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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한국채금리, 미국채금리

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전문가들은 쉬쉬하고 있어요" 7월 이후 한국 증시 이렇게 됩니다 [홍춘욱 대표 1부]

한국 경제 시장 · 2026-10-26 · 유튜브 시청 2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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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코스피#삼성전자#나스닥#엔비디아#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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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홍춘욱 · 한국인

요약 보기

한국 증시 단기 조정 원인과 향후 전망을 다룬 영상이다. 결론: 과열에 따른 조정이지만 아직 추세는 살아 있으며, 7,300~7,400선 네크라인이 깨지기 전까지는 시장에 머무르는 게 맞다는 입장이다. [단기 하락 요인] 국민연금의 7월 리밸런싱 매도가 가장 큰 악재로 꼽혔다. 국내주식 550~580조 원 대비 목표 비중(300조 미만)을 고려하면 약 250조 원 초과 상태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이 특히 높아 매도 압력이 집중될 수 있다고 봤다. 다만 리밸런싱이 여러 차례 연기된 전례가 있어 실제 집행 시점은 불확실하다고 언급했다. 외국인도 글로벌 펀드의 한국 비중 목표치를 넘어서며 차익실현 매도를 이어가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기대는 워치리스트에도 못 들어간 상황이라 현실성이 낮다고 평가했다. 미국 금리 상승은 AI 기업들의 대규모 IPO·증자·회사채 발행과 맞물려 자금 수급을 압박하는 악재로 봤다. 스페이스X, 오픈AI, 앤트로픽 등의 자금 조달 수요가 증시 유동성을 빨아들일 수 있다는 우려다. [중기 관점] 한국 수출 증가율은 역대 상위권(플러스 50% 수준)이며, 과거 사례 대비 주가 상승률이 과도하다고 지적했다. 그럼에도 올해 실적과 하반기 실적 전망이 좋고,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확대가 예정돼 있어 추세 자체는 아직 꺾이지 않았다고 봤다.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가능성은 증시에 부담이 되지만, 현재 2.5~2.75% 수준에서는 한국 주식의 상대 매력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연준이 올해 세 차례 인상할 것이라는 일부 전망에 대해서는 현실성이 낮다고 반박했다. [리스크] 7,300~7,400선 네크라인 이탈, 미국 금리 급등, AI 기업 자금 조달 난항에 따른 반도체 수요 둔화가 주요 리스크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세가 꺾이면 시장 전체가 끝난다고 봤다. [레버리지·개인 수급] 최근 레버리지 ETF 매수가 급증했는데, 이는 과열 신호로 해석했다. 다만 1억 원 이상 연봉자와 10억 원 이상 주식 보유자가 늘어 개인 매수 여력이 크다는 점은 긍정 요인으로 꼽았다. [출연자 전망 요약] 단기 조정은 있겠지만 추세 추종 관점에서 보유가 유효하고, 최종 판단은 네크라인 이탈 여부와 미국 반도체 차트(마이크론, 샌디스크, 엔비디아) 추세로 하라는 입장이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투자를 안 했던 사람들이 갑자기 눈에 불을 켜고 레버리지를 산다. 이게 좀 과열이죠. 그래서 빠진 거다. 근데 이제 여기에 이제 7월이라는 국민연금 매도가 다가오니까 야 그러면 6월 말에 좀 팔고 가자. 이게 지금 제일 큰 거 아닌가? 이렇게 보는 거죠. 외국인이 지금 우리 상반기에 100조 파는 거에 대해서 이렇게 힘든데 그 두 종목에 대해서만 연금이 만약 100조가 나온다 그러면 그 충격이 없다라는 말 자체가 저는 뭐 무슨 소린지 잘 모르겠는데요. 안녕하세요. 부동산 읽어주는 남자입니다. 오늘은 프리즘 투자자문의 대표님이시죠. 홍춘욱 박사님 모시고 지금 한국 증시와 그리고 이제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되는지 지금 상황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02. 대표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아, 우선은 이제 어제 좀 많이 빠졌기 때문에 또 촬영일 기준으로 이제 바로 이제 빅 이벤트였으니까 무슨 이유였는지는 좀 궁금하실 것 같아 가지고 개인적으로 좀 어떻게 보시는지 크게 이제 두 가지인데 이제 첫 번째는 뭐 직접적 요인은 7월부터 국민연금 리밸런싱 나올 거라는 게 제일 컸죠. 음. 음. 제 국민연금이 지금 현재 그 국내 주식을 대략 한 550조에서 580조 정도 들고 있는 거 같은데 근데 이제 그 목표 비중대로라면 300조 밑으로 낮춰야 돼요. 음. 그러니까 이제 250조 정도를 지금 오버이 돼 있는 상태인 거죠.

