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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대준

Accuracy score+0.8
순 place93
Scored calls31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3% / 54.0% / 5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1.3%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8.1% / 11.9% / 30.0%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38)#코스피 (110)#SK하이닉스 (99)#환율 (47)#미국채금리 (44)

How scores are calculated

[특집] 금리가 좌우할 주간 전략 / 김대준 / 한국투자증권 투자전략 연구위원

매일경제TV · 2026-08-24 · 유튜브 시청 25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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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적으로는 금리의 방향성이 그리고 대내적으로는 전자닉스 주주 환원 정책이 시장의 중요한 변수로 꼽히는 것 같습니다. 각각의 이슈들 어떤 관점으로 봐야 하고 그에 맞는 시장 전략은 어떻게 펼쳐야 할지 지금부터 하나씩 얘기 들어 보겠습니다. 한국 투자 증권 투자 전략 김대준 연구위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오늘 뭐 삼성전자가 좀 많이 빠지다 보니까 코스닥 쪽으로 수급이 이동을 한 건지 시장의 특징적인 흐름 어떤 것들이 좀 있을까요? 네. 일단 주주 환원 기대가 있었는데 이게 소멸이 되면서 삼성전자 빠른 속도로 하락을 했고요.

그 과정에서 방금 말씀 주신 것처럼 일부 자금은 코스닥 쪽으로 좀 이동하는 그런 움직임이 보였다라고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 이제 지금 시장에 미치고 있는 영향들 어떤 것들이 있는지 우리가 이제 하나씩 좀 체크를 해 봐야 될 거 같은데 오늘 이제 장중에 한미 약품의 호재 뉴스가 좀 있었습니다. 어 3조원이 넘는 계약 규모 뭐 역대급 최대 수준인 걸로 알려지고 있는데 바이오의 시대가 어 코스닥 쪽으로 수급이 붙으면서 다시 올 수 있는 건지 오고 있는 건지 좀 어떻게 판단을 하고 계세요? 네. 일단 그동안 바이오에 대한 기대치가 굉장히 낮았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사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고민이 많았는데요. 근데 최근에 한쪽으로 쏠렸던 반도체 투자 자금이 지금 빠르게 이동을 하고 있고 그리고 코스닥과 관련해서 굉장히 긍정적인 신호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90월 중에 이제 나올 것 같은 코스닥 승강제이 이슈가 있고요. 또 여기에다가 한미약품은 코스닥은 아니지만 어쨌든 신약 수출 비만 신약계 한 3조 정도 되는데 그거에 대한 기대치가 시장의 호재로 작용을 했고 또 이게 경기가 흔들리는 과정 중에서는이 바이오가 방어적인 측면이 좀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관심을 좀 갖게 됩니다.

근데 여기에다가 이제 호재들이 계속해서 차곡차곡 쌓이는 거죠. 우리가 시간을 조금 더 뒤쪽으로 가게 되면은 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과거에 모더나의 임상 3삼상 발표가 됐고요. 또 최근에는 중국에서 코로나 19가 다시 확산되면서 이게 한국에도 전반적으로 바이오 업체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거 아니냐 이런 이슈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이오는 앞으로 조금 더 회복될 수 있다는 기대 이런 것들이 좀 진행이 되고 있고요. 다만 시장에서 금리가 높게 유지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올라는 가도에 탄력은 조금 둔화되는 그런 모습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 그러면 어찌됐든간에 그래도 바이오는 우리가 포트의 한 축으로 좀 담고 볼 만한가요? 남은 하반기 기간 동안은. 일단은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바이오라는게 대부분 코스닥에 들어 있고요.이 코스닥 승강제에 대한 재료가 아직까지 소신이 되지 않았고 여기에 대한 기대치가 있기 때문에 실적이 나올 수 있고 기술 수출이 될 것 같은 그런 바이오는 일정 부분 포함을 해도 괜찮을 것 같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음. 반면에 이제 삼성전자는 지난주 금요일 장 마감 이후에 주주 환원 정책을 발표했지만 오늘 주가는 급락을 하고 있습니다. 110조원 결코 적지 않은 규모인데 왜 반쪽자리 주주 환원이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건지 왜 시장을 실망을 하고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네.이 이 부분은 뭐 제가 처음에 서두에 이제 주주 한원에 대한 이벤트가 좀 소멸이 됐다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일단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SK 하이닉스하고 좀 비교를 해 봤을 때 실망감을 불러일으켰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프리캐시 플로우, 그러니까 잉여 현금 흐름의 50% 이상을 주주 환원에 사용하기로 했고요. 그리고 자사주 매입과 소각에 대한 계획을 정말로 구체적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40조원 가량을 이제 11월 19일까지 진행을 한 걸로 이제 예상 어 되어 있고이 과정에서 그 수치가 실제로 확인이 되는 거죠.

