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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뉴스하이킥] 또 급락...벌써 올해 6번째 '서킷브레이커' 코스피 변동성 언제까지? - 곽상준, MBC 260708 방송

MBC 라디오 시사 · 2026-07-08 · 유튜브 시청 74,013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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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해 드린 대로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너무 뵙고 싶었어요. 아, 저는 뭐 우리 주라기 월드에서 너무 항상 아니, 저는 진짜 곽 대표님 팬이에요. 아, 저도 팬입니다. 그동안에 아유. 네.이 이렇게 분위기가 아니, 근데 정말 뵙고 싶었고 그 여쭤보고 싶은게 너무 많습니다, 지금. 예. 그래서네. 빨리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일단 지금 우리 국장 얘기 네. 아 진짜 이렇게까지 변동이 심할 수 있 있는 겁니까? 아니 우리나라 원래 그 예전에 보면 네 다이나믹 코리아라 그랬는데 우리 주식이 지금 그런 거 같고이 정도면 다이나믹 코리아도 아니고 울트라 다이나믹 코리아 같아요.이 정도로 변동 심한 거는

정말 처음인 거 같습니다.네 맞습니다. 정확하게 지적하셨고요. IMF 이후의 최고 수준 정도로 표현해도 과하는게 아닌 거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이 변동성을 따로 뽑아서 산출하는 변동성 지표라는게 있어요. 번동 그 한국에서 V코스피 지수라고 이렇게 표현하고 뭐 미국 같은 VI 지표 뭐 이렇게 표현하는데 보통 이게 이제 어느 정도 움직이냐면은 평온한 때는 10점 몇 뭐 이렇게 움직입니다. 12 13 14 뭐 이렇게 움직이거든요. 근데 조금 문제가 생기면은 한 20까지 올라가요. 20네 20까지 올라가고 전쟁 터지면 가끔 30까지도 올라가고 그다음 잠깐 더 올라갈 수도 있고 근데 보통 한 30 정도 올라갑니다.

이게 코로나 때 조금 더 올라갔어요. 그 30보다도. 자 이번에 얼마냐? 82예요. 82. 예. 본 적 없는 변동성 지수입니다. 곽 대표님도 본 적이 없는 변적이 없죠. 그러니까 저 최근에 그 서킷 브레이크라는게 걸리잖아요. 서킷 브레이크. 예. 우리 자격증 시험 볼 때 나오는 거였거든요. 서킷. 몇년 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했죠. 근데 제가 요번에 한번 서킷 브레이크를 다하면서 주문을 냈더니 주문이 안 들어가더라고요. 근데 갑자기 옛날 시험 보던 생각이 나요. 서킷 프레이크가 걸리면 8% 이상 빠져서 어 얼마간 지속이 되면 서킷 프레이트가 걸려서 20분간 주문이 모든 그냥 정치된다.

그게 갑자기 떠오르더라고요. 즉 시험 때 보던 시험 문제를 현장에서 처음으로 경험한 거예요. 거의 경험할 일이 없었던 일이죠. 서킷 브레이커가 말 그대로 두꺼이집이잖아요. 그냥 완전 두꺼이집 내려듯이 그냥 전력 차단하듯이 확 내려 버리는 거 아니에요. 가장 극단적인 조치고. 네. 저는 기자 생활하면서 보면 아까 말씀하셨던 코로나 때 그때 한번 본 거 같고 뭐 몇 번 있었지만 네. 그리고 뭐 예전에 리만 브라더스 사태 뭐 이런 때 나온 거였던 거거든요. 근데 지금 보면 지금 서킷 브레이커가 호스피에서 역대 12번인데 네. 그중에 올해 발동된 횟수가 여섯 건