03. 그런데 만약 하나 이제 주가 빠지면이 모든 책임을 이제 연금이 다 뒤집어 쓰게 되는 상황이에요. 그러니 이제 연금 입장에서는 좀 팔아야 되는데 이게 이제 눈치 보면서 팔 수밖에 없긴 하지만 아무튼이 매물이 나온다 그러면 우리나주 시장 뭐 8,조 시가 총액이라 그러지만 한 군데에서 2, 300조 매도 나오면 이게 정말 충격이 얼마나 클지는 다 알고 또 연금은 또 우량주의주로 갖고 있으니까 그니까요. 예. 전자 SK 하이닉스 지분이 엄청 높으니까 음. 여기서 이제 매도가 많이 나올 거라는 공포가 점점 높아지고 있었던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뭐 반도체만 지금 사실 시장이 외롭게 가고 있었습니다.

04. 좀 그런 느낌 많이 드셨죠. 지난주부터 그렇죠. 네가 없 그래서 너무 주장이 이제 외로워지고 반도체 하나만 바라보고 가는데 반도체 앞으로 괜찮냐 이거에 대해서는 사실 누구도 알 수 없는 부분이고 결국 이제이 우리나라 반도체 가격의 상승 또는 뭐 반도체 경기해서는 결국 우리가 좌우하는게 아니라 해외가 좌우하는데 어 해외 이제 AI 기업들이 IPO 네 스페이스 X 뭐 엔트로픽 오픈 AI 줄줄이 자금을 저렇게 조달하는 이유가 다 돈이 없어서 하는 거고 이제 저 돈을 조달을 해야 되는데 지금 금리는 오르고 이러니까 이게 이제 전망 산업의 수요가 앞으로 또 굳건하냐에 대해서 계속 이제 의문이 제게 되는

05. 그런 상황이 온 거죠. 그러면 이게 그 뭐 시황의 어떤 좀 뭐 불확실성도 있겠지만 뭐 절대적으로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국민연금이라는 어쨌든 이제 큰 손이 어쩔 수 없이 매도를 하게 되는 거 이건 이제 예정돼 있는 거죠. 예. 근데 이제 7월부터라고 거의 보여지니까요. 먼저 좀 움직이자. 예. 그러니까 이제 6월에까지는 리밸런싱을 아마 중단한 거 같고 매매도 뭐 하루에 1조도 잘 안 할 정도로 연금 매매가 그렇게 액티브하진 않아요. 네. 근데 이제 7월부터는 좀 많이 나오는 거 아니냐 이런 거에 대해서 이제 걱정을 할 수밖에 없죠.

06. 미루고 미루고 미뤘으니까. 그 외국인들도 많이 판다고 하는데 여전히 지금 팔고 있는 건가요? 그렇죠. 이제 외국인들은 리밸런싱을 눈치 안 보고 하니까. 이제 거기서 이제 예를 들어서 제가 이제 글로벌 펀드 매니저인데 올해 우리나라 한국 주식에 대해서 저희들의 목표 비중을 한 1.5 정도 해 놨을 거예요. 네. 근데 그게 이제 3% 가까이 되 2%는 훨씬 넘었으니까 이렇게 되면 어 이걸 더 올릴 거냐라는 건 좀 무섭잖아요. 네. 그래서 이제 장기 투자 기관들 입장에서는 자기들 목표 비중보다 크게 오른 시장에서는 그동안 우리 장기 투자했던 거에 대한 차익을 실현할 기회구나 하고 파는 건

07. 뭐 어쩔 수 없는 거고 어제 특히 우리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뭐 워치 리스트 들어가는 것도 안 됐잖아요. 그래서 그 편입이 되기 위해서는 워치 리스트부터 들어가야 되는데 그 워치리스트도 못 들어가는 나라인이니까 네 인덱스 펀드들의 어떤 추가적인 매수는 기대할 수 없는 거고 아까 이야기한 이제 글로벌 분산 투자하고 있는 국보 펀드나 연기금들 매수가 중요한데 걔네는 룰대로 하니까 음 그래서 한국을 뭐 현 레벨인 상황에서는 계속 좀 팔 가능성이 있는 그래서 요새 환율이 오릅니다. 아까 말씀하셨던 대로 뭐 지수 편입 뭐 되는 거처럼 다들 알았는데 아니었던 거 같아.

