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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지원이 좀 미흡해요. 어떤 돈을 대주는게 아니고 보통 이제 규제라는 환경을 좀 만들어 주는 식이거든요. 예를 들면 뭐 전기라지에타 않습니까 그런 면에서는 좀 약간 이제 부족한면이 있는 거죠. 그래서 자본을 더 훨씬 더 지원할 필요가 있지 않나 자 또 최근 많은 기회에서 반도체 산업 좋아지고 있단 발표하고 있는데요. 올해 반도체 산업 전망은 좀 어떤가요 지금 예 상당히 좋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많은 기관에서 지금 좋은 평가를 내리고 있고요 저도 상당히 좋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한번 표를 한번 가져왔는데요. 지금 한국의 대표적인 기업이죠.
삼성전자고 SK 하닉스 삼성전자가 1월 달에 이미 적자를 벗어났다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반도체 부분에서 1분기 아마 영업 이익이 2억에서 한 3천억 된다 이렇게 이제 나오고 있거든요. 스 1조 3천억이 예 맞습니다. 요게 더 커질 수도 있어요. 어떤 기관에서는 5천억 정도 된다 이렇게 발표를 하고 있거든요. 흑자가 되는 건 이제 분명한 거고요 보시면 이제 그래프가 이렇게 올라가지 않습니까 계속 적자가 줄면서 드디어 이제 1월 달부터 적절면 했고요 앞으로 계속 올라갑니다. 메모리가 지금 이제 시향을 어항으로 이제 이렇게 이제 타고 있기 때문에 가격이 많이 오르고 있어요.
예 랜드도 마찬가지로 뭐 몇 년 동안은 상당히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또 특히나 hbm 이라든지 cxl 이런게 이제 계속 좋아질 것 같습니다. 단 이제 여기서 이제 봐야 되는게 이제 파운더리 사업하고 시스 lsi 사업부는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아직까지는 근데 제가 말씀드린 대로 csmls 사보는 엑시노스가 지금 잘 나오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좋아질 걸로 보이고 있어요. 왜냐면 이제 팔리고 있는게 아직 이제 반영이 안 됐기 때문에 요게 이제 계속 이제 반영이 되면 계속 올라갑니다. 또 마찬가지로 파운드리는 지금 좀 약간 잠잠하고 있는데 2025년도 되면 제가 보기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2나노 반도체가 양산되면 삼성이 어느 정도 따라갈 수 있는 어떤 배경이 되기 때문에 빠르면 하반기 늦어도 내년초 이때는 좋아지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요즘 하물 반도체도 많이 거론되고 실리콘 반도 어떻게 다르고 왜 사용되고 있는 걸까요. 화물 반도체는 뭐냐면 이제 화합한 거예요. 말 그대로 실리콘 이전에 이제 게르마늄이 많이 쓰였어요. 바뀐 이유가 있어요. 왜냐면 게르마늄은 좋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요 쓰기에 너무 한계가 있는 거예요. 특성도 중요하지만 물질 자체가 이제 가격이 좀 싸야 되거든요. 근데 실리콘 같은 경우에는 보시면은 지금 모래에서 이제 추출하지 않습니까 하다 보니까 모래는 어디에나 다 있잖아요. 쉽게 이제 구할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이제 실리콘도 상당히 성능이 좋은데 문제가 있어요.
뭐냐면은 어느정 일정 수준 벗어나면 이게 특성이 변해 버려요 그 완벽하진 않아요. 특히나 이제 뭐 자동차라지에타 안 좋습니다. 왜냐면 외부에서 쓰기 때문에 상당히 온도라는 이런게 상당히 안 좋아요. 높을 때는 뭐 200도 이렇게 올라갈 수가 있거든요. 그 원설 보니까 단일 반도체로는 실리콘만큼 이제 좋은게 없는 거예요. 두 개 원소를 이제 합쳐 가지고 하면 특성이 좋게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많이 나오고 있는게 SIC 실력 카바이드 있죠. 그 반도체 하고 질화갈륨 gan이라고 하는데 그 특성이 잘 변하진 않습니다. 고온 200도 이상에서도 잘 견딥니다.
