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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장이 어떻게든 악재를 끄집어서 이것 때문에 싫어, 저것 때문에 싫어. 막 약간 요런 느낌이 너무 강해요. 투자 심리 자체가 요런 느낌으로 가고 있어서 요런 현상이 좀 나오는 거 같은데 코스피지스 같은 경우가 적정 주가가 얼마인가 만약에 한번 생각을 해보면이 대상승 전에 좀 강했던 상승 랠리를 생각을 해 보면 코로나 이후 금리 인간 시장이 돈을 망구마우 벌었을 때 그 시점에서 코스피 3천선 넘어갔었죠. 그리고 나서 지금 중간중간에 글로벌 증신 다 올라갈 때 우리나라 혼자서 땅굴을 팠단 말이에요. 너무 그랬어. 딴 나라 다 올라가.
21년도 고점 깨고 올라왔는데 우리나라 혼장 계속 저점 내리고 있어. 막 그랬던 시절이 지나서 폭발적으로 최근에 많이 올라온 건 맞지만 그럼 그때랑 비교해 보면 2021년도 대비 나스닥이 한 8, 90% 올랐어요. 대만이 한 100% 넘게 올랐어요. 반도체의 힘을 타서. 일본 증시 같은 경우도 100% 넘게 올랐어요. 그 2021년도 대비 글로벌 증시 같은 경우는 대략적으로 평균적으로 70에서 100% 정도의 상승력을 보였거든요. 그럼 코스피가 그 당시에 3천이었고 그러면 딱 80% 정도 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나라가 딱 다른 나라 증시만큼만 따라 올라갔었으면 2021년도 대비 현재했으면 6,000선이 적정선이 되는 거고 그리고 다른 나라보다 좀 부족하다라고 하더라도 지금 가격대가 맞는 가격대가라고 해석할 수도 있는 거예요.
이제 어떻게 보면 시장 부정론자들 입장에서는이 얘기를 근거로 들면서 어 그렇기 때문에 근데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든지 뭐 이런 우리나라에 좀 쏠려 있는 산업 구조의 문제점을 생각해 본다면 우리나라의 적정 주가는 4,500 4,600선이다라고 말을 할 수도 있는 건 맞는데 이제 또 다른 관점으로 보면은 시장에 돈이 그만큼 늘어났고 지금 시장의 슈퍼사이클의 중심에 있는 산업은 반도체 그리고 전 세계에서 반도체의 수톱을 가지고 있는게 우리나라데 그럼 이런 걸 생각하고 지금 정부의 증시 보양 책들 막 예전부터 부터 뭐 상법 개정화 이런 것들을 생각해 봤을 때 국내증시가 다른 나라보다 못 올라갈 이유는 없을 것 같다.
근데 우리나라는 사실 반도체 하나만 가지고 있는 나라는 또 아니다 보니까 조선이라든가 방산 2차전지 다른 산업 분야를 또 가지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우리나라가 대만 증시의 상승률도 못 따라갈 만큼에는 상태는 아니라고 보여져서 저가 생각하는 국내 증시의 적정 주가는 한 6,500에서 7천선 정도인 것 같기는 해요. 근데 여기서 만약에 반도체 외적인 산업 분야가 좀 더 성장할 수 있다라고 하면 8,000원 정도까지 볼 수 있는 거 같은데 그러면 저는 그거 대비해서 현재 주가가 고평가는 아니고 적정 주가라고 말하기도 좀 뭐하고 투매 구간은 맞는 거 같아서 저는 개인적으로 5자를 볼 가능성보다는 6자 위에서 놀 가능성이 더 높다.
당신은 아,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왜 화목한 썰천을 하는 날에는 시장이 흉한 것인지 오늘은 또 테디 님과 함께이 짜증나는 시장 어떤 식으로 풀어가면 좋을지 사실 모르겠어요. 뭐 풀 수 있는 뭐 우리가 뭘 할 수 있겠어요? 뭐 우리가 우리가 짜증나는 거 말고는 사실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아마 많은 분들도 지금 답답일 거 같은데 어떻게 테디 님은 좀 숨이 쉬워지시나요? 물 안 쉬인지가 굉장히 오래돼서 조만간 이제 수영을 잘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아, 그죠. 이제 막 사실 제가 매번 말하지만 어, 여러분들은 보다 우리가 더 힘들어요.
우리는 계속 봐야 되거든. 그 여러분들은 짜증나면은 아씨 안 볼란다고 하고 덮어 놓고 막 아, 체스 님이 또 뭐라고 하나, 테디 님이 뭐라고 하나? 방송이나 챙겨 봐야겠다 이러지면 우리는이 방송을 찍기 위해 혹은 글을 쓰기 위해 계속이 고문을 당하고 있는 그런 느낌인 거 같아요. 자, 일단은 어, 네. 안녕하세요. 또 이제 뭐 좋아요. 내구성이 생기는 거 같아요, 자꾸. 그죠? 이게 원래 이러면데 이러면서 이제 이제는 뭐 그러려니어 호미 님도 어서 오시고 뭐 아론니 님도 이제 원래 저희 통통화당 그 최고위원이셨는데 제가 근데 이제 확실한 거 같아요.
