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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점심 먹고 오니까 올라와줘서 좋긴 한데 아, 뭔가 애매하면서 뭐 좀 그래요, 이게. 아니, 솔직히 말해 가지고 이게 뭐 좀 자체가 좀 저항선이 한 175만 원 정도 있어서 뭐 거의이 거의 목전에 있다라고 표현을 해도 괜찮겠지. 괜찮은 구간이기도 하고 박스를 뚫어 줄 거 같기도 하고 사실 빠져도 이제이 정도 되는 한 중간 정도의 저항선에서 좀 바닥을 딱 치고 나서 올라간다. 요렇게 봐도 괜찮을 거 같기는 하거든요. 근데 사실이 폭이 너무 좁아요. 어이 폭이 너무 좁아. 사실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당분간은 조금 박스를 쳐 주는게 맞거든요.
그래 가지고 어쨌든이 친구도 아래쪽에서 조금 널널하게 열려 주면서 어쨌든이 박스 구간 내에서 조금 움직이면서 위아래이 진폭을 만들어 주는게 오히려 하이닉스한테 좋을 수 있는 이유가 그런 거예요. 왜냐면 애시당초에 하이닉스가 떨어진 이유에 대해서 우리가 좀 생각을 해 봐야 되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하이닉스가 왜 떨어졌던 거 같으세요? 이때 당시에 뭐 두 배 레버리지 ETF 때문에 떨어졌다라고 하는데 그렇지는 않죠 사실. 그러니까 이게 뭐 속된 말로 코리안 디스카운트인데 분명히 뭐 영향은 있었겠지만은 실제로 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가 나스닥에 있는 회사들 그러니까 미국에 있는 회사들의 매출을 감안해서 시총을 만든다라고 하면은 그래 하이닉스 한 400만 원에서 500만 원 가는게 맞아요.
근데 여긴 한국이잖아요. 그렇죠? 하이닉스 4, 500만 원 만들려고 하면은 결국은 다른 친구들 쪽으로 수급이 그냥 완전 시가 마르고 매말라 버린단 말이야. 얘네들의 수급이 매바르면서 다른 주식들을 다 죽이면서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만 올리는게 맞냐라고 했을 때 시장은 그거는 아니지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속된말로 코리안 디스카운터라고 해 가지고 쫙 하고 쫙쫙 빠진 거예요. 그래서 빠진 거야. 어. 어. 그런데 사실 얘네들을 처음에 죽일 때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빠지면은 사실 다른 주식들이 올라와 줘야 되잖아요. 그러면은 적당히 한 250만 원 정도만큼 빠지고 여기 위에서 좀 박스를 만들면서 다른 애들의 체급을이 위쪽에서 키웠을 거예요.
근데 그게 아니었죠. 그냥 쭉 빠지는데 시장이 다 같이 죽은 거야. 야, 이건 뭔데? 왜? 왜 왜 왜 다 죽는데라고 했을 때 그때는 이제 두 배 레버리지 ETF 때문이 맞아요. 두 배 레버리지 때문에 아무래도 수급이 이쪽으로 너무 과하게 쏠리다 보니까 아무래도 좀 그러한 그게 나왔고요. 뭐 그래 가지고 제가 봤을 때는 아마 그래 가지고 두 배 레버리지 ETF에 대한 어쨌든 법적인 그걸 바꾸고 나서 어 하이닉스도 많이 올라왔죠. 근데 사실 그러고 나서 또 떨어졌잖아. 근데이 떨어진 이유가 결국은 시장을 살리기 위해서 떨어졌던 건데 안 살았으니까 어쨌든 두 배 레버리지 ETF 만들고 나서 아 이제 그거 그거 이제 좀 없애고 나서 이제 다시 시장을 떨어뜨려 보니까 다른 종목들이 살더라는 거지.