08. 아, 그런 이야기를 한 사람들은 사입니다. 어, 25년째 겪고 있는데요. 그니까 2000년에 모증권사에서 이제 전략가 생활을 할 때 그때부터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이 떡밥이 돌았고 지금까지 25년째 보고 있는데 심지어 지금은 오치리스트도 아니고 오치리스트에서 제외된 상태다. 그러니까 아무리 빨라도 수년이 걸리는데 이걸 올해 편임되는 것처럼 만약에 이야기했다면 그자는 몰랐으면 죄송합니다만 봐보고 네. 알도 그랬으면 사자도 그러면 지금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악재들이 갑자기 나타났다 이렇게 이해를 해도 될까요? 그죠? 제일 뭐 큰 악재는 이제 7월에

09. 7월이다가 온다는 거고 또 다른 악재는 이제 미국 금리가 갑자기 오르니까음 그러니까 미국 금리 오르면 기업들이 전부 이제 주식 시장 가서 증자를 할 수밖에 없는데 그 증자라는게 잘되면 정말 좋은데 어 증자 발표가 처음에는 좀 호재처럼 느껴지다가 좀 시장에 영향이 없다가 자꾸 증자 나오면 결국 자금이 이제 꼬이고 그러면서 그 충격이 커지는 거 우리 다 경험했잖아요. 그러니 이거 뭐 언제까지 나오냐? 이거 뭐 돈이 무한정 필요한 거 아니야? 이건 누가 돈 버는 거야? 요런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할 수 있어서 지금 일단 미국 금리 오르는 거, 미국 IPO 이런게 지금은 그렇게 좋은 재료는 아니다.

10.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은 가장 큰 악재는 어쨌든 연금이 매도한다는 거잖아요. 직접적인 요 이게 뭐 연말까지 뭐 장기적으로 이게 뭐 분할해 나오기 때문에 큰 영향이 없을 것이다 얘기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아니에요. 이게 그죠. 예. [목을 가다듬음] 뭐 이제 잘 모르시는 분들은 그렇게 이거 상당한 영향을 준다고 봐야 되나요? 이게 아 이게 연금은요. 벤치마크가 코스피 200이에요. 네. 그러면 코스피 200이면 한국을 대표하는 200대 기업이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그 절반이 넘죠. 그렇죠. 그니까 200조 나온다 그러면 3전 SK 하이닉스만 100조 판단 이야긴데

11. 음 외국인이 지금 우리 상반기에 계속 100조 파는 거에 대해서 이렇게 힘든데 그 두 종목에 대해서만 연금이 만약 100조가 나온다 그러면 그 충격이 없다라는 말 자체가 저는 뭐 무슨 소린지 잘 모르겠는데요. 국민 연금이 팔면 외국인들은 더 먼저 판다 이렇게도 이해되 그렇게도 볼 수 있는데 이제 뭐 글로벌 연기금들은 일단 우리 국민 연금에 대해서 별로 관심 없을 거예요. 아 그 정도는 아니에요. 왜냐면 우리나라 연금 같은 레벨에 그 정도 때는 글로벌 연금들이 전 세계에 수십개가 있으니까네. 그래서 전 세계 그 연기금들의 총 운영 자산이 보통 한 80조 달러 정도라고 보는데

12. 그 미국 GDP 두 배 반이잖아요. 그 정도 되는 자금들 중에 절반은 주식하다고 보면 이렇게게 한 4, 50조 정도 해외 분산 투자를 하는데 이제 그중에 우리나라의 대략 이제 전 세계 2% 정도 우리가 한다 그러면 한 1조 달러 2조 달러 사이에 이제 우리나라 들어와 있는 건데 그 돈들이 나가는 거니까 우리나라에서 1,500조 정도 되는 자금들을 어떻게 보면 조정을 한다고 봐야 되는 거죠. 그래 그 사람들은 그냥 룰이에요. 우리 국민연금이 그 룰을 안 지켜서 문제인 거지. 그 룰을 다른 연기금들은 다 지키니까.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매도 나오는 거죠.