내가 아무리 봐도이 마운자로 맡고 나서부터 시장이 사해졌어. 끊어요. 어 끊어요. 아 그래요? 어 어 그렇다고 지금 내가 마운자료를 확실하다면서요? 진짜 신기한게 마운자로 맞았던 날마다 좋은 날이 없고 시장이 쭉쭉 빠져요. 그리고 마운자로 약발이 끝나갈 때쯤 시장이 반등하고 그래요. 그러면 그서 뭐 방 당장 끊기는 좀 어려울 수 있으니까 맞는 날을 바꿔보죠. 그죠? 일단은 주말로 아 토요일에 맞는 거 어떠십니까? 아, 주말에 맞는다. 어. 어, 토요일은 장이 안 열리니까. 아, 오케이. 그럼 다음 번 맞을 때부터는 토요일날 근데 아직 한 번 더 남았거든요.
다음 주 뭐 한번 더 맞아야 돼 가지고. 아, 이게 왜 우스갯 소리를 하는 거 같은데 빠지라는 내 살은 안 빠지고 시장 지수가 막 제 살 1.7km 빠졌거든요. 근데 많은 분들이 이게 [콧방귀] 볼살이 좀 빠졌나? 붓기가 좀 빠졌을까? 근데 이거는 붓기가 빠졌다기보다는 술을 안 먹고 있어서 그런 걸 수도 있어요. 얼굴 [콧방귀] 살이 빠지 붓기가 좀 빠지는 거는 실질적으로 살은 1.77km 정도 빠졌는데 시장 지수는 17%가 빠졌다. 어 이게 무슨 일인가? 이거는 마운자를 시장에 때려 박았는가? 아 약간 그런 생각이 드는데 여튼 그래요.
뭐네 턱 그 토요일 날 맞으라고 알겠습니다. 위고비로 바꿔 보라고요? 아. 어, 지금 몇 %로 빠지고 있냐고요? 앱을 오전에 켜고 짜증나서 지금까지 안 보고 있어요. 아니, 뭐 근데 막 여러분 한 2, 3% 막한 3, 4% 막요 정도 투면은 아니에요. 요즘 시장 보면은 그 맨날 그러잖아요. 그 아까도 테디 님이 그러던데 그냥 보합 골 한번 보고 싶다고. 네. 아, 진짜 시장이 뭐 한 0.5% 그니까 내외 사이에서 그니까 그 막 오르고 내리고 0.5% 5% 내외 뭐 여기서 끝난게 아니라 그냥 그 하루 종일 좀 잔잔하게 그냥 그 정도에 어 딱 머물러 있는 날
그냥 좀 재미가 없었으면 좋겠어요. 그냥 아 전 재미 없는 날이 제일 재밌을 것 같아요 이제. 아 평화롭다. 아 그니까 그니까 막 안 올라가도 돼. 그냥 막 1% 올라가도 1% 빠져도 되니고 막 종목들이 막 뭐가 올라가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뭐치지 않고 극락도 없고 급등도 없지만 극락도 없고 약간 요런 도대체이 평온함을 언제 느껴 이거는 기억이 안 나요. 진짜로 그런 걸 언제 느꼈었나? 아니, 나이 시장 지수 이게 뭐 위아래로 차트 한번 간단하게 보면은 아니이 밑에서 좋게 말하면은이 여기 위에서 박스권 만들다가 지금 박스권 하단을 이탈해서 밑에서 박스권을 또 만들고 있다라고도 볼 수 있거든요.
여기서 이렇게 이렇게 움직이다가 박스권 하단 이탈하면서이 밑에서 박스권 만들고 있으니 어떻게 보면은이 투매가 좋게 말하면 진진정되고 있다. 뭐 안에서 어쨌든 추가적으로 하락 추세를 만들고 있는 건 아니라 나름의 저점인 5,500선 라인 부분은 지켜주면서 횡보를 하고 있으니까 나름의 바닥 테스트를 지속적으로 망치로 때려보고 있다 느낌. 제 띵 5,500. 어, 안 깨지네. 두 번째 띵. 어, 안 깨지네. 세 번째 띵 안 깨지네. 그럼 밟고 가자. 그럼 이제 갈고 가자. 이제 올라갈 만도 한데 지금 시장 보면은 띵 안 깨지네. 다음 날에 3, 4% 올라가.
