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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삼성전자 팔면 벼락거지 됩니다!…34만 원 뚫고 44만 원 직행할 미친 타이밍 긴급 공개

서울경제TV · 2026-09-19 · 유튜브 시청 88,36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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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금리#환율#마이크론#엔비디아#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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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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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적은 양호하고 시장 조정은 AI 발언·금리 등 불안 요인 때문이라 보며, 9월 말 마이크론 실적과 10월 초 삼성전자 잠정실적 확인 후 2차 상승을 기대. 27년 상반기 44만원 이상 목표, 11월경 34만원 도달 전망. 추석 전 28~29만원 반등 후 26~27만원 조정 시 저가매수 가이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첫 번째 종목은 삼성전자입니다. 가장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종목이죠. 시가총액 1위이기도 하고 가지고 계신 분도 정말 많으니까요. 언제 다시 한번 시원한 반등이 올 수 있을지, 저는 10월로 보고 있습니다.

02. 실적 자체는 여러분, 전자든 하이닉스든 다 괜찮습니다. 아주 좋아요. 그런데 지금 시장이 계속 흔들리는 이유가 뭘까요? 금리 인상을 하네, 아니면 환율이 오르네 하는 매크로적인 이슈들이죠. 그 매크로 이슈도 어느 정도는 주가에 반영이 됐다고 봅니다.

03. 그럼 문제는 뭐냐. 바로 말, 입입니다. 그 입이 지금 계속 시장을 흔들고 있어요. 지난주에 메모리가 왜 빠졌을까요? 주말에 갑자기 AI 기업 CEO들이 모여서 "우리 AI 개발 속도를 좀 조절해야겠다"는 말 한마디를 하니까 바로 메모리가 빠졌습니다. 시장은 상승을 위해 준비하는 기간에 모든 악재를 다 확인하고 있는 중이라고 봐야 합니다. 실적 자체는 깨진 게 없습니다. 그래서 10월, 11월은 좋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04. 그 캐털리스트는 이렇습니다. 9월 30일에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있고, 10월 초에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이 두 가지를 확인하고 시장이 "더 가도 괜찮겠다"고 생각하면 다시 한번 올라갈 겁니다.

05. 지금의 흐름을 보시면, 엔비디아 실적이 너무 좋았고, 델 실적도 좋았고, 오라클 실적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다면 마이크론과 삼성전자 잠정 실적도 좋을 거라고 더 무게를 둘 수 있죠. 그렇게 되면 주가는 한 번 더 갈 수 있다고 봐 주시면 됩니다.

06. 삼성전자의 역사를 한번 보겠습니다. 삼성이 D램 1위를 하면서 바닥에서 상단까지 밀어올린 적이 있었어요. 93년부터 95년까지인데, 이때 도시바를 이겼습니다. 도시바를 이기고 삼성이 D램 1위에 올라서면서 주가가 위로 쫙 솟았죠. 그 다음에는 IT 버블이 있었습니다. 윈도우가 나오고 개인용 PC가 보급되면서 D램 수요가 크게 늘었고, 주가도 다시 한번 올랐습니다. 지금은 뭐죠? AI입니다.

07. 여러분 요즘 챗GPT 안 쓰는 분 없으시죠? 클로드든 뭐든 적어도 AI 하나씩은 기본으로 쓰고 계실 겁니다. 그런데 AI를 쓸 때 제일 많이 쓰는 게 결국 메모리 반도체예요. 그러니까 AI 사용이 줄지 않는 한 메모리 사용량은 계속 늘어날 거고, 그만큼 삼성전자의 실적도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08. 그럼 언제쯤 꺾일까요? 저는 2027년 상반기에서 하반기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여름 이후에는 꺾일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때부터는 매출이나 영업이익보다 고정 투자비, 흔히 말하는 캐펙스(CAPEX)가 더 중요해집니다. 그 구간이 되면 투자 규모를 예상할 수 있게 되는데, 그때부터는 조금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 전까지는 괜찮다고 보고 있어요. 지금 구간은 2차 상승을 다시 준비하는 구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09. 제가 아까 굳이 93년부터 95년 얘기를 꺼낸 이유가 있습니다. 그때도 주가가 한번 꺾였는데, 석 달 정도 꺾인 이유가 있었어요. 1994년 11월에 미국 연준이 금리를 한 번에 0.75%p나 올렸습니다. 지금은 0.25%p 인상이죠. 그런데도 그 뒤에 주가는 결국 신고가를 갔습니다.

10. 매크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매크로에 매몰되다 보면 주가 상승을 놓치는 경우가 많아요. 저는 금리 인상이 한 번 더 있더라도 주가가 흔들릴 수는 있지만 상승 추세를 꺾지는 못한다고 봅니다. 결국 주가는 실적을 따라가니까요. 그러니 금리 인상 소식에 "다 팔고 그만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드시는 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 전에 미국의 매크로 이슈보다 삼성전자 자체의 실적을 먼저 보셔야 합니다.