고전압 그다음에 또 고주파 이런 데서 이제 잘 견디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제 쓸 수 있는 거죠. 그리고 SIC n 주로 이제 차량용에어매트 다 씁니다. 최근에 보시면 이제 삼성도 뛰어들어 습니다. 삼성도 지금 마찬가지로 별도 사업을 만들었어요. 지화 관하고 실리콘 카바이드이 반도체 연구을 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2025년도 파운더리 사업도 gan 하겠다 이렇게 이제 발표를 했거든요. 스시는 몇 년 전부터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제 시장이 커진다는 얘기죠. 또 전기차 그다음에 또 데이터 센터 이런게 이제 커지면 화물 반도체가 쓰일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또 데이터 센터도 엄청난 열이 나오기 때문에 앞으로 인기가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전력 반도체 쪽에 많이 쓰입니다. 최근에는 요게 이제 나중에는 더 확대되겠지만 시장에서 상당히 커집니다. 앞으로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지금 하고 있어요음 자 지금 많은 국가에서 반도체 산업 육성하고 있죠. 앞으로 한국의 K 반도체가 큰 성과 내려면 앞으로 반드시 해야 할 일은 뭘까요. 아 반도체 지금 패권 전쟁에서 우리가 밀리면 안 되는데 네네 뭘 했으면 좋겠습니까 뭘 해야 될까요. 파운더리 당연히 잘해야 될고 예 잘해야 되죠. 예 되게 많죠.
많죠. 제가 보기에는 메모리는 일단 유지를 해야 됩니다. 일단은 시장 자체가 좋아지기 때문에 유지하더라도 약간 우상 하면서 이제 유지는 해야 되죠. 지금의 수준에서 일단은 시스템 반도체를 키워야 돼요 아시다시피 저희가 이제 3.3% 이거밖에 하고 있지 않거든요. 시장은 훨씬 더 큽니다. 두배 세 배 이상 메모리 반도체보다 시스템 반도체가 크기 때문에 여기서 또 판가 힘이납니다. 하기 때문에 이쪽을 잘해야 돼요 근데 너무 취약하다는 거죠. 그나마 인공지능 반도체 이런 기업들이 많이 생기고 있어 가지고 좀 다행이지만 근데 지금 최근에 보시면은 뭐 엄청난 지원을 또 하고 있지 않습니까 국가마다 한국은 지원이 좀 미흡해요.
그 어떤 돈을 대주는게 아니고 보통 이제 규제라는 환경을 좀 만들어 주는 식이거든요. 예를 들면 뭐 전기라지에타 다든지 규제를 없앤다 뭐 이런 거거든요. 다른 나라 보시면 이제 돈을 직접 지원하지 않습니까 그런 면에서는 좀 약간 이제 부족한 면이 있는 거죠. 그래서 자본을 더 훨씬 더 지원할 필요가 있지 않나 왜냐면 이제 어차피 경쟁하려면 비슷한 수준의 어떤 자본이 있어야 되거든요. 어차피 이제 반도체 사업도 자본력 사람이거든요. 하다 보니까러 자본이 좀 많이 좀 반도체 쪽으로 많이 흘러 들어가야 됩니다. 한국도 지금 뭐 K 벨트 그래 가지고 이제 지역마다 이제 반도체 단지를 또 만들지 않습니까 송남은 뭐 패리스 단지 그다음에 또 평택은 뭐 파운더리 단지 천안 아산은 뭐 패키징 단지 이천은 뭐 메모리 단지 이런 식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파운더리 사업은 일단은 생태계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 생태계의 중심이 이제 파운더리 삼성 파운드리가 잘해야 돼요 제가 보기에는 삼성 파운드리가 만약에 이제 테스 MC 쫓아간다 그러면 따라잡다 그러면은 아마 한국 경제도 엄청나게 좋아질 겁니다. 대만도 이제 성장하는게 이유가 있어요. 스시가 상당히 큰 역할을 했거든요. 그 이유가 뭐냐면 이제 대만 정부에서 그래서 엄청난 지원 한 거예요. 그 농업 용수를 반도체에 이제 끌어다 줬어요. 그 정도로 상당히 지원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격차가 어느 정도죠. 한국이랑 그 삼성이랑 T30 하원 도리가 격차가 상당히 나죠.
