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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돈연구소] 실적 쇼크 삼성전자 주가도 7만으로 털썩... 반도체 사이클에 반등 기회 오나? I 증시연구소 240116(화)

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 2024-01-16 · 유튜브 시청 56,30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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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의 향방에 따라서 리 코스피 지수가 바뀌잖아요. 그러면이 시점에 기대했던 것보다 꽤 많이 후퇴한이 시점에 좀 더 싸게 담아서 때를 좀 기다려 볼까요. 아니면은 지금은 약간 겸손하게 가만히 있을 때인가요 작년 연말 올해 초에 반도체는 이제 바닥 치고 올라갈 래만 남았다고 했거든요. 주가도 팍팍 올라갈거다 삼성전자 8만 전자 간다 근데 8만 전자 아직 안 갔어요. 오늘도 보니까 지금 삼성 7만 3천원 대에서 움직입니다. 왜 그럴까 앞으로는 어떻게 되는 걸까 근데 물건너 엔비디아는 연일 최고가를 다시 쓴다고 하거든요. 한국하고 미국이 사정이 다른 건지 우리가 조금만 때를 기다리면 되는 건지 반도체 부문에 대한 주가 전망해 볼게요 유닛스토리 자산운용의 김장 본부장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본부장님 1월에네 아 이런 장을 기대한 건 아니었거든요. 어제 국걸 레일 만에 아주 간신히 코스피가 상승하긴 했는데 일단 올해 월장을 좀 총평을 한번 하고 갈까요네네 한국은 엔비디아가 없었다 아 그걸로 한 마디로 할 수 있 아 지금 뼈다 뼈 맞아 가지고 통증이 한국에 엔비디아가 없다 근데 우린 삼성 SK 하이닉스 있잖아요. 그니까 거 근처도 못 갔으니까 아 그 친구들이 못 갔기 때문에 그리고 사실은 뭐 작년 연말에 좀 미리 오른 것도 있었죠. 반도체 아닌 다른 적도 마찬가지고 뭐 저기 뭐 삼성 바이오로직 시라진 셀트 미리 올랐잖아요.

그 토해놓고 그다음에 자동차도 미리 오르고 연초에 토해놓고 그런데 반도체는 그래도 괜찮다 싶었는데 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지금까지 미국의 엔비디아지포스 했고요 삼성전자 실적을 잠깐 기 연 15년만에 10조원 이하로 줄었습니다. 그리고 그래요. 뭐 4사분기 실적 재미없었다 근데 알겠는데 바닥을 다졌다 라면은 이제는 여기서 올라갈 거야 바닥을 다졌기 때문에 그러니까 4분기가 3분기보다 4천 좋아서 2조 4천 2조 8천에 됐거든요네 그 바닥은 좋아졌죠. 그 1분기가 아무리 안 좋아도 그보다 훨씬 좋죠. 근데 기대가 높았기 때문에 실망하고 시작해야 되는 거죠.

아 그러면 우리 지금 삼성전자 주가를 작년 연말에 약간 가불해서 갖다 쓴 거예요네 어 가불해 것도 있는데 삼성전자가 잘못했어요. 실적이 그지같이 나왔으니까 삼성이 잘못했네요네 근데 더 중요한 건 원래 기대가 3조 7천억 있는데 2조 8천원 9,000원 나왔는데 적자 적게 나왔는데 그 원인을 애널리스트나 펀드 매니저들이 정확히 몰라요 어 왜 그렇습니까 지금 우리가 아시는게 삼성전자 반도체 안 좋다 반도체가 디램 랜드가 안 좋냐 그거 말고도 비메모리 파운더리 더 안 좋아 아 근데 솔직히 얘기해서 뭐 우리끼리 얘기했지만 파운드리가 좋은 적이 있었어요.

