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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피 완전 안착할 수 있을까? 반도체 vs 금리 #토마토tv #체크인스탁 #강종태 #김종효

TomatoTV · 2026-08-18 · 유튜브 시청 858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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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엔비디아#삼성전자#현대차#두산#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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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강종태/김종효이사—소속은제목해시태그기준,김종효소속은자막상'알파경제'추정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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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979 부근으로 7,000 근접. 120일선 중심 박스권 흐름 예상. 김종효 이사는 정책주·종목장세 중심, 미국·일본 장기금리 상승을 부담 요인으로 봄. 강종태 전문가는 외국인 수급 전환(반도체 순매수)과 개인 매도 소진을 근거로 추가 상승 가능성 제시, 미국 금리 상승 시그널 언급. 뉴스: 무디스 한국 성장률 3.5% 상향, 빌게이츠 방한 관련 SMR 기업 행보, 한미 대미투자 협의,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OLED 신공장, 카카오뱅크 자사주 소각.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제크스닥입니다. 토마토 투자 클럽의 강종태 전문가 함께하고요. 그리고 알파 경자의 김종이 보셨습니다. 두 분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예, 오늘의 이슈 주제 보겠습니다. [종소리] 바로 직장거래 유가증과 시장 종가가 6,97.94. 이제 7,000피까지는 약 23포인트 정도 남겨 두고 있습니다. 이번 주 7,000포인트 안착할 수 있을지 이런 가운데 호재화 학제가 맛붙고 있습니다. 오늘 같은 경우는 또 미국에서 전반적으로 지수는 안 좋았는데 메모리 쪽은 상승 움직임을 나타냈고요. 하지만 큰 그림에서 보자면은 미국의 국채 금리라든지 그리고 미국의 30년물이 5.3%대 3% 대.

02. 그리고 또 일본 쪽에서도 10년물 국제 금리가 20년 만에 최고치 수준까지 오르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런 부분들이 금리에 부담을 주는 양상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 증시 어떻게 방향성을 잡아가게 될지 이사님음 호학제가 좀 맞물려 있는데요. 오늘 우리 증시 어떨까요?네 네. 일단 뭐 120일선는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고 뭐 저점을 확인했다는 말씀은 뭐 이미 8월 초반에 드렸고 그래서 지금 여기서부터 뭐 V자용으로 강하게 치고 나갈 수 있는 장이냐는 뭐 분명하게 말씀드리지만 그건 아닙니다. 그래서 어 여러 가지 지금 상단에 부담 요인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상단 매물을 극복하기 위해서 대폭의 에너지가 보강이 돼야 되는데 지금 뭐 에너지가 보강되는 신호는 어디에도 없죠.

03. 그니까 5월 달까지 나타났던 무차별적인 무차별적이지 않고 반도체를 향한 일방적 상승은 시장에 엄청난 수급이 미친 듯이 들어오면서 나타난 상승이었는데 뭐 그런 상승은 어디에서 찾아봐도 없습니다. 그래서 위쪽에 상단 제한 요인이 존재한다면 아마도 뭐 저항선 부근만 가도 쉽게 극복하지 못하는 양상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고요. 그니까 우리 입장에서 가장 이제 불편한 건 또 반도체만 가는 그런 장세가 벌어지지 않을까라는 그런 두려움이 있는데음 최근 들어서는 그렇지는 않죠. 반도체가 가더라도 다른 이제 실적 좋은 종목군들도 함께 가는 양상이고 또 반도체로 집중됐던 수급도 분산되고 있는 상황이니까 저는 아마 이번 주에도 그냥 120일선을 중심으로 해서 뭐 크게 등락이 없는 뭐 지수가 올라가더라도 제한적 있고 하락하는 것도 제한적인 그런 장세 흐름이 전개되지 않을까 일단 이렇게 바라보고 있고요.

04. 다만 이제 미국체 금리하고 일본 금리는 계속 주의 요소입니다. 왜냐면이 저금리를 바탕으로 쏟아져 나왔던 분들이 분명히 있고 지금도 투자가 계속 이루어져야 되는 상황인데 그 투자가 이루어져야 되는 어 주로이 장기 금리들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건 어떤 식으로든 부담 요인이거든요. 그니까 최근에이 부담 요인을 벗어났던게 어 엔비디아의 순환 금융 그다음에 지금 잡아 놓은 여러 가지 그 데이터 자산들을 ABS 취급을 하지 않겠다라는 SAC의에 그 평가 뭐 이런 것들이 시장을 한 단계 끌어 올렸기 때문에 장기 금리의 상승은 뭐 앞으로 보든 뒤로 보든 위로 보든 어디로 봐도 불편한 상황이란 말이죠.