더 떨어졌으니까 삼성이 지금 10% 10%대 초반이고 시가 60% 넘었어요. 그가 더 벌어졌죠. 지금 사실은 이게 좁혀지는게 우리의 희망이지만 쉽지 않은 거잖아요. 근데 뭐 내년을 좀 기대를 좀 해볼 만하죠. 근데 일단 그나마 다행인게 그 삼성의 지금 첨단 공정 이쪽에 많이 포커스를 하고 있어요. tsmc n 다 합니다. 성수 공정 첨단 공정 삼성은 그 첨단 공정 쪽에 이제 포커스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참단 공적은 일반 그 성수 공정보다 성장률이 훨씬 더 높아요. 성수 공정이 보통 한 10% 정도 성장한다 그러면 첨당 공정은 20% 이상 될 것 같거든요.
엄청나게 성장합니다. 그리고 또 그렇게 이제 성장하고 마찬가지로 가격도 상당히 높아요. 하다 보니까 마진도 많이 취할 수가 있어요. 엄청나게 좋은 시장이죠. 물론 이제 인턴이 들어 들어오고 있지만 그래도 시장 파이가 워낙 커지기 때문에 삼성이 가져갈 수 있는 파이가 크다는 거죠.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왜냐면 이제 삼성이 기본적인 유지만 된다 그래도 시장 파이가 커지는 거기 때문에 성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지금이 최저점 있니다. 올라갈 일밖에 없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최근 AI 분야가 매우 핫한데 특히 채치 PT 온디비 AI 이제 중목 받고 있죠.
이대로 사용되는 AI 반도체는 좀 어떻게 좀 다른 건가요 예 좀 차이가 나는데요. 예 그 인공지능은 두 가지가 있어요. 그 학습이 있고 추론이 있습니다. 예 이렇게 두 가지가 있는데 이렇게 나눠 있습니다. 반반 정도 된다고 보는데요. 나중에는 추론이 더 커집니다. 80% 가까이 될 수 있습니다. 나중에는데 아직까지는 그렇습니다. 근데 데이터센터 AI 서버 이쪽에는 주로 쓰이는게 다 GPU 쓰입니다. 그 GPU 원래 쓰이는게 학습 쪽에는 상당히 좋습니다. 잘 맞습니다. 근데 이제 추론 쪽에는 GPU 좀 안 맞아요. 그래서 이제 mpu 훨씬 더 적합한 반도체 든요 원래 GPU는 거는 그래픽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서 맞는 거거든요.
인공지능게 적합한 그런 반도체는 아니 요 원래 mpu 인공지능을 위해서 이제 만든 반도체 든요 그래서 그런 반도체가 있고요 그래서 초론 쪽은 mpo 쓸 수가 있습니다. 두 가지 다 쓸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또 그 온디바이스 AI n GPU 쓰기엔 문제가 있어요. 왜냐면 이제 소비 전력이 너무 높기 때문에 디바이스에는 아무래도 소비 전략이 높으면 안 되잖아요. 오래 써야 되니까 충전 할 수가 없으니까 그리고 또 가격이 너무 비싸게 안 돼요 뭐 몇천만 원짜리 뭐 반도체를 쓸 수가 없잖아요. 디바이스 쪽에 하다 보니까 그 GPU 쓰일 수가 없어요.
예 mpu 쓰여야 됩니다. 그런 차이가 좀 있어요. 음 그래서 앞으로 그가 대세가 긴 할 거예요. 왜냐면은 그 GP 어떤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 인공지능에 맞는 그런 반도체를 나중에 쓸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그렇다고 지금 엔비디아가 GPU 하고 있는데 mpu 하지 않습니다. 지금 잘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mpu 할 이유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제 인공지능 스타트업 기업들이 MP를 따라 잡겠다 이런 거죠. 삼성도 마찬가지고 자 그럼 마지막으로 우리가 투자자의 관점에서 어떤 반도체 기업들의 관심을 좀 가질 필요가 있을까요. 한번 말씀드렸는데요.