삼성이네 근데 한 3,000원 적자가 아니고 2천억 적자가 아니고 한 9천억 1조 적자가 나왔거든요. 아 그 사실은 우리가 디램 랜드가어도 하이닉스 다 경쟁력이 떨어지는 특히 램은 그거에 반영이 돼 있지만 비 메모리가 컸어요. 그래서 이것이 1분기 어떤 영향이 위지 잘 몰라요 그 기관 투자가들 여기서 기분이 많이 상했어 외국인도 마찬가지고 그 바람에 하이닉스 어 너네도 실적도 안 좋은 거 아니야라고 의심을 가니까 하이닉스도 잘 못 가는 거죠. 억울한 면이 있는 거죠. 어 하이닉스가 불동이 튀었다네 삼성전자가 지금 전일비 1.22% 하락한 7만 3,000원대 움직이고 있는데 그러면 삼성전자는 거의 국민 주식이 액면분할 이후에 삼성전자 주가의 향방에 따라서 우리 코스피 지수가 바뀌잖아요.

그러면 이시점에 기대했던 것보다 꽤 많이 후퇴한 이시점에네 좀 싸게 담아서 때를 좀 기다려 볼까요. 아니면은 지금은 약간 겸손하게 가만히 있을 때인가요 겸손한게 아니고 7월 30 1월 31일 날 실적 발표될 때 회사가 컨퍼런스 코이라는 거 하거든요. 그걸 들어보고 결정하 게야 될 거 같아 아 그전에 미리 움직이지 말고 예 그때까지 뭐 7만 원 밑으로 깨지거나 이런 일은 없고 8만 원 갈 일도 턱도 없고 그냥요 상태로 갈 거예요. 실망을 크게 했어요. 그래서 외국인들은 사실 작년 연말에 한국을 바라볼 때 한국이 안 비싸기 때문에 웬만하면은 패시브 자금에 연초에 들어오고 싶어 했어요.

그 두 가지인데 삼성 삼성처럼 대형주가 실제 괜찮다 환율이 내려간다 그러면 매력적이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은 그 중국이라는 다른 마켓보다 한국을 좀 살 수 있을까 싶었는데 요즘 좀 분위기가 바뀌었어요. 뭔지 아세요. 우리는 쇼을 할 수가 없거든요. 아 공매도를 못 하니까 그래서 연기금 같은 거 미국의 무슨 캘리포니아 이런 쪽에서 한국을 들어올려 했는데 들어오는 금액이 확 줄었어요. 해지가 안 된다 그래서 인도 라진 다른 나라를 가고 한국은 원래 생각했던 보다 작년 연말 생각보다 줄었고 실적이 완전히 초를 쳤고 근데 그 초를 친 실적에서 어 분석이 제대로 안 되고 그래서 아마 1월 31일 날 삼성전자 입불 통해서 변명을 듣고 주주 환원 정체가 어떻게 나오는지 듣고 이런 거 할 때까지는 별로 움직이지 않을 겁니다.

자 그리고 삼성 실적 발표하기 전에요. tsmc 18일에 컨퍼런스 코를 한단 말이에요. 구체적인 실적도 얘기를 할 거고 올해 가이던네 도 구체적으로 밝힐 건데 tsmc고 작년이 좋았느냐 그건 아니었어요. tsmc 보니까이 집도 연매출이 14년 만에 처음 전년 대비 줄었습니다. tsmc 풍향계 역할을 한다고 본다면 요쪽은 어떻게 흘러갈까요. 실적이 tsmc 풍향계 역할을 하는 거는 어 한 가지죠. 하이 퍼포먼스 PC hpc 아고 스마트폰 비중이 크거든요. 걔네들은 hpm 우리같이 우리 그 AI 용 반도체네 의 영향이 크지 않아요. 아 그래서 우리는 만약에 엔비디아고 이런쪽 영향이라 면은 거기하고 하이닉스의 디램 하고만 보면 돼요음 하이닉스 디램 그다음에 한미 반도체 요렇게가 hbm 메모리의 핵심이고 삼성은 여기 지금 못 끼어 들었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는 tsmc 붙는 거예요. 왜냐면 tsmc hbm 메모리 보다는 전통적인 PC 아고 스마트폰인데 스마트폰이 안 좋았잖아요. 근데 안 좋은 건 다 아니까 좋아질까 싶은데 애플 권은 안 팔리고 뭐 중국 권은 팔린다 그러고 좀 혼란스럽고 재고는 주었 따르는데 잘 모르잖아요. 그래서 사실은 대만이 지난주에 실적을 발표를 했어요. 12월 숫자 연 했죠. 연매 했죠. 근데이 내일 모레 이번 주에 발표되는 건 가이던스가 중요 구체적인 내용이 이제 나오겠죠. 가이던스가 연초에 지금 분위기가 안 좋은 거 미국도 제사 대단한게 어 가이던스는 다 안 좋았거든요.