05. 그래서이 장기 금리는 계속 우리가 주의해 봐야 될 요소고 어쨌든 뭐 결론은 이번 시장 이번 주 시장은 그렇게 큰 폭의 등락은 없을 것 같다. 제한적 등락 속에서 아마도 종목 장세가 전개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지수는 박스권 종목 장세 펼쳐질거다 얘기를 해 주시네요. 뭐 한 주 동안에 가장 포커스 맞춰서 보시는 건 어떤 거세요? 이사님은 네. 결국은 뭐 정책주가 되겠죠. 그러니까 뭐 지난주에 뭐 종목들이 이미 반응을 했습니다만 굉장히 뭐 중요한 만남들이 많았지 않습니까? 국내주요장들 그런 만남들이 결국은 다 모멘텀을 위한 만남들이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과연 이번 주부터 성과로 이어질지 여부도 중요하고 그다음에 이제 김정관 장관이 얘기했던 것처럼 계속 미국과 협의를 하고 있고 미국에서 압력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잖아요.

06. 그러면 그런 정책적 배려로 움직일 수 있는 종목군들이 주가가 정말 많이 올랐는지 많이 오르지 않았다면 그런 반응을 좀 보이지 않을지를 저는 점검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네. 그러면 강 전문가님은 이번 주 우리 증시 어떨 거 같으세요? 저는 좀 반대로 봅니다. 어, 지금 증시에서 위에 올라가는 거에 대해서 되게 닫혀 있다라고 말씀을 하잖아요. 그게 아니고요. 지금 위로 올라갔을 때 닫혀 있을 만한게 이제 금리나 육가 이렇게 매크로 [목을 가다듬음] 변수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약간 차치하기로 하죠. 만약에 지금 어 심물 국채가 4.725까지 올라왔지 않습니까?

07. 기존이라면이 정도 되면은 우리나라 좀 학이 와야죠. 사실은. 근데 이렇게 쫙이 오지 않은 이유가 뭘 것 같습니까? 위로 올라가 이게 수급 영향이거든요. 더 이상 개인들이이 이상으로 많이 던질게 없어요. 어, 지금이 자금은 그동안에 지난주 4일 동안은 구조 정도를 외국인이 다 싹쓸리를 해 갔거든요. 그동안에 개인들이 단기적인 단기적인 자금들은 전부 다 외국인한테 넘어갔다. 대대로 증시를 보게 되면은 외국인이 이렇게 매수를 해서 장이 빠진 적이 없습니다. 개인들이 이렇게 많이 팔아서 올라가는 장이 더 있었죠. 약간 그 변곡점이 이제 120일선을 두고 지금 입고 있는데요.

08. 그동안에 빠진폭을 생각을 해 보면 추가 상승도 가능한 모양입니다. 이건 순수하게 수급에서 나오는 힘이고요. 제가 판단하는 기준은 어쨌든 수급입니다. 외국인이 여기서 다시 뭐 매도로 돌면을 한다. 당연히 쫙이 오겠죠. 그때 당시 우리가 그동안에 답습 패턴 반은 뭡니까? 개인들이 어 외국인이 파는 걸 계속 사요. 어 단기 매매는 굉장히 강합니다. 그렇지않습니까? 그러다가 조금 오르면 팔아요. 굉장히 단기 매매는 강했고 이번에 단기 매매도 개인들이 굉장히 잘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잘했고 추가적으로 이제 더 이상 나올 물건이 없어요. 그럼 개인들 지금 8동은 7조에서 9조 정도의 자금이 어디로 갈 거냐?

09. 이탈을 할 거냐 아니면 대기 자고 남을 거냐 이게 지금 관건이지 않습니까? 어쨌든 하방으로 오게 되면은 개인들이 다시 들어올 수 있는 자금이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의미로 봐서는 저는 여기서부터 상승 제약이 있다기보다는 오히려 추가 상승 쪽이 가능해 보인다. 아 왜 수급 요인만 조금 더 풀리고 지금 언론도 자세하게 보시면 그동안에 우리를 짓눌렀던 많은 악재들이 이제는 싹 사라지는 분위기죠. 갑자기 좋은 말들이 막 나오기 시작을 해요. 그러면 심리도 바뀌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장은 그렇게 비관적으로 보지 않고요. 어 금리 쪽은 미국 금리 쪽 말씀하시는데 이건 좀 이렇게 좀 생각을 해 보시죠.

