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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가 견인한 증시…하반기 반도체가 주도할까? (염승환) / 경제 인사이트 / 한국경제TV

한국경제TV · 2023-06-26 · 유튜브 시청 19,314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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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계속해서 형제 인사이트에 가겠습니다. 다음 주면 바로 하반기인데요 하반기 앞두고 조금 주춤하는듯한 그런 시장 분위기입니다. 오늘은 EBS 첫 투자증권의 엄승환 인사 모시고 장세진단 좀 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세요. 상반기 시장 거의 마무리 단계인데 최근 시장을 보면 반도체 빼고는 뭐 전체적으로 좀 그렇게 썩 좋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시장 어떻게 보십니까 좀 힘이 빠진 것 맞는 것 같습니다. 저번에 한 2650까지 상승을 했다가 거기가 이제 PBR 한 배 구간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아직 수출 증가율이 많이 좀 터닝을 못하고 있죠.

그러니까 확실하게 좀 플러스로 전환이 돼야 되는데 물론 뭐 20일까지 수출되어 있던 플러스인데 좀 기간 좀 남아 있는데 어쨌든 코스피가 PBR 한 배까지 좀 온 상황에서 여기서 뭔가 좀 새로운 또 모멘텀이 있어요. 주가가 생각이 레벨업 할 텐데 그게 좀 보이지를 좀 못했던 거 같고 또 말씀하신 대로 반도체 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잘 견조하게 좀 버텨주는데 다만 이제 증시를 또 올릴만한 그 민감주들이 저는 좀 지난주에 한번 잠깐 힘을 내줬거든요. 근데 이제 중국의 부양책이 또 나오질 못했고 중국 경기에 대한 실망감이 또 나오면서 또 빠져버리더라구요 그러다 보니까 확실히 기존의 주도주를 대체할 만한 그 업종들이 좀 부진한 상태에서 시장은 결국 지금은 좀 쉬어가는 그런 단계로 전환이 됐고 그러다 보니까 확실히 뭔가 이제 재료가 있는 그런 기업들 개별주들이 좀 이렇게 득세를 하는 그런 개별 종목 장세가 지금은 좀 펼쳐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수는 뭐 큰 변동이 없는데 50위주 최고가와 52주 최저가가 공존하는 그런 상황이죠. 자이 상반기 상승장을 이끌었다 하면 만 4월까지는 뭐 2차전지라고 해도 뭐 과언이 아닌데 그 이후에 이제 반도체가 좀 부상하면서 이제 바톤 터치가 좀 된다고 볼 수 있을까요. 일단 사실 이제 반도체하고 2차전지 엔터가 사실은 주도주로 봐야 될 것 같아요. 올해 상방이면 딱 놓고 보면 확실히 너무 이제 퍼포먼스가 좋았기 때문에 다만 이들이 좀 최근에 쉬죠. 약간 쉬고 있지만 주도주가 과연 끝났을까 이렇게 보진 않고요 여전히 이들이 지금 성장하는 거 반도체는 뭐 GPT 같은 ai가 있을 거고 2차전지는 이제 미국에 대한 어떤 기대감 투자 확대 또 거기다 엔터주들은 사실상 뭐 대체재가 지금 없는 거 같아요.