절반. 네. 야 정말이 변동성 이렇게 지금 출렁이는 거 결국 반도체에다가 다 지금 쏠려 있기 때문인 거죠. 네. 그렇죠. 이제 뭐 몇몇 분들은 아니라고 이제 얘기는 하셨는데 저희가 보기 현장에서 보기에는 단일 종목 ETF가 5월 27일 날 시작이 됐지 않습니까? 그 영향이 가장 큽니다. 그러면서 수급의 그 폭이 굉장히 얄아졌는데요.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제가 현장에서 봤을 때 이런 일이 벌어지더라고요. 5월 후반부터는 어 워낙 3월 달 이후로 반도체 실적이 정말 초 울트라로 급상승하니까 본 적 없는 실적이에요. 비 비현실적인 예. 비현실적인 실적이죠.

예. 그리고 이번에도 뭐 뭐 저 성과급 10몇조를 띄고 줬다고 했는데 거의 90조 나왔지 않습니까? 89조 넘었죠. 네.이 수준이 어느 정도냐면 삼성전자 2분기 실적 지금 말씀하고 오시 있는 거죠? 네. 네. 이게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 아마도 26년 27년 삼성전자의 실적을 합치면 지난 한 20년간 삼성전자가 돈과 거하고 거의 비슷할 겁니다. 이번 실적 하나만 봐도 3년 동안 벌 거를 3개월에 벌었다라고 얘기하더라고. 예. 난리가 난 거죠. 그러니까 어느 정도냐? 음. 지금 삼성전자보다 지금 분기별로 돈 벌 수 있는 회사는 전 세계 없습니다.

네. 세계 1등. 네. 이번 분기로 따지면 비디아도 눌렀고. 네. 진짜 월드베스트 1등한 거예요. 그렇죠. 그런 일이 벌어졌으니 뭐 기업들도 실적이 뭐 이렇게 어 취소 오르고 앞으로도 3분기에도 더 오르고 4분기에도 더 오르고 내년에는 정말 더 오른다. 그 정 내년도 이야기는 어 정말 아주 비열질적이에. 영업 이익 수지 무슨 시가 총액만큼 나와요? 뭐 예상하고 있는 바가 뭐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 쏠렸습니다. 확신을 가지게 됐고 그리고 접근하기 쉽고 한국의 대표 기업이고 하니까 모든 사람이 갔는데 어느 정도 갔느냐? 예전에는 어 작년 연초는 외부에서부터 주식 지향으로 자금이 빨려 들어왔어요.

그 대표적인게 예금입니다. 작년 연말부터 은행 지점들이 예금이 없어. 어 이러면서 우리 예금 유치예요. 다 주식으로 예 그런 상황이었고요. 심지어는 이제 보험도 30조 정도로 깨서 주식으로 넘어왔어요. 보험 깨고 예금 빼서 다 주식으로네 그때까지는 괜찮았어요. 분위기가 왜냐면 외부에서 자금이 조달됐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단일 종목 ETF가 생기는 5월 달부터 생겨난 현상이 제가 현장에서 직접 봤으니까요. 극단적으로 말하면 삼성전자를 팔아서 삼성전자 레버리지 하는 겁니다. 네. 그 정도의 흐름이 나왔어요. 그러니까 주식을 팔아서 ETF로 간 겁니다.

단일 종목 ETF로 또 다른 주식 팔아서 또 가고이 마린 즉 뭐냐면 더 이상 돈을 당길 때가 만만치 않아졌다. 아니면 마이너스 통장 쓰고. 아 네. 그거는 이미 다 썼죠. 예. 이미 다 썼고. 어 그 B2도 한 40조원으로 그 맥스에 다 달았고 물론 이제 그 B2 수준이 뭐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킬 정도 수준은 아닙니다. 아 빚에 관련돼서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킬 건 부동산이죠. 네. 네. 거기가 뭐가 가공할 정도의 수준이라서이 주식시장에서의 비투는 주식 시장을 한몰시킬 수 있으나 어 사회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감히 말씀드리면. 저 근데 이거는 좀 오시면 꼭 물어봐야겠다.

