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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에 매수해야 합니다|노현복 더블유자산운용 대표

한국경제TV · 2025-09-26 · 유튜브 시청 21,54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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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9월에 마지막 주고 오늘이 오랜만에 좀 낙폭이 굉장히 큰 날입니다. 뭐 오랜만에 반가울 리 없고요. 이렇게 낙폭이 크면 시장 이제 걱정이 낙폭이 큰만큼 좀 커지게 돼 있거든요. 물론 많이 올라와 있긴 합니다만 어 9월을 마감하면서 10월 전략까지 저희가 한번 짜보도록 하죠. 더자산 운영의 노현복 대표와 얘기를 나누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나오셨는데 시장이 빠져서 시작하기 전에 저한테 아유 너무 많이 빠지네요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9월을 좀 정리를 좀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마지막 주 빼고는 사실 9월은 굉장히 행복한 한 달이었던 거 같은데이 마지막 주가 좀 어렵습니다.

정리부터 할까요?네 네. 9월 간단하게 정리하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9월 일단 증시는 오늘 좀 많이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코스피가 8% 올랐고요. 코스닥도 7% 월관으로 오랜만에 또 많이 올랐습니다. 특히 외국인 수급이 저희가 주목할 부분인 거 같아요. 외국인들이 올해 그 순위 그 순매수 차 그 순수 차트를 봐 주시면은요. 연초부터 지금 누적으로 16조를 매수를 했고요. 그리고 뭐 5월 우리 상법 계정 직전에 5월에 1조, 6월에 2조, 그리고 현재는 이제 5번 달에 8조까지 매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외국인 매수가 계속 진행이 되는게 특징이고요.

매크로랑 우리 기업 실적도 간단하게 보면은 매크로 같은 경우는 저희는 딱 두 가지만 계속 강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과 금리인데요. 주요 인플레이션 우리 차트를 봐 주시면은 물가 지표 크게 PC, CPI, PPI 모두 예상치에 부합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특히 PPI가 8월 달에 크게 올라서 걱정을 했었는데 우리 9월 달에 다시 안정화가 됐고요. 즉 8월에 관세 부과된 부분이 기업들의 비용 증거가 앞으로 지속이 되지 않고 있다. 인플레이션 CPI는 이제 생산자 물가 그죠? 그리고 CPI하고 PC는 소비자 물가 쪽이라고 보시면 되니까

네, 맞습니다. 생산자 물가가 선행 어 소비자 물가가 후행 이렇게 봐야 되는 거죠? 정확합니다. 그래서 기업들의 비용 정가가 아직 초기인데 지속이 되고 있지 않으니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금리 같은 경우에도 여기가 연동이 되어 있는데 우리 7월 9월 17일 얼마 전에 FOMC에서는 예상대로 인하를 했고요. 그 10월에도 인하 가능성이 대폭 지난 한 달 동안 증가를 했습니다. 40%에서 92%까지 증가를 해서 어 금리 인하도 지속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이니 매크로는 사실 지금 크게 우려 상황은 아닌 거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또 9월 달에 섹터별 주요 특성을 보면은 뭐 반도체랑 바이오가 아무래도 주인공 특히 반도체가 주인공이었었습니다. 근에 뭐 반도체 엄청 좋죠. 맞습니다. 반도체는 사실 전공정, 후공정, 메모리 뭐 다 가리지 않고 다 같이 큰 폭을 올랐고요. 그 이유는 아무래도 주요 고객사들의 케팩스 상향 그리고 국내 주요 업체들의 컨센서스 상향이 맞물리면서 9월에 크게 특히 주식 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그리고 로봇 방산 같은 경우에도 어 9월에 많이 올랐어요. 로봇 같은 경우에는 우리 정부에서 로봇 신산업 규제에 대해서 완화 가능성이 있고 공장 자동화 수요도 이제 진행이 될 거라고 기대감이 있어서 증가를 했고요.

