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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하이라이트] 시장은 끝난게 아니다.. 과열 이후 착해진 가격 |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7.21.화]

체슬리TV · 2026-07-21 · 유튜브 시청 12,14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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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는 계속이 과열된 시장 이걸 항상 보여 드렸었죠. 이걸 보여 드리면서 저희 한 두 달 동안 오신 분들은 다 하시겠지만 [콧방귀] 시장이 우리가 언제 주식을 하고 언제는 좀 조심해야 될지 예 시장이 다 갈쳐 줍니다 하면서 약간 이게 예 요렇게 보면 좀 보인다 그렇죠?네 네. 여기 보면 어 [콧방귀] 2000 요때 2018년도에 RSI 과열 21년도에도 요때 막 한참 어 [콧방귀] 요때 뭐 주식서 저기 1등하고 이럴 때 저희가 자금 안 받습니다. 했을 때 요때도 뭐 과열 자 지금은 어떤 상황입니까?네 아주 과열입니다. 그죠?

아주 과열인데 이것만 보면 주식하면 안 될 것처럼 보이지만 어 여기서 보면 최근 6개월은 아 반도체 과열이기 때문에이 반도체 과열된 것만 조금 과열 조심하면 되고 나머지는 지금 종목들이 박다 박살다 있으니까 반도체 햇볕 때문에 너무 어 지금 죽어 있는 그런 우산 주식 [콧방귀] 그 우산 주식 같은 거 조금씩 조금씩 담으면 입니다. 그런 말씀을 드렸었고 그다음에 또 하나가 있었죠.이 차트의 아랫 부분요 지금 아랫 부분 2018년도에도이 꼭지 부건에서 나타나 파란색 이게 원달러 한 주 1,00원 깨졌을 때 그죠?요 코로나 때도 1080원 갖고 그런데 지금은 환율이 어떻게 돼 있는지 다 아시죠?

예. 여기 뭐 잘 안 보시지만 환율이 여기 1,500원이잖아요. 1,500원. 환율이 그죠? 환율이 1,500원입니다. 그 환율이 이렇게 높으면 우리가 IMF 때도 그랬고 2008년 금융 때도 그랬고 아 그때 샀어야 되는데 왜냐면 환율이 높기 때문에 수출 기업들이 때돈 벌고 있잖아요. 그래서 시장은 끝난게 아니고 단지 최근 6개월 동안 너무 뜨거워진이 반도체만 좀 조심하면 됩니다. 근데 이제 반도체 다 빠졌잖아요. 한 35% 40% 빠졌으면 1차 하락은 조정은 가격 조정 다 일어났고 어제 최태원 회장님 말씀해서 힌트를 얻을 수 있 있었잖아요.

그죠? 아, 당분간은 쇼티지가 계속 지속될 수밖에 없고 여전히 반도체 메모리 메이커 입장이 고객들이 오죽하면 이제 최태원 회장님한테 다이렉트로 아, 우리 거부터 먼저 좀 챙겨 주세요. 지금 메모리 업체들이 갑이 되어 있는 그 갑을 관계 보면 어 아직까지 갑의 관계 그다음에 쇼티지 상황 지속 예 그렇다면 가격이 좀 착해야 되는데 그동안 5월 달에 레버리지 상장으로 너무 과열됐던 주식이네 확 이제 빠지면서 주식 이제 가격도 찾게졌어요. 좋은 기업을 항상 무량한 기업을 적당한 가격이나 착한 가격에 사는 걸 원칙으로 해야 되는데 이제 가격이 착해졌습니다.

네. 그런 얘기들을 어 최근에 좀 말씀드리고 있고요. 그래서 또 지금 오시는 분들한테는 제가 이제는 어 토을 오늘 아침에도 모닝 브리프에서도 [콧방귀] 그 현금화시켜 놨던 고객 예수를 하시는 그 고객분한테 아 전화드려야 되겠다. 지금이 가격에서는 이제 사도 될 거 같다고. 현금화를 안 시켜 놨으면 어떡할 뻔했나 뭐 그런 생각도 들거든요. 되게 어 예술을 하시다 보니까 되게이 감 감성이 풍부하시다 보니까 거의 그 고객분도 휴먼 인덱스 역할을 해 주시거든요. 코로나 때 저희 회사 찾아오셔도 됐잖아요. 채바닥에서 채바닥에서 아 나 너무 힘들어서 예 주식 다 팔아 달라고 그래서 제가 어 교수님네 여기서는 조목조목 제가 적어 드렸어요.

