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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송팀장입니다. 자, 10월 16일 금요일입니다. 일주일에 마지막 날이고 어, 어제 이제 라이브 끝나고 잘들 주무셨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아마 비슷했을 것 같은데 이제 장을 계속 보면 보다 보니까 거의 새벽에 잠들었거든요. 어제 라이브 할 때도 선물이 좀 오르고 있어 가지고 걱정된다라고 많이 말씀을 드렸는데 어, 제 의견은 말씀을 드렸었죠. 이게 시장은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거기 때문에 가격이 떨어지면 떨어진 메리트가 생기기 때문에 그 메리트가 있는 자산으로 옮겨간다라고 그래서 일단 지수부터 좀 보고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자, 일단 지수를 보면 러세리처는 1.4% 올랐습니다. 러세리처는 이제 작은 중소용 기업들이잖아요. 중소용 기업들의 특징은 금리에 민감하다. 어, 대출이 많다 보니까 금리에 민감하다. 그래서 이렇게 올랐다라고 하면 다른데 비해서 많이 올랐다라고 하면 대충 이런 생각을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어, 금리 내렸겠네. 음. [목을 가다듬음] 실제로 금리 좀 내렸죠. 자, 다우는 1% 올랐고요. SMP 500.3% 나스닥 종합하고 나스닥 100은 거의 뭐 보합 수준이라고 보시면 되죠. 변동성 지수도 조금 내려줬어요. 그니까 변동성 지수가 내린다는 것은 시장의 어떤 변동성이 조금 안정화된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어제는 10% 넘게 올랐었잖아요.
그리고 제가 이제 늘상 말씀드리고 있는데 이게 한 10년 장기 평균을 보면 한 17, 18요 정도 나와요. 그래서 이게 그 아래쪽에 있다라고 하는 거는 아직까지 시장에 그렇게 큰 변동성이 있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코스피를 기준으로 지금 나스닥을 생각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음. 그리고 트라이팟 잠깐만 보고 갈게요. 어, 어제 이제 나스닥 기준으로 52주 악폭이 4%입니다. 그러니까 어, 지금 말씀드린 거 똑같죠. 그 코스피 기준으로 보시면은 조금이 온도차가 있으니까 지금 나스닥 100백을 볼 때는 어, 고점 대비 4%밖에 안 내려온 상황이다 보니까 변동성이나 이런 것들을 너무 지금 나스닥의 공포를 가지실 필요는 없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고요. 그래서 당연히 신호는 없습니다. 자, 이슈는 요거죠. 어제는 이제 PPI가 나왔습니다. 요것도 마찬가지로 BLS에서 나와요. [목을 가다듬음] 어 노동 통계청이라고 할까요? 노동 통계 국이라고 할까요? 그 미국의 이제이 BLS에서 어제 그저께 나왔던 CPI도 나오고 이렇게 PPI도 나옵니다. 그래서 PPI의 내용들을 제가 이거 그 보시기 어려우시면 그냥 여러분들 쓰시는 HPT든 클로드든 거기에다가 여기 다운로드 받아 가지고 넣어서 돌려 보시면 된다라고 말씀드렸죠. bls는 bls.gov 여기 들어가면 바로 뜹니다.
그래서 ppi가 있고 여기 밑에 쭉 내려보시면 이게 내용이기도 한데 여기에 PDF 버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돼 있어요. 다운로드 받으시면 되고 그렇게 해서 보면 제가 정리한 거는 요렇게 됩니다. 일단 한 달 전보다 1.3% 올랐어요. 예상이 0.5%였는데 1.3% 그러면 어 굉장한 충격이죠. 그래서 어제 이제 라이브 보신 뒤에 시장을 조금 이렇게 보신 분들은 어제 밤에 보신 분들은 PPI가 또 어 CPI 뺨칠 정도로 실제로 뭐 CPI는 뭐 0.1% 포인트 이렇게 차이 났는데 PPI는 연간으로 치면 5.3%를 예상했는데 6.3%가 나왔어요.