아니 그렇게 지금 엔비디아까지 이번 분기 실적 보면은 누를 정도로 이렇게 월드 베스트 세계 1등한 거 아니에요? 그 정도로 실적이 좋아요. 그런데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계속 떨어지고 있어요. 어제 오늘. 어떻게 보세요? 왜 그런다고 보세요? 이미 시장의 눈높이가 그보다 더 높은 건가요? 아, 약 번째죠. 예. 그러니까 그 앞서 말씀드렸듯이 사람들이 그 한국의 반도체 기업에 거는 확신이 네. 음. 뭐라 그럴까요? 주가가 지금 안 오른게 아니고 과거보다 몇 배가 올랐지 않습니까? 벌써 한 여섯 배 일곱배가 올랐던 삼성전자도 하이닉스도 열매 배가 올랐는 이런 상황인데 여기서 두 세 배는 그냥 갈 거라고 다들 편안하게 생각하더라고요.

그러니깐 그 자연계 법칙도 그렇습니다만 주식 시장에서도 영원히 성장하는 나무는 없어요. 음. 그런데 사람들이 확신을 가지고 모두가 다 진입을 했는데 이번에는 실적 때문에 떨어진 걸라기보다도 수급이 더 이상 들어올게 없었기 때문에 그래요. 아. 예. 앞서 말씀드렸다면 수급이 얇아졌다. 아, 그러니까 이거예요. 뗄값이 부족하구나, 지금. 예. 돈이 다 들어가면 그다음에 돈이 들어와야 계속 올라가는데네 [목을 가다듬음] 주식 팔아서 2 주식을 샀으니 더 이상 이제 팔게 별로 없는 거예요. 예. 그런 상황이라서 제가 이제 여기서 이제 뉴스 하이킹 나왔으니까 진짜 주장하고 싶은 게네.

선진국 증시로 만들어야 된다. 한국을. 어떤 얘기입니까? 예. 그니까 뭐 이익 증가나 기업의 실적을 보면 당연히 선진국 어떤 기업도 못 쫓아가니까 마치 선진국이 된 것처럼 생각하지만 외국인들이 봤을 때 한국이 선진국 증신이라고 하면 전혀 그렇지 않죠. 예. 왜 그러냐면 일단 뭐 거래가 자유롭지도 못하고요. 그다음에 한국의 기업들의 문화를 믿을 만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기업들이 주주를 그만큼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저는이 문화를 바꿔야 된다고 생각해요. 구조적인 문제를 지금 제기를 하고 있. 예. 이거는 제가 제가 그 잘릴 때까지 계속 얘기할 건데 왜냐면 이렇게 선진국 증시 왜 이번에 이렇게 수급이 얇아졌느냐?

외국인데 하루에 뭐 4조 5조 6조씩 매일 팔잖아요. 그러니까 그런데 이쪽은 리밸런싱 차원에서도 팔지만 한국 주식 시장이 그래도 이렇게 실적이 좋고 이런 기업들이면 굳이 안 팔아도 되잖아요. 네. 그런데도 왜 파냐? 한국에 대한 믿음이 있을까요? 어. 한 외국 외국 투자자들 입장에서 한국이 그렇게 믿음을 주는 시장이 아니었어요. 지금 이제 막 바꾸려고 노력은 하지만 이제 막 초보단계고요. 여전히 기업들 단에서는 주주 보호라든가 주주를 생각하는 이런 것들 어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많이 바꿨지만 아직도 갈길이 멀다. 증시 선진화를 위해서 갈길네

