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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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증여 이슈는 주가 긍정 요인으로 해석하며 반도체 매수 기회를 제시. 삼성전자 실적은 영업이익률(55%)과 파운드리 개선 여부가 핵심이며 수급이 중요하다고 봄. 환율 하락 시 외국인 수급 개선 가능성 언급. 전력기기·조선은 증설 키워드가 나와야 주가 상승 가능, 정유주는 정제마진 확대로 상승 여력 있다고 봄. 바이오는 패러다임 전환(신약 중심)으로 HLB 관련 움직임 확인 후 대응 권고. 화장품은 환율 하락에 따른 중국인 관광객 감소 가능성으로 추격매수 주의. 장 초반 반도체 투톱 접근 가능, 추격 매수는 자제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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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증여 이슈 나왔어요. 11월 달에 추가적인 증여를 더 한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제 시장에서는 보통 대기업들이 이런 증여 이야기 나오면 바닥이다. 어 일각에서는 증여 이슈가 발현되게 되면 주가 올라 움직인다 뭐 요런 얘기들 많이 있어요. 있어요. 움직이면 오늘 같은 날 매수해도 돼요. 반도체는 오늘 좀 올랐어도 가능하다고 겁니다. 뭐 1, 2% 2, 3% 상황 하에서의 범위 내는 네. 그러면 오늘의 업종 작전으로 넘어가서 섹터별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이 부분 이야기 나눠 볼게요. 어 일단 ASML 그리고 TSMC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아이 두 기업이 반도체 진영의 분위기를 확 바꿔 주기는 좀 어려울 수 있어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어쨌든 가이던스나 이런 거 보면서 또 소부장 쪽이라던가 그리고 업항에 대해서 좀 미래적인 측면들 우리가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도 하게 됩니다. 어떻게 보세요? 어 제가 오늘 계속 여행도 없다 없다 말씀드리는데 어 SML과 TSMC 여행도 없습니다. 왜냐면 제가 좀 기대를 하고 여쭤봤어요. 이번에 좀 다르게 답변해 주시지 않을까? ASML은 1년에 생산하는 그 데스 장비가 한 3, 400° 딱 딱 정해져 있어요. 그러니까 실적이 막 늘어나거나 이러지는 않아요.
노 장비가 딱 3, 400대 요거밖에 못 만들어요. 그래서 실척가 조금씩 조금씩 개선이 되겠지만 획기적으로 뭐 서프라이징 나오고 이러지 않기 때문에 그냥 소소라고 해서 영향도 크지 않다라고 판단하시면 될 것 같고요. TSMC 같은 경우에도 지난 분기 4월 17일에 실적 발표했을 때 우리 시장은 보합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얘네들은 그 바운드리 쪽이기 때문에 어 우리 시장의 메모리 반도체 쪽에 영향을 주는 내용이 어 크지 않습니다. 작아요. 그래서 두 기업의 실적 내용은 시간차를 두고 깊이 있게 언제 발표되지 요렇게 하지 않으셔도 큰 영향도 없기 때문에 그냥 스킵하셔도 되지 않나 이렇게 판단합니다.
아주 깔끔하게 그냥 스킵해도 된다. 그냥 그래도 또 이왕이면 긍정적으로 나오면 좋다라고 말씀해 주신 거 같아요. 아, 근데 어저께 이제 삼성전자 증여 이슈 나왔어요. 네. 근데 이번에 끝난게 아니라 11월 달에 추가적인 증여를 더 한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제 시장에서는 보통 대기업들이 이런 증여 이야기 나오면 바닥이다라는 이야기도 좀 나오더라고요. 대표님 보시기엔 어떠세요? 어, 삼성원자가 이제 기존에 그 상속세를 그 분납에서 한 다 마무리했죠. 네. 마무리했 분으로 마무리했는데 이번에 이제 살아계실 때와 증여를 하는 것은 어차피 상속세나 증여세나
세율은 똑같기 때문에 어 미리 한다라고 판단을 하는데요. 증여 [콧방귀] 하이닉스도 과거에 최대 회장이 어 회장으로 추임할 때 사촌들이 다 증 그 저 밀뤄줬어요. 지분을 그러면 주가가 그때부터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어 일각에서는 뭐 썰이긴 하지만 증여 이슈가 발현되게 되면 주가 올 움직인다 뭐 요런 얘기들이 많이 있어요. 어저또 물론 그게 실게 그렇다라고 볼 수 없겠지만 과거에 그런 사례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큰 금액은 아닙니다. 뭐 이조원이니까 세금 잘 내시고 증여 받으시고 어 경영권 강화하셔 가지고 삼성 주가 잘 부양하시면 어 좋은 결과치이 나오지 않을까 요렇게 생각하는 내용입니다.네 네.