13. 그래서 이제 우리나라 연기금도 어쩔 수 없이 이제 리밸런싱이 이제 시작되는 것이다. 아이 뭐 또 연기할 수 있어요. 아 저는 뭐 예. 이번에 또 국민 연금 뭐 SAA 한도라고 하는데 이제 전략적 투자 자산 비중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뭐 2%다, 3%다 하는 그 목표 비중을 공개도 안 했잖아요. 이번에는 뭐 회의록 뭐 비공개한다고 예 그런 거 보면 또 할 수도 있죠. 사실 또 연기할 가능성이 높다. 저는 그렇게 적입니다. 근데 이제 아 이게 벌써 1월에 한번 그렇게 연금이 국민 국내 주식 비중을 한번 상향하고 이번에 5월 말에 또 했잖아요.

14. 네. 근데 이게 두 달도 안 돼서 7월이니까 또 한다 그러면 신뢰가 많이 떨어지니까 특히 연금의 이제 미래에 대한 신뢰가 떨어질 수 있으니까 못 할 수도 있는데 근데 뭐 어제 김성주 이사장 말로는 국내 주식 비중 떠올릴 것처럼 이야기하더라고요. 음 그러면 뭐 일단 시장 예 시장 폭락하면 뭐 리밸런싱 안 할 수도 있다.이 상황에서 지금 개인 매수자들은 뭐 계속 지금 돈을 넣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외국인의 어떤 이탈를 지금 개인들이 방어하고 있는 모양세인데 그렇죠. 개인들도 이제 뭐 예타금이나 이런게 또 엄청 많기 때문에 또 괜찮다 이런 얘기 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15. 충분히 가능한 설명이죠. 왜 그러냐면 이제 우리나라의 개인이 그 개인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2024년에 연봉 1억 넘는 직장인이 어 저희 그 전체 근로자의 한 7% 정도 됐어요. 25년 통계는 아직 안 나왔는데 뭐 아마 이제 이번에 어 종합 소득세 이런 거 다 하고 나면 나오겠죠. 그다 작년 소득에서 억대목 넘는 사람이 우리나라가 아마 근로자의 10% 넘는다고 봐야 되거든요. 네. 그러면 그게 한 250만 명이 억대몽이라 거기다가 뭐 삼성전자, SK 애닉스 등등 주식 10억 이상 보유하고 계신 분이 몇십만 명이라고 뭐 뉴스 나오는 중이니까 우리 개미들이 그 옛날 개미가 아니죠.

16. 충분히 살 수 있는 여력이 있다. 저는 뭐 그건 동의하는데 다만 이제 시장에서 세게 사냐 바치냐 받치는 걸로 사는 거지. 지금은 세게 산다고 볼 순 없으니까 이제 가격 하락을 못 마은 거죠. 외국인이 그만큼 세게 팔았다 이렇게 봐야죠. 음, 리밸런싱성 매도가 좀 많이 나올 것 같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러면은 지금 계속 나가는 사람들은 있고 개인들만 사고 있으면 뭐 중장기적으로 지금 한국 증시가 거의 뭐 고점에 왔다 뭐 이렇게 봐도 되는 건지 아니면 이렇게 좀 조정을 받아 좀 더 가는 건지 그 아주 뭐 판단하기가 어려운게 제 아까 그 두 번째 요인이 결정적인 요인이잖아요.

17. 그림 한번 잠깐 보시면 네. 요 빨간선이 우리나라 코스피 상승률이고 오른쪽이고요. 파란선이 우리나라 수출이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수출 증가율은 역대곤 근처에 다 오긴 했어요. 음. 그래서 여기서 더 가주면 정말 좋은데 일단 플러스 50%인데 여기서 더 갈 거냐에 대한 우려는 약간 있는데 비해서 주가는 보통 이렇게 우리나라 수출 한 플러스 50% 나면 대략 주가 한 100% 오르고 땡인데 이번에 200%까지 갔으니까요 개리가 좀 있는 거죠. 예. 그래서 펀더멘탈 대비해서 주가 좀 빨리 움직인 그런 것 때문에 조정은 나올 수 있는데요 수출이 하반기도 계속 이렇게 유지가 된다.

