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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필투자입니다. 이번 영상은 S&P 500 ETF 전기 점검해 봅니다. 먼저 국내 상장되어 있는 SP 500ETF 중부입니다. 레버리지, 선물, 채권, 혼합형 등의 상품은 제외했고요. 10월 17일 기준으로 투자되어 있는 자금 순으로 정리한 표입니다. 우선 10월 17일 기준으로 SP 500 지수의 어 지수 자체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이전 영상에서 실러 지수, 버핏 지수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말씀드렸기 때문에이 부분 감안해 주시고 영상 봐 주시기 바라고요. 1월에 정리해 드렸을 때만 해도 주요 상품들에 상당히 많은 자금이 순 유입이 되었고 또 커버드 콜 상품이 여러 개가 출시되어 현재 22개 상품에 약 20조원대의 자금이 투자가 되어 있습니다.
가장 많은 자금이 들어가 있는 타이거 미국 S&P 500 같은 경우에만 10조원대, 코덱스 5조원대, 환치를 실시하는 코덱스에 6,900억 원대, 커버드코 상품에도 3,500억 원대 등 다양한 상품에 상당히 많은 자금이 들어왔고요. 반면에 애나노츠 상품은 388억 원대고 좀 거래량이 굉장히 저조하다는 점도 먼저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각 어떤 식으로 운영되는지에 따라서 즉 환노출 ETF냐 환해지 ETF냐 커버드 콜이냐에 따라서 또 수익률이 조금 상의한데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서는 왜 이렇게 수익률이 지금 현재 다른지 그리고 나는 어떤 식으로 투자하는게 좋은지 한번 점검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이 상품들 중에서 동일가중으로 담고 있는 좀 특이한 상품인 타이거 미국 S&P 500 동일가중 상품 제외하고 유일하게 액티브 상품으로 운영되고 있는 타임폴리오 상품을 제외하고 각 카테고리별로 평균치를 내보았습니다. 먼저 환노출 ETF 상품의 1개월 기간 수익률은 2.46, 6개월 기간 수익률 23.03, 1개월은 17.72%입니다. 72%입니다. 반면에 이제 환해치를 하는 상품 같은 경우에 -0.66, 21% 그리고 10%로 어 1개월 같은 경우는 기간 수익률 차이가 약 3.11%고 1년인 경우에는 무려 6.98%로 98%로 벌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환변동이 영향을 미쳤다는 건데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스파이하고도 비교를 하면서 이게 환해지에서 온 건지 환노출에서 온 건지도 한번 따져 봐야 될 거 같고요. 커버트 콜 같은 경우에는 뒤에서 이제 분배금도 고려하면서 다시 정리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먼저 달러 차트를 한번 보려고 하는데 지금 현재는 달러가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먼저 왼쪽은 5, 5개 좀 장기간 차트인데요. 장기간 차트를 보더라도 꾸준히 등락은 있었습니다만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는 거 아실 수 있고요. 1년으로 좁혀서 봤을 때는 어 지난 하반기부터 올 3월까지 강달러 유지가 좀 되다가 어 4월부터는 쭉 빠졌다가 다시 이제 하반기 들어오면서 강달러가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1년 기준으로 봤을 때 달러가 몇 % 상승을 했는지 확인을 해 보았더니 1369억원에서 현재 1421원으로 약 3.85% 상승을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강달러로 인한 수익률 어 즉 환노출이이 부분에서 수익이 훨씬 좋았다라는 그런 기사도 있고요. 그래서 따라서 좀 환노출 상품부터 조금 정리를 해 보면 국내의 환노출로 미국 SP 500을 추종하는 아홉 개 정도의 상품이 있습니다. 어 시가 총액 순으로 정리되어 있는 표이고요. 보시다시피 기간별 또 크게 수익률이 차이가 나진 않습니다. 최근에는 운영 보수들을 조금은 맞춰 가면서 수수료를 조정을 하다 보니까 수수료나 뭐 괴리 부분에서 일부 정도 차이가 있는데 예를 들어서 환노출하는 SP 509기 상품 중에서 기간별로 어떤 상품이 순위가 좋았는지 제가 랭크도 구했거든요.