7월 달 되면 2,100을 다시 돌파할 거고 어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 파시는게 아니라 파시더라도 7월 달에 파셔야 된다고. 예. 그랬더니 이제 조목 조목 제가 얘기한 걸 다 적으시는 거죠. 왜 저거시는지 알죠? 그래서 만약에 그렇게 안 가면 나중에 그게 뭐 법적인 문제가 될 수도 있잖아요. 근데 그 정도 이제 뭐 자신이 없으면 주식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네. 저것이라고 제가 예 7월에 뭐 얼마 2,100 뭐 그 다른 데서 사실 주식하셨다가 손해 나서 우리 예사 오셨던 거거든요. 한 18억 정도가 한 14억 됐을 때 오시는데 하시자마자 한 한 달 만에 코롱나가 터지는 바람에 9억까지 떨어졌었는데 그 9억을 코로나 터지기 딱 직전 2,100 회복했는데 예 계좌는 18억이 다시 넘어가서 그래서 실제로 7월인가 8월에 자 이제 교수님 돈 찾아가시라고 그전에 다른 데서 터진 진 것까지 이제 다 많이 했으니까 찾아가시라고.

그래서 18억 얼마예 그때 찾아가시고 그러고 나서 신뢰가 생기다 보니까 언제 주식을 도하면 되냐 해서 그때도 그 말씀드렸네요. 이번에 트럼프 바이든 선거 전에 주가가 이제 빠질 건데 10월 셋째 주시면 될 거 같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때부터는 이제 제가 [콧방귀] 하는 얘기대로 다 하셨어요. 예. 그때 계약 날짜가 10월 22일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거의 미국 대통령선과 딱 직전에 예. 10월 20일 채바닥에서 다시 재개하시고 그래서 그 교수님이 이런저런 좀 좋은 일 하시려고 재단 만들셔서 뭐 하시는게 있으셨지. 아무튼 지금은음 이제는 가격 조정이 거의 다 이루어졌기 때문에 사실 시장이 지금은 하나도 걱정될게 없습니다.

락장에 이곳에 오면 정말 마음이 놓입니다. 정신과 치료받는 거 같아요. 제가이 웜 소통을 하는 이유가 아 이게 계좌만 살릴게 아니라이 주식 투자하면서 참 마상이 [콧방귀] 마상을 좀 치유를 해 드려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왜냐면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이 이 어려운 에베레스트 올라가는듯한이 장기적으로 꾸준히 어 인내하면서 여러 가지 변수들 발생할 때마다 그런 거 분석해 가지고 대응하면서 해야 되는데 그 마음이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그래서 어 나만 그런가? 아니다는 거죠. 주식 투자하면서 아 저 사람들도 [콧방귀] 나랑 비슷하구나.

근데 아 어떻게 해야 되지?네이 네.이 이런 변동성도 하나의 주식 시장의 속성이고 그죠.이 속성을 이용하지 못하면 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돈을 벌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저 책 이름도 첫 책을 지을 때 [콧방귀] 아 책 제목을 뭐라고 지어야 되나? 아니 주식을 잘하려면 일단 주식이 뭔지 그 투자의 본질에 대해서는 알고 시작해야 되잖아요. 그죠? 그래서 아 참 여러 주식책이 많습니다. 여러 주식책에 보면 공격하는 방법 거의 다 이제 공격하는 방법하고 뭐 이런저런 얘기를 적어 놨는데 사실 저는 그 공격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갖고 투자를 했는데 그 책대로 했는데 안 되잖아요.