100%는 아니지만 예전의 상황 밀어봤을 때는 주가가 더 긍정적으로 갔던 어 시기도 있었기 때문에이 부분 한번 긍정으로 좀 받아보면서 어 우리는 판단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어 그러면 대표님 실적 이제 10월 말에 발표되는데 실적이 그렇게까지 중요한게 아니면 이들의 주가가 다시 한번 좀 드라마틱한 반전은 결국 수급에 달려 있을까요? 어 수급이 더 중요하지만 실적의 세부 내용이 아주 중요합니다. 지금은 아 세부 내용 뭐 주주 환원이라든지 이런 쪽 아 아니요. 그게 아니고 삼성전자가 이번에 영업 이익률 55% 발생시켰지 않습니까?
환율은 1,500원대에서 지난 7, 8, 9월은 1,400원대였습니다. 그러니까 이익률이 10% 줄어야 돼요. 그렇죠. 그죠? 메모리 반도체를 많이 팔았어도 그러니까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고 이익이 이번에 중요했거든요. 환율 상황에 하락 상황 하에서도 지난 분계 영업 이익률이 52%였습니다. 환율 상 좋았어요. 어 그때는 100원 대였습니다. 3 어 4, 5, 6월에는. 근데 7, 8, 9월에 환율 상황이 안 좋음에도 불구하고 52% 영업 이익률에서 55% 영업 이익률로 이익률이 개선이 돼 버려. 그러니까 네. 뭔가 그리고 D램 가격도 최근 3개월 동안 플랫트하게 10% 대회에서 왔다가 그러니까
그죠 이번 3분기 D램 가격은 변화가 없었어요. 2분기 디행 가격은 계속 상승하는 흐름이었고 그래서 지금 영업 이익률이 늘어난 상황에서의 세부 내용을 우리가 확인해 봐야 되겠으나 제가 추정권인데 바운드리 쪽에서의 개선 상황에서의 흐름들이 나타나지 않았나 적자 금 축소됐다든가 물론 여기에 이제 디바이스 쪽에서 신제품 출시가 되었기 때문에 여기서 이익률이 좀 가세가 되었을 수도 있겠지만 제가 삼성전자의 세부 실적에 대한 어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파운드리 쪽에 개선에 대한 뉴스가 나타난다라면 이게 만약에 흑자로 돌아섰거나 어 점유율이 7%에서 10% 이상의 점유율로에 진행이 되었다라고 한다면 삼성 기폭제가 될 수가 있죠.
오. 그리고 하이닉스도 어 기존에 HBM, NBD의 항 어 매출만 뭐 숫자적으로 판단할게 아니라 매출 처에 대한 다변화가 되어졌는지 어 지금 하이닉스가 뭐 321단 랜드플래시 반도체를 지금 양산에서 지금 추기 납품하고 있어요.이 이 부분의 매출 그러니까 지난 한 두 달 전에 어 초기에 납품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요게 얼마나 커졌는지요 세부 데이터를 봐서이 회사들 삼성자 하이니스가 기존의 디뎀 가격과 HB 향 매출만으로 주가가 움직이기는 쉽지 않아요. 왜냐면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주가라고 하는게 미래 가치에 대한 현재 가격이니까 지금까지 주가 올라왔던 것은 지금 실적에 대한 지난 4, 5, 6월에 반응도가 나타난 거거든요.
