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송재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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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9월 후반은 매크로 변수 때문에 몸조심해야 하며, 가치·배당주 중심 포트폴리오가 유리하다. [단기 시장 흐름·CPI] 유가는 한때 109달러까지 올랐다가 105달러 부근으로 되돌림했으나, 이는 오버슈팅 후 되돌림으로 보며 변동성은 여전하다. 오늘 밤 미국 CPI와 다음 주 FOMC를 확인해야 한다. [금리] 미국 10년물 금리가 약 5%에 근접했다. 5%는 시장이 경계하는 분기점으로, 금리 인상 사이클 우려가 커질 수 있다. 연준은 매파적 동결을 기본 시나리오로 본다. [연준 역사] 연준이 금리를 올릴 때 1997년을 제외하면 한 번 인상 후 여러 번 이어졌다. 이 때문에 첫 인상에 시장이 민감하다. [정치·재정] 트럼프의 중간선거 승리 시 1인당 5천달러 현금 살포 공약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다. 민주당 상·하원 승리 확률이 상승(50%→53% 이상)하며 트럼프가 코너에 몰렸다고 본다. 캐나다 보복관세가 철강·알루미늄 핵심 지역에 타격을 줄 수 있다. [계절성] 9월은 미국 세금 손실 수확(tax-loss harvesting)과 기관 매도로 약세가 나타나는 경향이 있으며, 10월은 개인, 11월부터 반등하는 경향이 있다. [공공부채·장기] G7 공공부채/GDP가 높아지고 있으며, 정부 부채 축소 방법으로 금융억압과 인플레이션 용인이 거론된다. 이는 장기(10~20년) 관점의 이야기다.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미국 국채를 매도하고 일본 국채를 매수했다고 언급했으며, 이로 인해 달러 구조적 약세 가능성을 제기한다. 원화 강세 가능성도 언급했다. [AI] 오픈AI 아스트라 공개로 AI 기대가 생겼으나, 장시간 자율 작업 시 성능과 토큰 비용 문제가 있어 아직 완전한 AGI로 보기 어렵다. 메모리 롱·소프트웨어 숏 페어 트레이드가 7월 이후 반전되었고, 아스트라 발표는 이 흐름 전환의 계기로 해석될 수 있으나 과도한 기대는 경계한다. [유가·중동] 이란 관련 교착 상태가 지속되어 유가가 당분간 높게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포트폴리오] 성장·모멘텀주보다 가치주·배당주(필수소비재, 저PBR·저PER 업종, 고배당, 은행주)가 유리하다. 달러 약세 수혜 업종과 원자재 수입 비중이 높은 업종도 관심 대상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가치주 성격이 있으나 과거만큼 급등 탄력은 기대하기 어렵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 하방을 지지한다고 평가했다.
다듬은 글
네. 9월 11일 금요일 여의도 인사이트 시작하겠습니다. 예고해 드린 것처럼 디멘전 투자자문 송재경 대표님의 인사이트와 오늘 함께합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시장에 대한 얘기부터 좀 평가 들어봐야 될 거 같아요. 일단 금요일이기도 하고 한 주 어떻게 또 보셨나요? 네. 일차적으로는 그래도 오전장보다는 조금이라도 낙폭을 줄여서 다행이다. 뭐 가장 큰 것은 저 보기 이제 유가가 브랜드 기준으로 한 109달러까지 찍었다가네. 조금 내려와서 한 105달러 정도 [목을 가다듬음] 죄송합니다. 내려와서 그나마 좀 아 금리도 소폭 내려지고 어 일종에 이제 약간 시장에 조금은 그니까 숨통을 어 튀게 해 주긴 했지만 뭐 이거는 좀 뭐랄까요?
그 오버슈팅에 대한 약간의 되돌림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 실제로 이제 오늘 밤에 나올 미국의 CPI 뚜껑 열어 봐야 될 거 같고 그것에 또 방향성에 맞춰서 다음 주 FMC까지는 현재와 같은 변동성이 여전히 좀 살아 있다라고 보시는 것이 뭐랄까요? 그니까 그나마 대피가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어떻게 [목을 가다듬음] 보면 지수가 1% 대진 거잖아요. 근데 금리가 채권 금리가 거의 5% 이제 찍었다고 봐야 될 정도로 완전히 붙었잖아요. 5%이 정도 채권 금리에 1% 지수하라. 그죠? 어 이건 강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들 사실은 한편으로는 했는데 그런 건 아닌가요?
어 뭐 이렇다고 봐야 되겠죠. 네네 그 5% 그렇지 않습니다. 근데 무슨 말씀이냐면 통상적으로 과거 경험 이제 5%가 뭐랄까 일종의 인계점이고 그걸 넘어가면은 이제 좀 더 방향성을 잡는다라는 이제 걱정들을 하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이제 5% 찍는 순간 세상이 다 무너지느냐에 대한 반응이 안 나오는 것이 이상한게 아니고 이제 어찌 보면이 시작일 수 있다라는 걱정들은 좀 하고 있는 거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근데 지금 뭐 그니까 미국 기준으로 5%는 그 이게 명목이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경제 성장률 플러스 기대 물가가 어 그 명목 그 저희 그 금리의 기본이라면 지금 미국은 대략 한 2.5% 5% 성장은 하고 있고 어 그니까 실질로 그다음에 기대 물가도 10년짜리가 한 2.5 정도 되거든요.