그러니까 0.1% 포인트가 아니라 1% 포인트 차이가 나온 거니까 어 뺨치는 정도가 아니라 진짜 막뭐 어마무시한 차이가 나왔죠. 그래서 엄청난 공포가 나왔어야 사실은 빠질 수 있는데 일단 CPI에 대해서 어제 한번 그 크게 얻어맞은게 있다 보니까 시장이 조금 덜한 것도 있고 그리고 실질적인 것은 제가 이따 뒤에서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이 PPI에 대해서 좀 집중해서 말씀드리면 어 시장 예상보다 많이 나왔다는게 굉장히 컸고요. 여기도 일단 휘발류의 영향이 컸습니다. 휘발류가 여기이 PPI에서는 20% 이렇게 올랐거든요. 그래서 어 전체적인 PPI를 그 끌어올린게 결국은 휘발리였다 요렇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PPI에서 이제 어 아니죠 아니 같은 시간에 이제 그 소매 판매도 나왔는데 어 여기도 이제 0.8% 늘어서 예상치가 예상치가 거의 두 배 넘게 거의 세배 가깝게 이렇게 나왔죠. 근데 물론 이제 이전에는 1.2%였었어요. 그래서 그게 이제 좀 줄어든 것도 있는데 물가하고는 좀 다르게 볼 필요가 있죠. 그래서 이게 약간 섞여 있다. 시장의 어떤 통계나 이런 것들이 지금 약간 섞여 있는 언제된 이야기를 목소리를 내고 있다. 요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근데 이제 오늘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거는 금리입니다. 어제 이제이 얘기를 하다가이 얘기해서 많이 좀 얘기를 했었죠.
2년물하고 10년물, 30년물 또 내렸습니다. 그래서 10년물이 정말 다행스럽게도 5.0까지 그 [콧방귀] 이거를 다행스럽다고 하는게 참 이상하긴 한데 어쨌든 5.0까지 내려왔어요. 뭐 뒷자리가 079이긴 한데 그래서 요거를 조금 그 시계월상으로 해서 보면 한 1개월만 보면 어 1개월도 기네요. 어 5일만 보면 이게 이제 CPI 발표했을 때고 미친 듯이 오르더니 제가 어제 이렇게 말씀드렸죠. 5.3%의 뭔가 벽이 있는 거 같다.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여기를 뚫지 못하고 이렇게 내려가는게 있고 10년물 입찰에서 최근 10년물 입찰에서도 5.3%가 딱 걸렸다.
이렇게 말씀드렸죠. 그래서 이게 여기서 한번 걸리더니 쭉 내려왔고요. 그니까 이상하죠. 어 CPI가 그렇게 잘 나 높게 나왔는데 왜 국채는 빔을 쐈다가 그 빔을 갑자기 내려갔을까? 그리고 아시아 장이 열리자마자 또 미친 듯이 아래로 내려갑니다. 그리고 PPI가 발표가 되는데 또 내려와요. 자, 여기서 이제 어제 말씀드렸던 그 연장인 건데 결국은 시장의이 모순을 좀 보여 주는 거거든요. 자, 일단 금리 같은 경우는 어 지표가 나오기 전부터 이렇게 내리고 있었습니다. 여기 이제 미리부터 내리는 거 보이시죠? 이렇게 내리고 있었는데 어 결국 답이 이제 시장에 어 좀 이제 겁이 나니까 특히 이제 코위브라든가 이런 것들 때문에 겁이 나는 돈들은 기관에서 이제 뭐 쉽게 말해서 야 저기 좀 힘든 거 같으니까 굳이 그거 투자할 필요 있어.
국채 금리도 금리 많이 주는데 이자율 뭐 5% 이제 5% 넘게 주는데 그냥 그거 [콧방귀] 들고 가면 되는 거 아니야? 그리고 이제 기관들 입장에서 이렇게도 생각을 해요.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여럿이 그렇게 생각을 한다라고 하면 여러 사람이 그렇게 국채에 들어갈 거잖아요. 국체를 사 여러 사람이 사게 되면 어떻게 되죠? 국채 가격은 올라가고 국채 금리는 떨어지겠죠. 국채 가격이 올라간다는게 중요한 거죠. 그래서 어 내가 이렇게 마음을 먹었다라고 하면 다른 사람도 똑같은 마음을 먹을 거고 그러면 국채 가격이 올라갈 거고 그러면 내가 나중에 국채를 팔아도 거기서 먹는 시세 차이까지 감안한다고 하면 어 이거 해 볼 만하는 장사네.