그래서 어 근데 너무 많이 떨어지면은 안 되니까 일단 너는 여기까지만 떨어져라고 일단은 찡 박은 거예요. 좌표를. 어 아래쪽에. 그리고 나서 이제 올렸다가 이제이 위쪽 단위로 올렸다가 이제 또다시 떨어져서 솔직히이 밑바닥을 탁 치면서 바닥을 받쳐 주고 비벼 줘야 되는 때에서 하이닉스 주조 환원이 나오면서 치사기 지원자서 다시 평화 협정을 깨고 올라간 거야. 그러니까 이게 너무 올라가다 보니까 아이 평화 협정 지켜라 하면서 다시 밑으로 때렸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계속해서 이게 받아지고 있는 거거든요. 이게 솔직히 말해서 하이닉스에서 자사주 매입판은 그걸로 인해 가지고 올라가는 건 아니고요.
그냥 워낙에 이게 또 올라가기 시작을 하니까 이제 또 각종 여기저기서 이제 또 바로 300만 원간에 바로 500만 원간에 하면서 있잖아요. 마구마구이 쏠리는 수급으로 인해 가지고 조금 국가의 이상 현상, 평화 협장을 깬 이상 현상이 나오는데요. 지금 그런데도 불구하고 얘 그렇게 쏠리는데도 못 올라가잖아. 왜? 이거 생각해. 이거 이거 생각해. 이거 생각해서 결국은 빠질 만한 거지. 물론 그렇다고 해서 내가 이야기한 거대로 안 떨어지고요. 돌파하면서 올라갈 수도 있어요. 그러면 솔직히 말해서 지금 나는요.이 열려 있는 아래쪽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어 좀 더 크죠.
한 65%에서 한 70% 이상 되죠. 그리고 위로 돌파하면서 움직일 가능성이 한 30% 정도 되죠. 30에서 한 40, 35% 정도 되죠. 그러면은 솔직히 말해서 결과가 나오고 나서 움직여도 되지 않냐? 지금 굳이 뭔가 애매한 상태에서 올라간다 생각하면서 막 담아라 하면서 막 졸라게 담는게 아니라요. 올라갔으면 올라간 상태에서 담아가거나 안 그러면은 떨어졌으면 떨어진 상태에서 담아가면은 어 그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 가지고 어찌 되었든 요렇게 올라가고 떨어졌으면은요 상태에서 무언가를 확실하게 결정이 지어지고 나서 다막가. 지금은 솔직히 말할게요.
애매해. 그러니까 올라가면 올라가는 것도 뭔가 이유가 있고 떨어진다고 치면 떨어지는 것도 굉장히 타당성이 있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확실한 방향성을 잡고 나서 뭘 합시다. 지금 뭐 하는 거 안 좋아. 미안합니다. 예. 나도 시원하게 마씨 시원하게 올라갈 거니까 풀 매수합시다. 예. 떨어집니다. 이거 망합니다. 이거 뭐 합니까? 이거 지금 사는 사람들 등신입니까? 이런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라 확실한 자리를 잡고 나면은 이제 매수를 할 만하다는 거지. 그럼 좀 더 확률이 높은 상태에서 이야기를 해 볼게요. 밑으로 쳐지더라도요. 얘 솔직히 140만 원 밑으로는 안 쳐질 거예요.
그러면은 140만 원 정도 왔을 때는 솔직히 매수하기 좋다라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또이 보면은 결국은 또 꺾이겠다는 거지. 이러 주원 정책에도 못 올라가고 빠졌다는 말은. 그럼 또 여기서 꺾인다라고 하면은 한 175만 원 정도에서는 팔아 주면 된다는 거예요. 한 주만 사고 팔아도 물려 있는 형님들도 상관없어요. 실질적으로는 한 주만 사고 팔아도 손절이라고 뜨겠지만은 실질적으로는 뭐 그런 거야. 나는 어 140에 사서 175에 팔았으니까 35만 원 정도 현금 확보가 된 거야. 그이 확보된 현금으로 어디든 밑에서 몇 번 지금 요즘에이 폭이 굉장히 빠르잖아요.
점점 템포가 빨리 될 거야. 그러면은 밑에서 사고 팔고 사고 팔고 두 세 번만 해도 나는 한 주밖에 살 돈이 없었는데 두 주를 살 수 있고요. 두 주 살 돈밖에 없었는데네 주를 살 수 있고요. 그러다 보면은 결국은 체급이 조금씩 올라오겠죠. 다른 주식들 살리면서. 그러다 보면은 어느 순간부터 처음에는 손절 손절 손절 매수 매도가 되겠지만은 어느 순간부터는 점 어 운전 내지 익절로 잡히게 될 거예요. 그때까지는 어쨌든 최대한 밑에서 사고 위에서 팔면서 요러한 박스 구간을 인정을 하고 시장이 흐름에 맞춰 가지고 매수 매도를 하다가 어느 순간에 익절로 잡히잖아요.