10. 미국 금리는 올라갈 수 있습니다라고 우리들한테 미리 시그널을 준다고 봐야 됩니다. 왜냐면 한번 올릴 수 있어요. 당장 9월은 아니고 올해 연말도 아니겠지만 올라갈 수 있는 시그널은 뭐냐면 당연히 미국 국 재정격자 때문에 어 미국은 지금 적자지 않습니까? 그럼 금리가 올릴 수밖에 없어요. 지금 두 번째 하이퍼스크일러들 앞으로 계속 자금 조달해야 되거든요. 금리가 떨어질 리가 없죠. 지금 그 시그널을 어 케빈 씨가 잘 지금 요리를 하고 있는 걸로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금리 인상 0.25를 한다. 그래서 우리 증시에 글로벌 증이 온다.

11. 이건 아니라고 그냥 보여집니다. 예. 네. 그러면은 수급적으로 해석을 해 주셨어요.이 금리라든지 유가는 위기 요인이 맞는데 지금 외국인이 잘 받아내고 있기 때문에 위쪽이 막힌게 아니라 상방이 막힌게 아니라 지수는 더 뚫고 올라갈 수 있다. 긍정적인 전망을 해 주셨는데 그렇다면은 외국인이 사는 종목을 봐야 되는 거예요. 네, 맞습니다. 예. 외국인이 너무 이제 단기적이지만 최근에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많이 팔던가요? 잘 보십시오, 여러분. 예. 지난 일주일 계산해 보니까 샀어요. 맞아요. 왜 갑자기 그동안에 팔다가 이렇게 변했을까요?

12. 어, 추가적으로 지금 밸류나 앞으로 상황 자체가 이걸 팔 만한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사는 거고요. 어쨌든 우리나라를 주락표라 하는 것은 외국인 수급을 빼놓 수가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저는 어쨌든 반도체주 위주로 가면서 어, 봐야 될 것은 지금 뭐 SK 그룹 자체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여러 가지 말들이 좋은 말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LG 그룹도 마찬가지? 현대차 그룹부터 마찬가지인 거고요. 지금 우리가 나쁘게 봐야 될 요인이 하나도 없어요. 주변에 찾아보면 다들 이전에이 밸류나이 성장이나 앞으로의이 회사 이익들이 나올 거라고 하는 미래의 그 네러티브들이 현실화가 돼 가고 있는 시점에서 굳이 여기서 밑으로 장을 뺀다.

13. 이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예. 알겠습니다. 두 분의 의견이 조금은 좀 운도차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또 각각의 근거를 얘기를 해 주셨으니까 여러분들이 곰을 생각하셨다가 난 여기가 맞는 거 같은데 조금 더 기담아 들으시면서 실전 투자하시는데 참고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러면 지금은 8시 51분 구간 지나가고 있습니다. 계장 직전에 어떤 뉴스들이 나와 있는지 주요 뉴스 보고 오겠습니다. 네. 프리마켓 뉴스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소식인데요. 국제 신용 평가사 무디스가 반도체 호황에 적어도 내년 중반까지 이어질 것이라며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을 3.5%로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14. 무디스는 한국의 신용등급 전기 검토를 마치고 최근 내놓은 보고서에서 한국의 GDP가 올해 3.5% 내년에는 2.7% 성장할 것이라고 관측했습니다.이는 이는 국제 금융 센터가 집계한 지난 달 말 기준 여덟 개 주요 IB들의 올해 전망치 평균보다도 0.3% 3% 포인트 높은 숫자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네. 무디스는 국가 신용등급 보고서에서 올해 성장률을 1.8%로 내다본 바가 있습니다. 반년 만에 두 배 가량 업사이즈를 준 것인데요.이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수출 호조 등을 근거로 더 긍정적인 판단을 내렸습니다. 현재 무디스 책에서는 칩수요가 이어지고 있고 한국의 고급 메모리에 대한 공급 업체를 현실적으로 대체할 만한 기업은 제한되 있다면서 반도체 사이클이 적어도 내년 중반까지는 강하게 유지될 것이라고 관측했습니다.

