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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1월 2일 뉴스 시작합니다. 검은 월요일은 없었습니다. 주말 사이 미국에서는 인텔를 중심으로 기술주 쇼크가 나타나며 뉴욕 증시가 급락했는데요. 코스피는 반등했습니다. 최윤하 기자. 네. 최윤입니다. 네. 코스피 마감 상황 전해 주시죠. 네. 코스피는 정거래일보다 2.24% 오랜은 5,859.07에 07에 장을 마쳤습니다. 미국발 미국발 사풍에 전거레일보다 1.6% 하락한 5,637.77에 출발한 코스피는 오전 중 바로 반등에 성공해 5,910.83까지 83까지 올랐습니다. 인텔이 예상치를 밑는 4분기 가이던수를 내놓으며 현재 시간 30일 주가가 28% 넘게 급락했지만 코스피는 낙폭을 줄였습니다.
기관이 코스피 상승세를 견인했는데요. 개인은 1조 4천억 원, 외국인은 4,300억 원 매도했지만 기관이 1조 4천억 원 매수했습니다. 오늘 저 PBR 기업 명단 공개, 주식시장 천진화를 위한 결제주기 단축 등 증시 부양책이 공개됐는데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반도체는 탄탄한 실적과 주주 환원책을 재료로 급등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4% 넘게 폭등했고 삼성전자도이를 뒤쫓아 상승 전환하며 1% 넘게 올랐습니다. 두 종목 모두 프리마켓에서는 약세를 보였지만 정규장에서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네. 코스닥도 미국발 기술주 충격을 피해 갔죠.
네. 코스닥도 1.1% 내리며 출발했지만 상승 전환에 1% 넘게 올랐습니다. 코스닥에서도 반도체 소부장주들이 강세였는데요. 주성 엔지니어링은 1% 상승했고 심택과 ISC는 5%대 폭등했습니다. 달라온 환율은 껑충뛰어 1340원대 후반까지 올랐는데요. 미국이 중간 선거 이후 이란을 공격할 수 있다는 불안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매도가 다시 확대되며 원화가 약세를 보이는 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다만 수출 기업들의 달러 매도가 국내 달러 공급을 늘리며 상승폭을 제한했습니다. SBS비즈 최윤합니다. 2028년부터는 주식 결제 주기가 앞당겨질 걸로 보입니다.
주식을 매도한 투자자가 다음날 매도 대금을 현금으로 수령할 수 있게 되는데요. 자세한 내용 취재 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신성우 기자. 그러니까 지금은이 주식 매도 체결일로부터 이틀 뒤에 결제가 이루어지죠. 그런데 이게 하루 앞당겨진다고요? 네, 그렇습니다. 한국 거래소와 예탁 결제원 등 증권 유관 기관들이 결제 주기를 T+ 1일로 단축하기 위한 공동 로드맵을 오늘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주식 결제 주기는 이르면 2028년 4분기부터 단축됩니다. 먼저 내년 10월을 목표로 거래소와 예탁 결제원 등 유한 기관들이 결제주기 단축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요.
이후 업계가 2028년 1분기까지 시스템과 업무 프로세스 등을 마련합니다.이 이 모든 과정을 거치고 나면 2028년 4분기부터 기존 T+ 2였던 주식 결제 주기가 T+ 1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다만 거래소는 향후 금융당국과 국내외 금융사 외국인 투자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 단축 시기를 확정한다는 방침입니다. 네. 그렇다면이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어떤 점이 달라집니까? 쉽게 정리하면 주식을 사고하는 방법은 그대로인데 돈이 오가는 날만 하루 빨라지게 됩니다. 먼저 이틀 뒤에 봤던 주식 매도 대금을 매도 바로 다음날 받게 되고요. 주식 매수시 미수대금을 납부해야 하는 날짜와 반대 매매 시점도 하루씩 앞당겨집니다.
