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형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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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미중 패권 갈등으로 단기 피해는 있으나 반도체, 특히 메모리는 장기 수혜가 기대되며 내년 상반기까지 반도체 투자 수익 기회가 좋다고 본다. 미중 갈등과 반도체 전략 가치: 반도체는 산업의 쌀에서 안보 핵심 무기(총알·포탄)로 성격이 바뀌었고, 중국의 자체 반도체 육성 시도는 미국 제재로 진전이 막혀 한국 메모리에 간접 도움이 되었다고 봄. 단기적으로는 중국 내 한국 반도체 공장이 많아 피해를 볼 수 있음. AI 서버 수요: AI 서버 투자는 살아남기 위한 필수 경쟁이라 수요가 견고할 것으로 봄. 반면 스마트폰·PC 등 소비자향 수요는 경기 영향을 받아 상대적으로 부진하며, 퀄컴 실적 부진과 모바일 AP 생산 업체의 약세를 언급. 메모리 미래와 HBM: 메모리에 미래가 없다는 해석은 지나치다고 봄. HBM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약 90% 점유율을 차지하며 올해 95%까지 갈 것으로 전망. 애플 비전 프로용 주문형 모바일 D램 사례를 들어 주문형 메모리 시장 확대를 강조. 숙제로는 수요 시장에 빠르게 대응하는 능력과 시스템 반도체(특히 파운드리) 역량 확보를 제시. 패키징 기술 방향: AI 연산을 위해 프로세서와 메모리를 가깝게 붙이는 2.5D 구조에서 시작해 패키지 통합, 장기적으로 메모리와 프로세서가 하나로 통합되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으로 봄. AI 반도체 시장 전망: AMD 수장 발언을 인용해 올해 AI 반도체 시장 약 300억 달러, 연평균 50% 성장 전망. 2027년 약 1500억 달러 규모가 되어 현재 D램+낸드 합산 시장 수준에 이를 것으로 보고, 한국 기업이 시스템 반도체 영역에서도 점유율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 국내 반도체 경쟁력: 메모리는 이미 초격차이나 이를 밸류에이션으로 연결하는 것이 과제. 인력 측면에서 반도체 제조 인력이 풍부한 나라는 한국·대만·중국 정도라고 평가. 어드밴스드 패키징 장비 분야에서 한미반도체, 이오테크닉스, 고압수소어닐링 장비의 HPSP, 회로 패턴 검사의 넥스틴 등을 유망 소부장으로 언급. 투자 타이밍: 메모리는 사이클 산업으로 현재 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하는 시점이라고 봄. 바닥은 쌍바닥 형태로 올 수 있으며 재고 축소와 주문 증가가 진바닥 신호. 주가는 업황보다 6~9개월 선행하므로 올해 상반기에 이미 3~4할 이상 오른 섹터가 많다고 언급. 우라가미 구니오 사계절 이론을 인용해 봄(금융장세)→여름(실적장세)으로 넘어가며 가을 이후 실적장세가 이어질 수 있고, 내년 상반기까지는 반도체 수익 기회가 좋다고 봄. 투자 전략: 바쁜 투자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수 및 추가 매수 시점을 내년 상반기까지로 보는 전략을 제시. 공부를 많이 하는 투자자는 소부장 중 포텐셜 높은 기업을 선별하는 방법을 권장. ETF로는 신한·미래에셋 반도체 ETF를 유망하다고 보며,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투자도 괜찮다고 언급. 리스크: 미중 갈등 장기화, 메모리 사이클 특성, 스마트폰·PC 등 소비 수요 부진, 주가 선반영에 따른 단기 조정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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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으로는 미중 패권전쟁 경우에는 피해를 보는 거는 맞아요. 근데 장기적으로 보면 이건 수혜가 될 수 있죠. 반도체가 산업에 쌀보다는 산업에 총알 포탄이 됐어요. 상대방을 죽이는데 꼭 필요한 핵심 무기가 된 거죠. 이런 시장이 앞으로 많이 커진다는 거죠. 메모리에 미래가 없다라는 거는 너무 지나친 해석이고요 AI 서버 같은 경우는 돈이 많아서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이거 안 하면 죽기 때문에 하는 거거든요. 살아남기 위해서 하는 경쟁이기 때문에 그거가 좋을 수밖에 없는 거고 우리나라만의 근본적인 경적이 뭘까 반도체 제조 쪽에 양지대 인력이 있는 나라가 있을까 AI 시장이 5년 뒤면 메모리 시장만큼 커지는데 여기 그냥 있을 거냐는 거죠.