엔터를 대체할 만한 뭐 그런 대체가 없다 보니까 이들의 가격이 좀 올라온 거 자체가 부담이지 사실 뭐 여기서 주도주가 당장 이들이 좀 물러서고 다른 업종들이 대체한다 이걸 좀 찾기는 아직은 좀 어렵기 때문에 앞서 말씀드린 대로 개별 종목 정책 나오는데 다만 변수는 좀 있습니다. 만약에 중국이 좀 부양책을 세게 좀 해주고 경기 회복이 좀 가셔야 되는 그런 지표들이 나오면 분위기가 좀 바뀔 수는 있어요. 그동안 이제 성장주에 좀 만약에 많은 분들이 갔던 분들이 아 이거 진짜 이제 중국까지 경기가 돌아서나 이러면 이제 민감주로 좀 옮겨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아직은 아니죠. 아직은 그게 좀 보이진 않다 보니까 다만 하반기에는 중국이 이대로 가면 이렇게 좀 만만치는 않거든요. 지금 경제 상황 자체가 그래서 중국의 경기 회복에 따라서 경기 민감주가 한번 주도주가 될 가능성은 좀 우리가 남겨 놓은 투자라고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네 그렇죠. 뭐 시장에서 많은 전문가들이 예상하기를 이제 그 하반기에 장에 불을 떼려면 불쏘시개가 있어야 되는데 그 역할을 반도체가 할 것이다 뭐 이런 예상들이 있었고 지금 실제로 또 어느 정도 그런 역할인데 상승장 화력이 안 센 거 같아요. 불이 좀 화끈하게 타야 되는데 화력이 좀 약한 것 같은데 뉴욕도 그렇고 뭔가 좀 동력이 좀 떨어지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도 듭니다.

일단 사실 좀 미국도 많이 올랐고 근데 많이 오른 거 중에 대부분이 다 AI 관련주에요. 엔비디아를 빅테크가 다 이끌어다 보니까 이게 이제 골고루 흉통이 불지 못했고 그 상황에서 이제 미국이 긴축이 끝난 줄 알았는데 연준의장도 그렇고 어 이거 한두 번 더 하겠는데라는 그런 약간의 부담감이 또 생겼죠. 거기다이 주변국이죠. 호주 영국 캐나다가 금리 인상을 해버렸고 특히 영국은 빅 스텝을 갔어요. 0.5%나 한 번에 그러다 보니까 야 이거 선진국 아직은 좀 금리 인상 끝나지 않았구나이 우려가 다시 이제 긴축 이슈로 확대가 있고 또 거기서 지금 미국과 유럽의 제조업 지표들이 지난주에도 나왔거든요.

근데 제조 pmi 지표가 대부분 다 부진하게 나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직도 경기가 이렇게 좀 생각보다 제조 경기가 그렇게 또 좋은 모습을 좀 보여주지 못하거든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시장이 싫어하는 거 있잖아요. 긴축은 하는데 경기가 생각보다 안 좋은 건이 두 가지 조합이 공교롭게 좀 지난주에는 이게 붙어 버렸어요. 그러다 보니까 좀 시장이 이제 그런 부분에서 실망 매물로 좀 약간 흔들렸는데 다만 이제 과거랑 작년과 다른 점은 작년에 이런 이슈가 나오잖아요. 나스닥 지수가 보통 한 3%씩 빠졌어요. 근데 이제는 빠져도 1%고 다운은 뭐 그 안쪽에서 움직이고 그러니까 왜 이렇게 하락이 좀 이렇게 덜 나오고 강해졌냐면 결국 올해 이슈는 긴축 이슈는 사실은 이어지지만 강도 자체가 작년과 비할 바가 아니거든요.

어차피 한번 진짜 많으면 두 번 할 수도 있는데 대부분 한 번 정도 예상을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긴축 이슈가 끝나가는 과정이 있다 보니까 설사 한두 번 더 한다고 해도 증시에 작년만큼의 큰 충격은 안 준다 다만 어쨌든 지금 올라온 상태에서 이런 이슈들이 약간의 미국 증시에 좀 상승을 좀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말씀 주신 대로 바로이 긴축 이슈 이제 올해 긴축이 끝날 것이다 장막에 끝날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있었는데 이게 연준이 약간의 좀 뒤로 빠지면서 뭔가 불확실성이 좀 됐다 이런 생각도 돼요 그런 점에서 빅테크 기술주 그동안 많이 오르기도 했지만 또 그동안 오른만큼 또 약간 하락폭도 커지는 것 같은데요네 맞습니다.