방산 같은 경우에도 중동의 군사 우리 충돌이 부분이 좀 제부가 되면서 주가가 올랐고 나토 방위비 증액 가능성도이 부분이 좀 반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반도체 같은 경우에도요. 오랜만에 좀 많이 올랐어요. 그래서 반도체 대표적으로 우리 금리 인하에 대한 이제 수혜주의다 보니까 금리 인하가 지속되니 어 반도체 섹터가 전반적으로 좋았고 또 하반기 라이센스 아웃에 대한 기대감도 반영이 되면서 아 죄송합니다. 바이오입니다. 제가 잘 말씀 잘못 드 라이센스 하셔 반도체에서 라이센스 아웃 말씀 잘못 죄송합니다. 바이오가 오랜만에 올랐고 말씀하신 것처럼 금리인하나에 대한 기대감 라이센싱 아웃에 대한

기술출에 대한 기대감 이런 것들이 있었다. 맞습니다.이 부분이 같이 반영이 됐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또 작은 그 다 섹터들은 뭐 유통 호텔 인바운드이 인터넷 이런 것들도 9월 달에 올랐어요. 그래서 대표적으로 백화점들도 많이 올랐는데요. 뭐 면세점 쪽이 외국인 관객들이 워낙 요즘 워낙 많으니까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이 되었고요. 또 현대 신세계 둘 다 자사주 소각을 열심히 해 주고 계십니다. 그리고 호텔 같은 경우에도 지금 현재 관광객들이 많은데 워낙이 호텔 객단가도 올라가고 점유도 올라가니 기대감이 반영이 되었고요. 어 마지막으로 네이버 같은 경우 오랜만에 좀 많이 올랐습니다.

어저께 두나무랑 네이버의 자회사가 좀 어떻게 주식적인 포괄 교환을 하지 않을까라는 그런 뉴스가 나오면서 같이 올랐는데요. 만약에 진행을 하게 되면 어 되게 양사에서 긍정적인 시너지가 많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네. 자, 이제 9월 전반을 정리하기 때문에 오늘 시장하고는 이제 온도 차이가 확집 나잖아요. 그러니까 그래 알겠는데 오늘 왜 이렇게 빠져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꽤 많을 것 같은데 음. 어떻게 보십니까?이 성과가 그러면 한 달 우리가 성과로 좀 봤는데 유지가 될 걸로 보이세요? 네. 네.이 이 보통 컨센서스가 상향이 되면은이 부분은 좀 그래도 지속이 되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왜냐면 그런 기업들의 현재 뭐 현물 가격이나 아니면 그런 주문 같은 부분을 충분히 고려하고 컨센서스를 올리기 때문에서 주가는 좀 오늘 마침 빠지고 있지만 차익 실현이라고 저희는 좀 보고 있고요. 그리고 어쨌든 요러한 추세들 즉 그 디램을 중심으로 H뱀의 실적에 대한 개선은 앞으로 좀 진행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음. 반도체 쪽 특히 네. 그러면 구체적인 얘기를 조금 해보죠. 컨센서스가 얼마나 사용되고 있는지랑 말씀을 좀 해 주시죠. 네. 알겠습니다. 반도체 업종도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요. 결국 여기는 포인트가 두 가지인 거 같아요.

서도에 말씀드린 케팩스 상향과 컨센서스의 증가입니다. 케팩스 상향. 특히이 주요 고객측들의 컨센서 케펙스 상향부터 말씀을 드리면은 어 대표적으로 알파벳, 메타,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7월부터 계속 케펙스를 상향을 하고 있어요. 보시는 것처럼 어 의미 있는 규모로 오랜만에 상향을 하고 있어서 상반기는 우려가 있었는데 오히려 이러한 AI 전방 산업이 수요가 많다라고 보여주고요. 컨센서스 상향도 눈여겨 볼 만합니다. 특히 이제 국내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주요 업체들의 기업의 컨센서스가 상향이 되었는데요. 여기에는 말씀드린 반도체 업체, 장비, 기판, 소재 가리지 않고 동시 다발적으로 9월 달에 실적 추정치가 상향이 됐어요.