우리가 HTS를 보게 되면 매매 동향을 볼 수가 있는데 뺀 구위에 이제 기타 법인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일반 기업들이 주식을 사고 파는 것들을 나타내는데 어 20일부터 해서 계속해서 1조원 가까이 나타나고 있는게 이제 SK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라고 추정을 할 수 있습니다. 근데 3사운전자 같은 경우에는 왜 그러냐? 사상 최대 이제 주주 환원 110조원 최대치로 이제 얘기를 하고 있는데이 부분에 있어서 주가를 상승시킬 수 있는 가장 큰 호재인 자사주 매입과 소각보다는 30조원의 현금배다 이야기를 했고요. 그리고 그 과정이 10월 달에 일부 안을 얘기하고 내년 1월 2일 때 구제적인 내용을 공개한다고 했기 때문에 계획이 하이닉스보다 좀 밀렸다라고 보는 것이고요.

또 주주 환원에 대한이 숫자 자체가 사실 시장에서 예상했던 거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지금 한국 시장에서 특히 반도체는 올라가기 위해서는 정말로 서프라이즈 될 수 있는 요인을 기다리고 있는데 하이닉스는 그거를 충족시켜 줬고요. 삼성전자는 사실 그거보다는 조금 약화가 됐고 그리고 자사주 매입 소각을 굉장히 좀 강하게 못 할 수도 있다라는 우려가 상대적으로 양 주가 반도체 투톱의 주가 차별화를 나타내는 요인이어지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당장은 실망감으로 주가가 밀리고는 있지만 그러면은 배당의 포커스를 맞춰서 분기 배당을 보고 다시 삼성전자로 어 배당을 노린 수급이 한 9월 말쯤에 유입될 가능성은 없을까요?

그게 유입이 된다고 하더라도요. 9월 말까지는 아직 한참 시간이 남아 있고요. 반도체 업종 같은 경우에는 고배당 주식은 사실 아닙니다. 그래서 주주 환원이 정말로 자사주 매입 소각이라든지 아니면 뭐 액면 분할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나와 줘야 되는데 단순 배당에 대한 기대치로 보기에는 어이 주가 상승 동력으로 좀 부족하다는 거죠. 그래서 투자와 관련해서 이익 모멘텀이 나오는지를 보고 결정을 해야 되지 9월 말에 있을 배당은 꽤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전자닉스의 주주 환원 정책이 뭔가 하방은 지지되는 거 같은데 더 강하게 치고 나올 나갈 만한 이제 모멘텀은 딱히 보이지 않는 상황인 거잖아요.

어 연구원님이 보시기에는 전자 닉스는 어떤 트리거가 현 시점에서 좀 필요하다라고 보세요? 네. 일단 전자하고 닉스가 가기 위해서는요.여 방금도 말씀드렸지만 케펙스 그리고 이익 확보에 대한 여러 가지 뉴스들이 필요한데 마침 이번 주에는 관련되어 있는 뉴스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국 시간으로 26일 장이 끝나게 되면 엔비디아 실적이 발표가 되거든요. 그 엔비디아 실적에서 서프라이즈가 정말로 나오는지, 그리고 가이던스가 뭐 매출 뭐 1천억 달러까지 찍어 줄 수 있는지 그리고 엔비디아가 제시했었던 매출 총의익률 75% 이상의 수치가 나오는지 이런 것들을 다 확인을 할 겁니다.