보시다시피 기간별로 어떨 때는 타이거가 어떨 때는 코덱스가 또 어떨 때는 어 원큐 상품 등이 좋았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상의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어 굉장히 미미한 수준의 기간별 수익률 차이 보이고 있고요. 다만 이제 스파이하고 좀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환노주 평균이 1개월 수익률이 2.46%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스파이 같은 경우에 즉 내가 달러로 환전을 해서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스파이에 투자를 했다 했을 경우에 1개월 수익률은 0.66%에 66%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1년도 13% 대비 환노출 ETF가 17% 정도로 큰 차이 보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즉 그만큼 타이거 SMP 500 같은 ETF를 통해서 지금 수익률이이 정도 나고 있다라는 것은 어 2 3% 정도는 또 크게는 4%까지는 환으로 인한 즉 달러 강세로 인한 수익이다라고 보셔야 합니다. 어, 저 같은 경우에 이제 타이거 미국 SP 500에 이제 IRP 계좌에서 정립수로 꾸준히 투자를 하고 있었는데 그래서이 부분이 조금은 지금 현재는 어 과연 내가 계속 똑같이 이런 식으로 투자를 하는게 맞을까라는 우려가 조금 생기고 있기는 하거든요. 반면에 그러면 환해치 상품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환해치 상품은 현재 다섯 개 정도가 있고요.
지금이 역시 좀 시가 통순으로 좀 순서를 나열한 표입니다. 환해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비용이 조금은 더 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이 다섯 개 내에서는이 역시 큰 차이는 없는 편이고요. 보시면 1개월 어 뭐 가장 수익률이 좋았던 상품과 수익률이 낮았던 상품의 차이가 0.46. 가장 좋았던 1 아 1년 기간 수익률 차이도 0.53%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큰 차이가 있는 건 아니다라고 봐 주시고 환일체 평균 수익률은 0.66% 66% 6개월 21% 1년이 10%인데 사실 환내지 자체는 환율을 미리 고정하기 때문에 주가 상승분만 가격에 반영하는 구조입니다.
그럼 사실상 스파이랑 차이가 없어야 하는데 아무래도 환해지에 드는 비용이 있어서 스파이보다 수익률이 조금 못 미칩니다. 예를 들어서 스파이와 어 비교했을 때 1개월 수익률 차이가요 정도 나오고 있고요. 또 1년 같은 경우에는 약 3%가량 못 미치는 수준이거든요. 그래서요 부분 꼭 기억하시고 제가 가장 궁금했던 건 그러면 만약에 원화 강세가 되면 어떻게 되느냐입니다. 그러니까 달러가 약세가 되는요 구간에 과연 환일지의 수익률은 어떻게 퍼포먼스가 나왔는지 한번 확인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기간에 4월 1일부터 7월 1일로 3개월로 끊었고요.
그 당시에 이제 스파이의 수익률은 10.6%가 6%가 났고 환지는 9.8% 8% 났습니다. 다만이 기간에 환출을 하는 타이거 미국 SP 500 같은 경우에는 1.8%밖에 수익률이 나오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아무래도 원 달러 그니까 하락기가 즉 원화가 강세가 되는 그런 구간에서는 확실히 환해치가 우세하구나를 뭐 알고는 있었습니다만 실 숫자로도 증 이렇게 확인을 할 수가 있는 부분이었습니다.음 음. 그래서 앞으로 만약에 환이 어떻게 된 되냐에 따라서 그 원화 강세가 다시 돌아온다면 SMP 500이 유지가 된다 하더라도 환노추 투자시의 환으로 인한 피해가 있을 수 있겠다.
여겨지고요. 그다음은 이제 커버트콜 전략을 취하는 ETF들입니다. 커버트콜 전략은 분배금을 어 이용해서 이제 한 월배당을 받는 그런 운영으로 이루어지다 보니까 배당 그 즉 분배금을 꼭 확인을 하셔야 되고요. 우선은 각 기간별 수익률부터 보시면 아무래도 커버드 콜 전략 자체가 아 각각 이게 세밀한 부분들이 조금 다르기 때문에 수익률 분비율이 좀 상의합니다. 그래서 커버드코 평균 수익률보다는 각각 투자하고 계시는 혹은 투자를 고려하고 계시는 상품들이 어떤 운영 전략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분배금은 어떤지도 한번 동시에 확인하셔야 되고요. 어 그래서 일단 총 보수율도 조금 상의하기 때문에 기타 보수까지 숨어 있는 보수까지 모두 금융협회에서 확인한 총 보수율 정리를 해 드렸고 어 분배금 또 올해 어 월배당으로 지급된 부분들을 모두 정리를 해 봤습니다.
