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영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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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교수는 자체 거시경제 모델과 일간 모델로 주가·물가·환율을 예측하고, 선행지수 반등, 장단기 금리차 정상화, 재고순환지표 개선을 근거로 올해 주식시장을 긍정적으로 본다. 코스피는 일평균 수출 대비 적정 수준(약 2,400 전후)을 기준으로 그 아래에서는 주식을 매수하고 위에서는 비중을 줄이는 전략을 쓰며, 시장 전망에 따라 ETF와 인버스 ETF로 리스크를 관리한다고 밝혔다. 물가는 통화량(M2)과 마샬 k 기준으로 하락을 전망하고, 환율은 추세선 이탈 정도로 방향을 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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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렇게 지금 김효익 교수님과 함께 현재 이제 1200원대까지 내려앉은 환율이 앞으로 어떤 식으로 변해갈까에 대해서 좀 자세히 알아봤구요 자 지금 김혜익 교수님과 함께 좀 여러가지 경제 상황을 짚어보고 있습니다만 아마도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것 같아요. 김일 교수님은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이 경제나 또 증시에 향방을 예측하고 계실까 근데이 책 보니까 비교해부 거대한 변화 국책을 보니까 그 방법이 좀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요번에 좀 자세히 여쭤볼까 하는데 자 김일 교수님이 예측을 하실 때 단기 예측하는 방법부터 좀 여쭤보고 싶어요.
노하우를 좀 방출해 주시죠.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단기 예측을 하고 계신지 뭐 물가라든가 이런 것들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한데요 예 저는 뭐 우리나라 미국과 최여경제변수 예측하는 모델을 옛날 그 증권회사 리서비스센터에 있을 때부터 만들어 놨고요 그거를 계속 좀 수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새 제가 해버린 것은요이 주가의 선행하는 변수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일간 모델도 한번 만들어 보고 있어요. 그래서 옛날 예를 들면 우리 뭐 코스피에 일간으로 선행하는게 여러가지 경제 변수가 있는데요. 미국 제도가 될 수 있고 뭐 여러가지 경제 변수가 있는데 그런 걸 넣어 가지고 그 일간 모델에 따라 가지고요 저는 뭐 종목은 잘 모르기 때문에 일부 종목만 시가총액 높은 종목을 투자하고 있습니다만은 주로 etf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 모형에 따라 가지고 모형에서 주가 오르게 나오면 오르는데 etf를 걸고 그 다음에 떨어지기로 하면은 인버스 etf를 좀 사가지고 리스크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체적으로 뭐 제 모형에 따라서 투잡이 좀 결정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뭐 제가 증권사업 리서 센터에 있을 때는 주식 투자를 못 했으니까 제 실제 행동하고 말하고 다를 수가 있었죠. 그런데 제가 가끔 유튜브 방송에서 제가 어떤 식으로 투자하고 있다 그거는 실제 제가 투자하고 있는 지금 방법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렇군요. 자 그러면 일단 다양한 예측 방법이 있던데 뭐 물가를 예측한다든가 또는 주가를 한 달 먼저 내다볼 수 있는 방법 이런 것들이 있다면서요 어떻게 이걸 자료를 종합하시거나 아니면 예측을 하시는 건가요 그러니까 말씀드린 것처럼 모델 거시경제 모델로 예측을 하는 거고요 그래서 한국은행 뭐 케이드 같은데도 거시경제 모델이 있지 않습니까 저도 나름대로 그 모델을 구체 가지고 예측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h5차가 각 변수마다 다릅니다. 그런데 예측 고차가 가장 적은게 제 모델상으로는 소비자물가고요 그 다음에 선행지수거든요. 그래서 제가 주가를 예측할 때는 선행지수를 예측하면서 선행지수가 떨어지면 야 주가가 못 오른다 선행지가 오르면 앞으로 주가가 오를 것이다 그랬는데 2021년 6월 달에 선행지서 고점 치고 물론 산행지수라는 거 통계청 한 달 후에 발표됩니다. 그걸 미리서 예측하고 좀 대응해야 되는데요. 그런데 올해 제가 주식시장을 그래도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선행지에서 수남자동체가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3월 전후에 저점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가지고 있는 모델로 예측을 합니다. 그러면 모델에서 그렇게 예측치가 뭐 전환되는 거로 나오고 있는데 선행지수를 구성하는 요소가 코스피도 들어가고요 장단기금 2차가 들어가고 재벌 지수 이런 것들이 들어가는데 지금 코스피가 반등 했고요 그 다음에 장단기간 미차가 역전됐습니다만은 저는 앞으로 한 군의 금리 인상을 중단하면서 단기금리가 더 떨어지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단기금리 입자가 정상화될 거라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우리나라가 기업 재고를 지수를 보면은 작년 11월까지도 발표가 되었습니다만은 97년에 왜 안 이익이요 최고치거든요.
