된다고 했다. 달러/원 환율 상승도 원화 자산의 안전성을 낮춘다고 설명했다. 미국 단기 금리는 4.0~4.1% 수준으로 비교적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앞으로 한 달이 제가 볼 땐 좀 중요합니다. 양 달러가 지금 두 달이 덜락말랑하잖아요. 이제 블룸버그나 로이터에서 환율에 대한 전망치를 계속 보는데 아직은 약 달라요. 얘가 3개월을 강달러를가 버리면 사람들 생각이 그럼 이제 어떤 일을 보이냐면 대표적으로 이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주식을 엄청 팔졌습니까? 채권도 이제 국채 선물 시장에서 대규모로 이제 매도가 나왔어. 야 이제 올해 시장은 뭐 여기서 이제 달러는 끝났나 보다 이런 생각을 하는 애들인 거지. 어, 요런 식으로 만약에 12월 중순까지 가게 되면 아, 그 상황은 좀 상상하기 어렵다.

02. 여기서 제일 중요한 뷰수는 12월 중순에 있을 FMC죠. 그니까 아까 달러가 9월부터 강해지지 않습니까? 그게 FMC 때문이에요. 매파적이나 그리고 10월 말 FMC도 또 매파적이나 있죠. 그럼 별다른 일이 없으면 12월 중순 FMC에서도 매파적인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아직 얘네들이 뭔가 태도로 바꾸는 건 전혀 안 보이거든. 어 그래서 12월 중순 이후에 또 시장이 힘들어질 수 있다. 그럼 그때 큐의한다. 그건 베스트 시나리오입니다. 최악의 시나리오는요. 동매 금융세장 변동성 커지고 있다. 이걸로 오늘 사실은 화요일 인포맥스 라이브 문을 좀 열어 봤는데 왜 변동성이 그럼 커지는 거냐?

03. 여기서부터 한번 시작해 볼까요? 네. 변동성이 주식 어 지금 외환 그죠? 채권도 금리 변동성이 큽니다. 안 좋은 방향으로. 근데 제가 뉴스를 안 봐서 그러는데 죄송한데 그 요즘 변동성이 크다고 했을 때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얘기하는 이유로 이제 많이 얘기하는게 뭔가요? 주식이 일단 엄청 올랐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고점을 이제 알고 싶어 하죠. 근데 알고 싶은데 이제 100포인트씩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옛날로 치면 50포인트밖에 안 돼요. 지수가 4,200이 됐기 때문에 100포인트가 된 건데 과거의 개념으로 100포인트를 받아들이다 보니까 변동성이 크게 저는 느껴지는 거라고 사실 생각해요.

04. 사실 별이 없는데 저는 오히려 국채 금리가 지금 계속 올라가는게 훨씬 더 변동성이 큰 거라고 보는데 사람들은 주식이 변동생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질문이 나온 거 같아요, 저는. 네. 어, 그러니까 이제 차익 실현 요국 주식 쪽에서는 뭐 그런게 있을 것 같은데 이제 저 같은 경우에는 어,이 세상의 모든 것을 한 번에 설명하는 어, 어떤 통일 이론 이런 것들을 좀 찾는 사람이다 보니까 지금 외환, 채권, 어, 주식 모두 설명할 수 있는 어, 요소로서 하나를 좀 꼽고 싶습니다. 어, 이거를 꼽으려면 사실 이제 올해 초부터 왜냐면 뭔가가 이제 쌓여 왔었었기 때문에 그 쌓여온게 무엇인지, 왜 쌓였는지 지금 얘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될 건지이 모든 스토리를 조금 말할 필요가 있지 않겠습니까?

05. 네. 어, 제가 뭐 그림을 잠깐 준비해 왔는데 이제 1페이지 제가 요즘 좀 밀고 있는게 있습니다. 뭐죠? 제가 유동성주의자. 음. 달러 유동성 주의자로서 요즘 좀 밀고 있는데 닉네임이 못 본 자이에 많이 생기셨어요. 너무 병이 많아. 달러 유동성. 달러 유동성 병까지 트리플. 예. 야, 여러분들 한번 들어보시고. 와. 이걸로 설명하니까 정말 모든게 다 어 쫙 깨뜨어져서 우리 가끔 이제 공부하다가 어 혼란스러운 순간이 딱 정리가 될 때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정리가 되는지 한번 어 나중에 평가해 보십시오. 네. 좋습니다. 1페이지에 있는 그림을 잠깐 보시면요.이 그림에 있는 선들은 올해 1월부터 어 각 통화들의 달러 대비 가치입니다.

06. 하얀색은 원화. 음. 이제 회색 유로. 지금 얘네들 보면은 연초부터는 쭉 올라갔죠. 그 얘기는 달러는 반대쪽으로 약세다. 음. 각 통화들은 달러 대비 강했다. 위로 올라갔으니까요. 네. 이제 쭉 가다가 특히 이제 4월 달에 예. 그때 이제 미국의 독립의 날 상호관세 그때 이후로 또 강한 어 흐름이 위쪽으로 그러니까 약 달러 그러다가 한 7월 정도까지는 흐름이 쭉 갔고요. 어이 흐름이이 본격적으로 바뀌기 시작한게 보시면 9월입니다.음 특히 이제 유로가 중요해요. 여기서 유로가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는 이제 원화가 중요하지 우리 입장에서는.

07. 그러나 원하는 외한 시장에서는 이제 작은 아이고 어 가장 큰 건 이제 유로화입니다. 근데 유로화 대비 유로화가 지금 회색이거든요. 근데 회색 보시면은 9월 달까진 얘가 그래도 올라간단 말이죠. 즉 9월까지 달러가 약세였다. 그리고 그 이후에 모든 친구들이 전부 이제 아래로 꺾이기 시작하죠. 그러네요. 즉 달러가 9월까지는 약세였는데 이제 9월 이후부터 강세다. 어 그렇게 크게 정리를 할 수 있겠습니다. 어 그런데 요상하게 올해 자산 시장이 딱요 그림이랑 비슷해 갑니다. 1월부터 9월까지는 모두 좋았어요. 에브리바디 해피. 뭐 주식 채권 금 뭐 비트코인 다 좋았어.

08. 뭐 채권은 조금 애매하긴 했는데 아무튼 다 줬어요. 그러다가 이제 9월이 지나면서부터 어 특히 코인이 좀 이상한데 코인이 10월 달에 낮던 적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코인 시장에서는 10월을 업토보라고 불버. 오 10월은 늘 오르니까. 그래서 기대감이 굉장히 높았어요. 그런데 아주 예외적이게도 이번 10월은 코인 시장이 망가졌습니다. 금도 10월 달부터는 힘을 어 못 쓰고 있고요. 어 10월 이후에 그래도 힘을 좀 쓰던 아이들이 이제 한국 주식 음 이런 친구들이죠. 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어, 제가 이따 결론적으로 하나 말씀드릴 텐데 달러가 약해질 때 유동성이 창출되는 루트가 있습니다.

09. 전 유동성 주의자니까 제가이 그림 보고 왔는데 하나 여쭤보고 싶었던게 뭐였냐면 저거를 연초부터 그렸기 때문에 저런 그림이 아니냐. 왜냐면 작년말에 달러지수가 10을 찍어 가지고 계속 오른 고점이 작년 말이었기 때문에 저걸 길게 그리면 저렇게 그림이 안 나오거든요. 제가 일부러요 그림을 가져왔습니다. 즉 작년부터 보면은 얘는 하락합니다. 예. 그렇게 생각하면은 계속 지속적으로 되는 거잖아요. 올해 달러가 아 올해 미국이 역사적으로 최 그 꼴찌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고 전 세계에서 뭐 그렇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거를 반드시 달러 지수로만 볼 수 있느냐에 대한 질문은 어떻게 답을 하셨습

10. 그렇죠. 왜냐면은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작년까지는 달러가 강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미국 혼자 가지고 달러 강할 때는 혹은 미국 혼자 가서 달러가 강한 걸 수도 있고 근데 뭐 가령 우리나라 주식은 계속 쉬었지 않습니까? 힘이 별로 없었고 근데 올해부터 보면은 어 전 세계 모든 자산들이 전부 좋게 골락가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유동성 장차라고 부르는 특히 우리나라 분들이 많이들 좋아하시는이 우리나라 주식들. 네. 네. 작년까지는 정말 다 탈출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올해는 갑자기 말이에요. 그럼 과연 그게 이제 재료가 있어서 그런 거냐 아니면 다른 요소가 있어서 그런 거냐?

