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재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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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과열 우려에도 11월 중순까지 추가 하락 가능, 이후 반등해 12월 상승, 2027년(내년) 1월 대세상승 가능성 제시. 시황: 다우 -1.23%, S&P500 소폭 하락, 나스닥 -0.2%. 코스피 전일 +0.3%에서 반등 시도. 유가 급등(WTI 103달러대, 브렌트 113달러 부근), 미국-이스라엘 対이란 공습 우려가 하락 요인. 우크라이나-러시아 국지 휴전 소식은 호재. 디젤 정제마진 사상 최고 수준: 러시아 정유시설 우크라이나 공격으로 정제능력 부족, 유럽 물가 불만 확대. AI 우려 요인: AI 설비투자(CAPEX)가 IT버블 직전 수준까지 상승, 오라클은 매출 100달러당 약 87달러를 설비투자에 사용. 미국 10년물 약 4.98%(법정금리 4%)로 고금리, 장기채로 자금 이동. 미 중앙은행 금리인하/유동성 공급 기대 약화. AI 기업 자금조달(엔트로픽 상장, 채권발행, 오픈AI 추가투자, 스페이스X 채권, 메타 유상증자 등) 확정 규모 약 2,300억 달러. 대형 헤지펀드는 AI 반도체·전력기기·인프라(CAPEX 관련) 종목을 매도하고 메타·넷플릭스·통신·부동산 등으로 이동, 일부 자금은 미 국채로 이동. 코어위브 등 흔들림. 긍정 요인: AI 유료 응답 마진율 엔트로픽·오픈AI 약 70%(무료 포함 시 60%대·30~40%대), 학습비용이 적자 원인. 중국의 불법 증류(모델 탈취 후 무료 공개)가 과당경쟁 원인이며 보안 문제 해결 시 경쟁 완화 기대. GPU 임대가격 상승에도 AI 서비스 가격은 빠르게 하락(효율성 개선), 수요 확대 전망. 2027년 1월 시작 스테이블코인(지니어스 액트법) 약 4~6조 달러 규모 유동성 유입 기대. 출연자 전망: 11월 중순까지 추가 하락 가능, 이후 반등·12월 상승, 2027년 1월 대세상승 기대. 본인도 결론이 틀릴 수 있다고 언급.
다듬은 글
미국 증시 엇갈림과 유가 상승 배경
안녕하세요, 이재진의 주식전략실입니다. 2026년 10월 24일 오늘 영상에서는 최근 시황과 함께 저점 타이밍을 잡기 위해 꼭 알아두셔야 할 사실들, 그리고 결론적으로 어떻게 대응하셔야 하는지까지 설명드리겠습니다. 영상 끝까지 잘 시청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주요 주제는 AI 관련주를 팔고 다른 곳으로 옮겨가는 월가 큰손들의 수상한 자금 이동입니다. 이 자금 흐름을 자세히 분석해 보니, 지금 AI 수익성에 대한 우려는 지나치게 과도한 것 같고, 유동성만 돌아오면 언제든 반등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11월 중순 이후 다시 한 번 반등하다가 내년 초부터는 대세 상승 분위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근거와 이유를 최근 시장 흐름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최근 시황입니다. 미국 증시가 원래는 이렇게 나뉘지 않는데, 최근에는 지수별로 흐름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어제 다우산업 지수는 약 1.2~1.3% 하락했지만, S&P 500은 0.5% 소폭 하락, 나스닥은 0.2% 하락으로 사실상 횡보에 가까웠습니다. 즉 다우산업 지수 위주로 하락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한국 증시는 크게 하락하지 않았습니다. 전일 코스피는 0.3% 소폭 상승 마감했고, 미국 상장 한국 지수는 이보다 조금 더 반등해 약 1.48% 상승했습니다. 따라서 월요일에도 살짝 더 반등을 이어갈 수 있는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우지수는 왜 하락했을까요? 가장 큰 이유는 유가 상승입니다. 실시간으로 WTI 기준 배럴당 약 103달러, 브렌트 기준 113달러 부근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동으로 공습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이란의 보복 가능성까지 겹쳐 전쟁 우려가 커졌기 때문입니다. 전쟁 우려가 커지면 유가가 오르고, 이는 시장 분위기를 악화시키며 특히 전통 산업이 큰 타격을 받게 됩니다. 이 때문에 다우산업 지수가 상대적으로 많이 밀렸습니다.