2점 한사합 그럼 두 개 합치면은 5%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래서 이제 일부들은 너무 걱정하지 마라. 5%는 정상이다. 그러니까 그전에 너무 과하게 낮았던 것이 정상화되는 과정이다라고 얘기하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근데 다 아마 이제 걱정들 하는게 연준이 이제 다음 주에 금리를 인상을 혹시라도 하면 저는 여전히 저번에도 그 여기 말씀을 드렸는지 모르겠지만 매파적 동결을 저는 여전히 저의 기본 시나리오로 생각을 하는데 네. 어쨌든 이제 연준이 금리를 지난 한 30년간 인상을 했을 때 딱 한 번 인상하고 끝났던 것은 1997년 딱 한 번밖에 없어요.
그 외에는 한번 올리면 여러 번을 올리기 시작했고 그러니까 방향을 한번 정하면 몇 번은 간다. 그렇죠. 예. 만해 안 잡힌다고 생각했는 거고 그 97년에는 좀 특이했던 케이스입니다. 좀 선재적으로 올렸다가 그다음에 이제 소위 러시아러 그니까 러시아에 모라트리움 나오고 그다음에 롱톱 캐피탈 망하고 뭐 이런 거 반응하면서 이제 오히려 이제 그다음에 내렸죠. 통상에서 평균적고 어쨌거나 이제 금리 인상이 꽤 지속됐기 때문에 그래서 보통 금리 인상 사이클에 들어간다고 보통 얘기하는 게 아 한 번이 아니라 아 여러 번 사이클로 이제 주에 들어간다라고 표현을 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고 그래서 이제 사람들이 금리 인상 첫 금리 인상에 대해서 긴장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그래서 이제 5%는 저도 뭐 그 전에도 그 차트를 제가 아마 한 2주 전인가 3주 전에 보여 드렸던 거 같지만 5% 넘어가기 시작하면음 주가가 안 좋아지더라. 이제이 얘기는 연준이 그다음부터는 금리를 꾸준히 올리니까 거기에 맞춰서 시장 금리도 따라서 올라가기 때문에 그런 경향이 나타난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이거는 그냥 [목을 가다듬음] 뭐 시장에 나오는 일부 추측이기도 하고 저도 개인적으로 혹시 이렇지 않을까라고 일부 생각하는 부분도 있고 어떤 거냐면 이렇게 5% 완전히 진짜 붙어 있으면 목전까지 지금 보고 있으면 국제 금리가요.
그러면 흔히 말하는 타코. 네. 트럼프 대통령의 타코가 오늘 밤이나 주말 사이에 나오지 않을까? 뭐 그랬는데 일단은 간밤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약간 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부축일 수 있는 발언을 막 하더라고요. 현금 살포 공약 같은 우리로 따지면 선거법 위반에 걸려 갖고 감옥 가는 거 아닌가요? 아니 어떤 얘기냐면 다들 아시겠지만 중간 선거에서 승리를 하면 모든 성인 시민에게 1인당 5천달러를 지급하겠다고 공식적으로 선언을 했잖아요. 물론 이게 지켜질지 안 지켜질지는 그냥 말일지 모르겠지만 [목을 가다듬음] 이게 진짜면은 우리 돈으로 600만 원대씩 성인들한테 준다는 건데 그럼 당연히 인플레이션이 유발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돈이 그렇게 풀리는 건데. 그 코로나 때 생각해 보면 바로 답이 나오죠. 근데 이제 이제 이렇게 된 이유가 트럼프가 코너에 완전히 몰렸어요, 지금. 예. 그니까 이번에 원래는 기본 시나리오는 상어 그니까 하원은 이를지 언정 공화당이 상원은 [목을 가다듬음] 그래도 그래도 공화당이 가져간다가 기본 시나리오였는데 최근 들어서는 아 이게이 차트를 한번 보여 드리면 더 감이 오실 것 같은데. 네. 마지막 9번 차 9번 차트를 제가 열었는데 요게 제 폴리마켓이라 데서 이제 배팅하는 거죠. 네. 이제 민주당 압승 이건 상하원을 민주당이 다져 가는 거예요.
배팅하는 거. 그다음에 보통 이제 중간 공화당 상원, 민주당 하원 가져가는 거. 이제이 제가 말한 기본 시나리오. 공화당이 다 가져가는 거.이 지금 상황이긴 한데 지금 보시면 이거는 지금 10% 미만. 네. 근데 민주당 압승이 이게 8월 말인데 50%거든요. 음. 음, 요거 이번 주에 들어와서 52%, 53%까지 올라갔습니다. 반을 넘어섰네요.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무슨 말이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상황까지 잃게 되면 정말로 어 본인이 그렇게 걱정하는 탄핵에서 어 정말 근데 이번에는 탄핵이 센게 이제 다음이 없잖아요. 이번 하면 끝이기 때문에 정말로 레임덕에 들어간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입장에서 상당히 걱정이 좀 많은게 분명한 거 같고 그러다 보니까 정말 이런 표막 뭐든지 다 던지고 있다. 그리고 지금 캐나다구의 그러 관세 전쟁 이거가 생각보다는 트럼프한테 치명적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원래 잘해서 마무리 지려고 그랬는데 그러니까 뭐 양쪽이 말이 달라요. 캐나다는 미국이 목리다. 미국은 우린 잘해 주려고 그랬는데 캐나다가 목리다. 어든 결이고 중국외에 이렇게 대놓고 미국의 관세로 보복하고 덤비는 거는 캐나다가 지금 사실상 유일하거든요. 중국 말고 그만큼 이제 하는데 캐나다가 상당히 영리하게 지금 하고 있어요.
