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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반도체 품목 관세와 관련해서 100%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국내 기업들의 위치는 영향이 클 수밖에 없는만큼 오늘은 긴급 진단을 통해서 자세히 분석해 보도록 할 텐데요. 이영수 HSL 파트너스 대표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바로이 발언부터 좀 맥락을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칩과 반도체에 대해서 10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다. 이런 발언을 내놨습니다. 그런데 자세하게 좀 맥락을 보면 미국 내 공장을 짓기로 약속을 했거나 이미 건설 중인 기업들은 해당이 되지 않는다.
이렇게 언급을 했는데 우리 기업들도 지금 미국에서 공장을 짓고 있잖아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네. 일단이 말대로라고 하면 굉장히 이제 우리는 그 타겟에서 좀 피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가 이제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이잖아요. 근데 회사 다 굉장히 미국 투자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원래 오스틴을 오랫동안 운영을 해 봤고 그리고 이제 지난 바이든 행정부 때는 이제 칩스법에 따라서 어 테일러 패규 투자를 발표를 했고요. 최근에 이제 테슬라와 어 대규모 이제 패키지 디을 하면서 22조 뭐 8,억 어 정도의 어떤 그 대규모 수주를 받아서 여기서 이제 생산하기로 했기 때문에 어 좀 오히려 이제 반사익을 볼 수 있는 이런 이제 기대도 좀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이제 패키징 공장을 이미 이제 미국 내에다가 짓고 있기 때문에 어 HBM이나 이런 쪽에서의 리스크도 충분히 어 상세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제 다만 우려되는 부분은 이제 우리가 직접적으로 미국에 들어가는 반도체 비중은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어 실제로 대부분 그 반 그 모듈 제품이나 아니면 완제품 형태로 들어갔는데 그게 대부분 중국이나 베트남 같은 국가들을 통해서 들어가기 때문에 그 나라에 부과되는 이제 관세가 어떻게 될지가 굉장히 관건인 것 같습니다. 네. 자, 이렇게 오늘 나온 헤드라인에 대한 영향 주셨고요.
그리고 이런 소식도 있었더라고요. 애플이 대미 투자 규모를 늘렸는데 이걸 발표하면서 협력사로 삼성전자를 언급을 했습니다. 오스틴 파운더리를 구체적으로 언급을 했고 차세대 애플 반도체 생산과 협력을 거론을 했습니다. 시장에서는 초관 카메라 이미지 센서를 건설할 것이다. 생산할 것이다. 이렇게 좀 추측을 하고 있더라고요. 네. 굉장히 공부적입니다. 최근에 이제 삼성 파운드리 쪽으로 계속해서 좋은 모멘텀들이 오고 있는데요. 일단 테슬라와의 협력을 계기로 이제 좀 이제 빅테크들하고의 어 추가 거래에 이제 물고를 틀고 있는 거 같은데 원래 그 CIS 어떤 협력은 작년 하반기부터 어느 정도 이제 예상이 됐던 부분이에요.
여기서 이제 중요한 거는 애플이 공식적으로 이거에 대해서 이제 확인을 해 줬다라는게 중요한 거고요.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이게 그 스마트폰 카메라는라는게 이제 전면에 쓰는 셀 카메라가 있고 이제 홈면에 관각 카메라가 있거든요. 근데 여기에 들어가는 그 CIS의 그 평균 판매 가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전면 카메라로 만약에 들어간다 그랬으면 이게 사실은 그 규모가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을 건데 만약에 지금 보도대로 관각 카메라가 들어간다 그러면 굉장히 어떻게 보면 수혜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품목을 생산하는지 아직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언급을 해 주신 것처럼 전면인지 초감각인지는 계속해서 체크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반도체 전반에 대한 이야기로 좀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7월 반도체 수출이 사상 최대를 기록을 했습니다. 배경부터 한번 짚어 볼까요? 어, 일단 AI 쪽 수요가 너무 좋고요. 그래서 이제 그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이제 대규모 AI 케펙스를 이제 투자를 더 계속 공격적으로 늘리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따라서 이제 엔비디아, TSMC, SK 하이닉스 같은 이제 이런 삼각 동맹들은 계속해서 거기에 맞게 어 생산장을 늘리고 있는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이제 B2C 같은 경우는 결국 이제 법용 메모리인데 어 최근에 이제 뭐 레거시 쪽 중심으로 가격 반등이 좀 괜찮은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ASP 증가 효과가 어 수출 데이터로 이제 어 나타났다고 볼 수 있는데 자기 이제 중요한게 이게 하반기 계속 이어질 수 있는지이 여부가 되게 중요한 부분인데 어 여기서 약간 퀘스천 있죠. 왜냐면 이게 지금 관세라는 굉장히 어떤 중요한 이벤트 때문에 착시 효과가 굉장히 크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미국 착시효가 반영됐다는 거죠. 맞습니다. 이게 관세가 부과될 거니까 지금 트럼프가 뭐 100% 관세, 뭐 상호 관세를 뭐 몇십%씩 때리고 이걸 다 예상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미리 재고를 많이 당겨 놨고 미국 내에다가도 미리 재고를 많이 챙겨 놨기 때문에 이게 실제로 관세가 부과됐을 때 지금처럼 계속해서 수요가 올라갈 수 있을 거냐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우려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하반기의 변수는 결국 AI 수요가 얼마나 더 늘어나느냐 이거겠네요. 맞습니다. 일단 B2C 쪽은 아무래도 수요가 위축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뭐냐면 이게 그 관세라는게 반영이 되면 결국 제품에 대해서 인플레이션이 생기잖아요. 그러면 결국 이거를 사는 미국 소비자들은 어 기존 가격보다 20% 가까이 뭐 올라간 어 제품 가격을 사야 되는데 이거를 감소하고 살 거냐 아니면 어 일단 구매를 미룰 거냐 어 좀 후자 쪽에 좀 가깝다고 볼 수 있는 거고요. 대신에 이제 B2B는 좀 다릅니다. B2B는 어떻게 보면 이게 내구 소비제가 아니라 인프라 성격이거든요.