11. 저는 어 시발점을 달러가 올해부터 유독 약했다. 그것이 모든 유동성을 공급하는 원천이었다. 이게 이제 올해에에 특히 1월부터 어 주요 자산들을 급격하게 올리게 하는 작년까지는 어 주로 이제 미국 자산 위주로 가서 썼던 거고 특히 이제 미국의 기술주들. 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미국 기술주들은 상대적으로 조금 들어가고 대신 이제 다른 나라들이 올해부터 이제 엄청나게 이제 가기 시작하지 않습니까? 그거에서 우리는 보통 일반적으로 아 유동성 장세 유동성 장세 하는데 어이 유동성 장세라는 거에 유동성을 푸는 주체가 누구냐 하면은 사람들이 누구 누군지 잘 얘기를 못 하셨어요.

12. 유동성 분명히 많아. 근데 유동성 누가 풀어줘? 혹시 그거에 대한 답을 들어본 적 있으십니까? 제가 그래서 그거에 대한 답을 고민해 갖고 왔어요. 왜냐면이 계속 오셔서 새로운 얘기를 해 보려고. 제가 미국 부동산 시장의 유동성 투입되는 걸 계산해 보니까 어 올해 엄청나게 줄었더라고요. 부동산이 거래도 안 되고 부동산 관련된 상품도 많이 줄고 이렇더라고요. 그다음에 코인도 스테이블 코인이 창출되는 그림이 있지 비트코인이 올해 다우보다 수익률이 안 좋아요. 올해 YTD로 보면. 그럼 코인동성 없 그 은유동성도 미국이 워낙 자산시장이 크니까 우리나라는 주식시장 1%밖에 안 되거든요.

13. 전세계에서 그런 식으로 갔다. 우리나라 요번에 1등이고 2등이 중국의 과창판 창업판입니다. 주식으로 보면은 그런 개념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 않냐. 물론 얘기하신 그 달러 파. 어 그 그러니까 그 그건 이제 유동성이 이제 있고 자산 가격이 그 유동성에 영향을 받는 거죠. 그러니까 파 이런 거죠. 미가 이제 작년말에 저희 하방 염전방이 비국의 시대였는데 주장이 뭐였냐면 미국에 있는 자산을 요만큼 팔면 다른 하자 왕창 살 수 있다. 그래서 everything 엘리의 개념이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안타깝게도 저희는 그거에 그 왜냐면 네 그 유동성이란게 여기서 이렇게 옮겨 가는게 아닙니다.

14. 옮겨갈 수 있죠. 아, 그러니까 옮겨가는게 일부이긴 한데 유동성은 허공해서 장출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있는 유동성이 옮겨져서 다른 지역으로 돈이 같다라는 거에 대해서는 전혀 인정하지 않 저는 전혀. 왜냐면 미국에서 매도가 안 나왔잖아요. 아니 미국이 올해 완전 꼴찌예요. 압도적으로 증시 꼴찌인데 이게 매도를 해서 옮겨갔냐 하면은 매도가 뭐 그렇게 미국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부동산 시장은 원래 어 대체자산 시장 같은 경우 이미 2022년부터 어 해당 자산을 투자하려는 수많은 대체자산 투자자들이 그때부터 거의 다 이제 줄이려고 계속 줄이고 있습니다.

15. 지금도 이제 그쪽에서 제일 앞에서 있는 데가 주로 이제 대학 연기금들이 이제 대체자들인데 그쪽에 이제 부동산이나 대체점은 계속 한 그죠 금리가 이제 급등하기 시작했던 22년 23년부터 줄이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쪽 유동성이 옮겼다고 얘기하기는 조금 이제 이미 너무 시작된 이제 오래돼서 그러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유동성이 창출되는 루트가 달러의 추위와 관련이 있다고 말씀해 주 그렇죠. 왜냐면 중앙은행들은 전부 양적 긴축을 하고 있었고 어 또 뭐 대출이 그렇다고 막 많이 나가거나 그런 건 아니거든요. 미국에 애대율이 올라가면 어떻게 보세요?

16. 네. 미국 미국 민간데 예대율이 올해 내고 상승했거든요. 아 그 예대율 그러니까 민간의 이제 대출이 나갔어야 되는 건데 민간의 대출에서 어 민간에서는 그렇게 대출이 그렇게 나간게 눈에 보이잖. 그 M2는 증가하는데 민간의 대출로 증가한 거 같지 않아요? 대출 증가율을 이제 프레드나 주요 운행들의 데이터를 보면 올해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나쁘지 않거든요. 예금을 안 늘었는데. 자, 그면 M2의 증가의 그 근원음을 우리가 이제 분리를 해 봐야 되는데 그 M2에 대해서는 우리는 전통 경제학에서는 어 대출로만 봅니다. 음. 어, 대출이 맞아.

17. 아, 대출이에요. 대출. 대출인데에 그 변동성을 만드는 건 주로 실물 자산 쪽에 그니까 실물 경제 대출이 아니라 음. 사실은 파생 상품 쪽이 훨씬 큽니다. 음. 이게 눈에 잘 안 보여서 그렇지. 왜냐면 우리는 경제학 교과서만 보기 때문에 경제학 교과서상으로는 어 그냥 사람들이 경제 활동 하려고 대출을 받아 실무에서 실무 받으면은 은행이 대출해 주면 우리도 이제 주담돼 하면은 이제 은행 가서 대출 받지 않습니까? 그럼이가 유동성을 늘린단 말이에요. 근데 어 실제 은행은 어 그것보다는 파생 상품 특히 미국은 파생 상품을 통한 유동성 전이 훨씬 큽니다.

18. 훨씬 변동성도 훨씬 크고 그러니까 이게 확 들어왔다가 확 나가기 때문에 실제 예를 들어서 미국에서 요즘 보면은 어 주로 이제 회사체를 조달한다거나 혹은 이제 미국은 세도 뱅킹이 있다 보니까 요런 쪽으로 조달하는게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데 이게 매년 보면 맨날 커. 그러니까 이게 작년보다 갑자기 커져야 이게 유동성이 창출된다고 우리가 얘기할 수 있는데 지금 보면은 그거는 그냥 뭐 늘 크고 이제 올해는 오히려 어 전통적인 유동성 그 대출이죠. 전통성의 심물 쪽에서의 대출은 오히려 줄어졌고 데이터 센터나 요쪽에서 어 투자가 좀 있었지. 그리고 이번에 이제 데이터 센터를 위해서 이제 주로 피테크들이 이제 회스 발행을 대규모로 이제 했던게 있습니다.

19. 근데 이제 그거는 이제 요즘인 거고 음 올해이 총으로 봤을 때는 어 실물 쪽에서 늘어난 유동성은 그렇게에 그러니까 실물 쪽에서 유동성이 늘 늘려면 내가 이거를 빨리 빌려서 투자를 할 거야 이럴 때만 이제 유동성이 낸단 말이죠. 어 그래서 저는 이제 실물 쪽에서는 그렇게 유동성을 창출하지 않았다. 즉 중앙은행도 실물도 유동성을 그렇게 창출하지 않은 거 같다 하는 거죠. 비트코인이나 금이나 증시나 이렇게 같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 어쨌든 유동성 주의자라는 정체성을 작가님이 가지고 나오셨으니까 이것도 그런 맥락에서 같이 해석해 낼 수 있다고 보시는 거예요?