15. 특히나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상품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1%나 증가했고 반도체 성장이 뒷받침했다고 보고 있는데요. 네. 이렇게 정부가 또 추진 중인 메가 프로젝트까지 거론을 하면서 무디스 측에서 상향 조정을 했다는 점까지 체크해 볼 수 있겠습니다. 네. 두 번째 소식 보겠습니다. 빌게이츠 테라파워 이사회 의장의 방안을 계기로 SK 그룹과 SD 현대 그리고 두산 에너빌리티를 보험해 국내 기업들이 SMR 분야의 사업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빌게이츠 의장이 지난 13일 저녁에 방안을 한 이후에 한성속 국무 총리를 비롯해 정부 관계자와 최태원 SK 그룹 회장, 정기선 HT 현대 회장 등 국내주요 기업인들을 만난 뒤 출국했다고 하는데요.

16. 최장은 지난 14일에 SK 그룹의 출발을 상징하는 공간인 서울 종로구에서 게이츠 의정과 만찬을 가졌다고 합니다. 여기서 AI 데이터 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에 대한 대응과 더불어서 차세대 원전 산업의 발전 방향이나 한미 원자력 협력 가능성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정해장 역시나 한 특급 호텔에서 게이트 의장을 만났다고 하는데요. 스위스 다버스 포럼 이후에 7개월 만에 제외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네. 일단 HD 현대는 테라파 투자를 시작으로 해서 나트륨 원자로 용기를 수조한 바도 있고요. 올해 5월에는 핵심 주기 제작과 공급의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17. 두산 에너빌리티 역시나 공급망에 합류를 했다는 이런 점까지 함께 체크해 볼 수 있겠습니다. 네. 세 번째 소식입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한미 관세 협상에서 합의한 2,억 달러 규모의 대미투자 프로젝트와 관련돼 막판 쟁점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정리할 필요가 있다라고 16일 밝혔습니다. 워싱턴 DC의이 국제공항을 통해서 김장관이 미국에 도착했는데요. 일단 8월 말이나 9월 초 정도의 프로젝트 발표를 생각하고 있다고 지난번에 말씀드렸는데 막판이 되며 실무적으로 다양하고 구체적인 쟁점들이 나오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네. 일단 한국은 지난해 3,500억 달러의 대미 투자를 포함한 미국과의 무역 합의를 통해 관세를 15%로 낮춘 바가 있었는데요.

18. 현재는 2,억 달러 정도의 투자 이행 방안을 두고 양국이 협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투자 속도를 내자는 취지에서 금년 초부터 트럼프 대통령도 말해 왔다라고 김장관은 이야기하면서 일단 1년이 지나가고 있기 때문에 속도를 내자는데 취지에 공감하고 있어서 계속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네. 다음 소식도 보겠습니다. 삼성 디스플레이가 충남아산을 OLED 디스플레이 생산 시설을 추가로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전자 폴더블을 스마트폰 흥행에 발맞춰 디스플레이 공급을 확대하려는 행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지난 7일에 투자 심의 위원회를 열고 와산 2단지 신공장 골조 공사를 승인했다고 합니다.

19. 2028년 초 완공이 목표로 잡혀 있는데요. 최근에 디스플레이 생산 설비를 확대하게 된 것은 폴더블 스마트폰이 흥행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현재 삼성전자의 갤럭시 Z폴드 에은 현재 470만에서 520만 대의 예약 판매 신청을 받은 것으로 추전되고 있고요. 일각에서는 삼성 디스플레이가 애플 폴더블폰 아이폰 울트라에도 패널을 단독 공급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 마지막 소식입니다. 카카오뱅크가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보유 중인 자사주 27만 주를 소각합니다. 17일 보유 자사주 일부를 소각하고 자녀 물량은 임직원의 보상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20. 올해 6월 말 기준으로 카카오 뱅크가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는 532,334주입니다.이 가운데 27만 주는 법정 기한내 소각하고 나머지는 임직권의 보상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카카오뱅크는 자사주의 구체적인 보유 처분 방안을 담은 자기 주식 보유 처분 계획을 마련해서 내년 정기 조총에서 승인을 받을 예정입니다. 네, 지금까지 프리마켓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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