올라간 거거든요. 그러면 앞으로 내년 1분기, 내년 2분기 실적 상황하에서 새로운 돌파가 될 수 있는 재료 가치가 뭐냐? 당연히 삼성전자는 바운드리 쪽에서의 개선이고 시스템 반도체 쪽의 확장이고요. 어, 하이닉 그 삼성전자는 하이닉스는 당연히 기존에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 집중됐던 매출이 다변화 랜드 쪽 시스템 쪽으로 확장되는 내용으로 진행이 되어지는지 이게 세부실적 데이터로의 확인이 되어지면 주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세부실적 내용이 어, 좀 중요한 내용으로 판단이 되어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수급이 더 중요하다라는 것은 우리가 이제 이렇게 판단하셔야 합니다.
수급이라고 하는 것은 관심과 거래량인데요. 관심과 거래량 내에서 매매 주체가 외국인이 시장에 들어와야 됩니다. 어, 제가 계속되는 어, 흐름에 대한 외국인의 최근 매도는 어제는 손절매 물량에 매도가 강화된 거였고요. 최근 매도는 어, MSI 지수 한국 비중에 대한 비중치가 원화 절상으로 인해서 늘어났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잘라내는 현상에서의 매도가 되어졌다는 말씀을 드렸고 어제 환율이 8원 8원 올랐죠. 8원 8원 올랐습니다. 그래서 전저점 부근에서 반등을 주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의 수급 동향에서의 상황이 이제 조금씩 개선되어질 환경적 측면에서의 내용이 만들어질 수 있어요.
환율이 올라가게 되면요. 첫 번째로 만들어질 수 있는게 뭐냐면 환율이 올라가면 외국인이 바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이닉스 ADR과 관련된 연동된 흐름들이 나타날 수죠. 왜냐? 지금 환율이 1,300원 대이면 ADR 가격으로 볼 때 비싸 보여요. 환율이 1,00원 가면요. ADR 기준으로 볼 때 싸 보여요. 우리 기준이 아니고 해외에서 볼 때 그러면 이게 올라갈 수 있는 여지에서의 상황이 또 하나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장에서는 수급이 중요하나 수급을 운용하는 어 그 저기 금융자산의 형태는 환율이라는 거죠. 환율 상황을 좀 체크하시면서 어 환율이 최근 너무 가파르게 들어왔어요.
하락하는게 긍정적인 하나 모든 금융 시장에서의 방향성은 변동성이 크면 안 됩니다. 안정적으로 내려와야 되는데 최근 급여하게 들어왔죠. 그러면 어 지금 가에서 어 상 안정화가 되면 상방으로 일부 올려 주는 형태의 가격이 나타나게 되면 시장도 변화하는 수급 동향에서 흐름들이 진행되질 수 있다. 요렇게 해석합니다. 네. 일단은 이익률이라든가 세부적인 데이터 굉장히 중요하고 또 파운드리 적에 대한 축소 이런 흐름들 중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아, 드라마틱한 좀 변화의 흐름이 나와 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자, 그럼 다음은 AI 인프라 쪽으로가 볼게요.
많은 분들이 어, 계속적으로 전 세계에서 전력에 대한 중요도에 대한 발언은 계속 나와요. 그러면 우리가 우리나라 기업들도 예전에는 그런 발언이 나올 때마다 전력적 기업들의 분위기가 좋았는데 요즘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시장 참여자분들은 점점 실망감만 커져요. 이제는 뉴스가 나와도 움직이지 않나 보다.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꺾인 걸까? 이제 성장에 대한 구간이 더 이상은 좀 정체가 되는 구간으로 진입을 한 건가? 여러 생각이 많이 드실 수 있습니다. 특히 효성준공업 LS 일렉트리 어제 수주 이슈 나왔는데도 그렇게 주가가 올라가지 못했고요.이 부분 어떻게 보세요?