그리고 지금은 빅테크들이 지금 AI 경쟁을 하고 있잖아요. AI 군비 경쟁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 자칫 어 투자를 소홀리 하면 금방 뒤떨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어 관세 영향이 중장기적으로는 있겠지만 당장 어떤 수요 탄력성은 떨어질 거다. 이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 이번에는 저희가 주가 차원으로 좀 접근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반도체주를 비롯한 대형주들이 좀 하방 압력을 받는 모습이었는데 저희가 앞서 짚어봤던 관세 헤드라인 또 애플과 관련된 삼성전자의 협력 뉴스들 오늘 시장에는 좀 어떻게 반영이 될까요? 어, 저도 되게 궁금한 부분인데요.
일단 오늘 좋은 뉴스와 나쁜 뉴스가 같이 혼재돼 있습니다. 일단 애플의 그 CIS 그 의뢰는 삼성 파운더리 밸류체인 중심으로 굉장히 강한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게 뭐 물론 테슬라의 패키지 딜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일단 후속 빅테크들이 계속해서 이제 삼성 파운드리 쪽으로 의뢰를 하려고 한다라는 거는 굉장히 이제 고무적인 부분이고요. 가뜩이나 삼성전자가 그동안 계속해서 이제 적자 그 빗메모리 쪽에서 적자를 받던 부분들이 결국 시스템 LSI도 안 되고 파운드리 사업도 안 되고 이런 이제 악순환의 고지 고리가 있었는데 이걸 좀 깰 수 있다라는 부분이 이제 좀 어 그 좋은 부분인데 어 우려되는 부분은 이제 결국 트럼프라는 불확실성이죠.
근데 이제 시장이 어 트럼프의 타코네 트럼프 올레이스네 치킨 사우시라는이 타코 랠리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어 저는 좀 제한적이지 않을까 좀 기대해 보겠습니다. 자 소부장 이야기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각에서는 지금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고 있다 보니 일부 수요가 한국 생산으로 좀 옮겨갈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소부장주가 수혜를 받는 건 아니냐 이런 분석들을 나오고 있는데 동의하실까요?네 네. 충무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일단 그 어 관세라는 그 영향력 때문에 아무래도 어 중국이라든지 아니면 베트남이라든지 인도 같은 데서 생산하는 그런 어떤 그 효율성들이 좀 떨어지게 되잖아요.
그래서 이제 국내로 리쇼링하려는 니즈들이 많은데 이게 그냥 가만히 있으면 어 우리한테 감이 떨어지겠구나 이런 식으로 있어서는 안 되고요. 정부가 발빠르게 움직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이 그 어떤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노력들을 해야 되고요. 그리고 이제 세제 혜택 같은 것들도 많이 지원해야 될 것 같고 무엇보다 인력 양성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고급 인력 그 고급 제조업에 맞는 어떤 어 양 양산 인력과 그리고 이제 여기에 맞는 연구원들 이런 인력풀들을 함께 강화하는 어떤 노력들이 어 반드시 재반돼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 이런 기조가 이어지고 소부장 시장이 좀 확대가 된다면 그중에서 좀 주목해 볼 만한 소부장 기업은 어떤 종목이라고 보실까요?
일단 그 오늘 그 삼속 파운드리 쪽에 좋은 재료가 터졌기 때문에요. 일단은 저는 오늘 장이 열리면 어 오사 업체들 그러니까 후공정 전분 업체들을 좀 주목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두산 테스나 그리고 하나 마이크로 두 회사가 주가를 어떻게 어떤 퍼포먼스를 낼지 굉장히 기대됩니다. 자 이번에는 HBM 이야기인데요. AI 하면 HBM이 자동으로 좀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HBM4 시장에 있어서 선점 경쟁을 치열하게 버리고 있는데 구체적인 로드맵을 좀 점검을 해 볼까요? 어, 일단 SK 하이닉스는 이미 샘플 공급을 다 한 상태고요.