18. 이러면 이제 시장이 또 갈 수도 있는 거죠. 근데 저기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그 증가율이 상당할 것 같고 전망이 더 좋다고 하니 주가가 선반영된 것지 저게 과열은 아니다라고 볼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거는 꺾여 봐야 하는 거죠. 제가 30년 넘게 일을 하고 있잖아요. 일을 하면서도 시장에 와서 살라 이야기는 되게 제가 잘하는데 좀 팔자 소리는 잘 못 하는게 원래 그 주가의 고점은요. 귀신도 모르는 거잖아요. 왜냐면 그 정말 주식 한 번도 안 하던 사람들이 다 들어오고 시장에 돈이 다 고갈돼야 끝나더라고요. 음. 그런 측면에서 뭐 우리가 그 고점인지 아닌지는 어떻게 알겠습니까?

19. 이제 다만 뭐 지금은 저는 그렇게 편하진 않다. 왜냐 좀 수출에 비해 그저 펀더멘탈이 좀 과하게 높긴 하네요. 그러면 뭐 좀 조정받으면 또 괜찮아지는 거 아닌가? 예. 그런 시기라고 보는데 내년은 확실히 좀 걱정은 되는데 올해 실적은 정말 너무 좋으니까 그리고 상방이보다 하반기 실적이 더 좋을 거니까 일단 그리고 또 기업들이 기업 이익이 늘어났다고 해서 입만 닦고 끝내는게 아니라 이제는 주주들한테 보상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으니까 뭐 삼성전자가 자사주를 100조를 사내 마네 뭐 이런 이야기 있잖아요. 그러면 아까 이야기했던 부민연금 리밸런싱 나와도 사실 아무 문제 없는

20. 네 자사주 매입 규모니까 이제 그걸 우리가이다 아니다 이렇게 단정짓지 말고 지금은 기업들이 저 많이 번 돈을 가지고 주조에게 근로자들한테 뭐 몇십조 주겠다 그랬으면 그 돈을 주주들한테도 줘야 되는게 당연한 거 아니에요. 네. 아니면 뭐 근로자들한테 주는 것보다 몇 배는 줘야죠. 네. 제 그런 측면에서 주주들에 대한 보상도 기다리고 있다는 측면에서 그냥 여기서 끝났고 이제는 폭락밖에 없다 이렇게 또 말하려니 너무 펀더멘탈이 좋으니까 일단 좀 과열된 걸 시키는 정도의 조정 아니겠냐가 현재 판단입니다. 사실 뭐 최근에도 뭐 상승세가 워낙 높았기 때문에 뭐라도 하나 이벤트 나오면 좀 조정받는 것도

21. 예 뭐 아 이런 거 아예 없이 갈 순 없으니까네 이게 뭐 99년 이후 아무튼 최고 상승률이어 가지고요.네 네. 99년 데이터는 안 넘게 그때는 우리가 지금이랑 좀 나라가 다른 나라니까 역대급 상승을 보대급이다. 그래서 그냥 IMF 이후 [콧방귀] 선진국 된 이후에 가장 강한 상승이니까 조금 과열이다. 런 정도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뭐 그 뭐 나스닥 쪽에 뭐 지금 스페이스 X도 이제 상상했지만 뭐 오픈 AI나 뭐 이런 그 거대 기업들의 그 IPO 때문에 뭐 자금이 좀 빨려 나갈 것이다. 뭐 이런 얘기들도 여전한 건가요? 이게 이건 뭐 분명한 사실이죠.

22. 이게 이제 미국 IPO가 위에 어 파란 막대고요. 그래서 지난 2000년 정보통신거품 때가 GDP 한 0.8% % 정도 공무 자금이 들어왔고 이걸 21년에 뛰어넘었거든요. 근데 이제 아시는 것처럼 그 뒤에 박살났서 이렇게 공모가 주는 걸 안했다가 다 알고 있었는데 이제 이번에 요거는 이제 IPO에 스페이스 X의 엔트로픽 오픈 A에 다 들어온다고 가정했을 때의 비중입니다. 그요 세사만 아마 3,500불 정도 증자한다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미국 GDP가 30조 달라니까 그거보다 훨 많지 않냐 해사합니다. 그러면 요게 어떨 때 이렇게 대규모 증자가 있냐하면 다 PR이 높을 때 PR을 35배 넘어서면 확실히 자금 조달들이 늘어나는 걸 볼 수가 있죠.