20. 네. 어 이제 가장 큰 어 유동성의 창출 특히 속도 면에서 왜냐면은 일반적인 실물 경제에서의 대출은 어 속도도 많이 걸리고 상대적으로 느려 그런데이 파생 상품의 거래를 통해서 만들어지는 유동성은 순식간에 생기고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다. 그리고 이제 여기에는 전제 조건이 있어요. 그니까 무조건 달러가 뭐 약하다거나 혹은 강하다 해서 파생 상품에 포지션이 뭐 늘거나 추는 건 아니고 그 전제 조건은 아 물론 지금 있는데 그 전제 조건은 어 달러 쪽에 투자를 한 대규모 투자자가 있어야 됩니다. 대표적으로 이제 아시아 국가들은 달러를 안 쏘는 사람들이잖아요.

21. 이제 한국도 그렇고 이제 이런 친구들이 달러 자산을 대규로 갖고 있으면이 달러 자산의 앞으로의 달러 변화에 따라서 어 굉장한 포지션을 만들고 싶어 하는 욕구가 생깁니다. 왜냐면은 가령 작년 말까지는 강달러였잖아요. 아까 얘기했듯이. 네. 그러면 강달러였으면은 달러 자상 갖고 있는 사람 좋죠. 많이 벌었지. 그때 달러가 이제 오르고 이랬으니까 그러면은 뭐 미국 주식도 오르고 달러도 강해지니까 이제 다블로 먹었죠. 좋았어. 그런데 올해 1월 1일이 되면서부터 어 거의 대부분의 아비들이 아 올해의 테마는 약 달라다. 원래 당시에 그런 이유가 있었어요.

22. 그래서 올해의 테마를 전부 다 약 달러 잡았단 말이에요. 뭐 그런 이유를 이제 불문하고 그러면 이제이 거대한이 수십조 달러를 운용해야 되는 전 세계 뭐 연기금 보험사 운용사도 있지만 운용사 은행 이분들은 아이 내가 그동안 달러를 많이 먹었는데 이걸 어떻게 적어도 지킬 수 있을까 혹은 달러 올해 다 약세로 간다고 하는데 요걸로도 또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이제 이런 생각을 이제 하게 된단 말이죠. 그렇게 되면 어 너도 나도 달러 대출을 받게 됩니다. 이게에 달러가 약해질 때에 조건이 만들어지면 네 같이 결과가 돼서 이제 엄청난 달러 대출을 만들어내는 유동성의 창구가 되는 거죠.

23. 달러 대출을 어디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나요? 미국 은행들은 대출 넣은 건 맞아요. 달러 대출은 예를 들어서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유럽 유로 달러 이런 시장을 어 유달러 보이던데 유로 달러 쪽에서 그거는 데이터 확인을 하려면 BIS에서 대략 1년 지나서 그래서 그래서 네 다만 제가 메커니즘만 보여 드리면 예를 들어서 12페이지 그림 한번 잠깐 볼까요? 어 제가 예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일본의에 최대 연기금이죠. GPIF요 분들이이 달러 자산만 1조 달러를 정도 들고 있습니다. 달러 자산만 1조 달러면 이제 우리나라 돈으로 1500조가 되죠.

24. 자산에 1500조가 있기 때문에 예 부채는 다 엔화죠. 어 왜냐면 N화 연기금이니까 나중에 엔화를 줘야 돼요. 무채는 다 연기 다 엔화야. 엔화 연금을 지급해야 되니까 일본 사람들한테. 근데 자산은 달러라까 1조 달러나 있단 말이에요. 어 따라서이 환에 의해서 엄청난 손익이 생깁니다. 자 이런 상황에서 갑자기 연초부터 모두들 n이 달러가 이제부터 약해질 거래. 어 그러면은 터지겠죠. 가만히 있으면. 그리고 이제 1조 달러에 선물한 매도를 합니다. 풀레지를 한다고 하면. 음 그러면은 선물한 매도를 하면 누군가 선물을 받아 둬야겠죠. 받는 사람은 일본의 어떤 은행이 될 겁니다.

25. 뭐 제가 그래서 어 두 번째 13페이지 그림에서 미스비c 은행을 데려왔습니다. 미시비c 은행에 가서 저 선물한 매도할게요. 음. 그럼 미비c 은행은 선물한 매수가 되죠. 서로 반대 포지션이니까. 아, 근데 미스피시 은행은 바보가 아닌데 왜 다들 사람들이 올해는 달러가 약하다 그러는데 왜 1월 1일부터 어 달러의 매수 포지션을 잡았을까요? SBC 은행은 아 단순히 고객이니까 혹은 뭐 G5가 고객이니까 무조건 받아야 된다 뭐 그것도 있겠지만 뭐 수수로도 벌어 벌을 수 있고 근데 그거보다 더 큰 건 은행들은 어이 포지션을 없앨 수 있습니다.

26. 미스드시 은행이 달러 지금 매수가 됐죠. 그럼 달러 매수 포지션을 없애는 방법은 어 달러를 차입하면 돼요. 차입. 그래서 지금 미스 은행의 밸런스 시 지금 있죠? 어 달러 차입 부채. 네. 그게 달러 차입 1조 달러를 했습니다. 음. 그럼이 1조 달러 또 빌려 줄 사람이 있을 거 아니야? 그렇겠죠. 그거는 아마 미국에 뭐 JP 모건한테 빌렸든지 알겠죠. 그래서이 다음 페이지에 보시면은 JP모건을 제가 데려왔습니다. 네. JP모건이 달러 대출이 미스비c에 대출한 1조 달러가 있습니다. 그리고 뭐 그 1조 달러가 미스비 BC가 가지고 가지만 미스비C는 아까 다시이 달러 부채를 외환 시장에 팔아 버려요.

27. 그러니까 현금이 1조 달러가 있으니까 외환 시장에 팔면 외 엔화가 들어오죠. 이러면 미스비C는 자신의 달러 매수 포션이 사라져 버립니다. 완전히 스퀘어가 됐다고 이제 우리가 얘기하는 건데. 자,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JP 모고는 어떻게 되냐? 아까 달러 대출이 1조 달러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까 미스비C는 가지고 있던 달러를 외서 이제 팔라 버렸잖아요. 그 판 외한이 다시 돌고 돌고 돌고 돌아서 어 JP 모건의 부채로 예금으로 들어옵니다. 달러 예금으로. 어 그래서 요렇게 하면 모두가 다 끝나요. 다 끝나. 자, 그러면 최종적으로 어, 은행 시스템의 밸런스 시이 JP 모어는 1조 달러만큼 들죠.

28. 그죠? 네. 그리고 앞으로 가서 미스비c를 보시면 얘도 1조 달러가 늘죠. 다만 차이점은 얘는 부채 쪽이 1조 달러가 늘고 자산 쪽은 1조달러 규모의 엔화가 늘죠. 음. 엔화가. 자, 그렇다면 우리가 어 은행 시스템의 유동성 증가라는 것은 결과적으로 유동성이 풀렸다. 우리가 이제 M2로 풀렸다. 이런 얘기를 이제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런 과정으로 미국도 유동성이 풀리고 이렇게 하면 일본도 유동성이 풀립니다. 투자 전략에서 어쨌든 그럼 지금 유동성의 흐름을 쫓아가고 근원적인 이유를 파악하는게 중요하다라고 이제 말씀해 주신 걸로 저는 이해를 해서 개인 투자자가 유동성을 활용하고 좀 흐름을 쫓아가려면 가장 조언해 주실 수 있는 쉬운게 뭘까요?

29. 달러의 유로 달러를 보시면 됩니다. 유로 달러를 봐라. 유로달러 환율. 유로 환율 얘기하시는 거죠? 유달러 환율. 음. 달러 인덱스를 보면 더 정확한데 음 예 거기까지 뭐 보실 필요 없고 유로 달러 환율 그니까 유로 달러 환율이 사실은 이제 큰 형님들 간의 가장 큰 달러의 가치의 이제 흐름을 어 얘기해 주고 사실 요즘에 이제 동양 국가들이 커져서 그렇지 전통적으로는 이제 유로와 유럽에 있는 은행들이이 달러 숏을 통해서 유동성을 많이 풀었었거든요. 이거는 대략 한 2014년까지는 그랬었고 그 이후에는 약간 동양권 국가들이 굉장히 커진 느낌을 저희는 좀 봤습니다.