이게 연준의 그 금리인상은 사실 기술주한테 좋을 건 당연히 없죠. 유동성이 증가해야 될 수 있는 업종인데 다만 이제 이들 업종 같은 경우 저는 긴축 이슈에 그렇게 큰 영향을 안 받는다 왜냐하면 ai라는게 그러니까이 빅테크들이 주도하는데 이들이 지금 돈이 없는게 아니잖아요. 현금성 자산이 어마어마하고 오죽하면 그 애플 애플을 좀 은행이라고 표현한지 그러니까 이제 그 정도로 돈이 많아요. 그러니까 이게 금리 올라가면 부담인게 신규 투자할 때 차입을 해야 되니까 이게 굉장히 부담스러운데이 뷰티크 기업들은 현금성 자산이 굉장히 막대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금리 인상에 영향을 사실이 이제 좀 제한적일 수밖에 없고 그리고 ai가이 그려준이 청사진들이 그럼 미국이 지금 금리 올라가서 경기 좀 안 좋아지는데 이거 안 좋은 거 아닌가 이게 아니라 오히려 더 부각이 될 수밖에 없는게 금리인상으로 수요가 좀 위축되더라도 ai는 확실히 또 성장을 보여주고 있잖아요. 엔비디아만 봐도 오히려 돈이 그쪽으로 더 몰려 버리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단지 금리 오르면 기술자 안 된다이 고정관념을 좀 버려야 될 것 같고이 금리 인상을 하더라도 그걸 뛰어넘는 현금성 자산을 갖고 있거나 아니면 그만한 성장을 더 보여주면 시장을 환호하는 거 같아요.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어떤 긴축의 시험 저는 뭐 더 큰 영향을 주지는 않는데 이렇게 보고 있고 그리고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도 어쨌든 약으로 치면 거의 9회말 저는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심각한 악재로 작용하긴 좀 어렵다 그래서 좀 쉬어가는 건 저는 좀 개인적으로 많이 올랐기 때문에 약간의 좀 차익 매물은 아닌가라고 보고 있습니다. 뭐 그렇게 본다면 뭐 좀 약간 홀가분해지는 느낌입니다. 자 그 다음에 이제이 달러화가 상대적으로 좀 약세로 들어가는게 과정에서 미국 금융시장에만 머물던 달러화가 이제 미국 밖으로 나가오지 않겠느냐 이런 기대들이 있습니다.

외국인 자금이 다시 유입될 것이다라는 기대도 있는데 이거 부분 어떻게 보십니까 달러 약세가 이게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잖아요. 달러를 결정짓는게 유로화도 있을 거고 아니면 미국의 긴축 이슈 아니면 또 미국의 경기 상황 아니면 미국보다 글로벌 경기가 좋으면 사실 달러는 더 약해질 수도 있는 거죠. 그러니까 그 조건 중에 뭐가 더 중요하냐 그러니까 달러 약세가 일으키는 원인 중에 뭐 예를 들면 유로화가 강하다는 거는 유럽경기가 좋다는 얘기죠. 그 상황에서 글로벌 경기가 나쁘지 않다 회복된다이 조건에 의해서 달러 좀 약해지면이 부분은 당연히 우리나라에 돈이 들어옵니다.

자금이 들어오겠죠. 특히 한국은 굉장히 글로벌 경기에 바로 미터 중에 하나잖아요. 그 요건이 맞기 때문에 한국의 신흥국으로 이제 돈들이 많이 들어올 텐데 만약에 그게 아니라 달러와 약세가 이어지는데 이게 미국 경기가 좀 안 좋아서 경기가 계속 좀 부진해서 달러와 약세로 간다 이러면이 돈들이 신흥국 특히 요즘에 우리나라도 옛날에는 우리가 중국을 바라봤지만 지금 수출 비중이 중국이 지금 19%까지 내려왔고 아마 미국이 17.5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죠. 얼마 차이 안 나거든요. 근데 이제 미국이 어떻게 보면 이제 과거랑 다르게 경기가 좋아야 우리나라한테도 오히려 좀 낙수효과가 생기는데 미국 경기도나로 인한 달러 약세가 만약에 이루어진다 이러면 오히려 좀 악재가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무조건 우리가 달러 약세가 무조건 뭐 좋다 옛날엔 좋았죠. 좋았는데 그렇게만 이분법적으로 보지 마시고 조건이 뭔지 그걸 좀 파악을 하는게 저는 좀 우선순위로 어떤 이유에서 오는지 그 부분은 꼭 짚어봐야 있습니다. 아울러서이 n조 상황은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역대급 엔조로 일본 증시로 자금이 많이 몰리는 상황인데요네 이게 일본 뭐 꼭 워런 버핏이 투자에서 꼭 그랬다고 보긴 좀 어렵고 엔저가 지금 굉장히 심하잖아요. 엔저 상태인데 결국 이거를 일으킨 원인 중에 하나는 일본에 이제 무제한 양초가 나죠. 지금도 마이너스 금리인데 돈을 계속 풀고 있잖아요.