예를 들어서 타이거 같은 경우에는 어 매달 84% 분배율 정도로 이제 꾸준히 지급이 됐고 이게 유지가 된다 했을 때는 연 예상 분배율이 10.2%가 %가 됩니다. 해당 상품의 전략 자체가 타겟스 연 10%로 어 취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고려하면서 분배가 지금 지급이 됐고 코덱스 같은 경우에는 분배율이 상당히 좋습니다. 어 월 한 1.14에서 1.24% 평균 0. 1.18%로 지급이 됐고 연 예상 분배율이 이렇게 되면 14% 마찬가지로 솔은 12% 에이스가 가장 좋은 15.1 1%의 분배율을 보내고 보이고 있습니다. 근데 다만이 해당 기간 즉 6개월 수익률은 어땠느냐 했을 때는 수익률은 반대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내가 분배금이 더 필요하다. 그러니까 은퇴후의 생활 자금 사용으로 분배율이 높은 것을 선택하실 수도 있겠고 에이스 같은 경우에 혹은 어느 정도 분배율이 되면서 수익도 좀 쫓아갔으면 하겠다 했을 경우에는 좀이 안에서 변동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다만이 상품들도 모두 환노출이라는 점 고려하시고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또 유일한 타임폴리오 그 SP 500 액티브 상품 같은 경우는 제가 1월에 정리해 드릴 때도 어 이게 과연 SP 500 지수를 따르는 ETF인가 혹은 AI 혹은 서학개미처럼 지금 핫한 어 종목을 더 담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우선 기본적으로 담겨 있는 종목수가 63개입니다. 10월 17일 기준으로 했을 때요. 그래서 현저의 차이가 나고 가장 현재 잘 현재에서 잘 나가는 그런 종목들을 담고 있기 때문에 SP 500과 비교해서 보기에는 상당히 무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비중도 조금 어 다른 편이고요. 예를 들어서 지금 탑 20 안에 들어와 있는 종목만 해도 상당히 상의하거든요. 존스 존스 월마트, 코스코 같은 기업들은 보이지 않고 오클로 원자력이나라든지 어 오라크, 로블록스 같은 상품들이 들어와 있어. 아, 기업들이 담겨져 있어서 제가 이전 영상에서이 약간 AI랑 조금 더 결이 있는 ETF 아니야라고 말씀을 드렸고 다만 이제 꾸준히 운영이 굉장히 잘해오는 그런 ETF이기는 합니다.
어, 일단 1월에 정리해 드렸을 때만 해도 종류 어, 기업들이 요랬었거든요. 그래서 상당히 기민하게 종목들을 교체하면서 어 차트 한번 보시면 항상 퍼포먼스는 상당히 SP 500 ETP 비교에서는 우세했다. 근데 다만 내가이 상품을 투자하면서 아 나는 SP 500을 추종하고 있어라고 하기에는 실제 SMP 500과는 괴리가 크다라고 어 설명을 드렸었습니다. 아, 그래서 1년 정도의 차트를 세 개 결이 있는 좀 결이 다른 ETF들을 좀 정리 가져가 보았는데요.이 주황색이 타이거 SMP 500 환노출 상품이고 치트 남색이 코덱스 미국 SP 500 환해지 상품이고 한늘색이 액티브로 운영되는 타임폴리오 상품입니다.
보시다시피 거의 전 기간에 걸쳐서 액티브 상품 타임폴리오가 수익이 좋았고요. 일단 그다음이 환노주 상품 그다음에 환내지인데 이게 여기에서 4월 1일에서 7월 1일까지 워낙 강세시기 달러 한 약세 시기를 끊어 봤더니 보시다시피 환해치 상품이 환추 상품보다는 어 수익이 좋았습니다. 앞에서 이제 숫자로도 보여 드렸지만 차트로 다시 한번 보여 드리는 거고요. 그렇기 때문에 좀 정리를 해 보자면음 나는 굉장히 장 기간 동안 어 그냥 환노추 상품 ETF를 통해서 정립시로 꾸준히 모아가겠어가 대부분의 기조이실 거고요. 저도 그랬었고요. 근데 지금 현재 달러가 워낙 올랐기 때문에 그리고 실제로 보니까 SMP 500을 추종하는 스파이보다도 실제 우리 그 SP 500 환노출 ETF가 수익이 좋았던 이유가 달러 강세 영향인 거 같은데 어 앞으로는 달러 강세가 지속될까 혹은 더 강세가 유지가 될까 혹은 원화가 강세가 되지 않을까에 따라서 조금은 앞으로는 전략을 달리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그 부분을 좀 짚어보고자 이번 영상을 통해서 조금 점검을 해 보았고요. 환지랑 환노지를 반반 투자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도 있겠고 아 나는 지금 현재 SMP 500 역대 최고치의 법입 지수를 보이고 있는데 실러지 보이고 있는데 조금은 어 홀드하겠어라고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투자 면에서요. 그래서이 여러분들의 그 투자 운용에 좀 참고하는 영상으로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이번 영상을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번 영상도 끝까지 어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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