30. 왜냐면 그쪽에 자산이 워낙 커졌기 때문에 그래서 유르 환율을 이제 보면 지금 한 1.14 뭐 이래요. 1.14 1.15 정도 해요. 1유로당 달러를 얘기하시면 니다. 네. 그래서 이게 얘네는 또 환율이 거꾸로라 복잡해. 맞아. 예. 그래서 지금 1.15유로 1.215달러죠. 1.5달러 깔리네. 1.15달러가 올라가면 달러 약세야. 이거 환율이 우리나라 달러온이랑 판네. 색깔려. 어 달러는 올라가면 달러 강세잖아. 맞아. 근데 유로 달러는 올라가면 달러 약세입니다. 음. 그리고 떨어지면 달러 항세예요. 지금 얘가 한 1.1718 갔다가 지금 1.15까지 떨어진가?

31. 아 떨어졌다는 얘기는 달러 강세라는 얘기죠. 그래서요 상황에서는 전 세계 자산 시장이에 될놈델 될놈델 이제 9월 달부터는 좀 될놈델 가다가 이게 두 달 되지 않습니까? 앞으로 한 달이 제가 볼 땐 좀 중요합니다. 어, 중요하다면 어떻게 왜냐면 강달러가 지금 두 달이 될락말랑하잖아요. 네. 네. 얘가 3개월을 강달러를가 버리면 음. 어, 사람들 생각이 바뀌어요. 달러에 아직도 다들 약세 전망을 유지를 하고 있거든요. 그 약세 전망을 유지하면 그냥 기존에 해치 포지션을 그래도 갖고 있어. 근데 야, 이제 앞으로는 강달에 만약에 아직 바꾸진 않았어요.

32. 그래서 저희가 이제 블룸버그나 로이터에서 환율에 대한 전망치를 이렇게 쭉 보는데 환율 전망치가 아직은 약 달라요. 왜냐면 연초에 약 달러를 왕창 전망을 했었기 때문에 이제 약 달러 전망이 아직은 유시가 되고 있어. 근데 얘네들이 만약에 12월 중순까지 달러가 지금처럼 세잖아요. 그러면 전망을 바꿔요. 전망을 바꾸면 이제 어떤 일을 벌어지냐면 전 세계 아까 얘기한 그 유동성을 창출했던 달러 수술했던 그 수많은이 투자자분들 혹은 뭐 뭐 투기적으로 들어가신 분도 계실 거고 이분들이 어 이제는 끝이 났나 보네. 근데 일부 이제 요즘 나타나고 있는 거죠.

33. 일부 이제 나타나는게 대표적으로 이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주식을 엄청 팔졌습니까? 채권도 채권 현물을 판 건 아닌데 이제 국채 선물 시장에서 대규모로 이제 매도가 나왔어. 이런 식으로 이제 팔아서 달러로 환전을 하고 있는 거지. 환전을. 어 얘네들이 이제 한 두 달 정도 달러가 강세니까 야 이제 올해 시장은 뭐 여기서 이제 달러는 끝났나 보다 이런 생각을 하는 애들인 거지. 약 달러는 끝났나 보다. 네. 음. 근데 이게 이런 애들이 다시 앞으로 달러가 약세가 되면 다시 또 들어와. 그렇겠죠. 또 들어와. 근데 이게 3개월 정도 진행되잖아요.

34. 그럼 그다음부터는 이게 대세가 돼 버립니다. 대세가 되면 기존에 이제 큰 손들 아까 이제 연초부터 자기가 가지고 있던 달러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 달러 숏로 달러 대출을 받았던 거대한 요분들이 이게 순식간 사라지거든요. 만들어지는 것도 순식간인데 왜냐면 그냥 뭐 여러분들도 선물 거래 그냥 하다 보면은 하루하루 그냥 청산돼 버리잖아요. 어, 요런 식으로 만약에 12월 중순까지 가게 되면 네. 아, 그 상황은 좀 상상하기 어렵다. 아까서 채권 전문가시니까 얘기하신 김에네. 우리나라 지금 국채 금리의 상승을 이렇게 설명하는 것도 저는 매우 합리적이라고 보는데 또 어떤 쪽에서는 펀더멘탈하게 우리나라가 채권 발행을 많이 할 거고

35. 그리고 경제가 올해보다는 내년이 좋을 거고 그리고 물가 부담도 있고 한국은행이 죽어도 금리를 안 내려 줄 것처럼 오늘도 무슨 뭐 책 써 가지고 이제 집값 때문에 금리 못 내린다는 얘기를 했잖아요. 누가 책 죠? 아니 책이 아니라 무슨 언론 무슨 보고서가 나와서 그런게 하나 나왔던 거 한국에서 나온 거 같아요. 뭐 무슨 집합적 기대인지 모르면 집값에 대해서 썼는데 그러다 보니까 금리가 안 내릴 거 안 내려갈 것 같다는 펀더멘탈한 이유 때문에 때린 거다. 요렇게 설명한 라인도 있거든요. 어느 쪽으로 더 생각맞. 일단 첫 번째 그러니까 이제 새로이 등장하는게 있어 필요하거든요.

36. 새로의 그니까 원래 있었던 재료는 제가 이제 얘기 안 하겠습니다. 원래 있었던 재료는 예를 들면 이제 직값 같은게 좀 있었지. 음. 뭐 집값이야 뭐 지금도 좀 불안하니까 금리를 그래서 안 내릴 거라는 얘기 확 들어온 건 아닌가요? 아닌가? 아 예. 금리가 안 내릴 거라는 얘기가 들어온 건 사실이에요. 원래는 내릴 거였는데 안 내려. 그렇죠. 그죠. 맞아. 그래서 이제 최근에 갑자기 뭐가 등장해서 금리를 더 이상 안 내릴 거다라는 얘기가 아니야. 환율 때문이야. 환율 너무 올라서. 네. 환율. 그니까 환율이 왜 올랐냐? 이제 그건 예 또 있다 또 말씀드리네.

37. 환율이 이렇게 올라 버리니까 이제 채권 투자하시는 분들이 어 이렇게 환율이 오르면 기준 금리를 내리기가 하느니 어렵지 않냐? 음. 물론 거기에 이제 그런 얘기가 나오니까 뭐 펀더멘탈이나 뭐 물가 얘기가 나오는 거 같은데 제가 보기에 얘네들은 조금 핵심은 아닌 거 같아요. 한 뭐 두 세 번째 이런 것까지 아 왜냐면 경제는 뭐 내년에 어떻게 될 거니까 미리 우리가 이렇게 하고 그러진 않거든요. 과하죠. 다만 분명한 건 이제 계기가 됐던 건이 환율입니다. 환율이 갑자기 1450원을 그냥 위로 확 뚫어 버리니까이 사람들이 생각이 바뀌었어.

38. 어 개엄 레벨까지 지금 가려고 이제 하는 상황이면 어 이런 상황에서 하느니 금리는 안 내리겠다. 그리고 이제 외국인들이 좀 환율에 민감해요. 그 얘네들이 국채 선물은 원래 외국인들은 국채 선물은 금리 보고 들어오거든요.이 금리라는 건 금리의 방향성. 왜냐면 해지를 하잖아요. 우리나라 거에 달러로 채권 투자할 때 전 그렇게 배웠습니다. 현물 어 현물합니다. 예. 현물은 거의 투자. 그러니까 현물을 외국인들이 국내 채권할 때 현물은해질 거의 안 합니다. 그럼 선물만 하나요? 선물은 해질을 어 안 하기 달러를 이제 해치하면은 외국인들이 반대로 달러를 파는 효과가 뭐 이렇게 있어서 나중에 벌고 그리고 금리도 먹고 이랬다고 전 옛날에

39. 아 그거는 그거는 이거는 약간 달라요. 그거는 약간 결이 달라. 그게 이제 말씀하신 건 뭐냐면 얘랑은 좀 다르애예요. 얘 그냥 별도의 새로운 얘네들은 주로 차익거래라고 하는데 이자율 재정거래 쪽을 이제 말씀을 하시는 거고 그 얘는 해질를 해요. 얘는시는 시 해질하고 이제 주로 그 현물 채권의 좀 큰 손들은 어 그냥 이제 주로 해외 중앙은행들이나 해외에 뭐 보험사 이런 친구들은 이제해질 안 하고 그냥 사고요. 이제 말씀하신 거 이제 뭐냐면 이건 좀 내용이 복잡한 건데 채권을 사고 이제 해치를 해 버려요. 패질를 해서 약 이자를 먹 이자를 먹고 이제 더 정확하게는 그 금리 재정 거래를 하는이 있습니다.