그럼 그때부터 아무것도 안 해도 된다는 거예요. 냅두면 하이닉스 한 500만 원까지 갈 거라는 거지. 타이밍을 어쨌든 지금은 봐야 된다는 거예요. 타이밍 재는 거 어렵지 어렵지. 왜 안 어려워? 그렇지만은 요러한 타이밍 재는 거는요. 뭐 영상 보시면서 제가 지금이야 뭐 애매하다라고 하지만은 확실하게 자리 오면은 지금 매수해야 된다라고 이야기해요. 다른 영상들 봐 봐. 그다음에 위로 올라오다 꺾이면은 매도해야 된다고 이야기할 거예요. 다른 영상들 봐 봐. 이렇게 매수매도 타이밍만 좀 잘 잡아 봅시다. 이거 그냥이 매수매도 타이밍 잡는 거요.
영상 구독과 좋아요 눌러 주시고 영상 보시면서 하시면 돼요. 솔직히 말해서 올라갈 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하는 어이 아주 어 좀 뭔가 어설퍼 보이는 전문가처럼 보이잖아요. 나도 시원하게 올라갑니다라고 하고 싶어. 근데 적어도 우리 형님들의 돈은 사이버 머니가 아니고 내가 주식 투자하는 거는 투자니까요. 도박이 아니라 돈 놓고 돈 먹기가 아니니까 확실한 방향성이 왔을 때 매매를 하자라고 하는 거고 그럼 방향성이 왔을 때 매매를 하면은 그때는 뒤도 돌아보지 말고 확실하게 가야 되니까요. 지금은 스코프를 쫙 재어 놓고 반도체 아저씨가 매수하자고 할 때 매수하고 매도하자고 할 때 매도하시면 돼.
어찌 되었든 제일 중요한 건 의지예요. 의지. 어쨌든 오늘 오늘 내계자보다는 내일 내계자가 더 좋아질 수 있도록 내가 씨 뭐라도 해보겠다는 의지 의지가 중요한 거니까요. 뭐라도 한번 일단 해 봅시다. 자, 내 계좌 좀 정상화시키기 위해서 뭐라도 해 보겠다라고 생각하시는 형님들 댓글로 그냥 애국이라고 댓글만 하나씩 달아 주시고요. 어. 아이, 태극기 무대 아니에요. 어. 달아 주시고요. 그리고 구독 좋아요 눌러 주시고 영상 보시면서 매매 타이밍 따라 잡으시면 돼요. 아, 근데 또 영상 너무 늦게 올라와서이 매매 타이밍 못 잡겠다. 좀 어렵다.
아, 뭐 이런 형님들이 좀 있으셔. 어, 그리고 또 집에 가서 영상 보면서 또 매매하기에는 또 와이프라든지 또 안 그러면 남편분 어, 눈치 보인다 하시는 형님들, 루님들 좀 있으시더라고요. 그런 분들은 그러면 좀 휴대폰으로 좀요 매매 타이밍들을 좀 문자로 좀 그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면 되지 않을까요? 요거는 그냥 0108380에 8354번으로 그냥 하이닉스 하이닉스라고 문자 보내 주시면은 타이밍 딱 와서 매수 타이밍 매도 타이밍이 오면은 우리 형님들께 어 매수 매도 타이밍 왔다라고 어 혹은 돌파를 해 준다고 하면 아이 제발 홀딩하자고 오늘날 뭐 하면 안 된다라고 요렇게 휴대폰 문자로 영상을 굳이 안 보시더라도 좀 편하게 따라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뭐 영상 보시면서 해도 되고요. 뭐 안 그런 01083808354로 하이닉스라고 문자 보내고 휴대폰으로 오는 거 편하게 하셔도 되는데 중요한 건 뭐다? 우리들의 의지다. 자, 댓글로 애국이라고 댓글 하나씩 달아 주시고요. 아, 해봅시다. 어쨌든 하이닉스 한 500만 원 갈 거라고 생각하고 좋은 주식이니까 사고 팔자는 이야기를 좀 편하게 하는 겁니다. 어, 이게요. 영상 차트를 보시면 알다시피 예, 그렇습니다. 영상을 재활용 좀 했습니다. 미안합니다. 뭐 변명하님 변명을 하자면은 제가 주말에는 좀 유기견 센터 봉사 활동도 가고 고화원에 조금 뭐 교육봉사 근데 고화원보다는 거의 대부분 유기경 센터 이런데 좀 봉사 활동을 많이 가요.