어 조선주에서 우리 경험했죠. 조선주가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주가가 피크점으로 계속 올라갔었는데 이때 시장에서 이슈가 수주였습니다. 수주 맞아요. 어 도크가 다 찼다. 백고동을 울려라. 네. 10년간다. 슈퍼사이클 빅사이클이어. 지금도 저는 빅사이스 내에서 진행 중이라고 판단되는데 더 이상 수주할 수 없는 도크 상황이 진행이 되었기 때문에 수준 수가 없어진 거고 그 내용 하에서 주가가 좀 왔다 갔다 하는 형태로 진행이 되어진 겁니다. 전력기 똑같습니다. 아 업항은 좋은데 너무 수주가 꽉 차서 지금 풀가동입니다. 공을받을 수가 없다.
네. 장을 풀가동하고 있기 때문에 어제 물론 신규수주에 대한 내용이 나왔지만 그건 몇 년 후거이고요. 몇 년 후 장착된 내용이고 지금 공장을 풀가동하는 상황하에서 추가로의 그 수익권이 더 추가돼 어제 장기적으로는 계속 수익원이 발생되겠지만 당장에 이번 분기 다음 분기 다 분기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 그렇다고 단가를 크게 올릴 수 있는 상황도 아니거든요. 그래서 어 전력 기기의 흐름들이 좀 정체되거나 시장의 연동에서 하락했다가 반등 조금 주고 뭐 이런 모습에서의 진행이 되어지는데요. 증설 얘기 계속 나오고 있죠. 뭐 베트남에 증설하고 아 그 공장을 짓고 우리나라에도 증설 2공장 3공장 이제 진행이 되어지게 되면 증설 이후에 가동 그러니까 전력기 공장 같은 경우는 오래 시간이 안 걸립니다.
뭐 1년 내외에 되게 되면 공장 증설이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증설이 되어지면 추가로의 수주 모멘텀이 만들어지고 수주 관련 이슈가 있는 종목들은 이때 주가 상승의 흐름이 어 전환될 수 있다 이렇게 해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일단은 어 증설 키워드가 좀 나와 줘야 된다. 조선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업항 자체는 성장하고 있고 계속적으로 우상향을 하고는 있지만이 기업들 입장에서 이거를 같이 편승해서 확장해 나가기에는 지금 꽉 찼다. 가동률은 100%인데 이제 더 이상 추가적인 수주를 받기 어렵기 때문에 증설 키워드가 나와 줘야 된다.
그러니까 해계모니를지고 있으면 그 독 우월한 독점적 지의를 가지고 있으면 우리가 반도체 딜행 가격처럼 4불에서 40불까지 올라가는 겁니다. 35분 40불까지 이렇게 가격에 올라가서 이익이 증대되는데 독점적 주의가 아니잖아요. 어 우리가 이제 전력 기 같은 경우는 독점적 초구와 변합기 쪽에서 우리나라가 생기 1위이긴 하지만 내가이 가격 아니면 안 팔아 이런 관계도에서의 독점적 우월 지휘가 아니기 때문에 수주 받는 가격 협상에 대한 어 흐름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증설에 대한 이슈가 발현될 때 어 추가로의 주가 흐름들이 개선되어질 수 있다라고 해석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일단은 전력 쪽 요즘에 반도체만큼이나 고민이 좀 깊어지시는 쪽입니다. 그래서 한번 여쭤봤고요. 어, 일단 전체적으로 말씀해 주신 키워드 안에서는 증설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어,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정유 쪽으로 바로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어, 일단이란 관련 공급 불안이 국내 정유주의 호재가 되려면 그러니까 왜냐면 정유주들의 주가 변동성도 이란과의 상황을 보면 매일매일 우상향을 해야 될 것 같은데 변동성은 상당히 좀 나온단 말이에요.이 부분에 있어서 어떤 조건들이 계속적으로 좀 충족이 돼야지 주가 우상향이 좀 지속성과 연속성 안정적으로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요?