11. 금리 인상 사이클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건지도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올해 금리를 올리기 시작한 이유는 고용이 좋았고 물가가 올랐기 때문인데, 물가 상승의 원인은 유가입니다. 전쟁이 끝나면 유가는 다시 내려갈 거고, 그러면 연준이 굳이 금리를 더 올릴 이유가 없어지죠. 그래서 내년에는 동결을 컨셉으로 잡고 있을 것으로 봅니다.

12. 또 금리를 계속 올리면 GDP 성장률이 꺾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지금 부채가 굉장히 많아요. 금리를 올리면 이자 부담으로 국가 부채도 늘어납니다. 쉽게 말해 미국 국채 100만 원어치를 사면, 금리가 3%일 때는 연 3만 원의 이자를 받지만 금리가 5%로 오르면 5만 원을 받게 되는 거죠. 미국 입장에서는 이게 부채가 늘어나는 것이고, 국가 채무 비율이 올라가는 건 달갑지 않은 소식입니다. 그래서 공격적인 금리 인상은 어렵고, 연말에 한 번 더 올리더라도 거기까지일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13. 결국 국가 부채 비율을 낮추려면 성장률이 높아져야 하고, 그 성장의 동력은 AI입니다. 그러니 금리와 성장률 사이에서 AI가 계속 가야 미국 정부 입장에서도 좋은 거죠.

14.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027년 상반기에 44만 원 이상 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차트를 보시면 지금 상단 구간이 있는데, 이 구간을 계속 못 뚫고 위아래로 흔들리고 있어요. 그렇다면 10월 삼성전자 잠정 실적을 확인하고 상단을 뚫을지 말지 결정하겠다는 흐름입니다. 10월에 이 저항을 쑥 뚫으면 그때부터 다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 10월 실적 발표가 중요합니다. 10월 말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고,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가 10월 초에 있으니 그때까지만 조금 지루하시더라도 참아 보시면 됩니다.

15. 8월 10일부터 지금까지 박스권에서 횡보하고 있습니다. 재미없죠. 어떤 날은 조금 올랐다가 내리고, 또 어떤 날은 다시 올라오고, 이렇게 보고 있으면 언제 가는지 답답하실 겁니다. 그래서 평단가에 오면 팔고 싶으시죠?

16. 그런데 지금은 평단가에 왔다고 파는 구간이 아닙니다. 평단가가 오면 오히려 욕심을 내야 하는 구간이에요. 우리가 이만큼 기다렸으니, 일단 내 평단을 뚫고 위로 가는지 지켜보자는 자세가 맞습니다. 평단 온다고 팔 생각은 하지 마세요. 비중 축소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 여기서 평단 왔다고 팔고 48만 원에 다시 사겠다고 생각하시면, 10월, 11월, 겨울쯤에 후회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48만 원에 다시 사겠다는 생각 대신, 아래로 내려오면 담으면서 기다리는 전략이 낫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7.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9월 말 마이크론 실적 발표, 10월 초 삼성전자 실적 발표, 10월 30일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이 세 가지가 끝나면 위로 갑니다. 10월에는 불안을 타고 상승할 것으로 봅니다. 실적 발표가 있고 금리 인상 얘기가 계속 나오겠지만, 그런 뉴스가 나올 때마다 시장이 1~3% 정도씩 조정을 줄 수 있어요. 그걸 무서워서 매도하고 저점에서 기다리는 분들이 많겠지만, 저는 그 불안의 벽을 타고 시장이 계속 오를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11월 정도에 34만 원까지는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고 봅니다. 삼성전자 실적 발표까지 확인하고 나면 그때부터는 거칠 게 없고, 중간선거가 끝나면 안도랠리도 한 번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간선거 이후 11월에서 늦으면 12월 초 정도를 생각하고 있어서, 지금부터는 단기 트레이딩보다 저가 매수 후 홀딩 전략이 낫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8. 다음 주만 보면 영업일이 3일밖에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추석 전에 한 번 쫙 올린다고 봅니다. 28만~29만 원까지 먼저 올라갈 수 있어요. 추석 전에는 좋은 이슈밖에 없습니다. 미국과 중국 정상회담도 있고, 그런 이슈들이 안도감을 줄 테니까요. 그 다음 추석이 끝나면 9월 30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생겨 한 번 조정을 줄 것으로 봅니다. 26만~27만 원 정도까지 내려올 수 있어요. 여러분도 이 가격대를 기억해 두셨다가, 26만~27만 원 부근에 오면 한 번 정도 줍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9. 이상이 제가 지금 시장을 보는 관점입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자면, 제가 수익 매매할 때 쓰는 가이드북 같은 자료가 있는데, 관심 있으신 시청자분들은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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