구조도 하고 제가 애가 셋시라서 조금 교육적으로 좀 그렇게 봉사도 하고 그러거든요. 본래 봉사도 좋아하고 해 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조금 영상을 재활용한 거는 좀 죄송합니다. 하지만은 지금 어쨌든 주말이든 휴일이든 보고 있으시잖아요. 지금 여기서 제일 중요한게 뭐냐면요. 결국은 진짜 중요한 거는이 주말에 그냥 에이씨 주가 어떻게 되 나는 모르겠다고 퍼질러 갈 것이냐. 안 그러면은 뭐라도 해 가지고 어쨌든이 힘든 일주일을 확실하게 다음 주는 재밌게 주식을 할 것이냐? 이거를 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럼 이런 이야기 할 거예요. 아니 주가가 떨어지면은 재밌는 시장이 어디 있어요?라고 하는데 아니죠.
적어도 주말에 주가가 진짜 안 좋을 거 같으면요. 피하기라도 해야죠. 자, 주말 상간에 주식 시장이 안 좋을 거 같으면요. 뭘 월요일부터 안 하면 돼요. 그러면은 불란집에 불구경하는 거야. 그냥 불구경이랑 싸움 구경이 제일 재밌잖아. 내가 싸우거나 내 집에 불려면은 힘들지만은. 그래서 어쨌든이 주말에는 지피 지이면 100전 불태라고 그랬어요. 적어도 100전 붙어서 100전 다 지지는 않는다는 거예요.지지 않는 우리는 그러한 매동을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자, 지금 어쨌든 정말 다행스럽게도 시장이 회복을 하고 있어요. 이러한 회복하는 시장에서요.
제일 중요한 거는 갑자기 준식 시장이 빡하고 떨어지면 어떡하지? 주말 지나서 트럼프가 폭격해서 떨어지면 어떡하지? SK 하이닉스나 미국 시장 안 좋아 가지고 박살하면 우리 시장 다 망하면 어떡하지? [콧방귀] 이러한 진짜 안 좋은 걱정들을 피해 나가면서 최대한 원료를 준비를 해야 되는 겁니다. 어, 저는 뭐 어쨌든 봉사 활동 갔다 와서 어, 남들보다 시간을 많이 쪼개는 건데요. 그렇게 해서 팔아야 될 것들 팔아 줍니다. 어찌 되었든 지금 현재 주가 시장은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를 제외한 나머지 친구들은 박스 구간을 타고 있거든요.
아. 아, 똑같아요. 얘네들도 회복을 못 하지만 얘네들이 가파르게 회복을 하면서 어쨌든 박스 구간을 지금 뚫어 주고 있어요. 지금 대한광통신도 어느 정도 뚫어 주고 있고 뭐 다른 좀 DB 하이텍이나 이런 친구들도 어쨌든지지 저항을 받는 부분의 상담 부분에서 이제 뚫어 주려고 하고 있거든요. 요런 친구들이 이제 뚫어 주잖아. 그러면은 지금은 조금 지지부진하지만은 결국은 박스 하단 부분을 강력하게 지켜주던 이런 하이닉스나 이런 친구들이 또다시 상승조로 갈 거예요. 그러면서 뭐 물론 박스 구간을 뚫어 주면 되지만은 당분간은 조금 처질 수도 있어요.