다만 지수 전체가 크게 흔들리지 않았던 데에는 호재성 뉴스도 한몫했습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사이에 휴전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아직 완전한 휴전은 아니고, 민간인 구호와 대피를 위해 일시적으로 총격을 멈추는 국지적 인도주의 휴전입니다. 노인과 아이들만 남아 있는 것으로 파악된 일부 지역에 구호 물품이 전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11월 초 종전 협상을 재개하겠다는 발표까지 나오면서, 현재는 평화 분위기가 조금이나마 형성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소식이 중요한 이유는 최근 원유 가격 상승의 핵심 원인이 바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원유 자체보다는 정제 시설의 문제가 컸습니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정유 시설을 드론과 미사일로 공격하면서 러시아가 정제유를 제대로 생산하지 못했고, 자체적으로 쓸 기름조차 부족해졌습니다. 그 결과 디젤 마진이 사상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고, 전 세계 정유 공장들이 호황을 누렸습니다. 수요는 계속 늘어나는데 공급이 부족하니 디젤 가격이 크게 올랐고, 이는 전체 물가 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유럽에서 물가 부담이 커지면서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일부 휴전 소식은 심각했던 물가 압박을 어느 정도 완화해 줄 수 있는 재료입니다. 복잡한 이면도 있지만, 지금은 최악은 면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AI 자금 이탈의 실체
그럼에도 여전히 걱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AI 관련 자금 이탈입니다. 왜 이런 논란이 생겼고, 그로 인해 주가가 왜 많이 빠졌으며, 언제쯤 해결될 수 있을지 차례로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은 총정리 성격의 영상이니, 복잡하게 느껴지시는 분들은 저장해 두고 다시 보셔도 좋습니다.
첫째, AI 투자가 과열됐다는 신호가 나오고 있습니다. AI 설비 투자 규모가 과거 IT 버블이 터지기 직전 수준까지 올라왔다는 데이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지표는 기업이 매출 대비 얼마만큼을 설비투자(CAPEX)에 쓰고 있는지입니다. 예를 들어 오라클은 100달러를 벌면 약 87달러를 설비투자에 쓰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비율 자체가 과거 IT 버블 때와 상당히 비슷해졌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때문에 시장이 동요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곧바로 하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위험 수위에 올라왔다는 점에서 대형 헤지펀드들이 AI 관련 종목 일부를 팔고 포트폴리오를 조정할 명분이 된 것입니다. 전량 매도가 아니라 비중 관리 차원의 정리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둘째, 금리가 높아진 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미국 기준금리는 4%이고, 미국 10년물 금리는 약 4.98% 수준입니다. 요즘 다소 내려왔지만, 중요한 것은 이 정도 금리라면 AI에 투자하는 것보다 채권에 투자하는 것이 더 낫다는 판단이 가능해진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자금이 미국 장기 채권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미국 국채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자산으로 평가받기 때문에, 불안한 시장에서 자금이 몰리기 쉽습니다. 또한 금리가 높으면 시중 유동성이 말라붙어 주식시장에서 자금이 빠져나가게 됩니다.
셋째, 유동성 공급이 부족합니다. 미국 중앙은행은 돈을 풀 생각이 없습니다. 자금은 분명히 부족한데, 섣불리 돈을 풀었다가는 물가가 다시 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AI 기업들은 대규모 자금을 계속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앤트로픽 상장, 앤트로픽 채권 발행, 오픈AI의 추가 투자 유치분 판매, 스페이스X의 채권 발행, 그리고 메타의 유상증자 준비까지 감안하면, AI 관련 기업들이 자금 조달을 멈출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메타를 제외하고도 확정된 규모만 2,300억 달러로, 원화로 약 305조 원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자금이 AI로 빨려 들어가고 있는 셈입니다.