그래갖고 어 이제 안 깨지는 건가? 안 깨지는 건가 확인했나? 이제 올라가는 건가? 하면 다음 날에 올라가다가 잠깐만 [콧방귀] 한 번 더 때리고 와야겠다고 하고 다시 또 한 3, 4% 급락해가지고 또 띵한데 치고 다음날 어 괜찮은 거 같은데 하고 또 3, 4% 올라가. 그렇게 올라오고 다음날 또 한번 더 약간 요런 느낌인데 이게 적당히 1%씩 탁탁 3, 4일 올라갔다가 1%씩 3, 4일 탁탁 떨어지면 이게이 정도까지 시장이 짝나진 않거든요. 다름의 박스권이기 때문에 그 안에서도 해법은 존재하고 막 하는데 지금은 3 4% 띵 올라가다가 다음날 3% 쾅 떨었는데 막 이러고 있으니까 와 이게 약간 그런 거 어 살아나 하면은 죽고
현타 현타가 와요 현타가 날난다 씨 하면은 어 다시 살아나 아씨 안 하난다 아 씨 약간 자꾸 요런 느낌 그래서 그 이게 와 약간 올해가 짱인 거 같아 올해 시장은 그니까 아마 그니까 올해 주식을 그니까 올해 들어서 올해 동안 한 거 말고 올해 주식을 하신 분들은 [콧방귀] 진짜 이런 생각 들 것 같아요. 원래 시장이 이런가요? 원래 시장이 지금까지 티드 님이 봤었던 주식 시장은 원래이 정도였나요? 일 보통 일주일치 겪어야 될 일을 하루 만에 겪고 있어요. 계속. 그러니까 이게 주식을 오래하신 분들도 와 올해 이거 뭐냐라는 느낌이 들만큼 한 번도 본 적 없는 여러 현상들이 계속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올라갈 때도 좋긴 했는데 이렇게 과열되게 올라간다고 특히 우량주가 말이 안 되는데 막 포머성 수급 솔림이니 뭐니 막 예전에 있었던 수급 솔림도이 정도는 아니었고 코로나 때 시장이 무너져도요 정도까진 아니었고 뭐가 됐주가 뭐 판을 치고 뭐 어 테마로 움직이고 뭐 사도네 팔촌이 뭐 땅을 갖고 있어도 뭐 관련주로 그런 말도 안 되는 약간이 테마성음 음직 그장도 최소한의 규칙성과 근거는 있었어서 움직임 보여주면은 도대체 약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 얘 왜 이래? 약간 이런 거를 계속 경험하다 보니까 와 이거 되게 심적으로도 아마 다들 너덜너덜 해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콧방귀] 그런 거. 와 내가이 정도인데 저 보셨죠? 저 오늘 아까 뭐 하고 있는지 보셨나요? 저이 심적인 안정을 찾기 위해서 아, 비눗방울 저 비눗방울거든요. 여러분 저 처음입니다. 제가 심리적 안정감을 찾기 위해서 혼자 사무실을 쪼그리 앉아 갖고 비눗방울 불고 있었거든요. 진짜 아, 약간 내가이 정도라니까 내가 지금 약간 정신을 못 차리겠어. 막어 너무 짜증나. 이게 이게 답은 알아. 답은 결과로 극한 주식을 해왔을 때 결국 이렇게 무너진 것들 이런 거 가지고 시장을 사람을 극한까지 몰아놓거나 짜증나게 해줬던 거 결국 지나고 나면 그게 기회였다라는 것도 알고 나중에 그 시점 오면은 꼭 그 기회를 잡아야지라는 생각을 하는데 아 이번에는 약간 이번에도 답은 아는데 진짜 그 있잖아.
답만 알아요. 답은 알아. 근데 이게 적당히 해야지라는 느낌. 그러니까 약간 좀 그런 느낌이야. 아니 해도 해도 너무 하네. 진짜 이게 뭘 오조자는 거야? 근데 이게 진짜 비눈방울을 불었는데요. 음. 그래서 원래 주식이 원래 이렇게까지 어렵진 않거든요. 4,500 가느냐고요? 아니야. 그 가냐고. 아, 오늘의 내기는 그런 거예요. 6,500을 먼 6,400, 500을 먼저 갈지 4,500을 갈지 사실 이제 원래 항상 이렇게 빠지고 나면은 이제 부정론자들은 원래 항상부터 항상 존재해 왔어요. 뭐 코스피 적정 주가는 5천선이다. 어, 막 PPR 뭐 뭐 이거 막 이래 얘기하면서 막이 적정 주가는 이거다.
아니다. 보통 극한까지 흔든다라고 했을 때는 여기까지도 밀릴 수 있다. 막 이렇게 약간 항상 이렇게 빠질 때 부정론자들은 계속 나오고요. 올라갈 때도 또 항상 긍정론자 뭐 만 스피 간다. 2만 간다, 3만 간다 했던 사람들 그니까 항상 그 사후 분석이 많죠. 떨어지고 나니까 이제 와서 그 물길에 타는 거지. 어, 저는 왠지 4,500 갈 거 같은데요. 막 이러고 안 가도 좋아. 어, 안 가도 좋고 진짜 가면 제 말이 맞죠. 뭐 이렇게 하면 되니까 해째하기 좋으니까 항상 이런 식으로 막 말이 많이 나오는데 사실 오늘 주제 뭘 살까요를 항상 우리가 보통 여기서 하는데 지금은 뭐 사기 뭘 사 돈이 없는데 사실 지금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선택지가 별로 없어요.