그리고 거기에 나와 있는 어 기존에 이제 아키텍처인 이제 블랙웰에 대한 부분들 차후에 나올 수 있는 베라루빈의 양산 뭐 인도 그리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요와 투자 이런 것들이 다 종합이 돼서 아 AI가 간다라고 돼야 반도체 특히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상승 흐름이 조금 더 나올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결과론적으로 현재 시간으로 26일, 한국 시간으로 27일 아침인데요. 그때 뉴스가 반도체 추가적인 상승 동역으로 작용할 수도 있고요. 안닐 수도 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엔비디아 실적은 정말 잘 나와야 본전이고 만약에 여기서 조금이라도 미스가 나면은 어 시장 안에선 그 실망감이 엄마게 클 것이다라는 전망들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말씀해 주셨다시피 그러면은 숫자 외에 언급해 주셨던 부분들을 우리가 먼저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한 거네요. 네, 맞습니다. 일단 엔비디아 실적이 생각보다 안 나왔다. 그렇게 되면요. 아마도 큰 흔들림이 있을 수도 있죠. 근데이 안에서 결국에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고르게 된다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배당 주주 환원에 대한 부분이 하방은 좀 지켜 줄 겁니다. 그리고 기업들의 매수세가 좀 들어오는 부분이 아무래도 SK 하이닉스가 좀 더 강하기 때문에 그 업체의 주가가 오늘처럼 상대적으로 안정화되는 모습이 나갈 수는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지금 뭐 이벤트도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고 최근에 또 주주환원 정책이라는이 재료로 인해서 전자닉스 주가 변동성이 상당히 커졌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반도체는 좀 들고 가야 하는 무조건적인 섹터일까요? 네. 네. 일단 반도체 같은 경우는요. 어, 정말로 아픈 손가락입니다. 상반기만 하더라도 굉장히 큰 폭의 상승을 기록을 했고 근데 6월부터 해서 또 큰 변동성 앞에서 많은 분들이 조금 힘든 국면도 있었습니다. 근데 우리가 매크로나 여러 가지 상황이 불확실할 때 결과론적으로 지켜봐야 된다는 거는 기업의 실인데요. 지금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모두 다 기업 이익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고 당장 3분기 실적을 발표하게 되면 또 2분기보다 높은 숫자가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반도체가 굉장히 아픈 손가락인 해도 여기에서 팔고 나가기에는 굉장히 조금 아쉽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겠고요. 오히려 좀 빠졌을 때 조금씩 어 비중을 확대하면서 연말까지 계속해서 좀 유지하는 그런 전략이 필요하겠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반도체 쪽을 긍정적으로 보고 계신 이유에 대해서 좀 얘기를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말 동안 중동 리스크는이란 쪽에서 좀 통 변화가 나오는 거 같더라고요. 뭐이란 대통령 입에서 미국과의 합의에 대한 언급이 있기도 했었는데 이렇게 좀 중동 리스크는 점차 해소가 되는 거예요.

어떤 상황이에요? 네. 해소에 대한 전망 뉴스가 나오고 있긴 한데요. 사실상 그건 굉장히 어렵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란의 최고 지도자가 뭐 잠수를 탄 상황인데 여기에서 이제 외교적인 측면에서 해결을 하려는 대통령 쪽 그리고 이란의 군부는 굉장히 강경팝입니다. 근데 호르즈 해협에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들을 보게 되면 군부가 조금 더 이슈를 지배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미국과의 협상을 그렇게 빠르게 진행을 안 할 것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불확실성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 관련해서 오늘 베센트 미국 재무 장관이 관련된 이야기를 할 텐데 아마도 이러한 네트워크에 대한 경제적 압박 이야기를 또 얘기를 하게 되면 그때 유가 불확실성이 다시금 고조가 되면서 이쪽 중동 불안이 이어지는 현상들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빠른 해소, 그러니까 문제 해결에 대한 기대보다는 계속해서 불확실성이 남아 있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선재적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에서 더 확전이 되지 않기만을 좀 바라는게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오늘 미국의 10년물 그리고 30년물 채권 금리 다시 하락하기는 했지만 최근에 장기 국채 금리의 상승 기조 속에서 지금 잭슨 미팅이 또 큰 관심을 받고 있더라고요. 미국의 재정 정책이나 통화 정책 방향성에 있어서 어 베센트 장관 그리고 케빈씨 이쪽에 좀 약간 방향성은 다른 거 같더라고요.