무슨 말이냐면 이번에 그니까 보복관세를 그러니까 캐나다가 보복관세를 50% 했는데 그게 뭐냐면 철강 알루미늄 이게 키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거기 철강 알루미늄 공장들이 어디에 몰려 있냐면 캐나다 국경과 붙어 있는 미식과 오이오에 많거든요. 음. 근데요 두 군데가 상원을 지금 공화당은 갖고 있긴 한데 간당간당한데요. 아, 그래요? 그러니까 이번에 이렇게 때렸다는 얘기는 아, 이거 트럼프 때문에 이렇게 우리 어려워졌어를 만드는 거겠죠? 아 그러면 거기를 이르면 네 상원도 민주당으로 넘어갈 확률이 매우 높아지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트럼프가 발근해 갖고 이제 아예 무역 중단하는 품목까지 나오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래서 그래서 이제 마지막 어제 말씀하셨던 드디어 5,000달러 현금 살포하겠다는 이건 진짜 명백한 선거법 위반인데 우리나라 기준을 놓고 보면 아무튼 아 그래서
좀 신기한 일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근데 근데 그 거꾸로 말하면 트럼프가 진짜 왜 저렇게까지 하느냐 코너에 몰린 건 분명한 거 같습니다. 음. 그래서 그 [목을 가다듬음] 5,000달러 그 재원은 도대체 어디서 마련하려는 거냐라는 질문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관세다. 또 이렇게 얘기를 해서 정말 관세에 대해서는 뭐 끝까지 네. 근데 관세 다 뺏겼잖아요. 법 대법원이 다 돌려줘. 음. 그래서 아무튼 앞뒤를 아주 세밀하게 따지고 보면은 그렇게 맞는 거는 많이는 없습니다. 지금 현재로 보면은 어쨌든 시장은 근데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는게 일단은 좀 문젠데 지난번에 방송에서도 9월 증시의 계절적인 부담에 대해서 대표님 말씀해 주신 바가 있습니다.
9월은 우리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계절적으로 그니까 통계적으로 봤을 때 강하지 못했던 달리다라고 이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지금 이제 9월 11일 열흘 남지 또 지났습니다.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말씀 주신 대로 역시 9월은 만만치 않습니다. 9월 초만 해도 우리가 어 희망 뭐 이렇게 했었는데 의외로 이번엔 다르지 않을까 그랬는데 미국 12달 중에 11월이 최고의 달이고요. 11월 지금 차트를 한번 비춰봐 주시면 예이 차트 제일 좋은 달 이게 1일부터 30일까지의 이제 워킹데이 기준으로 거래일까지 이제 나눠서 보는 건데 9월에 최악의 달입니다.
노란색. 근데 하반 보시면 여기 보시면이 하반이 상반이 빠지는게 아니라 하반에 다 빠져요. 그래서 그때 [콧방귀] 제가 설명드렸는지 모르겠지만 보통 이렇게 9월에 지난 25년간 평균적으로 하반홀에 이렇게 9월 달이 빠지는 가장 큰 이유는 미국의 그 뮤펀드들은 9월 결산 기업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소위 손실 보면 그니까 주식 투자하다가 이익 볼 수도 있고 손실 볼 수도 있잖아요. 손실 보면 그걸 확정지면 손실 본 상태에서 팔고 나면 내가 이익 벌어서 세금 내야 되는 거를까 줍니다. 절세를 할 수가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9월 하반 되면 보통 이거를 이제 이들의 표현으로 보하면 텍스 로스 하비스
네 그러니까 손 그니까 텍스 그니까 세금에서 손실난 부분을 어 하비스팅 그니까 수확해 낸다 뭐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합니다. 그래서 일종에 이제 절세 그 전략을 펼치는 거죠. 그래서 9월은 이런 기관 투자자들이 하고 10월은 개인들이 해요. 그래서 두 개를 다 끝나고 나면 보통 이제 그 기간이 지나가면 11월에 그 사이에 팔아낸 것 중에 괜찮은 기업들도 분명 있을 거잖아요. 다시 사기 시작하는게 11월부터입니다. 보통. 네. 그래서 통상 9월 10월 정도까지가 시장에서 좀 안 좋고 11월부터 보통 구상하는 이유가네. 이런 세금과 관련된 이벤트 시장의 반응들이 있어서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는 거 아니냐가 제가 보기엔 가장 근접한 설명인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하반을 가고 있잖아요. 그 다음 주에도 FMC도 있습니다. 22는 금리 인상을 이미 했고 다음 주에 BOJ도 금리 인상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근데 연준이 무엇을 하든 선택을 하든 인상을 하면 어 인상 그니까 주기로 들어가는 거 아니야? 걱정이 있을 거고 안 하면 그게 좋을 거냐에 대해서는 설설레가 있긴 하지만 오히려 시장이 이거 이러다가 물가 잡는 거 포기한 거 아니냐 그러면은 오히려 금리가 역으로 더 튈 수도 있습니다. 거꾸로. 그 상황을 좀 해야 되는데 오늘 CPI 되게 중요하고 다음주 그렇게 가서 9월 하반을 기 때문에 여전히 우리가 지금 9월은 그래서 제가 그냥 몸 조심해야 되는 달이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네. 저희 지금 생방송으로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채팅창에서 이성훈 님께서 얼마나 별로라고 해도 7월보다 더 할까 이런 말씀해 주셨는데 그 우리 입장에서는 올해 7월이 정말 어마어마했었기 때문에 9월이 좀 어려워도 7월보다 더 할까 뭐 이런 말씀이신 거 같아 저도 공감을 [콧방귀] 하는 바고 7월보다 더 심하면 안 되는데 이런 생각도 들면서 중감해졌고 근데 뭐 다행스러운 것은 그때보다 나아진 것은 굳이 이제 우리가 이제 굿뉴스를 표현하자면 삼전닉스 의 자사주 매입이 대규모록 쭉 지금 진행되고 있죠. 일단 그것이 하방을 확실히 막아준다 될 거 같고
9월 6월까지 잘 생각해 보시면 우리 지금 코스피 200의 변동성 지수 브코스피를 보시면은 그때 100 넘마하면서 피크 찍었잖아요. 역대 최고치 찍고 지금 한 40 중반대까지 내려왔어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시장의 레버리지가 많이 거쳤다. 확실히. 스은지금실히 이번 달악소위 그 매도 사이드카는 더 이상 안 걸리잖아요. 요즘에 없어요. 그죠? 대신 매주 사이드 카드도 없고 그게 이제 레버리지가 시장에서 많이 거친 겁니다. 그렇게 놓고 보면 좀 뭐랄까요?이이 이전보다 익사이팅한 거 화끈한 거 뭐 이런 건 없지만 그런 평가도 있습니다.