그만큼 재고일과 많아요. 그런데 우리 기업들이 그렇게 제보가 많으니까 지금 생산을 줄이고 가동률을 낮추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재고를 지수가 낮아지면서 아마 조만간 선행 지수가 반등할 것 같습니다. 물론 제 친구들로 반등한다고 나왔는데 왜 반등하느냐 그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서 제가 선행지에서 구성이어서 몇 가지를 말씀드린 겁니다. 근데 여기서 말씀하신 것 중에서 이제 장단 금리차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이제 보통 장단기금 2차가 역전이 된 다음에 경기침체가 오거나 뭐가 좀 타격이 오는데 한 6개월 이상 12개월 18개월까지도 걸렸던 적이 있잖아요.
그래서 아직도 역전된 상태니까 그러면 올 연말이나 내년 초까지 계속 우리가 위험한 건가 아니면 괜찮은 건가 이게 좀 궁금해지거든요. 미국의 경우는 그렇게 선행성이 기간마다 많이 차이나는데요. 근데 우리나라는 제가 10년하고 1년 국채 10년째를 장기금리 1년째를 단기금리라고 하는데 경제성장 확률이 한 3분기 정도 선행을 해요. 그러니까 작년 4분기까지는 장단기근차 역전되고 특히 10년째로 1년보다 낮아졌죠. 이거로 보면 올 3분기까지는 경제성장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이게 1분기는 장기금리는 이미 많이 떨어진 상태고 4.6에서 3.3%까지 떨어졌지 않습니까네 그런데 1 자리가 한국은행이 금리 인상을 중단한다 그러면은 이제 단기금리가 더 떨어질 거라는 겁니다.
그러면은 이제 장장기 금리차가 플러스로 전환되면서 월 1분기는 플러스로 전환되리라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은 올 4분기부터 경제성장률이 떨어졌다 4분기부터는 올라갈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장단기금 2차가 이게 분석하는 기간에 따라 다르지만 선행적 순환 변동체에도 또한 3개월 뭐이 정도 오고 겨울 선행하거든요. 그래서 장단기금이 2차가 지금 1월 달 보니까 12월 보다는 조금 마이너스 폭이 축소되고 있어요. 저는 이게 조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또 하나 이제 김영익 교수님께서 예전에 한번 강조해 주셨던 것 중에 하나가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는 1평균 수출 증감률에 따라서 굉장히 큰 영향을 받는다 이런 말씀을 해주셨는데 우리 수출이 요즘에 좀 안 좋다고 보니까 그럼이 상황에서 코스피가 좀 의미 있는 상승을 할 수 있는 건지 이게 좀 궁금해지거든요.
오히려 바닥 쳐서 괜찮은 건지 어떻게 봐야 되는 건가요 제가 일평균 수출이 상관계수가 0.86이나 되기 때문에 코스피하고 계속 보고 있습니다. 그게 2021년 6월 달 한 36% 코스피가 과대평가 됐어요. 그런데 최근에 저 코스피가 많이 떨어지다 보니까 저평가형이 들어섰거든요. 물론 지금 코스피가 2500대니까 그거로 이달 기준하면 1월 기준 하면은 한 2,400 정도가 일평균 수출 금액은 적정주가 나옵니다. 그런데 조금 지금 다시 과대평가 영향으로 들었었죠. 근데 앞으로도 저 뭐 1편지 수출은 크게 증가하지는 않을 텐데요 이제 전체적으로는 일평균 수출에 비해서 코스피 과대평가 정도가 거의 해소됐다 그리고 때로는 다시 뭐 2400m로 떨어지면 저평 생각이 들어선거죠.
