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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삼성전자 팔면 벼락거지 됩니다!…34만 원 뚫고 44만 원 직행할 미친 타이밍 긴급 공개

서울경제TV · 2026-09-19 · 유튜브 시청 88,362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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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종목 삼성전자인데요. 전문가님, 가장 많은 분들이 사실은 궁금해하시는 걸 같아요. 왜냐면 시총 1위이기도 하고 가지고 계신 분 정말 많잖아요. 언제 다시 한번 더 이런 시원한 반등 올 수 있을까요? 저는 10월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10월이라고 보고 있고 왜 그러냐라고 하면 사실 이제 어 저희가 실적 자체는요 여러분 전자든 닉스든 다 괜찮아요. 되게 좋거든요. 근데 지금 시장이 계속 흔들리는 이유 뭐예요? 금리 인상 하네. 아니면 뭐 육가 오르네. 이런 매크로적인 이슈란 말이에요. 그 매크로적인 이슈도 어느 정도 반영을 했어요.

그럼 문제는 뭐예요? 말이죠. 말. 입이에요. 입. 그게 지금 계속 시장을 흔들고 있는 겁니다. 저번 주 메모리 왜 빠졌어요? 이번 주에. 어, 저번 주에 주말에 갑자기 뭐 AI, CEO들이 모여 가지고 야, 우리 AI 이거 개발 속도 좀 조절해야 되겠는데 요런 말 한마디 하니까 바로 메모리가 빠졌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시장은요 여러분 상승을 위해서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 준비하기 전에 모든 악재를 다 확인하고 하는 군간이었다. 그럼 뭐예요? 실적 자체는 깨진게 없어요. 실적 자체는 깨진게 없기 때문에 저 10월 11월은 좋을 거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리고 그 캐터리스트가 뭐냐라고 하면은 일단 9월 30일에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그리고 10월 초에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가 있어요. 이거 두 개를 확인을 하고 어 더 가도 괜찮겠다라고 시장이 생각을 하게 되면 다시 한번 요렇게 갈 겁니다. 그리고 지금의 추위를 보면요. 여러분 엔비디아 실적 너무 좋았잖아요. 그렇죠? 델 실적 좋았고 오라클 실적 너무 좋았고요. 그러면 마이클론이랑 삼성 전자 잠정실적도 좋다라고 좀 더 어 방점을 둘 수 있는 거죠. 그렇게 되면 주가는 한 번 더 갈 수 있다. 이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일단 전자를 한번 볼게요.

전자 예 역사를 좀 보게 되면 오늘은 이제 오랜만에 전자를 가지고 왔죠. 삼성이 디램을 1을 해 가지고 끝 끝단에서 평행 채널을 상단까지 밀어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요때가 언제였냐면 93년부터 95년까지였어요. 이때 누굴 이겼냐? 도시발을 이겼습니다. 도시발을 이기고 삼성이 디램을 1위를 하고 그리고 주가가 한번 위로 빵하고 솟았어요. 그리고 난 다음에 뭐가 있었죠? IT 버블이 있었죠. 요때는 이제 뭐 윈도우가 나오기 시작을 하고 사람들한테 개인형 PC가 보급이 되기 시작을 하면서 디램 수요가 빵하고 느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도 한번 주가가 빵하고 올랐고 지금은 뭐예요, 여러분?

AI죠? AI. 그래서 여러분 요새 채지T 안 쓰시는 분 없잖아요. 그렇죠? 다 채지 혹은 뭐 클러드라든지 그래도 적어도 AI 하나씩은 다 기본적으로 사용을 하시잖아요. 그럼 그 AI를 사용을 할 때 뭘 제일 많이 쓰냐라고 하면 결국은 메모리 반도체예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여러분들이 갑자기 뭐 AI 이런 거를 갑자기 안 쓰지 않는 하는 메모리 사용량이 계속 늘어갈 거고 메모리 사용량이 늘어나는 계속 삼성 전자의 실정이 좋을 수밖에 없다. 이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언제쯤 꺾이냐라고 하면은 그거는 저는 27년 한 상반기에서 하반기 정도라고 보고 있어요.

뭐 여름 이후로 여름 이후로 꺾일 거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때가 왜 그러냐라고 하면 사실 이제 그때부터는 어 매출이나 영업 이익보다는 어 고정 투자비 우리 보통 케팩스라고 많이 하죠. 요새 케스 피스 얘기 많이 하는데 그게 조금 더 이제 예상치를 상의할 수 있는 구간이 오는 거 같아요. 그쯤 되면은 그래서 과인 투자라고 하죠. 보통은 그런 얘기가 좀 나오면서 어 그때부터는 조금 조심해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그 전까지는 괜찮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구간 어떤 구간이다?