그리고 레포트들도 봐 주시면은 국내 레포트뿐만 아니라 해외의 주요 레포트에서도 마찬가지 목소리를 내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공통적으로 국내 해외에서 올해의 하반기부터의 실적 개선 그리고 내년도에도 실적 개선 이에 대한 근거는 다 동일해요. 메모리 쪽에 가격이 상승하고 업항이 회복하고 전방이 좋고 이래서 메모리 쪽 사이클이 좀 이렇게 좋은 사이클이 생각보다 오래 진행될 가능성이 높을 것 같다라는 전망이 많아서 어 이런 부분이 앞으로 좀 진행되길 바라고요. 그리고 반도체는 아무래도 또 큰 섹터 보니까 어 이제 상법 개정에 따른 외국인 지분율 확대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외국인의 지금 코스피를 계속 매입을 하고 계신데요. 어,이 외국인의 코스핀의 지분율 역시 어, 최근에 많이 증가를 했어요. 지난 10년 동안 세 차례 외국인이 지분을 매입을 했는데 그 기간 동안은 다 코스피가 올랐었고요. 최근에도이 외국인 지분율이 지속적으로 유입하게 되면은 어, 한국 중신은 더 좋아지고 특히 반도체는 수급적으로도 밸류에이션 매력도 있으니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앞서 이제 9월 저희가 조금 어떻게 흘렀는지 봤고 그리고 섹터로는 어 반도체 섹터를 좀 중심으로 한번 더 살폈고요.

W자산운용이 지금 노현복 대표하고 얘기를 계속 하고 있는데요. 어 10월이 어떻게 될지가 궁금합니다. 더군다나 10월 초에 워낙 긴 연휴가 있다 보니까 이렇게 시장이 좀 흔들리면 어 추석에 대한 불안감 이런 것 때문에 도리어 조금 더 차익 실현 관련 욕구도 강할 것 같고요. 어 10월 전체적인 전망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네 예. 10월 전체적인 전망은 사실 지금 현재 상황은요. 이제 우리 월별도 통계자료들이 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어 매월 매년 10월 달에 지수가 어떻게 됐는지에 통계를 봐 주시면은요. 어 평균적으로 사실 -2%이기는 해요.

그리고 특히 열 개 연도 중에 세 개 해 빼고는 일곱 개가 다 하락을 했었습니다. 근데 요거는 사실 통계 자료니까 그냥 단순히 참고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것보다 더 중요한게 어 특히 3분기 실적인 거 같아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외국인 지분의 유입의 지속성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최근 우리 말씀드린 것처럼 컨센서스 상향한향 섹터도 많고 특히 시카 총액이 큰 반도체도 지금 좋은 상황이고요. 이로 인해서 합산 영업 이익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러한 단기 상승에 대한 지금 부담감도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연휴 전에는 어 이런 부분에 대한 차익 욕구도 확실히 많아지시는 거 같고 특히 오늘 같은 날 더더욱 그런 거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돌아가면은 이제 10월에는 3분기 실적이 이제 시작이 되니 오랜만에 실적 시즌에 실적이 성장하는 기업들 위주로 좀 관심을 가지시기를 저희가 대응을 아 그렇게 전략을 추천을 드리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실적이 상향되는 곳이라고 하면 어디를 봐야 되는 겁니까? 그 아무래도 이제 컨센서스 최근에 또 한 달 동안 상향한 기업들에서 그 힌트를 얻을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컨센서스 또 이제 그 9월 한 달 동안 상향이 된 섹터들을 이제 몇 군데를 좀 정리를 해 봤는데요. 우선 첫 번째로 이제 반도체가 아무래도 들어가는 거 같아요.

반도체가 최근에 컨센서스가 우리 전방의 케펙스 증가하는 부분 때문에 어 그리고 그래서 이제 이게 컨센서스가 많이 상향이 됐고요. 그리고 이제 글로벌 경쟁사 대비해서도 여전히 가격 메리트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쪽은 제가 계속 이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리고 조선 섹터도 어 최근에 또 컨센서스가 추가적으로 상향이 됐습니다. 상반기에도 좋았었던 섹터이죠. LNG 운반상과 같은 고부과 같이 선박의 수주가 증가하고 또 기수주 물량 중에 고가 선박의 매출과 이익도 본격적으로 반영이 되고 있습니다. 원자재 가격도 안정적이고요.

그래서 어 조선 섹터가 지금 컨센서가 상향이 되었고요. 그리고 바이오 미용 기기 업체도 컨센서스가 최근에 상향이 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뭐 알테오젠 같은 경우에는 어 최근에 9월 20일 날 우리 전 세계 1위 매출 하고 있는 키트루다. 이게 연간 매출이 거의 40조가 넘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에 SC 제형이 FDA 승인을 획득을 했고요. 그래서 관련해서 알테오젠의 실적 컨센서스가 크게 증가를 했습니다. 그 외에도 뭐 주요 미용 기기 업체들도 뭐 3분기에도 긍정적인 흐름 전망이 되다 보니 최근에 실적 성장 그 컨센서스가 상향이 되었고요.