자 그러면 테디 님은 어 테디 님은 코스피 4천선을 그니까 4,500은 좀 너무 같다. 너무 같고 4천선을 먼저 볼 거 같아요. 6자를 먼저 6자를 먼저 볼 거 같아요. 4자를 먼저 볼 거 같아요. 4,900이라도. 예. 부모님들이 그런 말씀을 하셨죠. 직업을 가지려면 사자를 가지라고. 아, 그래서 사자를 먼저 본다. 하지만 저는 사자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뭐 말도 안 되는 분석이에요. 근데 사실 뭐 지금 시장에 분석이 뭐 사실 뭔 의미가 있냐? 방송 앞부분에서 뭐 체스가운자료 맞아서 빠진다 뭐 이런 얘기하고 있었는데 뭐 부모님이 사자를 가지는 사자가 아니 뭐 개떡 같은 개떡 같은 소리야 아니 지금
아 근데 그냥 사자는 안 볼 거 같긴 해요. 사자를 보려면 뭐가 있어야 될까? 보려면요? 네탄하우가 이제 더 미쳐 날뛰어 가지고 공습을 시작하고 뭐 공습도 하고 있잖아요. 더 강력한 이제 봄토를 때려야죠. 이런 본트 안 때리고 있던 것도 아닌데 뭐 그냥 뭐 뭔가 이게 본 그니까 그 좀 더 본격적인 그니까 그 국지 국지 도발이 아니라 사실 사실 나도 뭐랄까 테디 님이 생각하네. 만약에 진짜 코스피가이 상징적인 자리에 5천을 깨기 위해서는이 정도는 나와야 웃깨지 않을까 하는 거. [콧방귀] 네타냐우가 지금도 공습하는데 좀 더 적극적으로 때린다.
아 너무 약간 애매해. 이런 거는 우리가 알 방법이 없어. 뭐 전투기 다섯대 떴는데 뭐 15대 떠야 된다. 뭐 이런 식으로 뭔가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 줄 수 있는 [콧방귀] 거 없을까? 5천 이거는 그러면은 저는 그냥 다시 그까 돌아가서이 5,000이라는 숫자가 어떻게 보면 뭐 남들 보기엔 사실 그 뭐 해외 밖에 있는 사람들이 보기엔 5천이란 숫자 뭐 되게 특별한 숫자가 아닐 것 같은데 우리 입장에선 좀 특별하잖아요. 왜냐면 그죠. 이게 쉽게 말해서 그 뭐야 공약으로도 있었고 5천 만든다라고 했던 거 그러면은 결국 이거는 5,000이란 숫자를 깼느냐 마느냐 그니까 5,000이라는 심리적 지지서는 사실 국내 투자자들 입장이 훨씬 크단 말이죠.음 음.
그리고 여기에 많이 얽혀 얽히고 설켜 있는 그 이해 관계들 뭐 특히나 뭐 정치적인 그런 부분들이 꽤나 크잖아요. 어떻게 보면 진짜로 5천 깨면은 그때부터는 아마 광화문 주식한 사람들이 모이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보통 이제 그런게 있죠. 그래서 이제 그런 5천선까지 내어준다. 사실 이게 참 주식 때문 참 지금 정권이 재밌는 것 중에 하나가 주식 시장이 극한의 호황일 때 지지율이 엄청 높았다가 지식장이 무너지기 시작하면서 어떻게 보면 지지율이 뭐 질식장하고 폴링되는 느낌으로 가고 있어서 그니까 그래서 그래서 전 반대로 4천을 만약에 본 보는 시기가 온다면
예 갑자기 지지율이 높아지면은 어 지지율이 높아지면 4천을 본다고요? 그러니까 그러면은 그니까 그 5천 깨는 거를 이게 정권 입장에서도 굳이 막 방어 지주율 때문에 방어할 필요는 없다라는 거죠. 어 그래서 그 상황 뭐라 말하는지 들어까 지금 상황은 그니까 그 5천을 좀 적어도 5천 5짜는 이렇게 지켜주려고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어쨌든 그들의 공약도 어쨌든 5천000이라는 그 공약 그 자체가 있었고 응. 응. 그니까 그 뭐랄까 그까 지금 딱 말했잖아. 그 주식 시장과 지금 지지율이 지금 커플링갖고 움직이고 있는데 그이 지지율이 슬슬 방어에 나서야 될 시기이긴 하거든요.