괜찮네. 매력 있네. 이렇게 느끼고 국채를 산다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국채 금리가 많이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모순이다 이렇게 말씀드린 것은 그동안에 국채 금리 10년물 30년물을 이렇게 쭉 이렇게 끌어올린게 미국 국채가 아 미국의 재정 상태가 지금 불안하다. 뭐 지금 미국의 부채 규모가 엄청나게 크고 재정적자도 큰데 이것 때문에라도 많이 올린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잖아요. 근데 제가 기억하시겠지만 제가 이렇게 말씀드렸죠. 어, 그것도 있는데 성장이 있기 때문에 금리가 올라가는 것도 있다. 성장이 올라가는 것 때문에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것도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성장이 꺾이면 국채 금리가 그럼 당연히 내려와야 되겠죠. 어제 제가 말씀드린 것들처럼 그런 성장이라는게 위험 자산의 어떤 돈의 솔림으로 나타났었고 그 돈의 솔림이 해소되면서 그 돈이 다시 국채로 돌아왔다 요렇게 보시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어찌 됐든 10년물 기준으로 봤을 때 이게 5%요 정도까지 내려왔고 여기서 더 내려와 주면은 어떻게 될까라는 것들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죠.음 음, 일단 어제 코위브 얘기가 좀 아직까지 해결이 안 됐는데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다고 해서 무조건 시장이 오른다 이거는 또 아닙니다.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내려온 것은 내려온 거고 제가 어제도 이렇게 말씀드렸죠. 국채 금리는 국채 금리고 코위부는 코비위부예요. 국채 금리가 내려간다라고 해서 코위브에 뭔가 문제가 해결된 것은 또 아니라는 거죠. 그러니까 시장은 정말 냉정해서 안 될 것 같은 데서는 돈을 완전히 뺍니다. 이건 정말 돈이에요. 내 돈이고 어 이르면은 내가 손해 보는 거고 벌면은 내가 좋은 거고 그러니까 어떤 그 뭐랄까 다른 거를 안 따집니다. 이거 이을 거 같다 싶으면은 냉정하게 정말 빼 버리거든요. 그래서 코위브나 이런 네오클라우드는 여전히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는데 다만 이거는 있어요.
국채 금리가 어 내려간다는 거는 국채 금리는 어떤 기준이거든요.이 이 기준이 내려가면 회사체들도 발행을 할 때 회사체 금리도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 시장에서 코위브한테 15%의 금리를 요구하는 것은 예를 들면 국채가 10년물이 어 뭐 5 예전에 이제 얼마 전까지만 해도 5.3% 이렇게 갔으니까 그걸 기반해서 뭐 이거 붙이고 저거 붙이고 해 가지고 프리미엄이 붙어서 15%를 요구를 한 건데 지금 신용물 국채 금리가 만약에 5%다. 만약에 5%다. 그러면 0.3% % 포인트가 떨어진만큼이 오라클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는 떨어질 수가 있어요.
근데 이제 그렇다고 그 비율대로 다 떨어지는 것은 아닌게 오라클이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그 위험들이 있거든요. 이게 이제 CDS라고 해서 쉽게 말하면이 회사가 부도할 확률이 높으냐 안 높으냐 이거를 보는 건데 그 관점에서 책정하는 금리다 보니까 그게 국채 금리가 5.3에서 3에서 5%로 떨어졌다라고 해 가지고 그거만큼 CDS 금리도 15%에서 뭐 뭐 한 12% 이렇게 떨어진다는게 전혀 아니고 어 어느 정도 1부는 떨어질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린 겁니다. 이제 아무래도 국제 금리가 떨어진다는 거는 시장 전체적인 금리가 떨어지는 거고 그러면 오라클의 조달 비용이나 이런 것들에도 영향을 받으니까 대출할 때 오라클의 대출 다른 대출 이자들은 좀 떨어질 수 있을 거잖아요.
그런 것들을 감안하면 부도 위험이 조금만 줄어들다라고 판단을 하겠죠. 그런 계산이 있으면 오라클의 CDS 금리도 조금 떨어질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우리 10월 28일에 어 그 FMC가 있잖아요. 그래서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FMC가 있 있기 전부터이 그 블랙아웃 기간이라고 해서 연준 위원들, 연준 뭐 총재들 다 해 가지고 어 이제 입국닷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제 더 이상 말하지 마 이런 기간에 들어가는데 그 기간에 들어가기 전에 이제 마지막같 마지막 기회라고 해서 이제 촉제처럼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죠.