2차 상승을 다시 준비하는 구간이다. 이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래서 좀 보면은 역사랑 주가 패턴이 반복된다라고 했어요. 제가 아까 굳이 왜 93년부터 95년 얘기를 꺼냈을까라고 생각을 해 보면 여러분 요때 갈 때도요 한번 꺾이고 다시 갔어요. 근데 왜 꺾였냐? 요것 때문입니다. 이게 꺾였을 때거든요. 한 세 달 정도 꺾였는데 이때 94년 11월에 미국 연주에서 75b를 한 Q에 그냥 인상을 했어요. 한Q에. 지금 몇 BP 인상했어요? 25bp 인상했죠. 근데 요때는요. 75b 인상했다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갔어요.

신고가 결국 갔단 말이에요. 지금 시장 어때요? 비슷하죠? 지금 25pp 인상하고 또 뭐 연말에 12월에 50 25pp 한 더 인상한다라고 하면 50pp 인상하는 거예요. 그러면 시장이 꺾이고 다 끝나는 거냐? 아니잖아요. 결국은 주가는 뭘 따라가요? 실적을 따라갑니다. 매크로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매크로에 매몰되다 보면요. 주가의 상승을 놓치는 경우가 많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금리 인상이 한 번 더 일어난다고 하더라도 주가가 흔들릴 순 있지만 상승 추세를 꺾순 없다. 왜? 결국은 실적 따라가는 거니깐요. 그래서 저는 여전히 요렇게 한 번 더 가는 거를 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도 지금 아, 금리 인상 하는데 이거 어떡하지? 뭐 일본도 금리 인상하고 이제부터 시작을 할 거 같은데 다 팔고 이제는 그만해야 되나 요런 생각하시는 거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 전에 먼저 미국의 실적보다 아 미국의 어떤 매크로적인 이슈보다는 삼성 전자의 자체의 실적을 먼저 보자. 결국은 주가는 실적 따라 움직이는 거니까 이렇게 좀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네. 그래서 이겁니다. 여러분, 뭐 이제 금리인상 사이클이 시작이 된 거냐라고 하면은 또 그것도 아니에요. 왜냐면 올해 금리 인상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 첫 번째 뭐죠?

고용도 좋았고 물가가 오르는데 물가가 뭐 때문에 오르는 거예요? 유가 때문에 오르는 거고 유가는 뭐죠? 이런 전쟁이 끝나면 다시 내려갈 겁니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연준이 금리를 굳이 인상할 이유도 없어요. 그래서 내년은 보통 보면은 동결을 컨셉 잡고 있죠. 그래서 이렇게 보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금리를요. 지금도 계속 올리게 되면요. GDP가 꺾입니다. 그렇죠?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성장률이 꺾여요. 근데 미국은 지금 어때요? 부채가 되게 많아요. 그리고 금리를 올리게 되면 국가 부채가 늘어납니다. 간단히 생각해서 이런 거예요.

지금 뭐 금리 올리니까 채권 금리와 같이 가지 뭐 5% 올라간다. 뭐 이런 얘기 많이 들리잖아요. 그렇죠? 이게 어떤 의미냐면 여러분들이 미국의 국채를 사요. 100만 원을 주고 그러면 나라가 여러분들한테 5만 원을 이자로 주는 거예요. 원래 지금 얼마예요? 3%니까 3만 원을 주다가 금리 인상을 하면서 여러분들한테 2%를 더 줘야 되는 상황이 된 거예요. 그러면 미국 입장에서는 나라 입장에서는 이게 하나의 부채가 되는 거란 말이에요. 부채가 올라가게 되면 국가 채무 비율이 올라가게 되는데 그건 미국 입장에서 별로 달갑지 않은 소식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이걸 지금 낮추는게 최대 목표인데 그래서 금리 인상을 지금도 공격적으로 하진 않을 거다. 뭐 연말에 한 번 더 인상하겠지만 딱 거기까지일 거다라고 보고 있고 왜 그러냐라고 하면 국가 부채는 조금 늘려야 되고 GDP를 많이 늘려야 되는데이 GDP는 어디서 나와요? 결국은 성장률은 AI에서 나온단 말이에요. AI 성장률 늘려야 이게 낮아지니까 지금은 금리와 성장률 사이에서 적절히 조절하는 그런 구간이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결론은 뭐다? 어렵겠지만 AI는 계속 갈 거다. AI가 가야 미국 정부 입장에서도 요게 국가 채무 비율이 떨어지니까 좋은 거다.

이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전제 얘기하다가 갑자기 이제 매크로 얘기가 나와서 하는 건데 그냥 결론은 뭐다? 27년 상반기에 저는 44만 원 이상 간다. 요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차트를 좀 보면 지금이 상단 구간 있죠? 여기를 지금 계속 못 뚫고 위아래 흔들리고 있어요. 그럼 결국은 이건 뭐예요? 오케이. 우리 10월 삼성전자 잠정 실적 확인하고 상단을 뚫을지 말지 결정을 할게. 요거든요. 예. 10월에 요거 이렇게 빵하고 뚫으면은 그때부터 다시 렇게 가는 거예요. 다시 가는 거기 때문에 일단은 삼성전자의 10월 실적 발표가 중요하다.