예. 대신에 이제 약간 이제 제가 저는 그렇게 표현하는데 저 증기밥솥에서 스팀이 좀 빠진 그때는 스팀이 꽉 차 있어 갖고 그냥 막 소리 나는 그거였다면 지금은 좀 스팀이 좀 많이 빠져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보실 거 같아요. 변동성은 확실히 주는 것만은네 확실한 거 같아요. 진짜 자 그런 가운데 그러면 아까 그 차트로만 보면 9월에 그렇게 안 좋다는 거를 통계가 무조건 맞진 않죠. 근데 그냥 그 아주 단순하게 그거대로 나는 간다. 기계적으로. 그러면 9월에 빠질 때 현금 준비해 놨다가 9월에 사서 연말에 즐겼다 팔고 이런 기계적이 맞을 텐데 뭐 투자가 그렇게 쉬우면 다 부자됐겠죠.
아 그럼요. 그러니까 그러면은 그니까 그 항상 이제 역사는 반복되긴 하는데 그 리듬이 조금씩 다르다 뭐 이제 이런 얘기가 있잖아요. 그 리듬은 반복된다. 똑같이 움직이진 않지만 근데 확실한 것은 지금 그러니까 지금 매크로 변수하고의 싸움이잖아요, 지금. 이거는 우리 인간들의 패턴에 나타나는 성을 기한 거고 어쨌든 지금 현재는 과거에는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매크로 변수가 결코 주식 시장이 우호적이지는 않기 때문에 그걸 강과해서는 안 된다라는 말에서 9월은 몸 조심하시는 것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음.
그럼 말씀하신 이제 매크로 얘기를 조금 더 해 보면 국채금리 미국 10년물이 지금 4.96고5 뭐 거의 5 완전히 그냥 텅미까지 왔다고 봐야죠. 근데이 5가 왜 의미가 있냐면 어 일단 10년물이요.음 2007년 금융 위기 이후 처음으로 2023년 10월에 5%를 넘은 바가 있거든요. 그니까 2023년 10월에 5% 넘은 바가 있는데 이때이 사건도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었다. 근데 이번에 만약에 5%를 넘는다면 그럼 이것 또한 굉장히 의미가 있는 일일 텐데 미국뿐만이 아니라 거의 주요국의 금리들이 지금 다 올라가고 있다는게 또 이례적인 현상이잖아요.
이걸 어떻게 해석해 봐야 될까요? 어 결국은 빗잔치를 하고 있는 거죠. 빚치. 예. 다한 도달했다. 일단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은데 아마 제가 지난번에 나와서도 아마 그런 설명을 드렸었던 거 같긴 한데 어쨌든 지금은 소위 이제 인플레이션이 없던 시기에는 빚이 늘어도 큰 이슈가 안 됩니다. 인플레이션 없으면 어 오히려 소위 약해진 경기를 살리기 위해서도 돈을 풀면 그것이 성장으로 연결되면서 되죠. 예. 네. 그래서 갈 수 있고 오히려 시장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이제 2022년부터 본격화된 물가 인플레이션이 오기 시작하게 됐는데 이제는 시장이 너무 과하게 지금 돈이 풀렸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런 측면에서 보면 지금은 시장이 훨씬 더 격하게 반환할 수밖에 없고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조금 더 이전보다는 이제 과거에는 어경로 정부가 제가 전에도 아마 빚줄이는 다섯 가지 방법 뭐 이런 것도 말씀을 드렸던 거 같은데 성장만으로 이제 해결은 안 된다라는 걸 확인했고 지출을 줄여라고 얘기를 하는데 지출을 못 줄이죠. 지출 줄이면 지금 여기 표 달 다 나가고 거꾸로 지금 트럼프는 더 쓰겠다고 하는데 아까 5,000달러도 얘기하셨듯이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면 뭐 결국은 물가를 용인한 높은 물가를 용인하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 뭐 이런 사실을 얘기들 하는데 두 번째 차트는 좀 머릿속에 하나 그려 놓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건 앞으로 우리가 잘못하면은 장기간 지금 이제 그 연령에 따라서 지금 은퇴에 들어가시는 분도 있고 이제 뭐 2, 30대 초반이라 앞으로가 어떻게 될지에 대한 고민들도 있으시고 할 텐데 우리가 항상 이제 온 것 과거의 그런 역사 흐름에서부터 우리가 배우는 것이 가장 큰 거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놓고 보면 지금요 파란색선이 전에도 한번 옛날에 한번 보여 드렸던 거 같은데 G7 국가들 소위 말하는 선진국들의 공공부채가 GDP 대비 몇 %냐 되느냐의 추세입니다. 음. 예. 과거에 제일 높았을 때가 언제냐면 2차 세계대 끝날 때쯤. 야 언제예요?