넷째, AI 수익성에 대한 의문입니다. 투자 규모가 워낙 크다 보니 "이 돈을 언제 회수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생기고 있습니다. 당장 매출이 늘어나고 있긴 하지만, 몇 년이 지나야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을지 불확실하다는 의구심이 커졌습니다. 구글이나 메타가 망할 가능성은 낮고 결국 회수할 가능성이 높겠지만, 회수하지 못하는 기업도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코어위브 같은 기업이 특히 많이 흔들렸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미국의 대형 월가 자금이 실제로 움직였습니다. 대형 헤지펀드들은 AI 설비투자 관련 종목을 주로 매도했습니다. AI 반도체에서 시작해 전력 기기, 원전, 인프라 등 AI 설비 투자 수혜 기업들을 팔고, 그 자금이 메타, 넷플릭스, 통신사, 부동산 등으로 이동했습니다. 골드만삭스의 통계에서도 확인되는 특징은, AI 자체를 전면적으로 판 것이 아니라 AI 케이펙스 관련 종목, 즉 반도체나 설비 쪽을 위주로 팔았다는 점입니다. AI 서비스 기업들을 대거 판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한편 AI 시장에서 겁을 먹고 빠져나온 자금 일부는 미국 국채 시장으로 몰렸습니다. 특히 프랑스의 경제적 위기가 이어지면서 프랑스에서 빠져나온 자금도 미국 국채로 이동했습니다. 그 결과 국채 금리가 크게 하락하는 모습까지 나타났습니다.
왜 AI 우려는 과도하다고 보는가
이처럼 위험 신호가 많이 나오고 있지만, 저는 AI 수익 창출에 대한 우려가 지나치다고 봅니다. 유동성만 해결되면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문제는 돈이 부족해서 생기는 현상이지, AI 자체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여기서부터가 핵심이니 집중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첫째, AI 기업들의 이익률이 상당히 좋습니다. 유료 사용자 기준으로 앤트로픽과 오픈AI의 마진율은 약 70%에 달합니다. 최근 엔비디아의 이익률이 70% 정도인데, 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무료 사용자까지 포함하면 앤트로픽은 60%대 중반으로, 오픈AI는 40% 안팎으로 떨어집니다. 그래도 일반 기업 기준으로는 엄청난 수치입니다. 그렇다면 실적 발표에서 이익률이 그렇게 높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학습 비용입니다. AI를 더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학습에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픈AI가 적자이고, 앤트로픽이 간신히 흑자를 내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과도한 경쟁이 없다면 언제든 흑자 전환이 가능한 구조이고, 무리하게 기술 개발 자금을 쏟아붓지 않는다면 이미 이익을 충분히 뽑아낼 수 있는 구조가 어느 정도 갖춰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들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투자하고 있는 것입니다.