그리고 10월 말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어요. 어차피 삼성 전자는 잠정 실적 발표 10월 초에 하니까. 그래서 그 전까지만 한번 조금 어 지루하시겠지만 참아보자 이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래서 제 말씀드린게 2차 상승을 위한 준비 기간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보면 8월 10일부터 지금까지 계속 박스권 구간을 횡보를 하고 있어요. 그렇죠? 재미 없죠. 내 거 뭐 어제는 뭐 - 50만 원이다가 오늘은 -70만 원이고 또 어제 같은 경우는 - 30만 원으로 올라왔고 이렇게 계속 보고 있으면은 언제 가는지 답답하단 말이에요.

그래서 평단 오면은 팔고 싶고 그죠? 근데 지금 구간은 어떤 구간이에요, 여러분? 평단 오면 파는 구간이 아니에요. 평단 오면 어떻게 해야 되는데? 어떻게 하는 구간이다? 욕심을 내야 되는 구간이다. 내가 어떻게 기다렸는데? 일단은 평단 내 거 뚫고 위에 가는지 한번 지켜보자. 요렇게 해도 되는 구간이란 말이에요. 여러분들 평단 온다고 어 팔 생각하지 마세요. 전부 다 어 비중 축소 오케이. 근데 지금 여기서 평단 온다고 팔고 48 할 거다라고 생각하시면은 제가 얘기하 제가 좀 어 확실하게 지금 얘기할 수 있는게 10월 11월 정도 겨울 좀 되면은 후회하실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4848 하지 말고 밑에 오면 잡고 일단 한번 기다려 보는 시장이 기다려 보자.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은 이렇게 움직이다가 10월 마이크론 실접 발표. 어, 요거 끝나고 아, 9월이죠? 9월 말. 음, 9월 말 마이크론 실적 발표. 그리고 10월 초 삼성전자 실적 발표. 그리고 10월 30일에 뭐 있죠?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 요거까지 딱 요거 세 개만 끝나면은 위로 간다. 이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10월은 불안을 타고 상승한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여러분 결국은 실적 발표 있고 뭐 금리도 계속 올린다 만든다 이런 얘기 계속 나올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야 이거 이런 뉴스 한번 나올 때마다 시장이 살짝살짝 조정을 줄 거예요. 뭐 1, 2% 2 3%씩. 그래서 무서워서 겁이 나고 매도를 하고 자식 저점에서 기다리는 거 요런 시장을 이제 많은 분들이 예상하실 텐데 저는 그것보다는 그냥 그 불안의 벽을 타고 계속 시장이 오르지 않을까 아 그렇게 좀 보고 있어요. 그래서 쭉쭉가 가지고 이게 34만 원은 어느 구간이냐? 저는 이거를 11월 11월 정도에는 34만 원까지는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좀 보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이제 삼성전자 실적 발표까지 확인하고 확인하게 되면 그때부터 진짜 거칠게 없거든요. 그리고 또 중간 선거 있고 중간 선거 이후에는 한 번 정도 이제 안도랠리가 나와요. 그래서 중간 선거까지 끝나게 되면은 여기까지는 올 수 있지 않을까? 이게 11월에서 뭐 좀 늦게 보면 12월 초 정도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뭐 굳이 지금부터는 아 트레이딩 말고 그냥 저가 매수 그리고 홀딩 전략 그게 낫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그래서 당장 딱 내 다음 주만 보게 되면 다음 주는 저희가 영업일이 이제 3일밖에 없어요.

그렇죠? 3일밖에 없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추석 전에 한번 싹 올려요. 한번 싹 28만 29만 원까지 올린 다음에 다음 주 추석 이후에는 26에서 27만 원까지 한번 조금 조정을 주고 다시 요렇게 가는 그림 요거를 살짝 보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사실 추석 전에 이제 좋은 이슈밖에 없어요. 미국 중국 정상회당 할 거고 뭐 그런 이슈니까 그런 안도감에 28만 원에서 29만 원 먼저 한번 빵하고 찍고 추석이 끝나고 난 다음에 뭐 있어요? 9월 30일에 마이크럼 실적 발표 있으니까 그 경계감에 한번 좀 쫙 뺄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여기까지 올 수 있고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께서도 요거 기 가격대를 딱 기억를 해 주시면서 아 그러면 26만에서 27만 오면은 한 번 정도 좀 주으면 되겠구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요렇게 지금 시장을 보고 있다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거 같고 요거는 이제 제가 뭐 수익 매매 이런 거 할 때 쓰는 이제 어떤 가이드북 같은 건데 여러분들께서도 그냥 혹시나 시청 시청자분들께서도 좀 관심이 있으시면은 신청해 주시면 될 것 습니다.

#삼성전자#금리#환율#마이크론#엔비디아#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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