그리고 금리 상단을 이게 막아버리고 있잖아요. 그래서 근데 보통은 지금 일본 경기를 보면요 지금 리오프닝 하면서 일본은 사실상 내수 국가거든요. 1억 명이 넘는 인구가 이제 리오프닝 하니까 돈을 막 쓴단 말이에요. 그래서 올해 연율로 계산해 보니까 일본 경제성장률이 2.7 나와요 우리 한국에 거의 두 배는 없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근데 물가도 3%인가 4%까지 갔어요. 굉장히 높아요. 그럼 보통 이러면 금리 인하 뭐 이런 양적이나 중단하고 빨리 확보해야 되는데 계속 돈 풉니다. 주식 투자할 때 이보다 좋은 환경은 없어요. 그러니까 경제는 성장 있는데 돈은 계속 풀어요.

사실 이게 말이 안 되는 조합인데이 조합이 나오는 국가가 사실상 전 세계에 거의 일본 밖에 지금 보이시죠. 거기다가 일본은 또 미국의 안보 파트너라는 그런 좀 약간 이제 그런 이미지가 있다 보니까 오 지정학적 리스크에서도 좀 자유로워요 그래서 얼마 전에 워런 버핏도 그 얘기를 했죠. 일본에서 일본 주식 투자한 것들이 좀 매력은 있지만 일본에서 에나 채권 발행했거든요. 에너채권 발행하니까 2% 금리로 30년짜리 그러니까 그거 가지고 일본 상사주 산 거예요. 일본 상사주에선 10%만 이익이 나도 돈을 굉장히 많이 버는 거예요. 저리로 조달을 해가지고 근데 그게 가능한 국가가 사실은 일본이죠.

왜냐면 금리가 낮으니까 근데 이런 해외 기업들이 봤을 때는 투자를 여력이 되는 거죠. 일단 비용 자체가 적게 들고 거기다가 물가가 장기간 낮으니까 인건비 부담도 다른 선진국보다 좀 낮은 거죠.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조건들이 맞다 보니까 일본 증시에 상승은 저는 당연한 거라고 좀 보고 있고 다만 이제 애나에 대해서 많이들 물어보시더라고요 요새 애나투자를 워낙 많이들 하시니까 그래서 엔조는 당분간은 이어질 것 같아요. 왜냐면 계속 지금 정책을 바꿀 의지는 없는데 다만 이게 계속 올해 하반기까지 연말로 갈수록 일본 정부도 고심이 되겠죠.

결국 물건은 계속 오를 거고이 경제성장은 이루어지면 언젠간 스탑은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중장기적으로 엔화 강세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엔조에서 투자하는 거 그렇게 나쁘진 않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바로 이게 어떻게 보면 이제 그 앞에 총리가 아베노믹스를 통해서 바라던 그런 일본 경제 모습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요. 이렇게 일단 뭐 디플레이를 30여경이 나가기 때문에 인플레이 정도는 뭐 환영할 만한 뭐 단비 같은 거라고 되는데 어쨌든간에 지금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1번 증시 펀더멘트를 견주하다 이런 평가를 받으면 상대적으로 한국이 좀 소외되는 거 아닌가 물론 카테고리는 다르지만 어떻게 보십니까 근데 한국은 물론 일본 증시가 이게 좋을 때 약간 뭐 한국을 팔고 일본어 가는 뭐 물량도 있겠죠.