네는 결로 흘러가야 이게 좋은 거다라고 좀 이해를 하면 될까요? 네. 일단 시나리오는요. 미국의 금리가 모든 만기별로 내려가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 증시를 비롯해서 한국 증시, 글로벌 증시 모두 다 상승할 수 있는데요. 문제는이 확률이 굉장히 낮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유는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미국체 금리 때문에 지난 19일 날 바이백을 선언을 했습니다. 근데 그 바이백 선언 이후에 금요일까지의 국채금리 변화를 보게 되면 30년물은 조금 1비p 정도 내렸고요. 나머지 단기물이 다 올랐습니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냐면 장기물은 바이백을 해 가지고 금리를 낮추려고 하지만 그거를 하기 위한 재원은 결국에 단기체 발행을 통해서 진행하기 때문에 국채 공급이 늘어나게 되면 금리는 높게 형성이 될 수 있습니다.

이거를 다시 낮춰 주기 위해서는 이제 잭슨에서 워시 연준의장의 발언이 중요한데 근데 5월에 추임한 워시 의장의 성향을 보게 되면 자산 매입, 통화 팽창, 통화 완화 이런 것들하고는 좀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일부러 기자 회견도 안 하려고 하고요. FMC 성명서도 대폭 내용을 줄였고 그렇기 때문에이 아마도 28일 예정되어 있는이 잭슨 홀에서도 국채 금리를 내리기 위한 특별한 조치는 아마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낮을 것 같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금리가 급격하게 하락하는 것보다는 높은 수준에서 유지가 됐을 경우 우리가 포트폴리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전략을 고민하는 그런 시점으로 좀 여겨야 될 거 같고요.

다만 어 시장이 조금 원하는 이야기를 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잭슨의 이번 주제가이 금융 결제와 금융 혁신과 지급 결제에 대한 내용이거든요. 근데이 금융 혁신이라는 것은 결과론적으로이 통화 결제이 글로벌 달러가 약세화되고 있는 부분에서이 달러와 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여러 가지 조치들 얘기를 하게 될 텐데 시장은 스테이블 코인과 위국체 매수 이런 것들을 좀 고민하는 거 같습니다. 근데이 부분을 정말 얘기해 줄지 해 준다면 금리를 낮출 수 있는데 그게 아니라면 높은 금리의 유지가 좀 이어질 수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음. 지금 이수준의 금리가 유지가 된다.

하반기는 금리가 조금 내려줘야지 시장에는 좋은 거 아닌가요? 일단 금리가 내려줘야 좋죠. 음. 지가지 이슈들이 금는 걸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미국과 같은 흐름에서 보게 되더라도 연방 부채가 40도 달러에 육박할 정도로 높아졌어요. 그리고 미국은 11월 초에 선거가 있기 때문에 경기 부양을 하기 위해서 재정 확대를 추구합니다. 이거는 미국 재무부의 TGA 장고 변화를 통해서 볼 수가 있는데 9,500억 달러 유지하는 거를 8,500억 달러로 4분기에 맞춰 놨기 때문에 돈을 더 쓴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유가 불확실성 때문에 인플레이션 압력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종합하게 되면 구체가 높고 재정 확대는 하고 물가가 좀 높게 형성이 되어 있다면 금리가 올라가는게 조금 더 어 좀 가정에 부합하지 않는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네. 금리가 내려가기에는 좀 쉽지 않은 시장 환경이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어 이번 주에 7월 코어 PC 발표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패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인플레 지표 중에 하나인 걸로 알고 있는데 현재로서 시장 예상하고 있는 결과는 어느 정도예요? 네. 일단 예상치는 뭐 지난 달보다는 낮게 나올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7월 달에 CPI하고 PPI가 다 내렸었거든요. PC가 CPI, PPI와 다르게 움직일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시장은 이미 조금 내려갈 것으로 예상을 합니다. 근데 7월 달의 수치보다는 8월 달에 나올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좀 우려할 수 있고요.