40. 그러니까 요거는 얘네들은 이제 많을 때가 있고 적을 때가 있어서 얘네들은 그 일반인들이 좀 알기는 어려워. 그리고 이제 그 일반적인 걸 제가 말씀드리면 뭐 예를 들면 요즘 뭐 WGBI 인덱스에 들어온다 얘네들은 거의 했잖아요. 그냥 노출 판 노출해서 이제 들어오는데 채권 선물 좀 특이해. 채권 선물 되게 특이해. 왜냐면 여러분들도 그 선물로 이제 주식을 한다 그러면 어 증거금을 조금 넣고 솔직히 기관들은 증거금도 필요 없는 경우가 많아. 음. 증거금 좀 넣고 레버리지를 이용해서 주가가 오르면 레버리지 효과로 막 먹잖아요. 토질 때 많이 먹고.

41. 네. 어 그러면 거의 주식의 움직임이 수익을 대부분 결정합니다. 음. 물론 환이 이거를 약간 더 먹거나 덜 먹게 할 순 있는데 예. 성과의 거의 대부분은 주식이에요. 주식의 금리의 움직임이 되겠네요. 채권도. 네. 그래서 이게 너무 크다 보니까 우리도 주식하시는 해외 주식하시는 분들 해집 거의 안 화혜지는 거의 안 하시잖아요. 그냥 뭐 주가가 우르니까 훨씬 크니까. 어이 이거랑 맨치로 어 이제 해외에서 한국의 선물 국제 선물 투자하시는 분들도이 금리 움직이는게 워낙 크기 때문에 환지는 거의 안 하시는데 그래서 요즘 보면은 그러면은 이제 약간 모순되는 것처럼 들릴 수 있어요.

42. 아니 그러면 환율이 오르는게 걔네들한테이 선물 매매하는 애들한테는 별로 의미가 없지 않냐. 근데 왜 파냐? 그렇죠. 그러니까 계획 때문에 파는게 아니라 환율이 높으니까 한국은행이 더 이상 기준 금리를 인하 안 할 것 같고 음. 어 그렇게 되면은 나는 금리 인하 보고서 들어왔는데 금리예요. 그니까 핵심은 금리야. 네 인하보고 들어왔는데 이제 한국 운행이 환율 때문에 금리를 이제 못 내리겠네. 그러면 다 먹을게 없네. 나 그동안 쌓아놨던 거 그냥 다 청산하다 이런 식으로 해서 이제 나가는게 현재 채권 금리에서의 상 펀더멘탈보다 그게 훨씬 중요하다고 보시는 거죠.

43. 그렇죠. 펀더멘탈은 이제 제가 볼 때는 갖다 부자. 핑계다. 오케이. 뭐라고 할 수는 있는데 약간 좀 핑계다 그러면 환율 그러니까 원달러 환율 상승세가 진정되기 위해서 뭐 관건이나 갖춰야 될 요건이 있다면 얼마 있을까요? 당연히 다행히 오늘 좋은 뉴스가 났어. 뭘까요? 미국 응 훈이 임시 예산안의 통과를 통해서 뭐 이게 완전히 뭐 셧다운 그니까 임시 예산안이라는 건 일단 언제까지 좀 밀어두자는 거예요. 밀어두자. 밀어자. 음 그 시간 동안에 계속음 일부 환율에 안정감을 줄 수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얘기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뭐 뉴스도 그렇고 아 이제 불확실성이 해소가 됐나 보다.

44. 근데 저는 그런 건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런 별로 안 좋아해. 어 예 제가 주목하고 있는 건 네 어 재정 방출. 음. 미국 정부의 음 재정방출. 이게 왜 중요하냐면 그 이제 미국의 지준 시장이라고 하는이 달러의 이제 근원 같은 거죠. 달러의 근원 초단기 금리 시장 1일짜리로 자금을 이제 주거받 주거이 받거니 하는요 시장이 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네. 어마어마하게 중요해. 맞아. 근데 이제 보통 일반인들이 여기를 볼 일은 거의 없죠. 근데 여기에 최근에 아주 안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연준이 QT를 종료한 이유도 이제 그것 때문인데 예 단기 금리가음 여기에 1일물짜리로 이제 자금을 빌리고 빌려 주는요 시장 있잖아요.

45. 여기도 시장 금리가 있어요. 어 거래가 돼. 그리고 중앙 연준이 아 야 이제부터 우리는 4%야 딱 정하죠. 그러면은 얘도 4%에 정하도록 연준이 통제권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이제 공개 시장 조작해 지금 아주 웃기게도 그림 한번 보이죠? 그림 있던데 제가 잘 보니까 당기 시장 금리가 당기 시장 금리가 아 지금 얘도 한 이틀 좀 늦게 나와요.네 빠졌어요. 최근에 조금 그래도 저거보다. 예.에 지금 한 이틀 전 종가 기준으로 어 얘가 36bp예요. 플러스를 연준 타겟을 넘어가고 있어. 음. 그니까 연준 타겟을 거의 얘가 원래 약간 마이너스가 정상이거든요.

46. 그걸 고려하면 36bp라는 거는 대략 기준 금리를 두 번 인상한 음 효과가 있는 겁니다. 금리 인상하면 달러가 세지잖아요. 근데 지금 단기 시장에서는 금리를 두 번 인상한 걸로 거래를 이미 하고 있어. 하고 있어. 그럼 얘네들은 단기 금리가 왜 이렇게 올라왔냐? 단기 쪽에서 자금이 부족하기 때문에 음. 자금을 빌려 줄 사람 별로 없고 빌려 올려놓는 사람들은 많고 1일모 시장은 굉장히 활발한 정말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이거든요. 음.요 시장에서 자금이 이렇게 부족하다는 것은 어 달러가 많이 부족하다는 거죠. 음. 그럼 이런 요즘 약간 살짝 빠지긴 했지만 12월 중순까지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은

47. 말씀을 고대로 제가 해석을 하면 자산은 사실 엄청나게 큰 매도합력에 집면할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논리적으로 보죠. 그 안좋은 기고 다행히 오 오늘 오늘 다행히 오늘 오늘 이제 구세주처럼 근데 이게 제가 볼 땐 약간 라이프 보트 그 정도밖에 안 돼요. 그 그 왜냐면 작은 방출을 하면은 라이프 보트가 돼요. 그래서 할 거야 실제. 왜냐면 공무원 월급만 줘도 이게 풀려요. 그렇죠. 음. 어 그런데 이제 근본적으로이 정부는 자기 통장 있잖아요. 정부 지금 통장이 뭐 8천억 달러 정도 있어요. CJ라고 하죠. 네. 요거를 이제 풀어서 쓰는데에 이게 무한된 아니지습니까?

48. 그렇죠. 어 그리고 정부는 우리도 그렇지만이 통장에 장고가 좀 있어야 되잖아. 그래서 정부도 8,억 달러를 대충 뭐 필요한 나의 주머니돈 중에서의에 좀 쌓아놓은 상태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어 그런데 이거를 이제 깎아서 주는 거죠. 세금에 또 들어오면 이제 하는 거고. 그리고 이것도 임시 예산이라서 어 돈을 제대로 쓰려면은 사실은 본 예산이 통과가 이제 돼야 되는 건데 그러니까 일단 필수적으로 쓰는 것만 하면은 그래도 어 구명 보트가 일단 또 있다. 근데이 구명 보트는 오래 못 가. 음. 얼마나 갈 거 같으세요?이 재정 방출은 정말 추정하기 어렵습니다.