조금 박스 구간을 탈 수도 있어요. 왜? 시장 자체 체급이 결국 그런 거야.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가 가파르게 올라간 이런 시장에서 얘네들의이 무게를 못 견디다 보니까 다른 애들이 못 돌아오다 보니까 코리안 디스카운터가 터지면서 SK 하이닉스 패대기 치면서 어 그래도 외국인들이 신나게 재밌게 문제없이 먹었거든요. 이거 코리안 디스카운터 문제인데 이런 것들은 결국은 다른 친구들의 체급을 끌어 올려 줘야 되는 거고 그렇게 체급을 끌어 올리는 작업을 지금 계속해서 주식 시장이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뭐 어찌 되었던이 친구들이 어느 정도 볼륨을 만들고 올라가면서도 결국은 수납매를 돌아요.
어떤 날은 반도체, 어떤 날은 바이오, 어떤 날은 AI, 어떤 날은 로봇 이런 식으로 서로서로 돌려가면서 수급을 돌렸을 거예요. 돌려 쓰면서도 결국은 볼륨 만들고 나서 박스 하단 부분 요렇게 박스 치다가 박스 뚫어주고 그럼 박스 뚫어주고 나서 다시 상단 부분 치고 또 박스 타고 그래서 박스에 박스에 박스를 이어갈 거고요. 그럼 우리는 뭘 해야 되느냐? 뭘 해야 되요? 박스를 타니까 뭐 해야 돼요? 박스 구간의 하단 부분에 매수를 하고 박스 구간의 상단 부분에서 매도를 하면 되는 거예요. 나는 물려서 그렇게 못 하는데요. 이렇게 생각을 하실 수도 있는데 요런 식인 거예요.
하이닉스 그냥 예로 들기 편하게 칠게요. 하이닉스가 지금 딱 지금이 아랫부분이이 하단 부분 대충 한 130만 원. 아 130만 원 후반대. 그다음에 위로는 175만 원.어요 전으로 지금 박스 구간을 타고 있거든요. 아마 지금 버텨 주다가 하이닉스도 올라갈 거야. 그러면서 박스 구원을 치는데 그냥 말하기 편하게 여기를 100만 원 그다음에 윗부분을 120만 원이라고 그냥과 붙일게요. 그렇게 되면은 자 이렇게 나 하이닉스 많이 물렸다. 예를 들어서 진짜 많이 물려서 안 된다라고 하는데 그냥 딱 열주만 그냥 사는 거예요. 박스 구간에 하단 부분 딱 잡힐 때 박스 구간 하단 부분 하루 종일 박스 구간 하단 부분이니까 사기 편하잖아.
박스 공간 하단 부분에서 열주를 사면 1천만 원치를 사는 거예요. 자, 그리고 나서 박스 공간이 상단으로 이렇게 올라서 120만 원에서 그냥지지 부진하고 꺾일 거 같아. 그럼 뭘 하면 된다고? 그냥 열주만 파는 거야. 어, 그럼 1,200만 원에 열주를 파는 거야. 분명히 손절이에요. 물려 있는 종목이 많기 때문에. 근데 어떻게 돼요? 내 계좌는 그냥 발버둥치다가 요렇게 박스 공간 쳐지면은 그냥 아무것도 안 한 사람이 되는데 내 계좌 평가 금액은 200만 원이라는 현금을 확보를 했어요. 그렇죠? 그다음에 떨어지면 어떻게 돼요? 박스 공간 하다니면요.
12주 살 수 있죠. 무려 두 주나 더 살 수 있는 거. 그리고 나서 또 올라갔다가 또 여기에서 그냥 또 팔아. 120만 원들을 거 같아서 또 팔아. 그러면 꺾일 때 기분이 안 나빠. 왜 어쨌든 나는 어 1,200만 원치를 사 가지고 10% 보면 얼마냐? 1440만 원이야. 1,40만 원을 벌었어. 그러면 그다음에 또 떨어질 때는 이제는 14주를 살 수 있는 거. 이런 식으로 박스 구간에서 꺾이는 시장 또 신날 수 있는 거예요. 자, 이거를 판단할 수 있는 건 뭐다? 주말에 잘 쉬면서도 어쨌든 뭐든지 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거는 형님들 공유를 해 드린다고요.