있지만 오히려 우리 한국은 항상 많은 분들이 계속 들어보셨겠지만 우리의 그 프록시라 그러죠. 우리의 경쟁 상대나 이쪽은 사실은 중국과 대만이거든요. 신흥국 내에서 서로 경쟁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중국의 비중이 너무 늘어날 때 한국을 줄이는 경영들이 있잖아요. 근데 지금은 사실 일본의 선진지 시장이고 한국 msci에서 아직도 이번에 좀 안타깝게도 여전히 못 들어갔죠. 그것처럼 시흥시장이기 때문에 일본이 강세니까 일본 증시 사려고 우리나라 신흥국의 돈 뺀다이 논리는 좀 맞지 않는 거 같고요 반대로 대만이 너무 좋다 tsmc가 상대적으로 매력인데 삼성을 팔고 간다 이런 건 맞죠.

근데 우리나라도 대표 기업들 보시면 일본과 경쟁하는 기업들 찾아보시면 저는 딱히 떠오른게 도요다 현대차 요즘은 과거처럼 엔화가 약세면 이런 얘기도 별로 안 나오고 그리고 도요타도 또 요새 포지션이 현대창 또 다르잖아요. 전기차지 못하고 있으니까 그걸 보면은 과거처럼 그냥 일본 좋으면 한국 안 좋다 논리보다도 그냥 일본 증시 자체가 강한 거는 강한 거고 나름대로 또 한국은 중요한게 중국 경기 좋아지고 미국 경기 좋아지면 수혜를 또 받을 수 있는 국가니까 그런 한국만의 또 그런 위치를 보면서 판단하시는게 저는 더 맞지 않나라고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다 덧붙여 가지고 최근에 그 주가가 기록하는 종목들 보면은 이게 아무래도 중국향 소비자의 기업들이 많은 거 같아요. 이런 것들이 아무래도 그 당초 기대했던 중국의 리오프닝이 기대감이 컸는데 이런 상태면 지금 하반기에 접어야 되는 거 아닌가 싶어요. 만약에이 상태면 사실 접을 수밖에 없어요. 만약에이 상태가 계속 유지되면 왜냐면 지금 중국 정부도 알거든요. 경기 안 좋잖아요. 실업률도 굉장히 높고 근데 뭔가 좀 액션을 금리만 하면서 좀 취하는데 시장이 원하는 거 부동산 쪽에 그 오염을 그 주택 담보대출 금리 같은 경우는 중국이 이번에 1% 낮 낮췄는데 시장은 0.15를 낮추길 원했어요.

근데 그 미진한 거죠. 그러니까 약간 뭔가 16만내는듯한 시장이 좀 실망을 했고 또 얼마 전에 월스트리트 저널에서도 부동산 패키지 포함해서 많은 부양책 내놓을 거라고 기사 딱 나왔는데 중국 정부는 얘기가 없어요. 그냥 묵묵부담입니다. 그러니까 뭔가를 하려고는 이게 물밑에서 나오는데 실제 발표가 없다 보니까 시장은 답답하고 지피온은 나오는 거 보니까 점점 안 좋아지고 이러다 보니까 이제 중국에 대한 기대감이 사실 많이 악화돼서 우리나라의 그 중국 소비주나 이런 쪽이 많이 빠지는 건 사실인데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번에 미중이 좀 서로 만났잖아요.

결국 중국 입장에서는 이게이 상태에서 지금 부양을 쓰는 건 효과가 그렇게 크지 않다고 보고 미국과 좀 약간 관계 개설을 먼저 해 놓는 다음에 왜냐하면 지금 이번에 중국 수출 보니까 많이 줄었더라구요 근데 이게 사실은 원인 중에 하나가 글로벌 경기도 물론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 공급망을 다 막아버리고 있거든요. 미국이 약간 이제 주변국들 해가지고 그게 실제로 좀 데이터 상으로 지금 나오기 시작하고 있어요. 중국 입장에서는 부양을 해도 내수는 좀 부양할 수 있겠지만 수출 쪽에서 뭔가 미국과의 약간 관계 개선이 있는 좀 그런 흐름이 나와야 부양을 해도 좀 효과가 있지 않겠냐 이렇게 보는 거 같아요.