49. 왜냐면은이 정부의에이 재정 스케줄은 정부도 모르거든요. 개인적으로 그래도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니면 올해 가려면 뭐 이게 그지 그지. 네. 12월 말까지. 어, 그래도 한 두 달은 보시네요. 12월 말까지는 일단 구명 버튼는 될 수 있다. 아, 문제는 없다. 다만 이게 변수가 너무 커. 왜냐면은 제가 지금요 재정 방출이나 그 미국 재무부의 계획들을 계속 이제 추적해 보는데 얘네들도 막 온갖까지 자기네들의 뭐 시뮬레이션과 미래 계획을 하는데 제가 맞는 꼴로 못 봤어. 맞아요. 자기네들도이 자기네들도 이걸 잘 모르는 거야. 맞아 들어올지 얼마 나지 이거를 자기들 얘네들 재무도 모르니까맞아

50. 저도 이거를 그냥 대충 한 두 달 그리고 특히 왜냐면 이제 12월 중순부터 말까지가 원래 계절적으로 장이 부족해요맞네 그래서 그 시절을 조금 조심하자 그러면은 제가 정리를 좀 해 보면 자산 시장이 안정되기 위한 요건을 좀 해하려 보면 셧다운에서 그에 따른 재정 방출을 들 수가 있는데 지금 마련된 그 구명 보트가 뭐 12월 한 중순 정도까지 까지는 괜찮을 것 같아 수 있지 않을까? 지금 한달 한 달이네요. 한 달 지금이 11월 11일이니까 한 달 정도 버틸 수 있는데 어 여기서 제일 중요한 변수는 12월 중순에 있을 FMC죠. 아 그렇죠.

51. 아 만약에 12월 중선 FMC가 산통을 깨버리면 어 산통을 두 번 깼어. 지금까지 9월 달 그니까 아까 달러가 9월부터 강해지지 않습니까? 그게 FMC 때문이에요. 음. 매파적이나. 그리고 10월 말 FMC도 또 매파적이나죠. 그럼 별다른 일이 없으면 12월 중순 FMC에서도 매파적인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아직 얘네들이 뭔가 태도로 바꾸는 건 전혀 안 보이거든. 오히려 강해졌으면 강해졌죠. 어 그래서 12월 중순 이후에 또 시장이 힘들어질 수 있다. 그럼 그때 큐의한다. 그렇게 생각하세요? 베스트 시나리오입니다. 아 아 저의 많은 시나리오 중에 베스트 시나오

52. 최악의 시나리오는요? 연주 금리 안 내리는 거 예 금리 안 내리는 거 최악은 설마 최악은 금리보다도 그 Q 아큐 큐티님이 중단하기로 했으니까 그건 아닌 거고 이미 그건 결정이 됐고 이미 사실 큐를 해 줘야 돼. 음. 아까 그 라이프보트 있잖아요. 라이프보트는 연 그 재무부가 돈 푸는게 라이프보트고 Q가이 배가 침몰하지 않도록 Q는 베스트가 아니고 베이스 케이스면 되는 거예요. 어 베이스 Q 아 QE는 제가 제 생각에는 시간의 문젠인데 무조건 할 수밖에 없어. 그렇죠. 100% 저도 뭐 그건 그래서 왜냐면 배가 지금 침몰하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이거 막아야 될 거 아니에요?

53. 근데 타이밍이 문제야. 타이밍. 음. 타이밍이 연준이 이거를 빨리 해 줄 거냐? 음. 늦게 줄 거냐 그 차입니다. 연내해 줄 거냐? 음. 지나서 뭐 다 터지고 해 줄 거냐? 그럼 예를 들어 이번 FOMC에서 금리나를 누구나 기대를 하잖아요. 아니에요. 지금 확률이 좀 떨어졌어. 그렇긴 한데 아직은 그래도 점도표가 있었으니까 그래도 있고 그럼 금리나 하는게 베이스고 안 하는게 워스트고 QE까지 해주면 베스트인가요? 요렇게 세 개로 나눌 수 있어. 금리나 해주고 큐 해주면 베스트 정말 베스트 금리만잠 잠깐 잠깐 하나 더 어 하나 더 뭐가

54. 금리 인하를 하는데 메파주로 인하돼 아 아 지금 9월 10월에 매파트로 인화해서 지금 이사단이 났단 말이에요. 지금 이사단이 사실 이제 코인 하시는 분들이나 이런 분들 좀 힘들어 힘들잖아요. 코인 힘들죠. 코인 힘들죠. 뭐 금도 하루에 막 7%씩 빠지잖아요. 그런게 저는 사실은이 유동성 문제였었다. 어 연준의 매파적 인하 때문이었었다. 이렇게 보는 베스트는 말도 잘하면서 인하를 하고 큐까지 해야 된다. 아 이쁘게 이쁘게 하면서 큐까지 아 근데 채팅창에서 궁금해하시는게 그러면 그 베스트 시나리오가 되면 주식 오르는 겁니까? 그럼 뭐 당연한 거죠.

55. 굳이 뭘 물어봐. 그래도 듣고 싶으신가 봐요. 확인하고 싶으신 거? 전 세계가 다 그렇게 되 예. 그렇게 하면은 우리나라도 미국 주식도 오르는데 상대적으로 미국이 좀 더 오르고 이제 신흥국 뭐 한국 다 갑니다. 다시 가고 다시 막 갑니다. 뭐 금 비트코인 뭐 다 가음 다 가요. 해피인데 제가 시나리오는 다 말씀드렸죠? 아니데 그럼 이제 그럼 반대쪽 시나리오때 말씀 해 주세요. 중간은 뭐예요? 무서운 얘기 하려 그래. 아까 무서운 얘기 머스트 가자. 무서운 얘기 가자. 하시거든요. 왜? 그러니까 큐는 100%인데 늦게 하는 거. 아 그니까 올해는 안 하고 넘기는 거.

56. 설마 파월 임기 끝나기까지 안 하는 거 그 전까지 무섭건 그거는 해야 되죠. 그리고 이번에 파월도 제가 보기에는 파월도 큐티를 중단하고 싶지 않았을 거예요. 왜냐면이 사람 얘기하는 거 보니까 막 하기 싫은 거 막 억줄하는 그 느낌이 있거든요. 어 그런데 왜냐면 아까 단기 금리가 그렇게 올라가니까 이거는 너무 명백해. 지금 연준이 뭔가 잘못하고 있다는게 너무 명막하기 때문에 이거는 그냥 어쩔 수 없이 이제 한 거예요. 어, 근데 만약에 뭐 정부가 또 돈 좀 방출하고 단기 금리가 아까 이제 플러스 36P였는데 뭐 얘가 다시 한 20b이야 뭐 이렇게 좀

57. 떨어지긴 해. 그래도 타겟을 넘어 성이긴 하지만. 그러면 파월이 응. 지금 돈 푼다고 사실 그 주변에 아무튼 물어봐. 아무튼 물어보세요. 지금의 미국의 경제와 물가 상황에서 Q를 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하면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슨 큐예요? 지금 큐티하고 있었던 거 아니야? 이렇게 얘기를 하신다고. 그래서 저도 휴를 해야 된다고 오래부터 얘기했지만 좀 이렇게 얘기할 때마다 이렇게 좀 눈초리가 좀 이상해. 아니 물가가 이렇게 뭐 하는 왔는데 왜 큐를 해요? 이렇게 물어보신단 말이에요. 뭐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인데 다만 이제 단기 자금 시장을 보는 이제 입장에서는 어 이게 이제 눈에 보이죠.

58. 이게 자꾸 말라가는게이 눈에 보이니까 저는 아 이거 빨리 해야 된다. 특히 우리의 시청자분들은 실물 경제보다는 이제 자산을 보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예이 자산을 보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휴일를 빨리 해줘야 된다. 휴를 안 하면 그러면은 결국 미국 증신은 좀 버텨도 비미국 증신이 많이 빠질 수밖에 없고 예. 그니까 이게 상대적인 거예요. 미국과 비밀 간에는 이제 증시의 상대적인 거예요. 뭐 떨어진다는 얘기를 하기보다는 어 이제 돈을 많이 풀어 주면은 비밀국이 상대적으로 이제 좋은 거고 안 풀어주면 이제 미국만 좋은 거고 음 돈을 풀어 주면 올해 같은 거고 안 풀어주면 작년 같은 거네요.