어, 유럽에서는요. 지금 경육 가격이 디젤 가격 어, 우리나라 한 1,800원 정도 하죠. 영국 3,500, 프랑스 3,200원, 뭐 독일 3 그니까 3,000원 중반입니다. 두 배요. 미국도 2,000원 좀 넘습니다. 우리나라가 특이하게 가격이 뭐 싸다고 할까요? 안정적 흐름에서의 상황을 보여주는데 어 정유 시설을 가지고 있는 국가 대비의 이제 점유를 간단하게 말씀드리고요 경제 마진에 대한 말씀들을 이제 짧게 짧게 말씀드리면 어 중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정유 시설 규모를 가지고 있고요. 중국, 미국, 러시아, 인도, 우리나라입니다.
우리나라 5위인데요. 잘 판단해 보시면 미국은 자체 수급의 대부분을 정유 시설를 가동을 하고 있어요. 중국, 인도, 러시아는 어 그쪽 그니까 서방권이 아닌 그쪽 국가에 대한 어 수출입만을 하고 있어요. 나머지 국가 유럽이든 아 그 아시아 쪽이든 이건 다 우리나라가 일본까지도 우리나라 공급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정유에 대해서는이 다른 나라는 어 디젤 가격이나 어 정제되어진 다른 상품들의 가격이 취솟고 있어요. 정제 마진이 늘어나는게 정해주들의 상승 요건입니다. 유가가 올라가서 어 정 그 어 우호적으로 주가 움직이는게 아니고 이익이 늘어나는게 아니고 정재 마진 디젤 가격 말씀드렸잖아요.
디젤 가격 우리나라 1,800원이면 적정 수준의 가격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해외는 3,500원씩이에요. 두 배예요. 정제 맞. 왜? 정제에서 한 번 더 수출해서 그 나라들은 수출을 받는 가격으로 적용되기 때문에이 정제 마진 지금 30불 수준이거든요. 지난해 지진에는 4불 5불 6불이었습니다. 정제 마진이 지금 쭉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서 정제 마진의 지금 가속도와 상황을 판단해 보게 된다라면 어 정유주들의 주가 흐름도는 최근에 왔다 갔다 하면서 그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크게 빠지지도 않아요. 방향성 자체는 상향입니다.
SK 이노베이션, SO1, GS 이게 우리 3대 정의상 H 어 현대는 오일뱅크는 이제 비상장이니까요 회사들의 전체적인 흐름도는 이익이 굉 쉽게 말해서 이익티를 보게 되면 지난해 아마 제 기억으로는 어 SOL 기준으로 한 2,억 3,억 정도 영업 이억이었는데 올해 3조 그러니까이 이익 자체가 점핑이 어마어마한 겁니다. 지금 현재 그리고 정의주들의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이 되어지고요. 저는 예전에 2004, 5, 6, 7년도에 차정이 갈 때 시장을 경험했습니다. 자동차 정의 확 네. 어떠셨어요? 어, 끝을 모르고 왔어요.
지금 올초에 반도체 가는 거는 대볼게 아닙니다. 끝없이 갔습니다. 네. 아, 좋으셨겠어요.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좋겠다. 이게 뭐냐면 그때도 유가가 계속 올라가서 그런게 아니고 정제 마진이 늘어나면서 정유주들의 이익치가 확장되면서 주가 올라갔거든요. 지금은 그 과정에 선상에 있기 때문에 관 관심도 가져야 되고요. 그 낙수에 대한 부분들도 계속 체크해서 판단하셔야 됩니다. 화학 석유학까지. 네. 물론 그때와 똑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쨌든 정제 마진에 대한 모멘텀 지금도 상당히 긍정적이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정유주 관심 있게 보셨던 분들, 갖고 계시는 분들 참고해 주세요.