그래서 선순위가 그거다 보니까 이쪽에 먼저 좀 공을 들이고 요게 좀 완화되는게 하반기 뭐 예를 들면 앨런 재무장관이 또 중국에 간다거나 이런 식의 뭔가 성과가 나오면 그때쯤 해서 좀 부양책을 좀 세게 하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시간 문제는 맞는데 지금 시기적으로 좀 밀린게 아닌가 나는 좀 개인적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엔 경제적인 분석만 갖고 안 됩니다. 정치 경제학으로 봐야 되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자 그 연비자께서는 배터리 산업 아무래도 주목을 하는데이 중에서도이 패배들이 재활용 부분에 주목을 하셨는데 이건 어떤 배경인가요 다만 이제 이쪽이 주가들이 좀 많이 오른건 사실이니까 단기적으로 언제든지 조종 나올 수 있는게 염두에 두시고 다만 이제 중장기적으로 좀 바라보시면 좋을게 사실 패배터리라는 산업 자체가 지금 자원민족지라는 얘기 많이 들어보시죠.

그러니까 뭐 칠레도 그렇고 구교하겠다 리튬 구규와 뭐 니켈 같은 것도 인도네시아가 우리 구교하겠다 이러니까 구교한다는 얘기는 뭐죠. 그 나라 가서 광물 협작사 만든 다음에 캔 다음에 그 다음에 가져가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수출이 안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외부에서 조달이 어렵다 보니까 근데 리튬 니켈 코발트 망간 다 어디 들어가죠. 배터리 배터리 들어가는데 이게 없으면 못 만들잖아요. 실제로 근데이 광물자원에 또 대부분의 정제를 하는게 어디죠. 중국이잖아요. 근데 중국을 또 미국이 뭐라 그러죠. 중국 거 쓰지 마라 ira 법원이 사실 그거잖아요.

거기서 빠져나오라는 거니까 그럼 이제 한국 기업이나 이제 다른 뭐 글로벌 배터리 기업들이 봤을 때는 양극재나 이거이 소재 조달하기가 굉장히 어렵거든요. 광물을 그렇다면 가장 좋은 방법 중에 하나가 남 눈치 안 보는게 그냥 패뱃돈 있으면 되거든요. 기존에 있는 배터리 물론 아직은 양이 많지 않지만 그래도 만드는 계속 나오 나오고 또 만드는 과정에서 불량 제품도 많이 나와요 스크랩이라고 하는데 그런 것들 이용해서 이제 뽑아내는데 또 우리나라에 그런 걸 잘하는 대표 기업들이 많이 있고 대기업들도 투자를 하니까 그래서 이것도 어떻게 보면 제가 봤을 땐 정치적인 이슈가 결국엔 이걸 만들었다 탭 배터리 산업의 성장을 그래서 저는이 지금 탈공급망 시대에 이게 결국엔 부상할 수밖에 없는 또 하나의 큰 산업이 되지 않을까 한번 워낙 유명한 성인 아이템이나 맞습니다.

그 대표적인 기업은 여러분도 워낙 아시죠. 뭐 성의 라이텍 세비캠은 약간 특징은 뭐냐면이 기업들은 요걸 좀 전문적으로 하는 기업들이고 그 다음에 폐 배터리 이제 공급망을 갖고 있는 회사가 어디냐면 에코프로랑 코스모화 그러니까 에코프로는 자회사 에코프로 CNG 이용해 가지고 근데 여기가 이제 전구체 사업도 하고 있죠. 뒤에는 또 양극재가 뒤를 받쳐주죠. 그러니까 이제이 자원조달도 좋지만 이거를 밸류체는 잘 활용할 수 있어요. 코스모학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게 좀 강점이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지금까지 EBS 엄승환 이사 함께였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코스피#삼성전자#엔비디아#금리#나스닥#현금#에코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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