또한 결제 주기가 단축되면 주식 매수자가 바로 다음날부터 주식을 소유하게 되는만큼 배당일에도 변화가 생기는데요. 배당을 받기 위해 주식을 사야 하는 날이 기준일로부터 2일 전에서 기준일 직전일로 바뀝니다. 개인 투자자분들이 결제에 효능감을 좀 미리 선재적으로 느끼실 수 있도록 어 제가 매도금 담부 대출 금리를 어 인하를 단행하고자 합니다. 이밖에 증권사들은 현재 연.5%에서 5%에서 10% 수준인 금리를 더 낮춰 중저금리 매도금 담보 대출을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입니다. SBS 비즈 신성우입니다. 청년 취업 절벽이 장기화되면서 정부가 내년 청년 일자리 창업 지원 예산을 올해보다 1조 5천억 원 확대합니다.
특히 취업 경험이 없는 청년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데요. 부모의 소득 기준이 감안되지 않을 수가 있어이 형평성 문제가 지적됩니다. 서현 기자. 네, 서현입니다. 네. 우선이 청년 취업 지원이 확대된다고요? 네. 정부는 16만 명을 대상으로 청년 첫 취업 지원 제도를 신설을 합니다. 기존에는 15세에서 34세 청년 가운데 취업 경험이 있는 청년만 대상이었지만 내년에는 취업 경험이 없는 청년까지 지원 대상을 넓히는 겁니다. 이들에게 지급하는 구직 촉진 수당액도 월 최대 60만 원이던 걸 65만 원으로 높이면서 6개월 동안 최대 390만 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네. 그런데이 제도에서 형평성 문제가 제기됐다고요? 네, 그렇습니다. 국회 예산 정책처는 부모가 고소득 고자산가여도 지원 대생에 포함될 수 있어서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해당 지원을 받으려면 해당 청년이 속한 가구가 중의 소득 120% 이하, 재산 5억 원 이하여야 하는데 문제는 독립해서 부모와 따로 살면서 별도 가구인 청년의 경우 부모 소득 수준이 전혀 감안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도 첫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은 여전히 부모의 경제적인 영향을 크게 받는 경우가 많다며 실질적인 가정 환경을 충분히 고려해야 진짜 지원이 필요한 청년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예산서는 정부가 취업 경험 요건을 없애면서 상식적인 구직 활동만 하고 수당을 받는 부작용도 오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별도가구 청년의 경제적 여건을 면밀히 심사하고 심층 상담과 취업 활동 계획으로 구직 활동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비즈 서지현입니다. 정부가 앞으로 3년 동안 지방 핵심 중소 중견 기업에 4조원이 넘는 저리 대출을 공급합니다. 지역 기업들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위해 관련 제도도 손보기로 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들어봅니다. 이정민 기자. 네, 이정민입니다. 네. 공급 예정인 대출 규모 정확히 얼마입니까?
네. 정부는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 핵심 중소 중경 기업에 3년간 4조 5,억 원 규모의 저리 보증부 대출을 공급합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늘 2억원 위원장 주제로 진행된 제6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이 같은 지원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향후 3년간 은행권이 시종 보증 기금과 기술 보증 기금에 3,억 원을 출연하면 신부와 기본은 약 15대 규모인 4조 5,억 원의 협약 보증을 공급하는 방식입니다. 자금 흐름의 병목은 해소하고 필요한 곳에 자금이 공급되도록 선재적으로 생산적 금융의 기반을 정비해 나가겠습니다. 수도권을 제외한 14개의 시도 지자체가 지역 경제 기어도 등을 고려해 지역 내 기업을 추천하면 신부와 기보가 심사시 우대하고 정부와 은행권, 학계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지자체별로 평가 등급을 매겨 자금을 차등 지원할 계획입니다.
금융인은 연말까지 기업 복모를 받고 내년 1월 지자체 평가와 등급 선정을 거쳐 내년 1분기부터 대출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네. 또 중소중견 기업이 납품 대금을 조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도 개선된다고요? 그렇습니다. 금융인은 외상 매출 채권과이를 담보로 한 외상 매출 채권 담보 대출 이른바 외담대의 정산 주기를 60일 이내로 단축하기로 했습니다. 외상 매출 채권은 판매 기업이 물건을 납품한 뒤 구매 기업으로부터 받는 채권이고 외담되는이 채권을 담보로 대출받아 납품 대금을 먼저 현금화하는 방식인데요. 현재 최장 90일까지 가능한 만기를 내년 2월 1일부터 60일 이내로 줄여 자금을 더 빠르게 받을 수 있게 하겠다 겁니다.