그러니까 이게 130% 그러니까 1950년도 막고 전후죠. 그니까 이때가 지금 피크 당연히 전쟁하려면은 돈이 많을 예 빚내 갖고 전쟁하게 되니까 그래서 전직 채권 같은 거 찍고 막 이러다 보니까 이렇게까지 올라갔었습니다. 이건 이때 왜냐면 여기에 다 캐나다 빼고는 뭐 사실 캐나다가지만 사실 모두 다 지금 전쟁에 노출되어 있던 나라들인 거잖아요. 그때 뭐 서로 싸우고 있을 텐데. 그러니까 그 이렇게 됐고 그다음에 이제이 빛을 줄이기 위해서 어 어쨌든 아 요거 이제 중간의 방법은 제가 나중에 말씀드릴게요. 그다음에 어쨌든 빛을 줄이는 과정이 있었고 줄이는 과정에이 붉은 색선이이 일곱 개 국가의 평균적인 장기 금리다.
정확히 보면 미국의 10년물 금리라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지금 보시면 이때 바닥에서부터 서서히 올라가서 1980년에 피크 찍었었죠. 음 15% 이때 요요 기간이 소위 그레 인플레이션이라고 해야 될까요? 가장 엄청난 대인플레이션이 왔었던 그게 이제 1970년대 후반부 그다음에 이때 폴볼커가 들어와서 그 단기 금리 미국의 그 연준의 기준 금리를 막 14% 15% 한 방에 올리면서 박사를 냈었던 그러면서 이제 다시 그때부터 이제 금리 빠지면서 경기를 또 부양하려고 서서히 또 이제 소위 보이냐면 그 공공 부채의 비중이 다시 쭉쭉쭉 올라와서 두 번 거치면서 위로 튀었죠.
한 번은 금 글로벌 금융위기, 두 번째는 팬데믹 근데 이후에도 씀스미가 헤퍼지면서 여기 지금 다시 올라와 갖고 지금 120 30%까지 지금 다 지금 올라가고 있는 상태. 음. 왜냐면 지금 지출들이 대부분 지금 미국 같은 경우도 사회보장 의료비 더하기 이자까지이자이자 빚이 늘어나니까 이자도 많이 들어서 그 두 개가 의무적으로 당연히 나가야 되는 거 법으로 나가야 되는 거 플러스이자 합치면 이미 세 입보다 많아요. 아 들어오는 것보다. 그러니까 세 그니까 세 그니까 세금 수입보다 지금 세출로 나가는게 사회보정과 의료비 더하기이자 비용 지출
요것만치면 둘이가 이미 그럼 나머지 뭐 인프라도 투자해야 되고 뭐 연구도 해야 되고 뭐 각장 뭐 해야 될 거 많을 거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재정적 적자가 GDP 대비 6% 근접했고 이게 이제 점점 더 늘 수밖에 왜냐면 금리가 올라가면 이자가 또 더 늘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자가 이자를 앉는 상황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채권 투자자들이 그렇게 지금 다 긴장을 하고 있고 과거의 경험상 이러면 과거에는 이때 어떤 방식으로 빚을 줄였냐? 첫 번째로는 금융억이라는 걸 통해서 빚을 줄였다. 금융 억압. 예. 금융 억압이 그때 잠깐 설명드리고 말았는데 일본에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YCC라 그래 갖고 일본 은행이 그냥 수행일곡선을 예 그냥 금리 어느 상한선으로 넘어가려고 하면은 다 사드려 버렸죠. 네. 무제으로 이런 식의 방식 아니면 양쪽 완화도 일정이 그거라 볼 수 있어요. 그런 식으로 하면서 장기 금리를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맞춰 놓는 일을 하면서 실질 금리를 마이너스를 만들어 갖고 소위 이제 이러면 보통 채권이 녹는다고 하죠. 저금 실질 금시키고이면서 경기 부하다 보니까 그다음부터 하이퍼인플 골물가 시대가 이제 들어오면서 완전히 이제 다 채권은 이제 부채는 다 사라지는 자연스럽게 굳이 내가 일부러 갚으려고 허리띠 안 주려도 되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혹시라도 정부들이 전국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이러한 그 정부 부채를 줄이는 방법은 냉정에 보면은 금융허 그러니까 강제로 떠넘기는 거죠. 싼 금리로 떠넘기고 두 번째로 그냥 물가를 어쩔 수 없이 그러니까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든 고물가에서 부채가 녹아가는 과정. 근데 이렇게 되는 과정들이 과거에 1960년대 70년대 있었다는 것을 우리가 한번 [콧방귀] 온고 지수를 명심하면서 아 옛날에 보면 예 앞으로 지금 이제 이게 이건 올해 내년 얘기가 아닙니다. 앞으로 10년 20년을 놓고 봤을 때 정부대의 움직임에서 우리가 이런 것이 또 나타난다면 어떻게 대응하지 지금의 문법은 하나도 안 맞아요.
음을 [콧방귀]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근데 사실 대표님 이제 기시감이 자꾸 되는게 미국에 빚이 많아. 이자가 1년에 얼만지 알아? 근데 미국은 달러를 찍어내잖아. 응. 그러니까 사실은 그냥 그렇게 버텨 버티고 운영하고 그냥 계속 이렇게 가는 거야.이 이 얘기를들은게 너무 오래된 거 같거든요. 그것도 이제 목에 찬 거죠. 어. 그러니까 베센트가 저렇게 난리를 치는 거죠. 무슨 말이냐면 당장이 최근 2, 3일간의 뉴스 중에 가장 큰 뉴스는 저는 노르웨이 국부 펀드 전 세계에서 2조 달러가 넘는 가장 큰 펀드 중에 하나입니다.