자, 바이오는요. 바이오 어떻게 해 보세요? 바이오 패러다임의 변화입니다. 죽었다라고 생각하시면 안 되고요. 어, 패러다임의 변화. 예. 왜냐면 바이오투자를 오래 하신 분들 아마 딱 패러다임 변화 딱 아실 겁니다. 2020년 21년도에 가장 바이오의 이슈는 셀트리온 관련해서 시밀러 제약 그 기업들이 바이오 기업들이 주가 굉장히 강했어요. 20년 21년 22년 23년은 신약 HLB가 신약 종목의 대장주로 신약 관련 뭐 승인 받았다 뭐 했다 뭐 했다 하면축 올라가는 현상들을 많이 보여줬어요. 24, 25에는 기술 수출. 알테오젠이 나머지 기술 수출 관련주들의 이슈를 다 끌 치료제 관련해서 다 끌고 올라갔어요.
이제 이게 바뀌어요. 패러다임이 바뀌는 겁니다. 그러면 저는 개인적으로 볼 때 신약으로 다시 넘어가는 형태가 진행되어진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 선두에서 있는 종목이 HLB가 되지 않을까? H라보다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그니까 지금 바로 뭐 재료를 미리 예상해서 가치에 대한 부분을 미리 예상해 투자하는 것은 너무 성급하고요.이 어 승인 관련해서 3차 승인인데 승인이 확정되고 나서 투자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 바이오섹터 어이 섹터는 경향성이 바뀐다. 우린 계속해서 기술 수출과 비만 쳐다보고 있는데 이게 바 2 3년 주기로 바뀝니다.
바이오는 종목들도 계속 바뀌는 거거든요. 그래서 바뀌는 과정에서의 과도이 그래서 기존에 기술 수출이라든가 어 또는 비만 관련 섹터의 흐름들에 주요하게 진행되었던 종목들은 조금은 편입 비율을 낮춰 가는 형태로 진행하시지 하셔야 되지 않다는 생각합니다. 어 그러니까 패러다임 변하고 그때그때마다 키워드가 있는데 또 변화의 키워드가 오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러면 일정에 좀 더 집중을 해 봐야 되는 걸까요? 앞으로 나올 수 있는 모멘텀 그죠. 그렇죠. 일정과 이제 새롭게 기술 수출보다는 신약에 대한 데이터화되어진 확정적 내역으로 세게 치고 가는 종목이 있을 겁니다.
이게 첫 번째 상승의 세이죠. 그러면 저이 쭉거든요. 그때 바이오의 경향성이 바뀌는 패라다임이 바뀌는 형태로 진행이 되어 겁니다. 아, 일단 키워드가 또 바뀌는 구간이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그 안에서 기준을 볼 수 있는 종목은 지금 HLB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럼 지금은 막 진입 구간이라기보다는 HLB의 움직임과 그리고 결과치의 발표 이런 것들을 보면서 움직이셔야 될 거 어 그럼요. HLB 한미품 같은 종목들이 이제 신약과 연동된 흐름들이거든요.이 이 종목들이 옆으로 횡보하거나 일부 조정받는 형태가 현재 진행되고 있어요. 아직은 뭐 관망해서 지켜보는 거고요.
이들이 딱 치고 나가면서 고점 돌파 흐름으로 딱 나타나게 되면 전체 신약과 관련된 종목들이 종목들이 쫙 움직이기 때문에 어 바이오는요 어 확인되고 고점 돌파 이후에 사도 늦지 않아요. 왜냐면 추세적으로 한번 방향을 잡리면 쭉 움직이니까. 그래서 지금은 어 관망하면서 지켜보는 구간, 움직임이 시작됐을 때 그때부터 판단해서 결정해도 늦지 않는다. 이렇게 해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일단은 지금은 관망하고 그들이 확 치고 올라오는 흐름이 나오면 그때부터 좀 더 관심도를 가져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 그럼 화장품 쪽도 한번 여쭤 볼게요.