그 지금 지지율이이 전 대통령과 지금 거의 같아지고 있어요.음 이거를 어차피 그럼 막아야 되니까 5천선은 안 깨려고 아마 움직임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네. 그러니까 정책적으로도 5천을 깨지 않게 그니까 여기서 5천까지 내 그니까 이게 참 웃긴게 지지율이 떨어져서 주식이 떨어지는 건지 주식이 떨어져 지지율이 떨어지는 건지 모르겠지만 지지율이 이렇게 낮을 때 주식에 대한 추가 하락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니지 상승이나 반등을 노리기 위해서라도 주식 시장에 대한 부양책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제쯤 되면 적극적으로 좀 펼치면서 나올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5자를 깰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죠. 그죠. 이분 지금 약간 이분도 고장이 조금 난 거 같은데 뭐 사실 그것도 저도 여기에 대해서도 좀 동의하는 편이기는 해요. 아마 그러다 보니까 지금 시장에서 매수 심리를 살려 줄 수 있는게 솔직히 이제 매도심 이제는 되게 웃긴게 시장이 하이닉스 자사주 다 샀으니까 또 망했어. 막 이런단 말이에요. 그 이게 자사주 그렇다고 산다. 그래서 주가가 뭐 많이 올라갔나요? 삼성전자 이거 이야기 되게 많이 했던 거 같아요. 그냥 방어 방어죠. 보면 그니까 뭐가 뭐가 달라졌는데 뭐 그래서 자사주를 누가 보면 자사주를 그니까 지금 시장은 계속 하락의 이유 그니까 하이닉스가 40주의 자사주를 다 샀어요.
그리고 다 사지 않는게 다 사서 이제 안 사는게 하이닉스의 악재인가? 기업의 악재인가? 왜 이게 왜 기업의 악재지? 그러니까 이거를 그렇게 해석하는 거죠. 자사주 매입이 끝났기 때문에 이제 더 이상 매수세를 넣어 줄 수가 없어. 의도적으로 매수세를 넣어 줄 수가 없는데 그러면은 매수세를 넣어줬음에도 빠졌는데 이제 매수세 안 넣어 주면 얼마나 더 빠질까 이제 이렇게 보면서 자사주 매입이 끝난게 마치 악재고 문제인 것처럼 말을 하지만 우리가 객관적으로 봤을 때 자사주 매입을 했어. 그럼 잘한 거지. 그리고 그 자사주 매입은 심지어 하이닉스가 들고 있는게 아니죠.
이제 소각한단 말이에요. 그럼이 소각이라는 것부터가 전체 주식 숫자가 줄어요. 그 주식 가치가 올라가는 거죠. 주식 가치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럼 이게 자사주 매입이 끝났으니까 이제 하이닉스가 자사주를 더 안 사니까 악재야, 불안소야 이렇게 말할 건 아닌데 그니까 이만큼 지금 시장이 어떻게든 그 약간 까들 악재를 끄집어서 이것 때문에 싫어. 저것 때문에 싫어. 막 약간 요런 느낌이 너무 강해요. 그러니까 이게 투자 심리 자체가 요런 느낌으로 가고 있어서 요런 현상이 좀 나오는 거 같은데 일단은 코스피지스 같은 경우가 적정 주가가 얼마인가를 우리가 이제 만약에 한번 생각을 해 보면 제가 옛날부터도 많이 말했던 건데 일단이 대상승 전에 좀 강했던 상승 랠리를 생각을 해보면 그 코로나 이후 금리 인간 시장이 돈을 마구마구 물었을 때 이제 그 시점에서 우리나라 쟁시 코스피 3천선 넘어 왔었죠.
역사적 그때가 3천이었어요. 그때가 3천이었고 뭐 그리고 나서 지금 중간중간에 글로벌 증신 다 올라갈 때 우리나라 혼자서 땅굴을 팠단 말이에요. 그냥 미쳤나 시장 다 올라가는데 솔직히 그때 주식하셨던 분들은 아실 거예요. 진짜 너무 억울했어. 진짜 지옥 딴 나라 다 올라가. 딴 나라 막 다삼 그 21년도 고점 깨고 올라왔는데 우리나라 혼자 계속 저점 내리고 있어. 막 막 미쳐 버리겠는 거죠. 막 그랬던 시절이 지나서 폭발적으로 최근에 많이 올라온 건 맞지만 그럼 그때랑 비교해 보면 2021년도 대비 나스닥이 한 8, 90% 올랐어요.