59. 심플하게 보면. 그리고 이제 뭐 코인 하시거나 뭐 금하시거나 이런 분들은 풀어 줘야 특히 더 어 좋은 거고 한국 주식은 어 요거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네. 경우의 수를 지금 헤아려 주시니까 이것도 좀 여쭤보고 싶은게 요즘에 이제 미국 뉴스 보시면서 아마 트럼프 대통령 관세 위원 판결도 어떻게 결론하는지도 좀해서 보시는 분들 많을 텐데 이것도 경우의 수에 따라서 자산 시장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좀 분류해서 말씀해 주시면 어떨까 싶어서요. 아 제가 이거는 예를 들어서 대부분에서 뭐 폴리마켓인가요? 대략 지금까지 뭐 1, 2심에서 다 트럼프가 졌기 때문에

60. 대부분에서도 질 것이다. 음 그가 한 뭐 한 70% 저는 거 맞아요. 그 많이 졌어. 트럼프 졌어. 그럼 금융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래? 나 어 아 예상이 안 되네. 어 생각하면 좋게 반응하려나? 글쎄요. 왜냐면 관세가 주세요. 저한테 물어보지 말. 관세가 사라지니까. 아 저도 궁금해서 네. 원수가 서라지니까 사람들이 좋게 반응을 하려나? 근데 제 생각은 뭐냐면 음 어 핵심은 음 보호 무역은 한다예요. 음 보호무역 한다 보호가 한다. 그건 정해졌어. 정해졌어요. 그리고 그 보호역에는 밑에 수천 가지의 툴이 있어요. 툴이 막 수도 없이 많아.

61. 왜냐면 우리가 이제 뭐 관세법도 복잡하고 뭐 뭐 대통령 행정령 같은 것도 뭐 하면은 할 수 있어요. 뭐 비성명령 수권법도 이제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그런 거 연관하는 사람들이 뭐 많다고요. 우리 우리 같은 사람들 잘 몰라. 맞아요. 뭐 그 뭐 그런 원래 의외에서 관세 하는 거 아니야. 근데 하잖아 대통령이. 그 어떻게 하겠어요? 그거를 이번에 이제 데드보원에서 하는 거죠. 그래서 제 얘기가 뭐냐면 만약에 이번에 위험 판결이 나도 위험 위원인가? 불법이라고 할게요. 불법 판결이 놔도 트럼프는 툴를 만들 겁니다. 음. 이게 이게 이제 비상교 IEPA가 원래는 이제 비상시에 어떤 물건의 수급이 어렵거나 그것 때문에 미국의 어떤 경제가 문제가 될 때 그거에 한해서 써라.

62. 이게 이제 70년대에 생긴 거거든요. 오일쇼크때 생긴 건데 그걸 이제 상호 관세로 그냥 전 나라에 다 때리니까 이제 이걸 문제가 있다고 한 거잖아요. 그러면 이거를 품목별로 때리는 식으로 바꾸면 사실 문제가 없는데이이 아까도 잠깐 얘기했지만 이거 만약에 지금까지 거둔 관세에 돌려주라고 하면 어떻게 돼요? 저는 아닐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혹시나 그렇게 되면 네 씨 금리에는 되게 안 좋겠는데 그럼 바로 큐해 주지 않을까요? 대신 또 그러면 바로 연준이 트럼프를 싫어해. 아, 근데 더 딴 사람들도 있으니 아무리 파월이 그래도 자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건 좀 무서우니까.

63. 어, 그거는 이제 센트가 음, 설득을 하겠죠. 그렇죠. 가서 예. 몰래 설득해서 야, 여기 지금 우리 큰일 났다. 나라 위해서 좀 일 좀 같이 해 주라. 그렇지. 지금 채권 발행을 해서 결국은 자금으로 풀어 줄 수밖에 없는데. 그죠? 돌려 주려면 만약에 그게 나오면 법이 돌려줄 돈이 없다. 없죠. 빚을 이렇게 내면 또 채권근이 급등한다. 큐의 좀 해 줘. 예. 뭐 이런 식으로 배 저는 베센트를 되게 높게 평가하는 사람인데. 그렇지. 베센트가 그런 식으로 문제를 해결하지 않겠나? 그럼 오히려 위한 판결이 나고 돌려줘라고 하는게 제일 좋은 건가요?

64. 돌 자산 가격에는 어 그건 그만큼 유동성이 다시 쫙 풀리니까 전 세계로. 아 그게 네. 유동성이 풀릴 것이냐? 음. 재무부가 부채를 그만큼 신규로 내면 그렇죠. 풀리는데. 음재부가 연간 부채를 수 있는 한도 정해져 있습니다. 네. 내년 지방선거까지 유회된 거 아닌가요? 아, 그게 지금 이제 임시 예산안이 이제 통과가 되고 한도를 늘려 주면 가능해요. 그렇게 근데 이제 임시 예산으로 야, 우리 이제 내년 2월에 한번 다시 보자. 만약에 아, 두 달 동안 그러면은 이제 두 달 동안 정말 배쫄 굶으면서 필수 그러니까 나 하루 30새끼 먹는 것만 돈을 주는 수밖에 없거든요.

65. 그요 시간에는 내가 돈을 물어주고 싶어도 물어줄 수가 없어. 그렇죠. 예.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이제 예산이 이제 임시가 끝났어요. 음. 그리고 이제 본 예산을 해. 근데 우리 지금 대부원에서 져 가지고 돌려 줘야 돼요. 그러면 그 예산을 따로 받아야 되거든요. 그렇죠. 따로 받으면 그만큼의 채권 발행 물량이 이제 생기겠죠. 그때부터 풀려요. 그죠? 음. 당장하 그 당장한 얘기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거 판결 나오는게 원래 제가 옛날 뉴스 볼 때는 내년 1일부뒤 얘기하다가 갑자기 요즘 뉴스 보니까뭐 오래 안에 나올 것처럼 얘기를 막 해서 그건 어떻게 보세요?

66. 님 제가 보분 문의하려서 그래도 그냥 이게 돌아가는 분위기로는 예. 어 근데 요즘 왜 그렇게 뉴스에서 막 틀지? 그리고 트럼프도 갑자기 2천불 뭐 쏘겠다 뭐 이런 하고 있 급해진 느낌. 저도 뭔가 좀 그 빨리 나올려나? 뭐 그런 느낌 들고 일단 대법원은 사실 아직 트럼프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사람들이 트럼프한테 유리하. 근데 이제 트럼프 사람 대법원조차도 대법원과조차도 야 이거는 법리적으로 좀 아니지 않냐? 뭐 이런 얘기를 지금 하기 때문에 네. 어 또 결과가 이제 물어주라고도 나올 거냐? 물어준 에이 뭐이 지금까지 가면 건 될 거 같고 뭐 이럴지

67. 그것도 우리가 또 이제 혹은 이거를 불확실하게 해서 또 누가 또 걸고 돌려줘. 뭐 이렇게 또 소송을 걸면 그건 또 이제 또 소송 한 몇 년 갈 수도 있지 않습니까? 저는 그래서 불확실성이 너무 많아서 어 지금 당장 예상하기가 이거 예상하지 말까요? 우리 어 너무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머리만 아프고 나중에 돈을 못 벌어지금 당장 이거면 위험 판결 너무 신경 쓰지 마라 어 신경 써야 되는데 제가 모세 답을 못 해 줘서 이거 알동성 쪽 어제 대학적인 거는 제가 잘 모르겠다 좋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지금 뭐 유동성이라든지 관세 위험 판결 여부라든지 이제 국직굵직한 것들을 좀 여쭤봤는데이 밖에 12월까지 투자를 하시는 개인 투자자분들이