그래도 어 빅텍 중심으로 버틴 복이 있는데 우리는 버틸게 없는데 삼성전자가 초를 치고 LG 솔루션도 안 좋고 하니까 주가가 갈 틈이 없고 그래서 세스 CS 쇼다 무슨 JP 무건 컨퍼런스다 그거 관련되는 중소형주를 드립다 밀었는데 그것도 이제 이벤트 소멸이 되니까 힘이 없는 거야 수급이 아 아니 안 그래도 지금 본부장님 오신다고 하니까 질문들이 많았는데 일단 한미 반도체 제주 반도체 이런 데들 작년 이후에 굉장히 많이 올랐거든요. 한미 반도체는 오늘 아주 많이 빠지고 제주 반도체는 보니까 한 석달 사이에 네배로 왔다고 400% 올랐어요.

예 아니이 한미 반도체 제주 반도체 이런 쪽은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같은 반도체 같은데 완전히 다른 회사입니다네 예 한미반도체는 하이닉스가 HB 메모리를 엔비디아 테 잘 팔수록 케파를 증설하기 위해서 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거기 장비 만든 회사가 한미 반도체에 근데 주가가 지난 3개월 전에 미리 올라서 좀 힘들어하고 있는 거예요. 뭐 하나 돌파가 나오는 건 엔비디아 나오는데 엔비디아는 다음 달에 실적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하이닉스 테테 몸매 달고 있는 거죠. 근데 하이닉스가 오늘 아침에 좀 빠지고 올라오는데 하이닉스가 지금 적자 한 2천억 정도 적자라고 4분기 예상을 하고 있는데 어저께는 두군대 증권사에서 2,000원 적자가 아니고 2,000원 흑자라고 전망을 어떤 회사들이 했어요.

증권사가 어 그런 차이는 왜 생겨요 그거는 반도체 가격에 예측이 좀 더 좋아져서 그런 거예요. 그런데요 반전이 이겁니다. 오늘 다른 증권에서 여전히 적자 - 2이다 그니까 지금 애널리스트 간의 그 예측의 가정이 달라서 물론 여기 4천원 별로가 아닌 거 같긴 합니다만 분위기가 싹 다르거든요. 그게 음수나 양수하는 느낌이 다르죠. 맞습니다. 거게 음수나 양수에 따라서 올해 1사분기 실적도 5천원 흑자 1주 흑자가 분위기가 달라지는 건데 그 아침에 그 약간 다른 의견이 어저께 다른 의견이 나오다 보니까 하이닉스가 좀 밀린 거거든요. 그런다 보니까 그 밑에 있는 함의 반도체가 더 크게 좀 과하게 기술적으로 확 밀린 거죠.

유턴에 맞았군요네 그렇게 보시면 되고요 제주 반도체는 다른 얘기입니다. 온디바이스 AI 많이 들으셨죠. 이거의 가장 큰 수요라고 생각이 돼서 어네 주가 올랐는데 한 두 세 배 올라왔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밸류에이션이 나오기 때문에 아 약간 오버하지 간다 싶었는데 그다음부터는 영역이 달라진 거 같아요. 거기는 램을 만드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별로 신경을 안 쓰는 가장로 파워 디램의 그 특화된 기술을 갖고 있는 설계 전문에서 사거든요. 그래서 밸류가 나왔는데 여기서 네이 오르는 순간에는 조금 이제는 저도 제 말씀드리게 어려운 입장이 됐습니다.