그 기간밖에 말을 못 하니까. 그래서 어제 그 그런 얘기들이 좀 많이 나왔습니다. 일단 샌프란시스코 연는 어 총재하고 보원 부의장이 얘기를 했는데 좀 좋은 얘기를 해 줬어요. 무슨 얘기냐? 어 10월에 서두를 필요는 없다. [한숨][헉 소리] 굉장히 긴박한 상황이 없는데 굳이 서두를 필요는 없다. 약간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 줬고요. 그러다 보니까 국채권이 페드와치에서도이 인상 확률이 한 30% 어제 이렇게 올라갔었잖아요. 그게 다시 조금 내려와서 20%대로 내려왔고 뭐 사실 큰 의미는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10월 달 기준은 10월은 어차피 거의 동결로 몰려 있는 거고 이제 12월부터인 건데 12월부터 어 이제 올리는 확률이 좀 이제 이렇게 잡혀 있는데 12월은 사실 올리지 않을까 지금 상황대로라면 올리지 않을까 싶고 사실 12월을 결정하는 것은이란 전쟁이겠죠.
유가일 겁니다. 어 그래서 어째 어쨌든 어제는 이제 그 제가 CPI 나오고 나서는 굴수비 총재도 어 그 뭐랄까 좀 실망스럽다 이런 얘기를 했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이 사람은 굴수비는 좀 시장에 어 한 번 더 찬물을 끼얹진 측면이었다라고 하면 어제는 이제 어 그 샌프란시스코 어 연는 종재이 사람이이 사람 어 데일리 종재하고이 보원 부위장 죄송합니다.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 나 가지고 어 이분들은 조금 이제 시장에 좋게 주식 시장에 좋게 얘기를 해 줬다 렇게 정리를 했습니다. 자 그래서 어 제 생각은 요렇습니다. 지금 이제 어 차라리 요거를 보여 드릴게요.
매크로를 보면 침물이 11b나 내리고 하루 만에 11vP 내리는게 엄청나게 크게 내리는 거죠. 그리고 30년물도 CPP 넘게 이렇게 내려주고 이제 채거 2년물도 그 뭐랄까 이제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한 어 그렇게 갈 필요가 없다라는 생각이 좀 퍼지면서 이연물도 이렇게 좀 내려주고 했는데 자 국채 금리가 이렇게 내리는데도 어이 유가는 거의 그대로였어요. WTI는 오히려 3% 올랐고요. 물론 이제 실물 경제에 영향을 주는이 휘발류 가솔리는 좀 많이 내렸어요. 요거는 선물입니다. 많이 내렸는데 일단 원유 기준으로 봤을 때는 어 거의 안 내렸거나 혹은 일부는 올랐단 말이죠.
그리고 WTI는 이제 서브 텍사스탄 원유고 브랜트는 이제 영국 쪽 기준이니까 사실 미국에 영향을 주는 건 이걸 보는게 맞는데 WTI를 본다라고 하면 3% 올랐으니까 사실 국채 금리가 내리는 거는 다른 이유다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제 조금 희망적인 것들을 말씀드리면 어제 밤까지도 제가 이제 그 트럼프의 소셜 트루스를 계속 모니터링 했는데 별 얘기 안 했더라고요. 뭐 제가 놓친 놓친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별 얘기를 안 해서 어 이란과의 협상이 만약에 진행이 된다라고 하면이 어 제가 말씀드리고 싶 이런 거거든요.
어제를 보면 지금 자금의 이동이 그냥 여실하게 드러난 거예요. 그러니까 위험 쪽에 어 사람들이 이제 괜찮아. AI는 무조건 갈 거야라는 생각이 있다 보니까 이런 네오클라우드 쪽. 네오클라우드가 얼마나 그동안에 많이 올랐는지는 아실 거예요. 그런 쪽에 이제 회사체라든가 이런 쪽으로 많이 들어가 있다가 투자가 많이 들어가 있다가 개인들보다는 이제 기관들이 많이 들어간 거죠. 그런데 많이 들어가 있다가 이제 좀 위험하다 싶으니까 정말 칼같이 손절을 하고 이제 국채로 옮겨 왔는데 그 국채가 어떤 국채냐? 그동안에 많은 사람들이 미국 무너진다.