금융민은 이번 제도 개선으로 연간 최대 117조원 규모의 매출 채권 조기 현금화가 가능해지고 이자부담도 최대 363억 원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BSG 이정민입니다. 온라인 수출 이른바 역직구가 KBT 열풍의 힘입어 40% 넘게 늘었습니다. 3분기 기준으로 6년 만에 최대인데요. 반면 해외 직구는 고안율 여파로 크게 주춤한 걸로 나타났습니다. 자세히 알아보죠. 지흥배 기이자. 네, 지흥배입니다. 네. 역직구가 얼마나 늘어난 겁니까? 네. 국가 데이터처 온라인 쇼핑 동향에 따르면 3분기 해외 집판 거래액은 1조 944억 원으로 1년세 40.7%나 7%나 뛰었습니다.
거래액은 3분기 기준으로 2020년 이후 6년 만에 최대입니다. 상품군별로 보면 화장품이 6,363억 원으로 가장 많았는데 47% 넘게 늘었습니다. 의류와 패션 관련 상품이 923억 원, 은반 비디오 학기가 844억 원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면세전 판매도 90% 넘게 급증했는데 대부분 중국으로 향했습니다. 지난해 9월 말 중국 단체 관광객 모비자 입국이 시행되면서 관광객과 보다리상 수요가 함께 살아난 영향으로 보입니다. 네. 반대로이 해외 직구는 많이 주춤했어요. 네. 온라인 해외 직접 구매는 1조 9,893억 원으로 1년 전보다 6.3% 3% 감소했습니다.
직전 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감속 감소한 건 2014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고 감속 폭도 역대 최대입니다. 3분기 초반까지 이어진 고환율로 미국이나 중국 등 해외 상품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진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실제로 국가별로 보면 중국과 미국 등에서 각각 거래 9.1% 11.1% 1% 줄었습니다. 이밖에 9월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24조 9,억 원으로 짓게 되 전년보다 4.1% 늘었는데요. 지난해 10월이던 추석연휴가 올해 9월로 앞당겨졌는데도 1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하는 등 증가세가 둔화됐습니다. SBS 중부입니다.
서울강담 대표 재건축 단지인 은마 아파트가 일반 분양 물량을 당초 계획보다 늘리기로 했습니다. 조합원들이 당초 예상보다 작은 평형을 선택하면서이 대형을 줄이고 중소형 위주로 설계를 다시 짜기로 했기 때문인데요. 박연신 기자 연결합니다. 네. 박기자이 조합원들의 평형 선택이 일반 분양 물량에도 영향을 주는 거군요. 네. 기존 조사보다 대형 평형을 신청한 조합원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달 30일 집계한 조합원 분양 신청 결과에 따르면 전용 84제m형에 1934건이 몰렸습니다. 반면 전용 118제M형은 30예순 두 가구 공급 계획에 신청은 10신 아홉건 143제M도 신 여섯 가구 공급 계획의 신청은 열건에 그쳤습니다.
3년 전 조합 설립 당시 조사보다 대형 평형 선호는 줄고 중소형을 선택하는 조합원이 늘어난 건데요. 분담금 부담과 세금 등을 고려해 기존의 대형 평형을 희망했던 조합원들도 상대적으로 작은 평형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조합은 이런 수요에 맞춰 대형을 줄이고 전용 84제m 등 중소형 위주로 설계를 바꿀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합원 배정 면적이 줄어들면 그만큼 낮는 면적이 생기는데 조합측은이 물량을 일반 분양으로 돌릴 수 있어 장구였던 일반 분양 물량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 그렇다면이 설계 변경은 언제쯤 이루어지는지 또 늘어나는 일반 분양 물량은 언제 확정되는지도 전해 주시죠.
조합은 현재 관리 처분 계획인가를 앞두고 있는데요. 일단 기존 계획대로 관리 처분 계획인가를 받은 뒤 2주와 철거 기간의 정비 계획과 사업인가 관리 처분 계획 변경 절차를 병행한다는 구성입니다. 착곡 목표는 2028년 12월인데요. 최대배치와 1조 커뮤니티 시설 등을 조정해야 하는만큼 조합은 내년 중순쯤 구체적인 평형별 세대수와 일반 분양 물량 규모를 확정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BS즈 박현신입니다. 주요 경제 뉴스들 정리해 드렸습니다. 잠시 후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가 이어집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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