23. 그래서 미국 [콧방귀] 시장에서 PR이 이제 경기 조정 PR이라 그러는데 CP라고 하는데 이제 그게 지금 어 보니까 4한배더라고요. 네. 그니까 40배니까 주가가 좀 싸진 않죠. 그죠? 예. 보통 IPO는 당연히 주가가 비쌀 때 해야 되는 거니까 정확하십니다. 그래서 그러면 지금 약간 미국 주식도 좀 과열 구간이 네. 그래서 IPO 좀 딜레이되고 하면 좋겠는데 네. 근데 그 오픈 AI가 좀 자금 사정이 되게 안 좋거든요. 안 좋으니까. 그리고 오픈 AI에 또 대주주로 할 수 있는 어 소프트뱅크의 또 차입도 많이 나오잖아요. 그런 것들을 감안해 보면 일단 뭐 9월에 오픈 AI까진 들어오지 않나 그러면 확실히 자금 시중 자금이 좀 이쪽으로 답.

24. 네. 네. 그건 확실히 악재죠. 그래서 이제 저희들 맨날 하는게 아, 6월에 스페이스 X까진 버틸 것 같은데 그 뒤는 걱정이다. 뭐 요런 걱정을 좀 하고 있는데 갑자기 시장 금리가 올라버리니까. 네. 야, 이거 공모 규모가 더 커지는 거 아니야? 왜냐면 자금이 더 필요하니까. 이자율 올라가면 대출이 안 되니까. 특히 스페이스엑스 뭐 증자하자마자 이번에 750억을 증자했거든요. 그래 놓고 또 이번에 200억 또 회사체 발행하는 거 맞죠? 아, 그니까 이게 돈이 정말 없구나. 음. 너무 지금 어 반도체 가격이 비싸니까 데이터 센터 짓느라 지금 허리가 다 휘고 그 돈들을 도저히 조달할 방법이 없으니까 결국 회사면 회사, 주식면 주식 다 발행하다 보니 이거 수급 꼬이는 날 큰일하는 거 아니야?

25. 요거 걱정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거죠. 음. 근데 그 방금 말씀해 주신 대로 여기서 이렇게 회사체도 막 그 끌어다가 하고 뭐 이렇게게 증자도 하면서 돈을 만드는게 결국에는 반도체 사는 거라면 지금은 좋죠. 한국에 있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아 저렇게 절박할 정도로 많이 필요한 거다. 그러니까 실적이 더 좋아지겠구나라고 생각해도 되는 거 아니까? 그렇죠. 근데 이제 우리가 주익 시장이라는게 이제 당장 올해 이익만 보고 가면 근데 이제 올해 하방에 가면 이제 내년 이익을 보고 투자를 하는데 내년에 과연 그러다가 오픈 AI가 됐든 엔트로빅이 됐든 XAI가 됐든 뭐 메타가 됐든 어디 중에 하나가 결국 자금날 목견되고 나 이제 AI 포기하겠어.

26. 네. 사업 접으려고. 그런 순간 이제 그 새로 투자를 안 하고 그 사업 접은 사겠죠. [목을 가다듬음] 애 거의 그 중고 장비를 사는게 훨씬 싸 싸겠죠. 그러면 신규 주문이 일거에 말을 수도 있으니까 우리가 그걸 어떻게 아냐 이정이니까 제가 이거는 그냥 가능성에 불과한데요 가능성이 모르는 가능성은 아닌데 시장 금리 오르고 스페이스 X에이어서 저렇게 IPO가 너무 많이 들어오니까 저기서 이제 좀 수급 꼬이는 거 아니냐 요런 걱정을 하는 거죠 뭐. 그니까 이게 뭐 머리 꼭대기가 어딘지 모르겠지만 지금 그렇다고 허리는 아닌 느낌 허리는 느낌 근처 온 거 같은데 어깨에서 이제이 머리가