미국의 부채가 엄청나게 많다. 미국의 부채가 이렇게 많은데 금리가 떨어질 수 있겠냐? 이렇게 얘기하던 그 미국 국채로 옮겨갔다는 거죠. 믿을 만한 거는 결국 미국 국제밖에 없다라고 다시 한번 확인을 해 줬는데 그런 국채 금리가 정작 유가는 하나가 안 떨어졌는데 오히려 올랐는데 국채 금리 이렇게 떨어졌다 떨어졌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까지는 그러니까 위험 자산에 대한 회피 경향으로 인해서 국채로 돈이 옮겨간 것에 불과하고 여기서 만약에 이제 지금까지 CPI든 PPI든 이거 올리는게 제가 지금 여기 영향 미친게 뭐라고 말씀드렸죠? 가솔린이라고 했잖아요.
그리고 가솔린은 결국은이 정재 전의 원유가 내려가면 또 가솔린도 내려갑니다. 그래서이 원유를 내리는 거는 결국은 돌고 돌아서 이란하고의 협상 이거를 보게 되는 거죠. 그래서 모든게 지금 유가에 잡혀 있는 거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어제 그 많은 분들의 어떤 그 지표를 읽는 그런 뭐랄까 어 그게 좀 이렇게 표현하면 그렇지만 확실히 좀 갈렸다라고 봐요. 그냥 막 CPI 올라서 큰일 났다. PPI 올라서 큰일 났다라고 하는 사람들 분들이 되게 많은데 그렇게만 보실게 아니라 어 그걸로 인해 가지고 국채 금리가 어떻게 영향을 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유가는 그대로이라고 하면 이거 지금 보여 준 것은 완전히 그냥 채권 시장에서의 위험 자산 회피 경향 이런 것들로 인해서 옮겨 간 것이었고 그렇다고 하면이 유가가 떨어진다고 하면 국제 금리가 떨어질 여지는 훨씬 더 많이 있다.
요렇게 보시는게 저는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제 어 오늘도 한 번 더 강조드리지만 제가 이제 희망적인 얘기를 한다라고 해서 바로 오르는 것은 아니라는 거. 그러니까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말씀드리면 국채 금리는 국채 금리고요. 코위브는 코위브입니다. 네오클라우드는 네클라우드우드고요. 그러니까 서로 다른 개념이에요. 그래서 국채 금리로 돈이 옮겨 갔으니까 다 괜찮아. 이게 아니라 위험한 것들은 여전히 계속 위험하다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께도 어 이렇게 개별주보다는 지수 투자하시는게 좋다라고 한번 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어 어제 이제 그 실적이 좀 나온게 있는데 1라 2리가 이제 일단 3.6% 올랐습니다.
그리고 아 실적이 나온게 아니라 제가 실적이 나오지 않았지만 이제 돈이 쏠림이 이렇게 갔다라고 말씀드린 건데 이게 하루짜리 지금 어 히트맵이고요. 헬스케어 쪽이 많이 올라 있는게 보이시죠? 그리고 이제 어 1라리 같은 경우는 뭐 비만 치료제 이런 것 때문에 많이 알려져 있는 제약사고 3.6% 올랐습니다. 그리고 유나이티드 헬스가 이제 미국의 최대 건강 보험사잖아요. 여기가 2.8%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이쪽도 보면 그 자산이 또 옮겨갔다. 요게 보이시죠? 그리고 히트맵에서 여러분들께도 말씀드리지만 히트맵은 저도 무료습니다. 무료써도 다 볼 수 있어요.
예. 그룹을 누르시면은 섹터 별로도 요렇게 잘 나옵니다. 봐도 헬스케어가 1등으로 많이 올랐죠. 에너지가 많이 빠졌고요. 그리고 테크놀로지 이렇게 됐고 이게 어제로 봤을 때는 테크놀로지가 엄청나게 많이 빠졌어요. 그래서 일주일치로 보면 보이 보이시죠? 이제 테크놀로지가 4% 빠지고 헬스케어 컨슈머 디펜스 어 앞에서 한 8% 정도 이렇게 오르고 각각 4%씩 그러니까 돈이 이렇게 옮겨가는게 어 누 이제 누가 봐도 이렇게 그 테크 쪽에서 이런 뭐랄까 동기 방어주라든가 안전자산이 안전 쪽이라 국채 같은 이런 안전 자산이라든가 이런 쪽으로 옮겨갔다 요런게 보이실 거예요.