이게 왜 안 되냐면 그 투자의 본질에서 위대한 기업에 올라타라 독점 기업을 소유하시 하라 뭐 좋은 내용이 너무 많죠. 그죠? 규칙 파괴자도 그렇고 좋은 내용들이 너무 많습니다. 많 많은데 정작 아 [콧방귀] 투자의 본질을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게 바로 [콧방귀] 좋은 기업을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좋은 기업인데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지 못할 때 투자를 해야 되는 된다는 거죠.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지 못한 기업 가치 변화에 투자를 하고 하나 더 있죠. 다 이걸 무시하는데 수비죠. 수비. 내가 투자하는 자산의 변동성에 대해서 충분히 공부를 해서 그 변동성에 따른 위험 관리까지 해야지 이게 투자에서 성공을 할 수가 있는데 그 변동성에 대한 위험 관리 이런 얘기가 마치 무슨 어 차트 분석이나 하는 것처럼 편화하잖아요.

참 어리석은 각이라는 솔직히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수비를 안는다. [콧방귀] 축구가 됐든 농구가 됐든 야구가 됐건 탁구 배더민 수비를 안 한다. 음. 산에 올라가는 것도 자연과의 자연에 대한 도전이잖아요. 근데 수비하는 마음 산에 올라갔을 때 혹시라도 어 뭐 돌발 변수 돌풍이 분다든지 뭐 했을 때 그 전문 산악인들이 다이 큰 배낭 속에다가 그 기후의 역섭이라든지 산의 역섭이 내가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에 대한 수비를 다 하고 가시잖아요. 큰 산에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여러 가지 대비를 다 해야 됩니다. 근데 그런 수비 마인드 없이 주식을 한다.

네. 장조일 때 좀 버는 듯하다가 시장이 역습 있을 때 부상하고 중상 있고 깡통계좌당하고 그래서 어 마음 관리도 잘해야 되고요. 예 공격과 수비이 두 가지 방법에 대해서 다 내가 준비가 되어 있을 때 그때부터 이제 수익이 쌓여간 쌓여간다고 생각합니다. 저문님 반도체에 너무 올랐고 거품 껴서 급락하는게 이해가 되는데 왜 비반도체 주식들이 반도체보다 더 빠지는 걸까요? 그러게요. [콧방귀] 비반도체 주식이 더 빠지는 이유는 지금 신용이 틀릴 때 한번 잘 생각해 보시면 우리가 주식 계좌에 어 내가 좋아하는 주식이 몇 개 있고 그다음에 보면 대부분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 종목들 같이 있잖아요. 여러 종목들 같이 있습니다. 근데 최근에 반대 매매가 속출하고 있잖아요. 그 반도 매매가 속출하면 어 저것도 좋았다고 하고 저것도 좋다고 하니까 그 정찰병이나 보초병으로 보내 놨던 주식들 있잖아요. 반대 매매 나오면 그냥 그 계좌 통으로 전부 다 반대 매매가 나갑니다. 시장가로. 그래서 최근에 나오는 반대 매매에 다른 주식들까지도 다 함께 빠지는 이유가 그렇고요. 그다음에 어 기관도 마찬가지예요. 기관도이 펀드가 회수가 되잖아요. 증권사 프라트 트레이딩 부서라든지 보면 월간 손실 한도에 걸리잖아요. 그러면 월간 손실 한 도에 뭐 -5억이면 일단 스탑로스 하거든요.

스탑로스를 알면 더 이상 손해가 나면 안 되잖아요. 그러면 그 부서가 갖고 있는 모든 주식을 다 전략 매도해. [콧방귀] 아 이거는 30% 빠져 있기 때문에 요거는 좀 더 안 빠질 거 같은데요. 그런 거 없습니다. 일단 무조건 다 팔아. 왜냐면 -30이 -50도 갈 수도 있고 하니까 그냥 전부 다 날려. 예. 이렇게 되면서 [콧방귀] 그동안에 많이 빠진 주식도 함께 빠집니다. 네.이 브루필드 자산 운용을 제가 한 번씩 언급을 하거든요. 네.이 이 브루필드 자산 운용이이 여의도의 IFC를 갖고 있을 때 그 CEO가 한 얘기입니다. 우리는 코어 SS을 모아가고 어 코어셋은 팔지 않는다.