그러게요 생각해 보니까 한미 반도체도 아까 잠깐 청취자들께 설명을 드렸는데 2022년 연말하면 맞죠. 그동안 많이 올랐죠. 많이 올랐죠. 조정을 받을 때가 된 거 같기도 하고 하이닉스의 유탄을 맞았다 아마 설명이 충분히 되셨을 거 같은데 자 그러면 지금 소재 부품 장비까지 들썩들썩 하다가 지금 주가가 움직인단다이에요. 그럼이 시점에 반도체에 나는 투자를 좀 해 볼 거야 올해 괜찮다고 했어 살아난다고 이런 분 분들은 꼭 삼성전자가 아니더라도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준비를 하시면 좋을까요. 그렇죠네 좋은 마음가짐을 가지면 안 되고요 좋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반도체 주식은 뭐건간에 제가 반도체 전문가를 예전에 했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리긴 하지만음 사랑하면 안 돼요 아무리 좋아도 연말에도 반도 좋다 그러니까 50% 70% 쓰실까 이런 말씀드리는데 그 어떻게 뭐가 잘다 힐지 모르는데 그래서 그렇게면 안 되고요 아 예리하기 보다 빠질 때 있습니다.

오늘같이 많이 빠질 때 이때는 좀 담아봐도 괜찮아요음 무 아 그 그럴 때는이 뭔가 보고 어 그러면 좀 좀 담을 수도 있는 도요 근본적으로는 삼성하고 하이닉스가 무슨 얘기를 하는지 1월 마지막 주에 어 컨퍼런스 거에서 얘기하는 걸 들어봐야 돼요 지금 반도체가 연초에 약간 내려간 거는 삼성 원자 실전 나쁜 거 말고요 하이닉스가 반도체 디리 가격이 워낙 좋다 보니까 지난 분기에 한 15에서 20% 가책이 올랐거든요. 이번 분기도 한 15% 올라간다는 예측이 있으면서 연초가 됐는데 그 보니까 감산 한 거를 조금 되돌리고 싶은음 그니까 감산을 40% 했다 그러면 아이 한 20% 좀 줄이고 지금 수요 좋은 거 같은데 요런 생각들을 하고 있다고 CS에서 하이닉스 관계자가 얘기를 했어요.

감산의 양을 좀 줄이고 싶다네 그게 삼성전자 실적이 안 좋게 나오는 그날 얘기했어요. 그래서 그 이틀 뒤에 어 뭐지 그러면 반도체가 계속 가야 되는데 가다가 좀 빠고 하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을 갖게 되는 거죠. 예 반도체 주가가 그래서 중간중간 허들이 있다 그럼 반도체는 가격이나 실적이나 그것만 가지고 움직이는 거 같지도 않고 지금은 수급이 들어왔다 빠졌다 이거 어떻게 갈피를 잡기가 어려운데요지 큰 대세는 작년 8월 달 이후부터 엔비디아고 같이 가는 거예요. 하이닉스 같은네 하이닉스는 정의 한 80% 같이 감다 합니다. 하이닉스가 진짜 hbm 그렇게 잘 만듭니까네 그렇다 하더라고요 뭐 정확히 뭐 제품 봐도 제가 모르니까 근데 예전에 하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다른게 하이닉스는 HB 에 올인 비슷하게 했고 한 6 7년 전에 시작했고 삼성도 그렇게 하려다가 다른 쪽에 좀 더 기회가 있다고 보고 어 분산한 거 같아요.

삼성은 약간 힘을 분산한다네 그러면서 뭐 좀 심하게 방송으로 심하게 하면 그거를 좀 등한시했다 이런 얘기도 했는데 그럼 확인이 안 되는 거지만 하여튼 함성 하이닉스 만큼은 커미트 덜한 거죠. 그 효과가 한 5년뒤에 나타난 거고 그게이이 사태가 나타난 거거든요. 그 cxl이라고 했잖아요. CX hbm 아고 다른 거거든요. h 메모리를 대체하는게 아니고 그거하고 다른 보안 제품이에요. 그 hbm이라는게 램을 인위적으로 이렇게 착 쌓아서 도로를 많이 넓힌다면 cxl 지금 말씀하시는고 반도체는 이게 최적화하는 거잖아요. 그 정보 처리 속도를 연결 구간을 최적화하면 단거리에 왔다 갔다 할 수 있으니까 소장이 굉장히 똑똑하네 아 감사합니다.