68. 주목해야 될 다른 변수가 있을지 포함해서 좀 투자 전략 말씀해 주시면 어떨까요? 다 얘기했는데 정리해서 요컨데 책으로 작가니까 요컨데 뭐 한 달락데 이것만 딱 들으면 일부 다들은거나 마찬가지겠습니다. 일단 핵심 키 차트는 유로 달러 환율 음 원 달러 아니에요? 유로달러 유로 달러 그형인들 환율이다 그들 유로 달러 지금 달러가 지금 이제 강세니까 음 이게 계속 강해지는지 그러니까 달러가 강해지는지를 꾸준히 모니터링해라. 만약에 앞으로 뭐 이번 주, 다음 주 일주일 단으로 원이 드행해서 계속 그래도 달러가 세네. 그러면 일단 쉬자. 유 달러 환율이 떨어지는지 한율이

69. 그렇게 되면 아마 외국인들도 우리나라 주지를 계속 팔 거예요. 음. 그리고 이제 채권도 좀 안 좋을 수 있어요. 금리 계속 오르고 이제 그렇게 갈 거고요. 음. 그러다가 이제 12월까지도 계속 달러가 세다. 어 그러면은 그때부터 조금씩 도망갈 준비를 거죠. 다만 지금부터 12월 초까지의 변수는 이제 재정 방출은 아마도 뭐 지금 아직 결론 아직 안 났지만 하원에서 통과가 되고 트럼프가 사인하면 일단 임시 예산안으로 자금이 이제 풀리고 안타깝게도 여러분들한테 그 아까 그 기준 금리 대비해서 지금 괴리가 얼마나 나 있는지를 보여 줄 수 있는 1일물 차트는 이게 일반인들이 보기가 좀 어려운

70. 프레드에 가면 데이터가 있긴 있어요. SFR 데이터도 있고 하니까 예 프레드 그 프레드에서 찾을 수는 있긴 한데 아 이게 쉽게 찾기는 좀 어려울 것 같긴 해요. 엑셀 한번 돌리긴 해야 됩니다.이 아니면 이제스프레는게 아니니까 SOF 금리를 체크를 해 보시면 이제 우리가 소포라고 하는 SOF 금리가 기준 금리 대비서 얼마나 지금 괴리가 나 있는가. 네. 구글에서 아마 SOF라고 찾으시면 이제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렇게 계속 두 개죠. 하나는 유로 달러 환율 하나는 소그램리의 괴리율요 두 개를 봐서 어 정부 재정 방출 때문에 아마 괜찮아질 것 같긴 해.

71. 제가 지금 베이스 시나는. 근데 혹시라도 안정이 안 된다 그러면 계속 보수적으로 외국인이 국내 주식 하는 매도가 계속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요때는 좀 조심스럽게 근데 아까 좀 도망가라고 하셨는데게 있잖아요. 어디서 어디로 도망가야 되나 그냥 뭐 예금 안전 지대가 어딜까? 예금. 예금은 또 너무 재미 없으니까. 달러 비트코인으로 도망가는 거 어떻게? 아, 비트코인은 아닙니다. 안 돼요. 얘가 변동성이 크고 지금 비트코인은 지금이 유동성의 부족에서 피해를 입어요. 음. 피해를 입어. 그래서 도망갈 수 있는 자산 안 됩니다. 어, 혹시라도 뭐 금은 좀 모르겠는데 금 선물은 또 아니고 왜냐면이 금 선물에 영향을 또 안 좋 금 선물이 좀 안 좋은 방향으로 영향을 받아.

72. 유동사. 왜냐면 금 선물이 유동 그 레버리지가 25배이기 때문에 그 7% 하루에 빠졌을 때도 선물 시장. 그러니까 어 귀금속이 원래 유동성이 되게 민감해요. 원래 그래서 금이 안전 자산이긴 한데 네네. 네. 이게 변동성 생각하면은 지금 그렇게 유리하진 않습니다. 결국은 달러 현금, 달러 단기체 쪽이 그나마 도망갈 수 있는 좋은 어 피난척 음가 될 수 있고 왜냐면 환율 왜냐면이 상태에서 날라온 환율도 오르기 때문에 원화 예금이나 원화 현금이 그렇게 안전 사냐고 얘기하기도 조금 어렵거든요. 음. 제일 안전 이럴 때 보통 상대적으로 지금 보시면 미국 체금리는 그래도 뭐 그렇게 오르지도 않고 4.0 4.1 왔다 갔다

73. 4.1 오는 뭐 그런 거 같은데 안정적인 이유가 이제 그래서 그런 거 그리고 달러 단기물 쪽이 피난처는 된다. 그래서 그 예 만약에 유로 달러 환율 계속 그니까 달러 계속 강세되고 저 소파 금리 오르면 그게 안전자산 그러면 달러 단기물이 이제 안전자산이니까 계속 달러 단기물을 갖고 계시다가 어 지금 뭔가 이제 그 아까 가격 지표죠. 가격이 먼저 움직이니까 유르 달러 환율과 소파 금리가 안정되는 모습이 보인다. 어 그럼 이건 재정 방출의 효과가 좀 있네. 괜찮네. 그럼 이러한 식의 재정 방출이면은 뭐 12월 중순까지 괜찮을 수 있어요.

74. 12월 중순이이 운동초 중이네. FMC 있을 때 예. 그때 FMC의 시나리오. 그리고 원래 계절적으로 그때 안 좋아요. 12월 말이 계절적으로 유동성이 늘 말라요. 그래서 그때는 또 조심해서 좀 피해 있어야. 그러면 기준점을 이제 도망갈 기준점 마련해 주셨고 피난처 알려 주셨고 다시 되돌아올 시점은 아까 이제 PR 시점에 반대 상황이 되면 뭐 하면 되는 거예요? Q. 음. Q 그 라이프트예요. 이거 재무 정부의 재무부의이 작은 방추는 라이프보트일 뿐이고 지금 배 빵꾸 나잖아요. 그 빵꾸를 막을 수 있는 건 큐예요. 새로운 아예 배를 보내주든지 큐가

75. 네. 새로운 배를 보내주든지 그래야 근본 촉을 해서 됩니다. 큐 규모는 전혀 상관없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거는? 아, 진짜. 어, 맞아. 거거익선 그건 당연한데 예로 뭐 꼴랑 뭐 50억 100억 이래 너무 작잖아요. 그럼 그 약간 지금 일부 나오고 있는 전망치는 어 월 한 최소 200억 달러 이상은 될 것이다. 그거 MBS나 국채 상관없나요? 없어요. 상관없다기보다 국할 수밖에 없어. 그리고 국채 만기를 또 이제 그 단기물로 할 거예요. 단기물로. 아 물론 장기물 하면 좋겠지만 장기물로 할 일은 거의 없고 단기물로만 해도 효과가 있다.

76. 맞아요. 그리고 단기물만 해도 장기물 극세 금리가 떨어져. 왜 그 왜 그러냐면 단기물 국채로 하면 단기물을 살 거고 그럼 정부 입장에서선 단기물 발행을 느릴 거 아니에요. 맞아요. 그러면 장기물 발행을 줄여도 되거든. 그럼 수급장 상급상 장기물도 영향을 받습니다. 네. 그래서 단기물 국채 매입을 했던 과거 2019년에 살 단기물 19년에 살례도 있고 그렇게 되면은 자금이 풀리면서 다시 에브리바디 해피한 어허 상황이 오기를 200억 달러를 월 해야 된다. 최소한 그래도으면 좋겠다. 월 월 월 월 월 당연히 아마 이번에 큐티아 했을 때가 국채가 350억 달러를 하다가 그걸 좀 줄였을 거예요.

77. 그래서 이제 큐티하다가 지금 이제 중단을 했는데에 국채 월 200억 달러 이상은 음해야 최소량은 되지 않겠다. 네. 이것보다 더 직접적일 수 없을만큼 지금 기준점 마련해 주셨지 어디로 대피했어 알려주셨지 너무 돌아갈 새로운 얘기 좀 끌어내려 그랬어요. 세 번째라 가지고 제가 좀 디테일한 거 좋습니다. 아주 시나리오 나이프보트네 빵고 났어 지금 침몰하고 있어서 달러온 환율이 이때 좀 굉장히 힘들 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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