둘째, 과도한 경쟁의 배경에는 중국 문제가 있습니다. 미국 기업 간 경쟁도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중국의 불법적인 AI 증류(distillation)라고 봅니다. 미국 기업들이 막대한 자본을 들여 학습시켜 놓은 모델을 중국이 불법적으로 증류해 가고 있습니다. 증류한다는 것은 결국 기술과 데이터를 빼 간다는 뜻입니다. 더 심각한 것은 이렇게 탈취한 기술을 무료 오픈소스로 뿌린다는 점입니다. 미국 주요 기업 입장에서는 큰돈을 들였는데 중국이 무임승차하는 셈이니 억울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질 수는 없으니 연구개발과 차세대 AI 개발에 비용을 계속 쏟아붓게 되고, 그 결과 적자가 누적되는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오히려 보안이 가장 중요해지는 시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의 증류 문제가 일부라도 해결된다면 과도한 경쟁이 줄어들면서 AI 관련 섹터도 자연스럽게 나아질 수 있습니다. AI 수익 창출의 열쇠는 결국 보안에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안 문제가 해결되면 이미 높은 마진율 덕분에 적자를 흑자로 돌릴 수 있는 수준까지는 충분히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셋째, AI 수요는 여전히 강력합니다. 수요는 죽지 않았습니다. 최근 AI 효율이 극단적으로 좋아졌습니다. AI는 더 똑똑해졌는데 가격은 더 싸졌습니다. GPU 가격은 오히려 계속 상승했습니다. 최신 H200, B200 등 최근 모델뿐 아니라 과거 모델의 임대 가격도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AI 서비스 가격은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2021년부터 2026년까지 AI 비용의 하락 속도는 DNA 시퀀싱, 리튬 배터리, 전기, 컴퓨팅 등 다른 기술 비용의 하락 속도보다 훨씬 가파릅니다. GPU 임대비는 비싸졌는데 전체 가격은 내려갈 수 있었던 이유는 효율성의 개선입니다. 가장 효율적으로 GPU를 돌릴 수 있게 되면서 같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비용이 급격히 줄어든 것입니다. 물론 환경이나 학습 목적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비용이 빠르게 감소한 것은 확인됐습니다.
저렴해진 AI는 더 많은 곳에서 쓰이기 시작합니다. 이제는 사람을 굳이 고용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비용 부담 때문에 마음대로 쓰지 못했던 AI를 이제는 누구나 쓰려고 하는 단계에 진입하기 시작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소프트웨어 기업부터 사람을 줄이기 시작했지만, 가격이 이 정도로 떨어지면 서비스업까지도 AI가 빠르게 침투할 가능성이 큽니다. 요즘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보면, 이미 AI 상담이 조금씩 도입된 곳이 많이 늘었다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사람의 말을 발음이 조금 부정확해도 AI는 정확하게 알아듣습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면 사람과 대화하는 것과 거의 비슷하게 상담원 없이도 응대할 수 있는 순간이 올 것이고, 그렇게 되면 거의 모든 분야에서 AI를 쓸 수밖에 없게 됩니다. 이처럼 가파른 발전 속도 덕분에 AI 수요가 더욱 늘어나고 있습니다.
결국 보안 문제가 해결되면 과도한 비용 지출 문제도 어느 정도 속도 조절이 가능해집니다. 이것이 요즘 보안 이슈가 부각되는 이유입니다. 학습 속도만 어느 정도 조절해도 큰 적자 폭은 나오지 않을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오픈AI, 앤트로픽을 포함한 주요 AI 기업들의 실적도 크게 개선될 수 있다고 봅니다.
향후 전망과 대응
그렇다면 결국 핵심은 유동성 문제입니다. 유동성 문제가 해결되는 11월 중순쯤이 되면 반등이 시작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봅니다. 또한 2027년 1월부터 시행되는 지니어스법(GENIUS Act)이 있습니다. 미국 재무장관 발표에 따르면 약 4조에서 6조 5,00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이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조달될 수 있다고 합니다. 한꺼번에 풀리지는 않겠지만, 스테이블코인으로 조달된 자금이 돌기 시작하면 주식시장을 끌어올릴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시점부터 유동성이 개선되면서 시장이 회복될 여지가 분명히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절대 희망을 놓지 마시고 잘 지켜보시면서 투자를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혹시 오해하실 분들을 위해 한 번 더 강조드리면, 저는 11월 중순 전까지는 시장이 더 흔들릴 수 있고 추가 하락도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이후부터 조금씩 시장이 개선되면서 우상향 패턴을 보이고, 12월까지 상승을 이어가다가 내년 1월부터는 대세 상승 분위기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더 자세한 관점은 영상을 통해 근거와 함께 계속 업데이트해서 전달드리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다만 저도 제 이야기가 100% 맞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정보를 최대한 많이 가져와 제 판단을 조금씩 수정해 나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영상 하나만 보고 결론을 내리시기보다는, 영상을 꾸준히 보면서 바뀐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시면 다음 영상에서도 더 유익한 내용을 계속 전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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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브리핑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영상에서 더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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