해외에서 결국은 그들이 미국 국체를 아까 말씀하신 대로 사다 주는 대표적으로 일본이 그랬고 그다음에 노르웨이가 그랬는데 거기는 이제 노르웨이 아빠대에서 나누는 석유 그거 팔아 갖고 그 돈을 챙겨 놔 갖고 미래를 준비하는 뭐 이제 이런 건데 2조 달러가 봤습니다. 2조 5,억 달러가 뭐 그 정도 되는데 거기가 드디어 미국 국채를 팔고 일본 국채를 사기 시작했다. 아, 그래요?이 뉴스가 제가 보기에는 가장 큰 변화 중에 하나다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근데 더군다나 또 유럽 지금 요즘에 미국가 사이도 안 좋아졌잖아요. 그죠? 아, 그러다 보니까 미국 국채가 예전만은 분명 못 해지고 그런 방법은 이제 우리 내 미국 내에 있는 기관들한테 좀 떠넘길 수도 있습니다.
뭐 법을 개정하든 뭘 해서 뭐 보험사들이나 이런 데한테.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면 달러가 엄청난 약세로 갈 거예요. 음. 음. 어든 금정한 시장 수준까지 못 가게 억누르면 그다음에 터지는 것은 그 나라 통화의 약세가 나타나고요. 그 대표적인게 어디냐? 트루키에. 트루키에 아마 그 달러 대비 트루케 리라 한번 차트 열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난 10년간 10분트 막 났어요. 폭락을 예. 계속 거기 왜냐면 거기 에르도 총리가 계속 대통령이 계속 금리를 싸게 유지하기 원하다 보니까 그런 일이 벌어지거든요. 그래서 지금 미국의 달러가 약세를 용인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현재 정책대로 가면 정말로 달러는 약세대밖에 될 수 없다.
그래서 제가 아 그랬네요. 여기 와서 마지막 코멘트를 뭘 해 주십다 그랬을 때 제가 내년도에는 노는 날도 마르니까 원화 원화강세 갈테니까 우리 저기 여행 계획 세우자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그게 농담이 아닙니다.이 지금 방향식으로 가면은 달러가 정말로 구조적인 약세로 갈 갈 수도 있다라는 것들을 그럼 그런 고민들을 우리가 하면서 이제 내가 나의 포트폴리오 나의 그러 제정 계획 뭐 이런 것들을 세워야 되는 시대로 지금 넘어가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알겠습니다. 대표님. 그래서 이제 항상 우리 대표님께서는 음, 장표를 너무나 너무나 꼼꼼하게 준비를 주셔서 다 보고 싶은데 이제 5번 장표로 좀 넘어가야 될 거 같습니다.
스토리상. 어, 지금 시장에서 그래도 이렇게까지 매크로가 [목을 가다듬음] 어, 불안하잖아요. 이건 불안한 정도가 아니라 거의 채권 시장 쪽에서는 발짝이라고 표현을 [목을 가다듬음] 하는데 채권 발짝임에도 불구하고 간밤에 미국 시장도 그렇고 사실 우리나라들을 비롯해서 아시아도이 정도 주식 조정은 견조했다라고도 평가하는 분들도 많은 거 같아요. 그러면 한쪽으로는 매크로의 불안, 한쪽으로는 그러면 어떤 희망이 있는 걸까? 그게 바로 AI 아니겠습니까? AI. 최근에 오픈 AI 아스트라가 공개가 되면서 다시 한번 AI 쪽으로 뭔가 반짝 불이 켜진 거 같은 느낌이 사실 시장에 좀 들었었는데 그 얘기를 좀 해 주세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니까 일차적으로는 정말로 다행스럽다. 왜냐면 아 이제 소위 AGI 시대가 왔다. 뭐 초지능 또 내지는 뭐 그니까 버형 인공지능 뭐이 여러 가지로 불리는데 어쨌든 이제 진짜 스스로 알아서 하는 거죠. 이제 아스트라 뭐이 여러분들이 많이 이제 들으셨겠지만 기존에 저는 이렇게 표현하고 싶은데 그러니까 각자 이제 장인같이 혼자 일 잘하는 애들을 여럿을 데려 갖고 한꺼번에 소위 관리하면서 뭔가 아웃풋을내는 그니까 에이전트랑 최신 모델을 결합해서 만들어 낸 뭐 이런 겁니다. 네던트를 갖고 왔냐면 얘가 이제 이제 초입이긴 한데 AG에 얘도 단점이 있다는 걸 좀 아셔야 될 거 같아요.
어떤 단점? 이게 뭐냐면 이거는 이제 오픈에이 아스트라 만드는 아마 팀이 낸 보고서로 전 알고 있는데 그 보고서 안에 뭐라고 돼 있냐면 9월초에 나온 보고서입니다. 이게 뭐냐면 아스트라의 그 자율 작업 이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는 이제는 막 일일이 우리가 인간이 야 해줘 저렇게 해 줘 아니고 툭 큰 그림 하나 던지면 얘가 알아서 쭉 해 갖고 최종 우리가 좋아할 만한 결론을 딱 결과를 가져오는 걸 얘기하는 거잖아요. 근데 그 일을 되게 성공적으로 잘하는데 지금 보면 무슨 테스트, 무슨 테스트 하면 엄청 빨리 잘 하고 있다 그러잖아요. 수능도 만점 받았대.
예. 그러니까요. 뭐든지 좀 다 잘하고 뭐 인간인지 아닌지 판별하는 뭐 48단계를 다 한 방에 다 깨고 뭐 그거 뭐 4분 걸렸다 그러던가. 빨랐대요. 대단. 근데 이들이 딱 얘기하는게 내부적으로 써니까 다 좋은데. 네. 15분 내 할 때는 되게 잘해. 응. 그러니까 그 작업의 규모가 15분 안에 마무리할 땐 잘하는데 시간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시간이 늘어나는데 위 아래쪽이 지금 시간입니다. 시간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인간이 개입하지 않고지 혼자 알아서 했을 때 자라해서 성능적으로내는 확률이 뚝뚝 떨어져요. 음. 그래서 우리 인간 기준으로 8시간이라면은 그 저희 그 정규 뭐죠?