자, 그래서 어, 주식 시장에서 채권적으로 돈이 옮겨가고 주식 시장 안에서도 어, 테크놀로지 어, 기술주보다는이 헬스케어 쪽으로 많이 올라갔다. 많이 옮겨갔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 델 같은 경우는 어제도 또 내렸더라고요. 그래서 한 6.8% 내렸고 그리고 HP가 한 7% 내렸습니다. 제가 어제이 두 개가 우리 PC 퍼스널 컴퓨터 말고도 그 서버도 많이 만든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그 서버의 수요가 어디 있을까요? 다 네오클라우드 쪽에 많이 들어가겠죠. 그러니까 네오클라우드 쪽에 연결되어 있는 곳들이 어제 좀 많이 내렸다.
요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도이 어 네비우스 같은 어제 많이 빠지다 보니까 약간 좀 보 올라줬네요. 그러니까 코유브도 올라줬고 근데 이제 어 여러분들 이런 거를 아 다시 코위브 살아난다 이렇게 보시면 안 됩니다. 코위브의 CDS 금리가 갑자기 뭐 줄어들거나 어 부도 위험이 갑자기 줄어든게 아니라고 말씀을 드렸죠. 이런 것들은 너무 많이 떨어지면 또 사람들이 들어와서 다시 한번 또 어 이제 너무 많이 떨어졌네. 다시 오르겠지. 이렇게 들어가는 것도 있고 그 심리를 노리고 또 들어가는 사람들도 있고 그런 거예요. 시장은 그런 거니까 이렇게 올랐다고 해서 다시 살아난다 요렇게 생각하시면 안 된다.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 어 오늘 밤이나 이번 주말에는 조금 그음 뭐랄까 저도 이제 안테나를 좀 세우고 있을 텐데 코브 회사체 수익률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계속해서 한번 찾아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 달 말에는 PC 물가도 나오죠. 그래서 PC 물가가음 어떻게 나오느냐요 요거에 따라서 이제 또 그 장기채권 금리라든가 이런 것들에도 영향을 많이 미치니까 그런 것들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SK 하이닉스 실적도 이제 예정되어 있으니까 어 날짜가 미정이네요.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어 10월 29일 연준 우리나라 시간으로 10월 29일 새벽 3시 FMC보다 먼저 나올지 언지 모르겠으나음 많은 사람들이 뭐랄까 기대 별로 안 할 것 같죠.
근데 하이넥스가 너무 많이 내려져 있으니까 오히려 실적이 좀 잘 나오면 삼성전자와 다르게음 좀 올라갈 수도 있지 않겠냐 이럴 수도 있죠. 삼성전자도 실적 나오고 나서 많이 내렸잖아요. 많이 내렸고 하이닉스도 많이 내려가 있는 상태니까 오히려 여기서는 실적이 잘 나온다는 전제하에서는 실적이 잘 나왔다고 해서 주가가 오르는게 아니다라는 최근의 어떤 네러티브가 여기서 성립을 안 할 수도 있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립니다. 자, 오늘의 한 단어는 제가 신용 스프레드라는 걸 가져왔어요. 그래서 신용 스프레드는 어 만기가 같은 어 국채 금리하고 회사체 금리의 차이 요거로 보시면 됩니다.
제가 아까 그 코위브 얘기하면서 말씀드렸던 그 내용이죠. 국체는 아무리 미국 정부가 지금 뭐 빚이 많고 재정석자가 난다고 하더라도 미국이이 뭐랄까 돈을 떼갈까라는 생각을 했을 때 미국이 돈을 안 갚을 거야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없으시죠. 가끔 뭐 이제 시장에 보면 되게 음모론을 가지신 분들이라든가 시장의 어떤 되게 굉장히 공포를 가지신 분들은 야 미국 이구 안 갚을 수도 있지 뭐 이렇게 얘기하시던데 이제 미국 아무리 미국이라고 해도 어 신용이라는게 있어요. 미국이 만약에 돈을 안 갚았다 그러면 이제 모든 사람이 이제 미국에 돈을 안 빌려 줍니다.