칭찬받고 근데 거를 삼성이 잘 만들어요. 하이닉스가 잘 만들어요. 주도를 했고요 인텔고 컨소시엄이 몇 년 전에 시작해서 제품이 지금 두 번째 버전인가 세 번째 버전 나오고 있는데 중요한 건 이것이 보완되는 제품이기 때문에 28년 되더라도 전체 DM 시장에 차지하는 비중은 한 10% 될까 말까요. 지금처럼 hbm 럼 우리 그 AI 메모리 이거의 메인이 아니에요. 약간만 엑셀은 컴퓨터 익스프레스 링크라 해가지고 링크를 빨리 하는 건데 사실은 메모리를 사용하려고 하는 것은 GPU CPU 로직 제품들이 메모리를 다 램을 엑세스하는데 접근 을 하는데 어 램을 하나의 우물처럼 같이 모아놓고 같이 공유하자는 개념을 조금 더 확대해서 한 거를 보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지금 삼성이 앞서 있죠. 하지만 시장이 그렇게 빨리 될 것이라는 것은 삼성 혼자 되는 건 아니고요 다만 삼성이 이걸 드라이브를 하면은 삼성의 cxl 하는데 필요한 IP 회사라는 설계 회사 이런 회사들이 들석 있던 이유가 그것 때문에 간 거예 그 아래쪽에 생태계가 삼성 정작 삼성은 아니고 맞습니다. 그러면은 cxl 이게 사실 ces 기간에요. 이슈를 좀 띄웠아요. 그래서요 기대감이 있었는데 이거 가지고 주가가 확 들어올려진다 이렇게 보긴 좀 어렵겠네요. 많이 간 거 같습니다. 제 생각 CX 관계 관련되는 거는요 삼성하고 하이닉스 얘기하다 보니까 좀 더 배가 아파지는게 엔비디아는 작년에도 계속 고평가 논란이 있었거든요.

작년에도 250% 올랐잖아요. 근데 지금도 해 바뀌고 계속 신고가를 쓰는데 그러면 엔비디아는 이대로 쭉 쭉 올라가는 거예요네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엔비디아가 걔네가 2 그 1월 달에 그 저기 캘린더 이렇게 피스컬 끝나는데 올해 24년 1월 달 끝나는 거 실적 있잖아요. 그게 작년 대비했을 때 얼마 오르고 25년 1분기에 끝나는게 어떻게 오르잖아요. 23년 14분기 끝났지 않습니까 그거 전년도 대비 올해 14분기 끝나는 이현도 피스컬 투사의 매출이 110% 오릅니다. 아 그 상태에서 110% 오른 상태에서 25년 14분기 끝나는 향후 그 매출이 최소한 50% 60% 올라요 와 그리고 마진이 한 50% 넘습니다.

영업 이익이 그런데 PR PR이라고 아시죠. 어 주가 수익률이라는 이익 곱하기 이익 대비했을 때 시총이 얼마나 크냐는 건데이 지금 28배 밖에 안 됩니다. 그럼 그 주식을 안 살 수 있어요. 있을까요. 그럼 엔비디아는 여기서 더 간다 더가는 거죠. 아 제가 작년 9월 10월 달 다른 방송 얘기할 때 그때 한 53 40분은 간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쉬면서 가잖아요. 근데 결국은 가는 거예요. 지금 미국이 평균 한 19배 정도 s&p 500가 가는데 사실은 앞쪽에 있는 거 아주 이상한 거 말고는 그 그 마이크로소프트가 32배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엔비디아가 지금 28배 되고 애플도 28배 근데 애플은 올해 성장률이 그 배당 수익률 빼면 한 5% 밖에 안 되고요 그 그거 안 사죠.

같은 2배인데 이거는 이렇게 성장이 되잖아요. 마이크로소프트가 한 15% 성장하는데 28배 든요 당연히 마이크로 즉 엔비디아 가 앞서는 거고 엔비디아가 그래 주가가 지금 현재 연초에 만해도 10% 또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있는 거죠. 우리 좋아하는 한미 반도체도 뭐 이렇게 알 오른다 하더라도 뭐 에코 프로그 뭐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PR 40배 50배 60배에 비보다 훨씬 비싼 거예요. 그러네요. 그렇게 따져 그런 거는 이제 기술적 많이 내려갔을 때 접근해야 되는 거고 그리 대한민국을 살 때는 삼성 하이닉스가 어닝만들기 이렇게 해 갔기 때문에 좀 변명을 하든 뭐 하든간에 아 뭐가 나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주가가 7만 원 깨지고 뭐 12만 원 깨지고 이렇게 안 가는데 흔히 얘기하는 삼성전자 9만 원 하이닉스 뭐 17만 원 목표 줄가 에스트 후배들이 부르는데요.