8, 90% 올랐고 대만이 한 100% 넘게 올랐어요. 반도체에 힘을 타서. 그리고 그 니케 일본 증시 같은 경우도 100% 넘게 올랐어요. 그 2021년도 대비 글로벌 증시 같은 경우는 대략적으로 평균적으로 70에서 100% 정도의 상승력을 보였거든요. 그럼 코스피가 그 당시에 3천이었고 300% 아니 코스피가 3,000이었잖아요. 그럼 지금 가격 되면 지금 가격 그러면 딱 80% 정도 오른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국내 증시가 현저하게 저평가됐다. 고평가됐다. 아직도 고평가다라고 말하기에는 글로벌 증시 그때비다 그때보다 100% 정도씩은 올랐으니까 그러면 우리나라가 딱 다른 나라 증시만큼만 따라 올라갔었으면 2021년도 대비 현재했으면 6,000선이 적정선이 되는 거고 다른 나라랑 똑같으면 그리고 다른 나라보다 좀 부족하다라고 하더라도 그럼 지금 가격대가 맞는 가격대가라고 해석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어떻게 보면 시장 부정론자들 입장에서는이 얘기를 근거로 들면서 어 그렇기 때문에 근데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든지 뭐 이런 우리나라에 좀 쏠려 있는 산업 구조의 문제점을 생각해 본다면 다른 나라보다는 당연히 디스카운트가 항상 돼 왔으니까 그랬을 때는 우리나라의 적정 주가는 4,500 4,600선이다라고 말할 수도 있는 건 맞는데 근데 이제 또 다른 관점으로 보면은 시장에 돈이 그만큼 늘어났고 또 지금 시장의 슈퍼사이크 클 중심에 있는 기업은 산업은 반도체 반도체. 그리고 전 세계에서 반도체의 수톱을 가지고 있는게 우리나라인데.
그럼 이런 걸 생각하고 지금 정부의 약간 그 증시 부양책들 막 예전부터 뭐 상법 개정 이런 것들을 생각해 봤을 때 국내 증시가 다른 나라보다 못 올라갈 이유는 없을 것 같다. 음. 음. 솔직히 대만 나는 사실 대만 증시에는 그 대만 반도체 말고 또 뭐 있어요? TSMC 말고 뭐 없지 않나요? 대만에 뭐 있어? 아, 대마를 무시하는 거다. 대마는 양주가 싸요. 어, 좋아요. 양주가 양주가 싸요. 양주. [콧방귀] 어쨌든 어쨌든대 근데 우리나라는 사실 반도체 하나만 가지고 있는 나라는 또 아니다 보니까 조선이라든가 방산 2차전지 다른 산업 분야를 또 가지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우리나라가 대만 증시의 상승률도 못 따라갈 만큼는 상태는 아니라고 보여져서 저가 생각하는 국내 증시의 적정 주가는 한 6,500에서 7천선 정도인 것 같기는 해요. 근데 여기서 만약에 이제 반도체 외적인 산업 분야가 좀 더 성장할 수 있다라고 하면 8,000원 정도까지 볼 수 있는 거 같은데 그러면 저는 그거 대비해서 현재 주가가 어떻게 보면은 고평가는 아니고 적정 주가라고 말하기도 좀 뭐하고 투매 구간은 맞는 거 같아서 저는 개인적으로 5자를 볼 가능성보다는 6자 위에서 놀 가능성이 더 높다. 증시는 네요. 근데 만약에 진짜 5자를 깨고 4자를 본다라는 건 그런 거 진짜 어떻게 하면 사 볼까라는 걸 생각해 봤는데 그 진짜 내가 보기엔 중간 거고 끝나고 트럼프가 막 진짜 미친 짓 하는 거 말고 없는데 트럼프가 지금 약간 요새 트럼프 대통령 표정 보면은 사람이 이렇게 병등 닭처럼 예전만큼의 그 파이팅이 느껴지지 않거든요.
옛날에는 막 다 불바다로 만들 거겠다. 다 죽인다 막 이랬는데 이제는 약간 혹시 김정은 만날 생각인가요? 모르겠다. 이제 좀 만날 것 같긴 한데 모르겠다. 옛날 같았으면은 아 나 정원이랑 엄청 친하고 아 다음 주 좀 만날 수도 있다. 막 이랬을 양반이 이제는 막 표정이 막 모르겠다. 기회되면 보겠죠. 막 약간 이런 거 뭐 요런 느낌이어 가지고 사실 그렇게 트럼프가 미친 짓 할 거 같지도 않고 사실 그렇게 미친 짓하면은 순간적으로 투매는 생길 수 있을천정 오히려 나중에는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한 것이에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막 4자를 걱정낼 정도는 아니다.
어 [목을 가다듬음] 그러면은 4자를 걱정낼 정도는 아니고 그럼 테디 님이 생각하기에이 정도면 진짜 찐바닥 아닐까 하는 자리이 정도. 아 아까 얘기했던 그 자리. 어디요? 볼봉상. 볼벤상담. 네. 5,300 라인. 네. 5, 뭐 2, 300. 네. 300 정도.이 5,2300. 네. 그 정도 딱이요 정도가 약간이 정도까지는 그래도 이해한다. 네. 사실 그리고 그 자리 사실 7월 뭐 흔히 좋아하는 그 사람들이 좋아하는 그 표현 그 뭐 어 표현으로 하면 뭐 쌍바닥이잖아요. 그렇죠. 원래 이제 바닥 테스트를 한다라고 말을 하죠. 그러니까 보통 우리가 이제 뭐 차트 패턴이 항상 뭐 정답이다라고 말할 수는 없는데 보통 이렇게 이제 보통 이런 거를 쌍바닥 패턴이라고 많이 말을 해요.