그냥 애국이라고 문자 보내 주시면은 어쨌든 제일 박스를 잘 타는 종목을 선정해서 형님들께 공유를 해 드릴 거고요. [콧방귀] 그게 아니다. 나 지금 내가 물려 있는 종목으로 하고 싶다 하시면은 똑같은 번호 01083808354 여기로 제일 급한 종목의 종목 이름을 적어 주세요. 지금 보고 있는 종목 이야기해 주셔도 되고요. 어찌 되었든이 주말에 그냥 노는 것보다요. 뭐라도 준비를 해서 확실하게 지이면은 100점 불태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시장이 떨어지면은 기분이 안 좋잖아요. 그래 떨어지더라도 자 박스권 상단에 하단 부분 요렇게 탁 잡히는 하락장이다.
그러면은 팔아주면 돼. 어쨌든 현금 보유에서 떨어지면은 더 살 수 있으니까. 어제보다 내가 보유한 주식이 한 주에서 두 주라도 더 살 수만 있더라도 솔직히 주식 시장 재밌잖아요. 그래서 보유 주수를 늘리면서 결국은 내 주식의 평가 금액을 절댓값으로 올리는 거 이거를 하겠다는 겁니다. 자, 이거 앞에서도 말했듯이 0108380에 8354로 애국이라고 문자 보내 주셔도 되고요. 아니면 제일 급한 종목으로 하고 싶다. 그러시면 종목명 어 보내 주세요. 그렇게 해서 우리 형님들 최대한이 하락 시장에서 같이 살아남아 봅시다. 그래 가지고 시그먼이 모으면요.
결국은 작년에 삼성전자 올라간 거 맨키로 제대로 빡 하면서 상방 잡히는 종목 하나로 마무리 홈런 말로 홈런을 테리면 돼요. 이렇게 해서 주로 채운 다음에 딱 어 완전 주자 말로 되었을 때 말루 홈농용 종목 어 드립니다. 자 이거 작년에 작년 4월에 내가 삼성가에 대해서 얼마나 자신이 있었냐면요. 삼성 SDI 같이 샀죠. 삼성전자 심지어 이거 물도 한번 탔어요. 56,000원에 샀어요. 그리고 같은 날 삼성 계열사 레인보우 로보틱스까지 삼성으로 꽉꽉 채워놨었습니다. 요런 식으로 형님들께 마무리 한 방까지 공유를 해 드릴테니까 얼마든지 따라오세요.
이거 그냥 애국이라고 문자 보내주시 보내 주셔도 되고 제일 급한 지금 보고 있는 종목명 보내 주셔도 됩니다. 대신에 저는 구독, 좋아요 좀 눌러 주시고 앞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저 봉사 활동 다니고 있거든요. 유튜브 수익 나오는 거. 그다음에 내가 수익 내서 좀 남는 것들 요런 것들 좀 남들 열심히 도와줄 테니까요. 구독, 좋아요만 좀 눌러 주세요. 어. 다시 한번 더 이야기하지만요. 이런 시장이에요. 진짜 맛있는 시장이고요. 결국은 지금 전국민이 5, 60% 빠져서 힘들지만은 결국은 역전하기 가장 쉬운 시장입니다. 워낙에 많이 빠져 가지고 힘들지만은 이거를 이겨내야 되는 겁니다.
아시겠죠? 늘 다시 이야기하지만요. 이러한 매매를 통해 가지고 어찌 되었던 우리는이 시장을 박사를 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결국은 살아남는 겁니다. 자, 주말에 다시 한번 이야기할게. 아무것도 안 할 것이냐 아니면은 뭐라도 해 볼 것이냐의 선택은 형님들의 몫입니다. 하지만은 결과는 확실하게 하늘과 땅 차일 겁니다. 얼마든지 공유해 드릴테니까 예, 문자 보내 주시고요. 대신에 구독, 좋아요만 눌러 주십시오. 어, 그냥 구독, 좋아요는 남들 돕는다 생각하고 좀 눌러 주세요. 늘 이야기하지만요. 저 이런 거 안 틀려요. 자, 파이팅하면서 마무리할게. 주말 편하게 쉬십시오. 에, 형님들. 저 이런 거 안 틀려요. 진짜로.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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