또 앞서 언급되었던 호텔이랑 엔터테인먼트도 컨센서스가 상향이 되었습니다. 특히 호텔 같은 경우에는 현재 관광객수가 많이 유입이 되고 있고 예를 들어서 2천만에서 향후 2, 3년 내 뭐 한국에서 뭐 3천만까지 되지 않을까? 그래서 일본 다음으로 아시아에서 2등, 3등 관광국이 될 것이라는 전망자로도 있고요. 그리고 특히 호텔 쪽은 객실수가 제한이 돼 있습니다. 현재 약 5만6, 객실밖에 없어서. 그리고 요게 증가하는 폭이 얼마 안 돼요. 1천객실밖에 안 돼요. 그래서 이러한 투수율이 증가하는데 단가가 더 증가하니 이에 따른 실적 추정이 추가적으로 상향이 되었습니다.

엔터는 더 잘하시겠지만 뭐 BTS의 내년도 컴백, 블랙핑크의 올해 컴백 이런 것처럼 이러한 부분이 서서히 반영이 되면서 실적 추정치가 상향을 했고요. 마지막으로 은행이 또 조용히 실적 추정치가 상향이 되었습니다. 큰폭은 아니지만 어 대부분 섹부의 은행들이 다 이제 추정치가 상향이 됐고요. 금리 인하 때문에 우리 NI 즉 우리 그이자 이익이 좀 감소하지 않을까라는 우려도 있지만 이러한 부분은 충분히 대출 성장으로 커버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전망을 하면서 실적 추정치가 충분히 그 상향이 되었고요. 은행은 만약에 연말에 우리 세제 개편 때 분리 과세가 또 잘 진행이 되면은 추가적인 업사이트도 있을 거라서 이쪽을 같이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금융은 이제 자사주 강제 소각 그다음에 분리 과세 뭐 이런 것들에 대해 다 해당이 된다 이렇게들 보고 계시는 거 같습니다. 앞서 이제 어 실적 추정치가 상향된 퍼센테이지를 그래프로 쭉 보여 드렸는데요. 제일 눈에 들어온 거는 저는 APR이었어요. APR 영업이이 34.3% 이전보다 상향이 됐다는 거는 영업익이 크게다는 건데 과연 이게 주가에 어느 정도까지 반영될지 좀 지켜보겠습니다. 최근에 이제 워낙 화장품 어깨들이 조종을 좀 받아온 상황이기 때문에 맞습니다. 음. 그러면 전략적으로 추석 전까지 그리고 추석 이후 좀 나눠서 전략을 제시하시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네. 추석 이후에는 그 심플하게 3분기 실적 시즌이니깐요. 우리가 컨텐서스 상향한 기업들 그리고 내년에 전망도 좋은 그런 기업들 따라서 그런 쪽으로 좀 집중 대응하시기를 저희는 추천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추석 전 시점이 가장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왜냐면은 시장은 많이 올랐는데 또 기업의 실적도 좋고 매크로도 안정적이고 특히 국내의 정책적인 분위기도 워낙 우호적이니 본격적인 중장기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초입 구간은 맞는 거 같습니다. 근데 저희가 또 마침 지금 우리 주가 차트를 봐 주셔도 역사적으로 코스피가 신고가를 기록을 하고 있어요.

그만큼 긍정적인 변화가 많은 시기입니다. 어 상승은 부담스럽지만 이러한 좋은 부분을 감안하고요. 근데 저희는 또 이렇게 생각을 해요. 좀 다시 돌아가 보면은 단기 시장에 대한 고민이 많은 시점인데 이것보다는 좀 포지션이 많으신 분들은 일부 차익 실현도 하시고 저희가 역사적인 신고가를 언급드렸는데 지금 연휴가 또 역사적으로 가장 큰 긴 연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 긴 연휴를 좀 편안하게 잘 즐기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게 저희가 시장의 리스크를 좀 줄이는 방법이 분할 매수이자 분할 매도이지 않습니까? 정말 주식을 모두 다팔 수익을 수 있으면 마겠습니까 그 잘 모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는 일부는 차익실현하면서 잘 들고 가보자라는 말씀을 이해가 되네요. W자산운영의 노현복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코스피#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알테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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