이렇게 바닥 두 번 찍고 올라온다. 여기서 지금 그 바닥 라인이 지금 5,500 종가 기준으로 5,500 라인이라서 지금이 자리 이탈 안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 여기서 반등 나온다라고 했을 때 그다음에 이제 여기가 이제 우리는 보통 기술적 분석으로 봤을 때는 이제 뭐 넥라인이다 뭐 요런 표현을 좀 많이 쓰는데 여기가 이제 매물대 라인이 된 거예요. 여기가 여기 박스권이 여기 박스권을 매물대 라인으로 만들어 놓고 얘가 여기를 뚫고 이제 위로 올라가면 여기서는 한 번 더 강한 랠리가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집니다. 어 그랬을 때는 여기서 만약에요 이번에 만약에 여기서 반등이 나와서 7천선 뚫른다 그러면 전고점 가요.
전고점 9천선 볼록 갈 수 있거든. 최소 전고점이고 전고점도 뚫으면 이제 이제 그 역사들 만스피 넘어가고 하는 거 이거예요. 이거 그죠. 그 3파동 나오는 거죠. 네. 그럼 이제 여기서가 이번에이 바닥을 지지받고 반등이 나왔을 때 7천선 여기 뚫르면 그다음에 진짜 9,000선까지 가거든요. 그럼 이제 여기서 만약에 아래로 꺾이면 이제 쌍봉 찍고 빠진다. 이제 요렇게 보는 거라서 아마 지금 자리가 그래서 5,500선 여우 라인을 사람들이 되게 눈 여겨 보는 거고 순간적인 투매가 나와도 월봉상 한 5,200 정도까진 빠지지 않을까라고들 많이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근데 뭐 또 혹시 모르죠. 아, 뭐 이렇게 가면 다행인데 이렇게 안 가고 이렇게 올라갔다가 우아향 추세를 만들 수도 있는 거기는 한데 만약에 우아향 추세를 만든다라고 하더라도 이렇게 추세가 이렇게 계속 내려가진 않거든요. 추세선은 추세선 상단과 하단선을 만들고 요렇게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고점과 저점을 낮춰요. 그러면 이런 식으로 계속 무한정 빠지진 않아요. 중간에 반등이 나오면서 추세선 상단 라인을 만들 텐데 그 상단 라인을 만든다라고 하면 여기 위에 갭자리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요. 여기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5, 6,400선 정도까지는 반등이 나올 수 있어요라고 하는 겁니다.데이 자리를 뚫고 올라가면 모르는데 여기서 이제 밀리면 그때부터 비상 사태거든요.
그래서 일단요 라인 왔을 때에 이제 우리가 상황을 좀 봐야 될 거 같아.이 라인 왔을 때 손실이어도 현금을 좀 많이 만들어야 될 나야 될 수도 있어요. 그고 이거는 좀 각오를 좀 미리 해 놓긴 해야 돼. 여기를 왔는데 더 올라갈 이유가 없다 그러면 우하향 추세로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시점은 아직까지는 투매고 감매해도고 6,400까지는 [목을 가다듬음] 설령 죽더라도 한번 올 거고 만약에 6,400 위까지도 안정적으로 올라가면 7천선까지 가는 거고 7천선 뚫으면 그때는 9,000선까지도 갈 수 있다. 어, 요거 좀 기억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만약에 갭자리 없이 빠졌으면 나 너무 무서웠을 것 같아. 사실 갭자리가 20 빠져 가지고고 결론 4,500선 사자를 보려면 [콧방귀] 우리가 생각하지는 생각하는지 못할 만큼의 무언가가 나와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그게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4를 논하는 건 의미가 없다. 그렇죠? 근데 여기서 6자나 7자 그 이상을 보기 위한 것들은 현재 재료가 있기는 하다. 음. 올라갈 근거가 있다. 그런 걸 생각해 보면은 지금 시장은 진짜 개짜증나는데 뭐 이양물고 버텨야지 뭐 별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유튜브 채팅창에 그지 사실
뭐 올해 7천도 못 가겠어요. 뭐 이런 거. 근데 사실 뭐 꼭 올해 가야 되나요? 그 7천에 그러니까 사실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여 지금부터 또 여기서 7천 만약 올해 안에 또 다이렉트로 쫙 꼽아 올린다. 응. 또 그것도 되게 급격하게 올라가는 거잖아요. 또 그 자체도 아 근데 좀 빠질 때 급격하게 빠졌는데 좀 오를 때 좀 급격하게 좀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약간 생각하는 게 지금 사람들 지금 약간 다 죽어가고 있잖아요.이면서 지금 약간 거품이 올라오다 못해서 안에 주식 안에 있 약간 그런 느낌까지 인간 지표들의 그 단계는 이제 거의 다 오긴 했다.