노동 근로 조건 시간에 걸리죠. 네. 정시키면 절반도 성공을 못합니다. 아 얘네도 좀 힘들어지고 집중력도 떨어지고 효율성도 떨어지고 뭔가 체력도 떨어지고 뭐 이런 개념이 그렇죠.이 이 그런가 봐요. 이게 이유는 이게 사람의 그런 그 머리에 그 유론이나 이런 거를 쫓아서 만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그러다 보니까이 위에 인간이 중간중간에 잡아줄 때만 높은 성과를 굳니다. 그러니까 아직 AGR라고 말하기 어려운데 어쨌거나 상당히 이제 훌륭한 자료가 나왔다는 건 맞고 왜 이게 중요하냐면 위에 인간이 접근하지 않고 얘 지혼자 내부려두고 이렇게 가면요 지금 되게 싸다 그러는데 이렇게 하면 헤매면서 토큰 어마어마하게 소비를 한답니다.
그러면 사실은 이제 이게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비용 이슈가 생겨서 아직은가 싼 거는 아니다. 이렇게 되면 그 투자분들이 그런 건 좀 아시면서 볼 필요가 있겠다. 음. 이렇게 해서 요자를 한번 갖고 와 봤습니다. 알겠습니다. 아, AJI에 또 이런 단점도 아직은 좀 있다라는 얘긴데 그럼 우리한테 중요한 건 그래서 메모리를 더 쓸 거야. 이제 이런 논리로 접어들면 다시 삼성 하이닉스 그리고 이제는 삼전 하이닉스뿐만 아니라 AI 전체가 이렇게 돌아가게 되면서 다시 원전력 뭐 그니까 AI 인프라에 관련된 걸 우리가 더 잘하니까요. 이런 쪽으로 다시금 매기가 쏠리면 아 우리 증시 다시 간다 이제 이런 쪽이었는데 이거 어떻게 뭐 기대를 좀 해 봐도 되는 상황이에요?
네. 이제 뭐 결론적으로는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현재 냉정하게 보면은 현재 시장에 어 뭐랄까요? 그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투자 방식이 해치펀드들이 롱을 많이 하는데 롱 예 롱쇼만 롱은 뭘 사고 숏은 뭘 파는 거죠. 롱의 대상으로 제일 롱쇼 이걸 보통 페어한다 그러는데 롱과 숏의 페어 제일 인기 있었던게 작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어 반도체 특히 그 안에서 메모리를 롱하고 숏으로 소프트웨어를 숏하는 거 이것이 가장 인기 있는 표 이제 조합이었습니다. 요때 우리도 좋았던 거죠. 덩달아. 그렇죠. 특히 여기 보면은 메모리라는 ETF 디램 ETF라는 걸 나왔을 때 이게 3전 닉스 마이크론 세 개 중목 합쳐서 90% 들어가 있는이
ETF가 나왔을 때 보시면 나오자마자 두 달 반만에 190%까지 올랐던 이때 이게 이제 6월 20일까지 날아갔을 때죠. 음. 반면에 이제 사스포칼립쇼에서 소프트웨어는 AI 때 다 망해 그러면서 박살나던 기간. 이때 이제 이걸 롱하고 이걸 숏하면은 여기도이 그니까 플러스 22의 190%면은 이때 짧은 기간 안에 거의 뭐 200 그니까 세배 이상 먹는 세배. 근데 레버리지까지 썼으면 그때 이제 그래 갖고 한 펀드가 박살 났잖아요. 청산당하고 어쨌든 근데 요것이 지금 7월 이후부터는 정반대로 가죠. 무슨 말이냐면 소프트웨어가 이때부터 어, 너무 많이 빠졌나 봐 그러면서 위로 올라가고 반도체 빠지고 우리 기억하기 싫은 아까 7월 달 그 메모리가 거의 반토막 나는 정반대로 갔었습니다.
근데 아스트라가 나왔을 때 그때 요게 다시 이제 바뀌기 시작하는 모습들이 있는 거예요. 다시 옛날 방식으로. 근데 그건 다시 말하면 제가 이게 아스트라가 대단한 건 맞는 거 같은데 거꾸로 이게 지금 롱쇼 페어를 잡아 놨는데 지금 요렇게 거꾸로 이제 소프트웨어를 롱하고 메모리나 반도체를 숏했던 이것이 아 이제 목에 찼나 보다. 사람들이 이제 먹을만큼 먹었나 보다. 그럼 보통 이제 그걸 풀잖아요. 다시 반대로 그거의 핑계를 아스트라로 잡은 거 아닐까? 제 얘기는 뭐냐면 울고 싶을 때 뺨 때린다고 하듯이 웃고 싶을 때 겨드랑이를 가르쳐 준 그거 이제 아스트라 아닐까 싶어서 제 얘기는 이것은 롱이 계속 그 짧은 텀으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것들의 일환으로 보신다면 이걸 너무 딥하게 읽으면은 또 이게 우리 기대가 또 너무 뭐랄까요?