지금 현재 저평가 기준 그러니까 전에 말씀하셨을 땐 2,200이 기준이었잖아요. 220이면 사라 이런 말씀 많이 하셨고 지금 현재 상황은 좀 이제 바뀌었으니까 그 기준은 2,400 정도로 보시는 건가요네 그래서 저는 저 올해 평균 주가 누구도 알 수가 없습니다만 제가 작년 말부터 올해 말씀드린 것은 2400 전후로 해 가지고 거기서 밑으로 많이 벗어나면 주식 사십시오 그 다음에 1억 벗어나면 주식 비극적 줄이십시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이건 아주 장기적이고 단기로 보면은 그런데 그 추세에도 지금 2,400 정도 나오거든요.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저는 뭐 개인적으로 2400에서 많이 벗어나면 주식 비중 좀 줄이고 밑으로 많이 벗어나면 주식 비중을 늘리고 뭐 이런 식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여기 보면 책에 물가 상승률에도 선행하는 요소가 있다던데 통합 공급량이라든가 이런 걸 보시면서 물가 상승도 좀 미리 전망을 하시는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예 특히 그 마샬 k라고 그러는데 돈이 얼마나 풀렸는가 이걸 가지고 물가를 전망하고요 여기에 조금 더 붙이면 거기서 수량 소리라는 거 있죠. 통화 증가율은 명목 GDP 성장률로 거의 비슷해야 된다 미국 보니까 장기적으로는 0이더라고요 미연준이 거기에 맞게 통화했다는 거죠.
근데 어떨 때는 지나치게 많이 공급하고 어떨 때는 지나치게 적게 공급해요. 근데 코로나 때문에 20% 이상 가득 공급했죠. 그러나 지난 4분기 보니까요. 거의 10% 정도 덜 공급하고 있어요. 미국 통화 증가율이 작년과 12월 보니까 M2 기준이 전년 동월대비로 마이너스로 돌아섰더라고요 그렇게 돈을 저를 공급하고 있다는 거죠. 근데 이렇게 해서 추정한 적정 통화 증가를 가대 공급하냐 가속 공급하느냐 이게 미국과 물가상승률 한 5분기 정도 선행을 해요. 그런데 그게 2020년부터 2012년 하반기부터 계속 낮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거 보면은 수요층에서 물가상승률이 낮아질 것이다 이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궁금한 건 사실은 제일 예측하기 어렵다는게 환율이잖아요. 근데 이렇게 환율 최근에 이제 교수님께서 상당히 방향을 계속해서 제시를 해주시고 또 실제로 환율이 그렇게 움직이는 경우가 정말 많았기 때문에 궁금해집니다. 환율을 전망하실 때는 어떤 방식으로 환율을 전망하시는지가 좀 궁금한데요 한율도 물론 예측 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변수가 뭐 우리나라 수출 생산자문일까 뭐 이런 거 몇 가지 변수가 들어가는데 그 모델에 떨어져서 환율을 전망하고 있고요 그런데 사실 한유리라는게 전망이 굉장히 어렵죠. 환율이 지금까지 볼 때 여러가지로 봤을 때 가장 좀 난이도가 있는 전망 아닌가요 특히 한율은 전세계 경제상황 거기다 지정학적 요인까지 반영하니까요.
한율의 측은 정말 힘들죠. 그러나 제가 말씀드린 거는 제 모델에 있는 수치고요 그 다음에 뭐 단기적으로는 아까 HP 필터로 주가 추세 예측한다고 했습니다만 그걸 환율 추세를 했죠. 하고 그에서 추세선 많이 벗어나면 환율이 떨어질 것이다 또 밑으로 많이 추세에서 많이 밑으로 떨어지면 환율이 올라갈 것이다 뭐이 정도 전망하는 겁니다. 그 예측을 한 여러가지 이제 다양한 수치들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걸 실전 투자에 이용하는 건 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굉장히 다를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예측을 했을 때 어떻게 활용하는게 좋은 건지 또는 뭐 방식을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그런 것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저는 주식 투자하신 분들께서 나름대로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지 지나치게 높은 수준은 추가 오르면 또 긍정적인 전망들이 많이 나오고 따라서 하게 되고 또 주가가 낮으면 또 기관적인 전망이 많이 나와서 못 사거든요. 그래서 나름대로 기준을 가지고 계시는게 좋은데 저는 지금 월별로는 일평균 수치를 구매하고 아까 hp로 추정한 적정주가 수준 추세 거기서 많이 올라가면 주식을 팔고요 밑으로 많이 떨어지면 주식을 삽니다. 그렇게 되면 수익을 많이 낼 순 없잖아요.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가 있다는 것은 뭐 저는 이런 기준으로 갖고 하다 보니까 작년에 코스피가 25% 정도가 떨어졌는데 작년에도 약간의 수익을 했고요 물론 올해는 코스피가 지난주까지 11%로 올랐는데 그만큼 수익을 못냅니다. 아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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