그러면 미국은 지금 국채가 엄청나게 많이 발행이 돼 있잖아요. 그럼 그거를 다 카갚으라라고 할 텐데 그 그런 이제 뭐랄까 이제 상환 요구가 들어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당연히 미국은 갚을 수밖에 없는 거고 어쨌든 그래서이 위험이 없는 자산이 위험이 거의 없는 자산이 미국 국채인 건데 근데 회사체 같은 경우는 회사가 못 갚을 수도 있다라는 리스크가 있죠. 특히 이제 코위브는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본업이 없이 차입을 통해 가지고 클라우드 사업을 하는 곳이다 보니까 더더욱더 그런 위험을 많이 느끼고 있죠. 만약에이 사업이 제대로 안 되면 뭐 자금 조달이 너무 어려워져서 국채 금리가 많이 오르고이 뭐랄까 대출 금리가 많이 올라서 자금을 조달하는게 어려워지면 그래서 데이터 센터에서 나오는 이익보다 어 뭐랄까 수익이 안 나오게 되면 그래서 어제 코비도 보면 적자를 보여 드렸었잖아요.
그런 것들이 계속되어서 만약에 회사가 넘어가게 부도가 나게 되면 어떡할까 그런 리스크 때문에 어 많은 높은 수준의 금리를 요구한다. 그래서 그게 한 15% 이렇게 나왔었던 건데 어 그 차이 지금 이제 10년물로 치면은 이제 국채 금리가 한 5% 정도 되니까 조금 더 높지만 그러면 10% 포인트인데이 10% 포인트가 신용 스프레드입니다. 말 그대로 신용이 다르잖아요. 미국의 신용하고 코위브의 신용 그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정리하겠습니다. 음. 어 어제 생산자 물가는 일단 4년 반만에 굉장히 높은 수준으로 요렇게 나왔는데 10년물 금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11.5b OBP 내렸다.
이렇게 말씀드렸어요. 요거는 어 명확하게 일단 그 위험 자산 회피 성향이 나와서 자금이 저쪽 위험한 쪽에 있던 돈들이 요쪽 돈 돈으로 옮겨왔다. 그렇게 말씀드렸고 어 국채 금리가 내린다 하더라도 국채 금리는 국채 금리고 코입부는 코브다. 이렇게 또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어제 말씀드린 내용을 한 번만 더 리바이브를 하면 시장에 돈이 없는게 아닙니다. 어, 시장에 돈이 없는 거는 그 시장만 봐서 그런 거고. 가끔 이제 어제 뭐 보니까 블랙락 어 레리핑크 회장이 뭐 자기가 돈 시장에 돈이 이렇게 없는 거 처음 봤다 뭐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어 그거를 이제 뭐랄까 이해 관계계자가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하는 거를 그 고지곧대로 믿으시면 안 돼요.
시장에 돈이 없다라고 하는 거는 그러면 시장의 그 뭐랄까 주가나 지수나 이런 것들이 안 움직여야 되는데 제가 말씀드린 거는 포트폴리오 조종이라는게 있습니다. 그래서 채권에 있던 돈이 주식으로 올 수도 있고 주식 안에서도 섹터 로데이션이 있을 수도 있고 그리고 커모디티 지금 이제 금하고 은은 좀 올랐는데 그러면 금은 쪽으로 옮겨 갔다는 거죠. 이것도 마찬가지로 안전 자산 쪽으로 돈이 간 거죠. 그래서 돈은 이렇게 유기적으로 옮겨다니고 그 유기적으로 옮겨다니는 속도는 굉장히 빠르다. 그래서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 이제 위험한 쪽에서 있다가는 크게 이을 수도 있고 안전한 쪽에서 있으면 또 크게 오를 수도 있고 이런 거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오늘 시장 읽기 여기까지고요. 어, 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시거나 궁금하신 분들은 커뮤니티 남겨 주시면 제가 최대한 답변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시작하시고요.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은 제가 그 리포트 나가는 날이죠. 이번 주 아마 정리할게 좀 많을 거 같은데 최대한 깔끔하게 잘 정리해서 어 올려 드리겠습니다. 자, 주말 잘 보내시고요.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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