어, 대표님은 또 K뷰T에 관심이 얼마나 있는지 또 궁금하기도 한데 어제 APR이 많이 빠졌어요. 급락이 나왔습니다. 증권사가 목표 주가를 이제 줄 하향을 하고 굉장히 보수적인 이야기들을 내놓으면서 아 이렇게까지 빠질 일인가 생각할 정도로 거래량이 실린 하락이 강하게 나왔단 말이죠.이 부분 어떻게 보세요? 어 우리 이제 스튜디오 주변에도 외국인 투자자 아 관광객들 무지하게 많죠. 진짜 많아요. 요즘에 어디에 가도 많아요. 아, 올 초에 외국인 관광이 120만 수준이었거든요. 지난 8월 기준으로 해서 200만 명입니다. 그러니까 사상 채도를 계속 연
돌파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이 사상 체대를 돌파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닙니까? 한국의 뭐 K뷰티, K컬처 뭐 이게 대단하긴 합니다. 하지만 꼭 이건반 때문에 여행을 오는 건 아니고요. 환율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환율이 왜냐면 제가 중국 관광객이 가장 많으니까 중국 위한화 기준으로 말씀을 드릴게요. 올초에 어 1위안에 200원이었습니다. 올초에 이게 8월에 1위안에 240원까지 올라갔어요. 굉장히 싸 보이죠. 그러니까 20%가 싸 보이는 겁니다. 여행계 입장에서. 그래서 8월까지 해서 급증을 했어요. 근데 지금 다시 1위하는 20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그러면 화장품 관련주와 APR의 실적치에 대한 증권세 전망치를 왜 낮췄는지를 판단해 보게 되면 APR은요. 어 매출의 90% 이상을 수출입니다. 국민 쪽에 수출하는 회사. 네. 다 수출하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체 물량 환율이 1,500원 1,300 내려왔어요. 그러면 당연히 이익치에 대한 삼상 우리 영업 이익기를 아까 좀 전에 말씀드렸지만 이익치가 15% 정도 감소한 거예요. 그러면 환율 상황에 대한 이익 감소. 그리고 여행 계획이 8월까지는 200만 명으로 환율 상황에서 쭉 증가했어요. 9월 데이터는 아직 나오지 않았거든요.
9월 10월에는 좀 감소할 추세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요. 왜? 중국인 관광의 대세인데 위안화 기준으로 해서 다시 200 어 1위안에 200원 수준으로 내려왔습니다. 240원 갔다가 위안 갔다가 200원 위안으로 내려왔거든요. 그러면 관광객수도 10월 기점으로서 조금 감소 추세로 진행 하반기 좀 감소 추세로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높다라는 측면으로 아마 증권사 레포트는 요런 내용을 기반으로 해서 어 목표가를 좀 하향하는 형태로 진행이 되어졌다라고 해석이 되어지기 때문에음 화장품주들이 최근에 움직임 자체가 상당히 긍정적이었어요. 환율은 내려가는데 왜 올라가지?
이렇게 많이 인식하셨을 건데. 그럼 관광객 유입에 대한 부분이었고요. 좀 중장기적으로 보면 관광액은 조금 감소 추세로 진행되어질 가능성은 높기 때문에 지금 쫓아가면서 진입하는 형태로의 대응은 조금 그 우리가 지향해야 된다. 이렇게 조심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일단은 쫓아가는 매매에 대해서는 좀 조심할 필요는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요즘은 어디를 가도 진짜 외국인 관광객들이 어 서울뿐만 아니라 요즘 인스타나 뭐 이런 SNS가 개발돼서 그니까 개발이라고 하긴지만 발전을 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뭐 지방까지도 외국인들이 다 알고 오더라고.
명속까지 성수 가보셨습니까? 성수은 요즘에 갈 생각을 못 해요. 이제 우리가 갈 수 있는 곳이 아닌게 된 것 같습니다. 더 이상은. 거기 가면라든지 많은 화장품 스토어 가면 이제 직접 발라볼 수 있고 여러가지 좀 잘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상당히 외국인들이 요즘은 잘 즐기는 거 같은데 외국인들의 어 이런 관광들 계속되기를 좀 기다리면서 일단 추격 매수는 좀 주의하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 이제 오늘 우리나라 증시 출발까지 13분 정도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오늘 국내 증시 투자자 분들 어떤 투자 전략 가져가시면 좋을까요?