그건 그렇게 안 됩니다. 아니면 굉장히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많이 안 빠져도 그러면 그게 그렇게 되면은 대한민국 코스피가 2,700 이상 가기가 어렵죠. 근데 우리나라는 그 실적 얘기하고 컨퍼런스 코에서 가이던스 얘기할 때 그거랑 실제 결과가 안 맞는 경우가 많잖아요. 근데 미국의 경우에는네 는 가이던스 다 대부분 더 좋단 말이에요. 실제 퍼포먼스가 그런 차이는 왜 발생합니까 맞습니다. 왜 그럴까요. 어 솔 그럴 솔직하지 않았나음 솔직하지 않거나 능력이 없거나 어떤 능력이요 내 예측하는 능력 예측하는 능력이죠. 예 두 개다 섞여 있다고 봅니다.

어떨 땐 이렇고 저럴 땐 이렇고 이번 같은 경우는 뭐 원래 가이드 삼성자 주지 않지만 비메모리 이렇게 크게 남가 봤을 때는 능력이 없었던 거예요음 능력이 없었던 겁니다. 이럴 줄은 몰랐다네 몰랐다는 겁니다. 왜냐면 이 정도면은 사실은 어 이게 2조 8천 나왔잖아요. 제일 낮은게 3조 3천에서 4조 3천억이 평균 3천인데 요것이 1월 4일 5일까지 이렇게 벌어져 있었어요. 그 제가 한참 보면서 방송에서 야 3조 3 이렇게 1조 이상 벌어질 수가 없는데 뭔가 이상하다 코스트 문제가 생겼거나 그래도 하다는 맞추겠지 하면서 방송을 했는데 웬걸 2조 8천 나오고 분석에 대해서 애널리스트가 하는 말이 회사에 똑같은 얘기 하거든요.

그 정도면 회사가 커뮤니케이션을 사실은 전문가이기 때문에음 하고이 조포 주고 열리는데 이렇게 이렇게 안 좁혀진 걸 봤을 때는 큰 잘못이에요음 근데 예전에 삼성이 실적이 되게 안 좋아질 것으로 예상이 되던 어느 분기에 아주 이례적으로 공시를 해서 미리 우리가 이번에 좀 어려울 거 같아라는 공시를 한 적이 있었잖아요. 그런 식으로 중간에 쿠션을 한번 주고 가면 충격이 줄어들지 않습니까 맞죠. 그렇죠. 그 왜 그런 거 안 했는가 못 했는가 봤을 때는 연말에 뭐 인사는 없었습니다만 회사가 정신 없지 않았을까 여러 가지 측면에서 미루어 짐작해 봅니다.

그래요. 삼성의 기대를 거는 분들이 많을 텐데 일단 월 말까지는 좀 지켜보자 마지막으로 오늘 마지막 질문인데요 대만 선거 결과가 나왔어요. 그래서 tsmc 어떻게 될 거야 관심들 많았는데이 결과가 삼성이나 tsmc 유리하거나 불리한 쪽으로 작용을 합니까 이번 결과 단기적으로 아무 관계 없습니다음 tsmc 테 삼성전 tsmc 테 갈 파운드리 오더가 삼성전자 이것 때문에 오느냐 그럴 리가 만모 미국에 있는 수많은 그 설계 전문회사들이 얼마나 예민한데 그거 갖 관리는 않거든요. 진짜 중국이 대만한국 우리나라한테 하는 거 이상으로 도발을 가시 하면은 그땐 달라질 겁니다.

이렇게 정권이 바뀌었지만 또 밑에 있는 그 입법 분은 또 다르고 견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아마 그런 것이 가셔야 된다고 하는 거 좀 우리 입장에서 위시리스트 아닌가 자 당분간 아무 관계 없다고 합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드릴게요 지금까지 유니스토리 자산운용의 김장 본부장이었던

#삼성전자#코스피#엔비디아#환율#한미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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