왜냐하면이 중동물학실성이 8월 달에 다시 조금 흔들림이 있었고 그리고 지난주에 발표가 됐었던 미국 SMP 글로벌 서비스 PMI가 사실상 굉장히 높게 나오는 걸로 확인이 되거든요. 경기가 크게 위축되지 않았다면 물가에 대한 부분이 조금 높게 유지가 될 수 있다라는 전망이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7월 달 수치는 그냥 시장이 안 도하는 주 어 그런 영향을 줄 거 같고요. 그렇기 때문에 8월 달에 수치가 조금 더 높게 나오는 거 아니냐 이런 고민을 하게 될 거고 이것은 9월 FMC에서의 금리 동결을 조금 지지하는 방향으로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음. 일단 뭐 물가 지표는 우리가 그래도 좀 무난하게 넘길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앞서서 저희가 짚어봤다시피 이번 주에 유독도 이벤트가 다 몰려 있는 한 주이잖아요. 우리가 시장의 변동성을 이제 피해갈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좀 시장 흐름 전망과 함께 전략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네요. 네. 일단 이번 주에 이벤트가 되게 많습니다. 뭐 하나씩 짚어 드리면은 24일 날은 뭐 배센트 재무장관의 이제 발언이 있고요. 26일부터 이제 미국의 PC라든지 GDP 발표되고 장 끝나면 엔비디아 실적이 나오고요. 그 한국도 금통이가 진행이 되고 27일부터 29일까지 잭슨이 진행이 되는데 케 어 케빈시 의장이 28일 날 발언을 합니다.

그럼 이런 것들을 종합해 보게 되면 제가 계속해서 말씀드리는 부분이고 금리가 조금 더 장기화될 수 있다라는 측면이에요. 금리가 높게 되면 결과론적으로 실적이 탄탄한 기업들을 볼 수밖에 없을 것이고 그런 측면이 되게 되면 아 그래도 아직까지 수익을 잘내는 기업들이 반도체가 있기 때문에 반도체가 배당에 대한 그 주주 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약화돼서 좀 빠지긴 했지만 그래도 빠졌을 때 좀 사면서 기다려 보자라는 측면에 하나의 이제 전략을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저희가 투트랙 전략 관점에서 봐야 되는데 고금리가 이어지게 된다면 그렇다면 어떤 것들을 또 포함을 시켜야 되느냐라고 보게 되면 금리 상승을 방어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업적은 금융입니다.

그래서 은행이나 보험 같은 금융주에 대한 비중 확대 필요하고요. 그리고 고금리 환경에서는 조달 비용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비용을 살수 상쇄할 수 있는 이익이 확인이 되어야 됩니다. 근데 그런 이익 측면을 보게 되면 뭐 오늘도 굉장히 높은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는데 화장품 이런 것들이 굉장하거든요. 왜냐하면 화장품 같은 경우에는이 높아진 환율과 케컬처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해외에서 매출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고요. 그리고 한국 내에서도 외국인 어 여행객들이 많이 들어오게 되면서 인바운드 소비도 굉장히 좋습니다. 이런 것들이 매출 확대와 이익 서프라이즈로 연결됐기 때문에 화장품처럼 따박따박 수익을 낼 수 있고 경기 트렌드에 크게 영향 받지 않는 그런 퀄리티 종목이 어 우리가 어 포함할 수 있는 그런 대상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트랙에서 반도체 그리고 금융과 화장품과 같은 퀄리티 포함하자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우리가 왜 그 업종들을 주목해서 봐야 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근거를 하나하나씩 설명해 주셨으니까요. 여러분들 포트폴리오 구성하실 때 잘 한번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시장 얘기는 한국 투자 중건 투자 전략의 김대준 연구위원과 함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엔비디아#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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