어, 프리장에서는 아직까지 가격의 변화가 크지 않게 진행이 되고 있어요. 투탑 가격을 계속 지켜보고 있는데 1% 2% 내회에서 움직이는데 오늘 체크포인트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기관 매수량에 대한 부분으로 해석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관이 프리장에서는 기관이 잘 매매 안 합니다. 통상 개인에 의해서 움직이는 어 형태 시장이기 때문에 본장이 시작되고 기관이 어 그 추가적으로 그 밀어붙이는 매수가 들어온다. 그럼 오늘 쭉 올라가는 거고요. 오늘 기관이 뭐 관망이다 그러면 오늘은요 정도 상태고 내일을 한번 노려 볼 수 있는 상황이고 하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보게 되면 제가 앞서 말씀드린 휩소임수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제가 오랜 시간 현장에 있으면서 경험했던 시장에 대한 평가와 기준을 가지고 여러분께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러면 이번 휩소 장세 부위자 반등 시점을 오늘이냐 내일이냐로 판단해서이 흐름의 복귀 틀림없이이 흐름들의 모습들로 진행이 되어집니다. 지금 환경력 변화 이전과 달라진가 하나도 없습니다. 우호적이고 긍정적이고 반도체 업항이 너무너무 좋은 어 시점입니다. 그렇다면 V자의 시점이 오늘이냐 내일이냐 기관 동향을 판단해서 시장의 대응도로에 해석을 하시면서 접근하시면 되지 않나 요렇게 말씀을 드려 봅니다. 네. 일단 오늘의 대응적인 부분들도 짚어 주셨고요.
지금 프리마켓상에서는 말씀하신 것처럼 주가의 움직임들이 그렇게 크지는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좀 아쉽기는 하지만 본장 들어서 더 힘을 받아가는 국내 증시가 되기를 바라고 또 오늘 지금 이렇게 관심 종목들 쭉 나왔는데 대표님이 보시기에는 반도체 쭉 좋을까요? 2차전지 쭉 좋을까요? 어느 섹터 좋을까요? 2차전지가 어제 막판트 확 당겨 주더라고요. 예. 힘이 있다라는 걸 느꼈습니다. 아, 그런데 우리 항상 속는게 뭐냐면 이차님 긍정적으로 봅니다. 근데 오늘 따라가면 또 아차 또 맞아요. 항상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 그니까 더 힘들어요.
그래서 어려운 거 움직이면 반도체겠죠. 그러니까 반도체가 움직여야 지수도 움직이니까 반도체가 움직일 가능성이 높지 않나? 움직인다면요 흐름으로 대응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움직이면 오늘 같은 날 매수해도 돼요, 반도체는? 저는 오늘 좀 올랐어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어, 투탑이요? 아니면 소부장이요? 어, 일단 투탑을 접근해야 된다고 보고 있고 뭐 1, 2% 2, 3% 상황 하에서의 범위내는 그러니까 3% 플러스 났다고 해서 좀 비싸다 못 사는게 아니고요. 어제 하락한 걸 보면 충분히 접근 가능한 가격대 구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일단은 어 반도체가 올라오면 올라와야 되고 올라올 것이고 오늘 올라온다라고 한다면 아 좀 올라왔다 싶다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기회로 삼아 볼 수 있다라고 언급해 주셨습니다. 오늘 전체적인 이야기를 쭉 들어보니까 시장 긍정적으로 보시긴 하지만 또 추격 매수에 대해서는 투탑 외에는 좀 조심할 부분에 있어서도 언급해 주셨으니이 부분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시장의 큰 그림은 김대준 대표님과 함께 짚어봤습니다. 김대준 대표님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대표님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이제 잠시 후에는 개장 승부 시간으로 돌아옵니다.
오늘은 이주호 대표님과 함께할 건데요. 시장의 돈이 진짜 장이 시작되고 나서 어디로 가는지 그리고 우리가 지금 구간에서 봐야 되는 섹터와 종목들은 무엇인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여러분들 채널 고정입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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