지금은 하락 사이클에서 상승 사이클을 딱 전환되는 시점이거든요. 투자자들은 주가가 선반장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년 상반기까지는 반도체 해가지고 수익 내기가 굉장히 좋은 시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본인이 반도체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나는 열심히 공부해서 많은 수익을 누리겠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포텐셜이 높은 회사들 중심으로 킥을 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본인이 철저하게 공부를 하고 해야 돼요 미중 패권 갈등으로 한국의 반도체 산업은 죽어 할 수 있다 보시는 분들도 많으세요.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의 미래는 어떻게 보시나요. 장기적으로는 미중 패권전쟁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거는 맞아요.
근데 장기적으로 보면 이건 수혜가 될 수 있죠. 왜냐하면 우리가 옛날에 잘하던 산업 생각해 봅시다 석유화학이다 조선이나 철강이나 다 잘했는데 중국이 다 따라왔죠. 우리 LCD 산업도 중국이 다 따라와서 스마트폰도 한때는 중국 내서 삼성 1등이었는데 지금은 0% 때 점유율 차지하고 있죠. 하나씩 다 따라와서 다 대체해 버렸어요. 중국이 2015년도에 첨단 제조 2025라고 해서 반도체의 60% 작업하겠다고 했거든요. 한국사 메모리가 필요가 없어지는 거였죠. 메모리가 타겟팅이었으니까 근데 반도체를 내재화하는 거는 미국이 딱 제재를 걸어 버리니까 우리한테는 우리 도움이 된 거 중국의 반도체 제조 기술이 진전이 못되게 된 거니까 근데 이제 그 사이에 우리가 이제 이런 갈등 속에서 우리가 피해를 보는 거죠.
왜냐면 우리의 반도체 공장이 중국에 많으니까 미국은 중국의 반도체 산업 주기기에 나섰는데 왜 이렇게 모두 반도체 산업의 사활을 벌고 있나요. 반도체가 예전에는 산업의 쌀이라고 했잖아요. 모든 디바이스를 만드는데 아주 필요한 핵심 요소인데 요즘에는 이게 안보의 대상이 됐어요. 그래서 반도체가 산업에 쌀보다는 산업에 총알 포탄이 됐어요. 상대방을 죽이는데 꼭 필요한 핵심 무기가 된 거죠. 그러다 보니까 반도체 제조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안 되겠다라고 생각하는 거죠. 가장 직관적으로 보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보시면 돼요 러시아 제 무기에 적중률이 10% 밖에 안 나오거든요.
10발 쏘면 한 발 맞아요. 근데 미국이 제공해주는 무기는 89% 적중률을 자랑하거든요. 10발 중에 아홉 발이 맞아요. 거기서 어떤 차이가 있냐 미사일을 제어하는 mcu라는 마이크로 컨트롤을 유닛이라는 반도체 성능 차이거든요. 미국이 러시아한테 첫 번째 제재한게 반도체 못 들어가게 한 거 그래서 지금 러시아는 막 세탁기에 반도체 뜯어 가지고 그런 거 막 지금 미사일을 쓰고 그러거든요. 분명 기업은 메모리 반도체만 잘해서 전망이 밝지 않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메모리 반도체는 사양 산업화가 되어 가는 것일까요. 그렇지는 않은 것 같아요.
결국 hbm이라는 걸 통해서 우리도 AI 반도체에서 중요한 수혜를 누리고 있는 거고요 거기서 또 한 자리를 차지했죠. 그리고 HB 반도체를 굉장히 주목해야 되는 이유가 아직까지는 전체 미묘한 비중이지만 처음으로 주문형 메모리라는 거죠. 메모리는 커머디티에요. 법령인데 처음으로 주문형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인 거고 앞으로 이런 주문형 메모리가 많이 나올 거라는게 중요한 거죠. 예를 들면 hbm도 그렇지만 이번에 애플 비전 프로에 필요한 모바일 d램은 기존 범용 lpdr89x 같은게 아니라 애플이 주문한 대로 생산해 준 거거든요. 굉장히 밴드위스가 2배 이상 주문영 반도체 이런 시장이 앞으로 많이 커진다는 거죠.