이제 저기 아장아장 걷기 시작했다. 아 아 그 정도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자, 미국 투자은행 투자은행 모건 스탠리가 반도체 업종의 이익 모멘텀이 정점을 통과하고 있다. 아, 근데 왜 이렇게 다들 어려운 말 쓰는지 모르겠는데 이게 제가 이야기로는 그러니까 반도체 업종의 어떤 그 기세 이익을 벌어들이는요 기세가 이제 이 꼭대기 찍었다. 이런 얘긴가요, 이게? 그 쓴 분이 아마 숑킨이라신 분이고요. 예전에도 HBM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 가지고 그때도 반도체 겨울이다 해가지고 주가는 많이 떨어뜨려서 많은 사람 다치기가 하긴 했습니다만 윈터즈 커밍네

그러나 내용은 안 맞았어요.음 봄이 왔어요. 이분이 윈터즈 커밍하고 주가는 잠깐 빠졌지만 실제로는 봄이 왔고 네 어 이분의 얘기는 이렇게 정리하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주식 시장에 어떤 흐름이 있냐면 이익이 증가한다고 주가가 오르는게 아니라 이익이 오를 거라고 생각하면 주가가 먼저 올라요. 네. 근데 이익이 계속 오를 거라고 생각하면 끝없이 주가가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실제로 주가가 어 그니까 이익이 오르더라도 이익이 오르의 성장 폭이 조금 줄면 그때부터 어 실망하기 시작하는게 있어요. 무슨 말이냐면 1 1m짜리 어린이가 키가 1m짜리 어린이가

네 1m 10 크면 굉장히 크게 큰 거잖습니까? 근데 1m 60인 청소년이 1m 70이 크면 좀 덜 큰 거잖아요. 그래서 똑같이 10cm가 큰 거지만 1m 6 70에서 크는 10cm와 1m에서 큰 10cm는 차원이 다르지 않습니까? 바로요 차이예요. 그러니까 이익의 증가가 처음에 나올 때는 어 사람들이 굉장히 그 환호를 하다가 그다음부터는 성장 그 금액적으로는 성장이 더 커졌지만 율로 성장 율로 따지면 성장이 좀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면 사전에 먼저 주가에 상당히 많이 반영해 놓으면 그 성장률이 꺾이는 거에 좀 반응하는 경향성이 좀 있습니다.

그거를 지적한 내용이고요. 어 그 그래서 이제 기대감을 충분히 반영 그 기대감이 더 높았다. 네. 실적보다 기대감이 더 높았던게 문제다. 이렇게 분석할 수 있겠고 그러나이 앞단 뒷단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요. 그러니까 27년까지 이게 흐름은 유지될 것 같습니다. 반도체 사이클. 예. 예. 근데 여러분들이 오해하지 말으셔야 될게 이익과 주가가 동행하진 않아요. 예. 꼭 그렇지 않습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면 그러면 사람들은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냐면 미래가 어떻게 될 거냐 항상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죠. 투자는 MBTI로 따지면 그 두 번째 N이 굉장히 강한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미래를 막 항상 보거든요. 그런데 지금 어떤 문제가 있느냐? 어 결국은 취입을 많이 팔려면 취입을 많이 사가야 되는 거고 취입을 많이 사가는 주체는 데이터 센터고 네. 데이터 센터가 취입을 많이 사가려면 데이터 센터가 돈을 많이 벌어야 되고 데이터 센터가 돈을 많이 벌으려면 그거를 사는 사람들이 열심히 써 줘야 되고 그걸 써 주는 사람은 바로 오픈 A에나 엔트로픽이나 이런 회사들이죠. 예. 그런데 최근에 와서 오픈 AI에 대한 불려 파움이 조금 나오기 시작했고요. 예. 그리고 오픈 AI를 저격하는 어 기업이 생겼으니 그게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사티아 나라가네. 오픈 AI를 약간 저격했는데 놀랍게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 AI 대주주예요. 네. 대주주가 진짜 자기 회사를 저격했어요. 뭐라고 했냐면 약간 저렴하고 대중적인 AI가 필요하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뒷단에 딥시크 중국 딥시크를 살짝 얘기했어요. 네. 이건 굉장히 나쁜 시그널이에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지금 당장에 우리는 취입을 보고 있지만 시장은 미래가 어떻게 돌아갈 건지를 생각하기 때문에 앞단의 AI 기업들이 어떤 행태를 가지게 될 건가를 지금 고민하기 시작했죠. 예. 그래서 거기에서 몇 가지 지금 이슈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창신 메모리라는 중국 반도체칩을 쓰겠다고 지금 나섰거든요.이 부분도 사실은 지금 당장에 문제는 없어요. 27년까지 실적에는 거의 문제가 없다고 판단을 하는데 만약에 애플이 창신 메모리를 쓰면 28년 이후에는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요. 자, 그 얘기를 다 지금 듣고 나서 제가 지금 딱 떠오르는 질문은 지금 원래 국내 증권사들이 7월 시작하면서 뭐 코스피 지수 뭐 만 포인트 이상 간다 막 막 낙관론 긍정적인 전망을 막 내놨잖아요. 근데 지금 더 빠질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지금 전망은 어떻습니까? 아,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 주시에 대해서 되게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요.