그니까 기대가 실망가니까 갈 수도 있으니까 적당하게만 읽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결론으로 좀가 봐야 되는데 대표님 그러면 지금음 확인할게 너무 많아요. 단기적으로는 오늘 밤에 물가 확인해야죠.이 물가에 따라서 다음 주에 미국 금리 결정 어떻게 돼야 되는지 봐야죠. 근데 한편으로는 이게 금리 인상한다고 그냥 아예 기정 사실화로 마음에 준비해 놓고 그냥 그렇게 시장을 바라보자라는 의견들도 있는 상황이에요. 음. 그래서 조금 뭐 약간 흔들리다가 안정을 다시 펀더멘탈로 찾으면 그러면 다시 AI 쪽을 봐야 되는 건가 뭐 이런 생각들 투자 아이디어를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뭔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유가가 이제 쉽게 안 내려갈 것 같아요. 아, 유가가요? 유가가 지금 상황은 지금 트럼프가 지금 저 그 중동과 관련해서 뭐 커멘트 다 안 하잖아요. 잘 중간 선거 끝나야만 전쟁이 끝난다. 믿으세요 그거요? 아유 모르겠어요. 근데 끝나요. 끝나는 거죠? 지금 분위기로는 트럼프 인기 내내 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한모들 얘기로는 그런 얘기도 나오고 있다고 하죠. 방법이 없어요. 무기도 떨어졌고 재상전으로 들어갈 것도 아니고 그럼 끝나지 않습니다. 뭐이 이런 무서운 얘기지만 핵무이 쓸 거 아니면 쓸 수 없죠.
그거는.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그럴 수는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교착 상태에 빠져 갖고 냉정에 보면은 이거는 그냥 지금 그러니까 아이러니하게도 지금 미국이 이란을 건드린 다음부터 호르무주의 주도권과 바보엘 만데부의 주도권을 이란이 지게하는 이런 아이러니가 생겨 버렸습니다. 지금 그러면 지금 상황에서는 이란이 원하는 거 얻기 전까지는 그냥 계속 이렇게 간다고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지금 유가는 상당 기간 높게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아 그걸 기본 상수로 좀 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상황. 그러니까 오늘 CPI가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예상지에 비슷하게 나온다고 해도 문제는 9월이다.
다음 달이다라는게 지금 유가 때문인 거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지금 유가가 빠지고 있으면 우리가 이렇게까지 걱정 안 하는데 유가가 지금 오히려 더 올라와 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일차적으로 그거고 두 번째로는 지금 미국의 부채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늘면 늘었지 줄지 않는 구조로 가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미국한테 돈 빌려갈 때 너 더 소위 실질 금리 이제 기간 프리미엄 더 내 이거 계속 가야 되거든요. 그럼 금리도 상당히 높은 수준이 유지될 거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 어떻게든 계속 매니필레이션을 하려고 들어와서 금리를 누르려고 하면은 달러가 약세로 더 심해야 갈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얻어야 될 건 매크로변스가 이제 요렇게 간다라고 가정한다면 향후의 시장은 확실히 색깔이 가치주 배당주가 훨씬 더 잘 가는 시장이 될 수밖에 없겠다. 가치주 배당주 훨씬 더 가는 예 이미 그런 움직임들이 좀 나타나고 있고 예를 들면 어떤 섹터가 있죠? 아, 섹터로 보기 지금 3전 3전 닉스도 어찌 보면 같이주예요. 냉정해 보면은. 근데 이제 소위 상승 탄력은 모멘텀주처럼 막 못 움직이겠죠. 과거처럼. 예. 좀씩 조금씩 움직일 거고 최근에 보면 국내에서 보통 이제 가치주라는 것이 특정 섹터로 보기 어렵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저희 그 필수 소비제 쪽이나 뭐 또는 PBR이 낮거나 PR 낮은 분야들 꾸준히 이익이 잘 나는 뭐 이런 분야들이라고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런들이 또 고배당을 하죠. 배당도 많이 하고. 그래서 지금은 이제 게임 자체가 앞으로도 얼마 성장할 수 있어. 네. 야, 지금 너희 지금 시장에서 국가 5%를 가는데 걔보다 안정적으로 더 많아 줄 수 물어보기 시작해야 된다는 거죠. 그니까 이제 게임이 좀 달라지기고 있어요. 그러니까이 이거 있잖아요. 오빠 믿지. 내가 뭐 다를 따아다아 줄게. 별 따 줄게. 이건 이제 안 믿는다는 거예요. 지금 다음 달 월급이 얼마야? 이제 이거 물어본다라는 거죠. 이제 아주 냉정하게 이렇게 바뀌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상황 자체는 상황 그 지금은 아직은 제가 말씀드리 지금 그 5% 미국의 금리 자체가 정상으로 가는 그 과정이긴 하지만 빚내 갖고 지금 성장률을 만들어냈기 때문에요 정상 과정을 생각보다 빨리 지나고 뭐 랄까요?
이제 물가 불안으로 갈 가능성으로 빨리 넘어갈 수가 있거든요.이 기간이 되게 짧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감안하신다면 포트폴리오 자체는 성장주 모멘텀주로 가시기보다는 가치주로 가셔야 될 것 같고요.요 과정에 어쨌든 정상 기간이 좀 유지만 될 수 있다면 오늘 같은 경우도 지금 우리나라는 은행주나 뭐 이런 것들이 나름 잘 버티죠. 음런 것들 어찌보면 당주의 한라 입장에서는어 그런 업종들이다라는 걸 보셔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지금 국내 안에서도 순환매가 읽긴 있는데 지금 상대적으로는 가치 주스러운 것들이 좀 각강을 받고 있다는 측면도 국내에서 그걸 반영하기 일부 시작하고 있다.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이제는 너무 한쪽으로 상반기 잘 갔던 거 위주로 가지고 가시면 여전히 안 된다는 걸 우리가 이미 한번 배웠고 하반기님은 다시 옛날로 간다 이제는 좀 금리나 그런 환경을 [목을 가다듬음] 감안하시면서 투자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가트주, 배당주 그리고 매크로를 감안을 안 할 수가 없는 달러 약세의 수혜들도 꼭 좀 감안하시면서 거꾸로 국내에서 말하면 달러 부채 많은 기업들, 해외 원자재 수입 많은 기업, 업종 뭐 이런 것들도 관심 있게 보실 필요도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원자재 수입이 많은 그런 업종들도 관심을 가지면서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네요.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엔전 투자자문 송재경 대표님의 인사이트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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