단지 이제 세틀라이트에 해당되는 약간 이래 주변주 주변 부동산은 경기 상황을 보고 샀다 팔았다 한다는 거죠. 하지만 코에 계속 모아갈 뿐이다. [콧방귀] 이런 중요한 얘기를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식 투자를 하실 때도 내가 투자하는 자산은 지금 이게 코어인지 아니면 트레이딩으로 들어갔는지 제가 그 부분을 [콧방귀] 항상 생각해 보시라고 말씀드리잖아요. 그죠? 모아갈 수 있는 코어인지 트레이딩인지 단지 우리나라 어 시총 상위 주식들은 시클리클이 많기 때문에 어 이게 코어 개념보다는 어 코어는 코어인데 사이클 형 사이클 성격이 많다는 거죠.

그래서 약간의이 [콧방귀] 트레이딩 기술이 좀 필요하긴 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이 트레이딩을 정말 잘할 수 있지 않으면 함부로 어 트레이딩으로만 들어왔다가는 또 큰 코 다칠 수가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제가 [콧방귀] 증안기금 얘기를 최근에 좀 했잖아요. 증시 안정 기금이거든요. 예. 코로나 때 증시 안전 기금이 또 발족이 됐는데 하나도 못 샀고 2022년도에 그 주가가 많이 빠졌을 때도 하나도 못 샀고 뭐 개엄 사태가 됐던 트럼프의 폭탄 관세가 됐던 그 와중에 증시를 안정시켜야 되는 기금인데 이런 전쟁 터졌을 때 이틀 만에 20% 빠지는데도 5,50 가는데도 안 사잖아요.

그래서 [콧방귀] 어 이분들은 흉내만 내고 있나? 정시 안전 기금이라고 해서네 틀림없이 뭐 또 조만간에 아마 사장단 증권사 사장단 뭐 모임 이런 거 할 겁니다. 그러면서 아 증시 안정에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거다. 예 그런 발표. 근데 정시 안정 기금이라고 만들어 놨잖아요. 만들어 놨는데 왜 못 할까? 밸루에이션을 안 하는구나. 네. 저는 솔직히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밸류에이션은 하지 않고 자꾸네 맞지도 않는 타이밍을 노리는구나. 예.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콧방귀] 지금이 코스닥이 됐든 코스피 소형주가 됐던 그 너무 지금 과한 부분을 좀 전에 외국인들이 뭐 우리나라 시장에서 막 어이 헐값에음 원화 약세 틈 타서 외국 큰손들 한국 알짜 기어 속속 인수한다고 돼 있잖아요.

예. 외국인들은 좋다라고 살 겁니다. 이제 그래서 [콧방귀] 이럴 때 정안기금이 전문성을 발휘해서 예 저는 주식을 막 [콧방귀] 저번에도 코스닥 뭐 3,000 얘기 나왔을 때 제가 절대 3천 보내면 안 된다 했잖아요. 왜냐면 코스닥 1200도 비싸기 때문에 예, 그런 말씀을 드렸었는데 지금 750 그다음에음 [콧방귀] 코스피 삼성전자 하이닉스 제해하고는 뭐 지금 2,500 있는이 지수 때 예 이주세 때 왜 정한 기금이 작동을 안 하는지 그리고 국민연금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중세영주가 이제 박살했을 때 삼성전자 하이닉스 때문에 어 박살려 있는 거잖아요.

그럼 국민연금이 됐든 정통부가 됐든 [콧방귀] 노동부 등등이 작금 많습니다. 그런데서 지금은 중수형주 펀드 이런 걸 갖다가 오히려 집행을 해야죠. 그래서이 속절 없이 이제 빠지고 있는이는 시 우리의 그 우량한 중소 주식들도 너무 턱없이 헐값에 외국인들한테 넘어가지 않도록네 정환기금이나 예 각종 연기금이네 그 역할을 해 줘야 됩니다. 예 오늘 [콧방귀] 몸의 신박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도 퇴근하는 길 안전하고 행복한 퇴근길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환율#현금#코스피#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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