근데 이제 수급이 그 받쳐주지 못하는 상황이라서 네. 그리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에 의한 그 일종의 반대 매매가 지금 저는 상당하다고 봐요. 그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때문이 아니라 네. 그것이 빠지면서 따로 그 설정이 된 그 신용 네. B2 이것을 빨리 처분해야 되는 상황이 오는 거죠. 마진콜이라고 당하는 거죠. 그러니까 담보체 뚝뚝 떨어지는 거예요. 예전에 비싸게 사 놨고 그걸 빚으로 사 놨는데 레버리지 ETF 때문에 변동성이 커지면서 밑으로 쭉 빠지니까 네 본주를 빚 주고 산 거를 빚을 갚아야 되는 상황이죠. 그 갚을 돈이 없으면 또 팔아야죠.

네. 이런 일이 계속해서 벌어집니다. 그래서 그 제 생각에는 여기서 한 단계 정도는 더 빠질 수 있는데 여러분이 기억하셔야 될게 앞서 잠깐 말씀드렸듯이 지금 분기에이 어 걷어들이고 있는 영업 이익은 과거 20년이 벌 동안 벌어드린 돈만큼의 돈을 지금 벌어들이게 될 것이다. 앞으로 1, 2년간 그러면 장부 가치라는게 올라갑니다. 네. 기업의 기초 체력이 커지는 거. 예. 기초 체력이 굉장히 커지는 거죠. 그죠? 돈을 그만큼 많이 벌으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주당 우리가 2025년 아 24년 연말 기준으로 네. 삼성전자의 장부 가치는 주당 55만5,000원쯤 봤어요.

음. 5만원. 네. 예. 제가 근데 대체적으로 지금 좀 급하게 계산을 해 보니까 현재처럼 돈을 벌면 27년은 10만 원을 훌쩍 넘습니다. 아니, 그리고 영업 이익률이 저는 진짜 보고 그 DS 부분이잖아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 그 솔루션. 여기가 영업 이익률이 추정치를 제가 보니까 80%를 봤어요. 물에 대해서 잘 아시잖아요. 물량사도이 정도는 안 남죠. 이거는 진짜 불가능한 수치죠. 그러니까 이게 예를 들어서 떡볶이 예를 들어서 뭐 1,000원에 팔았다 그러면 남는 게 800원이었다이 얘기잖아요. 지금 이런 장사가 전 세계에 어디 있어요?