27. 어 뭐 굉장히 그렇죠 뭐 뭐 기린지 기린 같은 그런 어깨일 수도 있는 거니까 예 그냥 좀 부담스러운 레벨이다. 음 그리고 너무 과열이니까 좀 너무 급하게 달렸으니까 좀 조정받고 가는게 좋지 않냐? 그리고 그때 나오는 이제 기업들의 어떤 뭐 주주 보상 그리고이 가이던스 이런 거 보고 또 판단해도 된다. 일단은 저는 기본적으로 어 한 7,300선 정도 7,400선 정도에 있는 그 아주 중요한 네크라인 있거든요. 그거 안 깨지는 동안에는 일단 시장에 머물러 있는게 맞다. 근데 그거 깨질 때 어 한번 잘 봐야 된다. 아직 우리나라 시장의 그 네크라인은

28. 아직 좀 멀어 가지고 아 그래요?이 어이 상황에서 어쨌든 막 레버리지 ETF도 그 나오고 하면서 전반적으로이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자금 쏠림이 더 심해졌다 뭐 이런 얘기도 있는 거 같던데 네. 그게 이제 저는 은폐된 가장 직접적인 방하세라고 보죠. 그니까 주식 투자 안 했던 사람들이 네. 이번에 그 레버리지 ETF 살려니까 교육을 새로 받아야 되잖아요. 그러니까요. 그 서버 터지는 거 보셨죠? 투자를 안 했던 사람들이 갑자기 눈에 불을 켜고 레버리지를 산다. 음. 이게 좀 과열이죠. 그래서 빠진 거다. 근데 이제 여기에 이제 7월이라는 국민연금 매도가 다가오니까 야 그러 말에 좀 팔고 가자.

29. 이게 지금 제일 큰가 아닌가? 이렇게 보는 거죠. 근데 지금까지는 항상 그 뭔가 이렇게 흔들흔들할 때마다 개인들이 샀고 그러면 결국에 결과적으로 개인들이 지금 주가가 올라서도 좀 승리한 그런 경향이 있다 보니 빠질 때마다 산다 이런 얘기들 많이 하거든요. 뭐 길게 음봉 나오면 산다 뭐 이런 얘기들도 정말 시장에서 많이 하는데 이게 항상 승리하는 건 또 아닐 것 같기도 하고 그럼요. 그 저이 전략의 어 비조 최산북두가 어 미국의 제실이모잖아요. 월가의 큰 곰이 사람이 1929년 대공항 때 계속 공매도해 가지고 미국 주식을 털어먹은 사나이라고

30. 별명이 별명이 그렇어요. 미국 주식 시장을 무너뜨린 사나이라고 불렀어요. 그랬더니이 사람이 1940년에 권총 자살하거든요. 왜 그러냐면 그 37년 대바닥 때 계속 공매도 치다가 그때 거기서부터 역사적인 주가 랠리가 시작되니까 다 청산 당하고 자살했어요. 그니까이 사례에서 보는 것처럼 지금처럼 추세가 살아 있을 때 저가 매수는 아주 좋은 전략인데 아까 제가 방금 말씀드린 그 7,300선 정도에 있는 굉장히 중요한 네크라인이 만에 하나 무너질 때는 그때는 이제 스탑로스라는 것도 투자 전략이 하나라는 걸 알아두시면 좋다. 이런 이야기죠.이 상황에서 뭐 한국은행이 뭐 금리 인상하겠다고 계속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건 뭐 국내 주식 시장에 대한 큰 영향 없을까요?

31. 아 그 좋지 않아요. 좋지 않다. 오늘 이제 주된 메인 DC는 부동산이니까 부동산에서 이제 금리 이야기를 좀 길게 하려 그랬는데 자 금리 인상 되는게 어떻게 호재겠어요? 주식 시장에는 뭐 악재인 건 맞죠? 예. 근데 이제 큰 악재냐 아니냐 이렇게 하면 뭐 아직은 2.5가 2.75 되고 3% 된다고 해서 뭐 한국 주식의 상대적인 지금 투자 매력들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까. 아니 그럼 뭐 문제 없다. 다만 이제 계속 올라가서 일부의 전망처럼 내년 이맘때 3.5가 있을 거다. 이러면 문제가 되겠죠. 음. 그리고 더군다나 우리가 지금 금리 오르는 건 솔직히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제한정 영향이라고 보는데 미국이 정말 이번에 그 뱅크 오브 아메리카