진짜 이제 극한까지 왔거든요. 이제 인제 이제는 약간 절망 단계라 절망을 넘어섰어. 그니까 나는 이제 끝났어. 포기 이게 아니라 포기에다가 그냥 이제부터는 그냥 이거 자체가 짜증나. 누가 주식 얘기하면 냥 짜증나. 그냥 야 근데 주식 올라간데 아씨 개뿔 개떡 같은 소리 하지 마. 진짜 진짜 주식 진짜 야 야 주식 사라고 했던 새끼 누구야 막 약간 요런 느낌 약간 지금 극한까지 사람들이 지금 짜증이 났거든요. 여러분 주변에서 한번 옆구리를 찌르면서 야 주식 재밌냐? 주식 재밌냐? 야 돈 벌었냐? 막 이러 봐요. 그러면 진짜 뺨 맞을 수도 있어요.
물어보지도 못해요. 내 내가 저 사람 평단을 얼추 알거든. 어 그러니까 다들 막 쟤한테 주식 물어보면 큰일 나 지금 다들 막 표정 안 좋아. 근데 막 근데 지금 주식하는 사람들 다 표정 안 좋아. 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해 가지고 지금 내가 [목을 가다듬음] 뭐 하는 건가 싶어. 추매했더니 미래를 위한 재테크로 추매를 했더니 차라리 내가 내 미래를 안 사버렸어. 씨 내가 안 사고 내가 그걸로 맛있는 걸 사 먹었으면 지금 어 그걸로 내가 뭘 했으면 이런 생각이 아니들 수 없는 시점. 그래서 요럴 때 올라가죠. 그러면은 사람들이 희망을 돌리면서 그래 나의 믿음이 틀리지 않았어.
이제부터 나에게는 꽃길만이 펼쳐질 거야라기보다는 개장난 주식 다 팔아버려. 이럴 수 있거든요. 보통 주식은 그럴 때 갑니다. 그럴 때 약간 여러분들 저 이제 정신 차렸습니다. 어우 어 술 좀 깨는 거 같아요. 어 저 이제 좀 멀쩡하게 걷는 거 보이시죠? 저 이제 멀쩡하게 걸으시니까 아 자 탑승하세요. 예 내렸던 분들 탑승하시고 예 정신 못 차리셨던 분들 지금 추매하시고 신규 진입하시고 다 준비되셨습니까? 올라가겠습니다. 부릉부릉 이게 아니라 약간 어 정신 차렸다. 버튼 슝 약간 요런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어 나 여기서 뭐 하고 있지?
시동 걸고 그냥 바로 가요. 바로 셀 밟고 내렸던 사람들이 어 약간 요런 느낌 들게 올라가요. 또 올라갈 때 그래서 막 그렇게 올라가다가 나중에 또 꼭대기에서 잠깐 멈출 때 그때 아씨 나 빨리 빨리 태워주세요. 빨리 태워주세요. 빨리 태워주세요. 그리고 또 정신 나가거든요. 그러니까 항상 약간 요런 패턴으로 항상 시장이 되긴 했어 가지고 지금 이렇게 고통 이후에 시장이 좀 그렇게 올라가 주기를 뭐 바라는 마음도 있다. 뭐 그런 거. [헉 소리] 아, 월급 증발 무상노동. 그니까 지금 요런 느낌이야. 그니까 무상 노동하는 느낌. 도대체 뭐 하는 거지?
막 이런 거. 그죠? 근데 그 제가 항상 말하는게 처벌료도 레버리지의 물리라는게 시장 경제는 어차피 계속 우상향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긴 해요. 아무리 눌린다라고 하더라도 결국에 올라가요. 진짜 최악으로 쳐도 물가만큼은 오른다. 예. 그렇게 올라가요 결국에는. 자 보통 그런 느낌이지. 선거하고 탄핵. 아유 불소현 님 며칠 결근했습니다. 아유 주식 안 보시길 잘했습니다. 사실이 대통령 탄핵이라는 것도 트럼프 예. 저걸 저걸 볼 수 있나요? 사실 저런 케이스도 볼 수 있는 케이스가 사실 아니잖아요. 그죠? 이게 우리나라가 그니까 너무 이렇게 쉽게 생각하는 거 같아.이 처음했다.
우리나라는 이제 한 번 두 번 이제 그 처음이 힘든 거지. 사실 미국에서는 조금 힘들 수 있지 않을까? 어 미국에서 탄핵 하면은 어 저는 내전이라 것 같은데요. 근데 약간 그 미국 그 그 정이 없어. 약간 걔네들은 손절도 빠르 트럼프 중간 선거 질 거 같으니까 막 약간 공화당 안에서도 약간 트럼프랑 선극기 아유 트럼프가 이상한 거지. 공화당이 이상한게 아니지. 막 이러면서 선극기 약간 그런게 좀 막 나와 가지고 아유 오늘이 그 지금 시장에서 그러면은 두 번째 주제로 넘어가 볼까요? 우리 두 번째 주제가 뭐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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