그래서 메모리에 미래가 없다라는 거는 너무 지나친 해석이고요 숙제는 있죠. 기존에는 그냥 단순히 커뮤니티 메모리만 잘하면 됐는데 이제는 수요시장에 맞게 빨리빨리 대응을 해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 시스템 반도체하고 메모리가 이제는 점점 더 한 개의 패키지로 묶어져요 그게 왜 그러냐면 결국 AI 때문에 그렇거든요. ai라는 거는 쉽게 사람의 뇌를 모방한 거잖아요. 컴퓨터는 사람의 뇌하고 달리 프로세스 따로 메모리 따로 있어요. 근데 ai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프로세스하고 메모리가 최대한 가까이 있거나 한 개면 제일 좋죠. 사람 뇌는 연산도 하고 저장도 하고 같이 하니까 그게 아직 기술적으로 안 되기 때문에 프로세스하고 메모 최대한 가까이 붙이는 기술이 중요한데 그게 요즘에 이야기는 2.5d 구조죠.
프로세스 니어 메모리가 되는 거고 나중에는 이거를 한 개의 패키징화하는 프로세스인 메모리가 되는 거고 이게 나중에는 점점 더 진화하다 보면 메모리하고 프로세스가 하나로 통합되는 요로머픽 반도체라는 컴퓨팅인 메모리가 되는 거죠. 최근에 반도체 가격은 오르는데 메모리 가격은 그대로다 이런 얘기도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나요. 시스템 반도체라고 해서 전반적으로 다 오르는 건 아니고요 ai용 GPU 가격만 굉장히 좋은 편이고 지금 모바일 시장이 워낙 안 좋다 보니까 모바일 ap를 생산하는 그런 쪽은 되게 안 좋아요. 이번에 퀄컴도 실적이 되게 안 좋게 나왔었고 어떤 수요처로 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서버 쪽에 하이엔드 쪽 칩은 좋고요 스마트폰 쪽이나 PC 쪽 내부 소비자 쪽은 안 좋죠. 왜냐면 경기 영향을 받기 때문에 근데 AI 서버 같은 경우는 이게 돈이 많아서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이거 안 하면 죽기 때문에 하는 거거든요. 살아남기 위해서 하는 경쟁이기 때문에 이쪽은 수요가 좋을 수밖에 없는 거고 내구 소비재는 구매를 좀 지원하는 경향이 있는 거죠. 그런 거에 차이라고 봐야 되는 거죠. 근데 결국 이게 경기가 계속해서 안 많지는 않을 거잖아요. 경기가 결국 돌아서면 또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좋아질 수도 있고요 AI 수요가 좋은데다가 메모리 일반 소비 내구제까지 좋아지면 더 좋아질 수도 있죠.
우리나라 기업들의 반도체 경쟁력은 어느 정도인가요 메모리는 너무 잘하는데 이제 이거 잘하는 거 가지고 가치를 안 준다는 거죠. 이거에서 플러스 알파를 보여줘야 되는데 그게 결국 시스템 반도체 특히나 파운드리에 대한 어떤 부분이 필요한 거고요 그리고 이제 앞으로는 설계 영향도 키워야 되고 시그니스 생태계도 키우고 많이 해야 되지만 우리나라만의 근본적인 경제력이 뭘까 생각을 해보면 결국 인력인 것 같아요이 정도의 반도체 제조 쪽이 양질의 인력이 있는 나라가 있을까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중국을 빼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물론 미국에도 양질의 공대생들이 굉장히 많고 뛰어난 사람들이 많지만 대부분은 반도체 제조 쪽을 전공하는 친구들을 거의 없을 거예요.
대부분 AI 프로그래밍이나 소프트웨어 쪽이지 메모리 반도체 제조 쪽으로 이마나 인력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 대만 중국이 정도밖에 없을 거예요. 우리나라에 반도체 기술에 약간 초격차가 있다 이런 얘기도 있는데 그런 건 어떻게 메모리는 이미 출격차죠. 이번에 hbm 같은 경우도 보면 삼성하고 sk하이닉스가 90%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잖아요. 아마 올해는 95%까지 높아질 거예요. 왜냐면 마이크로는 전혀 대응을 못하고 있거든요. 그런 것만 보면 사실 잘하고 있는 건데 메모리 초격차 가지고 이걸 얼마나 밸류를 줄 수 있냐는 다른 문제죠.
예를 들면 지금 AI 반도체 시장이 AMD 리사 수시오가 이야기하는데 따르면 올해 한 300억 달러 정도 되거든요. 300억 달러 되는데 연평균선장률이 50% 전망이에요. 그럼 어떻게 보면 시스템 반도체로 가야 되는 거죠. AI 반도체 시장이 2027년이 되면요 1500억 달러가 되거든요. 1500억 달러면요 지금 딜레마고 낸드플래시 합친 시장이에요. AI 시장이 5년 뒤면 메모리 시장만큼 커지는데 여기 그냥 있을 거냐는 거죠. 여기 먹어야 되잖아 그러면 hdm뿐만 아니라 여기서 상당부분 우리의 마케시아를 넓히는 노력들을 필요하죠.