어, 제품 코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근데 이제 다만 어, 제품 단가가 아직 그 협상이 안 되고 있어요. 원래 어,이 HBM이라든가 연단위 공급 계약이거든요. 그래서 연단위로 어,이 그 계약한 가격과 가격 그 물량대로 사가는게 이제 HBM의 어떤 비즈니스 구조인데 이쪽에 파운더리하고 비슷합니다. 그래서 보통 작년이나 재작년 같은 경우는 벌써 5월, 6월이면 뭐 완판됐다 이런 뉴스들이 나오는데 올해는 안 나오잖아요. 그래서 지금 엔비디아하고 SK 하이닉스의 지금 그 가격에 대한 이견이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이게 계속해서 늘어지고 있고 이런 것들 때문에 지금 뭐 골드만 반삭스가 HBM 공급 강이다 이런 이제 어떤 공격에 빌밀 준 건데요.
어 요게 이제 좀 지금 어이 일단 제품 자체보다는 일단 가격에 대한 부분들이 이슈라고 볼 수 있고 삼성전자는 오히려 좀 더 이제 지금은 마이크로보다 더 뒤쳐져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당장 HBM3에 대한 코어를 연내 통과를 받아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그게 되면 바로 HBM4를 또 세일즈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 쪽으로 이제 내년에 의미 있는 물량을 가져오는게 굉장히 중요하고 그리고 이제 내년에 엔비디아의 주력 칩이 어 아키텍처가 완전히 바뀌거든요. 그래서 기존에 그레이스 블랙웰 기반에서 이제 베라 루빈이라는 새로운 어떤 아키텍처로 어 되기 때문에 여기서 또 무조건 진입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 앞서 언급을 해 주신 것처럼 지금 엔비디아와 SK이닉스의 가격 협상이 치열하고 그렇기 때문에 HB 공급 과잉론이 제기가 됐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HB 공급 과잉론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이제 이게 되게 어려운 문제예요. 이게 사실 뭐 공급 과잉이냐 이게 보면 이제 수요하고 공급을 다 따져 봐야 되는데요. 어 일단 이제 공급 면에서 보면 공급은 세 개 업체밖에 없잖아요. 일단 SK 하이닉스가 독점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실제로 나머지 두 회사가 담당하는 물량은 미미하단 말이에요. 현재 그렇기 때문에 지금 어 그런데 이제 마이크로 최근에 컨퍼런스 코를 통해서 굉장히 공격적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 연내 어, 25% 수준까지 이제 HP 마켓어를 확보하겠다 이야기했고 지금 삼성 쪽에서도 연내 코를 받고 어, 물량을 바로 담당할 어, 자신이 있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는 상황인데 과연 그렇게 될 수 있을까? 아, 이게 이제 좀 제일 중요한 변수가 될 것 같고요. 이제 마이크론이 얼마나 어, H뱀을 잘 만들어 내서 이제 수유를 높여서 물량을 어, 밀어낼 수 있는지가 되게 첫 번째 포인트가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또 하나 이제 그 수요 측면이 중요한데요. 수요 측면에서 보면 제가 보기에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일단 트럼프의 감세 보안이 통과되면서 빅테크들의 EPS가 굉장히 상향 조정되고 있어요.
그러면 그 좋아진 그 현금 흐름을 가지고 결국 AI 군비 경쟁을 더 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이 올 하반기에 대한 어떤 AI 케펙스에 대한 전망이 더 상향 조정되고 있고 내년에 대한 부분들도 굉장히 좋아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여기에다가 또 생각지 않은 수요가 있죠. 그 중국 그 H20 판매가 제개됐는데 당초 엔비디아는 H20을 한 100만 개 정도 있는 재고만 팔고 그냥 이제 생산하지 않겠다. B30에 집중하겠다 이야기했는데 최근에 슬금원이 TSMC에다가 30만 장을 주문한 걸로 파괴됐습니다. 어때 TSMC 패이 지금 100% 풀이거든요.
근데 어떻게 어 30만 장을 추가를 주면했냐면 이거 급행률을 지불한 거예요. 슈퍼핫 런이라고 해서 30% 더 코스트를 주고 산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만 봐도 HBM 수요가 네. 뭐 이렇게 당초 생각보다 적을 것 같진 않습니다. 예. 수요는 뜨겁다 이렇게 봐주셨는데 그렇다면 주목하고 계신 반도체주 토픽도 궁금해지는 거 같아요. 한번 들어볼까요? 어. 네. 일단은 제가 보기에는 8월, 9월은 굉장히 불확실성이 큽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어 반도체 소부장이 본격적으로 랠리를 어 가기 위해서는 어 두 국내에서 이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연간 케펙스에 대한 계획이 나와야 돼요.
그래서 그때 이후로 좀 랠리를 낼 거 같고 그게 이제 저는 늑가을 좀 본 건 있는데 그 전까지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좀 더 이제 매력되 매력적이라고 보고 있고 최근에 이제 SK 하이닉스가 이제 HBM에 대한 어떤 노이즈 때문에 빠졌기 때문에 충분히 적가 매수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 지금까지 이영수 HSL 파트너스 대표와 함께 반도체 주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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