이 약간 정상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니까 이거를 정상으로 받아들 수 없 그니까 그만큼 너무나 가격이 지금 올라갔다. 예. 반도체 가격이이 얘기잖아요. 맞습니다. 네. 네. [콧방귀] 저 이거 얘기 하나 그래도 시간이 좀 촉박해서 그래도 지금 계속 그 얘기를 하셔서 레버리지 상품 얘기를 하셨잖아요. 근데 저 하나 진짜 궁금한 거네. 아니이 레버리지가 원래 도입을 한 목적 자체가 자꾸 서학 개미들이 해외 레버리지에다가 투자를 하니까 이거 못 나가게 하려고 우리가 만든 거고 그런데 해외는 뭐 두 배짜리뿐만 아니라 뭐 세 배 다섯 배짜리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왜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까지 큰 문제가 되고 변동성이 커지는 요인이 된 겁니다. 네. 자, 그러니까 거래대금 총액을 한번 그 나중에 통계를 내보면 나오겠습니다만 본주의 거래 대금보다 세 개의 이렇게 펼쳐져 있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와 관련된 ETF의 거래 대금이 더 크다면 어떻게 보십니까? 아, 그러니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한국에서 그 일반 주식을 사고파는 거래량보다 거래 대금보다네. ETF로 파생된 금액이 훨씬 커요. [한숨] 네. 진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예, 완전 커요, 지금. 왜냐면 규모 자체가 지금 전 세계에서 단닐 ETF 중에 1등이 뭐냐면 홍콩에 상장된 하이닉스 두 배입니다.

130억 달러예요. 그게 홍콩에 한 개만 홍콩에 예. 그게 전 세계에서 제일 큰 ETF예요. 예. 그러니까 그 뭐라할까 뭐랄까 꼬리가 악어만한 강아지가 있는 거예요. 어 그 심하게 표현하면 그 꼬리가 흔들면 강아지 그냥 휘청휘청 몸이 흔들릴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니까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들 투자 성향입니까? 그게 그렇게 보세요. 음. 네. 한국분들이 좀 격하죠. 네. 그야 이게 제가 보면 어릴 때 우리는 그 윤놀이 하잖아요. 이때부터 벌써 모아님 도해요. 그리고 크면이 고스토입니다. 그러면 이제 묶고 더블로가 피박 광박 익숙한 이런 민족이라서이

레버리지 그래서 이게 들어누어서라도 말려했다라고 누가 하셨잖아요. 그런 얘기했잖아요. 아 이래서 이런 얘기 나왔나라는 생각도 언뜻 들더라고요. 진짜. 야, 그 끝으로 저 ADR 이거 모래잖아요. SK 하이닉스 이게 미국 주식 예탁 증서. 이거 상장 앞두고 있는데 이거 좀 주게 봐야 되겠죠? 네. 요게 아마 구원 투수가 될 가능성이 좀 있어 보입니다. 왜냐면 이미 그 약 한 200한 80억 정도 달러 정도 발량을 하는데 70억 달러가 벌써 선점에 들어왔어요. 이거 사겠다고. 그고 어 전체지의 2.4%만 먼저 상장이 됩니다. 그럼 미국의 그 전체 시장 사이즈를대 비교해 봤을 때 하이닉스를 좋게 봤는 사람들이 있다면 물량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네. 아 스페이스 X가 그렇게 높은 평가를 받은 건 조금만 상장했기 때문이에요. 호가 제도이기 때문에. 예. 그래서 조금만 상장하기 때문에 호가가 쭉 올라올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같이 한국의 반도체도 그것에 덩달아서 같이 좀 가격이 올라올 수 있어서 아마 이번에 하락에네 호재로 저는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가 떨어졌기 때문에 더 호재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이 상황에서는 그래도이 SK 하이닉스 ADR 상장이 호재로 작용할 것이다라고 하여튼 모래 좀 유익 있게 봐야겠네요. 좀 예 네. [콧방귀] 자, 하여튼 이렇게 변동성 큰 장들 지금 오늘 마음에이 폭탄을 맞았다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정말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네. 힘내십시오. 뭐 그 빛만 안 쓰시면 좋은 기은 제자를 찾습니다. 네. 빚은 내지 마십시오. 자,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님이셨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코스피#삼성전자#엔비디아#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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