우리나라에서 독점적 반도체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은 어떤 기업들이 있나요. 종합반도체 쪽에서 삼성전자하고 sk하이닉스의 기술력은 이야기할 것도 없고요 그런데 그 최근에는 국내 소 업체 중에서 그래도 실력있는 업체들이 좀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어드밴스드 패키징 쪽에서는 한미반도체 2호 테크닉스 같은 회사들이 좀 주목받을 만하고요 그리고 고압수수 언어링 쪽으로 tsmc에 주로 납품을 하는데 이유를 50%가 넘는 회사가 있어요. hpsp라는 의사가 있어요. 그런 회사들도 고압수수 어닐링 쪽에서는 세계 탑인 거죠. tsmc의 팔아 가지고 그 정도 이익을 낸다는 거고 그리고 이제 반도체 회로 패턴 검사하는 넥스팀 같은 회사들도 그런 회사들이 하나둘씩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투자에 적절한 시기는 언제라고 생각하시나요. 보통 그 반도체 하락 사이클하고 상승 사이클이 좀 투자하는 방법이 다르긴 해요. 메모리 반도체는 특히나 사이클 산업이잖아요. 그래서 오를 때는 1년 6개월 한 2년 정도 지속되는 경향이 있고요 빠질 때는 1년에서 1년 6개월 정도 지속되는 경향이 있어요. 지금은 하락 사이클에서 상승 사이클로 딱 전환되는 시점이거든요. 근데 이게 바닥을 잡을 때 한 번에 딱 반등하면 좋은데 보통 쌍바닥을 잡고 갑니다. 그래서 앞바닥은 보통 공급 이슈에서 나오고요 케팩스 투자 축소감산 이게 이제 작년 가을에 나왔던 이슈들이었고 그때 한번 가능하죠.
그리고 또 밀립니다. 그리고 진짜 바닥은 수요에서 나오는데 재고가 축소되면 진바닥인데 지금 이제 재고가 축소되고 주문이 늘어나는 시점이 진바닥이거든요. 중요한 거는 투자자들은 주가가 선반향 한다는 걸 알아야 되죠. 보통 업황보다 6개월 9개월 선행해버려요 그래서 5초부터 주가는 올라버린 바닥은 지금인데 주가는 상반기 중에 상당부분 올라버렸죠. 그럼 이게 끝이냐 그건 아니에요. 전설적인 투자자 우라가미 군이오라는 사람이 있어요. 일본에 투자자가 이제 증시 사계절로 이야기했어요. 봄이 뭐냐면 봄은 기업 실적은 엉망이에요. 근데 유동성이 막 풀리는 거예요.
그럼 주가는 올라요 올 상반기에 딱 그렇죠. 반도체 기업들 실제로 엉망인데 주가는 엄청 올라 버렸단 말이에요. 웬만한 반도체 섹터 기업들이 3 40% 올라버렸죠. 많이 오르면 몇 배가 올랐고 근데 이게 점점 계절이 여름으로 넘어가요이 봄은 금융상세 여름은 실적 장세예요. 실적 장세는 유동성도 어느 정도 유지되면서 이제 실제로 올라오기 시작해요. 올 하반기는 이제 금융장세서 실적 장세로 변하는 타이밍이고요 실적 장세까지는 괜찮아요. 가을쯤 되면 가을을 반으로 딱 잘랐을 때 주식하기 제일 좋아요. 그게 내년 상반기까지라고 보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까지는 반도체 가지고 수익 내기가 굉장히 좋은 시점이라고 보고 있는 거죠. 앞으로 반도체 성장성을 보고 투자하시는 분들은 어떤 투자 전략을 가지고 가면 좋을까요. 이것도 투자 스타일인데요 보덤이 바쁘시고 그러신 분들은 그냥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계속해서 추가 매수 시점은 내년 상반기까지는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런 식으로 투자하는 것도 괜찮고요 근데 본인이 반도체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나는 열심히 공부해서 많은 수익을 누리겠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뭐 제 책이나 다른 반도체 책들을 보면서 공부 많이 하고 거기서 소부장 업체들 중에서 뭔가 포텐셜이 높은 회사들 중심으로 피킹을 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본인이 철저하게 공부를 하고 해야 돼요 추천해 주실만한 etf나 이런게 있을까요이 테프도 웬만한 건 다 괜찮아요. 신한이나 미래에셋이나 오른쪽 다 유망하다고 보고 있고요 오히려 뭐 그냥 미국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 투자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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