비디아 asnl 좋은 선택입니다. 그 외에도 제가 말씀드리면이 회사들은 제가 보기에는 앞으로 절대 망하지 않을 회사입니다. 회사가 뭐냐면은 그 시노 십스 하고 그다음에 케이던 스입니다이 회사가 뭐냐면은이 회사가 만들고 있는게 소프트웨어입니다. 소프트웨어데모추천 하고 있거든요. 하다 보니까 다른 데는 쓸 수가 없는 거예요. 모든 반도체에 거의 쓰이거든요. 과점을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 반도체가 계속 이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나오면서 설계를 또 해야 됩니다. 그러면은 반도체에서 설계하게 되면 IP 그다음에 또가 필요하거든요.
이런 기업들을 써야 돼요 안 쓰면 만들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도체 시장이 커지면 이런 기업들이 수요를 볼 수밖에 없는 겁니다. 계속 좋죠. 물론 이제 요게 떨어지는 이유는 뭐냐면은 요때 이제 반도체 불랑이 올 때는 떨어집니다요 주기가 보통 이제 뭐 3년 그 정도 주기로 오는데요. 그 외에는 다 보시면 계속 올라갑니다. 그래서 제가 그래서 떨어지는 그런 주기때 사 가지고 갖고 있으면 상당히 좋은 이유가 왜냐면 보시면 계속 올라가죠. 3년 주기로 보시더라도 지금 두 배 이상 성장합니다. 2018년도에 2021년도 보시면 두 배 이상 성장합니다.
그러니까 3년 만에 두 배 이상 주가가 올라간 거예요. 엄청나죠. 그럼 매년 거의 30% 넘는 거예요. 33% 엄청난 성장인 거예요. 이런 기업들을 사두시면 저가일때 떨어질 때 그때 이제 사 가지고 3년 이상 보유하시면 엄청난 기 되는 거죠. 왜냐면 앞으로 밤 반도체 시장은 계속 좋아집니다. 왜냐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을 최소한 3년 정도 보유를 한다 그러면은 보통 그 투자 세계에서는 한 7% 돼도 엄청나게 높은 수익이 그든 근데 뭐 30% 이상 된다 그러면 엄청난 수익이 않습니까 그래서 떨어질 때 이제 주가를 계속 모아간다 그러면은 엄청난 투자 될 수 있는 거죠.
시노시 케이던스 그리고 아까전에 큰 회사 중에서 디아랑 asml 예 그렇습니다. 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일단 좋습니다. 좋은데 여기서 봐야 되는게 asm 이나 비디아 이런 데는 주가가 이렇게 갑자기 올라갔다가 약간 떨어지기도 심하게 떨어질 수가 있어요. 엔비디아가 특히나 심합니다. 왜냐면 이제 소프트웨어 기반이기 때문에 근데 삼성전자는 그럴 일이 없어요. 그러니까 조금씩 올라갑니다. 떨어질 때도 조금씩 떨어집니다. 그니까 안정적인 그런 주식이 제가 이제 성향이 상당히 안정적인 어떤 성향이 다르면 삼성이 맞는 거죠. 근데 나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이게 좋다 그럼 이제 미디어나 이런 기업이 훨씬 더 좋은 거죠.
근데이 기업들은 3년 이상 장기적으로 본다 그러면은 절대 망하지 않는 기업들입니다. 자 또 르마 김작 같 팀이 나오셨는데 저희 시청자분들의 반도체 관련서 마지막 꼭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요 단기 흐름으로는 이제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근데 가장 좋은 전략은 제가 말씀드린 대로 좋은 주식 떨어질 때 이제 구입해 가지고 3년 동안 최소한 가져간다 라면은 상당히 좋은 투자 전략이 된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 샀는데 내일 떨어졌어 그건 방법이 없어요. 저도 어떤 방법이 없는데 기본적으로 떨어질 때 좋은 주식 산다하면 3년 이상 보유한다면 분명히 엄청난 수익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특히나 아까 말씀드린 그런 기업들 거의 999% 망하지 않는 들이기 때문에 그런 기업들 한다면은 상당히 좋은 선택입니다. 알겠습니다. 교수님과 다음번에 뵐 때는 또 우리의 국민 주식인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좀 더 올랐으면 특히 하이닉스는 많이 올랐으니까 삼성전자도 좀 더 올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들었습니다. 교수님과 다음 시간에 또 반도체 관련 좋은 시간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만나 수님은 건영 교수님이습니다. 지금가 여러분 소중한 시간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 있습니다. 고생 마셨습니다네 감사합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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