32. 전망한 것처럼 올해 연내 금리 세 번 인상이다 이래 버리면 뭐 정말 조심해야 되는 상황이 올 수 있는데 저 그 전망도 또 말이 안 되는 거 같아 가지고 왜냐하면 케빈누시가 네 [콧방귀] 트럼프가 그렇게 임명 하자마자 금리를 인상한다라는게 저는 좀 상상이 안 가잖아요. 뭐 미연준에 있는 멤버들이 점도표에서 올해 연말까지 금리 인상하자는 사람이 늘어난 건 분명하지만 케빈호 씨가 아 죽어도 이건 안 돼. 그러면 또 뭐 그냥 동결로 가지 않겠냐? 너무 지금 또 금리에 대한 공포가 너무 큰 거 아닌가? 음. 그렇게 해서 저는 아직은 그 레벨지기 전까지는 여전히 지금 저는 상승장 속에 과열 때문에 조받은거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33. 그러면 좀 제가 궁금한 거는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사실상 모든 막 유동성을 빨아들이고 있다 보니까 지금 실적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지금 주가가 전혀 못 가고 있다. 이런 얘기 하는 섹터들도 좀 있는데 그 외쪽으로 좀 갈 만한 여지는 지금 안 보이냐? 반도체인가요? 지금 예. 그러면 장 끝나는 거죠. 재실이 뭐뭐가 이런 이야기를 해요. 우리가 투자에서 판단을 할 때 지금이 강세장이냐 아니냐가 중요하지 이게 싸냐 비싸냐를 다루는 건 난 관심 없다 그럽니다. 이게 바로 추세 추정 투자자의 특성이에요. 네. 그리고 그다음에 그 유명한 명언을 하는데요.

34. 많이 올랐다고 못 살 주식 없고 많이 빠졌다고 못 팔 주식 없다. 추세를 올라탔으면 이게 앞으로 추세가 살아 있다고 생각되면 아무리 올라도 더 사는 거지. 뭘 그걸 가격의 절대 매력 우리가 뭐 언제 PR 보고 샀어요? 배당 수익률 보고 안 사잖아요. 차트 보고 사니까. 그러니까요. 그게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 90%가 사실은 네. 추세 추정 투자자신데 그 추세 추종 투자자님들이 우리나라 시장의 압도적인 다수인데 그분들이 그렇게 해서 지금이 추세를 타고서 얼마나 수익을 올렸는데 갑자기 나는 가치 투자자로 전향 하실 수 있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그걸 본 적이 없어요.

35. 쉽지 않다. 그러니까 자신의 그 투자 철학을 지키면서 주도주가 살아 있고 상승장이다 그러면 머물러 있는 거지. 뭘 순남매예요? 아니 이거보다 싼 회사가 우리나라 없는데 그러니까요. 요즘에는 다 그냥 삼성전자 사는 거보다 나아요라고 물어보니까 그렇죠. 저는 뭐 우리나라에서 대의명분 있는 산업은 세 개밖에 없다. 지난번에도 와서 말씀드렸는데 반도체 어 그리고 조선 그리고 전력 뭐 이거 말고 있 이거죠. 이거 말고 우리나라에 대명분 있는 주식 있습니까? 없어요. 근데 뭐이 중에서 가장 주도주가 삼전이랑 하이닉스인데 삼전 하이닉스 쉴 때 뭐 단계 간다.

36. 아이 그건 끝나는 거 장 끝나는 거지. 음. 이번 주도는 어쨌든 시총 1, 2위이기 때문에 이게 끝나면 그냥 장이 끝난다. 장이 끝나는 거죠. 미국도 역시 그 엔비디아가 됐든 마이크론이 됐든 샌디스크가 됐든 그런게 추세에서선 이하로 깨지면 조심해야 되는 거고요. 그래서 지금은 우리나라 차트도 중요한데 미국 마이크론이랑 샌디스크 차트도 진짜 중요하다. 그걸 봐야지 뭐 딴 걸 볼 필요가 별로 없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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